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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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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2년 12월 5일(수) 14시

장소 : 본회의실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간사 선출의 건
  3.  2.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 심사된 안건
  2. 1. 간사 선출의 건(위원장 제의)
  3. 2.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중구청장 제출)

(14시 00분 개의)

○위원장 김철홍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제2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0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의장으로부터 2012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회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본인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부터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하게 될 201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도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예산안을 심사하기 전에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4조 규정에 의거 간사를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1. 간사 선출의 건(위원장 제의) 

(14시 02분)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출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로는 김규찬 위원님을 추천하여 간사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규찬 위원님이 간사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출된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중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철홍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심사일정과 운영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심사일정은 2012년 1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12년 12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는 먼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은 후 각 부서별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하여 드린 요약서를 중심으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약서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 예산안 전체의 모습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는 2,206억원으로 2012년 2,048억원보다 7.69%인 158억원이 증가 하였습니다.  일반회계는 2,011억원으로 2012년 보다 152억원이 증가하였고, 기타특별회계는 195억원으로 2012년보다 6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5년간 재정규모의 증감추이는 아래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페이지 되겠습니다.  2013년도 재원분석 현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의 재원은 2012년도 당초 재원보다 152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지방세가 영종하늘도시 입주 및 인천도시공사 25% 과세전환,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하여 2012년 당초예산보다 74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세외수입은 영종역사관 조성 협약에 따른 부담금, 또 영종하늘도시 도로명주소 사업의 원인자부담금 등으로 2012년 당초예산보다 55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조정교부금은 2012년도 보다 26억원이 감소한 30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국ㆍ시비 보조금은 금년도 보다 49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기타 특별회계의 재원은 2012년 당초재원 보다 6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설명 드리면, 세외수입은 18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운서토지구획정리사업 청산금 수입과 체비지 매각 수입이 감소하였고, 그리고 도시가스 공사비가 일부 상환되었습니다.  또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은 약 11억 4,200만원 보다 9,0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약간 증가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ㆍ시비 보조금은 2012년도 당초예산보다 6억원이 증가한 10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주차장 특별회계의 시비보조금 증액 부분으로써 용동주차장 조성사업 5억 9,200만원이 증가한 사유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예산안 규모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의 총 예산액은 2,205억 5,832만 2,000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액인 2,048억 487만 3,000원보다 157억 5,344만 9,000원이 증가하였으며 증가율은 약 7.69%가 되겠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012년도 당초예산보다 151억 5,492만 2,000원이 증가한 2,010억 8,960만 9,000원이며, 기타 특별회계는 2012년도 당초예산보다 5억 9,852만 7,000원이 증가한 194억 6,871만 3,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회계별 세입ㆍ세출 현황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총괄 현황을 설명 드리면, 지방세 부분은 77억, 7,800, 아 죄송합니다.  785억 7,800만원으로 73억 3,00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세외수입 부분은 306억 8,183만 3,000원으로 54억 5,256만 1,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26억원이 감소하였고, 보조금은 49억 7,236만 1,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일반회계의 분야별 세출총괄 현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본예산은 일반 공공행정 분야 등 13개 분야로 2012년도 당초예산보다 151억 5,492만 2,000원이 증가한 2,010억 8,960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증가폭이 가장 큰 분야는 중간에 사회복지 분야로 2012년 당초예산보다 106억 581만 8,000원이 증가하여 증가율은 19.57%가 되겠습니다.  또한 감소폭이 가장 큰 분야는 수송 및 교통 분야로 52억 6,789만 5,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분야별 예산규모는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페이지, 기타 특별회계 세입총괄과 세출총괄 현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총괄 현황은 2012년 당초 세외수입이 3,371만 3,000원이 감소하였고 보조금은 6억 3,224만원이 증가 하였습니다.  세출총괄 현황으로는 2012년 당초예산보다 5억 9,852만 7,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감소폭이 가장 큰 분야는 일반공공행정 분야로 10억 3,500만원 전액이 감소하였습니다.  이것은 운서토지구획 정리사업이 예수금 10억원과 이자 3,500이 전액 감소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증가폭이 가장 큰 분야는 수송 및 교통 분야로 2012년 당초예산보다 7억 9,030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분야별 예산규모는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 부서별 일반회계의 주요사업 총괄 현황입니다.  부서별 사업 총 건수는 555건에 총 1,385억 9,257만 8,000원으로 이 중 국비는 336억 4,902만 7,000원으로 24%를 차지하고, 시비가 260억 5,449만 3,000원으로 약 19% 차지합니다.  구비는 788억 8,905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구비는 전체의 57%를 차지하겠습니다.  각 부서별 상세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 본예산 부서별 일반회계 주요사업 현황입니다.  세부내용은 14페이지부터 50페이지까지로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이 되겠습니다.  51쪽에 2013년도 부서별 기타특별회계 주요사업 총괄현황입니다.  부서별 사업건수는 총31건에 188억 8,684만 2,000원으로 국비가 3억 9,303만원, 그리고 시비가 6억 1,500만원이며, 구비는 178억 7,881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구비가 94.7%로 대부분을 차지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2013년도 기타특별회계 본예산 부서별 주요사업 현황입니다.  세부내용은 52페이지부터 54페이지까지입니다.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별 상세한 내용은 앞으로 있을 부서별 예산안 심사 시에 해당부서 장이 상세히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안(요약)은 부록으로 보존함)
○위원장 김철홍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신남희   전문위원 신남희입니다.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 2쪽부터 8쪽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가 및 시 재정을 전망해 보면 세계경제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수출의 증가세를 유지, 세계8대 무역국의 위치에 있지만 서민·중소기업 등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개선이 힘든 상황이며, 시는 지방세수 증가 추세의 둔화에 따른 재정지출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국가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부동산 중심의 취약한 지방세 구조로 인한 세수입의 경직성과 2014년 아시아 국제경기대회를 위한 경기장 건설 등 S∘C사업으로 투자 가용재원의 부족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구를 전망해 보면 예산편성을 위한 총 재원규모는 전년도 수준에서 상승될 것으로 예상되나 사회복지사업을 포함한 정부의 정책 추진 등에 따른 재정 지출, 지속적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과 홍보, 도시기반시설 확충 등의 재정수요 증가로 인해 투자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해 보았습니다.  세입은 영종하늘도시 신규입주 및 지방공사의 과세전환 등으로 지방세가 늘어나고, 영종역사관 건립 협약 체결에 따라 부담금 등 세외수입도 상승되어 전년대비 7.69%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괄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하여 2,206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과 대비하여 7.69%인 158억원이 증액 되었고, 이 중 일반회계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8.15%가 증가한 2,011억원이며, 기타특별회계는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 3.17%가 증가한 195억원으로 편성요구되었습니다.  2009년도 이후 예산 규모의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2009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최근 5년간 예산규모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2010년도까지 평균 18%정도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반면, 2011년도에는 0.23%가 감액편성 되었다가 2012년도에는 1.04%가 증액 편성되었는데 시비보조금의 증가는 있었으나, 국비보조금의 감소와 특히 세외수입의 감소로, 낮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2013년도에 7.69%가 증가한 것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과 국고보조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사료됩니다.
  보고서 11쪽입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재원별로 살펴보면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1,276억 8,067만 1,000원으로 세입예산 전체 대비 구성비가 57.89%로써 전년도 대비 구성비 56.12%보다 증가되어 표면적인 재정자립도는 약간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의존재원의 구성비는 전년도 대비 1.77%가 감소하였으나 보조금은 9.79%인 56억 460만 1,000원이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3.34%가 증액 편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보고서 12쪽입니다.  우선, 지방세를 보면 지방세는 785억 7,800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하여 10.29%인 73억 3,00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주요 증가세목으로는 등록면허세가 0.97%인 5,000만원, 재산세가 11.29%인 67억 4,800만원, 지방소득세가 12.51%인 5억 6,700만원으로 각각 증가한 반면, 주민세는 4.55%인 5,000천만원이 감액되어 편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지방세 세목 중에 증감변동이 큰 재산세와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에 대하여 그 증감 원인과 향후 세입증대 확보대책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보고서 13 쪽입니다.  세외수입입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한 세외수입 총액은 491억 267만 1,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12.40%인 54억 1,884만 8,000원이 증액되어 편성되었고, 전년도 대비 증가한 주요 세목으로는 사용료 수입 51.45%, 수수료수입 25.07%, 부담금 162.94%이며, 감소한 세목은 2012년 당해연도 집행한 전입금, 예탁금 및 예수금을 제외한 재산임대수입, 사업수입, 이자수입, 융자금원금 수입으로 증액 및 감액된 세목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재산임대수입은 자치단체가 국·공유재산인 토지·건물 등을 임대하여 얻은 수입으로 편성 요구된 예산은 2억 1,501만원이며,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하여 4.16%가 감소하였는바, 행정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임대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순세계잉여금은 전년도 결산결과 발생한 잉여금을 지방재정법 제52조 규정에 의거 이월되는 금액이며 총 금액이 233억 9,062만 5,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3.88%인 8억 7,378만 8,000원을 증액하여 반영하였는바, 증액 반영한 사유에 대하여 설명이 요구되며, 부담금 수입은 자치단체간 부담금, 민간인 및 기타단체부담금, 개발이익 환수금 등으로 편성된 세입으로 전년도와 대비하여 162.94%가 증액된 87억 4,376만 1,000원으로 부담금의 세입내역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조정교부금 및 보조금 살펴보면, 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법」제173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제3조에 따라 자치구의 재원조정을 위해 산정한 매년도 기준세입이 기준소요액에 미달하는 자치구에 한하여 그 미달액을 기초로 교부하는 의존재원으로써 내년도 예산액은 전년도와 대비하여 7.98%가 감액된 300억원을 편성하였지만 시에서는 조례를 개정하고 교부금 산정방식의 변경을 통하여 교부금의 축소를 추진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에 대한 확보대책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국·시비보조금은 전년대비 9.79%가 증가된 628억 7,765만 1,000원으로 국고보조금은 22.75%가 증가된 반면, 시비보조금은 2.97%가 감액된 280억 1,224만 5,000원으로 지역 현안사업과 아울러 사회복지, 도로, 교통 등 시민의 복지향상과 편의시설에 따른 인프라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조정교부금과 아울러 국·시비보조금의 의존재원 추가확보가 필수적이라 사료됩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세출예산입니다.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의 세출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체예산 대비 구성비율을 살펴보고, 아이키우기 좋은 무상보육 도시와 통합적·예방적 복지정책으로 그늘없는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사회복지 분야가 전체예산 대비 29.4%인 649억 2,630만 8,000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은 21%인 기타 행정운영경비인 인력운영비와 기본적경비가 차지하고 있으며, 영종미개발지역 도로개설공사 및 보상추진과 구도심의 도로정비사업, 불법주정차단속 및 공영주차장 정비사업, 교통 이용편익 증진을 위한 유지관리비 등, 수송 및 교통분야는 전체예산 대비 8.8%인 193억 1,823만 8,000원을 경쟁력 있는 문화중심 조성을 위한 문화 및 관광분야가 8.2%인 181억 4,734만 3,000원을, 도심개발 및 서민주거안정 지원 등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가 6.7%인 148억 5,661만 9,000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세출 예산은 「국제적 문화관광도시로서 새희망 중구발전, 큰 감동 중구구민」으로의 구정목표 달성을 위해 인프라구축과 아울러 홍보에 중점을 주었다고 볼 수 있으며, 기존 공공서비스 공급기능을 재검토하여 낭비요소를 제거하고 조직운영비 감축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사료되지만 분야별 세출예산의 재원배분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부합되도록 편성하여 재원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였는지, 재원배분의 적정성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보고서 18쪽부터 30쪽까지 사업비 1억원 이상 사업에 대하여 예산서안의 사업별 소요예산과 전년도 대비 금액 및 증감액을 페이지 별로 표시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31 쪽입니다.  세출예산을 성질별로 살펴보면, 먼저, 인건비입니다.  일반회계 특별회계를 합하여 399억 3,212만 3,000원으로 전체 예산규모의 18.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도 예산 대비 12.34%가 증가한 바 조직의 분리·신설과 인사적체가 가중되어 온 6급이하 직원에 대한 직급 상향 조정 등 직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실무인력을 확보하는 사항으로, 확보 사항에 따라 증가한 것으로 판단되며, 물건비는 자치단체의 의정, 자치단체의 행정활동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의회비, 연구개발비 등으로 구성된 예산으로써 전년대비 23.01%가 증액편성 되었으며 이는 전년대비 일반운영비가 27.15%가 증가되고, 여비가 14.17%, 업무추진비가 1.46%, 재료비가 21.51%, 연구개발비가 18.66% 증가됨에 따른 것으로 사료됩니다.  각각의 증가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구용역비는 전년도 대비 18.66%가 증가된 7억 872만원이며, 과다계상 및 용역결과 부실 및 활용여부 등에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는바, 타당성 및 적정성, 용역결과의 효과와 활용여부 등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보고서 33 쪽입니다.  특별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는 지방재정법 제9조 및 개별법령에 의한 특정 세입․세출로써, 일반회계와 구분하여 특정사업을 운영할 때 또는 특정자금이나 특정 세입․세출로써, 일반세입․세출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에만 조례로 설치 할 수 있으며, 우리 구는 7개의 기타특별회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7개 기타특별회계 총 금액은 194억 6,871만 3,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3.17%인 5억 9,852만 7,000원이 증액되어 편성되었습니다.  특별회계별로 전년대비 주요증감 현황을 보면 주차장 15.87%,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3.02%, 지하수관리 72.50% 등이 증액되었으며, 운서토지구획정리사업 12.09%,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9.51% 등이 감액되어 각각 증액 및 감액 사유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보고서 35 쪽입니다.  성인지(性認知)예산입니다.  성인지(性認知)예산은 「지방재정법」이 개정·공포됨으로써 2013년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성인지예산서 작성 근거조항이 마련되고 예산안 첨부서류로 성인지예산을 지방의회에 제출토록 규정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하 38쪽 까지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위원장 김철홍   예,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서별 예산안 심사를 할 순서이나 회의장소 이동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층 소회의실에서 14시 4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1분 정회)

(14시 48분 속개)

○위원장 김철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35페이지요.  중구발전위원회 건에 대해서 좀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작년에 회의 진행이 한 번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한 번 있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한 번도 발전적인 회의가 아니라 행정마인드 함양이라는 이유로 교육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이 중구발전위원회 원래 취지 목적은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각 분과별로 저희 구의 발전을 위해서 회의를 하고 그거에 대해서 논의한다는 취지 맞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맞습니다. 
전경희 위원   회의수당도 이게 50명 7만원씩, 또 7만원씩 10명, 또 10회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예산이 큰 예산입니다.  그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제가 볼 때는 여기에 또 잡혀있는게 뭐냐하면 중구발전위원회 행정마인드함양교육 또 강사 수당이 또 들어가 있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이거는 이 분들 교육을 시켜가지고 이 발전위원회 들어올 정도로 한다 그러면 문제 있다고 분명히 행감때 지적사항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또 들어가 있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중구발전위원회 위원 수당은 전체 50명에 대한 회의는 연 1회를 하도록 예산을 세웠고요.  분과위원회는 그래도 자주 개최를 함으로써 10명이 이렇게 분과 위원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10번 정도 거의 매월 1회 정도로 이렇게 했는데 사실상은 분과도 10번이지만 각 분과별로는 한 2번 정도 이렇게 예산을 운영수당으로 세웠다는 거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저도 먼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마인드 함양 교육을 어떻게 전문가들한테 시킬 수 있느냐?  거기에 저도 공감을 하고 저희들도 인제 이거에 대해서 예산은 이미 행정사무감사 전에 세워놨기 때문에 이렇게 여기 있습니다만, 그런데 인제 또 이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꼭 행정마인드라고 이렇게 표시를 했습니다마는 사실 매년 국정시책이라든가 시정, 그리고 우리 구정, 이런 것이 인제 좀 변화하는 거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좀 종합적으로 이렇게 알려드리는 이러한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들이 제목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한 번 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시정이라든지 국정 방향에 따른 어떤 지침 내용을 갖다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바뀐 거에 대해서 
전경희 위원   그 분들한테 얘기해 드리는 거는 좋은데요.  그럼 이건 교육이기 때문에 수당이 안 나가야 되는 것 알고 계시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들 먼저 지적을 받았으니까요. 
전경희 위원   그리고 사실은 이 행정마인드 함양 교육이라 함은 저희가 관변단체들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새마을’이라든지 ‘바르게’, 아니면은 ‘통·반장들’, 그런 분들을 사실은 국정이나 시정 방향에 맞게 그 분들을 교육을 해야 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 예전에는 그 분들 상대로 그런 교육을 하지 않았었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제가 알기로는 뚜렷이 기억나는 건 없습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통·반장들 총괄 회의나 이런 데, 구청에 와서 할 때 제가 이런 교육을 받는 거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한테도 이런 내용같은 경우는 알려드리는 건 좋지만 굳이 강사비까지 이렇게 책정을 해서 이 내용을 해야 되느냐?  국정이나 시정 내용은 강사를 부를 필요가 없거든요.  저희가 지침서 하달받은 내용이라든지 그 자료를 갖고 공무원분들이 충분히 하실 수 있는데 강사비 세운다는 거는 조금 문제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한 번 좀 더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136페이지요.  상단에 보면은 GCF 유치에 따른 지속 가능성 발전계획 연구 용역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GCF하고 관련돼가지고 우리 구가 뭘 할 수 있는 연구 용역이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사실 GCF는 녹색 기후기금이라고 합니다만 당초에 GCF가 유치가 될 지 안 될 지는 몰랐습니다.  유치가 확정되고 보니 그 규모가 2020년도까지 GCF 상주 인원이라든가 그에 관련한 여러 가지 유동 인구가 송도로 이렇게 집중이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구는 관광의 중심지인데, 이러한 것을 어떻게 우리 중구하고 접목을 시켜서 중구 쪽에 좀 도움이 되는 방향이 없을까?  우리 중구가 여러 가지 중기계획이라든가 중장기발전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GCF하고 연결돼서 어떻게 이 방향을 정립해야 우리가 시너지 효과를 좀 얻을 수 있지 않나?  이것을 좀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연구를 해서 저희들이 실행하고자 이렇게 연구용역비를 세웠습니다. 
전경희 위원   GCF 유치가 되면 언제 정도 송도에 들어온다는 얘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GCF가 유치가 되면은 먼저 발표한 것 보면은 상주 인원이 우선 500명부터 시작을 당장 해 가지고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그게 몇 년도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결국은 8,000명 이상이 
전경희 위원   몇 년도서부터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러니까 2000 지금 13년도부터 그 사무실이 개설이 되면은 초창기에는 500명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게 2020년도까지 가면은 최대 8,000명의 상주 인구와 그리고 거기에서 매년 각종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이 많은 회의가 개최됨으로써 그때 그때 내방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많다는 겁니다.  상주 인구만 해도 8,000명이니까요.
전경희 위원   제가 인천발전연구원이나 그 다음에 인천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또 연수구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조사하고 이런 것들이 꽤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인제 아시안게임 때문에 우리 중구의 발전계획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웠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 맥락으로 본다 그러면은 꼭 GCF가 2020년까지 된다 그래서 2013년부터 시작하면 7년 정도의 어떤 계획이거든요.  향후에는 유치가 되고 나면은 계속 지속가능한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이렇게 3,000만원을 들여서 이렇게 연구 용역을 해야 되는 건지?  이 방향이 아니라 지금 저희가 인제 각 과가 실이나 이런 걸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구의 기본계획의 토대에 의해서 저희가 연구 용역에 따라서 이 계획서가 계속 나오는 거잖아요, 5개년 계획서?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것이 인제 그 동안에 저희들이 각 분야별로 물론 내항재개발이라든가 이런 데 연구 용역, 중구 장기발전계획 전략이라든가 이런 것을 당초에 연구 용역을 이렇게 했을 당시에는 이러한 대규모 국제기구가 유치가 된다는 전제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러한 기구가 유치가 되면은 GCF 뿐이 아니고 앞으로도 GCF 외에 다른 여러 가지 기구도 계속 인제 유치할 수 있는 거점 마련이 됐습니다.  이것을 우리 중구 쪽에 영종도 쪽에도 얼마든지 국제기구가 큰 기구는 아니겠습니다만, 중소 규모의 국제 기구도 이렇게 유치할 수 있고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판단한 자료에 의해서 저희들도 여기에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 저희들도 이런 연구 용역을 통해서 그런 전문적인 그러한 사항을 저희들이 습득을 해야만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타구에서도 뭐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중구가 내년도에 연구 용역을 통해서 우리 중구가 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렇게 연구 용역비, 사실은 연구 용역비 3,000만원은 최소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전경희 위원   저희가 이 연구 용역에 대해서 기반으로 해서 뭘 하신다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전경희 위원   예전에 저희가 인제 각 과에서 시행했던 3,000만원서부터 1억 넘는 연구 용역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 용역을 할 때는 저희가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그 연구 용역 결과를 보면 정말로 우리 구에 있던 자료를 갖다가 다 짜집기를 한다거나 아니면 우리들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을 나열을 한다거나 그런 걸로 끝났다는 거죠.  왜 그러냐하면 이 연구 용역을 하는 거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향을 제시를 하고 정책 제안을 해 달라는 내용인데, 그 내용은 알맹이는 빠지고 우리 구에서 준 자료들을 갖다가 예전에는 어땠는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고 향후 계획을 그대로 그냥 정리만 해 줬다는 거에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죠.  연구 용역을 저희가 하는 거에 대한 우려를 말씀드리는 거는 제대로 된 정책방향이라든지 특히 저희 위원님들이 계속 얘기하는 게 뭐냐 하면 어떤 사업을 하려 그러면은 그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어떤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거에요.  확실하게 GCF에 대한 유치에 따른 우리 중구에 대한 지속가능성, 이렇게 이런 내용이 아니라 GCF 국제기구에 따른 거점지를 통해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흡수를 할 것이고 이런 방향의 어떤, 구체적인 주제가 들어가야 된다는 거에요.  그냥 발전계획 안내 연구 용역,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저희들이 그래서 
전경희 위원   이거 너무 넓어요, 이거는 내용이.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이미 이거를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연구용역 과업도 저희들이 그런 것이 다 들어가게끔 저희들이 과업지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사실은 기획감사실에서 이런 연구 용역을 할 게 아니라 저희 지금 월디 트레이드 마크라든지 아니면은 구정의 어떤 관광하고 저희가 문화에 대한 부분으로 중점을 가겠다 그래서 홍보미디어실이나 관광지원실을 지금 한 거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이 각 과하고 실하고 동에 어떤 연계성으로 이 사업을 갖다가 거점지를 만들 것인가?  이런 기획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 거기에 국내외 관광객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에 대한 배려라든지 사업이 전개됐기 때문에 가야지 뭐 GCF는 송도에 유치돼 있는 거고 그 연결고리를 굳이 그렇게 해야 되는지 저는 이 예산에 조금 우려가 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  우선은 연구 용역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나와 계시니까요.  그 부분에 대한 과업지시서나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그 자료를 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 과업지시서도 갖고 있으니까요.  별도 자료로 
전경희 위원   자료를 한 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별도 자료 드리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   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김재기 위원입니다. 134쪽에 맨 하단에 6급 팀장 업무 평가 포상금 1,000만원이 나왔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재기 위원   뭐 7급도 있고 8급도 있는데, 꼭 6급만 포상금을 준다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지금 7급, 8급, 9급 실무급들은 국정지표의 평가 대상으로 지금 기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요.  6급이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걱정하시듯이 먼저 조직개편 때도 6급이 많이 늘어나면은 6급은 일 안 하지 않냐?  그만큼 일하는 실무자가 자꾸 줄어드니 이게 좀 조직 운영이 어렵지 않냐?  이런 우려도 표명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사실 뭐 그것도 참 제대로 지적받은 거고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6급들이 실무자급처럼 자기 본연의 업무를 다 부여를 해 주고 그러니까 실무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이런 중요한 업무는 6급들한테 사실 강제로다 맡겨놓고 일을 시킵니다.  시켜가지고 6급도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서 거기에다가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 2차 평가 종합해 가지고 연말에 상 하반기죠.  그러니까 상반기에 6명 정도를 저희들이 포상금을 주는데 사실 포상금이 100만원이면 크면 클 수 있고 적으면 적다고 하는데 그래도 포상금이라 하면 그 분이 좀 어느 정도 만족감을 느낄 정도를 한 100만원으로 저희들이 잡았습니다.  그러나 이것만, 예산만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 예산은 이렇게 세워놨습니다마는 본인이 포상금보다도 가점이 지금 급하신 분들은 가점을 1점을 주도록, 가점 1점이면 상당히 큰 점수거든요.  가점 1점을 받기를 희망하면은 포상금 100만원을 저희들이 주지 않고 가점을 대신 주는 이러한 매리트를 줌으로서 6급들이 선도적으로 중구 행정을 이끌어 나가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내년도부터 이렇게 시행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재기 위원   결론적으로 6급은 많아가지고 일을 제대로 안 한다 이 말씀이구만요.  그러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듯이 물론 그러한 것이 있겠습니다만 그 동안에는 6급이 총괄 해당 팀의 총괄 업무를 주로 담당을 해 왔었는데 이제는 6급 팀장들도 그 본연의 업무를 저희들이 부여를 하도록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재기 위원   네, 앞으로 잘 되시면은 7급, 8급, 9급 공무원들도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건 이제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정지표라든지 이런 데서 
김재기 위원   열심히 해서 포상금을 많이 받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재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보고하시느라고,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요.  이거는 뭐 기획감사실하고 하는게 아니고 총괄적으로 하는 건데.  지금 올해 세입예산이 인제 많이 늘어났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19쪽인데 뭐 이거 안 보셔도 다 아실 거에요.  19쪽 지방세 수입이 73억 늘어났고 세외수입이 54억인데 이 세외수입의 대부분은 저거죠?  영종박물관 저거인가요?  늘어난 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세외수입은 거기에 보시다시피 사용료 수입이 좀 있고요.  수수료 수입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김규찬 위원   사용료 수수료 수입에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수수료 수입하고 
김규찬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이게 과다하게 추계된 것 아니냐?  과연 이만큼 세입이 그칠 것이냐?  예산 대비, 예산대로 실질적으로 나중에 결산을 했을 때 제대로 될 수 있는 거냐 하는게 인제 우려가 되는 거죠.  과다하게 되지는 않았겠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세외수입은 이것은 무슨 취득세나 이런 것처럼 경기변동에 크게 좌우되는 건 아니고요.  다만 여기 보시면은 임시적 세외수입같은 거는 조금 변화가 있습니다만 경상적 세외수입은 거의 이렇게 비슷합니다. 
김규찬 위원   지방세는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방세는 우리가 주로 재산세 아닙니까?  재산세는 영종 하늘도시가 인제 입주가 시작됨으로서 계속 지속적으로 인제 
김규찬 위원   그렇게 본다 이런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청취불능) 돼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본다 이런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한 번 봅시다.  나중에 과연 그렇게 걷히는지 한 번 보고요.  다음에 인제 뭐 구청장 선거가 인제 새로 구청장이 인제 12월 19일이면 취임하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인제 공약이 있다 말이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구청장들이 당연히 내년에 보면 공약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추경도 하고 예산도 많이 또 세울텐데.  새로운 구청장이 와서 할 수 있는 공약 같은 것 할 수 있는 예산은 있나요?  남아있나?  뭘로 쓰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그게 필요하다고 하면요.  그래서 추경이라는 게 있는데 추경을 사실 추경예산을 뭐 시기적으로 언제 편성하라 이런 건 없습니다.  변화가 있을 때는 당장 내년 3월초라도 추경 편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재원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재원은 저희들이 인제 주로 인제 매년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나오는 게 있습니다.  그 재원가지고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김규찬 위원   올해 결산이 한 2,600억 되나요?  700억?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2,700억
김규찬 위원   700억이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지금 2,200억이니까 한 500억원이 있다는 얘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한 두가지만 시설관리공단 어떤 예산과 관련되는 건 어떻게 한 쪽으로 좀 묶으면 안 될까요?  이게 사방에 흩어져 있어가지고 전체적으로 파악하기가 굉장히 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 시설관리공단이요?
○위원장 김철홍   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 거는 이제 우리 기획감사실은 주로 운영비, 인건비를 세웠습니다.  그거는 각 부서에서 위탁계약을 맺기 때문에 위탁계약 수수료 같은 거는 각 부서에서 주도록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좀 수고스럽지만 체육센터하고도 관련된 예산이 또 있고, 여러 가지 예산이 사방에 있는데 수고스럽지만 좀 시설관리공단 예산만 좀 이렇게 따로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우리 예산 편성돼 있는 것 별도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133쪽 제일 아래요.  고문변호사 수당 해서 나오는데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원래 조례를 개정할 때 5명을 쓸 수 있도록 조례는 만들지만 실지로는 한 3명, 우선 하겠다,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5명 다 위촉이 됐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고문변호사가 계약 기간이 그 동안 1년으로 돼 있는데, 내년 1월입니다.  두 분이 만료가.  그래서 인제 내년 1월 되면 자동으로 인제 해소가 되는데 혹시 저희들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은 더 확보도 해야 되겠다 하는 의미로 5명분을 이렇게 세운 겁니다. 
○위원장 김철홍   그래서 우선 3명 하면 나머지 2명분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혹시나 해서요.  저희들이 세우는 겁니다. 
○위원장 김철홍   네,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135쪽에 보면 공직자 업무 역량 강화교육, 이렇게 해서 9,5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상부의 지시사항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우리 구청에서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만든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이것은 인제 아마 신문지상에서도 많이 보셨다시피 인제 물론 이건 처음에는 기업체부터 시작됐습니다만, 우리 공무원 사회도 공무원들이 일정한, 적어도 1박 2일 정도를 잡아가지고 물론 600여명이 다 한꺼번에 가는 건 아니고요.  기수별로 나눠서 인제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은 공직자에 대한 마음가짐이라든가 그리고 공직자들의 서로 상호간에, 물론 우리 청내에 개별적으로 이렇게 서로 알고 지내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한 군데 이렇게 모여서 1박 2일간 이런 교육을 통해서 서로 단결심도 강화시키고 그리고 공직자들의 자세라든가 이런 것을 정신함양과 또 심신수련, 이런 것을 통해서 공직자 사기 앙양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구민에 봉사하는데 좀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로 이게 2001년도부터 했는데 매년 하지는 않고요.  격년제로 하기로 돼 있어 가지고 내년도에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철홍   어떻게 포상 예산, 포상에 관한 어떤 예산상의 진작을 위한 어떤 예산, 이런 것들이 어떻게 우리 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어떻게,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사실 이 포상제도가 우리 구만 있는 게 아니고요.  모든 구가 이렇게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가 아주 월등히 많거나 적거나, 사실은 아까도 6급 담당 이런 포상제도 타구에서는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도입을 내년도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132쪽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수당하고 중기지방재정 심의위원회 수당이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수당은 왜 이것만 이렇게 많이 주는 겁니까?  이유가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게 법 규정에 그렇게 돼 있어가지고요.  저희들이 원래 30만원이 아니고, 원래 기본이 2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30만원을 세운 것은 그 동안 투융자심사는 꼭 2시간이 넘어갑니다.  그래서 2시간이 넘어가면은 10만원, 그러니까 50% 더 가산하도록 돼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3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최찬용 위원   투융자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이게 중구에서
최찬용 위원   그렇게 돼 있습니까?  다른 심의위원회는 2시간 이상 하는 것도 많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축제위원회나 이런 거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것도 인제 재정심의위원은 7만원이 기본이거든요.  7만원인데, 거기에 또 플러스 3만원 한 것은 시간이 넘어가는 걸 감안해서 3만원을 플러스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본액이 틀린 것 뿐이지, 시간 넘어가서 그게 회의가 끝나거나 하면, 심사가 끝나면은 거기에 맞춰서 추가 가산금을 수당으로 드리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기본은 투융자 심사 수당도 20만원이다 이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기본은 20만원입니다.
최찬용 위원   시간이 만약에 인제 서로 토론이 길어지거나 해서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게 인제 오버됐을 때는 10만원을 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이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러니까 지방재정법에 관련해서 다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수당 금액까지 다 정해져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산편성지침이라든가 이런 데에 기준되는데,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얼마짜리다 이렇게 한 게 아니고, 다만 아까 저희들이 말씀드렸던 것 있죠?  주민참여예산제에서 50명, 그거는 원래 기본은 7만원 주도록 돼 있는데 사실상 인원이 50명이다 보니까, 예산, 그것도 예산 범위 내에서 세울 수 있도록 돼 있으니까 타구가 3만원으로 이렇게 주기 때문에 우리 구도, 금년에도 우리 구도 금년부터 예산은 7만원 세웠습니다만 3만원 줘 왔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도 예산도 아예 3만원으로 편성한 겁니다.  모든 건 예산 범위라는 거기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좀 줄여서도 이렇게 
최찬용 위원   인원수도 7명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참여인원이 7명이라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렇습니다, 네.  인원은 저희들이 위원회가 따로 있거든요. 
최찬용 위원   아니, 위원회에 위원님들도 세 분 들어가시거든요.  그런데 위원님들은 뺀 거죠, 7명에?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기죠, 그러니까 위촉직.
최찬용 위원   빼고서 7명이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위촉직
최찬용 위원   위촉직만 7명으로 정해진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위원님들은 수당 주지 말라고 어디 규정에 나와 있었나요, 정말?  빼게 된 거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런데 당연직은 당연히 예산이, 수당이 안 나가는 거고요.  위촉직만 이렇게 나가도록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들은 당연직이어야 되는 거에요?  위촉직이어야 되는 거에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런데 그게 뭐냐하면 조례상으로 의원님으로다가 지정을 해서 이렇게 위촉하도록 돼 있으면은 위촉이라도 드리지 못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위원이면은 위촉으로도 그게 나와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조례
최찬용 위원   한 번 나중에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조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게 조금 100%로 적용 안 되고 약간 고무줄처럼 적용되는 부서도 있길래 확실한 걸 좀 알아보고 싶어서 여쭤봤고요.  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입니다.  2013년도 홍보미디어실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은 지난 11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전산팀과 통신팀이 통합하였고 기존 문화예술팀, 체육팀은 관광문화지원실로 개편되었음을 설명드리면서 예산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홍보실 보고 중 위원장 김철홍, 간사 김규찬과 사회 교대 : 15시 31분)

○간사 김규찬   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좀 홍보미디어실 2010년도서부터 단독 과로 이렇게 사업을 좀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실’로 다시 정비가 돼 가지고 홍보에 대한 우리 중구 관광 문화에 대한 홍보에 대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시려는, 사업을 하시려고 이렇게 한 거에 대해서 우선 감사인사를 드리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감사합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이 쪽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아서 질문이 많더라도 이해 좀 해 주십시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140페이지에 홍보용 사진 현상이라고 돼 있는데 어떤 사진 현상을 말씀하시는지?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홍보용 사진 현상은요.  이거는 우리 구청장님이나 아니면 부구청장, 각 국장님들 이렇게 현장 나가면 가서 사진 찍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진 찍으면 이게 매년 그거에 12달, 그거에 따른 거를 평균적으로 대비해서 반영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건 진짜 현장시찰 사진이란 말씀이시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리고 동사무소에 사진 게첩하는 것, 이런 것도 다 그거에 해당됩니다. 
전경희 위원   거기 해당되는 거라는 거죠?  그럼 141페이지요.  홍보자료 수집, 보도자료 수집이라고 돼 있는데, 홍보자료 수집은 어떤 거를 얘기하시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가 이 국내여비 부분이 원래는 홍보미디어실,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여비?
전경희 위원   141페이지 여비, 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이게 인제 원래 600만원 계속 전년도에도 있었는데, 홍보, 보도, 우리가 홍보기획팀이 있고, 그 다음에 공보팀이 있지 않습니까?  
전경희 위원   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래서 홍보는 기획팀에 해당되는 거고, 보도는 공보팀에 해당되는 걸 반으로 나눠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141페이지 중간에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저희가 인제 동영상이라든지 사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전부 다 민간위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희가 이런 자산취득이 필요한지?  왜 그러냐 하면은 ENG 카메라 같은 경우 구입을 해도 저희가 인터넷 방송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진을 찍어도 각 부서별로 카메라로 다 사진을 찍어서 자료가 홍보미디어실로 취합이 되면 되는데, 굳이 이 동영상 편집기라든지, 그 다음에 비디오 편집기, 동영상편집 소프트웨어를 구입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이 사업들이 거의 대부분 홍보에 관련돼 있는 것들은 민간위탁을 저희가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따로 해야 되는 이유가 뭔지?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가 보면은 사진, 각 과도 마찬가지고 그냥 사진 찍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홍보물을 보관하고 관리하고, 그 다음에 편집하기 위해서는 ENG카메라가 필수적으로 있는데, 일부 구에서 ENG카메라를 다 사용하고 있고, 저희 구도 이렇게 되면은 사진 찍는 사람뿐만 아니라 ENG카메라 관리하는, 나름대로 인원도 보충해서 인제는 홍보 영상으로 관리해서 언제든지, 그것이 인제 자료화 구축이 되면은 따로 일부 기관에 나가야 할 부분을 영상 부분을 편집해서 CD로 구워서 이렇게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준비하는 단계에 당연히 필요한 그런 물품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인원 추가가 되겠네요.  제가 지금 ENG카메라를 구입하시겠다 그래가지고 이게 인원이 분명히 사용하실 분이 없는데, 하실 수 있는 분이 없는데, ENG카메라를 구입을 하신다 그래서 그러면 인원 확충이 돼야 되는데 인원 확충은 어떻게 하실 거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가 현재 이 부분에, 구입, 이거를 구입해서 지금 현재는 저희가 사진 촬영하는 계약직이 한 명 있습니다.  그 한 명이 사진도 촬영하고 이것도 병행해서 하지만, 일의 양이, 양에 따라서 그 부분이 오바되는 부분이 그거는 판단을 해서 그 부분에 무기계약직, 그 쪽에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편집기술이 있는 직원을 채용해서 나름대로의 홍보 영상 부분을 우리가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되지 않나. 그런 측에서 준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우리가 구에서 행사할 때 항상 사진찍는 분이 계신데, 그 분 혼자서 여러 가지 행사 여기저기 뛰어다니시기 굉장히 버거워 보였는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버거워, 네.
전경희 위원   이 ENG카메라로 해서 사업을 결정적으로 하시는 건 알겠는데, 조금 우려되는 사업은 사업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은 각 부처별로 과별로, 그 다음에 저희가 거의 대부분이 이런 사업들을 민간위탁을 줘서 사업을 하는데 이게 얼마만큼 효율성이 있게 운영이 될까, 그거야 뭐 실장님의 영향력에 달려 있겠지만 이 부분이 조금 우려가 되는 사업이고요.  우선은 알겠습니다.  141페이지요.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어떤 식의 홍보가 이루어지나요?  하단에 보면 일반운영비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홍보라고 돼 있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인터넷 포털사이트 홍보
전경희 위원   하나, 둘, 셋, 네 번째, 밑에서 네 번째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인터넷 포털사이트는 인터넷 방송국에 인제 주간 뉴스 제작하면 주간뉴스, 그 다음에 의정뉴스, 회기마다 기획물, 영상물, 관광 구정홍보, 문화편, 이런 부분을 해서 각종 축제, 이런 부분은 방송하는 사항이거든요.  1년 동안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10회에다가 이렇게 1,100만원을 주는 거면은 저희가 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1억 5,000을 주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이게 지금 ‘다음’이라든지 ‘네이버’ 이런 데 저희 어떤 홍보 하는 게 아닌가요?
(방청석에서 “네, 그렇습니다” 하는 이 있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포털 사이트, 인터넷 신문, 다음, 네이버
전경희 위원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구정하고 관광자원축제 
전경희 위원   거기 이제 그런 거를 갖다 일회성으로 홍보, 그런 거를 자료를 제공해서 그 사용료를 준다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배너광고 병행해 갖고.
전경희 위원   1년에 10번을 한다 이거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배너광고를 올라가는 것?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지금 저희 QR코드 정비 유지비,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관광문화지원실에서 제가 작년, 재작년서부터 QR코드에 대한 내용을 많이 얘기해서 관광지원실에서 만들어 놓은 QR코드가 관리가 안 되고서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관광지원실에서 만든 QR코드가 8개 이상이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짜장면박물관, 근대 건축물, 근대 개항박물관, 뭐 한중문화관 해서 QR코드를 다 만들어 놨어요.  만들어 났는데 그 관리가 안 되고요.  들어가 보면은 그 안에 내용이 하나도 없고, 그 다음에 QR코드를 만들어놨는데, 중구청이라 그래서 들어가 보면 안에 내용이 없어요.  튕겨져 나오는 거에요.  내용이 없으니까.  여기 있는 이 QR코드 제작해 놓은 거를 그 때 아마 비용을 들여서 제가 알기로는 QR코드 제작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도 하나에 55만원씩 해서 제작을 합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지금 있는 QR코드를 지금 관광지원실에서 만드는 QR코드가 본인들도 무슨 QR코드가 있는지를 몰라요.  만들어놓고, 관리 자체를 안 하고 안에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QR코드라고 그러는 거는 컴퓨터상으로는 링크를 걸어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는 건데, QR코드는 핸드폰으로 QR코드라는 그림 마크를 갖다가 사진을 찍었을 때 링크로 접속되는 그런 기능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일이 치지 않고도 사진 찍어서 링크로 들어가는 방법인데, 그걸 제작을 해 놓고서도 쓰지를 않는게 너무 많은 거에요.  그렇다 그러면 여기서 55만원씩 들여서 QR코드를 제작하지 마시고 지금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갖다가 가져와서 그 쪽에서 사용 안하고 만들어만 놓고 관리를 안 하고 있으니까 그걸 갖다가 좀 이렇게 활용하는 방법은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지금 만약에 이제 제작하는 비용은 조금 빠지고 운영하는 그런 비용들이 아마 여기서는 돼야 될 거에요.  그렇다면은 예산 부분이 좀 절감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QR코드도요.  지금 맨 밑에 보면 소셜미디어홍보라고 그랬는데 이것처럼 관리가 안 되면은 전혀 안 되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또 저희가 홈페이지 개편이 있어요.  143페이지 중간에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홈페이지 개편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생각할 때는 홈페이지는 사람들이 접속하기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이 비용으로 블로그를 충분히 만들거든요.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 소셜미디어를 링크를 걸고 그 다음에 또 QR코드 있잖아요.  그걸 다 연동을 시켜버리면 블로그에 저희가 글을 하나 올린다 그러면은 이게 자동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그 다음에 QR코드에 링크로 넘어가게끔 하는 연동이 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것만 하면 되는데 이게 홈페이지 개편을 하게 되면 문제가 뭐냐하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뭐가 문제점이 있냐하면 홈페이지 개편하게 되면 저희가 서버 구축을, 또 이제 모자라게 되면 서버 구축을 계속해야 돼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전경희 위원   그런데 블로그 같은 경우 서버 구축이 필요없고 웹상에 저희가 ‘네이버’라든지 ‘다음’이라든지 이런 식의 거기에 블로그를 만들어 놓게 되면 그 쪽에 있는 서버를 저희가 그냥 쓰는 거거든요, 무료로.  그러니까 앞에 있는 개편하는 그림이라든지 내용만 저희가 인제 관리하는 사람만 있으면 되니까 비용적에서도 굉장히 절감이 되는데 왜 홈페이지를 자꾸 개편하시는지 그게 제가 좀 궁금해서, 이 예산 부분이 아마 좀 같이 연동돼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를 조금 한 번, 다시 한 번 예산 잡아놓으신 거에서 한 번 다시 계획을 다시 한 번 짜 보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하시고 이런 것들이 전부 필요한 내용은 내용이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예산 편성 부분에서 한 번 좀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이 예산으로도 두 배, 세 배 효과를 낼 수 있는 거는 저 인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인제 여기에 보니까 광고하시겠다고 여기 보조자료 이렇게 주셨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제가 인제 한 거를 아까 주셔서 잠깐 훑어봤는데 맨 뒤에 보면  고속도로에 이제 이렇게 인천광역시 중구, 이렇게 해 가지고 브랜드 광고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갖고 브랜드 광고가 안 되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이거는 
전경희 위원   나중에는 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보완이 필요하겠지만 그것도 이제 생각을 해 놓으시고 임시로 이 사진을 이렇게 해 놓으신 거는 알고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제 저희 중구가 이제는 구에서 사용하는 그 부분, 이런 이미지라든지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거는 따로 해 놓고 정말 브랜드로서의 어떤 중구를 바꾸려고 그러면은 우리 월디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월디 그것도 사실은 갈매기인데, 사람들이 다 토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이라든지 아니면은 정말 관광문화라 그러면 관광문화에 중점을 둬서 5개년, 10개년, 15개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걸 확대 사업을 하시겠다는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러면은 구정은 구정에 대한 저희 구정에 대한 내용은 따로 있잖아요.  그거는 뭐 구청장님이 바뀔 때마다 본인의 의도하는 내용대로 하는게 맞는 거고, 이런 관광이나 문화에 대한 브랜드라든지 아니면 슬로건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바뀌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큰 슬로건에 뭐 세부적인 거는 놔 두더라도 저 슬로건 하나만 딱 보면은 “아, 저거는 인천 중구야” 뭐 이렇게 각인시키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에요.  브랜드 이미지가.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한 지금 보니까 예산이 지금 전혀 안 잡혀있는 거에요.  이거를 지금 예산이 지금 10억 가까이 되는 홍보를 하는데 여기에 지금 광고를 광고 위탁 비용이잖아요.  광고를 하기 위한 위탁비용이잖아요.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 밑에 10억 중에서 1억원, 중구 홍보용 광고물 제작 등 있지 않습니까?  1억원.
전경희 위원   이거는 인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거기에 
전경희 위원   거기에 맞게 광고를 해야 되는 거고, 브랜드에 대한 거를 구축을 하기 위한 비용이 빠져 있다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브랜드 부분은 그 광고물 제작 등에서 그 쪽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 쪽에서 
전경희 위원   그 쪽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 쪽에서, 뭐 예산이야 더 많이 주시면 얼마든지 더 할 수 있지만 그 범위 내에서 그걸 하도록 하고 
전경희 위원   저는 인제 이거 광고를 만약에 인제 고속도로면 고속도로에 맞는 브랜드가 있으면 그거에 대한 기획을 하고 그래서 기획비 따로, 이 광고 이렇게 위탁비 따로 이렇게 해서 책정을 해서 같이 놓으신 줄 알고 있었는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저희
전경희 위원   이게 브랜드 이거를 만드는 것 자체가 제가 알기로는 지적 재산이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지적 재산에 대해서 제대로 하는 데는 굉장히 비싸더라구요.  그런 부분까지도 여기에 잡아놓으셨다 그러면은 뭐 제가 우려했던 바를 가감시킬 수 있으니까 그걸 알겠는데요.  알겠습니다.  그럼 한 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지 나중에라도 차후에 세부사항에 대한 내용을 좀 주시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제가 인제 그 142페이지 상단에 보면은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142페이지요?
전경희 위원   네, 142페이지 상단에 보면 중구 홍보사진 공모전이 있더라구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이게 아까 설명하실 때는 체육센터라든지 뭐, 지금 저희가 여성회관이 들어가 있는 국민회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인제 알리기 위한 홍보라 그랬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도 전반적인 우리 구에 대한 브랜드에 대한 홍보 사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왜 그러냐하면 얼마전에 다른 기관에서 저희 구에다가 저희 근대건축물이든 음식문화 거리든, 이런 거에 대한 자료들이 있냐 그랬더니 자료가 없다 그러는 거에요.  그러니까 계속 우리는 인쇄물을 만들어내고 그거에 대한 자료들을 다 사진해서 자료를 만들었기 때문에 백업데이터가 있는 줄 알았어요.  만약에 인쇄물로 해서 그 사진이나 이런 것들이 나오면 백업데이터가 돼 있어야 되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게 인제, 각 과에서, 지금까지 인제 그거를 총괄해서 나름대로 백업 데이터를 만드는 부분의 편집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그런 걸 인제 홍보미디어실에서 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나름대로 편집 기능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ENG카메라도 있어야 되는 거고, 편집기도 있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을 인제 저희가 통합해서 자료 관리 형태로 해서 CD로 구워서 관리해야 되지 않냐?  이거는 각 과가 가지고 있어갖고 뭐 하나 찾으려면 언론기관에서 홍보해 주겠다고 달라 그러면 이거 찾는데 진짜 아닌게 아니라 시간을 더 홍보하고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 말씀
전경희 위원   저도 그거는 동감을 하고요.  또 하나는 뭐냐하면 각 과별로 특히 이제 관광지원실에서 제일 많이 하는게 이제 책자에요.  저희 홍보하는 책자, 거기에 보면은 저희 중구 이제 매년 책자가 나올 때마다 사진이 바뀌는데 그 책자를 만들면은 전체 자료를 다 받아야 되는데 그 자료 자체를 안 받았다는 거죠.  그랬으면은 저희가 인제 좀 쓰기도 하고 관리 체계가 돼야 되는데 각 부서마다 분명히 뭐 거기 역량에 맞는 그런 책자들을 꽤 많이 만들더라구요.  그러면은 그런 자료 자체도 다 이렇게 관리하실 건지?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자료도 이거 그래서 주요 예산 설명 자료에 브랜드 부분에 이거 1884년 개항장, 이 부분도 옛날에 관광개발과 있을 때 만들어놨던 이런 자료를 가지고서 이렇게 활용할 거거든요.  그래서 축적해 놓은, 제도화해서 나름대로 규격화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43페이지 상단에 보면 인터넷방송국 운영이 인제 저희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1억 5,000이 있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1억 5,000입니다.
전경희 위원   1억 5,000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인제 지금 홈페이지에 인제 링크를 했던 영상을 인제 거기 저장을 시켜서 볼 수 있게끔 돼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조금 안타까운 건 뭐냐 하면 이 홈페이지에 접속 건수가 너무 적다는 거에요.  제가 볼 때.  너무 적어가지고 이 예산을 좀 이렇게 효용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지금 아까 제가 143페이지 중간에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이 얘기를 한게 뭐냐하면 티브로드에서 예전에는 홈페이지에서 영상을 하게끔 해야 되는데 보면은 그 홈페이지에 접속 건수가 떨어지니까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어가지고 SNS로 뿌리다 보니까 사람들이 링크를 거는 거에요.  그래서 예전에 자기네들이 홈페이지 개편보다도 했을 때 올려놨을 때보다 블로그에 접속하는 횟수가 많다.  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니까는 이게 인제 홈페이지를 갖다가 SNS를 뿌리면은 홈페이지가 있어도 접속을 잘 안 해요.  링크가 잘 안 걸려요.  블로그는 나름대로 그게 접속이 가능하게끔 풀어놓은 시스템이 있었나봐요.  그런 것들을 할 때 인터넷방송, 저도 가끔가다가 저희 홈페이지에 가서 저희 의회에서 한 내용이라든지 다른 내용, 축제내용을 볼려 그래도 참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좀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카테고리별로 인터넷방송, 이렇게 딱딱 볼 수 있게끔 눈에 띄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그런 것들로 좀 같이 공동적으로 소셜미디어, 인터넷방송, 저희 인제 이런 브랜드 이미지, 이런 것들이 통합 관리가 잘 돼야 되는데 저는 지금 인제 하시려는 사업들이 전부다 인제 예산들이 다 이렇게 쪼개져서 돼 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전경희 위원   향후에는 이게 통합관리로 돼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맨 처음에 구축하는데는 이걸 다 해야 되겠지만 그 부분을 좀 하시다 보면 이게 전반적인 어떤 통합관리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그 예산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그거에 대한 거라든지 지금 제가 볼 때는 지금 새로 홍보실로 돼가지고 업무에 대한 그런 것도 세부적으로 돼야 돼서 좀 걱정이 좀 많기도 하고 잘 아시겠지만 관심도 많고 그렇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 부분이 저도 고민했던 부분인데, 뭐냐하면 그 전에는 그게 인제 인터넷방송은 공보실에서 하고 나머지  부분은 기획감사실의 전산팀이 있고 통신팀이 있으니까 거기서 하고 이런 쪽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양분돼 있던 부분인데, 이번에는 이제 저희가 홍보미디어실이 인제 전산하고 통신이 모조리 다 들어오니까 그 쪽 부분을 전체적으로 관할, 업무 영역으로 가지고 있으니까 홍보에 모든 하나의 통합은 홍보미디어실에서 한다, 이런 쪽으로 되니까 그 기구 자체가 그렇게 편성, 기구가 조직이 됐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정리하도록 이렇게 힘쓰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홍보미디어실하고 저희 과에서는 관광지원실 예산이 굉장히 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증액이 되고 또 사업이 더 적극적으로 하시기 위해서 예산을 많이 편성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이 예산에 관련돼 있는 몇 개 내용은 조금 세부적인 내용이 저희 위원님들이나 저희하고 좀 공유가 돼야 될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향후 세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간사 김규찬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실장님 그 홍보하시느라고 또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그 예산보다도 146페이지 방범 CCTV 좀 여쭐게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임관만 위원   이게 인제 시비 요구 확보된 겁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시비 1억 1,200만원이 확보된 사항이고요.
임관만 위원   고생하셨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내시가 돼서 이 부분은 정리가 된 사항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렇습니까?  매칭사업이죠, 이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이건 매칭사업 아니고요.  CCTV 부분에 대한 거는 전액
임관만 위원   방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방범에 대한 거는 전액 시비입니다.
임관만 위원   전액 시비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전액 시비인데, 시비가 시가 예산에 나름대로 이렇게 좀 부족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요구한 거는 이거 두 배 해당되는 예산을 요구했는데 50% 정도는 반영이 됐습니다. 
임관만 위원   원래 총무과에서 했던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이게 11월 1일 전에는 총무과에서 하던 부분이고요.
임관만 위원   12년도에 사업 했나요, 이거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12년도 사업을 지금 12년도 사업에 대한 1억 5,400만원이 반영돼서 지금 사업을 저희가 와서 발주했습니다.  발주해서 지금 공사 중에 있어서 1월 15일자면 준공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게 뭐 늦어지는 이유가 있지만 동으로 해서 구청으로 해서 인제 중부경찰서 거기서 아마 합격, 불합격으로 돼가지고 결정되는 거죠,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임관만 위원   그래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이 방범 CCTV가 주민이 먼저 인제 필요하다고 얘기하면, 주민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면 그거를 위치에 대한 거를 현황을 파악해서 저희가 관할 경찰서로 보냅니다.  그러면 관할 경찰서에서 근거리에 방범 CCTV가 있는지 중복여부, 아니면 이것이 다른 사람들, 주위에 있는 사람의 사생활침해가 되는지 안 되는지 이런 거를 나름대로 판단해서 설치해도 좋다고 오면 그 때 예산을 반영해서 하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또 설치하기 전에 동의를 받아야 발주를 할 수 있습니다.  사생활침해가 들어갈 수 있으니까, 법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아까 18대라 그랬는데 현재 지금 합격된 건 총 몇 대로 돼 있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지금 내년도에 할 게 16개인데
임관만 위원   16개 말고 그 외에 더 추가 있지 않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지금 16대 이거 내년도 예산 되면 지금 까지 각 동에서 신청한 것 16대 부분은 해결이 되는데 지금부터 다시 또 필요하다고 신청하는 거는 예산을 또 받아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 부분 때문에 그래서 좀 걱정이 돼가지고요.  16대 말고도 현재 합격된 게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거 지금 
임관만 위원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지금 
임관만 위원   (청취불능) 된 것 있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지금 설치하고 있는 것 있습니다.  이 16대 말고 지금 13대에 대해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주민들이 많이 필요하다니까 예산을 좀 시비 확보하셔가지고 사업이 조속히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알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간사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이게 좀 관심이 많아서 여쭤보는데요.  142쪽에 홍보사진 공모전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이 사업을 어떻게 세우시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 홍보사진 공모전을 제가 와서 업무, 홍보미디어실이 되면서 저희가 생각하는 홍보사진 공모전은 실지 중구에 나름대로 어떤 이미지, 그 다음에 브랜드를 좀 알리기 위해서는 뭔가는 사진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그래서 인물 중심의 그런 사진보다는 저희가 차이나타운, 근대개항문화지구, 신포시장, 자유공원, 월미도, 연안부두, 뭐 영종·용유 해수욕장, 바다누리길, 각종 축제, 이런 부분에 대한 매력이 담긴 사진을 해서 1년 단위로 홍보사진 공모전을 해서 그 부분이 당첨이 되면 그거를 저희가 당첨된 거에 대한 걸 수상을 하고 저희가 인제 소유권을 갖기 때문에 그거를 홍보에, 각 지역의 홍보에 쓰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그거는 다 이해를 하겠는데요.  여태까지 이런 어떤 공모전이 중구에서 있었나요?  없었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제가 알기로는 한 7, 8년, 10년 전에는 뭐 간단하게 한 번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우리가 중구에서 홍보사진 공모전을 이렇게 열게 되면 아마 관심이 전국적으로 나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게 하시죠?  그런데 상품으로 주는게 아니라 금액으로 줄 거죠?  돈으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저희가 공모전에 시상금으로 저희가 
최찬용 위원   시상금으로 주실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상패 제작하고 거기에 따른 공모전 시상을 2,200만원
최찬용 위원   여기에 보니까 상패 제작이 따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있고 밑에 보상금이 있지 않습니까? 
최찬용 위원   그런데 어떻게 28개를 제작하신다는 것 이거는 뭡니까?  그러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상패요, 상패.
최찬용 위원   상패만 주는 사람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상패만 주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상으로 보상금을 주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항
최찬용 위원   아니, 왜 그러냐하면 밑에는 1식 그러고 2,200만원을 한꺼번에 써 놓으셨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우수상에는 저희가 300만원, 우수상에는 200만원씩 2명, 장려상에는 100만원씩 5명, 입선에는 50만원씩 20명, 
최찬용 위원   맨 마지막으로 입선이 50만원이 되는 거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50만원, 네.  50만원 20명
최찬용 위원   20명 정도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그렇게 하고 그냥 상패만 주는 사람도 있나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 나머지 이제
최찬용 위원   그냥 상패만 주게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제출했는데 제출한 사람은 거기에서 장려, 입선 밑에 해당되는 사람은 상패를 주는 걸로 그렇게 
최찬용 위원   이게 언제쯤 열리게 되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제 생각으로는 이거는 우리가 구민의 날이 10월 1일이지 않습니까? 
최찬용 위원   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거기에 맞춰서 구민들이 구민의 날 행사라고 나와서 이걸 볼 수, 전시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9월, 8월말까지는 해서 9월달에는 확정을 해서 10월달에는 전시하는 걸로 이렇게 
최찬용 위원   ‘다음’에 ‘다음’ 카페요.  다음 카페에 중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봤습니다. 
최찬용 위원   중사모라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그 카페에 사진 동호회가 있어가지고 이 분들이 거의 사진작가들이에요, 수준이 굉장히 높으신 분들인데, 중구 지역을 굉장히 좋은 사진을 많이 찍어놓고 계시고 한 번 실장님 들어가서 보세요.  굉장히 좋은 사진들이 많이 게시가 돼 있는데 어찌됐든 공모전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공모전이다 보면 이 안에 회원들도 많이 또 참여를 하시겠지만 이게 홍보만 전국적으로 된다 그러면 다른 지역에서도 좀 많이 작품을 낼 것 같거든요.  작품을 어떤 식으로 받게 되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사진으로 해서 
최찬용 위원   우편으로요?  우편으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사진, 우편으로 받고 그 다음에 우편으로 받아서 그 다음에 그거를 감정, 저기로 평가를 해야 되니까 
최찬용 위원   우편으로 받고 심사위원 수당이 20만원씩 5명 있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20만원씩 심사위원 수당을 줄 정도면 그래도 좀 전문가를 좀 모실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될 수 있는 대로 추천을 받아서 사진가 협회나
최찬용 위원   웬만하면 그냥 아는 사람 뭐,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게는 
최찬용 위원   관에 관련된 사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좀 위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전문가로 위촉하도록 
최찬용 위원   일단 이렇게 처음으로 실장님이 오셔가지고 공모전을 이렇게 좀 사업 계획에 세우셔갖고 어쨌든 사진 예술 하시는 분들한테 작은 기회라도 주게 만들어 주시는 것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 대신에 처음부터 시작까지 진행하는 과정을 제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한 번 나중에 이거 행사할 때 자료 좀 보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미리 또 자문을 구하실 것 있으면 사진작가들을 제가 많이 알고 있으니까 한번 또 소통하는 기회를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또 이렇게 사진전만 할 게 아니라 앞으로는 중구를 홍보하는 어떤 그림전이라든지 좀 다각적으로 예산을 세우실 수 있는 방법을 좀 창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감사합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간사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   네, 김재기 위원입니다.  142페이지 중구 소식지 제작비가 1억 2,400이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김재기 위원   작년에는 6,000만원이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작년에 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구소식지가 그 전에는 8면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8면인데 이건 16면으로 해서 월 1회 하는 걸로 해서 이제 제작을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이 금액, 이 정도의 금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거 하면서 저희 나름대로 중구에 중구 소식지에 이제는 나름대로 면을 활용해서 저희 타 시·도하고, 거기도 소식지가 있으니까, 소식지에 같이 중구를 홍보, 이렇게 교체 광고할 수 있는 나름대로 교체 홍보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활용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그런데 뭐 16면, 쪽 16면씩 해 가지고 이렇게 많은 금액을 해야 될 이유라도 있나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거는 기존에 8면으로 해서 두 번 중구 소식지를 발행하고 그랬는데요.  그것보다는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주민들 의견이나 나름대로 의정활동 하시면서 지적하셨던 부분을 수용하고, 수용하면서 면수를 늘릴 뿐만 아니라 그 면수에, 서울 중구 거를 저희가 나름대로 거기에 축제라든가 이런 거를 우리 중구 소식지에 담아주고, 우리 거를 또 그 중구에, 서울 중구에다가 요구해서 서로 교환해서 이렇게 함으로서 하면은 나름대로 홍보도 될 뿐만 아니라 효과도 많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16면으로 하는 걸로 이렇게 예산을 요청하였습니다. 
김재기 위원   그럼 16면이면은 우리 구 의원님들 활동 사항도 많이 들어가겠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럼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의회사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의원님들 활동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꼭 그렇게 좀 반영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143페이지 공공기관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이거 공공미디어 서비스인데요.  어떻게 구비는 내려왔는데 시비가 빠졌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아, 이거는요.  국가 직접지원사업으로서 인천시에서 추진하는데 우리가 세워서 그 쪽에다 주면은, 이게 뭐냐하면 방송통신 용역 공공서비스 시범사업, 디지털스크린 있지 않습니까?  디지털 스크린, 그거 만드는데 우리 중구 지역에 만들지 않습니까?  디지털 스크린.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그 쪽으로 주면 거기서 자기네 시비 포함해서 만들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네, 149페이지 통계조사 활동비 현수막 10개, 15개 150만원이 올라왔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149페이지요?
김재기 위원   네, 149페이지 현수막 10만원씩 15개 150만원 올라왔는데 이 현수막은 각 과마다 다 틀리죠, 가격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아니, 통계조사 홍보활동 현수막은 통계 내용이 이제 통계가 뭐뭐뭐뭐 조사한다고 하게 되면 그런 내용을 나름대로 집어넣고 그거를 통계에 관련되는 지역, 동만 해도 11개 동이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하나씩만 달아도 그런데 크기에 따라서 거기 안에 내용을 많이 담아야 되면 나름대로 제작하는 비용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돼 있는 사항입니다.
김재기 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이게 각 부서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현수막 가격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크기가 
김재기 위원   4만원, 5만원, 7만원, 8만원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70전에 7미터 짜리하고 90전에 12미터 짜리, 이 내용을 많이 담으면 담을수록 그거는 비용은 더 증가하는 거기 때문에 자기의, 일반 게시대에는 보통 70에 7미터, 이게 인제 그렇게 되는 거고요.  그렇지 않은 거는 더 일반적으로는 내용을 더 담기 위해서는 내용 담으려면 커야 됩니다. 
김재기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142쪽에 아까 중구 홍보사진 공모전 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간사 김규찬   이거 좋은 아이디어이고 아이템을 발굴을 하셨는데 이게 인제 뭐 목적이 결국은 중구로 많이 관광을 오시고, 다음에 오신 김에 사진도 찍어서 제출하면 겸사겸사 이런 취지도 있는 거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간사 김규찬   그래서 아까 최찬용 위원님께서, 존경하는 최찬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아이디어인데요.  이게 홍보사진 공모전 할 때 이거를 전문 카메라, 사진 전문 카메라하고 전문 작가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간사 김규찬   그래서 그 부분들만 하지 말고 일반 관광객이 그냥 중구에 쫙 왔을 때 핸드폰을 가지고 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관광객들이 왔을 때 뭐 전문 카메라는 안 갖고 와요.  그러기 때문에 그냥 핸드폰 가지고도 이렇게 찍어서 할 수 있도록 하면 핸드폰 부분, 사진 부분은 따로 이렇게 분야를 해야 될 거에요.  나눠서.  그래야지 일반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할 수도 있고 전국에 있는 국민들이 관심도 가지게 되고 그럴 거거든요.  그래서 운영을 하실 때 전문작가, 카메라, 전문 카메라하고 핸드폰하고는 완전히 다르잖아요, 질이.  그러니까 이제 전문 카메라 작가 부분하고 다음에 일반 국민들이 핸드폰, 내지는 스마트폰, 이 부분으로 나눠서 시상을 하는 것이 우리 중구의 관광객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간사 김규찬   한 번 검토해 보세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 분야에 대한 사진도 그런 분야 부분을 말씀하셨는데요.  
○간사 김규찬   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것도 한 번 전문가하고 비 전문가부분으로 이렇게 하면서 그런 쪽에 
○간사 김규찬   왜냐 하면 관광객들은 전문 카메라 안 가지고 다니니까, 그리고 전문 작가들만 하면 우리가 이런 큰 상금을 내걸어서 이렇게 관심도를 높이고자 하는데 아무래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에 중구에 개인들이 블로그나 카페, 이런 데 아주 중구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을 찍어서 홍보를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많습니다. 
○간사 김규찬   뭐, 백운산, 다음에 백령산, 다음에 중구에 이런 아까 말씀하신 중사모, 이런 것들이 쭉 있거든요.  그러면 그 분들이 굉장히 큰 홍보요원이고 그 분들이 아주 블로그가 하루에 3∼400명씩 들어오는 블러그가 있어요.  뭐라 그럽니까?  빅 블로그라 그러나요?  그러니까 하루에 몇 백명, 몇 천명씩 들어오는 블로그에 중구에 카메라로, 아주 요즘은 스마트폰 질이 워낙 좋아서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아주 홍보를 잘 해 놓은 블로그들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더, 내년, 후년 계획을 세우실 때, 블로그들, 이런 사람들도 카페, 블로그, 이런 것도 좀 공모전도 하시고 해서, 사실은 그 분들이 엄청난 홍보 효과가, 홍보요원이 되는 거죠.  그런 것도 앞으로 아이디어로, 홍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한번 검토해 보십사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저희
○간사 김규찬   그런 계획이 있나요, 혹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저희가 하는 거는 아까 중구소식지도 이렇게 다른 타구하고 비교 광고하듯이 저희가 홍보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할 겁니다.  중장기계획으로 수립해서 
○간사 김규찬   그런 거를 기준으로 하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최소한 5년 단위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게 제도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들은 소셜 미디어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 전체, 홍보에 대한 부분을  
○간사 김규찬   홍보 요원도 모집하고 그렇게 블로거들도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마찬가지로 소식지도 그렇게 하면은 봉사자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도 모집해서  
○간사 김규찬   그럼요.  홍보요원, 자원봉사자 모집하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운영되는 부분, 이런 부분을, 자원봉사자 모집하고 이런 부분을 저희가 지금 나름대로 검토하고 이렇게 확인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간사 김규찬   그렇죠, 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래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간사 김규찬   네, 카페 운영자들 블로그 운영자들 아주 파워블로그라 그러죠?  그죠?  그런 분들 있어요.  그래서 중구에 관심있는 사진을 계속 올리면서 홍보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홍보요원으로 위촉하고 일정 부분 또 수당이라든지, 잠깐의 어떤 그런 것만 드리고도 얼마든지 활성화시키고 장려할 수 있는 그런 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하고 계신다니까 앞으로 검토하셔서, 여러 방면으로 검토하셔서 우리 중구의 많은 분들이 중구에 관심을 가지고 관광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안을 좀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간사 김규찬   네, 이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홍보미디어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지원실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2분 정회)

(16시 41분 속개)

○위원장 김철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지원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입니다.  관광문화지원실 소관 2013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156페이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150
전경희 위원   6페이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6페이지요.  
전경희 위원   중간서부터 보면은 권역별 리플렛 제작서부터 책자를 저희가 인제 만드는 것들 굉장히 많잖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 참 안타까운 게 뭐냐하면 자료들을 인쇄 업체한테 맡기든지 했을 때 이 자료들이 예전 자료들이나 이런 것들이 백업 데이터가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근래에 있는 건 좀 돼 있는 것도 있는데, 그 전 자료들이 좀 안 돼 있고, 계약을 분명히 할 때는 사진서부터 해서 그 제작물을 전부다 저희 구로 소유권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있는 부분도 있어서 그게 예전에 지도 부분때문인가요?  웹 지도?  웹지도 때문에 관광문화재 당시에 소송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해결됐어요?  파악 못하고 계세요?  웹 지도 때문에 소송 들어와 있다고 얘기 들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담당 팀장님 
○관광기획담당 박용운   (방청석에서 답변) 소송이 해결됐습니다. 
전경희 위원   어떻게, 마이크 들고 얘기해 주세요.  네, 일어나서 얘기해 주세요. 
○관광기획담당 박용운   회사의 직원이었거든요.
전경희 위원   네.
○관광기획담당 박용운   회사의 직원이었는데, 저희, 회사 법인을 대상으로 했는데 회사 직원이 소송을 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것을 인제 그 직원은 소송 대상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해결이 됐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런 작은, 앉으세요.  이런 작은 데서부터 지적재산이라는 것들이 꽤 많아요, 보면은.  그런데 이제 저희가 보면은 아주 쉽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는 아주 세세한 부분으로도 우리하고 계약을 해서 했을 경우에는 그 소유권이 우리한테 있다는 걸 확실하게 명시를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계약서 상에.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도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저희가 만드는 책자들이 있잖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책자들이 좀 중복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맛 여행지도 같은 경우는 환경위생과에서 전통음식거리인가?  뭐 이렇게 해가지고 음식에 관련돼 있는 그런 팜플렛이 또 하나 나오는 게 있더라구요.  그거랑 연계를 해서 아예 제대로 된 그런 팜플렛을 만드시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제가 좀 하나, 밑에 말씀드릴 게 있는데, 관광특구 홍보용 비즈링은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거는 저희 공무원들 옛날 핸드폰 사용할 때 통화 연결음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전경희 위원   컬러링?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컬러링을 얘기하는 건데, 전 공무원들한테 지금 전화를 하면 전화를 하시는 분이 들을 수 있도록 중구에 대한 관광홍보 메세지가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중구를 홍보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전화를 거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은 그게 더 짜증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그래서 제가 한번 어떤 식으로 하시고 있는지 여쭤본 거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157페이지에 관광문화해설사 운영 지원하는 것, 이게 시 관광 해설사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전에는 이 시 관광해설사는 시에서 지원해 주던 것 아니었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그랬는데 이제 저희 구에서 월드커뮤니티센터라든가 뭐 박물관이라든가 이런 필요한 부분에 이제 이 분들을 배치를 하다 보니까 이 분들이 이제 돌아가면서 근무를 서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해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만이라도 구에서 좀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또 저희가 투어코디네이터를 뽑아서 하다 보니까 투어코디네이터와 좀 차별화되는 게 있어서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의류비라든가 이런 부분만이라도 약간씩이라도 지원해 주기 위해서 반영한 사항이 됩니다.
전경희 위원   이 분도 시에서 받고 있기 때문에 중복 보장되는 건 어떻게 하실 건데요?  거기 의류나 이런 것도 중복하고 있잖아요?  시에서 그 분들 의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급받고 있잖아요?  예산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시에서는 별도로 지급받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매년 봄하고 여름에 시에서 옷을 맞춰준 거였잖아요?  예전에는?  그거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의상 부분이나 이런 것, 중복으로 지급되면 되는 것도 안 되는 거고, 저희가 투어코디네이터하고 문화관광 해설사하고 부딪치는 것 아시죠?  권력싸움처럼 하고 계시는 것 알고 계세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얘기 들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이 좀 안 생기게 이 부분 좀 확실하게 이 분들의 영역에 대한 것, 아니면은 직무에 대한 거를 갖다가 확실하게 구분해 주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괜히 저희가 이런 거를 해 놓고 나서 욕만 먹게 생기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투어 코디네이터 활동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3만 5,000원을 1,370회, 저희가 25명이 배출돼 있지 않나요?  투어코디네이터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맞습니다.  25명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 분들을 수 갖다가 1년인가요, 이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1년이면 한 10만원, 한 달에 10만원꼴 조금 넘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한 달에 1인당 한 16만원꼴 됩니다.  
전경희 위원   그렇죠?  16만원꼴, 1년 해서 204만 5,866원씩 지급이 되는 거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제가 이 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얼마 전에 민원이 들어온 게 하나 있었어요.  근대건축물 박물관, 뭐 짜장면박물관, 주말되면은 이제 아이들이 부모님들하고 오기도 하고, 요즘에 평일에 단체 관람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 안에서는 조용히 해야 된다 이렇게 주의를 줘야 되는데 짜증을 부리면서 막 소리를 지르셨다는 거에요.  지금 여기 보니까는 투어 코디네이터 보수교육도 있고, 이런 부분에서 그런 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보수교육 때 그런 기본적인 예절이라든가 그런 태도에 대한 교육, 또 혹 외국 사람들이 방문했을 때를 대비한 외국어 교육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시켜나가도록 하고요.  그 외에 장애인
전경희 위원   저희가 진짜 하시려 그러면 문화관광 해설사, 시에 있는 사람들을 쓰시고요.  투어코디네이터 같은 경우에는 언어를 할 수 있는 분들을 갖다가 뽑으셨어야 되는 거에요.  그래야지 투어코디네이터, 저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한국말로 이제 자기네들이 오랫 동안 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우리는 외국어든, 아니면 그걸 좀 더 우리 식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갖다가 매칭해서 했으면은 이게 중복이 안 되는데, 투어코디네이터랑 이 관광문화해설사랑 너무 부딪치는 게 많아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고민 좀 부탁드릴게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산을 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건 좋은데 기본적인 갖춰야 될 에티켓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관리 감독하는 과에서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제 인제 저희가 다시 이런 분들이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쪽에 또 배치가 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관리하시는 데는 관광문화지원실이잖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거기서 좀 알아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또 하나는 158페이지, 홍보 영상물 송출이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방금 전에 홍보미디어실에서 인천공항하고 인제 뭐 이런 여객터미널 이런 데 홍보를 하겠다, 라이트박스 홍보를 하겠다, 얘기를 했는데 여기 예산이 좀 중복으로 돼 있는 것 아닌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님 말씀처럼 중복된 성격이 조금은 있습니다.  그런데
전경희 위원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나 되나요?  지금 저희 이렇게 볼 때는 1억 3,900만원이 다 들어있는 건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제 공항의 라이트박스 이용 관계인데요.  한 6,000여만원 정도가 6,600만원 정도가 중복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은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거 저희가 삭감해야 되겠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뭐, 세워주시면 저희가 
전경희 위원   중복으로 해서 할 필요가 있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거는 공보, 홍보미디어실에서 하는 것은 이제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그런, 총괄적이고 거시적인 그런 부분이 해당이 되겠고, 구정 전반에 걸쳐서 홍보를 하고 있고, 저희는 이제 월미관광특구사업 진행사업이기 때문에 월미관광특구 내에 있는 어떤 시설물이 개관을 했다든지, 그 외에도 그런 월미관광특구만 좀 개별, 단위사업으로 개별화시켜서 특색적인 부분을 좀 부각시키는 그런 홍보 사업을 추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경희 위원   제가 이걸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요.  2010년도서부터 의원님들이 전부 얘기한 게 뭐냐하면 전반적인 기획을, 중구의 전반적인 기획을 기획감사실에서 해야 되며, 그거에 대한 홍보 분야는 어떤 과에 있던 홍보라도 홍보미디어실이 계획을 세워서 그 과랑 협의를 해서 인제 홍보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낭비되지 않게 계획을 세우고 관광문화지원실은 관광에 대한 어떤 컨텐츠를 개발을 할 때, 홍보실이나 기획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그 사업을 해야 된다, 이런 의도로써 저희가 인제 얘기를, 말씀을 드렸었고 그거에 따라서 요 근래에 들어서 실과가 이렇게 분리가 되면서 저희는 그런 걸 바라고 있었던 거에요.  그런데 인제 이 홍보영상물 송출, 뭐 의미는 조금 틀리겠지만 어쨌든간에 우리 중구에 대한 브랜드에 대한 거를 갖다가 홍보하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는 지금 같은 인천공항 내에 그 라이트박스 안에 홍보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몇 개 안 돼요.  그래서 우리 중구가 두 개를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을 못한다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그게 경쟁이 붙게 되면 금액을 더 주고 저희가 사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랬을 때는 1년에 몇 번의 예산을 세울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부분까지 협의를 해서 그 공항에다 직접적으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하는 과에다가 이런 부분까지 같이 해야지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높일 수 있지 않냐고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중복이 들어있는 이 예산은 조금 이번에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삭감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왜냐 하면 계획없이 이렇게 미리 협의 없이 저 쪽에서도 잡고 이 쪽에서도 잡는다 그러면 두 과 중에 하나에 대한 거는 그 부분에 대해서 삭감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게 맞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다시 한 번 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까 의논 좀 해 보시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여기 보니까 개항장 근대건축 풍경작품 전시회가 있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여기 작품전시회라 그러면은 미술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사진전으로 하실 건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미술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미술작품으로요?  지금 홍보미디어실에서는 중구를 알릴 수 있는 사진전을 한다 그랬어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그거랑 맞물려가지고 이 사업을 연계성있게 한 번 해 보시면 괜찮겠네요.  왜냐 하면 같은 날 홍보를 해서 하되, 저희가 10월 1일날이 구민의 날이잖아요?  구민의 날 해서 양쪽 기관에다가 한 군데에서는 사진전을 하고, 한 쪽에는 미술 전시회를 해 가지고 좀 이벤트 효과를 갖다가 극대화하자는 거죠.  같은 시간대에 이제 하게 되면.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저희는 이제 개항장축제시에 맞춰서 개최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개항장 축제를 지금 내년도에는 한 4, 5월 정도로
전경희 위원   아, 봄 사업으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하여튼 공보실하고 홍보미디어실하고 협의를 해서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을 해서 맞춰서 하도록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159페이지요.  159페이지 보면 박물관 조성 전문가 자문료 이렇게 돼 있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저희가 지금 박물관이라 그러는 기관이 두 군데가 있잖아요?  세 군데, 짜장면박물관까지 세 개인가요?  근대건축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거는 이제 섬 이야기박물관이 해당이 됩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지금 박물관이에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금 근대개항박물관이든, 그 다음에 건축물 박물관이든 이 두 군데 같은 경우는 예전에 은행이었거든요.  은행이었고, 저희 인제 동인천동 있는데 앞에 보면 전환국, 돈을 찍어내던 데가 있었어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은행 건물이고, 근대건축물이라는 어떤 의미도 있지만 건물 자체는 은행이다.  은행이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 그런 거를 인제 자료를 찾아보고 왔는데, 와서 보니까는 인천 시립박물관에 가서 보는 거나 여기 와서 보는 거나 내용이 너무 똑같다, 이 내용이.  너무 똑같아서 뭐하러 예산을 이렇게 허비해 가면서 박물관을 작은 거를 왜 만들었느냐 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랬을 때는 이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컨텐츠가 빠졌다는 소리에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 하면 섬이야기박물관 안에 저희가 조성하는 것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이 섬 이야기박물관에 뭐를 넣을 것이냐?  다른 데도 다 있는 거를 넣을 것이냐?  아니면은 그 섬에만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 것인가?  제가 이제 계속 얘기한 스토리텔링이라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박물관 조성한다 그러면 이 분들 맨 만든 박물관만 생각하실 텐데.  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있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섬이야기박물관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아직 전시실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공사를 안 하고 있고, 인제 기본공사만 지금 막 10월달에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부 구성에서 이제 그런 스토리텔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다 반영을 하고 또 그 쪽 무의도 지역 사람들의 그런 생활상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이제 다 반영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예전에 이런 게 있더라구요.  백령도 있는데 보면 인당수가 있어서 심청이가 이렇게 떨어져서 용궁으로 갔다가 온 그런 인당수라는 동화내용이, 전래동화 얘기 아시잖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그런 것처럼 무의도에도 구전으로 이렇게 되는 전래동화가 있더라구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영화에 보면은 초콜릿공장이라는 게 있어요.  초콜릿공장이라는 게 있는데 예전에 그게 인제 영국에서 허쉬초콜릿 있잖아요?  허쉬초콜릿공장이 맨 처음에 이제 타운을 조성을 해요.  역사적인 배경으로 인제 자기네들이 인제 초콜릿 공장을 좀 제대로 하기 위해서 타운을 조성해서 그 쪽에 있는 데를 거의 초콜릿에 대한 어떤 거리 조성서부터 해 가지고 굉장하게 그 주변이 굉장히 발전이 된 게 있었거든요.  그걸 봤을 때 우리도 그 사람이 인제 초콜릿공장이라는 그걸 갖다가 인제 글을 쓴 거에요.  글을 하나 쓴 게 인제 아직까지도 예전에 글 쓴 내용이 영화로도 제작돼서 아이들한테 보여지고 그러거든요.  동화 하나를 갖고서 각색을 해 가지고 꾸며내는 내용이 컨텐츠가 굉장히 많더라는 거죠.  저희가 인제 예산을  들여서 하실 때 예산 부분에 대해서 얘기는 하는 거지만, 제가 염려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어디나 가서 똑같은 박물관을 할 거라면 안 하니만 못하다는 거죠, 내용이.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특색있게 꾸미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는 사람들로 해서 예전에 뭐 동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실 있는 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익숙한 동화로 인해서 사람들한테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컨텐츠 만드는 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 좀 해 주시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저희, 이거 도시경관, 공공 디자인이 이 쪽 사업인가요?  맨 아래 1,000만원×2 = 2,000만원,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도시경관 공공디자인 관리 홍보물 등 제작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그거는 이제 지역개발이나 도시경관, 공공디자인 관련돼서 신규 개발사업같은 것들이 나왔을 때 저희들이 조감도 제작을 위해서 이제 세워놓은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거는 다른 과에서 그 기획을 세워야 되지 않나요?  전문적인 그걸 갖기 위해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월미관광특구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 
전경희 위원   가이드라인을 만드신다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가이드라인을 홍보물 제작으로만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도시경관에 대한 부분은 가이드라인은 뭐 시나 우리 구 도시경관팀에서 조성을 하고, 만들고요.  저희는 이제 거기 관련돼서 우리 월미관광특구에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조감도 같은 것들을 신규 개발사업에 대해서 하기 위해서 하기 위한 반영을 해 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저는 이건 딴 과에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저희 중구 전체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거에 대해서도 좀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제가 162페이지요.  전시관 운영관리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근대건축 전시관이 있는데 제가 이거 한 2년 이상 이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근대건축전시관 가 보셨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가 봤습니다. 
전경희 위원   어떠세요?  갔다오신 느낌이?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초기에는 제가 예전에 한 번 처음에 개관할 때 한 번 가 봤었는데 그 때는 느끼기에는 좀 그래도 어느 정도 해 놨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 발령받고 나서 다시 한 번 가 보니까 다른 박물관들을 다 보고 제일 마지막으로 가 봤는데 의외로 그 내용물들이 전시물들이 좀 마음에는 안 찼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거 제가 이 리모델링비 좀 세워서 좀 제대로 좀 해 보자고 몇 번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 제가 알기로는 예산이 세워져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작년도에 아니, 올해 예산에 여기 건축물 리모델링 하겠다고 예산이 세워져 있었는데 그 예산,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건축물 리모델링이 아니고 쇼케이스, 전시 쇼케이스 제작이나 뭐 이런 부분들을 
전경희 위원   네, 그런 부분을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으로 
전경희 위원   하고 있어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저는 아직까지도 하지 않아서 그 예산 반납하실 줄 알고 여쭤본 거에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아닙니다.  네,
전경희 위원   하고 계신다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언제 끝나는 거에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한중문화관에 박창준 팀장하고 같이 해서 인제 막 시작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저는 우려되는게 뭐냐하면 이게 지금 이게 박물관 한 지가 5년이 넘었어요.  쇼케이스를 하고 나면은 나중에 저희가 혹시나 리모델링 할 때 그 쇼케이스 다 뜯어버리나요?  아니면 다시 쓸 수 있는 건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다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해야죠.
전경희 위원   지금 있는 건 다 뜯어버려야 되잖아요, 그죠?  그거 부분도 굉장히 심각하게 지금 고려 좀 하셔야 돼요.  저희가 이제 안에 있는 전시물 같은 경우 그냥 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쓸 수 있게끔 하여야 되는 것 꼭 유념해 주세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예산 낭비가 되니까.  하나만 더 여쭤보고 마치겠습니다.  164페이지요.  QR코드 제작이라고 하셨는데 문화지구 전체를 갖다가 QR코드를 만드시겠다는 건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QR코드 제작은 우리 이번에 개항장문화지구에서 권장하는 시설하고 준권장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권장시설이나 준권장시설로 보수를 했다든지 그런 경우, 예를 들면 ‘팟알’이나 ‘상우제’, ‘미추홀’ 이런 데를 각각 개별적으로 QR코드를 만들어서 홍보를 해 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전경희 위원   QR코드 담당하시는 분 누구세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담당자는 우리 이철식씨.
전경희 위원   QR코드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세요?  ‘팟알’이나 ‘상우제’나 이런 데 개인 홈페이지에 이 사람들 링크를 걸어줘야 돼요.  그런데 우리 지금 관광문화지원실에서 만든 QR코드 어마어마하게 많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다섯 가지 
전경희 위원   지금 들어가보면요.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만들어만 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 안에 컨텐츠를 계속 채워넣어야 되는 거에요.  QR코드 만들어도 소용 없어요.  아까 그래서 제가 홍보미디어실에도 또 QR코드 만든대요.  컨텐츠, 거기는 이제 운영하는 사람을 두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이 일반 ‘상우제’나 이런 사람들, QR코드 만들어줄 필요 없어요.  네이버에 가면 자기네들이 QR코드 만들어요.  개인이 만들게 해서 그 QR코드를 우리가 우리 블로그라든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개별적으로 이제 그럼 그 업소에서 만든 것 하고 저희는 이제 권장시설하고 준권장시설로 고친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전체적으로 해서 그와 같이 링크가 될 수 있게 그렇게 하려 그럽니다. 
전경희 위원   링크만 돼서는 소용이 없다니까요.  관리를 안 하면요.  이거 만드니만, 완전히 QR코드만 만들어서 QR코드 도배하게 생겼다니까 지금.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하여튼 최대한 잘 관리해서 내용물도 좀 충실하고 
전경희 위원   1년에요.  QR코드를 만들고 이 안에 내용 컨텐츠 기본 제일 싸게 해도 55만원이에요.  55만원씩 그 견적을 받아놨더라구, 지금.  홍보미디어실은.  관리하는 것까지에요, 1년.  그래 가지고 계속 인제 어느 정도 1년 정도 관리해 놓으면 나중에는 여기서 자발적으로 이제 운영이 되게끔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그런데 이거 조금 저는 이거 중복되는 사업이라서 이것도 홍보미디어실하고 조금 협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저기 그러면 173페이지요.  다목적 국민체육센터 시설에 보면 다목적 종합시설 건립이 있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이거 2,200만원, 저희가 3회 추경에 세워드렸던 예산 아닌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3회 추경이요?
전경희 위원   네, 2012년 3회 추경에 저희가 세웠던 것 아닌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세웠던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맞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거 저희 삭감해야 되는 내용인데 여기다 또 넣으셨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게 중복이 됐습니다. 
전경희 위원   중복됐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이거 잘못하신 거네요, 과에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전경희 위원   지금 이거랑 지금 아까 2건에 대한 것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복돼서 이렇게 올라오는 거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좀 가지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인제 이 예산을 지금 2,200만원, 6,600만원 하면은 8,800만원이라는 돈이거든요.  거의 1억 가까운 돈이에요.  이 돈 충분히 다른 데 예산을 쓸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갖다가 잘못, 저희가 모르고 지나갔으면 예산이 묶이는 거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또 이걸 반납하실 것 아니에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 2,200만원은 이제 중복이 됐고요.
전경희 위원   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아까 같은 그런 6,600만원 그 관계는 원래 기획 자체서부터 저희 실에서 기획을 해서 이제 결심도 득한, 방침을 득한 사항이고 또 월미관광특구에 해당하는 부분만 별도로 빼 내서 이제 별도 홍보를 하려고 했던 사항이니까 
전경희 위원   어쨌든간에 뭐 공항에 한다는 사업이었으니까 장소가 공항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그 예산은 어떻게 하실 건지?  삭감을 하실 건지, 아니면은 홍보미디어실하고 합쳐서 더 사업을 저기, 확대를 하실 건지 상의를 좀 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 부분은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아마 홍보미디어실이나 관광문화지원실이 이번에 새로 이렇게 다시 ‘실’로 편성되면서 업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꾸 나눠지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걸러지지 않았다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관광문화지원실하고 홍보미디어실하고 굉장히 업무가 중복되는 부분이 이제 향후에 더 많아질 것 같으니까 그 업무에 대한 업무분장이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명확하게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문화지원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운영팀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입니다.  지금부터 문화회관 소관 2013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예산안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운영팀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저희가 이 안에 실내에서만 공연을 하다 보면 특징이 없잖아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전경희 위원   그래서 그 쪽 수변있는 쪽에 그 쪽을 이용해서 좀 특색있는 사업을 해 보면 어떨까? 라는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나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전경희 위원   그래서 뭐 밤에 야외공연을 조명을 좀 해서 한다든가 아니면은 체육공간시설이 우리가 옆에 있으니까 1박 2일로 음악을 즐기면서 캠핑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 번 해 보면 어떨까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좀 힘든가요?  뭐 내년도 계획사업이면 충분히 예산은 지금 잡지는 않았어도 그런 계획들이 조금 준비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예산서에는 기본적인 것, 지금 하고 있는 업무 내용에 준한 사무용품이라든지 인건비에 대한 내용만 나와 있으니까 그런 내용들이 기술이 안 돼 있어서 업무보고야 뭐 다시 따로 받아야 되겠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이 조금 준비작업에 대한 예산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저희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 중에 있고요.  실제 야외에서 하는 경우에 저희같은 경우는 앞쪽, 공연장 앞쪽 전관 쪽이 우선 굉장히 경관이 좋은데 저희가 지금 검토 중인 부분이 그런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 로비음악회라든가 아니면 야외음악회, 그런데 야외 음악회의 경우는 야외공연장을 일부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 중에 있고요.  물론 예산은 반영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야외공연장이 없더라도 지금 체육센터와 지금 문화회관 사이에 빈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을 이용한 공연을 여름이라든가 할 계획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요즘에는 저는 겨울에는 캠핑을 안 가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캠핑문화가 이제 많이 보급되면서 겨울에도 캠핑을 하더라구요.  하면서 문화공연 캠핑을 굉장히 즐기더라구요.  얼마전에 락 페스티발인가, 서구에서 하는 거를 봤는데 텐트를 치고서 며칠 동안 있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우리 구는 그걸 홍보하기 위해서는 좀 특색있는 걸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몇 차례 드렸기 때문에 좀 일부 그런 계획에 대한, 뭐 기획에 대한 예산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부분이 전혀 기술이 안 돼 있어서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그 기획공연 예산 4억 9,000 중에 지난번에 투융자심사 받을 때 일부 말씀하신 부분들을 검토 중에 있고요.  저희가 야외공연장이라든가 없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뭐 지금 사업안에 세부적으로 기술을 못하셔서 그 부분이 여기에 기획공연 안에 들어가 있다니까 나중에 좀 한 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지금 이게 이용객이 총 몇 명이나 되나요?  체육센터하고 문화회관 다 합쳐서, 한 달에?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저희가 체육센터 인력은 현황이 안 나와 있고요.
김규찬 위원   이용객.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문화회관만 지금 저희가 자료가 있습니다.  문화회관 같은 경우는 지금 세입 부분이 한 1,200만원 지금 입장료가 들어왔고요.  지금 관객 수가 1,000여명 정도됩니다. 
김규찬 위원   주로 어디서 옵니까?  이용객은?  중구 구민?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저희가 지금 설문 조사 등을 통해가지고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데이터는 안 나오고 있지만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중구 구민들이 요즘에 많이 문의가 들어오고 있고요.  처음에 공연, 특히 비싼 뮤지컬 같은 경우는 서울, 부천, 시흥, 이 쪽 수도권 지역에서 많이 오는 편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올 때는 뭐 교통은, 교통편은 자가용으로 옵니까?  셔틀버스타고 옵니까?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자가용으로 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요.  아직도 저희 가장 불만인 부분들이 교통편에 대해서는 불만을 많이 가지고 계신 편입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아시겠지만 영종·용유 주민들이 문화회관을 이용하려 그러는데 교통편이 없어서 그거 어떻게 해결할 거에요?  영종·용유 주민들은 이용하러 옵니까?  얼마나 옵니까?  그거 파악 안 됐죠?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일일이 가족들에 대한 주소라든가 
김규찬 위원   (청취불능) 파악 이런 거는 안 되고?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설문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 문화회관이 지난번에 셔틀버스 인제 하려고 하다가 어쨌든 안 됐는데 문화회관이 있다는 거는 영종·용유지역에도 홍보는 합니까?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저희가 홍보는 
김규찬 위원   주민이 영종·용유 주민들이 문화회관 있는 거는 아나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저희가 홍보는 지금 각 브로셔라든가 포스터라든가 이걸 통해 가지고 지난번에도 공연에 대한 포스터라든가 브로셔를 영종 지역에도 저희가 배부를 했고요.  포스터를 부착도 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온라인을 통해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이게 중요한 문화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에 공연이나 이런게 있을 경우에 영종·용유 주민들이 올 수 있도록 상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건 그렇다 하더라도 아주 특별한 공연이 있고 이럴 때는 홍보도 하면서 다음에 영종·용유 주민들이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교통편을 마련하고 그런 방법을 좀 세워야 되지 않나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저희가 지금 직영 체제에서는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지금 선거법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료 관객일 경우에 문제는 안 되겠지만 지금 그 버스를 지금 공단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직영해서 저희가 버스, 셔틀버스를 공연시에만 운영을 한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 지출에 대한 부분이, 아니면 운영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하고 이야기를 해서 셔틀버스를 다시 만들든지 해서 영종·용유 주민들이 문화회관과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을 세워야지 반쪽짜리 문화회관 되면 안 되잖아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일단 문화회관
김규찬 위원   문화회관 반만 이용하면 효과가 떨어지지, 효율이.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문화회관 입장에서 
김규찬 위원   영종·용유 주민이 4만 2,000명이 다 돼 가는데 그러면 10만, 9만 7,000 주민 중에서 4만 2,000은 이용 못하고 나머지 4만 몇 명만 이용하면 5만 몇명만 이용하면 그러면 효율이 안 되는 거잖아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문화회관의 경우는 공연시에만 오는 정기적인 회원이 아닌 공연때만 관객들이 올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고요.  지금 여성회관이라든가 국민체육센터의 경우에는 정기적인 회원이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굉장히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들고요.  그 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해 가지고 그런 부분 해결할 수 있도록 좀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 여성회관 담당이 주민복지과죠?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논의해서 어차피 한 컴플렉스 안에 있는 거잖아요?  같은 단지 안에 있는 거니까 같이 논의를 해서 중구청 차원에서 일단 어차피 지어놨으니까 이용을 많이 해야죠.  이용율을 높여야 되는 거죠.  그리고 그 혜택을 또 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니까 앞으로 주민복지과하고 시설관리공단 예산 심사할 때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건 뭐 비효율적이죠.  반만 이용하면 예산 낭비죠, 이게.  돈 많이 들여서 지어놓고 주민이 반밖에 이용 못하는데 그거는 안 되는 거다.  그래서 운영을 잘 하셔야지 주민, 균등한 복지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다음에 시설의 이용율도 높일 수 있고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하는 거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운영을 좀 문화회관, 국민체육센터, 여성회관 다 같이 이렇게 해서 홍보도 하고 자꾸 이용객을 자꾸 늘려야 되는 거니까 홍보도 하면서 접근성을 늘리는 그런 대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올해 공연 몇 번 했습니까?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6번 했습니다.  기획, 개관기념 공연까지 6번 했고요.  지금 12월달에 크리스마스 캐롤이라고 한 번 남아있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어쨌든 지금 교통 문제가 제일, 현안 문제 중에서 제일 크죠?  교통 문제가?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어떻게 해안도로를 통해서 화인통상 쪽으로 그렇게 들어오는 그런 어떻게 버스든 자가용이든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까?  어떻게 상황 자체가?  해안도로에서 화인통상쪽으로 이렇게 해서 문화회관 갈 수 있습니까?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화인통상이라면 어디, 제가
전경희 위원   (청취불능)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그 쪽으로
○위원장 김철홍   아니, 가만 있어, 저기 하수종말처리장 있는데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위원장 김철홍   거기가 화인통상 아닌가요?  거기가?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해안도로 쭉 타고 가서 송도 쪽으로 가는 길하고 또 이 쪽 문학산 쪽으로 가는 길하고 있는 거기 사거리, 오거리 있잖아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위원장 김철홍   거기가 지금 제대로 이렇게 기능을 못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세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그 쪽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 
○위원장 김철홍   거기 한 번 보시고 해안도로 쪽에서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어떤 그런 노력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좀 교통이 좀 숨통이 트일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어쨌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다른 구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문화회관, 체육센터를 만들었습니다.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릴게요.
○문화회관 운영팀장 이재성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운영팀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3년도 본예산 수입 지출 예산서 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지금 박물관별로 지금 홈페이지들이 다 있어요.  한중문화관, 짜장면박물관 해 가지고 홈페이지들이 다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다음에 체육시설서부터 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홈페이지들을 만드는 게 좀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예 시설관리공단 하나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링크를 건다든가 아니면은 시설관리공단에 딱 들어오면은 그 부서별로 해 가지고 아예 관리를 하게끔 해야 되는데 나중에 짜자장면박물관이나 이런 데 있으면은 서버 구축비 또 필요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도 그래서 인제 저희 공단 본부 따로 있고, 한중문화관 따로 있고 또 박물관별로 따로 있고, 국민체육센터 따로 있고 그래가지고 그걸 합치는 거를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걸.  그런데 특히 이번에 국민체육센터를 하면서 홈페이지를 따로따로 만들 필요가 있나 해가지고 검토를 했는데요.  그게 인제 회원들이 회비를 납부, 전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납부를 하는데 
전경희 위원   이게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이게 인제 기술적인 부분이 있다고 뭐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게 링크를 해서 그냥 홈페이지 가는 사람이 있고, 체육센터를 갖다 링크를 걸면 그걸 갔을 때 회원가입했을 때 인증을 하게끔 하는 방법이 또 있거든요, 기술적으로.  그런데 이게 지금 홈페이지 550만원이지만 할 때 마다 550만원이에요.  어떤 건 좀 더 좋게 하려면 돈이 더 들고.  그 다음에 또 이게 용량이 부족하면 또 서버 구축을 해야 되고.  아니면 또 이게 보수 비용이 또 들고.  이럴 바에는 통합관리 하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관광문화지원실에 각각의 또 홈페이지나 또 SNS를 또 뿌리고 하다 보니까는 이거는 중구난방이 되니까는 어떤 걸 들어가서 봐야 되는지 정보 제공이 잘 안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이라 그래도 내가 체육시설, 이렇게 치면은 검색이 그냥 시설관리공단 같이 할 수 있게끔 단어 입력하는 게 있거든요.  좀 그런 걸로 해서 좀 통합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게 너무 많아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게 인제 일원화시키고 하려면 지금 저희가 전산실이 없어가지고요.  전에 그래서 국민체육센터 할 때 검토를 하는 단계에서 저희가 지금 서버를 자체 서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업체 서버를 지금 다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검토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게 자체 전산실 서버를 구축을 해야 
전경희 위원   그래서 제가 인제 자체 서버 안 해도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체육센터 같은 경우도 인증을 할려 그러면 블러그를 이용을 하시든지 해도 되거든요.  아니면은 홍보미디어실 있는 데서 서버 있는 걸 빼서가지고 오시든지, 그런 기술적인 방법을 좀 노력을 좀 한번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  아니면은 시설관리공단 자체 전체를 갖다가 다 하든가, 문화회관하고 같이 만들든가 해서 같이 서버를 쓸 수 있게끔 한다든가 해야 되는데, 그 다음에 이게 131페이지면 또 홈페이지 유지보수가 또 들어가는 거에요, 이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유지보수비가 계속 지금 들어갈 수밖에 지금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서버가 모자라게 되면 계속적으로 돈이 들어가는데 제대로 해야지만 나중에 이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지 않아도 고민은 하고는 있습니다.  검토해 가지고
전경희 위원   전반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예산이 각 과에서 나오는 예산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홍보에 대한 부분은 좀 기획감사실에 있는 데서 신경을 써서 이거 전반적으로 의논이 좀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충식   (자리에서 발언) 네.
전경희 위원   이 부분은 조금 다른, 기획감사실이나 홍보미디어실하고 그 다음에 관광지원실에서 나오는 예산 있잖아요?  제일 큰 데가 그 세 군데니까 거기하고 좀 협의를 좀 하셔서 이 홍보에 대한 부분을 어떤 식으로 운영해야 될지를 좀 하셔야지만 향후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최찬용 위원   139쪽에 주차관리요원, 쭉 적어놓으신데 맨 끝에 보면 주차관리요원 단시간 근로자 3명, 47만원×3명×12월 이렇게 돼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최찬용 위원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저희가 단시간 근로자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트타임으로요.  토요일, 일요일을 주로 그 차이나타운 주차장하고요.  그 다음에 한중문화관 주차장, 그 쪽에 지금 토요일, 일요일 주말이면 차량이 원체 입출입이 혼잡해 가지고요.  단시간 근로자를 먼저 채용해서 원칙적으로 지금 사용하다가 기간제 주차요원이 혹시라도 퇴직을 하게 되면 그 분들을 우선적으로 지금 주차장, 기간제 직원으로요, 채용하는 파트타임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원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3명이 매월 가져가는 금액이 한 47만원 정도 되는 거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러니까 주말만 근무하다 보니까요.  그래서 인제 금액은 맞지 않고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정식으로 쓰는 이 관리요원들이 쉬는 날 하는 건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이라 그러셔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주말에 지금 단시간 근무라 그러면 거의 주말에 투입을 하고 있고요.
최찬용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왜냐 하면 단시간 근로자들이 주중에 일할 수 없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한 분 정도는 월차 휴가때 단시간 근로자가 지금 하시는 분도 계시기는 합니다. 
최찬용 위원   여기 지금 주차관리요원들한테도 이렇게 기본급과 주유수당, 급식비, 연차수당, 시간외 수당, 휴일수당, 명절휴가비가 다 나가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다른 수당들은 다 나갔고요.  명절휴가비는 지난 무기계약,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따라서 지침에 의해서 명절휴가비는 지난번 추석에 처음으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1년에 2회 나가게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석하고 명절때.
최찬용 위원   계획이 추석하고 음력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명절하고요.  설날
최찬용 위원   2번이면은 추석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설날
최찬용 위원   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최찬용 위원   네, 그러니까 음력설이죠?  설, 구정하고.  그렇게 앞으로는 그러면 30만원씩 주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30만원씩 나갑니다.
최찬용 위원   의원보다 낫네요.  휴가비도 나오고.  어쨌든 그러면 지금 저는 굉장히 박봉일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거의 여성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대충 제가 여기 합계 해 놓으신 금액하고 명수를 나눠 보니까 그렇게 박봉은 아닌 것 같은데요.  한 100만원정도밖에 월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주차 인제 그 요원들은 근무시간이 좀 길어가지고요. 
최찬용 위원   몇 시간 근무하는 거죠, 보통?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9시간 되는 분도 있고 10시간 되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분들은 좀 급여가, 인제 기간제 근무하는 직원들은 시간외 근무를 하면은 보시듯이 시간외 수당이 지급이 되기 때문에
최찬용 위원   어쨌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조금 나은데 인제 그렇지 않은 분들 
최찬용 위원   아니, 어쨌든 일을 하면 시간외 수당을 주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죠.
최찬용 위원   거의 다 시간외 수당을 받아갑니까?  아니면 특별히 하는 사람만 이렇게 받게 되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저희 주차장은 
최찬용 위원   35시간으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의 8시간을 
최찬용 위원   14명이 잡혀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근무하고 있습니다.  거의 나가게 됩니다, 주차 요원들은.  근무시간이 좀 길어가지고요.
최찬용 위원   지금 다른 제가 다는 살펴보지 못했는데 아무튼 지금 휴일수당이나 무기계약 근로자들도 다 뭐 급식비나 명절휴가비가 다 있네요?  30만원씩 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없던 게 새로 생긴 건가 보죠?  이게 다?  전에는 없다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기간제 직원만 새로 생겼습니다. 
최찬용 위원   기간제 직원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최찬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23쪽이요.  몰라서 그러는데요.  23쪽, 수입예산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수입예산이 올해, 내년에 49억 4,700만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이렇게 잡은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영업이익 있고, 직접관리비 수익 있고, 그 중에서 공단본부가 뭐에요?  공단본부가 오른쪽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공단본부요?
김규찬 위원   네, 이게 어디 수익이 무슨 수익인가, 이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공단본부의 수익은 지금 우리 지금 사업 수익은 23페이지, 쪽에 있는 사업 수익은요.  저희가 구로부터 받는 대행사업비 수익입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주로 있고요.
김규찬 위원   수입예산이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리고
김규찬 위원   구로부터, 공단본부가 구로부터 받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게 지금 23쪽에 있는 수익은 구에서 받는 대행사업비로 지원받는 금액 총액이고요.  저희가 사업을 실제로 해서 수익사업은 앞에 보시면은 5쪽에 보시면요.  5쪽에 저희가 인제 공단을 운영해서 실질적으로 수익을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김규찬 위원   그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래서 2013년도 목표가 경영목표가 바로 저희가 
김규찬 위원   제가 물어보는 건 일단 23쪽이 올해 내년 총예산이 이게 4,947,342 맞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사업수익이 488이고, 영업수익이고.  그러면 사업 인제, 직접관리비 수익이 488이, 4,882,891,000원인데, 이 중에 공단본부가 2,403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인건비가 많아서 그럽니다.  인건비가
김규찬 위원   이게 어디서부터 들어오는 수익이에요?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 보면, 구로부터 받는 거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기획감사실이요.
김규찬 위원   기획감사실로부터 받는 거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구로부터 받는 거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한중문화관 운영, 이거는 직접 운영해서 받은 거잖아요?  아니면 지금 한중문화관이나 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해서 나오는 수입이 다 구로 들어갑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다 들어갑니다.
김규찬 위원   세입 조치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그리로 구로 갔다가 구에서 이 몫으로 다시 받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 얘기잖아요, 이게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한중문화관 운영, 그대로 갔다가 그대로 올 수도 있고, 더 보태서 올 수도 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김규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이걸 쭉 운영을 해서 기획감사실 업무에서 받은 것하고 자체 운영한 거는 밑에 쭉 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근대건축, 짜장면, 중국 뭐 딱 해가지고 시민 게시대 쭉 해서 하면서 48억 중에 24억 정도는 구로부터 받고 나머지 한 24억 정도는 운영해서 나오는 거네요, 그죠?  그렇게 봐야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조금 전에
김규찬 위원   자체운영에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보고드린 사항에 보면은 저희가 경영수지 지금 목표, 저희가 수익하고 지출 대비해서 경영수지를 목표를 잡은 게 
김규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문드리는 것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제가 지금 이해를 하려면, 제 기준으로 해야 되니까 어쨌든 23쪽이 수입예산이잖아요?  제가 몰라서 묻는 거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출
김규찬 위원   수입예산을 잡은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구 예산으로 보면 지출예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세출 예산으로.
김규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문을 할게요.  수입예산이 일단 23쪽은 수입예산 잡은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짤려면 수입예산, 사업예산이 있는데, 일단 수입예산 이렇게 잡은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김규찬 위원   다음에 그 뒤에 보면 이해를 했고, 그 뒤에 사업예산 27쪽에 보면 사업 예산이 있어요,  그 사업 예산이 봅시다.  4,882,891이 사업예산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사업
김규찬 위원   사업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맞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럼 이거는 이제 이 사업예산이면 이게 인제 뭐 관리비하고 인건비하고 다 필요한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되는 거고, 그러면 앞에 와서 19쪽에 오면 19쪽 보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19쪽에 보면 왼쪽에 사업 예산이, 이거 사업예산이고 제일 오른쪽에 자금운영이 이거는 수입 예산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중간에 자본예산, 이거는 무슨 뜻이에요, 이게?  이게 이익이 남는다면 이만큼 이익이 남는다는 얘기인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청취불능) 아닙니다.  저희는 회사, 기업회계의 복식부기를 하고 있어 가지고요. 
김규찬 위원   지방공기업이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사업 예산과 그 다음에 그 부분은 자본적 수익이라 그래서 저희 구로 하면은 자산취득비입니다.  자산취득을 하면은 저희는 구는 그러면은 지출이 되지만 저희는 그 형태만 바뀌는 겁니다.  자산을 취득하면 현금에서 물건으로, 그래서 표시가 된 겁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구는 세입예산을 먼저 짜고, 거기 맞게 지출예산을 짜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공단은 지금 사업예산을 먼저 짜고, 거기에 맞게 수입예산을 짜겠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런데 지금 구
김규찬 위원   그래야지, 지금 적자나는 거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구 예산하고
김규찬 위원   여러 가지 자체적으로 얼마 되고, 물론 뭐, 주차장 운영한 게 다 중구 세입으로 들어가겠지만, 들어가지만, 그거 들어간 몫으로 해서 그거 플러스 중구가 또 추가로 더 인제 과외 예산으로 지급해 주는, 지원해 주는 것 합쳐서 이게 사업예산이 되는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이게 그러면 지금 적자니까 지금 적자잖아요,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러니까 저희가 그 경영수지 지금
김규찬 위원   지금 얼마 적자되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79. 제가 내년도 2013년도 예산
김규찬 위원   내년에 자체 순수 수익 대비 운영비 하면 짠 거 얼마로 짰어요?  70 몇 % 적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79.
김규찬 위원   80%라고 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80%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수입 운영비 총 지출예산에 80%는 자체수입으로 가능하단 얘기 아니에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렇게 짠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나머지 20%는 중구에서 추가로 인제 지원받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구에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구 예산으로 지원받고,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예산을 짤 때 지출, 이거 예산은 이건 뭐 적자 예산이니까 굳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런데 저희가
김규찬 위원   지출예산에 맞게 수입예산에다가 지출 예산을 맞출 필요는 없겠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게 맞추지는 못합니다.  저희가 인제
김규찬 위원   맞출 수가 없잖아요, 적자 예산이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건 뭐 전 수익은 다 구 예산으로 세입으로 저희가 세외수입으로 
김규찬 위원   모든 수익이 다 세입으로 들어가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세외수입으로 다 들어갑니다. 
김규찬 위원   세입으로 들어가니까 그러면 관리비를 어쨌든 절약을 하면 할수록 중구 입장에서 전체로 보면 어쨌든 뭐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자체 이걸 갖다, 우리가 중구가 운영하는 각종 시설에 대한 운영비, 시설에 대한 수입을 가지고 그 관리했는데 자체적으로 인제 사용할 수 있는 만큼은 나온다.  네?  그 정도는 되는데 아직 20%가 모자란다 그렇게 되는 거네요?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시설관리공단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어떤 사업을 위탁을 받느냐에 따라서 그거는 좋아지고 나빠지고 할 겁니다마는 
김규찬 위원   그렇죠.  물론 시설관리공단이 중구청이 운영하는 각종 박물관이나 이런 시설들이 그렇다고 무작정 사용료를 높이 받아서 흑자된다고 또 그것도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만큼 구민의 부담이 늘어나는 거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아니면 그거를 이용하는 주민들한테 이용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조금 더 높게 사용료를 높게 책정해서 이용하는 주민들한테는 좀 부담한다고 하면 적자는 면하겠지만 그러나 주민들이 중구청이 운영하는 각종 공공시설을 이용할 이유가 없는 거죠, 요금이 비싸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래서 저희 지금 박물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중구 구민에 대해서는 뭐 할인을 해 준다든지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뭐, 시설관리공단 운영에 대해서 이게 적자나 흑자냐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은 이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공익사업을 많이 벌리면 
김규찬 위원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적자로 운영할 수도 있고, 뭐 의도적으로 흑자 운영할 수 있죠, 사용료 많이 받으면.  그러나 그렇게 되면 공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좀 보충질문 좀 드리겠는데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김철홍   지금 세출 예산 대비 수입이 80% 예상하고 계신다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내년도 목표를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아까 그 물론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공익성이 또 중요한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앞으로 그래서 
○위원장 김철홍   그러면 가장 조화를 이루는 가장 훌륭한 운영은 수익이 세출 대비 몇% 정도면 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공기업법에서는 5할을 수익을 달성하라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60%선 정도가 되면은 공익성도 어느 정도 달성하면서 공단 운영도 무리가 없고 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 이 목표가 달성이 된다고 보면은 공익사업을 더 운영할 수도, 여유가 그러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원래 수익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을 세운 건 아니고, 공익적인 면을 또 생각해서 예산을 드린 것이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60% 정도라 그러면 지금 80%를 예상하고 있다면 너무 수익에만 치중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여유가 있어야 새로운 공익사업 같은 거를 인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위원장 김철홍   어쨌든 예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시설, 뭐야, 체육센터도 건립을 했고, 또 옆에 문화회관도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교통면이라든가 이런 좀 좋지 않은 그런 요소도 있잖아요.  그런 요소를 좀 개선해 가지고 정말 활성화시켜서 구민들에 어떤 욕구를 좀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철홍   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한 가지 더, 아까 그 연장선상에서 인제 중구청이 관리하는 공공시설이 인제 공익성이냐 수익성이냐?  이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지금 중구청이 관리하는 각종 주차장, 박물관 사용료를 받고 이용료를 받는 시설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이거의 시설료, 사용료 이 수준이 인천의 다른 구하고 또는 전국에 타시도하고 어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 지금 개항박물관,
김규찬 위원   분석 안 해 봤죠?  해 봤어요, 혹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이번에 뭐 짜장면박물관을 개관하면서도 검토를 했고요.  지금 저희 개항박물관이나 근대건축전시관 같은 경우는 좀 낮은 것 같고요.
김규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짜장면박물관은 비하면 
김규찬 위원   비싼 것 같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비싸게 됐는데, 저희 지금 운영을 지금 11월 17일부터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짜장면박물관은 굉장히 반응이 좋아가지고요.  지금 뭐, 하루에 
김규찬 위원   주차장은요.  주차장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공영 주차장은 저희
김규찬 위원   타구하고 어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타구에 비해서 오히려 등급이 좀 낮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구가 이용료가 낮다 이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덜 받는다 그런 얘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2차 회의는 12월 6일 내일 오전 10시에 총무과, 일자리창출과, 세무과, 민원여권과,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8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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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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