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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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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3年 4月 19日 (土) 10時 30分


  1. 議事日程
  2. 1. 2003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

  1. 附議된 案件
  2. 1. 2003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10時 31分 開議)

○議長 趙榮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3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議長 趙榮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구정업무보고의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국 관광개발과와 교통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관광개발과장 박성용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평소 우리 관광개발 분야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또한 많은 예산도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존경하는 우리 조영환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관광개발과 소관 1/4분기 주요업무실적과 2/4분기 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동인천권역 기반시설 정비추진 사항입니다.  동인천권역은 2002년도 지중화공사가 연말까지 모두 완료되고 동절기를 (기침) 죄송합니다.  동절기 공사 중단과 함께 지난 3월 5일부터 저희들이 재개가 돼서 저희 지금 현재 8월 14일 예정으로 공사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시면은 차도에는 칼라투수콘으로 이렇게 포장을 할 예정이며 길이는 총 1,310미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치는 두 군데, 한 쪽은 태화관광 쪽은 아치와 함께 홍보탑은 국민은행 옆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가로등을 38개소를 신설하고 하수도는 전면 개량이 아닌 부분부분 파손된 지역에 169미터 정도를 교체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사업비는 총 13억 8,900만원입니다마는 설계가가 10억 2,840만원이고 실시설계용역비와 지중화분담금은 기히 2002년도에 3억 4,340만원을 집행을 하였습니다.  2/4분기 주요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은 3월 12일날 기반시설 기반시설 설치공사 입찰의뢰를 거쳐서 25일부터 31일까지 토목공사 입찰 및 그 적격심사가 완료됐습니다.  참고로 토목공사 낙찰은 록우종합건설로 7억 6,470만원으로 전기공사는 원일전력주식회사 1억 4,530만원, 폐기물공사 낙찰은 대훈실업주식회사 2,930만원에 낙찰이 됐습니다.  그리고 2/4분기 향후 추진계획은 지난 4월 7일날 토목공사와 기타 전기, 폐기물 공사가 계약이 체결이 됐고 공사 설명회를 동인천동사무소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4월 15일에는 토목공사부터 공사 착공이 접수가 되어 지금 월요일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시행될 예정이고 당초 계약 기간에는 8월 14일이 준공 예정입니다마는 우기를 감안하여 가능한 한 7월말까지 완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0페이지 차이나타운 도로기반시설(2,3구간)정비 사항입니다.  차이나타운 지역은 당초 2001년도부터 지금까지 1구간, 2구간, 3구간으로 나누어서 지난 2002년도 상반기에는 1구간 공사를 모두 마친 바 있습니다.  지금 보고드린 사항은 2, 3구간으로 차이나타운으로 지정되기 전 나머지 구간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시면은 규모는 길이가 총 1,130미터이고 폭은 5내지 10미터가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물론 지중화 사업과 함께 보도가 신설이 일부 되고 차도를 전체 교체를 하는 사항입니다.  도로 포장재는 언덕이 심하게 진 곳은 일반 까만 아스콘이고 기타 지역은 평지는 칼라콘크리트 최신공법으로 병행 시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가로등은 36개소를 1구간에 설치한 가로등과 동일 모양으로 설치할 예정이고 아울러 패루 1기와 함께 화표가 처음으로 이번에 설치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0억 5,000만원이고 지난 1/4분기까지 추진실적으로는 1월 2일 한전 지중화가 곧 공사를 착공하지 못하고 동절기로 중단이 된 상태에서 2월 5일에는 북성동 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와 함께 3월 5일에 공사가 한전 지중화 공사부터 시작해서 현재 지중화 공사는 30% 정도가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6월까지 계속 지중화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우선 5월 중에 중국에서 제작하고 있는 석재 패루와 화표를 스카이힐 구간 위 쪽에 설치를 하고 지중화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본 공사를 시행해서 11월에는 모든 공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1페이지 문화관광정보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 사항이 되겠습니다.  차이나타운 지역에는 지금 기반시설이 금년도 말까지 모든 게 1차 완성이 됩니다마는 이 지역에는 지금 현재 음식점과 기타 중저가 상품 업소가 속속 입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시설은 전무하여 우리 구에서는 월미공업사 부지에 주차 부지와 함께, 주차장과 함께 문화관광정보센터를 건설을 해서 명실공히 차이나타운의 면모를 갖추고자 준비를 했습니다.  사업 개요를 잠깐 보시면은 저희들이 계획은 여기 2003년 1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습니다.  부지규모는 약 796평이고 건립규모는 1, 2층 주차장과 함께 3, 4층 일반 건물로 약 2,060평의 규모로 시설이 되겠습니다.  편익시설 내용으로 보시면은 문화관광정보센터 쪽에는 경극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장과 함께 회의시설, 기타 환전소 등 여러 시설이 들어갈 예정이고 공연주차장 부분에는 대형 관광버스가 동시에 1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함께 승용차도 9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가 되겠습니다.  여기 소요되는 예산은 총 62억이 현재  확보가 되었으며 설계 용역 결과에 따라서 약간의 증감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분기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은 월미공업사 부지에 토지 2필지와 건물 11개동, 그리고 영업권 1개소가 있습니다마는 지난 2월, 3월 중에 이 중에 총 대상 9명 중에서 7명에 대한 보상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4월까지는 4월말까지는 나머지 보상 미협의된 두 사람에게도 마저 보상을 완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4월부터 8월까지 설계 용역을 실시하여 10월 중에는 공사를 발주해서 착공을 하고 2004년 상반기 중에는 공사를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2페이지 신포동 일원 가로등 설치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신포동 일원에는 작년에 신포동 문화의 거리 1단계 2단계는 가로등이 기 설치가 되었습니다마는 기타 2 구간에 있는 신포시장 외곽 지역에 전주 지중화와 관련해서 보안등이 일시에 철거 됐었습니다.  이 보안등이 철거되고 나서 인근 건물에 보안등을 설치를 했습니다마는 일부 지역에는 건물 자체가 설치가 불가한 지역이 있어서 현재까지 좀 10시 이후에는 좀 상당히 컴컴한 상태로, 범죄의 우범지대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금년도 예산을 본예산에 9,500만원을 세워가지고 이 지역에 가로등을 설치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가로등은 약 50개소 정도를 설치 예정으로 있고 이 지역은 신포동의 중심 거리인 만큼 경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가로등으로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은 작년 10월 9일날 바로 그 신포시장 주변 가로등에 대해서 고정형 가로등의 설치가 상당히 거기는 지금 현재 불가능해서 기타 다른 방법으로 지금 연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4월 8일날 가로등 설치에 대한 전문 업소 4개업소에서 저희들이 각종 가로등 문양과 형태, 디자인을 저희들이 제안서를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현재 제안서를 검토 중에 있고 4월 30일까지는 제안서 내용 중에서 가장 적합한 사항을 선정을 해서 5월 중에는 가로등 공사를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93페이지 2003년도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 중구가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면서 일부에 널리 홍보를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수단 중에 하나 입니다.  그래서 매년 연례적으로 부족분에 대한 안내책자와 지도를 저희들이 제작하고 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총 4,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서 이 예산으로 총 9만부에 대해서 관광안내 책자는 2만부, 그리고 관광안내 지도는 7만부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미국어 이렇게 4개국어로 각각 제작을 해서 저희들이 6월말까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서 수도권 각 전철역사,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우리 인천 지역의 호텔 10여개소와 함께, 서울지역 관광호텔 98개소에 배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4페이지, 관광홍보 시설물 설치 관련 구 전역에 대한 기초조사 실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부분적으로 민원에 의해서 관광홍보 시설물을 설치를 해 왔습니다마는 보다 체계적인 홍보물 설치 계획이 수립되지 않으면은 이중으로 설치되거나 예산낭비 사항이 발생될 것으로 우려돼서 우리 구에서는 금년도 역점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예정으로 관내 전역에 대한 그 안내 홍보판이라든가, 그리고 교통표지판이라든가 모든 시설물을 저희들이 일제 자체조사를 현지실사를 위주로 해서 조사를 완료해서 6월 이후에는 타당성을 검토를 하고 예산이 반영을 시켜서 1단계, 2단계 해서 2, 3년 안으로 모든 관광 시설물에 대해서 설치를 완료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저희들이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이 된  두가지는 6월 중에 저희들이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하나는 인천국제여객 터미널 여기에 중국인들 관련해서 중국어로 표기된 관광 안내판을 설치를 하고 영종 뱃터 지역에 국내 관광객을 위한 관광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95페이지 월미 관광특구 캐릭터인 월디 활용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중구에서는 2002년도에 월디라는 케릭터를 개발을 해서 2002년 말에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습니다.  그 특허가 금년도 연말 쯤이면은 확정이 돼서 내려오게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저희는 이에 발맞춰서 금년도에는 그 월디에 대한 조형물을 우리 중구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우선 월디 기본형 2 ~ 3개를 주요 지점에 이렇게 대형으로 설치를 해서 구민들한테 이미지 제고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월미관광특구를 홍보를 하고 또한 이에 발맞춰서 캐릭터를 상품화적 구 세외수입 증대는 물론 대외에 우리 월미관광특구를 홍보하는데 진력을 하고자 합니다.  캐릭터는 상품화 시키기 위해서 우선 저희들이 지금 조례를 제정을 할 예정으로 있구요.  각종 캐릭터에 대한 상품화를 하는데 있어서 사업자 선정 이라든가 기타 판매소를 중요 지점마다 확보해 나가도록 이렇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2/4분기 추진 계획으로는 월디 상징 조형물에 대한 현재  확보 예산이 8,000만원이 있습니다마는 이걸로 2~3개에 대해서 조형물을 저희들이 설치 계획으로 지금 시안을 최종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6페이지 자연휴양지 시설물 확충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유 무의 지역에 자연휴양지가 저희들이 6개소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평상시에는 커다란 불편함이 없습니다마는 7, 8월 해수욕객이 몰리는 피서철에는 일시에 수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들기 때문에 특히 화장실 문제라든가 물 부족 문제가 대두가 돼서 인천광역시에서는 저희 중구에 특별히 그 예산을 화장실 6개소 설치를 위한 3억원 시비와 함께, 물탱크를 설치하도록 5,000만원, 구비 5,000만원 해서 1억원 이렇게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첨단 이동식 화장실을 저희들이 설치할 예정으로 있고 장소는 을왕리 해수욕장 등 4개소에 6개소를 이렇게 설치할 예정으로 지금 타당성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급수탱크는 특히 을왕리 해수욕장과 왕산 해수욕장이 물부족 상태가 심각하므로 이 지역에 우선 두 군데에 각각 1개씩 물탱크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추진 실적은 저희들이 첨단 이동식 화장실은 전국을 저희들이 그 주요 화장실 종류에 따라서 다 현지 실사를 마친 상태이고 현재는 그 첨단 이동식 화장실이 국내에 배포된 4개 종류 중에서 최종 선택만 지금 남아있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보고해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은 성수기가 다가오기 전에 6월말까지 모두 설치할 예정으로 있고 특히 이 자리를 빌어서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첨단 이동식 화장실은 아직까지 우리 중구에서는 설치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그 3억원이나 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설치하는 것이 상당히 조심스러워서 저희들은 지금 가장 적합하다는 시설물을 금년 성수기 때는 을왕리하고 왕산쪽에 한 2대 정도를 설치를 지금 고려하고 있고 이번에 성수기 때 한 번 그 설치 결과를 두고 봐서, 평가를 해서 그 괜찮다고 하면은 연말에 가서 저희들이 추가로 4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97페이지 용유․무의지역 자연휴양지 관리입니다.  용유․무의지역 자연휴양지는 수십개가 있습니다마는, 저희 구에서 관리하는 것은 을왕리, 왕산, 그리고 선녀바위, 그리고 무의도쪽에 하나개, 그리고 소무의도, 그리고 실미도 이렇게 6군데를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연중 관리를 합니다마는 특히 7, 8월 중에는 대거 피서객들이 몰리기 때문에 구나 출장소에서 관리하는데는 그 인력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해당하는 번영회라든가 단체에다가 위탁을 해마다 해 왔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7, 8월,  두 달 동안은 해당 단체에 저희들이 위탁할 예정으로 저희들이 지난 2월 27일날 저희들이 운영 계획을 수립을 했으며 그리고 3월 4일날은 해당 위탁단체 예정자들을 용유출장소장실에 모여서 저희들이 간담회를 개최해서 여기에서 불거져나온 여러가지 건의사항을 저희들이 적극 수렴을 해서 금년도 위탁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보고드리면은 을왕리 그 쪽, 뭐 을왕리하고 왕산 해수욕장 쪽은 해마다, 저희들이 작년부터는 텐트료 5,000원을 징수를 했습니다마는, 텐트료 5,000원 가지고는 위탁관리비가 상당히 부족하므로 개인별로 입장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건의가 있으나 작년도 처음으로 재작년도까지 개인별로 받던, 징수하던 것이 무리가 많고 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서 작년도에 처음으로 텐트료만 징수하는 걸로 했습니다마는, 비가 작년도에 절반 정도가 비가 와서 텐트 치는 야영객들이 많지 않은 관계로 작년도 걸로는 저희들이 판단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금년도를 한 번 더 운영해 본 다음에 관리비가 적자로다가 돌아섰다는 것이 판정이 됐을 때는 내년도부터 저희들이 그 입장료 징수를 고려하도록 이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영수증은 각 위탁단체별로 자체 제작을 했으나 저희들이 구에서 일괄 제작을 해서 이렇게 배포하는 걸로 이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은 종합 관리 대책을 수립을 해서 출장소와 함께 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98페이지, 마지막으로 유람선 인천 기항에 따른 외국 관광객 유치 추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인천항에는 해마다 3 내지 4차례의 외국 호화 유람선들이 기항을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보통 1회에 800명 내외가 이렇게 관광객이 인천항을 통해서 하루 일정으로 기항을 합니다마는 올해는 처음으로 지난 4월 6일날 독일 선적의 유로파라는 유람선이 입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이들 관광객들을 우리 중구 지역으로 유치를 하고자 자체 계획을 수립을 해서 구청에 셔틀버스를 지원받아서 이 날 하루 동안 인천항과 신포동사무소 지역을 9차례에 걸쳐서 관광객을 저희들이 중구 지역으로 이렇게 안내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유람선이 입항하였을 시에는 저희들이 계속 관광안내를 할 예정입니다마는 이번에 특히 독일 관광객들은 처음으로 인천항을 통해서 입항을 했습니다마는 저희 구에서 플래카드를 준비하고 또 신포상가 번영회에서는 독일어로 된 플래카드 3개를 설치함으로써 독일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고맙다는 찬사를 저희들이 받은 바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마는 앞으로는 더욱더 보완해서 관광객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저희 중구 지역으로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 하도록 하고 미력하나마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성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基成 議員   네, 관광개발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191페이지, 문화관광정보센타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월미공업사 자리 그 땅을 인수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인수했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지난 2월말에 매입을 했습니다.  
○金基成 議員   매입을 했군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그래요.  매입을 하면 거기에 인제 공영주차장도 하고 일부는.  일부는 우리가 문화관광정보센타를 거기다 하려고 그래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1, 2층은 주차장으로 쓰구요.  3, 4층을 중국관련 정보센타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金基成 議員   주차장이 그 근방 부족하다고 보면은 정보센타를 거기다 꼭 해야 되나, 우리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당초에 그 지역은 주차장이 지금 저 쪽 1구간 쪽 뒤 쪽에 약 한, 도시, 교통녹지과에서 약 한 250여평을 이미 매입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와 함께 월미공업사 부지에 주차장을 확보하면은 차이나타운을 찾는 손님들한테 주차난은 거의 해소될 걸로 이렇게 판단이 돼서 저희들이 당초부터 국시비를 지원받을 때, 이 계획안을 가지고 그 국시비 요구를 받은 일입니다.  
○金基成 議員   정보센타 예산도 인제 국시비를 받을 때, 거기다 유치하는 걸로 해서 받아냈기 때문에 월미공업사 자리에다가 정보센타는 거기다 하는 걸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특히 그 지역은 외래관광객이
○金基成 議員   외래관광객이 오는데 우리가 하인천에도 관광안내소가 있고 하인천역에도 우리 관광안내소가 (청취불능)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거는
○金基成 議員   그래서 그런 게 웬만하면 우리가 그 예산이 관리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걸 좀 뭐 시비나 우리 구비나 뭐 마찬가지죠.  다 우리 세금가지고 하는 거니까, 그런 걸 좀 통합해서 좀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재검토해서 잘 집행해요.  그리고 193페이지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관계, 지금 홍보물제작이 지금 4월, 6월달에 배부한다 그랬는데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그럼 지금 현재 전부다 교정들 다 보고 있나?  어느 정도 맡기고 있나요?  어떻게 된 거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작업 중에 있습니다.  
○金基成 議員   작업 중, 그런 거를 작업 중일 때는 우리 의원님들하고 좀 사전에 우리 관광특구특별위원회가 우리가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게 뭐 하나라도 우리가 완벽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한 번 그런 걸 점검을 좀 와서 보고 이거 교정할 게 있습니까?  한 번 물어서 이렇게 해서 완벽한 안내도가 되도록 우리 의원님들, 그 좀 한 번 자문도 받고 그래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金基成 議員   왜 그러냐 하면 매번 하고 나면 부족한 게 나오더라구.  매년 하고 보면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우리가 돈 들여서 이왕 만드는데 좀 이런 걸 좀 보강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의원님들하고 한 번 좀 제작하기 전에 교정할 때, 한 번 완벽하게 제작한 다음에는 소용없잖아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죠, 네.
○金基成 議員   그렇게 좀 해 주세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金基成 議員   그리고 196에 자연휴양지 시설물 확충에 대해서 그 화장실을 아마 특별하게 제작한 걸로 아마 그 하시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게 하나가 얼마나 간다구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한 대에 지금 5,000만원 잡고 있습니다.  
○金基成 議員   5,000만원?  그런데 제가 을왕리라든지 용유라든지 이 쪽 가 보면은 그 이동식 화장실이 즐비하게 잔뜩 늘어져 있으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거는 인제
○金基成 議員   해마다 하다 보니까 그래서 먼저 번에 저희가 지적한 게 뭐냐 하면은 저희가 현지, 저희가 현장 나갔지 않습니까?  의원님들이 답사 나가서 거기에 뭔가 좀 한 번 좀 정리해 보자고 나가서 작년에 나가서 화장실도 산재돼 있는 걸, 뭐 저기가 하나 있고 이 쪽에 하나 있고 양쪽에 흩어져있다 보니까 화장실도 관광객들이 와서 빨리 찾지 못할 뿐더러 산재돼 있기 때문에 잘 모르겠더라구.  그래서 한 데다 집중적으로 몰아놓고 군데 군데 모아놓고 안내 표시판을 해 가지고 몇 키로 내에 화장실이 있다 하는 걸 좀 안내판을 해 달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용유출장소장이 그걸 그렇게 집행을 했어요.  실천에 옮겼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이.  그래서 그렇다고 보면은 이 화장실을 거기도 어차피 이동식 화장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밀집해서 한 단지로 이렇게 해 놓으니까 그래도 미관이 낫더라고, 보니까.  그런데 이게 아무리 거기서 분해하는 화장실이라 하더라도 5,000만원씩 들여서 이동 화장실을 만들 바에는 내가 보면은 이거 정식 건물을 지어가지고 화장실을 좀 수세식으로 해도 충분히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는 거에요.  왜냐하면 지금 거기가 지하수 파서, 지하수로 수세식, 수도가 안 들어오니까 수세식으로 해서 그 탱크를 크게 파 가지고 그걸 정식으로 화장실을 지어놓으면 우리 예산도 절감되고 매년, 이동식 화장실은 관리하기도, 시즌 끝나고 나면 관리하기도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식 화장실을 하는 게 좋지 않느냐?  그렇다고 볼 때는 인천시가 도시 계획이 확정이 물론 이번에 인제 됐다 그러는데 인천시하고 상의해서 인천시 예산도 좀 끌어내고 인천시에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거기도?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휴양지 관리, 인천시에서도 계획을 가지고 있잖아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인제, 개발계획을 
○金基成 議員   개발계획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갖고 있습니다.  
○金基成 議員   그러니까 인천시하고 어차피 개발을 하더라도 공중화장실은 꼭 필요한 걸로, 필수적인 거니까 그 자리 어디다 하더라도 해야 되는 자리아닙니까?  그런데 인천시하고 상의해서 어느 지역이 좋겠나 해서 거기다 완벽한 화장실을 단계적으로 짓는 게 바람직하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 대해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다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저희들이 지금까지 검토한 바로는 아직까지도 그 유원지 지역은 건축행위가 불가능하다는 
○金基成 議員   아니, 그거하고는 다르죠.  왜냐하면은 인천시하고 그러니까, 인천시야 어차피 거기 개발 계획이 있으니까 인천시하고 상의해서 우리 구가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우리 구에서 예산을 세웠으니 인천시에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李泰浩 議員   제가 질문,
○金基成 議員   가만 있어요.  그렇게 해서 그 문제를 완벽한 화장실로, 화장실은 도시계획 후에도 공중화장실은 필요한 거다 이거야.  우리 지역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는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한 번 협의를 해서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좀 이 많이 해서 미안합니다마는 198페이지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추진한 것, 유람선 관계, 거기 대해서 우리 구에서 얼마만큼 실적이 오른 거 우리 과장님이 가지고 계신가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그 날 9차례에 대해서 중구 지역으로 유치를 한 게 102명을 유치를 했습니다.  
○金基成 議員   102명?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우리 관내에서 숙박한 분도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숙박은 아니구요.  유람선에서 숙박하면서 하루 일정으로 관광을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거의가 다 서울 지역으로 다 빠져나갔는데 
○金基成 議員   그렇죠.  서울 지역으로 다 빠져나가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이번에 인제 저희들이 우리 셔틀버스로다가 플래카드를 하나 걸고 거기에서 직접 안내를 해서 모시는 온 것이 102명입니다.  
○金基成 議員   그럼 신포동이나 이 지역에 가서 물건도 사고 쇼핑도 했네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런데 그 날이 하필이면 일요일이라서 하나 아쉬웠던 것이 이 분들이 아침 9시부터 저희들이 실어 날랐는데 오전 중에는 점포의 문을 안 열어서 상당히 저희들도 안쓰러웠었습니다.  
○金基成 議員   네, 그래서 우리, 제가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이런 뭐 업무보고에 물론 뭐 없는 얘기지마는 우리 관광개발과에서는 우리 지역에 많은 투자를, 돈을 지금 투자를 하고 있으면서 우리 지역에 들어오는 손님들을 유치를 실질적으로 투자한 것만큼 유치를 못 한다는 걸 과장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그러기 때문에 우리 공항이라든지, 국제여객터미널이라든지.  이 쪽에 오는 외국 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손님들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아울러 보충해서 계획을 세워주면 좋지 않느냐?  그렇게 세워가면서 우리 중구 관내에 있는 외국인들 이용하는 업소들한테 그 좀 프로테이지.  좀 정상화가 됐는지?  뭐 도움이 되는지?  이런 것도 좀 점검도 해서 우리가 파악도 하고 그런 채널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렇게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金基成 議員   지금 우리 중구 관내에 지금 관광호텔이 올림포스하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기, 뉴스타하고 
○金基成 議員   뉴스타 둘이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金基成 議員   요즘 어떻게 이용객들이 좀 늘어났나, 줄었나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은 뭐 전반적으로 어느 호텔이든지간에 외국 관광객들이 사스 공포로다가 절반 이하로 줄어서요.  다 지금 어렵습니다.  
○金基成 議員   하여간 그런 계획들이 우리 관광개발과에서 그런 특별한 계획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때 사업자들도 큰 힘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항에 항만에 오는 손님들 유치하는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가끔 외국인 유람선 관광객은 어쩌다 한 번 들어오는 거지마는 공항하고 항만에 카페리호로 들어오는 손님들은 굉장히 중요한 우리 자원이니까 그 손님들을 유치할 수 있는 계획도 아울러서 해 주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잘 알겠습니다.  
○金基成 議員   네,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 이태호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196페이지 그 자연휴양지 시설물 확충에 대해서 그 과장님 인천시에서 5,000만원짜리 6대 화장실을 왜 받았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것은 
○李泰浩 議員   간단간단하게 해 주세요.  왜 받았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2002년도에 안상수 시장님이 을왕리 해수욕장 직접 현지 방문하시고 화장실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인식하셔서 그 자리에서 전액 시비로 지원을 하라고 해서 저희들은 한 4대 정도면 되겠다 그래서 4대만 올렸는데 거꾸로 두 대를 더 포함해서 6대 분량을 3억원을 전액 시비로 내려보내준 겁니다.  
○李泰浩 議員   본 의원이 그 현지에 167개의 화장실, 이동식 화장실이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과장님께서는 그 이동식 화장실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도 해 봤습니다.  
○李泰浩 議員   해 봤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여름에 보니까 냄새가 많이 납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李泰浩 議員   없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렇다면은 인천시에서 6개를 준 것을 왜 두 개를 설치하고 조심스럽게 그거를 4개를 12월 말에 설치하겠다 합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에 대해서 좀 제가
○李泰浩 議員   아, 이게 필요해서 받은 건데, 우리가 6개, 인천시에서 준 것을 가지고 우리가 6개를 관리해서 더 좋으면은 추가로 받아야지.  두 개만 설치해가지고 조심스럽게 조사를 한다고 12월달에 지어야겠다.  받은 목적이 없잖아.  7, 8월에 사용하려고 받은 목적을 왜 그거를 설치를 안 하고 왜 그거를 12월달에 4개를 설치하겠다는 그 이유는 타당성이 없어요.  어떤 이유도 해명할 수 있는 값어치가 없는 거라고, 그거는.  받아 놓고는 4개 신청해서 인천시에서 당신들 타당성 있으니까 두 개를 더 해 줘 가지고 해 줬으면은 어떤 인원을 해서라도 관리를 해서 잘 운영할 수 있게끔 해 나가는 것이 맞는 거지.  두 개를 시험설치해가지고 11월달에 설치하겠다.  그럼 공무원이 뭐 하는 겁니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세요?  답변해 보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저희들이 지금 지난 1월부터 그 첨단 이동식 화장실이라는 거는 아마 그 처음 들은 일이구요.  그래서 첨단 이동식 화장실이 몇 종류가 우리나라에서 보급되고 있는가 조사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그 첫째는 그 모바일식이라고 그 바퀴가 달린 이동 화장실입니다.  월드컵 경기를 할 때 상암경기장에서 처음 도입을 했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진공식 수세식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거품식으로 해서 거품식이 있고 또 하나는 균을 배양을 해가지고 공중으로 분해시켜서 날라가는 소멸식, 이렇게 네 가지가 우리나라에 지금 현재 보급이 돼 있습니다.  그 네 가지 중에서 을왕리 해수욕장이라는 그 특별한 구역 아닙니까?  해수욕장이라는.  거기에 가장 적합한 화장실이 어느 것인가, 저희들이 인제 검토해본 결과,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세식은 모바일식과 진공식이 있습니다마는 1일 물 사용량이 모바일식은 약 보통 5리터가 되고 그리고 진공식은 약 2리터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은 그 용량이 보통 하루 탱크 용량이 약 2,000명에서 3,000명 분량입니다.  그러면은 그 물을 한 쪽 탱크에는 물을 채워줘야 되고 한 쪽 탱크는 계속 변을 분뇨를 채워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성수기 때 계산을 해 보니까 성수기 때 하루 24시간 중 12시간을 계산을 해 보니까 성수기 때는 하루에 한 번 내지 이틀에 한 번 계속 물을 담거줘야되고 또 변을 또 치워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현실적으로 관리상에 엄청 그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이렇게 판단이 돼서 저희들이 그 두번째는 또 하나는 퍼세식이라고 그거는 거품을 이용해서 냄새를 방지하는 겁니다.  그거는 물은 일체 사용이 되지 않으나, 그것도 마찬가지로 변을 퍼 내는 건데,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치워줘야 됩니다.  
○李泰浩 議員   과장님, 그 내용은 제가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니까 뭐, 어떤 것으로 사용을 해야 될 것인가 해가지고 두 개를 놓고서는 거기 타당성 있는 내용을 설치하겠다는 내용 아니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래서 저희들이
○李泰浩 議員   그런데 그러면은 167개 그 화장실은 며칠에 한 번씩 치우십니까?  말이 안 되는 말씀을 하시니까 그건 3,000명을 이용할 수 있는 걸 하루에 한 번 치우니까 설치가 어렵다 한다 하면은 이런 건 400명, 300명 하면은 차 버리는데 어떻게 할 거야, 그거는?  설치 못하는 거 아니야.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래서 의원님 저희들이 과정을 조금 보고를 드리면은 저희들이 그래서 가장 좋은 게 소멸식이 아니냐 했는데 소멸식은 또 다른 문제점이 있더라구요.  뭐냐 하면은 
○李泰浩 議員   어차피 어떤 화장실 네 개 설치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은 다 가지고 있어요.  문제점은 다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5,000명 정도의 인분을 받아서 1주일에 한 번 치울 수 있는 그런 인력을 줄이고 돈을 줄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을 하실 거에요.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필요로 해서 요청을 했던, 또 인천시에서 더 추가로 준 것을 왜 쓰고자 하는 때 안 쓰고 그거를 12월달에 미뤄서 하겠다.  관광특구 넘기고 나면은 지금 아까 우리 김 의원님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그 CWK에서 십수년간 을왕리해수욕장이 용역하고 묶여져 있는 상태에서 이번에 백지화된 것 아시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렇게 되면 지금부터 다시 10년이 갈런지 20년이 갈런지 딴 업자를 설정을 해 가지고 업자를 설정해서 용역을 하고 다시 조사를 해야 되는 실정이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예, 그런데 거기다가 유원지에다가는 건물조차 우리가 그 먼저 을왕리 해수욕장에 3억 되는 건물짓고나서 문제가 발생했던 적도 있었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지역이고.  그리고 어떤 관광지나 어떤 데를 가더라도 이 첨단식 화장실은 다 있습니다.  없는 데가 없어요.  수세식이 없는 데는 다 그걸 놓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외국도 가 보시면 알겠지마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 있는 게 많아요.  우리 을왕리 해수욕장만 있는 게 아니라는 얘기죠.  그럼 그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것을 어느것이 좋은가 하고 그런 것을 분석을 해서 그쪽에 가서 하면 되지 설치해 놓은 다음에 아 그거를 확인해서 하겠다, 그러면 용도로 쓰고자 하는 7, 8월에는 안 쓰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응?  시비 받아가지고 그 돈 묶어 놓겠다는 거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아까 그 보고드린 것은 그것도 하나의 그 검토로다가 저희들이 한거고요.  지금 추가로 제가 조금 더 보고드리면은 당초 저희 구에서는 인제 그래서 소멸식으로 거의 잠정적으로 결정을 했다가 시에서는 관리 측면보다도 시민편의를 중시해라 그래서 모바일식 또는 진공식으로 이렇게 방향이 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바일식하고 진공식에는 유지 관리가 문제가 심각하다.  거기에 따른 시비 지원이 없이는 우리는 구비를 그걸 나머지를 다 들이라고 한다는거는 그 한 달, 한 철 2개월만 그 용역업체에다가 그 모바일식의 용역을 주면은 그러니까 3,000만원입니다 한 달에.  그 6,000만원을 구비를 세워서 그것을 관리를 해야 되는데 구비 그렇게 까지는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소멸식이나 이런 식으로 갈려고 하는 거다 그랬더니 시에서 최종적으로 실무자끼리는 지금 시비를 그걸로 운영비까지 지원해 주면 그걸로 모바일식으로 가라,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그게 시비기 운영비까지 지원이 된다면은 저희들이 한꺼번에 6대를 다 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자, 과장님!  중구 휴양지를 시로 주시는 것이 옳겠습니다.  제가 보는 측에는.  시에서 시설물에 대한 저기를 하는데, 우리 관내에서 써야 될 돈을 인천시 너네가 주지 않으면 우린 설치 못하겠다 하신다면은 그거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본의원이 생각하는 건 그렇습니다.  그런 문제가 적용이 된다고 그런다면은 7, 8월에 6개를 설치를 우리 휴양지가 8개기 때문에 한 구역에 하나씩도 안 돌아가는 상황이에요.  이것이 엄청나게 많은것처럼 그렇게 보시는데.  그리고 관리 차원도 그렇고, 용유는 어차피 그거를 하나를 관리하고 확인하러 온다고 그런다면은 덕교동부터 시작해서 왕산리까지 포함되어 있는 상태고, 무의도에 또 간다고 그러면 무의도도 그 휴양지 3개가 포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무의도는 계획은 없습니다.  
○李泰浩 議員   지금 관리비 차원을 가지고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6개를 설치하셔야 됩니다.  하셔가지고 하셔서 7, 9월에 쓰고, 8, 9월달부터 시작해서 다음 6월달까지 문을 닫아 놓는 한이 있더라도 관리비 관계로 문을 닫아 놓는 관계로 이것은 우리가 그러면 시에서 지원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다만 6개월이라도 가동을 할려고 우리 구 차원에서는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니까 시에서 어느 정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7, 8월에 쓰는 것을 우리가 하고 그 이후 것을 좀 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 옳은 거지.  아, 준거를 설치 안하고 당신들 그거 안 주면 설치 안 하겠다.  우리가 7, 8월에 쓰고자 하는 목적이 이유가 없어져 버리는거 아닙니까?  7, 8월에 쓸려고 받아놓고 12월달에 설치하겠다는 게 그게 무슨 얘기에요?  말이 안 되는거 아니에요?  있을 수도 없는 얘기 하시는거야 지금 과장님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저희들은 전국 각지에 현재 설치 운영중에 있는 그러한 첨단 이동식 화장실을 다 저희들이 답사를 하고 또 시 공무원과 같이 또 2차 답사를 했는데 모든거에 문제점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해수욕장은 그 더더욱 엄청난 문제점이 아마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그게 왜냐하면 맨발로 다 들어가서 변을 보고 뭐하면 이게 첨단 장비가 이게 민감하기 때문에 고장율도 잦을 거고 여러가지가 이런 공원지역 보다는 상당히 관리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을거라는 그러한 거를 저희들이 받고 나서 상당히 우려가 돼가지고 사실은 저희들 나름대로 이 막대한 예산을 막상 설치를 해가지고 여섯대를 다 설치를 해가지고 정말 이게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사용을 못하였을 경우에 이 많은 예산 그 낭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이 실무자 차원에서 두대를 우선 성수기때 을왕리하고 왕산에 설치해서 성수기 두달 동안에 보고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서 사고자하는 그런 발상으로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던 것입니다.  
○李泰浩 議員   과장님, 그것은 잘못된 것을 확인 지적을 하면 고친다는 생각을 가지셔야 돼요.  어디 대한민국 국민이 최초에 지금 비데기 있는 화장실에서 사람이 소변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처음에는 다 집하고 떨어져 있는 저 멀리 뒷간이라는 데 가서 소.대변을 보았어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러면 어느 관광지에나 최초에 우리같은 이렇게 이동식 화장실, 들어가면 냄새때문에 소대변을 볼 수 없는 그러한 화장실을 최초엔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은 그것이 관광지라고 30년 묶어놓고 우리까지 시설 못한거 책임감을 가지시고 있어야지 어떻게 남들 다 해 가지고 이게 다 없어진 상태에서 남들은 다 시행하고 있는 것을 이제서 그걸 가지고 지금 우리가 분석을 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이는 것을 우려한다고 그러면은 그건 잘못가고 있는 생각입니다.  잘못되고 있는 거를 의원이 지적을 해 주시면은 지적을 하면은 거기에 대한 고쳐서 나갈 수, 할 수 있는 길을 찾으셔야지 왜 엉뚱한 얘길 자꾸 하실려고 합니까?  여섯개가 분명히 7, 8월에 사용하도록 왔으면 7, 8월에 사용하도록 하세요.  그거를 왜 이상하게 자꾸만 막대한 예산이고 뭐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7, 8월에 사용하라고 준 거 아닙니까?  인천시에서.  그 목적에 맞게끔 일 처리를 해야지.  왜 예산 얘기를 하고 그래요?  예산 저기 되도록 더 열심히 하시고 거기에 대한 방안을 짜셔야지.  거기에 대해서 그 7, 8월에 설치할 수 있는 저기를 안을 만들어 갖고 저한테 좀 뭐 서면이든 보고를 해 주십시요.  그래야 되는 겁니다.  목적으로 쓰고자 했던 목적으로 써야지 왜 엉뚱한 저거로 갑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또 한가지 또 묻겠습니까?  그 다음페이지 97페이지 그 직원분들 아마 조사한 것 있으면 가져와 보십시요.  그 지난 작년에 비가 많이 와 가지고 텐트를 안 쳤다는데 그러면은 비가 많이 온다는 자체는 텐트를 안 칠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줄어야 정상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비가 많이 와서 텐트를 안 쳤다기 보다는 비가 많이 와서 관광객이 50만이 와야 될 관광객이 30만으로 줄었다, 그것이 정석적으로 맞죠.  그렇다고 그러면 하나께나 그 실미해수욕장에 입장료 받은 걸 한 번 보시게 되면은 8,000만원 아니면은 4,000만원 정도 받았을 거에요.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그거를, 그러면은 입장, 만약에 그 사람들도 햇볕이 좋았으면 그것이 2억 3억이 되었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렇게 봐 줘야 되는 겁니다.  이 비가 많이 와서 텐트를 안 쳤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못된 거고.  이 사람들이 적자가 운영했다는 그런 자체는 비가 많이 와서 그 전체적인 손해지, 텐트가 늘어나서 늘어난다고 그렇게 보시면 안돼요.  그리고 과장님께서는 우리 중구청 직원 600명이 체육대회를 오늘 체육대회를 1일 체육대회를 한다고 그랬을 때 차가 600명이면 몇 대가 탑니까?  40명씩 12대 타죠, 예?  12대 타서 을왕리 해수욕장에 놀러 갔다 오셨는데 한푼도 안 내고 왔어요.  그렇죠?  쓰레기만 다 버리고 왔죠?  그러면 그건 어디서 치워줘야 됩니까?  을왕리 해수욕장 번영회에서 치워줘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처럼 배 타고 가서 배가 떨어져서 못올수 있는 과정도 아니고 그런 과정이죠.  그런 것이 문제에 화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휀스를 치고 해변에 들어가서 이용하는 사람한테는 청소비를 부과해야 된다는 것을 본의원께서는 작년에도 계속적으로 그것을 주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휀스를 선녀바위 을왕리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 다 쳤죠?  쳤는데 을왕리 해수욕장이 휀스를 주차장 문제로 해서 헐어 버렸어요.  왕산 해수욕장하고 선녀바위 해수욕장 휀스를 보유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고.  우리 의원님들이 다 와서 보셨으니까.  또 의원님들이 가셔서 보았을 때도 어떤 예가 있느냐 하면 버스가 6대가 와 가지고 승용차하고 해서 250명이 왔는데 쓰레기만 버리고 아침에 왔다 저녁에 갔다.  그러면 이건 전부 우리 부녀회하고 번영회의 몫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그 휀스를 치게되고 거기에 들어가시는 분들한테는 도로를 점거해서 입장료 그 청소비 받는 게 아니고 휀스를 계속 해수욕을 하시고 해변에 들어가서 노시는 분들한테 청소비를 1,000원씩 받게끔 해 주십시요 하고 제가 수차례 아마 작년부터 한 여섯 일곱 차례는 그걸 가지고 계속적으로 질의를 하고 건의를 했던 내용인데, 결과는 똑같은 현상이 왔죠.  비라는 그걸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비라는 것은 우리가 30만명을 유치할 오늘 그 저 뭐야 벚꽃축제에 오늘 비가 와서 만명도 안 오겠죠, 그렇죠?  그런 겁니다.  모든 전체적인 차원에 다 문제가 되는거지 비가 왔으면 하나께 해수욕장도 을왕리 해수욕장에 400만원을 텐트세를 받아서 운영을 했는데 하나께 해수욕장은 8,000만원 받아서 운영을 한다고 보면은 형평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규모가 을왕리 해수욕장보다 10분의 1이나 적은 모든 상권이 그런 저기서 거기는 8,000만원 갖고 운영을 하고 을왕리 해수욕장은 400만원 갖고 운영을 해라.  편견이에요, 편견.  그런 걸 바로.  그럼 거기서 운영 할 수 있는 공통적인 형평성 있는 거를 처리해 주셔야지, 비가 많이 와서 을왕리 해수욕장에 텐트 안 쳤다,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답변해 주십시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아까 제가 보고드리는 과정에서 을왕리하고 왕산은 종전과 같이 텐트료만 징수하도록 이렇게 지난 저희들이 거기 대표들하고 간담회때 그렇게 일단은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그 대표 중에서 을왕리하고 왕산 쪽에서는 수수료를 개인들한테 이렇게 받도록 해 달라고는 했었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대표자들도 수수료를 받는 데는 여러가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이 발생할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한테 일일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그 지역 여건이 맞지가 않지 않느냐.  그 울타리가 키 이렇게 넘길 정도로 울타리가 일정 구획이 돼 있고 그렇다고 하면은 입구에서 이렇게 받기가 수월한데 을왕리나 왕산은 아직 울타리라는 그런 것이 없고 또 을왕리 쪽에서 유일하게 왕산쪽으로 이렇게 넘어가는 그 길목때문에 과연 사람들한테 그걸 받을 때 여러가지 일일이 다 받을 수 있느냐. 또 받았으면은 또 못받는 사람도 많을거고.  그렇다고 보면은 누구는 내고 누구는 안 내고 이러한 여러가지 복잡하고 그 와중에서 상당히 민원하고 단체하고 상당히 마찰될 예상이 되고, 또 과거에 그러한 마찰이 도가 넘어서 작년부터 텐트료만 징수하도록 이렇게 했으며 부족한 예산은 공공근로를 투입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를 공공근로가 모든 쓰레기 청소하면서 이렇게 지원하도록 하고 토.일요일날만 그 자체에서 이렇게 쓰레기 수거 활동을 하도록 이렇게 조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무의도 쪽에 그 유원지는 물론 인원은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마는, 그쪽은 그 예년에 보면은 4월부터 유료화 해 가지고 8월까지 약 6개월을 이렇게 운영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군다나 일정한 구획이 있고 해서 이렇게 수입이 꽤 많은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아니 그거는 잘 모르시는 말씀이시고, 그런 휴양지가 우리가 임대를 나갔을때부터 적용을 받는 겁니다 그거는.  거거에 대한 것은 제가 저기를 안 하겠지만 휴양지가 7월부터 8월달까지 우리가 2개월동안 번영회에다가 저기를 주었을 때 그때 우리가 적용을 받는 거니까 뭐 겨울에 받는 거 그런 거 포함시켜서 낼 사람들도 아니니까 그런 엉뚱한 얘기 하지 마세요.  어디가서.  그 사람들이 4월달 5월달에 받은 것을 임대 기간도 아닌데 그걸 갖다가 구청에다가 납부를 하겠습니까?  그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저희들은 위탁계약을 4월부터 해 주죠.
○李泰浩 議員   아니 작년에 8,000만원 들어온거는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예?  올해는 어떨런지 모르고.  그리고 또 말씀하셨는데 휀스는 왕산리는 작년에 쳤고, 을왕리 같은 경우에는 그 선거철 그 작년 지나서 여름지나서 쳤고 또 선녀바위 같은 경우에는 작년 12월 달에 쳤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휀스라는 자체가 그 말씀을 하셨는데 왜 치셨나요?  그건.  휀스를 친것이 이유가 뭐죠?  뛰어 넘어가라고 친거는 아니죠?  틀림없이 맞죠?  휀스를 뛰어 넘어가라고 친 것이 아닙니다.  휀스를 친거는 들어가는 길을 찾아서 나오는 길을 찾아서 들어 갈 수 있게끔 그래서 휀스를 친 겁니다.  휀스를 친 목적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뛰어 들어가고 뭐 휀스가 낮고, 그거 뛰어 나가서 뭐 다른 사람들 한테 어떤 사람은 받고 어떤 사람은 못 받는다, 그런 말씀은 하시면 안되고 그거는 틀림없이 휀스를 친 목적은 어디나 바닷가에다 휀스를 치는 목적은 들어가지 못하게 해서 휀스를 치는겁니다.  또 마찬가지에요 이것도.  휀스를 치는 경우는 이쪽으로 갔을 때 위험성도 있고 차량 문제도 있고 그렇다는 얘기죠.  뛰어 넘어가서 휀스를 하기 위해서 그걸 못하게 하기 위해서 휀스를 쳐 논 거라고.  방지하기 못들어가기 위해서 그러면 정확한 길이 나오는 길과 들어가는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안 돼 있다고 하면 그것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랬을 때 휀스를 쳤을 때 그 청소비를 받을 수 있는 600명의 사람이 하루 와서 해변에 놀고와 가지고 엄청난 쓰레기를 버리고 갔을 때 그 사람들이 뭐 그 지역에 와서 물건을 팔아주는 것도 있겠죠.  뭐 자기네 갖고 와서 하는 것도 있겠고, 그거는 똑같은 무의나 용유에 을왕리 해수욕장에 똑같은 입장이라는 얘기에요.  예?  그런데 어떤 지역은 그걸 받고 어떤 지역은 안 받고.  또 엄청나게 큰 지역에는 400만원 300만원 가지고 저기를 하는데 우리 그런 차원에서 우리 구에서 아 이렇게 이렇게 해서 금전적인 것을 도움을 주겠다 그래서 합의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이 사람들도 우리의 개발과의 안을 가지고 개발과에서 지시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온 사례지, 그것을 합의를 해서 동의를 한 사례는 아니라는 얘기죠.  제가 그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틀림없이 입장료든 청소비로 1,000원씩을 받기를 원하는데 우리가 이런 여건이 되다보니까 그걸 징수를 못하게 되었는데 그거를 고려해서 내년에라도 그런 여건을 만들어서 징수를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하는 것이 또 개발과에서 해야 될 일이죠, 그렇죠?  본의원이 지금 이런 내용으로 해서 저기를 한다고 그러면은 올 해는 이런 식으로 해서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내년에라도 거기에 타당성에 맞는 저기를 해야 되겠다 하는 저기를 하세요.  1년 내내 그 받는 내가 여기도 입장료를 저 청소비로 1,000원씩 받는 거를 이렇게 다른 구역에 가서 제가 만들어 온 게 있어요.  찍어가지고 그래서 받아 온 사례가 있다고.  어디나 청소비를 안내는 관광지는 없습니다.  그리고 타당성이 없다고 보는 것은 뭐냐하면은 자연휴양지와 관광지를 필히 구별을 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무의도나 하나께 같은 경우에는 관광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건 자연적으로 자연 휴양지로서의 우리가 거기 가서 아무것도 없어도 돼요.  상권이.  상권이 없을 경우 우리가 도시락 싸 갖고 가서 거기서 가족들과 같이 바다 구경하고, 모래사장에서 먹고 오는 것이 바로 자연적인 휴양지에 걸맞는 내용입니다.  저 왕산이나 저 을왕리는 관광지로서 유일한 인천시에 관광지로서 덕적에 하나 있고 용유에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관광지로써 면모를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해 주셔야지, 어느 관광지에서 청소비 안 받는 관광지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거는.  그거를 차후라도 풀 수 있는 길을 열고, 이번에 일을 이렇게 마무리를 지으셨다고 한다면은 거기에 대한 방안과 길을 다음에 추경이든 본예산에다 좋은 안을 세워서 관광지로써 면모가 저거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좀 하여 주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잘 알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아까 제가 업무보고 드릴 때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  그 각 단체들하고 지난 3월 5일날 협의할 때 금년도만 한 번 왕산하고 을왕리는 텐트료를 한 번 징수해 보고 한 번 작년하고 금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그 결과대로 내년도부터 그렇게 주민 대표들의 요구사항대로 가는 길도 검토해 보자고 그렇게 이미 약속을 했고요.  또 그렇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승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신포동 이승언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지금 제가 뭐냐하면 17일날 보건복지과 업무 보고에 있어서 97쪽에 관광특구에 맞는 접객업소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과에도 제가 이런 주문을 했습니다.  질의하기보다도, 뭐냐하면은 보고를 들을 때, 중구에 163개 업소 중에서 내국인 업소가 100한 40개, 외국인 이용업소가 15개소로 보고를 받았는데 저희 중구, 뭐냐하면 중구 중앙동하고 신포동에는 외국인 업소가 몇 개 있습니다.  그 업소를 운영함에 있어서 뭐냐하면 관광경제특구라고 하는 우리 중구에 걸맞지있는 그런 문제가 속출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보건복지과에서는 위생법으로 다루고 있을 거고 관광개발과에서는 관광진흥법으로 다루고 계시겠죠.  그런데 저희 업소에 그런 규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동행한 내국인은 몇 명이라는 규정이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에 법에 명시를 해 준 거는 없습니다.  
○李勝彦 議員   명시해 준 거는 없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勝彦 議員   그러면은 외국인 1명에 내국인 2명이 돼야 된다 하는 거는 뭐 2명이다, 3명이다, 그렇게 된다는 거는 법으로 명시되는 건 없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원칙적으로 내국인은 일체 출입하면 안 되구요.  저희들은 단속 과정에서, 저희들은 가능하면 단속을 안 하고 대부분 경찰에서 단속을 하는데요.  가이드가 한 명이 외국인을 안내해서 갔을 경우에는 이것까지는 처벌하지 못하지 않느냐?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사람 분명히 가이드고 외국인들을 이렇게 모시고 온 사람이라고 하면은 거기까지는 인제 외국인으로만 이렇게 온 걸로 인정을 하고 단속을 안 합니다.  그러나 내국인끼리 단 한 명이 됐던간에 그 내국인이 한 자리에서 혼자 앉아서 혼자 술을 먹을 경우에는 그건 적발을 합니다.  
○李勝彦 議員   무슨 경찰에서 하는 겁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도
○李勝彦 議員   좀 전에 과장님은 뭐냐하면 규제법은 없다 그러셨는데 그러면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일단은 내국인이 들어가면 다 처벌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인제 가이드가 순수하게 안내해서 갔을 때, 그 가이드를 내국인으로 볼 것이냐?  아닐 것이냐는 저희들이 재량에 의해서 내국인을 안 보고 그런 경우에는 적발을 하지 않습니다.  
○李勝彦 議員   지금 왜냐하면은 이 쪽에 외국인업소에 제가 인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서 17일날 보고 제가 한 번 가 봤습니다.  제가 혼자 들어갔는데 관내이기 때문에 보고만 나왔어요.  보고 나왔는데, 상담도 한 번 해 보고.  문제점은 많습니다.  그러나 걸맞지 않는 관광특구, 만약에 관광특구가 시행이 된다면은 그건 해제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될 확률은 없습니까?  내국인 출입에 대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관광특구로 지정됐다고 해서 내국인들이 형평에 맞지 않게 외국인 전용 업소를 출입한다는 것은 타당하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李勝彦 議員   지금 여기 출입하는 사람들이 그 뭐냐하면 업소에는 대개 선원들이 많은데, 이 선원들이 있다가 신포시장에 들어왔다가 상인들하고 같이 들어가는 경향이 많다는 얘기에요.  그러다 보면 그걸 규제를 한다는 얘기야, 문 앞에서.  그러다 보면 서로 시비거리가 되고.  그런 거를 좀 꼭 법 규정에 맞게 그걸 풀지 말고 이 특성상, 융통성 있게 해 달라는 얘기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래서 저희들도 가능한한
○李勝彦 議員   네, 그래서 보건복지과에도 제가 주문을 했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고의적으로 들어가지 않는 한은 단속을 안 하려고 합니다.  
○李勝彦 議員   네, 그리고 지난 번에 신포동 시장 주변에 도로과에서 관광개발과에서 도로개설에 열심히 해 줘서 고맙습니다.  준공 끝났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준공 했습니다.  
○李勝彦 議員   네, 고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임관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林官萬 議員   율목동 출신 임관만 의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192페이지요.  신포동 일원 가로등 설치, 그 신포동 일원 가로등 설치와 관련하여 현재 어느 정도 경관, 디자인은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지금 전기 조명 업체에서 한 네 가지 안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사실상은 참 적절한 것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하나의 그 디자인을 생각해서 하나의 조형물식으로 설치해 주면은 그 지역이 살 것 같은데, 현실에 부딪치면은 그 점포 세입자나 그 건물주가 동의를 안 해 줍니다.  내 집앞에는 절대로 기둥 하나도 박아서도 안 된다. 
○林官萬 議員   요즘은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리고 내 건물에는 뭐 하나 못질을 해서도 안 된다.  참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여러가지를 다 강구했습니다마는 지금 아직까지도 결정은 안 됐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러한 안을 가지고 조만간에 그 이달 중에 그 지역에 그 점포주들이나 건물주들을 좀 모여서 한 번 설명회를 하고 차선책이라도 찾아서 빨리 결단을 내려서 5월 중에는 그 설치 하고자 합니다.  지금 예상으로는 건물주나 점포주들이 조금 불편을 감수하신다면은 거기에 저희들이 아치식으로 터널식으로 그 하나의 조형물이고 상징물이 될 수 있으면서도 가로등 역할이 되는 그러한 시설입니다.  예산은 많이 소요됩니다마는 그래도 한 번 시설 하면은 그 가로등 하나도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단, 그 건물주하고 점포주들이 많은 양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달 중에는 결정을 내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그래서 가로등을 하시는데요.  타 구 같은 데 가 보시면은 모양이 스텐으로 해서 멋있게 돼 있는데 하나를 하더라도 그 진짜 제대로 뭐 우리가 이것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몇 년 만에 또 저기해가지고 유명무실돼 가지고 또 없애고 새로 하시지 말고 이왕 하시는 것, 하나를 하시더라도 제대로 착안을 해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구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우리 월디 같은 거나 중구 마크, 그런 것을 가로등 위에 옆에다 한 쪽에다가 넣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 또 우리 신포동 문화의 거리 보니까 밤에 상당히 어둡습니다, 거기가.  그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그거 제가 볼 때도 그것도 아마 차후 갈아야 되는 걸로 생각하는데요, 그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잘 지적해 주셨는데요. 
○林官萬 議員   그것도 예산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신포동 패션 가로등은 저희들이 인제 패션 개념을 도입해서 처음 그렇게 설치를 했습니다마는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조명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250와트가 지금 들어가 있으나 그 패션 위주로 하다 보니까 불투명한 것이 많이 섞여가지고 밖으로 그 빛이 발산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자체적으로 그 패션 가로등에 걸맞는 가로등을 저희들이 약간 보완을 해서 이번에 그 설치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4월 말이면은 모두 설치가 완료될 걸로 보고있습니다.  
○林官萬 議員   이왕 하시는 것 실무자들을요.  가능한 좀 타구에 좀 가서 사진을 찍어갖고 여러개를 보셔가지고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구요.  과장님 뭐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 진짜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앞으로도 좀 특색이 담겨있는 가로등으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병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申炳雨 議員   북성 송월 신병우 의원입니다.  저는 195페이지 차이나타운 도로 기반 시설에 대해서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신포동에 가서 시장 스카이힐하고 인도블럭 공사를 봤는데 참 잘 해 놨더라구요, 보니까.  아주 그 공사를 너무 잘 해서 송림동 이런 상인회에서도 보고 가고 그걸 좀 견학을 해서 거기에도 그런 시설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늦게까지 있다 보니까 그런 참 엄청난 시비를 들여가지고 국시비를 들여가지고 시장조성을 했는데 이 공사하기 전에는 그런 대로 좀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전혀 사람이 없다는 거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 차이나타운 2, 3구간 공사를 하는데 공사를 하면서 주위에 상인들을 보니까 상당히 장사가 안 돼 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왜 이 공사를 하고 나면은 손님이 왜 이렇게 안 오는지, 좀 많이 찾아오지 않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좀 아십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런 말씀을 제가 종종 듣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신포시장에서도 그런 말씀을 듣고 있고 용동큰우물 주변에 작년에 지중화 이후로도 그런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것은 제가 어떻게 이 자리를 빌어서 확답은 못 하구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한 사연이 발생한 것은 아마 거기가 계속 지금도 공사 중이 아닐까, 혹시 헛걸음치면 어떻게 할까 이런 현상이 있어서 아마 안 오는 것 같은데요.  신포시장 같은 경우에는 5월 중에 대대적인 신포시장 재개장 기념 행사를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러한 시점으로부터는 좀 외래인들이 좀 많이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차이나타운도 지금 지중화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일시적으로 관광객이 불편해서 이렇게 차이나타운을 찾지 않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10월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마는 한,중 페스티벌을 차이나타운에서 합니다.  그 때까지 저희들이 공사를 저희들이 공사를 마치려고 저희들이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것을 기화로 해서 그런 행사를 통해서 차이나타운이 모든 공사가 다 끝났다는 것을 알리면서 다시 이렇게 찾아올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그렇게 좀 해 주시구요.  우선은 이런 도로개설사업이나 지중화 사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인제 구에서 보면은 월미공업사 자리나 그 패루 옆에 공원 주차장을 좀 우리가 땅을 매입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좀 활용을 해서 미리부터 좀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간 다음에 도로기반시설을 하는 게 순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우리 차이나타운 1구간 공사에서 보면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상당히 인도블럭이 파손이 많이 됐어요.  그런 걸 좀 조치를 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지금 오세균 통장님 구역은 인도가 완전히 다 복구가 됐구요.  그 밑에도 곧 복구를 할 예정입니다.  
○申炳雨 議員   상당히 파손이 많이 됐는데 오세균씨 같은 경우는 건물이 거의 완공이 되면서 했는데 보니까 그 구에서 공사한 돌 색깔이 두 가지 색이 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한 가지 색으로 공사를 했더라구요.  그런 것도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 그거는요.  거기가 상당히 고바위가 있어 가지고 그 물매기 대리석이 거기 잘못 밟으면은 위험이 있어가지고 그걸 뺐습니다.  
○申炳雨 議員   그래서 저는 이런 우리가 일반 공사를 하면서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참 인도블럭 공사를 하니까 참 보기가 좋더라구요.  그런데 거의가 파손이 됐어요.  현장에 가 보시면 알지만.  그래서 이런 거를 건물을 짓기 전에 건축주들한테 미리 홍보를 해서 거기 보강을 해서 공사를 하던가, 이런 식으로 좀 미리 좀 얘기를 했으면 그런 시설이 보존이 되면서 잘 행사가 이렇게 좀 우리가 돈 들여서 공사를 한 거를 이렇게 유지를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것들이 홍보가 참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그 보니까 구 전역에 대한 관광홍보물 설치에 관해서 좀 물어보겠는데요.  저희 하인천 관내에 보면은 요즘에 봄철이라 포구에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와요.  그런데 그 역전 앞에 홍보물을 좀 설치를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몇 미터에는 북성 포구가 있으니까 안내판을 좀 만들어서 관광객들을 좀 이렇게 좀 쉽게 찾아갈 수 있게끔 안내판을 좀 설치가  됐으면 좋겠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이렇게까지 상세한 것은 처음 들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철저히 조사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 우선 급한 지역부터 설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네,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개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교통녹지과장 김동훈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계시며 특히 교통녹지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첨언의 말씀을 주시고 계신 존경하는 조영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교통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페이지, 불법 주정차 단속 추진입니다.  먼저 현황을 말씀드리면 주․정차 금지구역은 저희가 99개소에 단속원이 지금 10명에 차량이 3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속 실적으로 총 1만 95건에 대해서 단속을 실시를 했습니다.  저희 불법 주정차 단속, 저희 직원이 7,393건을 했고 버스전용차로 단속이 2,702건이었습니다.  앞으로 신포문화의 거리, 항운, 연안동아파트 주변 등 취약지역 위주로 집중 단속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단방치 자동차 정비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106대를 적발을 해서 강제폐차를 31대 실시했고 자진처리를 25대를 했습니다.  현재 50대에 대해서 강제 폐차를 위해서 절차, 행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관내 순찰을 강화하겠으며 접수된 무단방치 차량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조속한 행정절차를 이행을 해서 무단방치 자동차로 인한 민원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운송질서 확립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관내에는 버스가 2개업체 153대, 택시가 2개업체 256대, 화물 자동차가 112개 업체 5,460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간 단속 실적을 보고드리면 화물자동차운송 주선 다단계 불법영업행위에 대해서 3건을 적발해가지고 5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를 했으며, 상호비표시에 대해서 4건 40만원, 택시 제복미착용에 대해서 3건을 적발을 했습니다.  앞으로 교통불편 신고 접수 처리와 저희 단속을 강화를 해서 관내 버스, 택시로 인한 운송 질서가 확립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시설물 정비가 되겠습니다.  먼저 현황을 말씀드리면 버스승강대가 59개소가 있고 택시 승강대가 6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금년 1월달에 삼익아파트외 44개소에 대해서 승강장과 의자를 교체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5,000만원을 투입을 해가지고 영종, 용유 지역에 버스 승강대를 설치 하겠으며 영종선착장에 노후택시승강장 재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택가 공영주차장 설치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도원동 15-3번지외 7개소에 주택가 공영주차장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26억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중 시비가 30%, 구비 70%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8개소 중 2개소에 대해서는 토지매입을 완료를 하였구요.  나머지 6개소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입안은 완료됐구요.  아직 날짜는 안 잡혔는데요.  4월이나 5월초에 도시계획위원회가 개최되면 거기에 상정을 해가지고 도시계획을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별도로 해가지고 현재 전체 필지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측량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도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시계획 결정이 되고 측량이 완료가 되면은 여기에 대한 부지 매입을 5월중까지 하구요.  매입되는 대로 공영주차장 설치 사업을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저희가 지금 금년 4월에 지금 8개소로 잡고 있구요.  4월 중에 추가 대상지를 확정을 해가지고 시에 추경과 연계해가지고 추가대상지를 선정, 공영주차장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그 지난 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개요는 보고를 생략을 하구요.  현재 전체 20필지 중 18필지에 대해서는 보상이 완료가 됐습니다.  나머지 두 필지는 지금 저희가 보상 협의를 했는데 그 가격 관계로 보상 협의에 응하지 않아 가지고요.  일단 이 필지에 대해서는 강제수용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시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을 해 놨습니다.  지금 현재 실사까지 끝나고 5월 중에 위원회가 개최될 계획입니다.  그러면 그 결정에 따라가지고 저희가 전체 필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공영 주차장 설치 사업을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07페이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관내 교통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통해가지고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키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동사무소하고 경찰, 그리고 주민의 민원을 통해 가지고 정비대상 시설물을 파악을 해서 현재 설계를 완료를 했습니다.  1단계로 발주를 하고 이후에도 수시로 주민 민원이라든가 동사무소 요구사항에 대해서 정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8페이지 3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구에서 금년도에 목표한 수량은 6만 9,000주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4만 6,800백만원이고요.  이중 국비 시비 구비가 그렇게 부담이 되겠습니다.  단위사업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생활주변녹화 이거는 쉼터라든가 공원이 되겠습니다.   7,900주를 식재할 계획이고요.  도심가꾸기로 2만 7,500주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이거는 가로변에 가로수라든가 가로화단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숲 건강한 산림조성 해 가지고 1,200주 이 사업은 영종․용유 지역에 산림에 나무를 식재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구민 참여 해 가지고 3만 2,850주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체육회라든가 학교, 기업체 그런 데 우리가 나무를 지원해 가지고 거기에서 식재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하에 추진실적과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그 다음 페이지에 중복이 됩니다.  이거는 그 다음 페이지에서 세부 사항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9페이지 아름다운 도심 가꾸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단위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중봉로 화단 정비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인천일보에서 만석고가 주변에 그 가로변에 화단을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약 2km가 되겠고요, 사업비는 5,100만원입니다.  아직 발주는 못했고요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월미로 수목 보식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8부두에서 월미공원입구 그 쪽에 지금 저희가 걷고싶은거리 그 주변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약 3km고 사업비는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공사를 발주를 해가지고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가로수 보식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관내 전노선에 대해서 가로수가 고사되었거나 그런 가로수에 대해서 교체하고 보식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지금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가로수 전지사업, 이거는 사업이 완료가 되었는데요.  가로수를 전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담장 및 옹벽 녹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관내 담쟁이 저쪽 연안동에 연안초교 담장을 비롯해 가지고 신광초교 방음벽 같은데 담쟁이를 식재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지금 공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푸른마을 쉼터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지난 해에 이어가지고 금년에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신생동 25일원, 이 사업은 인천여상 부지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약 580㎡가 되겠고요.  사업비는 1억 4,000 전액 시비가 되겠습니다.  현재 설계를 완료하였고요, 4월 22일날 입찰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북성동 1-108 외 1필지에 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쪽에 북성동 12통 지역에 경로당 그 주변에 위치한 그 부지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약 130㎡고요, 사업비는 5,000만원입니다.  전액 시비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아직 지금 설계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이 사업도 바로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동1가 24 일원하고 송월동 8번지 일원 이것도 같이 설계를 완료를 했습니다.  4월 20일날 입찰을 통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유공원 재정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지난 해에 이어가지고 주차장을 설치키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송학동 1가 1-2번지, 지금 여기 이쪽에서 자유공원 올라가다 보면은 여태까지 저희가 매수를 못해 가지고 그냥 방치되다시피 그런 부지가 있습니다.  그 부지에 대해서 저희가 10억을 투입해 가지고 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설계를 완료 하였고요.  토지 보상을 위해서 토지조서라든가 물건조서 작성을 완료 했습니다.  앞으로 2월까지 그 보상 협의를 진행을 하고요.  보상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빨리 공사를 진행을 해 가지고 자유공원 주차난이라든가 이용객에 편의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2페이지 도시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저희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에 대해서 수시로 시설물 의자파손이라든가 화장실관리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체 예산이 3,000만원 이었는데요.  이걸 가지고 저희가 자유공원에 연오정 기와보수 등 소규모 사업을 실시를 했습니다.  앞으로 소규모로 아주 저희가 빨리 할 수 있는 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이 사업비를 가지고 공원 아주 수시로 빨리 정비를 해 가지고 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공항신도시 가로등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영종․용유 지역에 가로등의 조도가 약하다는 지적이 있어가지고요, 금년도에 사업비 8,200여 만원을 가지고 가로등을 신규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현재 설계를 완료하였고요 현재 입찰까지 완료가 되었습니다.  4월 중에 발주를 해 가지고 5월달까지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교통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趙榮煥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聖出 議員   동인천동 이성출 의원입니다.  211쪽 자유공원 재정비 사업에 송학동 1가 1-2번지가 아까 어디라고 그랬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지금 인천문화원 그 앞 도로에서요 이렇게 카브돌고 올라가시다 보면 그 코너 면입니다.  
○李聖出 議員   예, 그거 몰라서 물어 보았고요.  그 공원 말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자유공원에 자주 안 올라 가시지요?  갈 일이 없죠?  그거 뭐고,  저는 아침마다 올라가기 때문에 어제 비가 좀 왔습니다.  왔는데 그 자유공원 산책로에 그 벽돌로 이렇게 다 정비해 놓은것 알고 계시죠?  거기에 제일 급한 산책로 코너에 보면 말입니다.  물이 한 10㎝ 고여 있어요.  물이 한 10㎝ 고여있는데 저걸 지금 여름철이 다가오고 그걸 갖다가 손을 안 보면 거기 산책로에 지장이 많아서 지금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들도 신발이 젖고 불편한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걸 좀 다시 이렇게 다듬어 주십사하고 말씀드리고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李聖出 議員   206쪽에 그 차이나타운 북성동 2가 12-36은 그 지대가 어디 입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그 지역은 북성동사무소 그 맞은 편이 되겠는데요.  북성동사무소에 그 앞 도로에서 하인천 내려가시다 보면은 그 패루하고 패루 있잖아요 패루 못 미처 가지고 오른 편이 되겠습니다.  
○李聖出 議員   동사무소 맞은 편입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동사무소, 저번에 화재 난 지역이요.  그 바로 뒷편이 되겠습니다.  
○李聖出 議員   그거하고 아까 관광개발과에 그 어디야 거기가.  월미공업사, 월미공업사 거기 주차장 부지 거기하고 거리가 얼마 안 멀지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월미공업사 하고 
○李聖出 議員   얼마 안 멉니다.  안 멀고, 제가 본의원이 왜 그거 이야기 하냐하면요.  이게 다가 도시국에 속한건데 지금 어제도 신병우 의원이 지적을 하고 또 작년에도 이야기를 했고, 그 상가 인천역 가자면은 왼편에 보면은 상가 건물 짓다가 못짓고 있는 그 물만 차고 물만 푸는 작년에도 우리 구에서 물 푸고 올 해도 퍼야 될 형편이 되고 그런 건물을 좀 건물이 크고 범위가 좀 넓어도 두군데를 갖다가 그렇게 하는 거 보다도 최고 그거는 뭐 흉악하게 도로에 보자면은 그 보기도 안 좋고 그 업자는 모르겠습니다.  땅 주인은 모르겠는데 새로 그런 걸 갖다가 조금 범위가 넓더라도 그런 걸 갖다가 이렇게 활용을 했으면은 주민들한테도 좋고 여러 관광객한테도 보기도 안 좋나 싶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른거 추진이 어느정도 되었는지 모르지만도 거기도 그런 주차장 쪽으로 이렇게 한 번 해 보는게 안 좋나 싶어가지고 제가 주차장 관계때문에 그거 말씀드리는 건데, 그거 상당히 그 앞으로도 그 지적사항이 되어진다고 봅니다.  그거 지금 이야기 하는 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저 인천역 앞에 그 주상복합 짓다 중단한 건물 말씀하시는 거죠?
○李聖出 議員   그런 거 하나 우리 구에서 짓다가 못 짓는 거 몇년을 방치해 놓은 거 물만 맨날 퍼 내잖아요.  개인이 짓다가 못 짓고 구에서 맨날 물만 퍼내는 거 그걸 활용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하면 그 모든 거 주민들한테도 좋고 또 외부 관광객들이 그 길로 지나치게 되면 좋고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건축과에서 제가 깊은 내용은 모르고 있걸랑요.  그 건물의 성질이라든가
○李聖出 議員   모든 것이 하면은 건축과다 다가 뭐 세개 네개 다 엉키고 설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아는데 그 건축과에서 하는 것 보다도 지금 과장님한테 내가 지금 여기 자유공원에 주차장때문에 말하다 보니까 여기서 하는 건데 그러면은 과를 따지지 말고 그거는 다 건축과가 뭐 우리 관내가 아니고 구내가 아니고 딴 데 있는 겁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아니 제가 뭐 업무를 건축과 업무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고요.  일단 거기에 대해서 제가 그 깊은 내용을 모르, 제가 그거를 주차장 부지로 가능한 건지 현재 상태에서.  주차장 부지로 저희가 그 뭐 용도변경이 가능한건지 그거에 대해서 깊은 내막을 몰라가지고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일단 거기에 대해서 법적으로 어떻게 돼 있는 건지 그 시설 전체를 저희가 주차장 부지로 쓸 수가 있는 것인지를요
○李聖出 議員   그러니까 타 부서하고도 상의를 해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예.
○議長 趙榮煥   자 이태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예, 교통녹지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서너가지 세가지 정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페이지 무단방치차량 발생대수 106대라고 하셨는데 여기 뭐 추진실적에 보니까 뭐 31대 뭐 25대 50대는 처리중이라고 그렇게 돼 있는데 그 무단방치 차량이 공업사 앞에 이렇게 몰리는 이유는 뭡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무단방치 차량이 공업사 앞에요?  자동차 공업사 앞에
○李泰浩 議員   예, 공업사 앞에 자동차 공업사 앞에 몰리는 이유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저희는
○李泰浩 議員   모르겠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아니 몰린다고 그런 
○李泰浩 議員   자, 제가 보는 쪽은 두가지로 한 번 보아지고 싶습니다.  일단은 뭐 무단으로 방치돼 있으니까 끌어다가 부속을 빼서 쓸 욕심에 한가지 목적이 있을 거고, 또 한가지는 공업사 주인이 그 지역에서 참 유능한 일을 하신다고 그러면은 방치돼 있는 것을 한군데다 모아놓는다고 볼 수 있는 그 두가지의 저기가 있는데 그것을 어느 의도로 봐 주느냐에 달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주차장에다 갖다 모아 놓았더라고.  저희 집 앞에 보니까 무단방치차량 10여대를 우리 그 주차장 앞에다 갖다 쳐 박아 놓았는데 공업사에 가서 “당신들이 이거 왜 안 치우느냐, 당신들 폐차 시켜가지고 말야 빨리 실어내지 이거 뭐하는거냐” 하니까, “의원님 주인이 없는 차입니다.  몇차례 교통녹지과에 연락을 했는데 치워주질 않는데 의원님이 좀 말씀을 하셔가지고 꼭 좀 치워주셔야지 그 주차장에다 저희가 끌어다 놓았는데 그거 위험하기도 하고 또 외관상 저기도 하고 차도 그것때문에 못대고 빨리 좀 조치 좀 해 주십시요”.  그래가지고 “임마, 그거 네가 부속 해 먹을려고 하면 네가 치워야지 왜 그걸 우리 구 보고 치워달라고 그래?” 제가 그렇게 얘길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거는 제가 치울수가 없습니다.  사람 주인이 없고, 또 주인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무단방치 차량으로 구청에서 밖에 처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고나서는 제가 과장님 뵐 일이 없어갖고 그거 얘길 못 드렸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일단 저희가 확인을 하겠습니다.  만약에 그 공업사에서 뭐 어디서 가져왔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가져 와 가지고 의원님 말씀대로 거기서 뭐 부속을 빼고 그 나머지에 대해서 우리한테 무단방치 차량으로 해 가지고 그걸 해 달라고 그러면 안되는거고, 그거는 저희가 처리를 할 수가 없는 거고요.
○李泰浩 議員   글쎄 뭐 그 목적이 두가지니까 좋은 일 할려고 지저분해서 끌어다 한군데 모아 놓았는지 자기가 부속을 빼서 쓸려고 갖다 놓았는지는 그거는 알 수 없다 이거지, 그거는.  그거는 알 수 없는데 일단은 주인이 없는 차이기 때문에 자기가 처리를 할 수 없다.  또 어떤 사람이 공원 주차장 앞에다가 끌어다놓고 그냥 갔기 때문에 그 쪽으로 한 쪽으로 모아놨다 하는 저기도 있고 그건 뭐 과장님이 판단해서 하실 일인데 좋은 일을 했는지 나쁜일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걸 확인해서 좀 처리를 빨리 해 주셔야 되고 주차장에 지금 방치돼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가서 본 사례고, 또 한가지 하겠습니다.  204페이지, 과장님께서는 용유에 9대 차량을 운행을 하다가 5대로 운행을 하고 계시는 것 알고 계시죠?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李泰浩 議員   그 이후로 승강장 문제하고 정류장 문제 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영종, 용유가 9대 갖고 운영하다가 5대를 운영을 하다 보니까는 대도로만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대도로만 한 노선에 한 대도로만 운행을 하고 쉽게 얘기하면 늘목, 늘목같은 데, 늘목동이라든가 그런 데는 차가 들어가지를 않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뭐 차 댓수가 늘어나지 않은 이상 거기를 들어갈 수 없는데, 인제 그 버스가 거의 두시간만에 한 번씩 오게 됩니다.  한 번 들르는 것이.  버스가 두 대를 갖고 운행을 하니까.  그런데 그 시간대를 놓치면 3시간, 4시간, 3시간 50분도 서서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李泰浩 議員   그러다 보니까 인제 늘목동에서 나오시는 분들이 대도로까지 노인네들이 한 30분씩 걸어 나오시지 않습니까?  걸어나와가지고 3시간씩 서 있고 그냥 길바닥에 있으려고 하니까 그냥 환장을 하는 거지.  그래서 이번 제가 초상때 거기 늘목동에 들어갔는데 포장문제하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자기들이 버스가 안 들어오는 거를 재촉을 수차례 해 봤지만 그거는 불가능한 것 같고,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대기실이라도 하나 지어줬으면 좋겠다.  그럼 거기 타당성 있는 데가 어디냐 그러니까는 자기들도 그 길이 좁으니까 거기다는 안 되겠고 조금 들어가면 선녀바위 입구 들어가는 삼거리, 그 쪽에다도 하나 만들어준다 그러면은 3시간이고 3시간반이고 기다렸다 가야지, 어떻게 하겠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니까 5,000만원 가지고 승강장을 세우는 걸로 돼 있는데 빠졌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그리고 근본적인 대중교통이 줄어든 문제는 인제 그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용유하고 인천하고 서울하고 직행가는 버스가 생겼기 때문에 많이 줄어든게 현실이죠.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李泰浩 議員   네, 그런데 그 전자에는 신공항 여객에서 사장님이 대행역할을 하는 사람이 을왕리해수욕장에 상권을 갖고 있습니다.  처가집이 상권을 갖고 있다 보니까 좁은 도로에 한양횟집 앞에 거기다가 버스 정류장을 강제로 만들었죠.  영종여객, 신공항여객에 사장을 하시는 분의 처가집이다 보니까 거기다 인제 강제로 버스 정류장을 만들어가지고 그거 때문에 버스, 소통이 아주 엄청나게 그 쪽이 더 심하게 막히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는 쪽에는 을왕리 들어가는 입구에 버스를 한 번 세울 수 있게끔 하고 중간에 정차를 해서 세울수 있게끔 하나 만들어주시고 끝으로 해야 되는 거지.  거기 버스 종점을 그 좁은 도로, 중앙선도 없는 도로에다가 종점을 만들어가지고 그걸로 인해가지고 그냥 엄청난 소통, 또 안전사고, 교통사고 그런 것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그것을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정류장을 우리가 해야 된다면 우리가 하고 버스회사가 해야 된다 그러면 버스회사에도 그것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일단 버스 정류장이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한 번 실사를 해가지고, 저도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실사를 해가지고 일단 노선, 저희가 승강대, 시설물은 저희 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로 버스정류장 위치를 정하는 것하고 종점을 변경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시 업무가 되겠습니다.  시에다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아니, 그것이 옛날에 옛날 영종, 용유만 다니는 버스정류장이었었는데 인천에서 오는 시티투어나, 시티투어는 아니겠구나.  306번나 111번이나 그런 게 다 거기에서 정차를 하다 보니까 차 하나만 서면은 도로가 없는데 거기다 3대, 4대를 줄지어서 서 버리니까 계속적으로 더 문제가 발생한다는 얘기지.  그리고 그 좁은 도로에다가 그거는 자기네가 회사를 하면서 자기네 장사를 해 먹기 위해서 영리를 취했지만, 그 회사가 부도가 나고 (청취불능) 넘어간 상태에서 우리가 또 공매입찰을 해 가지고 부리는 거는 거기다 굳이 만들어야 되는 이유가 없다는 얘기지.  불편한 거는 해소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어떻게 승강장 설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일단 승강장은 저희가 용유출장소로 3,000만원 예산을 재배정해가지고 내려보냈습니다.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위치에 대해서는 저희가 출장소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실사를 해가지고 가능하면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리고 과장님 참 힘든 또 얘기를 안할 수가 없는 입장이 돼서 또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은 과장님을 추궁해서 뭐, 과장님이 일을 하지 않느냐?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그런 업무적인 얘기인데, 의원으로서 안 할 수도 없고 그걸 또 그냥 넘어가서도 안 되고, 계속 하루에 전화를 세번 네번씩 받고 오늘까지 미뤄왔던 일이기 때문에 지금 꼭 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을왕동 산 71에 쉼터, 주차장 조성 3억이 우리 의회에 통과가 돼서 예산이 잡혀져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는 아직까지 어떠한 답변을 주지 못하시고 그것이 주차장이라 하는 것은 어차피 아까 개발과에도 말씀했습니다마는 개발과가 그 화장실을 보유한 것도 7, 8월 때문에 보유를 하는 거고 우리가 주차장을 보유하는 것도 7, 8월을 위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추경예산이 아닌 본예산에 설정이 됐기 때문에 6월말까지는 공사를 완료를 해야만이 우리 거기에 맞는, 그렇지 않으면 그 주차장이 없으면은 뭐 산 속이든 뭐 어디든 차는 댑니다.  차는 대는데 그것이 무방비하게 차를 대고 도로에 대는 것보다 주차장을 만들면서 거기에 대한 것을 해소를 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이 있죠.  그건 똑같습니다.  화장실이나 주차장이.  그런데 지금 과장님에서 어떠한 안도 지금 못 내리고 여기에 대한 보고도 지금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것을 본 의원이, 의원들이 통과된 것을 일을 안 하고 있느냐 하고 질의를 해야 되는지?  그것을 뭐하고 있느냐?  당신들은 지금 거기에 대해서 뭐를 하고 있느냐 라고 해야될 지 저도 참 난감합니다.  그런데 목적은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안 했느냐?  어떠한 목적때문에 그걸 하지 않고 있느냐 하는 목적은 윗 사람의 지시로 압력을 받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소견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쳤지 주위 사람들이 어떤 걸로 인해서 도와주지 않고 있는지?  그런 목적은 알아야 되겠다.  그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통과를 시켜준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 전체가 다 알아야 될 사항이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있는 바, 왜 지금까지 진행을 못 했는가?  또 못 한데 대해서 책임추궁은 어떻게 할 것인가 까지도 말씀을 뭐 좀 줄여서 단 3분이든 5분이든 줄여서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제가 뭐 여기서 그런 얘기를 다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을왕리 해수욕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가지고 의원님들이 예산을 3억을 심의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지난 해에 당초 잡은 위치가 을왕리 해수욕장 입구에 솔밭 지역이 있습니다, 지금.  지금 소나무가 심어져 있고 거기에 쉼터 기능을 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지난 해 그 지역을 주차장으로 설치하겠다 하는 배경은 그 지역은 의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관광단지 지역입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부지를 매입을 해가지고 예산을 투입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제가 지난 해에 전수조사를 다 했습니다.  을왕리 주변 지역에 대해서 국공유지 전수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데는 국공유지가 없었고 지금 대상으로 선정된 데 지금 쉼터로 이용하는 그런 지역밖에 없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당초에 거기를 솔밭을 없애고 거기에 그 주차장으로 설치하려고 작년에 계획을 잡았습니다.  금년도에 사업을 막상 추진을 하려고 보니까 그 지역은 지금 쉼터로서 그 나름대로의 기능을 또 수행을 하고 있구요.  주차장을 그 지역이 좀 위치적으로 주차장을 설치를 하면은 일단은 거기, 을왕리 지역에는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물론 주차 문제도 주차 문제구요.  통과 소통입니다.  앞 도로에 대해서 통과 차량에 대한 소통, 원활한 그런 목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주차장을 만듦으로 인해가지고 오히려 주차하고 대부분 나오는 차로 인해가지고 차가 더 막히지 않냐?  그런 우려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역에 지역을 잘 아는 사람도 있었고 저희도 거기 아주 수도 없이 많이 나갔는데 그런 우려는 있습니다.  지금.  그래가지고 그 지역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냐 해가지고 지금 시하고 그 지역 말고 입구 지역에 좀 벗어난 지역을 대상으로 지금 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시기적으로 많이 늦어가지고 지역구 의원이신 이태호 의원님한테는 상당히 송구스럽고 한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시하고 연계해가지고 대체부지에 대해서 주차장 설치하는 걸로 조치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과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원하는 바가 아니고 과장님이 추진하고자 하셔서 의회를 통과시킨 일인데,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거는 의원님들이 타당성있다고 과장, 또 국장, 부구청장까지 결재를 해서 의회에서 통과되는 거를 지금에 와서 타당성이 없으니까 다른 부지로 옮기겠다 그러면은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민들이 또 그것을 원하고 있고 또 과장님이 생각하는 교통과장으로서의 교통해소를 위해서 만들고자 했던 것을 주위사람들이 어떠한 그 지역 사람들도 아닌 상급자의 저기로서 그것은 소통이 아니다 해서 바꾸는 그런 저기를 한다 그러면은 그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얘기고, 그렇게 따라간다 그러면은 잘못된 거에요.  따라가셔서도 안 되고 또 모르겠습니다.  그 분께서 어떻게 말씀을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아니,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저번의 의원님하고 
○金基成 議員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좀 합시다.
○議長 趙榮煥   네.
○金基成 議員   지금 12시가 우리 종료하게 됐는데 시간을 늘려서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시간을 연장해 주신다면 본 의원이 질의할 걸 시간연장해서 기다리고 
○議長 趙榮煥   네, 참고하겠습니다.  일단 이 의원 질의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질의를 해 주시고 과장님께서는 간략하게 요점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상. 
○李泰浩 議員   간략하게 요점을 정리를 해서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지금 이 여기는 속기에 기록되고 위증을 하는 그런 저기가 책임추궁을 물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도 다 통과를 시켜준 그런 상황에서 거기를 딴 부지를 찾아서 저기를 한다 그랬을 때, 그 시간에 좀 저기되는 것은 의원님들이 좀 이해를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럼 이런 문제를 가지고 그냥 지나가고 말겠다는 그런 쪽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그 본인이 거기가 어떤 장소고 어떤 지역이고 그런 건 다 먼저 감안하고 있었던 그런 사항입니다.  투지가 2, 3일 전만 해도 거기다 강하게 거기다 하고자 하는 그런 투지를 가지고 일을 추진했습니다.  윗분들하고도 부딪혔고, 그런데 지금 이 자리에 와서 딴 부지를 물색을 하겠다 한다 그러면은 거기 대한 주민들의 저기를 구에서 풀어주셔야지.  풀어주지도 않고 여기서 딴 부지를 찾겠다.  그러면 6개월, 7개월, 거의 1년이 다 넘게 조사하고 지금까지 진행된 과정을 한 순간에 무시해 버리고 그랬다는 거는 안 되지 않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제가 답변, 죄송합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책임추궁 말씀하셨습니다.  네, 좋으시구요.  저기 당초에 지금 제가 다른 부지를 검토하겠다는 거를 그런 저거로 말씀드렸는데요.  당초에 거기에 구비로 투입한 배경은 당초에 시비로 10억을 요청을 했다가 시비 지원이 안 돼가지고 구비 아쉬운 대로 3억을 투자를 해가지고 거기다가 주차장을 설치하자고 당초에도 그렇게 그 지역이 1순위가 아니었던 사항입니다.  1순위가 아니었고 지금 현재는 시에서도 추경하고 연계해가지고 제가 지금 그 좀 아까 말씀드린 그 부지,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체부지, 그 부지에 대해서 시에서도 추경과 연계해가지고 그 부지에 대해서 주차장 설치계획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계획을 말씀을 드렸던 거구요.  제가 지금 을왕리 쉼터를 백지화시키고 딴 부지를 검토한다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린 사항은 아니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구요.  일단, 이 쉼터, 그 지역에 주차장 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문제점은 있습니다.  문제점은 지금 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교통소통, 앞 도로에 대한 교통 소통에 문제가 있구요.  그 쉼터를 없어짐으로 해가지고 쉼터가 있음으로서의 편익하고, 
○李泰浩 議員   과장님,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거기에 주차장으로서의 편익하고에 
○李泰浩 議員   과장님,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대해서도 논란의 대상이 됩니다.  
○李泰浩 議員   과장님, 쉼터가 없어지고 도로 소통을 해소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만들고자 했던 양반이 무슨 지금 쉼터 없어지는 데 대해서 문제점을 말씀하시면 안 되고 언제 우리 의원들한테 통과된 내용을 추진계획을 언제 어떻게 받을 거에요?  지금 그거 빠졌으니까 거기에 대한 거를.
○金基成 議員   의장님, 
○議長 趙榮煥   네.
○金基成 議員   의사진행 발언합시다.  왜냐하면 여기 다른 의원, 저도 지금 이 질의 사항이 있습니다.  있는데, 시간을 연장해서 할 수 있는 시간을 변경을 해 주신다 하면은 좀 점심을 하고 나서 다시 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한다든지 이런 의결을 좀 거쳐가지고 진행을 해 주셔야지.  지금 점심시간 돼가지고 지금 저희도 질의할 게 있는데 어떻게, 점심을 하고 나서 시간연장을 해서 질의하는 게 어떻겠어요?
○議長 趙榮煥   지금 김기성 의원님께서 지금 저기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李聖出 議員   지금 김기성 의원님 중식도 좋지마는 30분 늦게 점심 먹어가지고  (청취불능) 이것으로 끝내는 게 좋다고 봅니다.  
○議長 趙榮煥   그러면 지금 뭐 조금 더 시간을 좀 지연이 되더라도 좀 마무리하고서 식사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의원님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식사를 하고 와서 다시 한 번 질의를, 답변을 받도록 그렇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李聖出 議員   조금 전에 저도 이야기 했지만도 오후에 벚꽃이라든가 딴 데, 잔치에 갈 사람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점심먹고 나면 1시간 타임이 길어지니까 그러기 때문에 조금 늦더라도 그대로 속히 끝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議長 趙榮煥   지금 이성출 의원님이 조금 늦더라도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의원님들 어때요?
(“동의합니다” 하는 의원 있음)
○林官萬 議員   간단간단하게 하시죠.
○議長 趙榮煥   네, 그대로 빨리 답변을 해 주시죠. 
○李泰浩 議員   간단간단하게 합시다.  제발 저도 좀 간단간단하게 하고 싶은데 답안이 안 나오니까 우리가 지금 진행사항이라든가 업무보고를 받는 그런 과정이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추경에 하고자 했다는 것이 여기 안 올라와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럼 거기에 대해서는 언제 우리가 보고를 받고 언제 할 수 있는 저기가 있냐 이거지.  왜 본 예산에 세워가지고 여기서 진행되는 과정이 올라와야 될 사항인데 안 올라와 있으니까 언제 보고 받을 수 있냐 이거지.  우리가.  그 내용에 대해서 정식적으로.  거기에 답변하고 끝냅시다.  저는 그만하겠습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일단 죄송합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누락된 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저희가 구, 시에서 그 계획이 확정이 안 돼 가지고요.  그 공식적으로 여기에서 보고 드리기가, 보고드릴 문제가 아닌 것 가지고 지금 보고서에서 뺀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양해를 해 주시구요.  지금 그 주차장 설치하는 사업은 
○李泰浩 議員   잠깐만요.  아니, 잠깐만요.  됐습니다.  그거는 뭐 지금 구하고 일이 아닌데, 시하고 일이 아닌데 자꾸 시 쪽으로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아니, 시하고 연계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李泰浩 議員   그 시비에 대해서 15억 요청해놓은 거는 과장님이나 저나 의논해서 해 놓은것 아닙니까?  솔직한 얘기지.  그래서 우리가 시비를 따다가 구비보다는 시비로써 그것을 한 번 해 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좋은 취지에서 있었던 일이고 그 시비에서 누락된 거는 누락된 이유가 중구에 주차장을 설치하라고 돈을 주니까 다른 용도로 쓴 적이 있어가지고 그걸 다시 한 번 고려해 보겠다 하는 쪽에서 지금 누락이 된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과장님이나 저나 계속적으로 시비를 받아다가 땅을 부지를 매입을 해가지고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사항이고 국공유지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는 시에서 그거를 공문이 내려와서 작년 가을까지 우리가 조사를, 재작년에 조사를 해가지고 거기에 만들고자 하는 그 투지력을 가지고 강한 투지력을 가지고 지금까지 오신 것 아닙니까?  어떤 어려움에 부딪치더라도 꼭 만들어보겠다는 그런 쪽에서 지금까지 저하고 같이 해 왔는데 왜 갑작스럽게 거기에 대한 진행을 하는 그런 과정을 본인보고도 1주일만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확보하도록 부담을 해서 설득을 시켜서라도 틀림없이 진행을 하겠습니다 라는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유원지에 쓸 수 있게끔 나무라도 옮겨 가지고 임시라도 주차장을 쓸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얘기에요.  예?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지금 뭐 사실 그대로입니다.  이의원님하고 우리 청장님 독대 같이 하셨고 거기서 청장님 검토해 가지고 추진을 하라 그런 지시가 있으셨고요.  
○議長 趙榮煥   아, 과장님 말이에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예.
○議長 趙榮煥   거기에 대해서는요.  자꾸만 논리적인 어떤 답변만 자꾸만 하는데 그런 게 안되고 우선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에 준비를 제대로 못하신거에 대해서는 과장님 앞으로 그런 일이 있어선 안 됩니다.  자꾸만 저 말씨름 밖에 더 됩니까?  자꾸만.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일단 그 문제는 앞으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추진하는데 까지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기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성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金基成 議員   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그 업무가 교통녹지과가 업무가 굉장히 폭주한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조금 전에 이태호 의원님이 장시간 지금 질의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이 주차장 문제는 엊그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먼저 번에도 그 문제를 말 했는데 사전에 좀 이런 말이 길어질 것 같으면 사전에 이태호 의원님하고 지금 추진사항에 대해서 또 추진 못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좀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왜 안 했나 이런 사항이 좀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짧은 시간 가지고 저희가 업무를 이렇게 저희가 궁금한 걸 좀 물어 보는데 너무 한쪽에서 오래 하다보니까 다른 의원님들이 다 다른 분 의원들이 지금 물을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201페이지 불법 주차에 대한 것을 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불법 주차가 저희 지역에 아파트 지역에 주로 많이 대형차량들이 많이 불법 주차를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지역에는 공용 주차장이 없다보니까 불법으로 주차장을 많이 합니다.  헌데 이 대형 차들이 아파트 주위에 불법 주차를 하다보니까 여기서 저녁하고 아침 새벽에 그 차들이 시동걸고 끌 때 매연이 나오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이 계속해서 지금 민원을 야기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이런 차들에 대해서는 강력히 계고장 아닌 벌과금 납부를 붙여서 아파트 지역 주민이 살고있는 그 주위에는 좀 강력하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고, 또 한가지는 물론 뭐 이 불법 주차를 상권 가진 지역에서 물론, 공영 주차장이 우리 지역에 많이 있으면 좋은데 공영주차장이 전무하다보니까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기 집 앞에 차를 대는 걸 원하고 있고 또 이해 당사자 또 차를 가진 사람이 거기 지나갈 때 걸림돌이 되는데에선 또 주차 단속을 해 달라고 하다보니까 여러가지 어려운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 융통성 있게 이렇게 주차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지금 우리 어시장 주변이 굉장히 주차 관계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금 본의원이 그래도 연안초등학교하고 여러 번 협의를 봐가지고 지금 연안초등학교에 토요일 일요일에는 연안초등학교에 이용하는 걸로 이렇게 협의를 봐서 아마 어시장이 토요일하고 일요일 하고는 어느 정도 그 결정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릴 건 그 시설물 207페이지에 그 시설물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는데 인도 지나다 보면 거기가 돌로 만들어 놔서 턱 있죠?  동그란 턱 있지 않습니까?  턱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金基成 議員   예, 인도에서 인도로 올라갈려면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차 못 올라가게
○金基成 議員   그 턱이 우리 교통녹지과에서 만드는 겁니까?  어디서 하는 거에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설치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金基成 議員   예, 그런데 그 관리가 거기 다니는 분들이 저녁에 부딪혀 가지고 이 많이 다리를 다치고 멍을 든다고 그런 제보가 자꾸 들어오고 있어요.  딴 지역에서도 그런 지 몰라도 저녁에 어두운 데서 다니다 보니까 거기에 꼭 부딪힌다는 거에요.  해서 그걸 철거해 달라고 그런 얘기가 들어오는데 하여간 그건 우리가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별로 그렇게 큰 효과가 없을거 같아요.  그 인도 올라가는데 돌로 또 동그랗게 깎아서 그걸 놓았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그 보행인들이 장애가 되겠더라고.  예, 그거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아마 그런 얘기가 들어올지 모르지만 그건 참고해 주시고 왜냐하면 시설을 해 놓는건 우리 보행인들 보호를 하기 위해서 해 놓는 건데 그걸로 해서 보행인들이 상처를 입는다든지 그걸로 인해서 사고를 당한다고 하면은 우리 구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여기 보고서에 없는 걸 말씀 드리자면 그 연안부두 연안동에 그 지역에 교통이 엄청 혼잡하고 지금 통행이 불편한데 외길이다 보니까.  그런데 그게 부두쪽으로 2차선 도로를 먼저 번에 본의원이 그걸 좀 한 번 찾아 봐 달라고 했는데 그 2차선 도로가 해양경찰청 쪽 들어 가는데 그 앞에 대한통운 주유소가 있습니다.  가스 주유소.  거기에서 항만 담을 끼고 2차선 도로가 개항100주년기념탑 옆 쪽 그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옆에 그리로 나오는 길이 2차선 도로가 죽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한진에서 그 끝에 가서 담을 쳐 가지고 쓰고 있더라고.  그 도로를 우리가 찾아서 이용하게 되면 그 지역에 교통난이 굉장히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번에도 본의원이 그 얘길 드렸는데 이걸 한 번 좀 이번 기회에 찾으셔서 그 도로가 시에서 관리할 도로인지 우리 구에서 할 건지 이걸 알아 가지고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저번에 건설과에다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金基成 議員   건설과에다 얘기 했나?  예, 그러니까 이걸 좀 과장님이 꼭 찾아서 이 도로로 좀 통행하도록 이렇게 조치 좀 해 주십시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일단 건설과에서 도로 관리를 하고 있으니깐요.
○金基成 議員   굉장히 중요한 도로입니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그 쪽 얘길 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金基成 議員   예,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 최무웅 부의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茂雄 議員   예, 도원동 출신 최무웅 의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205페이지 주택가 공용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그 도원동 15-3번지 7개소 16필지라고 했는데 우리 도원동은 3필지인데 나머지 어디 어디에요?  대강.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지금 도원동은 3필지고요.  8개소가 지금 각 동별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아, 좋습니다.  그러면 이거 시에서 말입니다.  이게 도시계획 시설 결정이 되면 50% 지원을 해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30%입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그게 30%입니다.  당초에 50% 얘기 나왔다가요 시에서 30%로 최종 확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崔茂雄 議員   그럼 시에서 지금 이 돈 이게 시설비가 지금 얼마나 돼요.  100억이 있다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렇게 많이 남아 있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지금 일단 그 재원을 가지고요.  각 구에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조는 30%고요, 저희 구에는 일단 9억이 내려 와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9억이요?  좋습니다.  도원동에서 몇가지 올렸어요, 주차장 부지 해 가지고 우리 도원동에서 도원동 35-10 해가지고 여기 몇개 올렸는데 이게 지금 금년에 올린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거.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지금 여기에 205페이지에 있는 사항은 지난 해에 저희가 조사를 해 가지고요.  확정된 거고.  금년도에 올라 온 거는 지금 취합을 하고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이게 빨리 좀 해 주셔야 좋습니다.  왜냐하면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여기 자료가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아니 빨리 좀 해 줘야 되겠는데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팔려고 내 놓은 상태란 말야.  딴 사람이 사버리면 소용이 없잖아요.  가뜩이나 땅이 없어서 절절 매는데.  이게 빨리 빨리 해 줘야지 빨리 안 하면은 누가 딴 사람이 사가지고 집 지어 버리면 소용이 없잖아요.  이게 그냥 미뤄놓을 일이 아니라고.  또 두번째는 도원동에 그 14-8, 도원동 14, 40, 42, 이거는 광성학교 땅이에요.  그게 100 몇평인데 광성학교가 옛날에 자기들 가는 길을 만들려고 샀는데 그게 절토해도 길이 안 되니까  지금 이 사람들이 그냥 공업사를 만들었어요.  길가 옆에다 뭐 대장간 만들고 세를 주고 있는데 이걸 지난 번에 행정실장하고 얘기가 되었어요.  되어 가지고 행정실장이 광성고등학교 졸업식날 이사진이 올라 왔을 때 대화하니까 구에서 필요하다면 팔아야지 방법이 없지 않느냐 했는데, 이런 건 쉬운 거라고 이런 거는.  사기 쉬워요.  왜냐하면 개인 같으면 (청취불능) 관끼리 광성고등학교하고 대화를 했는데 이거는 충분히 감정가에 살 수 있는 땅 이거를 누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불가능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도로 20m 큰 도로죠.  뒤에는 8m 도로인가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2층 거기서 2층을 만들려면 말입니다.  돈 들이지 않고 만들 수 있어요.  이 좋은 땅을 지금 불가능하다고 하면 얘기가 안 되죠.  이거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요.  검토해 주세요.  내 뭐 답변 안 받겠습니다.  그리고 구청장님 지시 사항이 있어요.  1월 8일날 간부 확대회의 구청장님 있는데 신포지역 주차장 확보해서 청장님이 관심가지고 이렇게 구 인천세관 부지를 매입하여 신포지역 주차장 확보에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 신포지역이 주차 공간이 확보돼야 신포지역 뿐 만이 아니라 차이나타운 지역, 동인천 지역이 개발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한 번 답변 해 주세요.  청장님 관심 사항이고 또 우리 관할 주민들하고 전부 관심사항인데 이 점 어떻게 대처하고 있어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신포지역 주차장을 빨리 설치해야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모든 공감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저희가 일단 1차 2차로 해 가지고 1차로는 인천세관 부지를 하다가 재경부 땅 주인이 안 판다고 해 가지고 일단 중단이 되었고요.  두번째로 그 태능갈비 구 태능갈비 부지를 저희가 하다가 또 토지 소유자하고 협의가 안 돼 가지고 지금 그것도 추진을 못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치를 정확히 설명은 못드리겠는데요.  지금 지역에 구의원님하고도 지금 얘기를 진행중에 있고요.  일단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헌데 다만 빠른 시일내에 조사를 통해 가지고 신포 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崔茂雄 議員   과장님, 청장님이 얼마나 관심이 많으시면 1월 8일날 확대간부회의 말씀드렸죠.  지시 했죠?  또 2월 4일날 간부회의 또 지시했어요. 네?  신포 지역 주차장 관련 강구 해 가지고 구 인천세관 부지, 대한통운 부지, 수인역 부근 절토선 주변, 거기에 대한 주차장 활용방안 강구하라고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거 검토를 하셔가지고 다음 업무보고 때 답변 꼭 업무보고 전에 여기에 대한 해결이 있기를 제가 기대를 해 봅니다.  그 다음에 또 3월 5일날 확대 간부회의에서 또다시 답동 노인복지 시설확충 계획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 공사 중단된 도원동 경로당 부지 후속조치로 녹지 조성, 또는 주차장 조성방안을 검토를 한다 했는데 지금 도원동 노인정 지을려 하다가 못 지은 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그 사업은 일단 저희가 시설 공원 시설을 설치하는 걸로 계획 잡고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계획 잡으나 마나 이게 벌써 언제, 지금 노인정 지을려고 땅 막 파 놔가지고 엉망이 되었는데 그거 빨리 해 줘야지 이렇게 말만 해 준다 해 준다 하면 지금 아주 일을 안 하고 있어요.  교통녹지과에서는.  지금 아까도 이태호 의원이 얘기했지마는 우리가 지난 번 예산을 주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종 일원 공원 편의시설 해 가지고 9,000만원 주었는데 이런 업무보고 하나도 안 나왔어요.  그리고 지금 와서 물어보면은 “아이, 하겠습니다.”  뭐 12월 달에 할거에요?  금년 지나면 내년에 할 거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이게 벌써 언제입니까?  작년에 해 가지고 벌써 지금 4월달인데, 내가 이거 알기로는 벌써 이거 해결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아직 뭐(청취불능)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한다고 그러면 밑에 암반이 나왔지 않습니까?  지난 번에 노인정 지을려고 할 때 파 보니까 암반이 나와가지고 공사 중단되었는데 거기 다 나무 심으면 어떻게 한다는 얘기에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그 사항은요.  저희가 당초에는 주차장으로 검토를 했었습니다.  주차장 설치할려고.  그런데 너무 토지가 협소해 가지고 주차장 아니고 그럼 뒤에 어린이 공원이 있으니까 그거하고 연계해 가지고 놀이시설을 설치하는 게 어떠냐, 해 가지고 그 지역주민이 그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지역은 나무를 심는게 아니고 그 시설물이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을 못 지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린이 시설이라든가 그런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사업 추진이 지연된 거에 대해서는 지금 어쨌든 저희가 지금 나무 심고 식목일 행사 해가지고 300만그루 해 가지고요 그것도 저희가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崔茂雄 議員   빨리 좀 빨리 빨리 좀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가지만 더 합시다.  지금 우리 도원동에 그 실내수영장 주위 부지 주차장 활용 해 가지고 지금 이거 체육대회가 끝났어요.  배드민턴 대회 끝났어요.  국제.  그 대회 끝나면은 막바로 실행하기로 돼 있는데 그거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저희가 정식으로 시에다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회시를 못 받았습니다.  그 사항도
○崔茂雄 議員   이게 어떻게 이거 이래된거야?  아 부구청장님 이거 다 되었다고 그러는데 지금 회시 못받으면 돼요?  어저께도요 제가 체육시설 과장한테 전화 다 했는데.  지금 이거 이거 벌써 한다는 게 언제인데, 지금 지난 번에 어디서 얘기가 되었냐 하면 말입니다.  우리 저기 그 월미공원에 시장지시때 그때 얘기가 돼 가지고 벌써 다 얘기가 된건데 지금 국제대회 배드민턴 국제 대회가 끝나면 막바로 하게 돼 있는데 지금 과장님 시에서 이거 못 받았다고 그러면 어떻게 된거에요?  얘기가 다 틀리잖아요 이거.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그 사항은 저희가
○崔茂雄 議員   또 교통녹지과에 또 시설비 9,000만원 예산이 있다면서요.  그 예산 중에서 하기로 했는데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아니 예산은 있습니다.  예산은 있는데 일단 시설주에서 시설주가 해 가지고 공식적으로 뭐 해도 좋다, 그렇게 되면 저희 바로 사업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안 걸립니다.  예산도 있고요.
○崔茂雄 議員   지금 현재 도원동의 공용주차장 문제 검토해서 공용주차장 확보를 위한 인근 기관 주민과의 협조요망, 시설관리공단 협의하여 배드민턴 대회가 끝나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했잖아요.  이 배드민턴 대회 끝나면 막바로 하기로 했다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 과장님 전혀 모르고 있으니 이거 얘기가 누구말을 들어야 됩니까?  담당 과장 말씀해 주십시오.  좋습니다.  내가 별도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얘기했지만 우리 지난 번에 3월 6일날 임시회에서 영종 일원 공원 편의시설 설치해서 9,000만원 주었는데 이걸 달라할 때는 언제고 지금 이걸 이렇게 처박아 놓고 업무보고도 안 나오고 말입니다.  이거 뭐 영종 일원 공원 내년 1월 금년 12월 달에 할 겁니까?  이런 걸 사전에 우리보고 나와야죠, 그럼 의원들 안 물어볼거 아닙니까?  시간 가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다음 업무보고 때 한 번 구정 질의도 있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議長 趙榮煥   예,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길정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朴吉晶 議員   신흥동 출신 박길정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207페이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관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민원이 들어 온 사항입니다.  차선 도색은 어디 부서가 담당입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차선 도색이요?
○朴吉晶 議員   예.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지금 도로관리청 담당입니다.  그러니까 시에 도로과하고요 저희 건설과가 되겠습니다.  
○朴吉晶 議員   건설과가?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朴吉晶 議員   그러면 그건 건설과에 제가 질의를 하겠고,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신흥 시장에 주차장 3필지를 올렸는데 접수가 돼 있습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신흥시장이요?
○朴吉晶 議員   예, 주차장 3필지를 올렸는데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예, 아직 저희가 현재 실사는 못했습니다.  지금 동에서 받은 거에대해서는 지금 취합만 했고요 아직 총괄적으로 취합은 못했습니다.  
○朴吉晶 議員   아니 우리 동장님 말씀은 시에까지 접수가 되었다는데 왜 우리 교통녹지과에는 접수가 되지 않았는지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아니 저희가 동별로 다 받은 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현지 나가서 확인은 못했다는 사항입니다.  
○朴吉晶 議員   아, 현지 나가서.  그 우리 청장님 일주일에 한 두번씩 신흥시장을 나옵니다.  우리 주민들한테 또 시장 상인들한테 주차장을 어디 빨리 확보를 해라 하는 이야기를 여러번 했다는데 우리 과장님 아직 그게 접수가 안 되었다고 또 현지 답사를 못나갔다니까 앞으로 한 번 나가서 거기에 가정기업사라고 있어요.  그 위에 세필지가 지금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장님이 여기 구에다가 접수를 했을 거고, 또 시에도 접수를 했습니다.  시비까지.  그런데 그거를 알아 보시고 빨리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저, 신병우 의원님 질의하세요.
○申炳雨 議員   예, 북성․송월 신병우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동안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좀 물어 보겠습니다.  202페이지에 보면 무단방치 차량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관내에도 무단방치 차량이 여러 대가 있는데 이런 차량들이 보면 미관상에도 안 좋고 거리에 지금 흉물로 지금 남아 있습니다.  어떤 차량들은 1년이상 방치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강제 폐차가 31대고 자진폐차 25대 56대가 돼 있네요.  그런데 이 차량들을 발견을 해서 신고를 하면 기간이 얼마나 처리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처리 기간이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처리 기간이요?  일단 공고를 하게 돼 있습니다.  
○申炳雨 議員   아, 공고요.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공고 기간이 15일이고요.  저희 스티커 붙이는 시간이 있고 해 가지고 빨라야 한 20일 이상 소요됩니다.  
○申炳雨 議員   그런 걸 좀 우선 옮겨 놓고 난 다음에 그 현장 사진을 찍어서 옮겨 놓고 난 다음에 이렇게 처리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꼭 거기다 방치를 해 놓고 난 다음에 처리를 해야 됩니까?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일단 지금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스티커를 붙이고,
○申炳雨 議員   아 붙이고 난 다음에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 한 1주일 정도 기간을 주고요.  그 이후에도 안 되면 일단 이동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申炳雨 議員   제가 왜 이걸 물어 보냐면 우리 중구 지역에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하고 이 차량 지금 처리 중인 차량이 50대 인데 이 50대만 처리해도 보이지 않는 주차난 해소가 되는 겁니다, 실은.  50대라도.  아무리 적은 대수이지만 그래서 저희 보면 월미공업사 앞에 화물차 내에 방치된 차량이 오래된 차량 하나 있고 그거 기호일보 앞에 보면은 또 승용차 하나 있는데 유리창이 다 깨진 차량이 인제 거기도 방치가 오래 돼 있습니다.  그 공원 밑에 송월교회 위에 보면은 거기도 화물차에다가 쓰레기가 많이 담겨져 있는데 거기도 한 1년 이상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송월동 하고 북성동 사이에 그 철로변 옆에 그러니까 구내이발관 있는 데가 있어요.  거기에도 보면 범퍼까지 뜯긴 차량이 오래 방치가 돼 있는데 이런 것들이 빨리 처리됨으로 인해서 우리 중구에 제일 심각한 주차난이 그래도 조금이나마 해소가 될 것 같아서 그래서 내가 이렇게 물어 보는 겁니다.  빨리 좀 처리 좀 해 주십시오.
○交通綠地課長 金東爋   네 알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이상입니다.  
○議長 趙榮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지금 교통녹지과장님 당부의 말씀을 좀 드려야 하겠습니다.  지금 계속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한 데에 대해서 답변을 자꾸만 번복하시고 그래가지고 지금 불과 이 교통녹지과 이 업무 보고를 보면은 지금 6매입니다, 6매.  여섯장입니다, 여섯장.  타 부서에 비해도 반도 안되는 겁니다.  그거를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이 충분한 답변 자료를 예측을 못하시고 자꾸만 원론적인 답변만 하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 하고 질의가 자꾸만 길어지고 시간이 지금 길어 지는거에요.  물론 과장님께서 열심히 하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업무보고 시에 답변을 충분히 검토를 하시고 또 자료도 좀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아까 우리 이태호 의원님도 거기 지금 업무 보고에도 야기된 그런 사안이기 때문에 우리가 엄연히 예산을 세웠는데도 일단 추진은 안 했다 하더라도 지금 계획은 있을 것 아니냐 이거야.  어떻게 어떻게 해서 계획이 돼서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다든가 또 어려움이 어떤 문제가 있다든가 또 아니면 시비를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 시비에서, 시에서 제대로 안 된다든가 이렇게 답변을 좀 하시면은 우리 의원님들이 듣기가 이해가 빠릅니다.  그런데 자꾸만 업무적인 원론적인 말씀만 자꾸만 하시다 보니까 장시간 업무보고가 길어졌습니다.  앞으로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께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교통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우리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교통녹지과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4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時 58分 散會)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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