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44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5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8年7月18日(金)
- 議事日程 (第5次 本會議)
- 1. 區政에 관한 補充質問․答辯
- 2. 休會의 件
(10時00分 開議)
○議長 金永煥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어제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님들의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오늘은 어제 답변을 들으셨던 내용 중 미흡했던 부분에 대하여 세 분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하셨습니다.
보충질문 및 답변에 앞서서 잠시 의원님들과 답변하시는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가질문에 대하여는 가급적 같은 질문, 같은 답변이 2회 이상 반복되는 사항과 타인을 불편하게 하는 발언 등에 대하여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원님들과 답변하시는 분 모두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례로 재차 질문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질문은 하시되 질문에 따라서 지금 당장 답변이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므로 서면답변 등으로 요구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먼저 김용환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어제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님들의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오늘은 어제 답변을 들으셨던 내용 중 미흡했던 부분에 대하여 세 분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하셨습니다.
보충질문 및 답변에 앞서서 잠시 의원님들과 답변하시는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가질문에 대하여는 가급적 같은 질문, 같은 답변이 2회 이상 반복되는 사항과 타인을 불편하게 하는 발언 등에 대하여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원님들과 답변하시는 분 모두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례로 재차 질문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질문은 하시되 질문에 따라서 지금 당장 답변이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므로 서면답변 등으로 요구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먼저 김용환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龍煥 議員 안녕하십니까? 김용환 의원입니다.
어제 구정답변을 듣고 사회자인 의장께 한 가지 주문을 드렸습니다.
보충질문을 하기는 하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강요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답변의 당사자께서는 특별히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선거를 통해 제도권에 들어와 자주 듣고 또 확인하며 주민을 위한 일이라는 것이 온통 이 정도라는 말인가 하는 것에 조금이라도 의문을 가졌던 분이 있으시다면 본 의원이 왜 이런 식의 태도를 취하는 것인지에 관해 한번쯤 지금의 나를 버리고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 질문 모두에 질문의 형식이 아니라 민의의 장에서 주민과의 약속이라고 했습니다.
먼저 답변하신 부구청장께서는 지금의 우리 구청 직원들 사이에 짙게 베어있는 고민의 상태를 어떤 경로를 통해 확인해 보았는지 궁금했습니다.
본 의원이 듣기에는 나름대로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일정 정도의 교류도 가능하게 했으며 그리고 향후 그만한 크기의 노력은 지속될 것이라는 의지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대단히 송구한 말씀이지만 어제 해 주신 답변처럼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구정질문을 했다면 그 귀책은 당연히 제가 가져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처음부터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인사들의 노력은 말할 것도 없고 그것으로도 부족했다면 제도적 보완을 포함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지방자치단체들과의 연대하는 그러한 시도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따랐다고 보지는 않지만 우리 공무원의 운영과 관련해 지금의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법규나 방침은 너무나 잘못된 점이 많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조직운영과 관련해서 민선의 장이 가져야 하는 기본권을 완전히 무력화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주민의 대표가 하는 구정에 대한 질문의 답변이라면 그 정도 수준에서의 고민을 내놓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차라리 저도 답답해서 참으로 힘들다고 했으면 보충질문에서 이런 식의 변은 안 늘어놓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답변을 찬찬히 뜯어보면 다소 힘들지만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나 시도보다는 지금의 상황에 따라갈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런 식의 진단으로는 지금의 우리 구청 직원들의 절망을 구제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내친 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글쎄요? 그것이 용기신지 아니면 평소 본 의원에 대한 품은 속내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절박하고 중요한 논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적절히 인용한 표현을 가지고 밑도 끝도 없이 유감 운운하는 것은 누가 봐도 옳지 않습니다.
아울러 예비비 문제를 예를 들어 재정운영의 실효를 확보하라고 하는 주문에 대해서도 분명 시간이 걸려 당장 얘기하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장이 주도적으로 약속한 사업까지도 포함해서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대목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 할 말을 잃었습니다.
끝으로 한 말씀드립니다만 변화가 싫은 사람더러 자꾸 변화하라고 하는 것은 현자의 결론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깨달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구정답변을 듣고 사회자인 의장께 한 가지 주문을 드렸습니다.
보충질문을 하기는 하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강요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답변의 당사자께서는 특별히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선거를 통해 제도권에 들어와 자주 듣고 또 확인하며 주민을 위한 일이라는 것이 온통 이 정도라는 말인가 하는 것에 조금이라도 의문을 가졌던 분이 있으시다면 본 의원이 왜 이런 식의 태도를 취하는 것인지에 관해 한번쯤 지금의 나를 버리고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 질문 모두에 질문의 형식이 아니라 민의의 장에서 주민과의 약속이라고 했습니다.
먼저 답변하신 부구청장께서는 지금의 우리 구청 직원들 사이에 짙게 베어있는 고민의 상태를 어떤 경로를 통해 확인해 보았는지 궁금했습니다.
본 의원이 듣기에는 나름대로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일정 정도의 교류도 가능하게 했으며 그리고 향후 그만한 크기의 노력은 지속될 것이라는 의지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대단히 송구한 말씀이지만 어제 해 주신 답변처럼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구정질문을 했다면 그 귀책은 당연히 제가 가져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처음부터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인사들의 노력은 말할 것도 없고 그것으로도 부족했다면 제도적 보완을 포함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지방자치단체들과의 연대하는 그러한 시도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따랐다고 보지는 않지만 우리 공무원의 운영과 관련해 지금의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법규나 방침은 너무나 잘못된 점이 많다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조직운영과 관련해서 민선의 장이 가져야 하는 기본권을 완전히 무력화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주민의 대표가 하는 구정에 대한 질문의 답변이라면 그 정도 수준에서의 고민을 내놓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차라리 저도 답답해서 참으로 힘들다고 했으면 보충질문에서 이런 식의 변은 안 늘어놓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답변을 찬찬히 뜯어보면 다소 힘들지만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나 시도보다는 지금의 상황에 따라갈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런 식의 진단으로는 지금의 우리 구청 직원들의 절망을 구제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내친 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글쎄요? 그것이 용기신지 아니면 평소 본 의원에 대한 품은 속내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절박하고 중요한 논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적절히 인용한 표현을 가지고 밑도 끝도 없이 유감 운운하는 것은 누가 봐도 옳지 않습니다.
아울러 예비비 문제를 예를 들어 재정운영의 실효를 확보하라고 하는 주문에 대해서도 분명 시간이 걸려 당장 얘기하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장이 주도적으로 약속한 사업까지도 포함해서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대목에 이르러서는 더 이상 할 말을 잃었습니다.
끝으로 한 말씀드립니다만 변화가 싫은 사람더러 자꾸 변화하라고 하는 것은 현자의 결론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깨달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議長 金永煥 김용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병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병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宋炳林 議員 송병림 의원입니다.
구청장님께서 바쁘신데 또 보충질문 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림4동 고가도로 밑 40m 도로에 있는 횡단보도와 송림6동 풍림아파트 앞 40m 도로의 횡단보도와 신호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질문 드렸는데 본 의원이 질문한 요지와는 달리 약간 동떨어진 답변을 하셨기에 또 구청장께서 조금이나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질문 드렸을 때는 어떠한 것이 문제가 있고 또 뭐가 필요한 답변인지 현장에 가서 답사하시고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구청장님께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난 다음에 구청장의 의지로써 성의 있는 답변을 주셔야지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 시나리오 써 준 그대로 읽고 답변을 주신다면 구청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들이 답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신호체계나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경광등 설치를 요구하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과속방지턱, 경광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또 자료 준 답변 제목은 송림4․6동 두 군데 질문을 드렸는데 제목에는 송림4동이라고 하나만 기재해 놓고 줄거리 내용은 송림6동 고가도로라고 기재 해 놓았습니다.
송림6동에 고가도로가 있습니까?
또한 과속방지턱이나 경광등 설치를 해 주셨으면 어떠냐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었습니다.
구청장님, 과장님, 실무자, 세 분이 검토하시면서 몇 번이고 읽어보셨을 텐데 한 분도 이런 부분을 발견을 못하니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고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또한 무조건 인천시나 경찰서에서 협조가 안 된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인천시든 경찰서든 분명히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구성되고 존재하는 기관,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이 통행하는데 사고가 나고 위험하고 불편하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열 번이고 백 번이고 강력히 항의해서 주민의 편의를 위해 행정을 하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이고 자세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구청장님께 질책하고 흠집 내기 위해서 질문드리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구청장님이나 본 의원은 선거직 주민의 대변자로서, 주민을 위해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편하고 또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서로 간의 의견을 주고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구청장님께서 다시 한번 현장에 가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또 재차 주시고 구청장님의 의지가 담겨있는 정말 성의가 있는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청장님께서 바쁘신데 또 보충질문 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림4동 고가도로 밑 40m 도로에 있는 횡단보도와 송림6동 풍림아파트 앞 40m 도로의 횡단보도와 신호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질문 드렸는데 본 의원이 질문한 요지와는 달리 약간 동떨어진 답변을 하셨기에 또 구청장께서 조금이나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질문 드렸을 때는 어떠한 것이 문제가 있고 또 뭐가 필요한 답변인지 현장에 가서 답사하시고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구청장님께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난 다음에 구청장의 의지로써 성의 있는 답변을 주셔야지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 시나리오 써 준 그대로 읽고 답변을 주신다면 구청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들이 답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신호체계나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경광등 설치를 요구하는 차원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과속방지턱, 경광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또 자료 준 답변 제목은 송림4․6동 두 군데 질문을 드렸는데 제목에는 송림4동이라고 하나만 기재해 놓고 줄거리 내용은 송림6동 고가도로라고 기재 해 놓았습니다.
송림6동에 고가도로가 있습니까?
또한 과속방지턱이나 경광등 설치를 해 주셨으면 어떠냐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었습니다.
구청장님, 과장님, 실무자, 세 분이 검토하시면서 몇 번이고 읽어보셨을 텐데 한 분도 이런 부분을 발견을 못하니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고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또한 무조건 인천시나 경찰서에서 협조가 안 된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인천시든 경찰서든 분명히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구성되고 존재하는 기관,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이 통행하는데 사고가 나고 위험하고 불편하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열 번이고 백 번이고 강력히 항의해서 주민의 편의를 위해 행정을 하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이고 자세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구청장님께 질책하고 흠집 내기 위해서 질문드리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구청장님이나 본 의원은 선거직 주민의 대변자로서, 주민을 위해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편하고 또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서로 간의 의견을 주고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구청장님께서 다시 한번 현장에 가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또 재차 주시고 구청장님의 의지가 담겨있는 정말 성의가 있는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金永煥 송병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복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영복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榮福 議員 안녕하십니까? 이영복 의원입니다.
엊그제 본 의원은 밝은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해 의회와 집행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구정질문을 하면서 본 의원의 뇌리 속에 송도 신도시와 우리 과와 인접한 서구 청라지구 개발과 비교되는 우리 구의 공장지역을 생각하며 답답한 마음에 울컥하는 감정을 억누르며 구정질문을 하였습니다.
본 의원이 구정질문을 하는 취지는 단순히 저 개인의 질문이 아니라 우리 구민이 원하는 바를 모아 대신해서 전해 드리는 질문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고 집행기관은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 구민에게 이해를 구하는 신중한 자세로 깊이 고민하고 답변하여야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이 느끼는 바로는 우리 의원님들이 구정질문을 하면 집행기관에서는 불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의 논리가 정연하지만 상급기관과 관련된 미진한 사안의 답변에 대해서는 두루뭉술 넘어가려는 것을 보면서 지방자치 개원 17주년이 지난 시점이지만 아직도 우리 공무원들이 수동적인 사고를 갖고 일하는 것을 보면서 본 의원이 너무도 답답함을 느끼면서 앞으로 우리 주민과 관련된 일에 보다 유연성과 적극적인 자세로 일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구정질문 중에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주중공업과 송림환경위생처리장의 이전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주중공업이 이전하고 현재의 계획대로 아파트가 건립되어 주민이 입주하게 되면 입주된 아파트에서 보이는 전경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공장에서 뿜어 나오는 수증기 등일 것입니다.
때로는 악취에 시달려 주민들의 집단 민원 발생은 너무도 자명한 일입니다.
본 의원은 향후 발생할 민원이 돌이킬 수 없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심히 우려가 되며 우리 구청에서는 대주중공업 이전 부지에 반드시 공원시설과 교육관련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시장님을 만나 설득하고 구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아울러 송림환경위생처리장의 이전과 관련해서는 복합스포츠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청장님 이하 전 공무원이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송림로터리 지하보도 결로 현상과 관련하여 우리 주민들이 통행하는데 습기로 인해 너무도 다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과 협의하여 쾌적한 공간을 조성해 주시고 향후 인근 학교들과 활용방안을 논의하여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말씀드리면서 제 질문에 대신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항상 구정질문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동구의 주인이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일해 주신다면 우리 동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관․민․의회 모두가 삼위일체가 되어 노력하자는 제의를 드리면서 다시 한번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엊그제 본 의원은 밝은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해 의회와 집행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구정질문을 하면서 본 의원의 뇌리 속에 송도 신도시와 우리 과와 인접한 서구 청라지구 개발과 비교되는 우리 구의 공장지역을 생각하며 답답한 마음에 울컥하는 감정을 억누르며 구정질문을 하였습니다.
본 의원이 구정질문을 하는 취지는 단순히 저 개인의 질문이 아니라 우리 구민이 원하는 바를 모아 대신해서 전해 드리는 질문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고 집행기관은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 구민에게 이해를 구하는 신중한 자세로 깊이 고민하고 답변하여야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이 느끼는 바로는 우리 의원님들이 구정질문을 하면 집행기관에서는 불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의 논리가 정연하지만 상급기관과 관련된 미진한 사안의 답변에 대해서는 두루뭉술 넘어가려는 것을 보면서 지방자치 개원 17주년이 지난 시점이지만 아직도 우리 공무원들이 수동적인 사고를 갖고 일하는 것을 보면서 본 의원이 너무도 답답함을 느끼면서 앞으로 우리 주민과 관련된 일에 보다 유연성과 적극적인 자세로 일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구정질문 중에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주중공업과 송림환경위생처리장의 이전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주중공업이 이전하고 현재의 계획대로 아파트가 건립되어 주민이 입주하게 되면 입주된 아파트에서 보이는 전경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공장에서 뿜어 나오는 수증기 등일 것입니다.
때로는 악취에 시달려 주민들의 집단 민원 발생은 너무도 자명한 일입니다.
본 의원은 향후 발생할 민원이 돌이킬 수 없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심히 우려가 되며 우리 구청에서는 대주중공업 이전 부지에 반드시 공원시설과 교육관련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시장님을 만나 설득하고 구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아울러 송림환경위생처리장의 이전과 관련해서는 복합스포츠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청장님 이하 전 공무원이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송림로터리 지하보도 결로 현상과 관련하여 우리 주민들이 통행하는데 습기로 인해 너무도 다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단과 협의하여 쾌적한 공간을 조성해 주시고 향후 인근 학교들과 활용방안을 논의하여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말씀드리면서 제 질문에 대신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항상 구정질문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동구의 주인이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일해 주신다면 우리 동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관․민․의회 모두가 삼위일체가 되어 노력하자는 제의를 드리면서 다시 한번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金永煥 이영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세 분 의원님들의 보충질문을 들으셨습니다.
김용환 의원님과 이영복 의원님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필요 없다고 하시므로 송병림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구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이화용 좌석에서 -「서면으로 해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먼저 말씀하셨어요.」)
송병림 의원님, 서면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송병림 의원 의석에서-「좋아요.」)
정정하겠습니다.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끝냈습니다.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신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보충질문과 답변에 임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세 분 의원님들의 보충질문을 들으셨습니다.
김용환 의원님과 이영복 의원님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필요 없다고 하시므로 송병림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구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이화용 좌석에서 -「서면으로 해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먼저 말씀하셨어요.」)
송병림 의원님, 서면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송병림 의원 의석에서-「좋아요.」)
정정하겠습니다.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끝냈습니다.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신 내용 중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더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보충질문과 답변에 임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議長 金永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7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휴무일과 공휴일이고 행정사무조사활동과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7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4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7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휴무일과 공휴일이고 행정사무조사활동과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7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4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0時18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