제26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2022년9월1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26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제1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신형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6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유옥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동구의회 의장 유옥분입니다.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기후변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면서 이번 집중호우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현재 피해 복구에 한창 애쓰시는 많은 분에게 위로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행히도 집행부의 철저한 대비로 우리 동구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안전과 재난방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을지연습 기간에 수고하여주신 관계공무원 및 훈련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저는 무엇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간직한 채 이 자리에 섰습니다.
코로나19로 남긴 상처를 채 수습하기도 전에 우크라이나 전쟁, 고금리, 고환율 등 세계적인 경제 위기의 높은 파고가 몰려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가와 금리는 하늘 높은지 모르게 치솟고 있으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은 분들이 없습니다.
동구 지역 경제가 깊은 침체에 빠져있는 지금 우리 동구의회 의원 일동은 경제의 불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6만 동구 주민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9대 동구의회가 개원한 지 2달이 지났습니다.
우리 동구의회는 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동구 구석구석을 누볐으며 앞으로도 계속 누빌 것입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친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하여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동료 의원 발의 조례안 등을 다루게 됩니다.
특히 결산심사는 예산집행에 대한 사후 통제 수단으로 합리적인 예산집행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의 필수요소입니다.
동료 의원들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심도 있는 결산심사를 통해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여 내실 있는 2023년도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곧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처럼 친지,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정 나누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이런 시기일수록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서 모두가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기후변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면서 이번 집중호우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현재 피해 복구에 한창 애쓰시는 많은 분에게 위로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행히도 집행부의 철저한 대비로 우리 동구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안전과 재난방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을지연습 기간에 수고하여주신 관계공무원 및 훈련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저는 무엇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간직한 채 이 자리에 섰습니다.
코로나19로 남긴 상처를 채 수습하기도 전에 우크라이나 전쟁, 고금리, 고환율 등 세계적인 경제 위기의 높은 파고가 몰려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가와 금리는 하늘 높은지 모르게 치솟고 있으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은 분들이 없습니다.
동구 지역 경제가 깊은 침체에 빠져있는 지금 우리 동구의회 의원 일동은 경제의 불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6만 동구 주민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9대 동구의회가 개원한 지 2달이 지났습니다.
우리 동구의회는 주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동구 구석구석을 누볐으며 앞으로도 계속 누빌 것입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친애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하여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동료 의원 발의 조례안 등을 다루게 됩니다.
특히 결산심사는 예산집행에 대한 사후 통제 수단으로 합리적인 예산집행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의 필수요소입니다.
동료 의원들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심도 있는 결산심사를 통해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여 내실 있는 2023년도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곧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처럼 친지,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정 나누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이런 시기일수록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서 모두가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신형자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