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과
2025년11월20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28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임철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8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8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유옥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유옥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차게 출발했던 을사년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정례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지난 1년간의 보람과 성과에 대한 뿌듯함과 함께 한 해가 이대로 스쳐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하고는 합니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룰 수 있었기에 지나가는 시간들이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13일에는 우리 구 500여 명의 수험생이 참여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습니다.
시험을 치르느라 고생한 학생들과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을 학부모님들, 한편 대입이 아닌 사회 진출을 준비하거나 새출발을 앞둔 청년들에게도 마음을 담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생 안정 등을 위한 여러 조례와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제정해 왔습니다.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안 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개정, 그리고 교육 복지 환경 등 각 분야에서의 정책제안은 우리 의회의 존재 가치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성과였습니다.
또한 의원 여러분께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수차례 토론회와 간담회, 현장 방문을 진행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올 한 해 열심히 뛰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함께 주요 구정 현안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조례안 심의 등 주요한 안건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그저 잘못을 찾는 절차가 아니라 행정에 책임을 바로 세우고 구민의 신뢰를 지키는 과정입니다.
지난 1년간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날카롭게 점검하되 단순한 지적과 비판을 넘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 감사가 되도록 힘써 주십시오.
또한 내년도 예산안이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우리 구의 핵심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당부드립니다.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의 자료 요구와 질의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내년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우리는 이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올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튼튼한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틀 후면 첫눈이 내린다는 겨울의 초입, 소설입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질 것입니다.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생활 안정에도 깊은 애정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올 한 해 동구 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묵묵히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더욱 발전하는 지방의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차게 출발했던 을사년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정례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지난 1년간의 보람과 성과에 대한 뿌듯함과 함께 한 해가 이대로 스쳐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하고는 합니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룰 수 있었기에 지나가는 시간들이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13일에는 우리 구 500여 명의 수험생이 참여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습니다.
시험을 치르느라 고생한 학생들과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을 학부모님들, 한편 대입이 아닌 사회 진출을 준비하거나 새출발을 앞둔 청년들에게도 마음을 담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생 안정 등을 위한 여러 조례와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제정해 왔습니다.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안 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개정, 그리고 교육 복지 환경 등 각 분야에서의 정책제안은 우리 의회의 존재 가치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성과였습니다.
또한 의원 여러분께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수차례 토론회와 간담회, 현장 방문을 진행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주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올 한 해 열심히 뛰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함께 주요 구정 현안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조례안 심의 등 주요한 안건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그저 잘못을 찾는 절차가 아니라 행정에 책임을 바로 세우고 구민의 신뢰를 지키는 과정입니다.
지난 1년간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날카롭게 점검하되 단순한 지적과 비판을 넘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 감사가 되도록 힘써 주십시오.
또한 내년도 예산안이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우리 구의 핵심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당부드립니다.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의 자료 요구와 질의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내년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우리는 이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올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튼튼한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틀 후면 첫눈이 내린다는 겨울의 초입, 소설입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질 것입니다.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생활 안정에도 깊은 애정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올 한 해 동구 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묵묵히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더욱 발전하는 지방의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임철우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