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5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12월 12일(금) 14시
장소 :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14시 03분 개의)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개발과, 건축과, 항만공항해양과,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도시개발과, 건축과, 항만공항해양과,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김용수입니다. 도시개발과 2015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시고요. 423쪽에 보면 연안부두 해양광장 녹지 및 광장 유지관리비가 2300에서 1000만 원 늘어나서 3300이 됐어요. 그런데 해양광장 녹지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고 하면 누가 관리해야 돼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래서 10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요.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관리가 잘 안된 건가요? 잡풀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게 해결이 안 돼가지고 제가 사방에 전화를 했었던 거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 예산을 시설관리공단에 주어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책임을 지고 있는 거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관리는 마땅히 도시개발과에서 해야 되는 거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총괄 관리는 저희가 하고요. 일단은 위탁을 해서 그 업무를 이행을 하도록 그렇게 했고 올해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작년보다 1000만 원 정도 증액된 부분이 조경녹지 쪽으로 활용되도록 그렇게 증액을 해서 관리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증액을 하면 사람을 더 쓰나요? 증액 이유가. 돈이 모자라서 못한 거예요, 아니면 사람이 모자라서 못한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인건비가 주로 되겠죠. 잡초도 제거해야 되고 죽은 수목도 교체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재료비라든가 인건비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잡풀을 제거하고 나니까 너무 깨끗해요. 힘도 드는 게 아닌데 예산이 많이 들고, 또 시설관리공단 근무자들이 너무나 혹독하게 일을 한다면 모르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실 거기에서 안 되면 도시개발과에서라도 책임을 져야 되는 것 같아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김철홍 위원 그 잡풀을 제거하니까 너무 깨끗한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내년부터는 더 깨끗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방재원금은 지금 상환이 얼마 정도, 전혀 안 되어있어요? 처음으로 상환하는 건가요? 작년에도 상환했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매년 10%씩 상환하고 있고요.
○김철홍 위원 10%씩?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예산에 표기된 48억 1100만 원인가요?
○김철홍 위원 네.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 부분이 추가적으로 상환해야 될 원금이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원래 전체에는 얼마였어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원래 전체 금액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고요. 계속 진행해나가다 보니까
○김철홍 위원 아니요, 얼마나 갚았나 보려고. 나중에 말씀해주시고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거는 여기에 없는 건데 축항대로 분리대라고 하나 가운데 녹지 있잖아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중앙분리대
○김철홍 위원 분리대 녹지 어느 부분은 전부다 제거를 했고 가운데 작은 나무들 있잖아요, 소목들. 그거를 베어낸 데가 있고 어느 지역은 베어내지 않은 데가 있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거는 올해도 전지작업을 했는데요. 전체적으로 한 번에 다 하기는 어렵고 필요성이, 민원이 제기되고 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하다보니까 조금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정비가 안 되고 부분적으로 매년 순환시켜서 전지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철홍 위원 덧붙여서 아시겠지만 저번에 유명복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었는데 사실 조명시설이 실패작이거든요, 제가 볼 때에도. 처음에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게 성공하려면 주변이 어두워야 돼요. 그렇다고 그 넓은 길을 어둡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양쪽에 가로등이 환하게 밝혀져 있는데 밑에서 조명시설이 의미가 없어요. 오히려 더 음산하고, 겨울에는. 또 지금 가서 보면 한 블록당 한두 개만 켜져 있어요, 어떤 데는. 다 전지하고 나니까 겉으로 드러나잖아요. 예를 들어서 10개 중에서 2개나 1개만 켜져 있고 그래요. 누가 봐도 이거는 아니잖아요. 어떻게 정리가 되어야지. 다시 전부다 보수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이거는 효과가 없으니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혈세를 낭비한 것은 사실이지만 저도 기대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책임은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정리를, 벌써 지금 한 게 옛날 이민호 과장이 있을 때 했으니까 6, 7년 됐거든요. 잘못됐으면 제거를 해야 되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 부분이 확인을 해보니까 일단은 전기 부분 조명은 건설과 전기팀에서 사실은 관리를 하고 있어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조경하고는 또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은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완전히 철거를 해서 제거를 할 거냐, 아니면 전체적으로 수리를 다시 해서 보완을 할 거냐 그 부분을 협의해서 결론을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협의해서 수리를 해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양쪽이 너무 밝아서 예를 들어서 이쪽 공원 같은 데는 주변이 어두운 상태에서 조명이 들어오면 다른 거는 고려하지 않더라도 그러면 보기가 좋은데 거기는 밝아가지고 그 조명 가지고는 무슨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고 봐요. 원래 잘못하려고 그랬던 거는 아니고 잘 하려다가 그렇게 된 거고, 또 과장님 책임 있는 분도 아니고, 또 이게 6, 7년 이상 7, 8년 됐으니까 빨리 결단을 내려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게 조명이 실효성이 없다고 하면 가급적이면 철거하는 방향 쪽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416쪽 일단 보겠습니다. 신포동 분수대가 상하수도 요금이 있고요, 중간쯤에. 그다음에 밑에 보시면 분수대 물탱크 청소가 있어요. 설명 좀 해주세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공공요금으로써 위에 부분은 말 그대로 수도 요금이고요. 그다음에 물탱크는 이용 시기에 저희가 정화작업을 위해서 계속 청소를 하면서 들어가는 관리비용을 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정재 위원 조금 의아스럽지 않으세요? 수도를, 20만 원이라는 돈은 어떤 돈이고 1만 5000원은 어떤 돈인가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이거는 구체적인 사항까지는 정확히 모르겠고요.
○이정재 위원 저도 생각하기에는 그런데 4개월 동안은 하절기라서 물을 틀어서 이렇게 되는 거고 나머지 8개월 동안은 추울 때니까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기본요금으로
○이정재 위원 그렇게 나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궁금한 사항이 여기에 물을 갖다가 쓴다면, 물을 갖다가 20만 원씩 쓴다면 물탱크가 왜 필요하죠? 물탱크는 물을 담아놓고 물을 계속 공유해서 돌렸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버리고 쓰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물탱크가 크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보통의 분수대는 물탱크 저장시설이 있고 그 수압이라든가 그 양으로 이것이 계속 소모되는 게 아니고 저장을 했다가 다시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장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저장하셨으면 한 번에 20만 원씩이나 물이 들어가나요? 수도세는, 팀장님이 말씀해주세요.
○도시경관담당 조석남 (방청석에서 답변) 도시경관팀장 조석남입니다. 지금 신포분수대 상하수도 요금은 실질적으로 20만 원 정도로 집중적으로 하절기 때 사용할 때 금액이고요. 나머지 1만 5000원은 평상시 가동 안 할 때 기본적인 요금입니다. 그다음에 물탱크 청소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도 4번 정도 청소를 해요. 청소하고 그다음에 수질검사도 2번 정도 했었고요. 기본적으로 물이 분수대가 돌려면 물을 완전히 다 배출을 하고요. 그다음에 받게 되면
○이정재 위원 물탱크가 몇 리터나 되는지 알고 계세요?
○도시경관담당 조석남 탱크 용량까지는
○이정재 위원 작은데요.
○도시경관담당 조석남 그래서 거기에 전체적으로 오염물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탱크 청소를 해야 됩니다, 물을 다 빼면서.
○이정재 위원 집이나 상가건물이나 빌딩들에 다 물탱크가 있는데 물탱크 청소하는 금액도 한 번에 50만 원씩 들어간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도시경관담당 조석남 거기에 이물질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사람이 들어가는
○이정재 위원 이물질이 들어가 있고 그래도 금액이 우리가 통상적인 금액을 제가 찾아봐서 일러드릴까요? 금액이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차이가 나요. 이런 거는 금액을 좀 줄여서.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자면 이런 것들은 도시개발과에서 하지 말고 상인회에서도 예산을 줘도 국제시장 예산을 주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끔 관리하게끔 하면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비용도 더 현실적이고 절약을 해서 할 텐데
○도시경관담당 조석남 그런 부분은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 금액은 굉장히 제가 볼 때에는 과다 계상 되어있어요. 적은 금액이라서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물탱크 한 번 하는데 50만 원씩 한다고 하면 물탱크가 몇 리터짜리인데 이렇게 합니까? 진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 좀 해서 저한테 일러주세요. 물탱크가 얼마이고 금액이 얼마인가?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옆 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417쪽에 월미도 문화의거리 친수공간 관리에 분수대가 여기에 또 나와요. 분수시설 정비공사 이게 지금 달빛음악분수는 2년 됐나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2, 3년 된 거로 제가 기억합니다.
○이정재 위원 2년 됐어요. 2년 정도 됐는데 밸브 교체하고 있어요, 금액이. 이거는 그렇다고 치자고요. 그런데 위에 분수대 주변 시설물에 분수대가 금액이 2000만 원이 잡혀있어요. 이거는 음악분수는 아닌 거예요, 달빛분수.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이정재 위원 그거는 아닌 겁니다. 여기에 2000만 원이 있는데 앞쪽에 건설과에서 보면 분수정비공사가 1억이 잡혀있어요. 387쪽에 있어요. 똑같은 분수 하나를 가지고 1억이 잡혀있고 여기에 또 2000만 원이 또 잡혀있고 그다음에 뒤쪽을 한번 볼까요? 418쪽을 보면 친수공간 및 음악분수 관리 해가지고 운영대행비가 7100만 원이 있어요. 이 7100만 원이 음악분수가 이렇게 해서 관리대행비가 있다면 앞에 있는 달빛음악분수 정비공사라든지 하시면 안돼요, 이 돈 갖고 한쪽에서 해야죠.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돈이 여기서 4000 나가고 7000 나가서 분수대 하나에 1억이 넘게끔 나갑니까?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건설과에서의 분수대는 제가 정확히 확인은 안 해봤는데요. 같은 동일한 분수대는 아닐 걸로 생각이 되고요.
○이정재 위원 여기에 지금 명칭이 달빛음악분수라고 나와 있어요. 달빛음악분수 나와 있고 위에도 음악분수라고 418쪽에도 나와 있어요. 분수 하나 관리를 하는데 1억을 넘게 관리를 하시나요? 관리대행을 했으면 앞 페이지 417쪽에 있는 분수에 있는 밸브교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여기에 다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이 맞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관리를 한다는 게 뭡니까? 이런 거를 다 고치고 개선을 시키는 건데 그 비용 따로 있고 여기 관리비 위탁수수료는 또 따로 있고 말이 안 되죠. 분수 하나에 1억씩이나 이 돈을 들인다면. 이거를 보자면, 다른 거를 볼까요? 과장님. 뒤쪽에 보면 이런 게 있어요.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공사해서 남부권역, 북부권역 이렇게 있습니다. 남부권역이면 에어리어가 얼마나 되나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면적을요?
○이정재 위원 네, 아니면 그냥 대충 어느 정도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현재 지금 남부권역은 연안부두 쪽에서 나오는 축항대로 남쪽 축항대로를 기준으로 해서 시내권 구청 쪽은 북쪽으로 보고요. 그다음에 남쪽은 남쪽으로 봐서 남부권역으로 이렇게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는 그렇게 에어리어가 넓은 곳을 하는 데도 이게 한 2억 정도씩, 1억 2000 2억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거는 분수 하나를 여기다가 1억씩 들인다는 거는 분수를 없애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런데 여기에서 분수시설만을 말하는 거는 아니고요. 분수시설을 포함해서 그 주변에 친수공간을 최근에 확장을 했잖아요.
○이정재 위원 친수공간 또 확장하셨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확장한 부분 전체적으로 거기에 해수면하고 닿는 친수 계단부터 또 그쪽에 여러 가지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들
○이정재 위원 그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거는 구분해서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악분수 관리는 음악분수 관리가 앞에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해야 되는 거고, 또한 친수공간은 친수공간대로 따로 잘라서 해야 되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겠어요? 이거를 다 섞어놓고 이렇게 하면 누가 봐도 그 돈이 중복돼서 나간다고 생각을 하죠.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그래서 그 위탁관리 부분하고 앞에 나와 있는 정비공사 부분은 공사는 구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위탁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여러 가지 음악분수대를 또 운영을 해야 되니까 시간대별로 그런 부분을
○이정재 위원 그러면 과장님, 친수공간을 운영한다는 거는 운영비는 뭐예요? 만약에 콘서트 시설이 있어서 무대 시설이 있으면 무대 시설은 대관을 해준다거나 음향시설은 고친다거나 그러는데 여기 친수시설에 대한 친수공간 여기에 대한 운영대행은 뭐예요? 무슨 운영을 합니까? 말 그대로 친수공간이잖아요. 그냥 놓여 있는 조성해준 공간인데 여기를 무슨 관리를 합니까? 청소해주고 이러는 게 하는 거 있겠죠. 그런데 여기를 갖다가 운영대행이라고 해서 이렇게 비용 나가는 게 옳지 않잖아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일단은 7121만 4000원이 지금 위탁비로 되어있는데요. 이것들이 아까 말씀드린 음악분수대 운영에 따른 인건비, 또 청소 기본적으로 그런 관리비용으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수리비 빼고요. 수리는 저희가 직접 하도록 하고 앞에 수시정비비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 구에서 직접 집행을 하고요. 그 나머지 부분은 용역 부분 그런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이 섞여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키는 분수 하나 관리하는데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면 문제가 아니겠냐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정화시설 하는 것도 물탱크 청소도 그렇지만 50만 원씩 여기에 적혀있고 이런 것도 그렇고 이거를 1년에 5번씩 한다는 게 말도 안 되고요. 법적으로도 5번씩 하게끔 되어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계절에 한 달에 한 번씩 한다고 하면 위에 네 번 성수기 넉 달, 다섯 달 한다고 해도 금액도 그렇고 이런 게 좀 과다 계상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현실적이었으면 좋겠고요.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금액은 저희가 다시 조정을 해보도록 하고요.
○이정재 위원 다른 것들도 그렇고 이 금액이 디테일하게 어디에 얼마 들어간다 이렇게 보이면 좋겠는데 잘 없으니까 참고자료가 있기는 하지만 그거를 다 보지는 못하는데 금액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더 절약해서 딱 필요한 곳에 구분지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김홍대 건축과장 김홍대입니다. 2015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예산은 아니고요. 지난번에 수요일 날 안전점검위원회인가요?
○건축과장 김홍대 네, 안전관리과에 안전자문단이
○김철홍 위원 거기 항운아파트 결과를 누가 아무도 이야기 안 해줘가지고
○건축과장 김홍대 어제 저희들이 자문단하고 같이 항운아파트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공문이 오늘 시달된 거를 보니까 건축시공기술사, 그다음에 가스전기 분야 전문가들이 다 보고 왔는데 민원인이 말씀하신 균열 부위를 보니까 균열 부위에 상당히 먼지가 많이 쌓여있고 이런 거를 보니까 최근에 새로 생긴 균열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지만 공사장의 역량에 대한 거는 미진한 것으로 보고 보수는 필요하다 그런 식으로 지금 안전관리과에서 공문이 내려와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보수를 오래됐으면 개인이 해야 되겠네요. 어떻게 되나요? 제2외곽도로 공사하는 분이 책임을 져주는 건가? 어떻게 돼요?
○건축과장 김홍대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일단은 개인이 해야 되고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공사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렇게 판명이 났단 말이죠?
○건축과장 김홍대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확인해보겠습니다.
○건축과장 김홍대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일단은 예산을 보니까 국비가 조금 많이 늘어났어요, 42억 정도.
○건축과장 김홍대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428쪽에 있는데 무슨 돈이 이렇게 늘어난 겁니까?
○건축과장 김홍대 이것은 주거급여법이 이번에 종전에 생활지원과에서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주거급여 사업인데 금년 상반기부터 국토교통부에서 하기로 해가지고 가내시로 국비로 잡혀있는데 지난주에 공문이 다시 시달이 되었습니다. 법이 통과가 안 되어가지고 내년 하반기로 연장이 되어가지고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종전대로 보건복지부에서 다시 하는 걸로. 그런데 지원대상은 저소득층에 자기 소득 비율이 171만 원 이하의 대상으로 해가지고 임대료를 지급해주든지 자기 집이 있으면 주택 개량을 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결국은 못 쓰게 된 거네요, 건축과에서는.
○건축과장 김홍대 네, 그렇습니다. 중앙부처에서 아직 확실하게 안 정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거기에도 다음 쪽에, 429쪽에 있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1억 빠지는 것도 다 같은 맥락이라고 봐야 되나요? 그거는 아닌가요?
○건축과장 김홍대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이정재 위원 2억에서 1억으로 줄었는데
○건축과장 김홍대 네, 이거는 다른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시고 저희들한테 말씀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종전에 13년도에 하고 14년도에는 2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1억 원이 감했는데
○이정재 위원 왜 그렇게 됐죠?
○건축과장 김홍대 그때까지는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사업이 금년 말까지 완료를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상당히 수요가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일단 1억으로 하고 또 추가비용이 되면 추경에 세워주기로 저희들이 협의가 되었습니다.
○이정재 위원 결국은 2억을 그대로 하는 건데
○건축과장 김홍대 네, 1억으로 했습니다.
○이정재 위원 일단은 정기예산에만 이렇게 1억을 올리신 거고 추경에 또
○건축과장 김홍대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다음에 431쪽 좀 봐주십시오. 도시환경정비 및 도시재생사업 운영에도 예산이 조금 줄었어요. 오히려 이쪽에 예산이 더 늘어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줄었어요.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여하튼 줄었어요. 왜 이렇게 줄었죠? 하단에 있습니다, 431쪽 그리고 뒷장에 있고.
○건축과장 김홍대 도시환경정비 재생사업은 유일하게 저희들이 인천시에서 인현동하고 북성동 40억과 46억을 작년에 다 확보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사업을 받을 예산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구비도 있고?
○건축과장 김홍대 구비 10%는 저희들이 다 확보되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알겠습니다.
○건축과장 김홍대 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훈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여쭤보기도 참 죄송스럽기는 한데 의문이 나서 여쭤보는 거예요. 가장 기본적인 매식비 건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428페이지에 보시면 제일 하단에 공동주택 지원 현장조사 매식비 5000원 곱하기 2명 곱하기 60일이 있는데 바로 거기에 또 공동주택 허가관리 매식비, 물론 현장조사하고 허가관리는 틀립니다. 거기에도 보시면 5000원 곱하기 3명 곱하기 90일이라는 매식비가 있고요. 430페이지에 보면 건축사업무 대행수수료가 있고, 현장조사 대행수수료, 설계변경 현장조사, 사용승인 현장조사 모든 것은 사실 건축팀들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현장조사 대행수수료에요. 그런데 매식비가 얼마만큼이냐 하면 이거를 빼더라도 427페이지에 기본업무수행특근 매식비 5000원 곱하기 18명 곱하기 6회 곱하기 12월 이거는 야근이기 때문에 빼더라도 428페이지 건축행정관리 매식비 5000원 곱하기 4명 곱하기 170일, 공동주택 지원 현장조사 매식비 5000원 곱하기 2명 곱하기 60일, 429페이지 공동주택 허가관리 매식비 5000원 곱하기 3명 곱하기 90일, 430페이지에 보면 건축 관리 업무 추진 매식비 5000원 곱하기 3 곱하기 60일, 그 밑에 건축물 점검 및 건축물대장 관리 업무 추진 매식비 5000원 곱하기 2 곱하기 100일, 주택재개발 재건축관련 매식비 5000원 곱하기 3 곱하기 70일, 432페이지에 보면 도시환경정비사업업무추진 매식비 5000원 곱하기 3 곱하기 80일이요. 건축팀이 인원수가 몇 명이십니까?
○건축과장 김홍대 지금 20명
○김영훈 위원 20명이시죠?
○건축과장 김홍대 네.
○김영훈 위원 지금 기본업무수행특근 매식비를 빼고라도 인원만 가지고 보면 딱 20명이에요. 먹는 거 가지고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 상당히 죄송한데 지금 여기에 보면 428, 429페이지에 같이 보면 공동주택지원 현장조사 매식비가 있으면서 바로 공동주택 허가관리 매식비가 또 있어요. 물론 인원은 3명 있지만 60일, 90일 자, 이거를 달리 보더라도 그 밑에 429페이지 밑에 보면 국내여비, 공동주택지원 현장조사 여비비 30일이거든요. 30일, 30일, 20일 그래요. 여기에는 또 매식비는 90일, 60일 이렇습니다.
○건축과장 김홍대 지금 저희들이 사업이 종전에 인허가 업무만 계속하다가 새로 신규사업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전 직원의 3분의 2가 늦게까지 계속 야간작업을 하다보니까 많이 책정이 된 것 같습니다.
○김영훈 위원 제가 알기로는 영종·용유·운서동 쪽의 건축 허가는 영종용유개발과의 미개발지 개발팀에서 대행하고 있죠?
○건축과장 김홍대 네.
○김영훈 위원 그러면 지금 건축과에서는 실제하고 있는 업무, 물론 영종용유개발과가 올라온 업무도 물론 하시겠지만 주로 건축 업무에 대한 인허가 부분에 대한 문제는 구도심권이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김홍대 네.
○김영훈 위원 구도심권에 건축 허가가 이렇게 많아서 현장에 이렇게 많이 나가야 되겠습니까?
○건축과장 김홍대 금년은 아시다시피 무허가 양성화가 1년 동안 있어가지고
○김영훈 위원 12월 말 되면 끝나기 때문에 1월 15일까지만 접수해야 되는 거잖아요?
○건축과장 김홍대 네.
○김영훈 위원 물론 그분들이 거기에서 증개축하려고 하겠죠, 양성화 시켜야 되니까. 몇 건 입니까? 건수가.
○건축과장 김홍대 지금 저희들이 처리한 것이 29건 정도 했습니다.
○김영훈 위원 죄송합니다. 자꾸 제가 가장 치사한 방법인데 먹는 거는 저도 솔직히 드시는 거에 대해서는 말씀 안 드리려고 했었는데 이거는 조금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물론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100만 원, 90만 원 이런 식이기는 한데 인원수 곱하기 90, 인원수 곱하기 60 이렇게 하는 건 이거는 조금 글쎄요. 다시 검토해봐야 될 부분 아닌가요?
○건축과장 김홍대 네, 알겠습니다. 주의해서
○김영훈 위원 지금 매식비가 야근비까지 하면 총 8건의 매식비가 들어가 있어요. 인원수로 한다면 야근을 빼고 나머지도 20명이 딱 되고요. 보통 30일, 60일, 많게는 120일, 140일까지 있더라고요. 뭔가 착오가 있었다든가 한 것 같은데 이거는 조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건축과장 김홍대 알겠습니다.
○김영훈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429쪽에 주거 복지 사업에서 현물급여 집수리 사업이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 구에서 시행하시는 건가요, 건축과에서?
○건축과장 김홍대 이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주거 복지 사업에 주택이 있는 사람들 10%로 봐가지고 그런 식으로 가내시로 예산을 책정하라는 지침이 시달되어가지고 저희들이 책정했습니다.
○위원장 한성수 이게 그러면 실질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면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건축과장 김홍대 조금 전에는 장판이나 도배나 이런 거에 대해 가지고 주택 개량을 했는데 세부적인 거는 아직 정해진 게 없습니다.
○위원장 한성수 이게 전년도, 2014년도에는 없던 예산이더라고요. 그래서 현물급여라고 해서 이게 현물로 주는 건지, 아니면 사업을 가서 해주는 건지
○건축과장 김홍대 종전에는 위탁을 해가지고 집을 개량을 직접적으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내년에 사업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 국토교통부에서 어떤 정확한 세부지침이 안 나와 가지고 예산만 책정하라고 해가지고 책정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한성수 그 지침에서 비용을 지원을 해라, 아니면 검사를 해주어라 그 지침이 아직 안 내려왔다는 말씀인 거잖아요.
○건축과장 김홍대 네, 그런 세부적인 지침이 내려와야 됩니다.
○위원장 한성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입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우리 과 본예산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 편성안에 대해서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궁금한 거 먼저 여쭙겠습니다. 437쪽에 무의도 도선료요. 이게 금액이 예산이 많이 늘어났어요. 이유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많이 늘어났는지?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금년도 7월 1일자로 차량에 대한 것이 신설이 됐습니다. 그동안은 주민만 해당이 됐었는데요, 지원비가. 그래서 인천시 조례가 개정되면서 차량에 대해서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차량 도선료가 순수하게 증액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또 밑에 하단에 인천대교 통행료 분담금이 늘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늘어났는지? 인구가 늘어난 건지?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차량 등록 대수가 상당 부분 늘어났기 때문에요. 그래서 금년도 인천시와 합의 과정에서 그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 것이라는 구간 분담액에 따른 지침에 따라서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군요, 궁금해서 여쭙고요. 또 하나 과장님, 당부를 드릴게요. 뒤에 고종문 팀장님 계신데 환경관리과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얼마 전에 공항 소음 때문에 공항공사에서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을 그쪽에 드렸는데 그쪽 입장이 아닌 우리도 소음측정기가 있으니까 우리 쪽의 팀장님이랑 같이 나가셔서 우리 주민들이 시끄럽다고 하시는 곳에 우리 측정기 가지고 자체적으로 체크를 해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75웨클 이상이 나오나, 안 나오나 이런 거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맞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야지 우리가 가서 공항공사 사장 면담을 갖든 해서 당신네 자료랑 우리 자료가 현격한 차이가 있다라든지 있다면 이런 거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감사 이후에 공항공사하고 해서요. 이동식측정기를 가지고 용유 이쪽에 주민 입회하에 필요한 장소에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측정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을 할 거다 그래서 나중에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주민이 요구하는 장소에서 이동식측정기를 공항공사 장비를 가지고 주민과 함께 측정을 하기로 그렇게 협상 중에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해서 여하튼 간에 입장이 그쪽 공항공사 입장이 아닌 우리 입장에서의 소음측정도 분명히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맞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여러 가지 부탁드린 업무들 잘 추진하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예산은 아니고요. 얼마 전에 이틀 전인가 송도에서 아마 송도주민설명회가 있었나봐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있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우리 중구 주민들이 한 열 분 가셔가지고 대안 없이 이렇게 중구를 죽이는 거냐 해가지고 회의가 속개되지 않아 가지고 다시 해야 되는 그런 건가 본데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누구 누구 가셨는지 혹시 아십니까?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명단 좀,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한테 우리도 거들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데 열 분 가셔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굉장히 과격하게 하셨을 것 같아요. 명단 좀 주시고요. 그리고 저도 환경과하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항만공항과하고 협조를 해야 될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5분발언도 했던 그런 내용이었는데 국토해양부 그러니까 옛날에 항만청에서는 내항을 클린항으로 만들겠다고 분명히 공언을 한 것을 신문에서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근래에 와서 자꾸 벌크화물을 늘리겠다, 항만위원회인가 거기에서 벌크화물을 늘리겠다 그럴 때부터 혹시 내항을 염두에 두고 그러는 거 아니냐 주민들의 어떤 반응을 보고 주민들이 조용히 있으면 슬슬 늘리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그렇게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 그게 실제로 나타나고 있어요. 잘 아시다시피 내항 문제가 대두된 게 원래 환경 피해를 많이 주기 때문이었잖아요. 그래서 8부두에 고철이 2006년인가 그때 북항으로 나갔고 작년 8월 달에는 원목도 다 사라졌는데 그래도 클린항이 되어간다 싶었는데 또 항만공사에서는 아예 벌크화물을 유치하기 위해서 어떤 팀장이 저는 이름도 압니다마는, 그분이 중심으로 벌크화물을 늘리는 운동까지 벌리고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들어가보면 정말 철강류, 여러 철강류가 늘어났어요. 고철은 아니지만 다 녹슬어서 있는 거 아마 피해를 많이 줄 수 있다, 환경에. 그렇게 생각이 되고. 또 제재목 지금 거의 쌓아놨어요. 창고 역할이에요. 하루 24시간 이상은 원칙적으로 쌓아놓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확인한 거는 아니지만 늘 쌓여있는 거를 보면 여러 날 쌓여있는 거고 또 그게 지금 뭐라고 할까 방역도 하지 않은 상태란 말이에요. 나가서 방역을 해야 되는 상태거든요. 그게 그렇게 오래 쌓여있는 거는 우리 주민들의 환경 피해의 대상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환경관리과에도 간절히 부탁을 드렸거든요. 협조하셔가지고 어쨌든 내항에 기존에 있는 것까지 나가라는 건 아니거든요. 우선 기존에 있는 것은 대체항이 있으면 나가야 되는 거고 대체항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대체항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는 건데 늘리는 거는 너무하다 늘리는 거는 안 되지 않냐 항의도 해주시고. 본 위원도 한 번 가서 항의를 하기는 했는데 인천항의 물류의 어려움을 또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그것만 다 수용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환경관리과하고 소통을 통해서 자기가 과에서 할 몫을 같이 해서 클린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릴게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교통행정과장 최동수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주차장특별회계요. 맨 마지막에 내동 공영주차장이 전동 아닌가요? 내동 맞나요? 내동 어디에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내동입니다.
○김철홍 위원 내동 어디요? 구체적으로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청취불능) (마이크 꺼짐)
○김철홍 위원 거기도 내동이에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네, 거기가 내동이에요.
○김철홍 위원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바도 있는데요. 잘 해주시고요.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 풍물의거리는 어떻게 지금 단속 계획이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청취불능) (마이크 꺼짐)
○김철홍 위원 오늘 아침에 나오다보니까 조금 깨끗해진 것 같아서 누가 단속을 했나. 하여튼 어떻게 보면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나오는 관문이거든요. 너무 지저분해서 정말 부끄러울 정도니까 전체적으로 정비는 못하더라도 우선 일단 정비할 때까지 깨끗하게는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요. 경찰청에서 심의한 결과는 아직 통보가 안 됐습니까?
○위원장 한성수 신흥동
○김철홍 위원 현대아이파크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청취불능) (마이크 꺼짐)
○김철홍 위원 횡단보도는 나중에 하라고 해서 그거 왔으면 복사해서 갖다주세요.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죄송합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87쪽에 주정차 견인료 비용이 좀 줄었어요, 예산액이. 왜 줄은 거죠?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저희가 이 일을 하는데 작년에도 많은 애로를 겪었는데요. 주로 견인이 평상시에는 골목길이나 관광지가 아닌 부분들에 그런 곳에 버스정류장 그리고 모퉁이길 그런데 위주로 하다보니까 견인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항의를 너무 받는 게 이 사람들이 구청 앞길도 올라오다보면 저희가 견인을 해요. 거의 관광객들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견인된 위치도 모르고 그런 항의가 너무 많아 가지고요.
○이정재 위원 스티커 붙이지 않아요? 바닥에다가.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붙여놔도 그런 점들이 항의가 너무 많고. 저희는 그런 식으로 몇 번을 하다보면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게 큰 효과를 못 봤어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데 어려운 점은 계속했던 거는 어느 구간 쭉 있으면 다 그거를 똑같은 거를 떼야 돼요. 어떤 거는 빼주고 어떤 거는 안 해줄 수 없으니까 그런 구간을 나눴죠. 그러니까 블록 전체를 다 하지는 않고 조금씩 나누어서 견인해가면서 효과를 보게 하고
○이정재 위원 단속을 좀 덜 하시겠다라는 뜻인가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조금 덜 하겠다는 거죠, 견인에 대해서는.
○이정재 위원 그러면 그 대안으로는 교통 혼잡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신가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러니까 아주 심각한 경우에는 한다는 취지죠.
○이정재 위원 심각의 기준이 다 틀려서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예를 들어서 신공항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번에 발주를 했어요. 신공항 인근 도로들을 갓길 1차선들은 경찰청하고 협의를 봐가지고 주정차 탄력적 허용구간으로 했어요. 그런데 저도 거기에 6시 넘어서까지 있었지만 1차선 갖고는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를 저희가 해줬으니까 상인들한테도. 2차선은 단속을 해야죠.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을 여쭙고 싶은 거를 연장해서 여쭐게요. 447쪽 좀 봐주세요. 그래서 수입도 그만큼 적게 잡고 또한 여기서 지출도 예산도 보면 견인대행 관리라든지 이런 쪽에 업무에 대한 것들 예산을 다 줄이신 거예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렇죠, 줄였죠.
○이정재 위원 줄이셨고 또 밑에 보면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도로구간 관리, 일방통행로 및 차 없는 거리 시설 정비해서 여기에는 예산을 세워놨어요.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이거를 뭐라고 설명을 하셨는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
○이정재 위원 네, 일방통행로 및 차 없는 거리 정비 이렇게 나와 있고 4000만 원을 잡아놓으셨어요, 1식으로.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이거는 그대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일방통행로 및 차 없는 거리 시설 정비사업으로 4040만 원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거는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일방통행로들이 있어요. 관동 일대 부분이고 그리고 신포동 문화의거리 그리고 차 없는 거리로 하면 차이나타운. 저희가 차이나타운을 내년에는 넓히려고 마음을 잡고 있는데 그게 주민들의 반응이 아직 안 좋기 때문에
○이정재 위원 기존의 주차시설이요? 주차시설을 증설을 한다고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 증설이 아니라요. 차 없는 거리로 하는 거죠, 주말에.
○이정재 위원 아까 설명을 하시기에 제가 잘못 들었나. 북성동에 차 없는 거리하는데 그 인원을 여기에 쓰고 그런다고 아까 말씀하신 비용이 있었는데 이게 그거 아닌가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차 없는 거리로써 인원을 배치하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저희가 공사를 안 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저희가 올 1년 4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현장을 본 결과 도저히 저희 직원으로는 유통이 안 돼요. 그리고 저희가 5월 달부터 송월동 주민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썼습니다. 그 사람들 보고 제물포고등학교 주차장 맡고, 송월초교 주차장 맡고 나머지는 와서 손짓으로 안내를 해라 그런데 전문지식도 없고 물론 싸우는 일도 빈번했고 그래도 나중에 몇 개월 되니까 잘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2명을 이번에 늘리고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중점을 둔 건 하인천에서 패루로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길을 지금 모범운전자 두 명이서 하다보니까 거기서 항상 적체현상이 일어나니까 패루에서 공영주차장 올라가는 길을 막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까지 총 계획을 1월 달까지는 짤 건데, 그래서 저희가 이번 예산안에 모범운전자 3명을 하루 4시간씩
○이정재 위원 평일도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아니요, 휴일에만. 66일 정도가 되는데 그 사람들만 해준다면 일반인 서포터즈 하나가 네다섯 명 몫을 하니까
○이정재 위원 거기에는 비용이 나가나요, 그러면 구에서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래서 저희가 많이 줄 수도 없고 그래서 하루에 1만 원 주는 걸로 잡아봤습니다.
○이정재 위원 하루에 1만 원을? 토탈해가지고 말씀을 드릴게요. 교통행정에 대한 중심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게 해서 단속을 안 할 거라면 거기에 대한 계도를 정확히 해주시거나 아니면 단속을 정확히 해서 그리고 주차시설을 확보를 해주거나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지금 구도심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운서동도 마찬가지이기는 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모범운전자도 원래에는 북성동 상인연합회에서 그쪽에서 비용을 내야 되는 게 수익자 부담이니까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것도 염두에 두고 있는 거예요. 저희가 일단 1년 치는 세워가지고 우리가 그 예산을 세울 당시만 해도 차이나타운번영회가 분리가 되어있었어요. 와해가 되어있었어요. 그러다가 우리가 이 예산안을 올리고 어느 정도 내면서 지금 이현대 회장하고 손덕준 회장이 손을 잡고 해보겠다. 그래서 그쪽에도 우리가 타진을 했습니다. 우리가 상반기까지 해보고 잘 되는 것 같으면 당신네도 돈을 더 내서 해도 되고 그 정도까지는 갈 수가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맡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 예산을, 견인 예산을 이렇게 안 쓰실 거라면 비용도 줄이는 것 같고 주차장 확보를 많이 해주세요. 주차장 확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안이 없어요. 아니면 사람을 더 쓰셔서, 이 비용만큼 사람을 더 써서 계도를 해주시거나 그래서 차를 못 대게끔 해주어야지 지금 신한은행 길 거기 새롭게 만들어놨죠. 관광진흥실에서 만들어놔서 앞으로 관리를 잘 해야 될 텐데 지금도 만들어놓자마자 길옆에 공간만 있으면 차를 다 대어놓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가로등 사이사이에
○이정재 위원 사이사이에 다 꽂아 넣습니다, 차를. 바닥에 비싼 돌을 조성해놓고 만들면 뭐하겠습니까? 이게 계도가 되어야 되고 계도 되는 게 주민들 계도도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 계도도 되어야 되지만 거기 앞에 있는 상인들 이야기를 해서 내 집 앞에 차 못 대게 해달라고 그분들이 이야기해달라고 자기 차도 안 되고 차대면 안 된다고 계도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주차시설 확보해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이거 만들어놓으면 뭐하겠습니까? 잘 되자고 만들어놓은 건데 일본하고 비교를 해보면 요코하마하고 비교를 해봐도 거기는 몇 가구 넘어 하나씩 주차장이 집 사서 그만큼 공터 만들어서 기계식 주차장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차가 들어갈 때가 있으니까 길에다 차를 일방통행인데도 못 댑니다. 차 딱 한 대 움직이게 하니까 차를 대놨다가는 뒤차가 움직이지를 못하니까 못합니다. 그런 거 안 해주시면 상권 활성화 차 대놓는 게 활성화는 아닌 것 같아요. 굉장히 심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다가 견인도 안 하신다고 하고 예산도 줄이신다고 하니까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견인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이정재 위원 그렇죠, 줄이신다고 했는데 제가 표현이 잘못됐는데요. 그렇게 하시면 완화되는 것 같지만 더 혼잡하고 무질서만 난무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주차장 확보 더 해주시고 예산이 안 올라와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신포동 공영주차장도 기계식 주차를 하시든지 해서 위로 많이 올려주셔가지고 거기에 차를 댈 수 있게 만들어주시고 그다음에 단속은 일방통행 길에 차 옆에 대는 갓길주차는 철저하게 단속해주시고 이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 욕은 먹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지금 현재 직책이 거기의 과장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데 이 부분을 해주셔야 돼요. 그게 상권을 저는 반대로 살리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 놔주면 너무 난무해가지고 복잡해서 다닐 수가 없어요. 모양도 너무 안 좋아요. 좀 강력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해서 제재도 가하고 아니면 계도라도 확대시켜서 다 계도를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예산중에 이쪽에 특별회계들이 있잖아요. 이거 잘 활용하셔갖고 예산 더 올려주셔서 주차장 확보 좀 해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네.
○이정재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642쪽에 보시면 그린파킹 사업 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642쪽이요?
○위원장 한성수 네, 중간 하단쯤에 있습니다. 550만 원씩 2면 1100만 원 잡혀있으신데, 찾으셨어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네.
○위원장 한성수 이게 전년도, 전전년도 계속 1100만 원씩 예산이 잡혀있으세요. 사업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매년 2면씩 하고 계세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2면씩이 안 되고 1면씩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성수 힘드시죠, 2면 하기가.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네, 그렇게 그게 잘 안 들어오네요. 저희가 다니면서 될만한 곳도 설득도 해보고 그러는데도
○위원장 한성수 실질적으로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에 1면을 만들려면 이래저래 비용 따지면 거의 1억 가까이 드는데 이렇게 그린파킹 사업이 진행되면 적은 예산으로 자리 확보할 수 있어서 참 좋을 것 같은데 의식 개선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어려운 것 같네요. 그러면 1면을 하시게 되면 550만 원 갖고 하시나요, 아니면 1100만 원 다 쓰셔서 하시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1인당 550입니다, 최대가.
○위원장 한성수 550이요? 그러면 계속 550만 원씩 남아서 반납을 하고 계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지금 그렇게 되고 있어요.
○위원장 한성수 1면 이상 계도가 어려운가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래서 지금도 그런데 저희한테도 문제가 있죠. 그린파킹 사업의 중요성은 있는데 연초가 되면 소식지 같은 데에 다 게재를 합니다, 우리 주민들이 하도록. 그래놓고는 다른 일에 밀려가지고 이거는 뒤 순위로 갔다가
○위원장 한성수 워낙 업무가 많으셔서 그러시기는 한데 통장자율회라든가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런 것도 활용을 하시고 많이 홍보하셔서 그린파킹 사업이 내년 후년에는 2000, 3000만 원씩 예산이 올라올 정도로 활성화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훈 위원 죄송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단속을 하면 단속을 한다고 항의가 들어오고 안 하면 또 안 한다고 항의가 들어오는 게 교통행정이고 민원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릴 거는 아니고요. 이정재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단속을 하더라도 주차 공간을 확보해주고 단속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기는 하는데요. 지금 여기에 보면 견인대행사업비 저도 아까 계속 그것만 보고 있었습니다만, 일단 줄은 거는 맞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단속을 완화시키고자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그게 맞습니다. 맞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계도할 수 있는 인원을 조금 더 채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조금 더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는 게 좀 아쉬운 것 같아서요. 저희가 어차피 예산을 다시 계수조정하고 할 거니까 그때라도 보면 일단 한시적이나마 계도할 수 있는, 그러니까 주말만 쓴다든가 또는 공휴일 아니면 일정 기간 동안만 쓸 수 있는 그런 계도 요원을 쓸 수 있는 비용을 조금 더 넣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셔가지고 단속 위주보다는 그래도 계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구는 대부분 관광여행객들이 오시다보니까 단속해서 견인되고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계도해서 다른 데로 주차하도록 유도하는 거, 그다음에 월미도 같은 경우는 주차장 면수가 적지는 않습니다. 물론 놀이기구에서 워낙 멀리 있다 보니까 안 대고 와서 놀이기구 근처에 전부 빡빡하게 대는 거거든요. 그런 분들을 충분히 계도한다고 한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월미도라든가 차이나타운이라든가 공항신도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계도 인원을 조금 더 충원하면 안 될까 해서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저희 직원들이 뽑아서 하지는 않고 녹색적십자회라는 데가 있어요. 아주머니들로 단체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분들이 하루에 4명씩 나와 가지고 계고장을 우리가 만들어준 거를 붙이고 다녀요. 그러면서 관광객이 오면 여기에 대시지 말라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속원들이 단속을 해도 앞차들은 저렇게 서 있는데 왜 내거는 못 대게 계도를 하고 뭘 하냐 심지어는 저도 욕먹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번 예산에 제 옷도 하나 올리라고 했는데 안 올렸어요. 이 복장으로 나가서 하면 제가 교통과장이라고 해도 말 안 들어요. 단속반만 말을 듣지.
○김영훈 위원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방법을 달리해서 북성동이라든가 노인정 분들 소일거리도 할 수 있게 그런 분들을 위주로 그러니까 그분들이 돌아가면서 할 수 있다든가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그거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송월동 주민들하고 북성동 주민들이 위원님도 11시나 그쪽에 나가보시면 양쪽에 주차되어 있는 차들에는 경고문이 붙어있어요. 법적 효력은 전혀 없는 그냥 경고문
○김영훈 위원 노인 분들이 조끼 입고 다니시면서 붙이는 거는 보기는 했는데 아예 합법적으로 어떤 예산을 세워서 그 단체에다가 인원을 받아서 저희가 인건비를 드리는 그런 부분일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차라리 노인 분들이 다니면서 단속이 아니더라도 그런 거를 할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고요. 그것 좀 고민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보다 보니까 복장도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데 혹한복 같은 경우에는 환경미화원도 15만 원이고 계속 옷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마는, 다른 데는 굉장히 비싸요. 그런데 교통단속을 하시는 분들은 거의 자동차가 아니면 나가 서 계셔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7만 원이 올라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7만 원짜리 혹한복이 얼마만큼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너무 형편없이 싸구려 옷을 주시는 게 아닌가 예산을 조금 더 집행해서라도 그분들을 추위에 떨지 않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페이지 수는 못 찾겠어요. 조금 전에 보다가 넘어갔는데 복장을 말씀하시기에 말씀을 드렸는데 교통단속원 복장이 7만 원 정도에 올라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7만 원짜리면 거의 시장에서 사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그게 얼마만큼 바람막이라든가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640페이지에 보면 주차단속원의 경우 근무복은 10만 원짜리가 2개고요, 1년에 2번. 그리고 단화가 5000원, 장갑 2만 원, 방한복은 7만 원
○김영훈 위원 겨울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조금 더. 방한복이 7만 원이에요. 7만 원짜리는 제가 볼 때에는, 물론 구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만, 아마 그 금액 가지고는 형편없는 옷이 나오지 않을까. 더군다나 인원도 2명인가 되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서라도 근무 여건만큼은 조금 개선해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최동수 저희야 그러면 좋죠.
○김영훈 위원 다시 한 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안녕하십니까? 교통민원과장 강찬원입니다. 교통민원과 소관 2015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한성수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제일 앞에 나오는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이 주박차단속원인가요? 지금 단속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며칠부터 시작했어요? 언제부터?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12월 초에 했고요.
○김철홍 위원 많이 단속을 했어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처음에는 연습 좀 하고요. 지금은 전문적으로 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민원이 많은 부분이니까 면밀하게 검토해가지고 속속들이 단속을 잘해주시기 부탁드릴게요. 특히 아파트 주변에는 겨울에는 민원이 더 많을 수밖에 없는 게 시동 걸 때 오랜 시간 부르릉 거리고 그래서 잠을 못 자고 그런 경우도 많거든요. 보기에도 안 좋고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것처럼 끝까지 추적해서 단속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끝까지 추적해주십시오. 고생 많으시고요. 과장님, 예산이 줄었어요. 시에서 예산이 줄은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줄었나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720번이 월미도에서 연안부두 다니던 버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조금을 50대50으로 우리가 세워서 했었는데 1억 1000 정도 우리가 받았어요. 한 2억 정도 됐었는데 그게 올해 10월부로 없어졌어요. 그러는 바람에 보조금이 줄면서 예산이 줄은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면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그만큼 생기지는 않나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그거는 시에서 운영을 하다가 지금 현재 타산이 안 맞고 그러니까 교통공사에서 안 맞는다고 해서 폐지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신 환승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줘갖고 지금 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이렉트로 가는 것보다는 환승을 하니까 불편은 있겠지만 그렇게 예산을 그만큼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시에서 없앤 것 같습니다.
○이정재 위원 저는 예산을 지금은 말씀을 드리려는 것보다 과장님, 행복택시 이야기 들어보셨죠?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못 들어봤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못 들어봤습니다.
○이정재 위원 행복택시가 있습니다. 방송에 많이 나왔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돼서 말씀을 드려요. 행복택시 어느 구는 500원, 어느 구는 1200원 이렇게 돈을 내고 택시를 콜을 하면 그 나머지 비용을 관에서 대주는 거예요. 이게 결과적으로는 봐서 버스 운영이라든지 이런 관리비보다 상당히 적게 들어갔다 그리고 편했다라는 게 지금 현재 결과에요. 그랬는데 영종이라든지 용유라든지 이곳에 아주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꽤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은 과장님이 모르고 계시다하니 공부를 해주시면 아주 충분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시골에서 이런 행복택시가 있었다는 건 잠깐 들었는데요.
○이정재 위원 버스 편이 별로 없는 곳들, 그런데 시장에 장보러 나가야 되거나 하는데 힘든 분들 이래서 힘든데 우리가 지금 노선이 굉장히 취약하잖아요, 버스 대중교통 노선이. 길도 꼬불꼬불하고 구도심을 보면 그렇게 되어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아주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이거는 영종·용유 정도로 될 것 같은데요.
○이정재 위원 영종·용유 말씀드리는 거예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여기는 지금 현재 공영버스가 들어가니까
○이정재 위원 원도심은 아니고요. 영종·용유에 특히나 어르신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도적으로 주민등록 다 되어있으시고 또 파악이 되기 때문에 비용 내고 그러면 지원 받고 그러는 거 몇 대 콜 받아서 하고 그러는 거 다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거는 다른 곳에서 군에서 하는 곳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도움을 청하면 시스템은 다 아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검토를 해가지고요.
○이정재 위원 꼭 좀 해주세요.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고민해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예산이 자꾸 아까도 교통행정과도 그랬는데 예산이 줄은 것 같아요. 이 예산이 더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예산도 충분히 확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훈 위원 과장님, 시원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까 교통행정과 쪽에도 이야기했었는데요. 456페이지 보면 단속원 방한복 7만 원짜리에요. 가격을 자꾸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만, 제 경험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저도 일반 군인이 아니고 의무경찰로 제대를 하다보니까 교통을 1년 정도 했습니다. 사실 단속원들 단속을 하거나 교통경찰관이 교통스티커 발부하는 것도 사실 보면 싸움이 없이는 전혀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옷 같은 거라도 깔끔하게 정상적으로 정확하게 입고 나서 제복을 정확하게 입고하면 싸움의 빈도가 조금 적어집니다. 마찬가지로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7만 원짜리 방한복이 얼마나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추위에 근무지에서 떠는 것보다는 조금 더 돈을 비싼 거를 하더라도 근무를 원활히 할 수 있게끔 좋은 거, 반듯한 거를 해주시면 이분들도 근무 서는 여건도 좋아질뿐더러 일반 민원인들과 다툼도 적어질 수 있을 겁니다. 7만 원짜리는 아마 돕바 식으로 해서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잠바, 점퍼라고 하죠. 막잠바 같은 그런 거 같은데요. 이런 거 보다는 조금 더 제복화 된 거, 정형화 되더라도 제복화돼서 추위도 막을 수 있고 남들 보기에 깔끔하다고 한다면 그분들이 계도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겁니다. 교통경찰관들 옷이 괜히 겨울에도 얇게 입으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반듯해 보이려고 하는 거거든요. 저희 때만 하더라도 교통경찰관들 지금 저같이 살찌거나 그런 사람, 안경 쓰거나 그런 사람 잘 안 썼습니다. 왜냐하면 반듯해보여야지 다툼의 소지가 적어지기 때문에요. 고생 하시는 거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끊으면 끊었다고, 또 안 하면 안 한다고 이야기하는 데가 교통 쪽입니다.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고요. 답변이나마 시원하게 해주시니 감사하고요. 고생하는 거 알고 있고요. 조금 더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복지를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게끔 예산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 강찬원 네, 고맙습니다.
○김영훈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성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회의는 12월 15일 오후 2시에 개회하여 문화회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민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민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회의는 12월 15일 오후 2시에 개회하여 문화회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3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