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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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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2월 17일 (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상정된 안건
  2.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3. ∘ 기획감사실
  4. ∘ 미래전략실
  5. ∘ 홍보체육실
  6. ∘ 보건행정과
  7. ∘ 건강증진과
  8. ∘ 국제도시보건과
  9. ∘ 12개동

(14시 개회)

○위원장 박상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0분)

○위원장 박상길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보건소, 12개 동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기획감사실장 김기웅입니다.  2020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기웅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 10월달에 영종도 제2청사개청하면서 조직개편한 적 있었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2020년도 올해 3월달은 기준인건비 반영에 따른 조직개편이고, 실질적으로는 9월달에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할 걸로 보여지는데요.  본 위원이 늘 느끼는 부분은 중구 원도심 같은 경우 문화관광, 도시재생 쪽이 아니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늘 얘기했던 문화관광과를 분리해야 된다, 기획 쪽하고.  그런 마음을 늘 가지고 있는데 3월달에는 기준인건비가 반영되고 인력 수급문제가 있어서 그때는 조직개편이 어렵겠죠, 당연히.  9월달에 분리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세워진 건지 생각이라도 하고 계신지 생각이 어떠신지 우선 질문 좀 드리도록 하고요.  두 번째, 지방납세보호관제도 8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세무법률이동상담실 운영을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했는데, 총 17회로 한 달에 2번 정도 했고 48건으로 확인이 되는데 한 달에 한 6건 정도 했다고 추정되고요, 8개월 했으니까요.  1회 나갔을 때 3건 정도 했다고 결론이 지어져요, 한 달에 2번이면.  법률상담이 많았는지 세무상담이 많았는지, 그리고 혹시 주민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반응이 높게 나오고 좋아서 올해부터는 3월부터 해서 두 달이 더 늘어났어요.  그런 일환인 건지, 만족도 부분들.  그리고 동도 늘어났어요.  그 부분을 질문 드리고요.  9페이지, 2019년도 본예산 대비 특별회계가 169억 1400만원에서 53억, 31.38%가 늘어났는데 갑자기 늘어난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업무보고하고 관련이 없는 사항인데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본 위원 말고도 여기 위원님들의 공통적인 생각이 국비는 보통 4월달에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시비는 7월달까지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들이 신청내역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 번 말씀드렸어요.  그거를 하지 말라고 못하게 하려는 게 아니고 위원들이 지역의 현황과 실정을 누구 못지않게 잘 알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혹시라도 지역과 사업에 대해서 신청할 경우에 지역 의원님들의 의견과 생각도 반영된다면 행정적으로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분기별로 보고를 해 주시든지, 당부를 드리도록 할게요.  10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보조금지원단체가 64개로 알고 있거든요.  전체적인 금액은 어느 정도 되는지 하고 감사감찰을 한다고 했는데 박스에 보면 2020년도 종합감사에 보면 5월부터 9월달 신포동, 신흥동, 동인천동, 송월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를 한다고 했어요.  작년에 감사감찰에 송월동, 보건소도 포함됐었는데 계약서상에는 작년에 하기로 했었는데 못해서 올해 다시 하는 건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어서 송월동하고 보건소를 올해 넣은 건지에 대한 질문 좀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12페이지, 행정신뢰도 향상을 위한 법무행정추진. 저희 고문변호사 5명이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1억 6100으로 여기 나와 있는데 작년도도 1억 5900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금액은 비슷한 것 같은데 찾아가는 세무법률서비스를 하면서 변호사를 작년에 7월달인가 고용하셨죠, 윤변호사님?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서 고문변호사를 앞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분명히 얘기하셨는데 앞으로 고문변호사를 줄일 예정에 있는 건지 아니면 5명으로 계속 가야 되는 사항인지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먼저 질의하신 문화관광과를 분리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업무가 많아서 저희도 지속적으로 분리를 해야 맞는 건지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다만, 현재 문화관광과를 분리할 건지 안 할 건지 추가적으로 검토되는 부분이 문화재단을 할 건지에 대해 용역결론이 안 났어요.  그래서 만약에 문화재단이 생겨서 문화관광과의 업무 일부가 문화재단 쪽으로 혹시라도 넘어가게 되면 그때는 추가적으로 검토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될 사항이고요.  문화하고 관광파트는 분리할 건지는 계속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법무세무이동상담실을 운영하는데, 아무래도 법무보다는 세무상담은 지방세뿐만 아니라 국세까지도 상담을 세무사 한 분이 봉사활동을 하셔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세무파트 쪽이 많고요.  그리고 법무 쪽은 늦게 합세를 했습니다.  세무 쪽이 많은 사항이고 주민들 호응도는 저희가 2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원하시는 분들이 전화상으로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전화를 받고 있기 때문에 현지에 나갔을 때도 주민들은 많이 참여하시려고 하는데 어떠한 것을 상담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한분이 상담을 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상씩 상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고요.  그렇지 않아도 세무상담을 못하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전화상담으로 대체하고 있고요.  법무상담도 가서 하지 못하면 이쪽으로 특별한 경우 찾아오시거나 전화상담으로 대체해서 계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다음, 특별회계 부분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특별회계가 한 6개가 있는데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넘어가는 부담금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재난안전기금이 넘어가서 만약에 쓰지 않게 되면 계속 쌓이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하고 주차장 관련 특별회계 부분이 늘어난 부분이 되겠고요.  보조금신청 부분은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저한테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부서장들 회의 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그냥 하는 것도 좋지만 신청을 하고 나서라도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실 수 있으니까 꼭 얘기해서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고 혹시라도 국비나 시비확보에 도움을 주실 수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다시 한 번 주지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위탁금이 얼마 정도 되냐고 여쭤보셨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작년 말 기준으로 64건 정도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금액은 230억이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233억 정도로 알고 있는데 위탁금이 각 부서에서 해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동 행정복지센터 감사 송월동, 보건소 건은 위원님이 아마 조금 착각하지 않으셨나 생각되는 게 작년도에는 북성, 영종, 연안, 도원 이렇게 했습니다.  특별감사로 사회보장협의체, 대한농구중부지회,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이렇게 해서 송월동하고 보건소는 올해 종합감사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담변호사를 채용하면서 고문변호사를 줄이는 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고문변호사를 줄이는 건을 검토하겠다고 제가 저번에 답변드렸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변호사 한분을 채용하면서 과연 줄일 것인지에 대해서 청장님과 위원간담회 때 토의했는데 고문변호사분들 수당을 한 달에 33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그러면 1년에 한 390만원 정도 되는데 토의 결과 그 정도 해 봤자 한두 분 줄이는 건데 차라리 더 많이 자문을 받고 여기 채용된 고문변호사는 직원들 개인상담도 많고 이동상담도 많다 보니까 그런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냐 결정돼서 고문변호사 5명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33만원이 큰돈이 아니기 때문에 5명 다 같이, 자문을 구하려면 그게 더 효율적이다, 지출 대비해서?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고문변호사님이 이런 특징이 있잖아요.  자주 통화할 수 있어요?  변호사 통화 한번 하려면 바쁘다, 소송에 지금 나가 있다, 어디 법원에 가 있다, 등등 그래서.  물론 변호사도 자기 전문분야가 있죠.  큰 차이가 안 난다고 하면 5명이나 4명이나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물론 업무적으로 효율적이라면 그렇게 가는 게 바람직한데 잘 통화도 안 되고 효율적이지 않은데 그냥 지출되는 것 같아서 질문드린 건데 업무부서에서 적절하게 판단하셔서 진행해 주시고요.  그리고 10페이지 보면 종합감사를 올해 신포동, 신흥동, 송월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로 계획이 잡혀있는데 동 12개를 다 하기는 어렵나요?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종합감사는 3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오히려 한꺼번에 다 해버리면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그렇게 되면 감사파트에서, 저희도 자료를 받아서 준비해야 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결과를 가지고 도출해서 지도해야 되고 그것뿐만 아니라 특정감사도 해야 돼서 좀 문제가 있습니다.  자주 해 주면 좋기는 한데, 예전에는 2년에 한 번씩 했는데 저희도 시와 비슷하게 맞춰서 3년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적당한 것 같더라고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민간위탁현황 보조금지원단체 64개, 233억 말씀하셨는데 자료에 보니까 맞는데요.  그중에서 보면 모 업체 같은 경우 35억 정도가 되는데 수의계약으로 되어 있어요.  그 부분하고 어차피 보조금이 지원된다면, 구비가 지원되는 사항이잖아요?  그러면 철저하게 지도감독이나 감사 이런 부분은 해당부서에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면 되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해당 부서에서 분기마다 하는 경우도 있고 위탁금식으로 나가는 게 있고 보조금식으로 나가는 게 있는데 영수증을 첨부해서 철저히 지도감독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35억짜리도 있고 2억 3000 짜리가 있는데 수의계약 건은 담당부서한테 질문드리도록 할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아까 지방세하고 법률 찾아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호응도가 좋고 만족도가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고 다만 아쉬운 부분은 한 사람이 상담하게 되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대기를 해야 되는 대기자가 있어서 유선상으로, 그러면 유선상으로는 잘 하고 있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고 말씀하신 거고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종호 위원   문화관광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판단하면 될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제가 딱 어떻게 한다고 말씀은 못 드리지만 계속적으로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고 구에서도 업무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어서 거론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기획실장님이 총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게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이 느끼는 부분을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중구는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이에요, 법적인 문제.  관광 아니면 먹고살 길이 없고 인구는 지속적으로 빠져 나가고 있고 내항도 오래 걸리고.  물론 문화관광도 단시간 내에 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그렇지만 그래도 중구 원도심이 살 수 있는 길은 관광자원을 더 관광상품화 시키고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여서 돈을 지출해서 지방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이 문화관광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을 한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해 주시고 그런 부분으로 갈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이종호 위원이 얘기하는 문화와 관광 분리, 지금 문화재단 설립하려고 용역을 주고 있잖아요.  문화재단이 생기고 문화관광과가 그대로 존재한다면 이중으로 중복돼서 구비가 많이 나갈 거예요, 인원도 확충시켜야 될 거고.  중복업무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려고 문화재단을 추진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동별로 감사를 나가잖아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을 만나보면 지역주민들은 구에다가 얘기해서 만약에 동에서도 할 수 있는 사소한 것은 동에다가 분리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는 얘기가 많이 있어요.  어떤 경우냐면 예를 들어서 도로가 파손됐어요.  지금 몇 년째 그냥 방치시켜놓고 있어요, 건설과 핑계만 대고.  동장님은 해볼래야 할 수가 없어요.  동장한테 권한을 줘서 도로나 하수나 사소한 것은 동에서 해결할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맨날 건설 핑계만 대니까 동장은 권한도 없고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하고 이런 것은 기획실에서 어떻게 여론화시켜서 청장님한테 말씀드려서 분리했으면 좋겠어요.  동장님이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야 위신도 서고 일하는 것 같지, 동장님이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있는 그런 느낌만 받고 있거든요, 주민들이.  그거를 다시 한 번 생각하셔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화 쪽은 기획실 소관이에요, 미래전략실 소관이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문화관광과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기 발등 찍는 건데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문화재단 만드는 거라 담당부서에서 용역을 실시하고 있고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는 업무는 문화관광과에 있는 업무도 있지만 대개 문화 관련 시설물이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그러면 시설이 넘어가면 시설관리공단하고 문제가 생기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공단에서 인원이 몇 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줄고 
정동준 위원   오십몇명 인원이 늘어나면 중구에서는 문화재단이 생김으로써 예산낭비가 굉장히 커질 거라고요.  보나마나 불을 보듯 뻔해요.  이거를 왜 인구도 얼마 안 되는 중구에서 추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런 것도 실장님이 청장님한테 보고해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맞는 거지, 인구 얼마 되지도 않는데 다른 데서 하니까 우리도 한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문화관광과에 문화유산도 있고 문화팀도 있고 그런데 문화재단을 설치해서 쓸데없는 돈 낭비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거를 팀장님하고 청장님, 실국장님들께서 다시 한 번, 이거 멈춰야지 문화재단 계속 이렇게 가면 맨날 돈 없다, 돈 없다 그러는데 이런 쪽으로 예산이 낭비되는 경향이 생길 거라고요, 틀림없이.  한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용역 중이니까요.  용역 나오는 거보고 말씀하시면 될 것 같고요.  동별로 일부 사업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얘기는 지난번부터 계속 거론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많은 금액은 못하지만 1000만원 이하짜리는 동에서 할 수 있게끔 해 달라고 해서 지금은 동에서 그런 것을 하겠다고 예산이 올라오면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서 동에서도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동으로 예산을 세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예를 들면 신포동 칼국수 골목이 파이고 엉키고 해서 쓰레기장이 됐는데 아무도, 내가 지금 그거 안 것만도 몇 십년이 됐는데 그 상태 그대로예요.  동장님한테 그 예산을 주면 동장님이 골목 포장하는 게 몇 푼 들겠어요?  큰돈도 안 들어가는데 신포동 한가운데를 쓰레기장을 만들어 놓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구책임이란 말이에요.  오늘 가서 실태를 한번 보세요, 골목이 어떻게 생겼나.  그래서 어떻게 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맨날 하던 대로 건설팀 핑계나 대고 이런 식으로 하면 맨날 관광하면 뭐하겠어요, 쓰레기장이나 보여주고.  이상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최대한 빨리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한해가 지나고 새로운 해가 왔네요.  첫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작년 한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올 한해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  이런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사실 업무보고를 보면 질의할 게 상당히 많이 있어요.  저희 위원들이 직원들하고 소통이 안 되는 경향이 있다 보니까 직원은 직원대로 계획을 짜고 집행하기 위해서 저희 위원들한테 따로 얘기해 주는 건 없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질의를 많이 해요.  7페이지 보시면 간단히 여기에 다 요약되어 있네요.  현장중심, 능동적, 역점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인력을 재정비하고 주민만족 행정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분들이 정말로 많이 움직여야 된다는 소리 아니에요, 결론은?  기획실에서 전반적인 컨트롤타워를 하고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똑같은 마음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어떤 분들은 열심히 움직이는데 어떤 분들은 소극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까 주민들의 민원처리가 늦어지는 경향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는 능동적으로 해줬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실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제가 작년에도 했던 얘기들이에요.  조직개편을 올해도 두 번 정도 돼 있는데 하반기에 하는 게 정말 조직개편다운 개편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8개동, 4개동으로 총 12개동인데 동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요, 조직운영 면에서?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글쎄요, 어떤 효율성을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인원 
이성태 위원   8개동이 있는데 6000명, 8000명인 동도 있고 1만 5000명, 4만명인 동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는 건지, 청장님이 동 통합을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신 건지, 중장기계획이든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얘기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는 통합계획은 없고 지금 거론되고 있는 것은 영종1동 지역주민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분동할 계획은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직은 동 통합계획을 전혀 세우고 있지 않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이성태 위원   앞으로 세울 계획이 있으신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향후 주민여론도 들어보고 여러 방면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죠. 
이성태 위원   그리고 사업계획서는 기획실에서 전 부서 것을 가지고 있나요, 각 부서별로 따로 가지고 있나요?  기획실에서 연간 사업계획서를 보고 받으시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부서별로 업무보고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취합은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각 부서별 사업계획서를 자료로 주실 수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지금 가지고 계신 업무보고 책에 사업계획서가 다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어떤 거, 이거요?  이 책이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전체적인 겁니다.
이성태 위원   세부사업계획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그거는 부서별로 가지고 있죠.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기획실 올해 세부사업계획서 자료로 요구할게요.  그리고 9페이지 보시면 재정자립도가 상당히 높아졌네요?  어떤 부분 때문에 높아진 건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많이 높아지진 않았고요.  2019년도 본예산은 41.97%였다가 최종적으로 정리추경하고 49.74%였습니다.  그거에 비해서 오히려 본예산은 한 4% 정도가 낮아졌죠.  예산이 보조금 같은 거나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오면 구비 부담 전체 비율이 낮아지니까 퍼센트가 낮아지고 연말에 순세계잉여금이 조금 발생하다보면 자립도가 늘어나서 발생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다른 타구에 비해서 저희 구는 재정자립도가 괜찮은 편이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조금 높은 편입니다.
이성태 위원   스스로 할 수 있는 사업들도, 청장님 재량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도 있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자립도는 타구에 비해서 높기는 한데 예산이 많지 않죠.  타구는 인구도 많고, 예산은 저희에 비해서 훨씬 많죠.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페이지, 11페이지는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특정감사, 종합감사, 재무감사, 복무감찰이 있는데 작년에 감사, 감찰했던 자료하고, 11페이지 감사관님들 민원접수, 처리사항과 감사결과, 실적부분 감사관분들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자료로 요청 좀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기획감사실이 구에서 가장 핵심부서라고 보통 생각을 하잖아요.  주민들이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셨듯이 직원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데 기획감사실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요.  엊그제 조례안 올라온 게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야 된다는 그런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엊그제 그 얘기를 듣고 모 의원님이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이런 조례를 해야 되냐고 웃자고 한소리도 있는데, 저도 보면 현장을 많이 몰라요.  저도 100% 모르지만 직원분들은 현장을 정말 많이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원도심은 기존에 도시가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많이 알겠지만 저희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광범위합니다.  엄청나게 넓어요.  저도 차로 한번 돌아도 하루에 다 못 돌아요.  직원분들 1년 아니면 길어봐야 2년 근무하시는데 현장을 돌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그러다 보면 본 의원하고 서로 충돌이 생겨요.  저는 현장을 어느 정도 돌고 다니는데 직원분들이 안돌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현장중심으로 업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도 같이 위원님들하고 소통하고, 저는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주민하고 의원하고 소통도 중요하지만 집행부 각 부서 직원들하고 소통이 조금만 이뤄지면 재미있게 업무를 할 수 있고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주민들하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도 열심히 같이 재미나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기획실장님, 가장 어려운 부서에서 굉장히 힘들게 일하시는데 수고 가 많으십니다.  8페이지 보니까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세무법률이동상담실을 운영했는데 작년에는 5개동만 했어요.  2020년도에는 전 동으로 간다는 게 다행인데 요.  왜 작년에는 특별하게 5개동만 했을까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작년에는 2018년부터 시작했지만 실제적으로 한건 2019년도에 했는데 동별로 세무상담실 있는 데를 저희가 동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봤어요.  상담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줄 수 있느냐.  그리고나서 저희들이 현장을 나가봤는데 5개밖에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돼서 2019년에는 5개밖에 못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올해부터는 12개동 모두 다 마련되었나 보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다행히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련해 준다고 해서. 
유형숙 위원   주민들 이용이 많았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하루에 3건 내지 4건을 했었는데 그렇게 못하신 분들은 전화로도 할 수 있게끔 그 자리에서 안내하고 행정복지센터에도 그런 안내를 할 수 있게끔 얘기를 해 놓기 때문에 못하신 분들은 전화로 상담을 받습니다.
유형숙 위원   세무사는 우리가 지정을 해서 나가시는 분인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구의 세무직 6급 직원이 납세보호관으로 1명 지정돼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우리 직원이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6급 팀장급 1명이 지정돼서 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고요.  9페이지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제도 해서 주민참여예산 학교를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대상자는 누구죠?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주민참여예산 학교에 참여하는 건 대개 동 지역위원들 계시고 구의원들 계십니다.  그래서 한 100여 분이 참여하고 계시거든요.  이분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올해 처음인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아니요, 작년에도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작년 분들이 아니고 새로운 분들인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작년에 이분들을 선출했고 그분들이 올해도 활동합니다. 
유형숙 위원   교육을 또 받으시는 거군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유형숙 위원   그리고 10쪽 보니까 구민생활과 밀접한 분야 및 취약 분야의 예방적 감찰을 통한 부조리 척결이라고 돼 있는데 종합감사를 3년에 한 번씩 한다고 하셨는데 맞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유형숙 위원   이거는 3년에 한번해도 상관없나요?  1년에 한 번씩 감사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일반적인 감찰업무는 수시로 하고 있고 이것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적으로 이루어진 행정실태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라 3년에 한 번 정도 하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인력도 충분하고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12개동에다가 보건소, 공단, 산하기관까지 하게 되니까 전체적으로 못하기 때문에 1년에 5개 기관 정도를 최종적으로 목표로 해서 하기 때문에 3년에 한 번꼴로 하게 되는 겁니다. 
유형숙 위원   누적돼서 하다보면 감사할 게 더 많아지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많아지기는 하죠.  아무래도 매년 보는 것하고 
유형숙 위원   그러게요, 사실 감사를 매년 보는 게 현실적으로 맞을 것 같은데 아무리 인력이 부족하다고 해도 감사라는 건 마무리 지을 때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신데요.  행정복지센터 같은 경우 거의 유사한 업무가 많습니다.  저희가 5개동에 나가서 감사하고 동일한 실수가 안 일어나게끔 각동에 매년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12쪽, 지금 고문변호사가 5명이잖아요.  5명 계류소송건이 27건이에요.  다른 구에 비해서 어떤가요?  소송 건이 많은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저희는 적은 편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다른 구는 고문변호사가 몇 명이나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비슷하게 하고 있고요. 
유형숙 위원   계류소송 건에 비해서 변호사가 많으신 편이군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고문변호사한테 계류소송을 다 맡기는 건 아니고 고문변호사가 아닌 분이 고문변호사를 하다가 그만두시면서 맡고 계신 분도 있어서 고문변호사 5명에 대해서는 제 생각으로는 적정하게 운용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숙 위원   처음에는 제가 알기로는 3명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2명을 더 늘린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소송 건이 자꾸 늘어나고 자문할 건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세 분한테 하는 것보다 총괄 자문을 다섯 분한테 해서 의견을 주고받거든요. 
유형숙 위원   각각 의견이 틀려서 판단하시려고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유형숙 위원   소송 건도 적게 구정운영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가 아니고 자료요구 할게요.  저희는 시행령이나 이런 거는 없죠?   조례하고 규칙만 있나요?  조례, 규칙이 기획실에 몇 건 정도 있죠?  기획실에서 관리하는 조례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저희 실에서만 관리하는 조례요?
이성태 위원   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정확히는, 하도 많아서요.
이성태 위원   기획실에서만 하는 게 많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분야마다 구민감사관조례라든가 예산조례라든가 굉장히 많죠. 
이성태 위원   그거 한번 기획실 것만, 전체 조례를 기획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조례규칙 폼에 들어가면 내용은 다 있습니다.  별도로 있지 않고 컴퓨터로 다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거는 제가 의회 직원한테 시켜서 의원님한테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의회 직원분들하고 얘기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하반기 조직개편이 9월에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문화관광과 분리 건하고 교육혁신과하고 여성보육과가 영종으로 이전을 했는데 하고 나서 구도심에서 폭발적인 민원이나 왜 그쪽으로 옮겼는지에 대한 불평불만이 많지 않았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글쎄요, 제가 관련 부서장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해당부서하고 얘기해 보겠는데 아무래도 교육혁신과나 여성보육과가 영종으로 가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분들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민원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과가 이분화 되지 않으면 상담이나 민원처리를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건 어떨까 연구해 보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9페이지, 주민참여예산이 작년에 30건으로 16억 정도 배정됐었는데 주민참여예산 위원은 정해져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위원장 박상길   시에서 내려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아니요,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동 지역위원들은 동에서 뽑고 구 지역위원들은 구에서 선출하고 그랬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딱 배정인원이 고정되어 있냐고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네, 몇 명 범위내로 하죠.
○위원장 박상길   그거는 어떤 원칙에서 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규정에 의해서 관리할 수 있는 인원만 산출해서 하고 있죠.
○위원장 박상길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어떤 한 동에 주민참여예산이 책정되고 주민들하고 얘기를 해 봤더니 주민들이 그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그 동에서 실현되는 것을 대부분 몰라요.  그리고 궁금해 하고 어떤 결과에 의해서 그런 사업이 결정됐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말씀을 드리고 나면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주민참여예산으로 결정이 된 것도 일단 주민들한테 설명회하고 토론회를 해서 알려주고 사업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주민참여예산에서 결정되면 무조건 그 사업을 시행하시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주민들하고 토의를 많이 하고요.  동에도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게끔 자료를 내려 보내거든요.  지역별로 주민들을 모아서 동별로 설명할 수는 없고요.  동에다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지역위원회에서 올라온 것을 가지고 저희가 1차적으로 선출을 하니까 지역위원들이 다 동 주민들이잖아요.  그래서 사업도 내려 보내고 그분들한테 어떻게 확정되었는지 통보하고 동별로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든지,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자료를 내려 보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동 위원들이나 구 위원들은 한정된 인원이기 때문에 올해 추진할 때는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주민참여위원들이 하는 역할이나 기능을 많이 알고 이분들이 함께 추진하려는 사업들을 주민들이 많이 알 수 있는 홍보라든지 소통의 방을 많이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기웅   최대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미래전략실장 이성방입니다.  2020년도 미래전략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성방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인천 중구 종합계획수립은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그동안 용역비 중에 가장 큰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그만큼 공간적 범위를 따져봤더니 4240만평, 중구 전체적으로는 하는 것이더라고요.  시간적 범위는 작년 11월부터 올 11월까지 완료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걱정되는 부분이 그동안 중구에는 종합계획이 없었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모든 것을 망라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겠다는 거잖아요?  굉장히 중요하고 중구에서 꼭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게 우선 시간적 범위가 11월달에 끝날 수 있을 런지.  끝나야지만 인천시 기본계획 2040에 담아줘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걱정되는데 문제없을까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용역은 금년 11월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저희 담당부서에서 TF팀하고 같이 만나서 조율하고 있는 사항이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이달 계획서상으로 보게 되면 이달에 중구 구민을 상대로 해서 설문조사 계획이 잡혀 있는데 하고 있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설문 항목을 가지고 용역업체하고 저희들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것을 물어볼 건지. 
이종호 위원   설문 진행된 건 아니고 설문에 대한 계획단계에 와 있다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앞으로 중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장기 발전전략 제시를 위한 중요한 계획이다, 종합계획이라고 생각이 들고 실장님께서 얼마 남지 않으셨잖아요.  열정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마무리 잘 해서 중구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큰 디딤돌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17페이지 보겠습니다.  며칠 전에 과업대상에 따른 사전조사 결과 기본착수계획용역 기본계획수립에 대한 걸 했었잖아요, 며칠 전에.  어쨌든 영종국제도시가 9만이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고 당연히 필요하겠죠.  인구가 늘어나니까 복지시설, 체육시설, 기타문화시설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근린공원에 도서관 자리를 도시계획 변경하는 거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용역을 먼저 들어가는 것 같아요.  도시공원과에서도 변경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해야 되잖아요.  거기도 용역이 들어간다고 해요, 좀 있다가?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거기도 착수했습니다, 얼마 전에. 
이종호 위원   만약에 예를 들어서 도시공원과에서 공원조성계획 변경이 안 되면 진행할 수 없는 사업이잖아요, 그렇게 좋은 사업인데도.  그쪽이 먼저 진행돼서 이게 문제가 없다고 했을 때 저희가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 부분이 염려되고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도시계획결정은 양쪽 다 용역이 끝나고 나서 보고서를 가지고 심의요청을 할 거고요.  같이 진행하고 있는 이유는 그쪽에서는 공원의 여건이라든지 분석이 나와야 되고 저희 쪽에서는 어떤 시설을 거기에다가 넣을 건지 같이 맞물려서 양쪽 다 용역이 마무리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서로 시기를 맞춰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도시공원과에서도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따른 용역 자료를 가지고 그거를 토대로 변경하는데 있어서 기초를 삼는다는 그런 의미로 보면 되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용역결과는 비슷한 시기에 나오나요?  이쪽에서 용역 들어간 것하고 복합공공시설 건립에 따른 용역하고 도시공원과에서도 용역결과 시기가 비슷한가요?  여기도 4개월이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공원변경계획이 한 달 정도 늦게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계획이 다 결정되고 나서 그거를 가지고 
이종호 위원   그러면 순서가 미래전략실 공공복합조성 용역이 먼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일 순서상?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그런데 사전에 공원 쪽에서 해 줘야 될 게,
이종호 위원   서로가 유기적이다, 보완적이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면서 해야 됩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반드시 영종국제도시 주민 입장에서 본 위원 입장에서도 필요한 사업이고 잘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질문드린 거고요.  23페이지 보겠습니다.  주민 아카데미 운영하고 소통 유쾌한 날 운영이 다른 건가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정확하게 어떻게 구별해야 되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작년 8월인가 9월까지는 아카데미하고 소통의 날을 같이 했었어요, 한 달에 한 번.  그래서 아카데미 끝나고 청장님하고 주민분들하고 간담회를 했었는데 주민분들께서 아카데미 강의가 좋다고 더 해 달라고 그러셔 가지고 아카데미 강의만 한 달에 한 번을 더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아카데미는 두 번하고 현장 소통의 시간 간담회는 한 달에 한 번 합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 최초로 했던 사업이잖아요.  반응이 좋았나요?  사업결과보고서를 보면 잘 나왔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올해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고요?  이거는 포럼하고는 상관없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실장님도 작년에 많이 고생하셨고 올해 새롭게 일을 해야 되는데 신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위원들하고 직원들하고.  여기에 보시면 유쾌, 상쾌, 소통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것에 걸맞게 위원들하고 신나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15페이지에 보시면 인천 중구 종합계획수립 이 좋은 거예요.  20년의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앞으로.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참 중요해요.  중구는 한꺼번에 같이 갔으면 좋겠는데 20년 후에 중구에 변화가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종합계획을 짜줘야 되는데 과연 제대로 담아질지 그게 참 물음표를 찍고 싶어요.  과연 용역사에서 어떻게 그림을 그릴지.  또 집행부는 여기에 맞춰서 어떻게 대응하고 해 줄지 많이 궁금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는 분리가 돼야 하는 상황이고요.  이거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주민들은 아우성들 하겠죠.  그거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여기에 보면 용역사에서도 어느 정도 집행부랑 상의하시겠지만 분구계획이라든가 단독 구가 나온다는 계획이 들어가야 되고, 20년 후면.  전혀 생각을 안 하시죠, 구에서는?  제가 용역할 때도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분명히 그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무리 이쪽에서 넣기 싫어도 넣어줘야 될 부분이라는 거죠.  용역사하고 잘 협의하셔 가지고 이거는 꼭 용역에 담아질 수 있도록 미래전략실에서도 신경쓰셔야 됩니다.  그리고 좀 더 있으면 본청 얘기가 나올 겁니다.  본청도 영종국제도시로 달라.  지금부터 나와요, 얘기가.  본청이 지금 협소하고 노후되고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보니까 확장을 전혀 못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를 주민단체에서는 충분히 들고 일어설 수 있으니까 대비해서 많은 준비와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잘 캐치하셔 가지고 뒷쪽에 보시면 포럼개최도 있고 주민설명회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잘 담으셔 가지고 주민들하고 소통해서 최적의 방안이 뭔지 용역에 담을 수 있도록 실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하실 말씀 있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공무원들도 다 생각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계획이 물론 2040년까지 향후 20년간의 구의 변화나 발전에 대해서 세우는 계획이기는 한데 이번에 한 번 세워 가지고 그 계획대로 다 갈 수는 없을 것 같고요.  5년이든 10년이든 여건 변화가 있을 때 수정 보완되는 계획들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염두에 두고 용역을 진행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당장 이거를 어떻게 하자는 게 아니고 미래의 계획이니까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몰라요.  그렇지만 미래 계획을 짤 때 는 그 정도는 생각해야 되지 않나 해서 다시 한 번 실장님께 말씀 드리는 겁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두 번째, 공공복합청사는 착수보고회를 받았는데 제가 마지막까지 못 있어서.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현재는 도서관 부지를 가지고 시작하면서 주변을 확대하려는 거잖아요?  영종 주민들의 욕구가 상당히 높아요.  아쉬운 것은 현재 그쪽이 개발이 안 되다 보니까 접근성 문제를 말씀하시는데 향후에는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그곳이거든요.  현재 위치를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 부분도 좀 아낄 수 있고,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이 부분을 높이 평가하고 싶어요.  주민들이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복합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잘 준비해 주시고 특히 국비 쪽하고 협의하셔서, 이거는 구비, 시비, 국비를 매칭해서 빠른 시일 내에 소기의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고 제가 1년 전부터 복합시설 문화센터, 체육센터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다행히 청장님이 빨리 추진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는 자료로 주세요.  뒤에 보시면 추진사항이 나와 있는데 공약사항이 분기별로 되어 있는데, 1주년 성과보고, 추진실적보고, 공모사업 추진계획도 있는데 작년 거 세부자료를 주세요.  공약 이행률이 어느 정도 돼요?  한 1년 7개월, 1년이 넘었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사업별로 다 천차만별이라서 딱히 총괄적으로 몇 프로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건수로 말씀드리면 
이성태 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청장님 공약을 이행했는지.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한 30, 40%? 
이성태 위원   적정선에서 가고 있네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성태 위원   제가 왜 이거를 물어봤냐하면 현실적인 공약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0대 과제에 93개 세부사업이 있어요.  4년 안에 이 많은 공약사항을 몇 프로나 이룰 수 있을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잖아요.  물론 계획은 다 세울 수 있어요.  이중에서 선순위를 잡으셔 가지고 현재 필요한 사업,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사업, 물론 2, 3년 계획도 좋고 미래계획도 좋아요.  그렇지만 당장 주민들은 힘들고 뭔가를 해 주기를 바라는데 3, 4년 후에 이거 해 주겠습니다.  더 좋은 거 해 주겠습니다, 이거는 주민들한테 거짓공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더라도 주민들이 청장님이 현실적으로 주민들한테 정말 해 주는 구나. 말이 아니라 실행하고 집행할 수 있는 그런  공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덧붙여서 참고로 의원들도 공약이 있습니다.  혹시 실장님, 여기에 7명 의원 계시는데 그중에 의원들 공약 하나라도 아시는 거 있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죄송합니다. 
이성태 위원   저희 의원들이 알아서 하지만 집행부에서도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고 의원들과 소통해 주시고 청장님 공약도 중요하겠지만 의원님들 공약도 같이 공유했을 때, 사실 청장님 공약이 의원님들 공약하고 비슷해요.  대동소이합니다.  다 그게 그거예요.  서로 협력하고 협의해서 조금만 소통하면 얼마든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래전략실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청장님 공약하고 의원님들 공약을 잘 검토해 보시고 같은 사업이면 같이 의원님들과 힘을 합쳐서 하면 주민들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실장님이 잘 검토하시고 체크해 주세요.  21페이지, 제가 영종 의원으로 생활한 지 1년 6개월 이상되다 보니까 영종이 갑자기 도시가 형성되면서 발전이 계속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없던 단속이 많이 생겼다는 거예요, 영종에 구도심에.  예전에는 평소에 그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도시가 되다 보니까 단속이 많이 된대요.  불법건축물, 보일러실, 하우스, 주차장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현실화를 시켜달라는 거예요, 합법화를.  그런데 구에서 할 수 있는 게 있고 상위법을 거쳐야 될 게 있겠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규제 개혁 추진을 미래전략실에서 대대적으로 조사해 봐가지고, 원도심도 있을 거예요.  정말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과감히 이행강제금을 물리고 법적으로 조치하겠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체크하셔서 그 상태에서 합법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지금 보일러실 쓰고 있는데 당장 철거하라면 힘든 일이잖아요.  하시는 말씀이 20, 30년 평생 이렇게 써왔는데 갑자기 불법건축물이라고 뜯으라고 하고 이행강제금 물리다 보니까 거기는 계속 민원이 많이 발생되더라고요.  이 부분을 실장님이 각부서하고 협의해서, 특히 영종 건축허가과와 협의해서, 이분들은 그래요.  내가 돈 내겠다, 세금.  그런데 결국은 뜯고 다시 지으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주민들은 뜯는 비용하고 또 다시 지어야 되는 비용.  지금도 많이 있어요.  철거하는 부분도 있고 이행강제금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그리고 갑자기 이행강제금이 많이 올랐다는 거예요.  저도 아직 체크를 못해 봤는데 그런 부분, 저런 부분 따져가지고 주민들이 범법자는 안 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모르고 쓰시는 분들도 있고 알고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거기는 다 어르신들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각 부서들 하고 협의해서 제도를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고 위에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건의해서 합법화시켜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이것도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18년부터 소통 유쾌한 날 운영했는데 여기에 주민들이 민원제기한 거, 처리사항 그리고 청장님이 해 주겠다는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처리한 사항들에 대해서 세부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이성태 위원   소통을 하면 유쾌하게 일할 수 있어요.  위원들하고 집행부하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은 위원들이 만든다고 생각 안 해요.  집행부에서 만든다고 생각하거든요.  집행부에서 위원들하고 조금만 소통하면 모든 게 수월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전략실 연간 세부계획서를 자료로 주시고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연간 세부계획이요?  저희 계획은 지금 보고드린 이 사항이
이성태 위원   세부계획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나머지는 일반 행정적인 민원처리 그런 것들이고요.  주요사업은 지금 보고 드린 거거든요. 
이성태 위원   일단 세부계획서 이거 말고 따로 뽑으신 게 있을 거 아니에요?  뭐를 어떻게 쓰겠다든가 예산을 이 업무를 하는데 쓰겠다는 계획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단위사업계획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미래전략실에서 1년간 이 예산을 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을 월별로 하든 뭐로 하든 계획서 있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예산에 기초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니고, 물론 기초는 하는데 주요 사업별로 계획을 세우거든요.  그래서 예산에 편성되어 있지만 그중에 
이성태 위원   돈 집행내역이라든가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야.  월별로 있다든가.  이거를 잡았으면, 예를 들어서 복합공공시설 용역을 주는데 한꺼번에 주지는 않잖아요.  중간에 정산하나요?  다 끝나고 주는 건가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원래는 선금을 일부 주고 다 끝나면 중도금을 주는데 요즘은 재정 신속집행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어서 기성금으로 몇 프로씩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저희가 주겠다고 해서 무조건 주는 것은 아니고 업체에서 요청해야 주게 됩니다. 
이성태 위원   세부계획이 없이 뭉뚱그려 사업하시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뒤에 세부계획 없으세요?  내가 주민과 소통 유쾌한 날 운영할 때 1400만원을 어떻게 쓰겠다는 계획이 없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런 건 있죠, 강사수당 얼마
이성태 위원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연간 짜여진 것을 제출해 달라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단위사업별로 어떤 사업을 1년 동안 얼마 예산을 가지고 하겠다는 건 있는데요.   
이성태 위원   중구발전정책 공약사항 60대 과제도 마찬가지로 무슨 공약을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사실 이건 거의 비예산입니다.  정책조정이나 규제혁신 이것은
이성태 위원   저도 대충은 돈이 안 들어가는 것은 아는데, 선순위가 있잖아요.  이거를 먼저 과하고 협의해서 먼저 추진하겠다는 계획이 있잖아요?  없으세요?  연간 세부계획이 없어요, 미래전략실에?  이것만 가지고 일을 하시나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이거에 대한 단위사업 계획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외에 다른 업무들이 있거든요.  위원회를 개최한다든지 국민신문고 업무라든지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그런 계획서를 타이틀로 해서 연간계획을 짜실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런데 그런 것을 다 포함한 우리 실의 전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수립을 안 했습니다.  그냥 단위사업대로만 
이성태 위원   단위사업계획서만 주시라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에서는 올해 이러한 사업을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연 계획을 짜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단위사업 별로 짜진 계획서
이성태 위원   물론 미래전략실이 돈을 많이 쓰는 부서는 아닌데 나름대로 큰 틀에서는 세부계획을 세우시는 거잖아요.  소통 유쾌한 날도 마찬가지로 동별로 어떻게 돌 건지, 얼마 예산을 잡을 건지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잖아요?  되는 대로 만들어서 주세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올해 제가 말씀드렸듯이 위원님들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당부 드릴게요.  저는 영종에 있다 보니까 여기 넘어오는 횟수가 적어요.  저를 보기가 그러면 전화라도 주시고 이러이러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서로 소통하고 협의하고 의논하면 사업을 하는데 큰 무리없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위원님 아까 20쪽 자료 요청하신 것 중에 1주년 성과보고가 있는데 청장님 1주년 되셨을 때 월디관 회의실에서 영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보고회를 가진 거거든요.
이성태 위원   영상이라도 줄 수 있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위원들도 보고 청장님이 뭘 잘 했으면 잘 했다고 칭찬도 해 드리고 청장님이 공약실천 20, 30%를 하셨다는데 뭐를 하셨는지 저도 몰라요.  그래서 이런 것도 저희들하고 공유했으면 해서 자료로 요구하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준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15페이지 보면 그동안 추진사항에서 11월 달에 계약을 했고 지금 2월인데 중간중간에  용역사에서 집행부에 보고가 들어오고 있습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추진현황 보고가 들어오는데, 받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로 누구하고 소통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용역 진행상황은 담당직원이 받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담당직원이 도시계획전문가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요.  실무적인 것은 용역사하고 해당 부서에 팀장이나 직원들한테
정동준 위원   이거 해당부서는 어디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6개 분야가 있거든요, 용역 내용에.  
정동준 위원   TF팀을 그 사람들하고 꾸린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분야별로 6개.
정동준 위원   그중에 도시계획전문가가 있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직원 중에는 없고요.  용역사 쪽에는 그쪽 전문가들
정동준 위원   주로 용역사 말에 따라서 움직여지는 거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TF팀을 구성한 것은 용역사에 전문가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이 저희 구의 상황을 다 알지는 못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구의 실상이라든지 계획하고 있는 사업, 이런 사업을 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전문가들하고 미팅해서 얘기하고
정동준 위원   전문가 대 전문가로 얘기를 해야지 소통이 되지 전문가도 없는데 누구하고 소통하냐는 말이에요.  TF팀을 꾸린 사람들도 전문가가 아니고 담당직원도 전문가가 아니고 그러면 결국은 그 사람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건데 그렇게 될 경우 추후에 이 용역이 아무리 마무리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다시 나중에 주민설명회를 또 할 거란 말이에요.  용역이 끝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중구도시계획을 이렇게 만들겠다고 얘기하면 주민들하고 소통을 해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구에서 해 줄 수 있냐는 말이에요.  용역이 끝난 다음에 도시계획이 결정나면.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가능한 것은 용역에 다 담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가능하지 않은 것은 어렵겠죠.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요새는 주민들하고 대화가 미리 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어요.  저번에도 보면, 미안합니다, 다른 과를 예로 들어서.  교통과에서 우체국 앞에 주차장 60억 예산을 따왔는데 주민들이 반대해요.  전부가 반대야.  지하로 해 달라 이거야.  그리고 지상은 공원으로 해 달라.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 놨는데 예를 들면 그런 예처럼 주민들이 반대해서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4억 7500 용역비가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이런 얘기를 드리는데 실전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생겨요.  그러니까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도시계획전문가, 주민대표들이 중간중간에 삼자가 합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주십사 말씀드리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부의장님 말씀은 알겠고요.  그룹 안에 주민분들을 포함시키기는 좀
정동준 위원   주민들 중에서도 도시계획전문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중구 구민이 15만 정도 돼 가는데.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저희가 세우는 종합계획이 도시계획의 한 부분이 아니거든요.  복지, 경제, 도시, 교통, 행정, 재정 분야가 엄청 많아요.  6개 분야를 하는데 동시 분야의 한 꼭지로 주차장이라든지 그런 게 들어갈 뿐이에요.  그래서 그거 하나를 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주민분들까지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정동준 위원   복지나 다른 분야는 부서별로 하고 있잖아요.  종합계획수립이라는 것은 예산을 어떻게 쓰느냐는 문제가 아니고 도시계획을 어떻게 수립하겠다는 내용 같은데 도담이앤씨라는 업체가 본래 도시계획 전문업체인데 어떻게 복지 같은 것을 다 해요?  어떻게 그거를 다 담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래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한 이유가 그런 파트도 해야 되기 때문에.  복지, 교육 이런 쪽도 계획에 담으려고 하다보니까 산학협력단하고 한 거고요.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저희도 생각하고 있는 게 구청 공무원이 실무적으로는, 법적으로는 아는 지식이 있을 거고 용역사에도 도시계획이면 도시계획전문가가 용역을 수행 할 거고요.  그런데 이것을 좀 더 보완하기 위해서 자문위원을 구성하려고 해요.  그래서 도시계획이면 도시계획 제3의 전문가를
정동준 위원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아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생각대로 잘 꾸려서 4억 7500이라는 큰 예산이 들어가는 거니까 집행부에서 잘 리드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 드릴게요.  17페이지 아랫부분 하단 네 번째 줄에 2019년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복합공공시설 건립부지 조사했는데 그 밑에 보다 보면 주택공사를 찾아갔어요.  주택공사를 찾아간 이유는 공원부지를 용도변경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공원부지 안에 도서관 부지로 계획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원하는 시설들이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뭔지 협의하기 위해서 갔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TF팀을 구성했고 방법이 나왔어요?  도서관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는 방법이 나왔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것은 나중에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정해야 돼요.  그래서 그거를 하기 위해서 저희도 그렇고 도시공원과에서 공원조성변경계획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이 끝나고 나서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결정을 하려면.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자산관리공사는 왜 찾아갔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저희가 그때 당시에 사업비를 예상했었을 때요.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한 700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린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700억, 1000억 이렇게 예산이 되다 보니까 그런 돈을 몇 년 동안 모아 가지고 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 일시에 투입할 수도 없을 것 같고 자산관리공사에서 위탁개발해 주는 게 있어요.  
정동준 위원   위탁개발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공사에서 은행에 저리로 자금을 차입을 해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이런 것을 개발해 주고, 저희는 매년 얼마씩 상환하는 걸로 10년이든 20년이든. 
정동준 위원   만약에 상환을 못하면, 그러면 우리가 구에서 매입을 하더라도 계속 자산관리공사 땅으로 되어 있는 거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소유권은 우리한테 
정동준 위원   소유권은 있지만 그거를 뭐라고 해요?  신탁?  신탁이 아니고 자산관리공사는 하여튼 자기네가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어떤 권리 설정 같은 것을
정동준 위원   설정 같은 것을 여기에서 해 놓을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뒤에 보면 생활S∘C에서 중간 부분 밑에 S∘C복합화사업 공모준비신청 용역완료라고 했는데 생활S∘C 사업은 우리가 부지를 확보해 놓은 다음에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지 확보는 언제 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부지는 아까 공원부지요.  11호 근린공원 도서관으로 계획되어 있는 부지로 정한 거고요. 
정동준 위원   거기 다 우리 거예요, 지금 현재?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거기로 일단 정한 거고요.  복합공공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절차들을 하나하나 밟아 나갈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공원이 용도변경 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구에서 할 의지만 있으면 하겠지, 공무원들끼리 하는 일이니까.  우리가 사업신청을 하면, S∘C사업을 하나 신청하자면 토지매입을 해야 되는데 토지매입을 할 돈이 없어서 사업의지가 없어요, 구청 공무원들은.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부지 문제가 제일 관건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여기는 어떻게 땅도 우리 땅도 아니고 돈을 다 빌려서 사업해야 되는데.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일단 이 공원의 소유는 중구로 되어 있고요.  다만, 이게 도서관 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용도를 좀 변경 
정동준 위원   돈을 빌리기 위해서 자산관리공사에 갔고 용도변경하기 위해서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용도변경해서 추진하는데요.  저희가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다 다녀봤지만 이 부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은 부지를 매입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러면 또 부지매입비가 들어가잖아요.
정동준 위원   그거는 저번에 타당성검사할 때 보니까 부지매입비조차도 이 사업비 전체에 포함된다는 거잖아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그것은 실제 돈이 들어간 게 아니고
정동준 위원   타당성검토하기 위해서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그거 할 때 하나의 요소로 포함됩니다. 
정동준 위원   실장님이 생각할 때는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기간이, 언제쯤 타당성검사가 끝날 걸로 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사업비에 따라서 다른데요.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되면 지방재정법에 의한 타당성조사를 받아야 되고요.  그런데 용역기관에서 용역하는 기간만 6개월이에요.  그러면 전후로 준비하고 어쩌고 하면 9개월 이렇게 갈 거고요.  그런데 그것을 두 번 받아야 돼요, 그 타당성조사를.  건설기술진흥법에서 또 받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교통영향평가라든지 환경영향평가, 경관심의, 계약심사라든지 거쳐야 될 행정절차가 엄청 많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착수보고회할 때도 용역사한테 우리가 거쳐야 될 행정절차를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다 조사하되 일정을 타이트하게, 중복으로 심의 받을 수 있으면 받을 수 있게끔 일정을 짜달라고 요청했거든요. 
정동준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일을 해 보면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이런 전반적인 절차가 시간이 꽤 걸리는데 2020년 6월이면 행정절차가 끝난다고 되어 있어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2020년 6월이요?  
정동준 위원   용역이 끝난다는 거예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2020년 6월 이후부터 그런 절차를 이행해 나가겠다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용역은 여기에서 끝나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정동준 위원   굉장히 어려운 숙제를 안고 가시니까 철저하게 조사를 잘 하셔서 실수하지 않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장님 공약사항 추진해야 하고 사업도 해야 되고 수고가 많으신데요.  18페이지, 복합공공시설 건립에 보면 다 용역이 시행되고 심의도 끝난 후에는 생활S∘C 복합화사업 공모를 하실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그것은 기회가 되면 금년에 먼저 신청하려고 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S∘C사업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되죠?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사업비에 10%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그때 가서 봐야 될 건데 일단은 한 10% 정도.
유형숙 위원   잘 돼서 10%라도 나오면 훨씬 도움이 되겠네요.  타당성조사도 그렇고 수립이 잘 돼서 심의까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종에 복합공공시설이 없잖아요.  인프라 조성이 안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을 함으로써 영종에도 인프라가 조성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23페이지에 보면 매월 중구 구민 아카데미도 하고 주민 통쾌 간담회도 했는데 이런 것을 하다 보면 인원이 가장 문제가 되잖아요.  주민들이 많이 와줘야 되는데 100여 명 정도 왔습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그 정도.  정확한 인원은 아닌데 80명에서 100명.  그리고 장소가 좁은 동은
유형숙 위원   보통 보면 주민이다, 하면 통장님들이 많이 오세요.  물론 통장님들이 많이 오셔서 들으시면 좋아요.  홍보를 많이 하셔서 일반 주민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새로운 것을 알고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통장님들이야 항상 회의도 오시고 해서 소통이 잘 되는데 일반 주민들을 그 안에 모으셔서 홍보를 좀 더 많이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많이 들을 수 있게끔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2040 인천 중구 종합계획 수립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원도심과 영종이 굉장히 다른데 인천 중구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인구만을 가지고 지표로 삼는 것보다는 원도심과 영종의 특성이라든지 문화예술, 환경, 전통적인 도시의 가치를 깊이 파악해서 전체적인 수립으로 가야지, 인구가 많다고 해서 저쪽으로 무조건 넘겨주는 식의 수립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원도심은 원도심대로 영종은 영종대로 지역의 특성이라든지 가치를 따져서 정확하게 분석하시고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다음에 19페이지에 보면 중구 발전을 위한 정책조정 기능강화에서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을 관리하고 있는데 물론 구청장님 공약사항이지만 위원들도 함께 공약사항이 뭔지, 그 공약사항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 뭔지, 이런 것을 위원들한테 보고해 주시고 논의해 주시면 저희들이 협조할 수 있는 것은 협조하고 견제할 수 있는 것은 견제하는 기능을 할 거니까 그냥 중구청에서 밀고 나가시지 말고 미리 위원들하고 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중구 발전을 위한 가장 기본은 내항재개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구의 미래가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LH도 사업이 이득이 없다고 해서 빠져서 인천항만공사에서 주도해서 가는데 인천항만공사에서 주도권을 쥐고 갈 때 중구 내에 있는 내항임에도 불구하고 중구청에서는 관련이나, 관여나, 의지 같은 게 약하잖아요.  지금 항만공사에서는 굉장히 의지를 가지고 하는 것 같아요.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중구청에서도 항만공사가 이익 추구로 가지 않고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 항만을 재생하고 재개발할 수 있도록 구에서 최대한 리드하고 관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저희 위원들이 매번 드리는 말씀인데 말로 끝나지 않고, 내항이 코앞에 있지 않습니까, 중구청 앞에?  내항이 잘 되어야 중구도 잘 되고 영종도 잘 되고 인천도 잘 되는데 왜 가장 간단한 진리를 모르는지 안타까워요.  항만공사하고 중구청하고 잘 협의해서 저희가 많이 관여하고 계획도 내놓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미래전략실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20분 회의속개)

○위원장 박상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홍보체육실장 안상현입니다.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안상현 실장님, 작년에 오셨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올해 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어려운 부서를 맡으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감사합니다. 
이종호 위원   몇 가지 질문 드리고 당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구정홍보가 굉장히 중요하죠, 구를 홍보하는데 있어서.  혹시 홈페이지에 방문객 수가 체크되는 게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확인은 안 해 봤는데 확인해서 위원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대구인가 어디 지역인지 제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홈페이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어서 많은 방문객이 방문한다고 해요.  구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부터 시작해서 활기차게 활성화되어 있다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현재 여러 가지 방송, 인터넷, 모바일, 일간지, 소식지, SNS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 SNS는 어디를 들어가 봐야 알 수 있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11개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요.
이종호 위원   예를 들어서 카톡이나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소셜미디어라고 중구에서 쓰는 공식블로그가 있고요.  네이버포스트, 페이스북, 트위터, 영문페이스북, 웨이보에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지금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카카오톡에 보면 플러스친구가 있습니다.  플러스친구를 눌러주시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따 팀장님한테 직접 알려드리라고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8페이지 보겠습니다.  구민과 함께 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가 17개 종목이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작년에는 17개였고 올해는 18개.  파크 골프가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어쨌든 동호인들이 많이 늘어나는 곳은 구민의 건강하고 직결되는 부분이고 더 나아가서 국민건강보험을 절약해 준다는 측면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고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늘 생각하는데요.  동호인들을 가서 만나보면 요구사항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요구사항들을 주무팀장님부터 시작해서 주무관님들은 알고 계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이면 중구에는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 거죠.  축구동호인을 만나면 다 타이트하게 짜여 있는데 중구에는 뛰어놀 수 있는 축구장이 없다.  또 탁구장도 최근에 노인복지관이 너무 좁다는 거예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접었다가 어떤 프로그램이 들어오면 다시 옮겼다가 해서 도원체육관으로 이전공사를 하고 있는데 능동적으로 관리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도록 하고요.  동호인들이 하는 얘기를 집중적으로,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니즈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체육시설도 말씀 드릴게요.  제가 자주 통화를 하고 있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관리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주기적으로 도울 필요성이 있어요.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안 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분명히 갔었던 것 같아.  그런데 좀 있다 가서 보면 또 안 된대, 그 자리가.  가서 보면 정말 그래요.  가서 어떤 처리를 했는데도 미비하고 더 강하게 했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형식만 하고 왔는지, 그럴 수도 있거든요.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그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월드테니스장 잔디코트 공사는 연안부두 얘기하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비용이 꽤 나오지 않을까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기금하고 합해서 3억 2500만원.
이종호 위원   예산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업체랑 계약을 해 봐야 되는데 다 안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이종호 위원   해 주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테니스 동호인들이 별로 많은 것 같지 않은데, 그분들이 들으면 서운할지 몰라도.  해 주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최근에 야구하시는 분들도 학교를 못 쓰게 한다는 거예요, 교장선생님이.  그리고 야구장을 빌려주는데 돈을 안 내는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저희가 학교경비나 이런 것을 지원해 주잖아요.  그러면 홍보체육실하고 교육혁신과하고 얘기를 해서 교장선생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얘기를 하셔야 돼요.  그런데 교장선생님 특징은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 안에서 개방해서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다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문제 생기면 피곤하잖아요.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유효적절하게 그런 부분도 담당부서에서 조율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라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좀 아까 말씀드린 코트는 한 2억 들어간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30페이지에 보면 매년 바꾸는 것 같아요.  네트워크 행정정보시스템 이런 부분들, 이거 최근 신규 신설내역하고 3년 동안 교체한 부품 내역을 자료 부탁할게요.  그리고 31페이지, 민간데이터 구입비 330이 나갔는데, 큰 금액은 아닌데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권분석, 지역문화축제 방범용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굉장히 중요한 자료에 이용된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어디에서 구입한 거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주로 공공용으로 다 쓰이는데 민간분야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거는 데이터를 찾아서 구입할 예정이거든요.
이종호 위원   작년에도 이거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작년에도요?  작년 것을 제가 못 봐서요.
이종호 위원   뒤에 팀장님 아시는 분, 데이터를 업체에 돈을 주고 활용한다는 거 아니에요?  큰돈은 아닌데 지급했을 거 아니에요, 작년에?
○정보화담당 조인철   (방청석에서 답변) 정보화팀장 조인철입니다.  신용카드사에 카드매출 전표를 구입하려고 예산을 잡은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신용카드 회사에 돈을 주고 자료를 구했다는 건가요?  업무보고서상에 보면 소요예산이 330이고, 제 기억에는 작년에도 330 지급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 데이터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권분석을 하고 지역 문화축제 빅데이터분석 등 여러 가지 좋은 일을 많이 하잖아요.  중요한 꼭 필요한 사업을 분석하니까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제 마음 같아서는 이런 사업들은 예산을 좀 더 늘려가지고 더 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질문드리는 거예요.  민간업체 어디에 돈을 드렸냐는 얘기죠.  더 활성화를 시켜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문드리는 사항이에요.
○정보화담당 조인철   확인해서 
이종호 위원   그러면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그리고 32페이지, 방범용 CCTV를 보면 작년에 10대를 했고 올해도 물론 시비를 받아서 진행되는 사업인데 10개 이상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없나요?  지나다니다 보면 방범 우범지역들이 생각보다 원도심에 되게 많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본예산에 1억이 세워졌는데 1억 8000이 더 내시돼서 상반기에 20군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화소가 23개소가 남아있는데 그 부분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 같고요.  작년부터 해서 조사한 게 62건인데, 방범용 CCTV 민원접수된 게.  그중에서 무의도가 있는데 무의도 같은 경우는 6대인데 아직 KT회선 용량이 부족해서 1, 2년이 더 소요될 것 같고 조사는 다 끝났고 13군데 남았습니다.  중부서하고 시간조율이 안 돼서 13군데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사가 다 끝나면 하반기에 예산을 세워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경기도 안 좋고 경기가 안 좋으면 통상적으로 데이터를 보면 어떤 좋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잖아요.  우범지에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속상해서 술한잔 먹다보면 제어도 안 되고 우범지역에서 대부분 사건이나 사고가 발생하잖아요.  직원들도 부족하다고 하시니까 다니면서 하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본 위원도 그런 게 있으면 업데이트해서 갖다 드리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담당부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분명히 있어요.  이 지역은 설치해야 된다.  그런데 설치하는 곳도 주변에 높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민원이 있으면 안 되더라고요.  이해는 하는데 능동적으로 현장에 방문해서 일을 해 달라는 당부를 드리고요.  마지막 질문은 이동식방범용 CCTV도 작년 예산 때는 있었는데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중부경찰서 갖다 줬나요?  방법용 10대인가 가져다준다고 한 것 같은데.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거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확인하고 위원님한테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해야 될 일도 많고 구민과 직결된 그런 것들이 많거든요.  실장님께서 오신지 얼마 안 되셨지만 열정을 갖고 계신 분이니까 잘 파악하셔서 주민들이 편안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감사합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실장님 영종에 계시다가 홍보체육실로 오시니까 일이 더 많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어느 부서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일을 저희들이 많이 줘야 될 것 같은데, 사업비도 더 확보하셔야 될 것 같고 뒤에 직원분들도 작년에 고생 많으셨고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같이 위원님들이랑 일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 간단하게 질의하고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27페이지, 중구 홈페이지 있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이성태 위원   동 홍보는 어떻게 해요?  주민들이 보려고 하는데 홍보가 안 된다는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어떻게 생각하신 게 있는지, 홍보실에서.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한번 보고요.  홈페이지에 동별로 폴더들이 있는데 그거는 일방적인 행정사항이기 때문에 동별로 홍보는 아니고 전체를 갖고서 관광홍보 폴더도 있고 그다음에 구정홍보할 수 있는 것도 폴더별로 다 들어가 있거든요.  전체로 들어가 있고 동별로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른 지역 조사를 못해 봤는데 다른 지역은 동하고 구하고 홈페이지를 공유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동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동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게시판이 있다는 거예요.  이거 한번 검토를 해 보셔서 동 홍보를 할 수 있는 게시판을, 따로 홈페이지 구축은 힘들 거 아니에요?  가능한가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홈페이지에다가 폴더를 구성해서 12개동이 지금도 만들어 져 있는데 거기에서 보완해야겠죠. 
이성태 위원   관리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은 전혀 신경을 안 쓰니까.  그래서 혹시 업데이트를 한다거나 동에서도 간단하게 일정 같은 것을 올리고 구정홍보처럼 할 수 있는지 민원이 제기돼서 제가 질의 드리는 거예요. 
○홍보영상담당 이무섭   (방청석에서 답변) 홍보영상팀장 이무섭입니다.  현재 시스템 자체는 동에 담당자가 지정돼 있습니다.  동의 것은 담당자가 그때그때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총괄적인 관리는 홍보체육실 홍보영상팀에서 운영하는데 원칙적으로는 각동에서 동별로 다른 내용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홍보를 업데이트시키는 시스템은 구성되어 있는데 운영 자체는 동별로 얼마나 열의를 갖고 하느냐에 있지 않나 싶고요.  저희가 더 노력해서 동 담당자들 연찬회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주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홍보실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동별로도, 왜 그러냐면 영종국제도시는 동이 커지다 보니까 동을 알리고 도시를 알리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나 이런 것 때문에 저한테 민원을 제기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더 홈페이지 구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끔 편리하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검토해 봤으면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홍보영상담당 이무섭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옥외전광판 관광전광판이 영종에 없는 거는 아시죠? 
LED로 되어 있는 전광판이요.  이번에 환경전광판만 세웠잖아요, 그거는 다른 쪽인데.  중구 원도심에 보면 전광판이 있잖아요.  관광홍보도 하고 지역안내도 하는 건데 그 계획을 제가 작년부터 얘기했는데 수립된 게, 세워진 게 있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아직 세워진 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1년 반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영종 신불IC 쪽에 있는 거 조명이라도 설치를 했으면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전혀 답변이 없고.  저는 1년 전부터 계속 그 얘기를 해 왔는데 그거에 대한 계획도 없고 이거를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위원들이 업무보고 때 얘기하면 피드백이 안 돼요.  언제쯤 계획을 세우겠다든가 전광판을 어디에다가 만들겠다든가 위치를 조사했다든가 그런 거 해 보신 거 있으신가요?  뒤에 답변 좀 해 주세요.
○홍보영상담당 이무섭   (방청석에서 답변) 그 사항은 제가 위원님을 직접 찾아뵙고 설명을 드려야 할 사항인 것 같은데 찾아뵙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에서 하면 길어지니까 따로 얘기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페이지에 보시면 생활체육 활성화 차원에서 영종하고 원도심하고 분리되다 보니까 그쪽에 계신 동호인들이나 체육하시는 분들이 축구 같은 경우는 반이 갈렸더라고요.  어떤 분은 체육회에 가입을 했고 어떤 팀은 가입을 안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영종에서 체육회 쪽에 분소라든가 관리할 수 있는 얘기들이 나오거든요.  구비가 11억 정도가 들어가요, 지원해 주는 게.  올해부터는 민간회장이 됐는데, 구비가 11억씩 계속 들어가나요?  민간회장이 돼도 똑같나요, 구비 지원하는 건?  어떻게 되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올해 처음이니까 맞춰서 가야 되겠죠.  이번에 운영해 보고 상황에 따라서. 
이성태 위원   물론 많이 주면 좋죠.  아까 얘기했듯이 전체가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체육회에 가입을 안 한 쪽들은 지원이 안 되고 이런 맹점이 있더라고요.  민간체육회가 구성이 됐기 때문에 민간체육회장님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잖아요.  구비, 시비, 국비해서 거의 17억이 들어가요.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체육회에 가입 안 했다고 해서 그분들에게 지원책이 전혀 안 된다면 불만이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영종은 따로 빼달라는 얘기도 나온다는 거예요.  이거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 드립니다.  한 말씀 해 주실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체육회에 들어와야 되지 않겠나, 영종지역 따로 있다고 해도
이성태 위원   물론 들어오는 게 맞겠죠.  그런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거리도 있고 왔다갔다하기도 불편하니까 안 들어와도 강제성은 아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통합시키는 것은 동 활성화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도권에 안 들어오면 우리가 지원하기 어렵다는 얘기죠. 
이성태 위원   그렇죠, 쉽지는 않겠죠.  쉽지 않다 보니까 그런 목소리들이 나오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이쪽에서 대회도 그렇고 모든 게 다 이뤄지고 있고 한번 넘어오려면 쉽지 않겠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체육회장님하고 영종지역과 얘기를 나눠서 체육회에 들어올 수 있게끔 유도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민간체육회장님 몫인 것 같아요.  잘 협의해서 어우러지는 게 가장 좋은 그림인데 직원분들도 마찬가지로 홍보체육실에서 열심히 해 가지고 융화시키는 게 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분소는 제가 작년부터 요구했지만 쉽지는 않죠.  쉬운 거면 금방 하게요?  행정적이라든가 금전적인 부분에서 소외되지 않게 해 줌으로써 우리가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생활체육 확충에서, 제가 질문이 많아요.  영종 것은 저 혼자하다 보니까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체육시설 확충에서 도시공원과에서 하늘도시공원에 주차장을 만들면서 체육시설을 추가로 2개를 확보해야 한다고 해서 했는데 지금 나오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체육공원에 다목적 실내체육시설을 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거든요.  이거는 물론 우리 구에서 100%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시하고 협의해야 되고 도시공원법도 또 협의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차피 인원이 들어왔으니까 이 부분도 홍보체육실에서 관심을 가지고 도시공원과랑 해서 검토 좀 해 주셔야 돼요.  하늘도시 쪽에 주민들이 4만이 넘어가는데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전혀.  하늘문화센터까지 가기에는 거리가 멀다 보니까 주변에 실내 다목적체육시설을 요구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도시공원과랑 다시 한 번 협의해 보셔서 준비를 해 주시기 요청 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고염나무골 구장 여기가 뜨거운 감자인데 여기도 제가 작년에 확장이 가능한지 검토를 말씀드렸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요.  이것도 공원법을 고치든지 산림법을 고치든지 해야 된다고 하는데 다른 과하고 협의해서 확장이 가능한 건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실내로 지붕을 씌울 수 있는 건지를 검토해 달라고 제가 작년에 분명히 요청드렸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요.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답변이 없다 보니까 진행사항을 알려주시면 저도 알 수 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요, 얘기를 해도.  간단하게 이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해 주세요.
○체육담당 박상규   (방청석에서 답변) 체육팀장 박상규입니다.  고염나무골 같은 경우는 저희 과에서 진행될 수 있는 사항은 현재는 못했고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도시개발과하고 영종에 도시공원과 공원팀에서 그 업무를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라서요.  저희가 여러 번 업무협조를 구두상으로 많이 얘기를 나눴는데 실질적으로 어렵다하는 부분에서 저희도 체육시설을 실내로 만들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외적으로 있는 사항을 수정을 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일단 거기가 풋살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체육회를 통해서 영종분들이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지 안 되는지 최종적으로 확인을 해 달라고 얘기는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홍보체육실에서 만들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각 부서가 서로 협의를 하시라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에서 할 일이 있고 도시개발과에서 할 일이 있잖아요.  만드는 것은 다른 데서 할 수 있겠지만 협의라든가 이런 건.  지금 여기에 보시면 제목이 체육시설 확충이잖아요.  그러니까 확충하는데 노력을 해 주시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주가 되지 않고 다른 과랑 협의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또 제가 다른 과에도 이런 얘기를 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 과가 100%가 아니니까 나는 이만큼 하겠다가 아니라 모든 과가 모여서 협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내 것이 아니어도 일정 부분은 해야 될 의무가 있으시잖아요.  그렇죠?
○체육담당 박상규   저희가 어떤 협조사항을 안 해서가 아니라 그거를 직접 수행하는 부서에서 추진이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이성태 위원   불가는 아니고 어렵다는 거잖아요? 
○체육담당 박상규    공무원들이 불가하다, 어렵다고 단정하는 게 사실 시기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니까 어렵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저도 어렵다는 표현은 충분히 이해해요.  단지 “추진해 보겠습니다”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하고 어렵습니다, 하고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1년이 걸릴지, 3년이 걸릴지 몰라요.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어떤 제안을 드리고 민원을 넣었을 때 나서서 “적극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는 것하고.  그렇다고 안 되는 걸 억지로 위원들이 “만들어 내세요”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런 답변을 듣고 싶은 거지 만들어지고 안 만들어지고는 인력으로 마음대로, 법이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는 없잖아요.  적극적으로, 행정을 능동적으로 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덧붙여서 관리동 정비 좀 빨리 해서 오시는 분들 쉴 수 있게, 화장실도 해 달라고 했는데 전혀 손을 안 댔더라고요.  어떻게 된 거죠?
○체육담당 박상규   아까 말씀드렸듯이 풋살협회에 관리 상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활용할 수 있는 건지 문의를 해 놓은 상태에서 정리되는 대로 금년 예산이 섰으니까 그거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나갈 겁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정리가 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작년부터 고염나무골 수리한다고 업무보고에 보면 돈을 전혀 쓰는 게 없어요, 관리도 안 하고.  왜 우리 구에서 방치하는지 모르겠어요.  유일하게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인데 이 정도로 관리가 안 되면, 아무리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해도 최소한 관리는 해 줘야 된다는 취지입니다.
○체육담당 박상규   알겠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에 대해서 검토하는 과정이 여기저기에 문의도 해야 되다 보니까 주변시설까지 다 정리를 해 놓고 나서 물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만 정비해 드리고 금년도에 다시 한 번 검토해서 활용 가능한 부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팀장님이 자꾸 다른 말씀을, 저하고 틀린 말을 하는 것 같은데 그 시설을 누가 사용하고 있죠?
○체육담당 박상규   네,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분들이 물이라도 한잔 먹고 자기들이 쓸 수 있는, 없는 게 아니고 있는 것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해 달라고 한 얘기지 새로운 것을 설치해 달라는 게 아니에요.  기존에 컨테이너는 있는데 화장실 변기가 다 깨지고 청소도 안 되어 있고 소파는 소파대로 굴러다니고 그게 방치하시는 거잖아요. 
○체육담당 박상규   그러니까 그거를 치워야 할지 시설을 유지해서 활용해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결정이 안 돼서 금년에 다시 검토해서 나머지 주변시설을 다시 정리한다는 부분을 좀 전에 말씀드린 겁니다.  학부모들이 왔을 때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성태 위원   같은 얘기인데 만들어 놓고 결국 관리 안 한 것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어떻게 하실래요?  고염나무골 체육시설을 구에서 설치했어요.  관리가 제대로 됐다고 생각하세요?  안 됐다고 생각하세요?  
○체육담당 박상규   현재 관리가 안 되는 부분이라서, 풋살협회가 저희한테 있습니다. 그래서 풋살협회를 통해서 영종 주민들하고 어떤 체육회 내로 영종주민들을 영입을 시켜서 함께 활용이 가능하다면 현 시설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것도 저것도 활용이 불가능하다면 풋살장 자체는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철거하고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당장 결정 내리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그리고 그 사항에 대해서는 풋살협회에 의뢰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아니, 그러니까 똑같은 얘긴데 관리동을 쓸 수 있게끔 정비를 하라는 얘기예요.  화장실도 사용할 수 있고 주민들이 풋살장을 쓰든 놀러오든 거기 화장실을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그 얘기지 자꾸 풋살협회를 얘기하셔 제가 풋살장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담당 박상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정비하고 깨끗이 청소하는데 몇 백 만원이 들어가나요?  
○체육담당 박상규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얘기하는데 자꾸 풋살협회를, 제가 풋살장을 어떻게 해 달라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담당 박상규   저희 쪽에서는 전반적으로 처리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말씀드렸는데,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서 
이성태 위원   저는 확장성 문제하고 관리동 컨테이너 있는 거, 지금 어린이들이 가서 야구할 때 거기에 이미 공간이 있기 때문에 깔끔하게 청소를 한다든가 해서 들어가서 쉴 수 있게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해 달라는데 자꾸 풋살 얘기를 하시니까 그런 거예요.
○체육담당 박상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 제가 그 얘기를 언제부터 했는데 지금껏 1년이 다 되도록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되냐는 거죠.  제가 풋살장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뭘 했습니까?
○체육담당 박상규   지금 야구장 망을 설치한 게 12월말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야구장 설치하기 전에 얘기했어요.
○체육담당 박상규   그러니까 그거 설치하고 금년도 예산 섰으니까 정비해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과정에서 저는 전반적인 사항을 먼저 말씀드렸던 겁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팀장님 말을 저도 충분히 이해해요.  최소한 있는 시설을 관리를 잘해서 주민이 사용하게끔 만들어 주자는 취지예요.  내가 가서 풋살을 하든 다른 주민이 가서 하든 저는 그 얘기라고요.  있는 시설도 관리 못하는데 신규시설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겠어요?  있는 시설 관리를 잘 하자는 거예요.  그런 취지로 이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요.  물론 예산이 수반되지만 이거 하는데 몇 천 만원 들어간다고 하면, 1년을 기다렸는데 거기 가보셨잖아요?  화장실 다 깨지고 몇 년을 안 쓰다 보니까 완전 폐가돼서 귀신 나오게 생겼어요.  그래서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데 자꾸 그거를 어떻게 쓸 건지 안 쓸 건지, 그거 결정하는 건 나중 문제잖아요.   지금 누군가는 그 시설을 사용하고 있잖아요.  한번 잘 체크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시설 환경을 해 주시라는 뜻입니다. 
○체육담당 박상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는 큰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닌데 팀장님이 전체적인 부분을 얘기하니까, 그 부분은 충분히 공감을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체육시설이 지금 영종에 많이 있어요.  원도심보다도 많고, 정말 많아요.  그런데 구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은 이거 다목적구장 하나에요.  그리고 나머지 신설 요구가 나오는데 저희 구에서 설치할 수 있는 장소와 여력이 안 돼요.  제2체육부지 있는 거 아시죠, 공원에?  테니스장, 축구장, 족구장, 풋살장, 탁구장은 다 있는데 야구를 할 수 있는 민간야구부가 없다고 해서 제가 몇 번 요청을 했을 거예요, LH하고 해서.  그런데 지금 LH에서는 3연육교 쪽에 제2체육부지 사용승낙을 구에서 협의해서 해 주면 임시라도 쓸 수 있게끔 요청이 들어왔으니까 홍보체육실에서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셔서 논의를 해 주시기를 바랄게요. 
○체육담당 박상규   (방청석에서 답변)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번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토지라면 어느 정도 정비해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해 드리면 좋은데 지금 그럴 사항은 못 되고 그 지역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정비해서 활용하겠다, 이 부분을 정비해서 그분들이 사용하는 게 아니고 지역 주민들이 전반적으로 활용한다면 어쩌면 협조가 가능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그게 목적이 아니고 본인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협조할 수 없는 사항이었던 겁니다.
이성태 위원   나중에 3자대면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분들은 저한테 하는 얘기가 그게 아니거든요.  자기들은 누구나 와서 할 수 있다.  그대신 자기네들이 야구를 하는데 먼저 쓰겠는데 기득권은 갖지 않겠다고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체육담당 박상규   그분들은 유소년들에 대한 야구클럽을 구간별로 만들어서 별도로 이용하려고 했던 부분을 저희가 있는데서 얘기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공무원이 인지한 이후에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해서 팀장님이랑 같이 만나든지 해서 저 있는데서, 그거는 제가 추진해 볼게요.  그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팀장님 말씀도 들어보고, 따로 따로 들으니까 정리가 안 되네요.  
○체육담당 박상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자료 요구 좀 할게요.  영종성당에 동네체육시설 캐노피 설치한 거 자료하고 다목적구장 고염나무골 그물망 설치한 거 자료 두 가지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빅데이터분석에 11개인데 10개로 되어 있네요.  1개가 빠진 건가요?  잘못된 건가요?  4개, 4개, 3개인데 추진했던 게.  31페이지에 총 10개 분석, 추진한 걸로 나오는데 밑에 보면 합치면 11개인데, 1개가 다른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총계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이성태 위원   11개가 맞나요?  10개가 맞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11개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도 자료로 요청 드릴게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양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요.
이성태 위원   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양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성태 위원   양이 얼마나 되는데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제가 한번 확인해 볼게요.
이성태 위원   많으면 많은 대로 받아야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보고 위원님한테 말씀 드릴게요.  
이성태 위원   마지막 페이지에 방범용 CCTV, 우리 구비는 전혀 안 들어가나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상반기에는 시비로 20개가 가능할 것 같고요.  하반기에는 가봐야 될 것 같아요.  재난기금으로 주는 게 있다는데, 10개 구를 돌아가면서 준대요.  그거를 파악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성태 위원   아까 이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원도심도 마찬가지지만 영종국제도시도 할 데가 많아요.  물론 요구하는 대로 다 해 줄 수는 없지만, 실장님은 영종에 근무해 보셔서 알 거예요.  전소 쪽에 넙듸원룸촌 이쪽들은 많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되거든요.  제2청 쪽에 보면 백운산 아래쪽에 원룸들이 있어요.  이쪽들은 어둡고 사람 왕래가 없어요, 사는 사람 이외에는.  그리고 전소 아래쪽도 마찬가지고 차 다니는 도로는 그나마 나은데 중간 라인들은.  그래서 불법쓰레기가 많이 투입돼서 쓰레기를 한번 치우기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서, 정말로 소외된 사람들이잖아요.  거기는 말도 안 해요.  원룸 살고 외부에서 와가지고 여성들이 혼자 살고 민원도 못 넣어요, 안 넣어요.  그런 데를 체크해서 우범지라고 생각한 데를 조사해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예산 분배를 잘 해서 설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어쨌든 영종이 워낙 넓어서 사실상 어려운데,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나 운서는 사람도 많이 다니고 차량도 많이 다니기 때문에 그나마 덜해요.  그런데 원룸촌이나 이런 데는 일반인은 다니지 않아요.  거의 공항에 다니는 젊은 여성들, 특히 건설현장에 일하시는 분들과 섞어 다니다 보니까 여성들 입장에서는 불안을 느끼잖아요.  될 수 있으면 CCTV를 골목 위주로 설치해 주시기를 요청드릴게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골목도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 같은 경우는 넙듸원룸촌하고 전소원룸촌이 앞으로 우범지역으로 변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는 큰 사건사고가 안 일어났는데 앞으로 충분히 일어납니다.  아까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경기가 안 좋고 힘들다 보면 나중에 사건 일어나 가지고 실수가 있네, 없네 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데이터를 빼고 조사해서 설치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이성태 위원   올해는 소통도 하고 현장중심 행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현장을 둘러보고 뭐가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고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현장에 가야 답이 있다고 하잖아요.  민원 들어온 거 가지고는 답을 100% 다 수행할 수 없잖아요.  현장에 나가서 보시고 직접 둘러보세요.  정필요하다면 야간에 저한테 전화 주세요.  저도 같이 돌고 현장중심으로 민원 해결도 하고 이뤄지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홍보체육실 연간 세부사업계획서가 있잖아요.  그 사업계획서를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홍보 같은 경우는 작년에, 예를 들어서 티브로드나 이런 데는 미리 연간 계약을 맺거든요. 
이성태 위원   연간계약을 맺는데 연에 따라서 돈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것만 이렇게 해서 들어가면 되는 거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나오는 것만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2020년에 사업하는 계획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홍보체육실에서 무슨 사업을 해야 되겠다 하면 세부적으로 월별로 짜든 짜실 거 아니에요?  그거를 주시고요.  CCTV 작년에 설치했던 거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위치라든가 어디어디에 언제 설치했는지.  아무튼 간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 혼자 영종 질의를 하다보니까 많아요.  이쪽 원도심 지역 위원님들은 나눠서 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많이 안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저는 영종을 혼자 다 하다 보니까, 그렇다고 제가 간단하게 넘어갈 수는 없잖아요.  궁금한 것에 대해서는 질의해야 되고 또 자료도 받아야 되고요.  사실 우리 위원님들의 눈치를 봐요.  그런데도 제가 말 안하고 넘어갈 수는 없잖아요.  짧게 한다고 했는데 아까 고염나무골 때문에 잠깐 길어졌는데 실장님이 누구보다도 영종을 잘 아시니까.  물론 그렇다고 해서 원도심을 소외하는 건 아니고요.  동등하게 서로 해서, 아까 위원장이 말씀하셨듯이 인구가 많다고 해서 거기다가 무조건 많이 달라는 것도 있지만 안전, CCTV 이런 것들은 인구하고 상관없어요.  막말로 우범지대는 찾아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사실은 CCTV를 저희가 찾아서 하는 것도 중요한 게 맞습니다.  그런데 민원이 워낙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처리하는 것도 버겁습니다.  그리고 저희 중구청만 하는 거라면 문제가 없는데 중부서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혼자서 되는 게 아니라 굉장히 어렵습니다.  양해를 해 주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성태 위원   충분히 이해하지만 현재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민원처리가 되고 집행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 미래에 뭐를 해 주겠다는 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당장 주민들한테 필요한 것을 집행하고 실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같이 뛰고 저희 위원님들하고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소통이 안 되면 자꾸 오늘처럼 이런 자리에서 말이 길어져요.  사전에 소통을 하시자고요, 위원님들하고.  있으면 얘기도 해 주시고 진행사항도 얘기해 주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안하다 보니까 자꾸 이런 자리에서 시간이 길어지고 하니까, 제가 오늘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다음부터는 소통 잘 해서 짧게 업무보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27페이지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구정 홍보인데 홍보비가 12억 정도 나가잖아요.  홍보비는 어떻게 지출이 가능해요?  입찰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개개인이 와서 수의계약을 합니까?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문화관광부에서 출연한 언론진흥재단이 있습니다.  그쪽을 통해서
정동준 위원   언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모든 계약을 맺게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언론진흥재단에서 업체를 찍어줘요?  어디어디에다가 홍보하라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저희가 정리해서 언론진흥재단한테
정동준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번에 버스홍보비 7000만원 예산 쳐낸 거 있잖아요.  그거 때문에 기자실에 있는 기자분들하고 저희 위원들 관계가 굉장히 찝찝해 졌어요.  알고 계셨어요?  우리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예산을 갖고 얘기했는데 기자실에서 초선의원들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그런 소리들을 해대서 기자실에 갔더니 분위기가 냉랭해요.  홍보실에서 조치를 취해 주든가 해야지 우리가 왜 그 사람들하고 찝찝한 관계가 돼야 해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거는 제가 언론인들한테 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저번에 기자실에 갔다가 황당해 가지고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주는 것 같으면 그분들이 왜 우리한테 찝찝하게 생각하냐고?
○위원장 박상길   정동준 부의장님 그거는 나중에 사적으로 과에 질문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홍보실에서, 내가 오해하는 건 그런 거예요.  홍보실에서 기자들 시켜서 위원들이 다 잘랐으니까 위원들한테 가서 따지라고 이렇게 얘기해 준 것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그렇게 얘기는 안 하니까요.  죄송합니다, 하여튼.
○위원장 박상길   그거는 추후에 위원들하고 상의하도록 하고요.  더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정동준 위원님?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 생활체육 활성화에서 종목이 하나 더 늘어났다고 했죠?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위원장 박상길   생활체육 종목을 신청하는 절차가 까다롭습니까?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는데요.  그렇게 까다로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체육회에다가, 서식이 있으니까. 
○위원장 박상길   그거는 팀장님께서 절차나 서식을 저한테 갖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29페이지, 홍보체육실에서는 곳곳에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는데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계셔서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이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영종성당 고염나무골 이거는 저도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월디테니스장 잔디코트 공사, 동구도 똑같은 잔디공사를 했더라고요.  우리는 추후에 공사가 부실해서 시설을 정비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성실하게 공사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민원 많이 들어온 거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듯이 테니스코트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되도록 테니스에 연관되신 분들이 배치돼서 테니스코트장을 관리하면 좋겠습니다.  민원인들이 그렇게 요구하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고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홍보체육실장 안상현   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보건행정과장 문경환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문경환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요새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24시간 비상근무체제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며칠 전에도 보건소에 가봤는데 많은 분들이 남으셔 가지고 고생하시고 외부에 출장 나가셔서 그 시간에도 방문관리한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소장님도 오셨는데 고생 많으십니다.  391페이지, 보건소 건강프로그램 홈페이지 홍보,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면 44회를 했는데 현재 보건소 건강프로그램에 들어가 봤더니 홈페이지에 나와요, 하는 내역들이.  작년에는 홈페이지 홍보를 44회 했고 금년에는 연중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작년에는 횟수로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이고 올해는 연중으로 횟수에 상관없이 하겠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계속 내용을 수정하고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작년에 44회는 무슨 의미로 봐야 돼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수정한 내용에 대한 횟수를 표기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는 수정된 내용을 연중 게재하겠다는 거고, 올해도 수정할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매주 수정하고 있고요. 
이종호 위원   의미는 없는 건데 횟수하고 연중 표시가 되어 있어서 무슨 의미인가 해서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프로그램 자체를 홍보하다 보니까 
이종호 위원   네,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건소에도 홈페이지가 있잖아요. 제가 들어가서 봤더니 제가 그동안에 몰랐던 것, 간과했던 것, 알면 유익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과연 몇 명이 들어올지, 홈페이지도 업데이트를 하고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신경 써주시고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 친절우수직원 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을 했어요, 상하반기로 나눠서.  금년에는 계획이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구청 친절봉사와 관련된 것을 민원지적과에서도 선정하고 있고 총무과에서도 우수공무원, 모범공무원 관련돼서 하고 있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거는 총무과, 민원지적과와 별도로 보건소에서 상하반기에 2명씩 했었던 부분인데 금년부터는 보건소에서 안 하겠다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없고 구청에다가 친절공무원이나 모범공무원을 추천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연속성을 가지고 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건소 방수는 몇 년 만에 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지금 하고자 하는 지역 말고 다른 지역은 한 3, 4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하고자 하는 지역은 벽에 틈새가 벌어지면서 비가 끝부분 쪽으로 
이종호 위원   옥상방수뿐만 아니라 옆에도 틈이 벌어졌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런 것도 있고요.
이종호 위원   시급한 사항이네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비가 오면 물이 새고 그래서요.
이종호 위원   393페이지, 의약업소 정비 및 특별점검에서 의약업소에 정기적으로 보건소에서 점검을 나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 425개 좀 안 됐겠죠.  전체 다 한 번씩은 나가는 건가요?  정기점검을, 보통?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거의 다, 업소를 전부 다 점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점검은 공직자 분들이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전담하시는 분이 계세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전담요원은 없고 업무를 보면서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연간계획을 잡아서 방문한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바쁘시겠네요.  소요예산이 4300정도에서 4400으로 늘은 건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예산이 늘어난 거죠?  시비도 들어가 있지 않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시비는 여기에 포함이 안 되어 있고 별도로 시에 요청해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4450만원 전부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저희 구비라고 보시면 돼요. 
이종호 위원   제 기억에는 공공심야약국이 영종국제도시에 하나, 연안부두에 하나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영종국제도시는 2개소가 되겠고요.
이종호 위원   시비 50% 받지 않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1개소에 대해서 시비를 받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숭의역 앞에 황제의원이라고, 약국이 있습니다.  추가로 더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숭의역 앞에요?  대황약국 얘기하시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대황약국.
이종호 위원   거기는 원래 365일 했던 덴데?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365일 하는 건 아니었고요.  일부 시간타임을 자체적으로 하고 계셨는데 저희가 계속 해 주십사 당부를 드려가지고. 
이종호 위원   구비가 나가는 거잖아요.  대황약국은 야간에 24시 하는 것으로 특화 되어 있는데 계속 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서 ‘우리가 돈을 줄 테니까 하시죠’ 이렇게 한 거 아니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대황약국의 경우 365일 한 게 아니었고 나름대로 중동구약사회하고 협의해서 일정기간 지원하는 것으로 
이종호 위원   영종국제도시에 심야약국 운영하는 데는 2개, 원도심에는 연안부두에 하나, 대황약국 하나 예정이라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다음에 395페이지 맞춤형 구강관리 건강한 치아 만들기, 치아는 오복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그동안 추진사항과 추진계획을 보면 미취학아동부터 시작해서 유치원생 포함해서 초·중·고등학생, 청장년, 노년, 취약계층까지 하면 전 구민을 상대로 하는 사업 같아요?  예산이 5800인데 적지 않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저희 쪽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거의 다 예방사업이다 보니까 보건소는 치아를 치료하는 그런 쪽이 아니다 보니까 
이종호 위원   이걸로 가능하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하나 질문 드릴게요.  노인정이 82개예요, 중구에.  노인정에 방문해서 구강교육을 계획한 게 있거나, 하고 있는 게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지금 일부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문해서. 
이종호 위원   일부는 하고 있다고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한꺼번에 다 하지는 못하고 동을 돌아가면서 순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혹시 작년에 방문한 데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현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는데 자료가 있으면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홍보를 하신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경로당에 나이드신 분들은 아무래도 치아 쪽에 관심이 많거든요, 보철이라든가 이런 부분.  경로당 쪽에 방문하셔서 기왕에 하는 사업이니까 홍보도 하시고 교육도 시키시면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업무에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396페이지, 보건소 장비들이 노후돼서 8개 정도 면역·생화학 통합분석장비부터 시작해서 교체하는 건데, 각 장비마다 업체가 다르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선정은 어떻게 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1차적으로 조사한 것이 최근에 의료기관이랑 보건소에 출장을 가서 현재 사용하고 계신 분들한테 의견을 듣고 장비를 여러 개 놓고 장비에 대해서 분석하고 의견을 듣고 지방도 몇 군데 다녀오면서 어떤 것을 선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해서 조달요청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산을 철저하게 잘 쓸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인원도 많지 않은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신경 많이 쓰실 텐데 철저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397페이지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전부 다 시비죠, 방문방역 관리사업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 신규사업인데 혹시 취약계층에 방문해서 소독해 주는 업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개인이나 여기에 나와 계신 분들까지는, 아직 신청을 받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없고요.  신청을 받고 있는 
이종호 위원   몇 가구 정도나 신청 받았어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구체적으로 저희 쪽까지 온 것은 별로 없고 각동에 일단.  그리고 저희가 나름대로 코로나19와 관련해서 경로당에는 우선적으로 방문해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코로나19 때문에 경로당이 문을 닫아서 회장님이나 총무한테 키를 받아서 소독을 직접적으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경로당도 닫고 있고 모든 생활이 거의 다 마비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방문방역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고 제가 최근에 팀장님한테도 요청을 드렸는데 적절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방역에 대한 민원이 많이 들어올 거예요. 철저하게 잘 해 주시고요.  취약계층에 대한 리스트는 다 나와 있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홍보도 활성화시켜서 이런 부분을 모르는 분들도 많거든요. 접수해야만 하는 거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신청에 의해서.
이종호 위원   리스트가 나오면 대상자들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직접 연락해서 언제 나간다고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신청을 일차적으로 받은 다음에 안 하신 분들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철저하게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밤늦게까지 풀가동하고 있고 방역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노력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코로나 때문에 비상체제로 고생이 많으신데 그것만 바라볼 수는 없잖아요, 할 일은 하셔야 되고.  철저하게 방역대책도 세우시고 많은 노력들을 하시는데, 아무래도 여기는 관리하기 힘드실 거라고 생각돼요.  양쪽에 두 군데가 있다 보니까, 이쪽에는 선별진료소 설치가 된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양쪽에 하고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잘 하시는 거고요.  영종 같은 경우 진료소를 좀 빠르게 설치했으면 불안감이 덜 했을 텐데 늦은 감이 있다는 얘기들이 있어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대응해 가지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직까지 구에는 확진자가 없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도 마찬가지로 아직까지 특별한 게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직원분들이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잘 해결되리라고 생각됩니다.  394페이지에 보시면 자료만 요구할게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장소, 설치시기를 자료로 받아볼게요.  어디어디 설치되어 있는지, 위치가 나와 있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응급의료 전용헬기장이 어디에 있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무의도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에는 없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영종에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원래 백운산에 있었는데 운영을 안 하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헬기장은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정을 해서 
이성태 위원   하는 데는 무의도 하나예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디 정상에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정상에 있는 게 아니고 실미도 해수욕장 옆쪽에 식당 뒤편으로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 내에 응급헬기장을 주민들이 얘기를 하셔요.  혹시 필요하지 않나 하는데 그것도 알고 계시라고 참고로 말씀 드려요.  다리는 있지만 종합병원이 없다 보니까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참고로 알아주시고요.  자동심장충격기 자료로 주시고요.  보건소 검사실 보시면, 노후장비를 교체하려고 예산을 세우신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교체할 장비목록을 저한테 자료로 주세요.  목록 있으실 거 아니에요?  올해 교체하려고 4억 3000 정도 잡은 거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진도 찍어놓으시죠?  그거까지 같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건행정과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있으시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이성태 위원   그것도 같이 첨부해서 제출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위원님들하고 1년 반 동안 업무보고하고 얼굴도 뵙고 했지만 올해부터는 소통, 저는 그거를 외치고 싶어요.  청장님이 가장 강조를 많이 하시는데 위원들하고 소통이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업무보고 때 얘기를 많이 하게 되고, 사업을 할 때 틈나는 대로 위원님들하고 소통해 주시고 같이 의견 조율해 주시면 업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고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드릴 거예요. 서로 주민을 위해서 같이 움직이는데 한쪽에서는 일하겠다고 하는데 한쪽에서는 발목잡는 것도 모양새가 안 좋잖아요.  보건행정과도 마찬가지로 좀 더 소통하시자고요.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주민들이 정말 질 좋은 보건 행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할 거니까 집행부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코로나19, 우리 지역에서는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요즘 보건소 너무나 수고 많으시죠.  코로나 때문에 24시간 체제로 돌아가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그렇습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91쪽에 보면 고객만족도조사를 하시는가 봐요?  고객만족도조사는 어떻게 나오나요?  만족하다고 나오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많이들 만족하다고 체크해 주십니다. 
유형숙 위원   하기야 열심히 친절도, 자가진단실시까지 하고 그러니까 고객만족도조사가 잘 나오겠죠.  보건소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많으시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다양하게.
유형숙 위원   주민들이 잘 이용하시고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고요.  대상포진을 지금 실시하고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 증진과에서 하는 사업인데 2월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많이들 물어보셔서 한번 물어봤고요.  그다음에 394쪽, 응급장비관리 및 지도점검이 있는데 589개는 뭐예요?  자동심장충격기 얘기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네.
유형숙 위원   이거는 곳곳에 설치해 놓으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설치해 놨다는 겁니다. 
유형숙 위원   사용하시는 방법을 아셔야 응급할 때 쓰일 텐데.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위원님들이 말씀하셔 가지고 조만간에 교육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장비가 싸지도 않은데 이왕이면 자동심장충격기를 곳곳에다가 설치하셨으니까 급한 일이 있을 때 주민이든 누구든 활용할 수 있게끔 교육을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396쪽, 중간에 보면 장티푸스에 1만 3571명이 확진자들이에요?  아니면 검사자들이에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검사하고 가신 분들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중에서 장티푸스에 걸린 사람은 몇 명 나왔는지 확인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자료가 있을 겁니다. 
유형숙 위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문경환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보건소에서 애쓰시는데 수고 많으십니다.  코로나가 빨리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서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0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정한숙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바쁘시고 밤늦게까지 24시간 풀가동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직원들이 고생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코로나바이러스를 감염병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바이러스 감염이죠. 
이종호 위원   대상포진에 대해서 질문 드릴게요.  405페이지, 구비가 4억대에서 8억 6400으로 4억 정도 더 늘어난 부분이 대상포진에 대한 예산이 증가된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소요예산은 6억 정도인데 본예산에는 사정상 3억 8000만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서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2월부터 시행되고 있죠?  맞았다는 얘기도 들었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절차를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고요.  물어보신 것중에, 취약계층은 서류만 들고 가서 지정병원, 살고 있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맞으면 해결되는데 일반인들 같은 경우 본인이 돈을 내고 보건소에 가서 신청해야 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신청하면 나중에 정산해서 통장으로 입금시켜주는 시스템이잖아요?  설명을 해 드리고 있는데 그게 불편하다고 얘기를 해요.  중구 보건소의 마음은 불편하지 않게 해 드리고 싶은데 의료업계와의 문제도 있고 그쪽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정산하라고 하면 안 하려고 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어쨌든 새로운 사업을 받아들이는 입장이다 보니까 직원관리나 추가로 소요되는 행정적인 문제에 대해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조율이 어려워서 일반 주민분들은 다 맞으신 뒤에 보건소에 직접 청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앞으로 개선할 가능성이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셔서, 지금 현재까지 확인된 건 몇 분 정도 접종을 하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50건 정도 일반 주민분들에 대해서 청구가 들어와 있고요.  저소득층은 한 달 단위로 병원에서 청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 그거까지는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건강증진과에서 정신건강부터 시작해서 요새 국가에서, 대통령께서 관심사항인 치매라든가 암, 맞춤형건강관리, 감염병 등등 많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 드리도록 할게요.  406페이지,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방문건강관리사가 방문간호활동도 하고 환자 관리도 하고 있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방문건강관리사는 몇 분 정도인가요?  24명이라고 하셨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원도심에 5명이 활동하고 계시고 각각 담당지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 같은 경우 약 2400가구에 오천 몇 건으로 되어 있었는데 올해 자료 올라온 것을 보면 오히려 가구수는 줄었는데 건수는 배로 늘었어요, 기록을 잘못한 건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요.  재작년보다 작년에 더 열심히 했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가구수는 줄었는데 건수가 많이 늘었다, 방문관리사분들이 배 이상 하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하면 되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워낙에 열심히 하시는 부서이고 열심히 하시니까 끝까지 코로나바이러스에 신경 써주시고 예방적 관리에 대해서 부탁드리면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간단히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405페이지에 보시면 예방접종에서 정상적인 엄마, 아빠가 있는 아이들은 잘 맞혀요.  저도 예전에 애들 많이 놓치고 했는데, 결손가정이라든가 한부모가정 아동들은 만약에 못 맞았을 때 조치하는 게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시설에 있는 아이들은 시설에서 
이성태 위원   시설 말고 할머니하고 산다든가 아빠하고 산다든가 이랬을 때 여기에 따른, 그 친구들에 대한 대책이 파악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주기적으로 맞아야 되는 시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기 전후로 해 가지고 우편엽서라든가 전화가 있으면 전화안내나 문자안내를 해 드리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좀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90% 정도는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으로 통계에는 나와 있는데 간혹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상황이 안 돼서 못 맞는 아이가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파악해서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보니까 이런 아이들을 봉사단체에 연계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이라든가, 혼자는 아이가 맞으러 못 와요.  어른이 챙기지 않으면 쉽지 않잖아요.  소외된 계층에 대한 데이터를 잘 뽑으시고, 아까 90%라고 하셨는데 10%는 안 맞는다는 소리네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못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 맞는 게 아니고. 
이성태 위원   맞고 싶어도 못 맞을 수도 있고 아이들이 핸드폰이 어디 있어요?  할머니하고 산다고 할머니가 볼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이런 부분들을 놓치지 마시고 아이들을 지역단체들 그리고 구에서 관리하는 데이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잘 체크하셔서 다 맞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국가에서 주는 거잖아요.  아이들이 모르고 안 맞는 거하고, 알고도 안 맞게 되면 나중에 커서 아픔이 있잖아요.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른 치매통합관리에서 구립 치매전담이 보건소 4층에 있잖아요?  영종에 따로 센터는 없고?  운영하는 게 뭐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치매안심센터가 보건소에 있기 때문에 이쪽 인력을 영종국제도시보건과에 파견해서 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장소가, 센터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성태 위원   교육만 하시는 건지?  여기에 보시면 쉼터를 만든다고 되어 있는데 위치가 정해져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상반기 중에 리모델링 공사를 계획하고 있는데 쉼터를 만들기로 계획에 반영시켰습니다. 
이성태 위원   센터 개념으로 추진하는 건 없으시고요?  인구가 벌써 9만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센터 분소 개념은 다른 장소에 추가적으로, 공공복합시설 청사라든지 이런 쪽에 의견을 넣어 가지고 확대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공장소에 들어가는 것은 증축하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지금도 자리 없다고 아우성인데 안 되면 임대를 하든, 어차피 위탁을 주는 과정이라면.  조만간에 계획도 세우시고 준비해 주세요.  쉼터만 가지고 해결되는 게 아니잖아요?  구에 센터가 있듯이 그쪽에도 센터 기능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으셔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치매안심마을 무의도에 오픈했는데 건강한 마음 행복한 중구에 보면 자살예방이 생명사랑마을하고 똑같은 위치네요, 장소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같은 장소에 두 가지 컨셉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는 어르신들이 오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노인정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지금 신종코로나 때문에 연기했습니다.  작년 10월에 선포식을 했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필요한 장비라든가 추가적인 지원을 했었고 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획하고 있는데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치매쉼터운영은 얼마 정도 공간확보를 하셨어요?  저희 보건센터에.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거는 지금
이성태 위원   따로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이거는 하나 민원을 받은 건데 자살예방사업에서 자살예방표지판을 설치했잖아요?  영종 선녀바위 쪽에.  거기 한 군데만 했나요?  아니면 따로 설치한 곳이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다섯 곳에 설치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떤 민원이 들어왔냐면 밤에는 안 보인답니다.  전기가 만약에 설치 가능하다면 LED로 해서 밤에도, 사실 밤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낮에는 잘 안 하거든요.  그런 민원을 받았어요.  설치된 장소를 검토해 보셔가지고 바닥에 빛을 쏴준다든가 위에 LED를 설치할 수 있는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밤에도 표지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제2청이 생기면서 공간협소가 얘기가 나오거든요.  물론 리모델링하고 있지만 앞으로 제2보건소의 기능을 하려면 공간이 많이 부족해요.  지금도 협소하잖아요.  혹시 만약에 계획이, 전 집행부 있을 때도 추진했던 사업인데 증축 부분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1개층을 더 증축해야 되는데 건물이 노후돼서 등급이 안 나온 모양입니다.  만약에 하려면 보강해야 된다고 하는데 보건소 자체적으로 과별로 협의해서 증축 부분을 고민해 보시라고 참고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공간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뭔가를 하려면 공간이 없으니까, 그거 참고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자료 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연간 세부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부서로 가장 중요한 부서예요.  2020년도에 어떤 사업을 할 건지 세부계획 있으시잖아요?  그거 자료 요구하고요.  어쨌든 간에 보건소가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고생하시고 비상대기 하시는데 모두 협조해 가지고 코로나19를 아무 이상 없이, 지금도 잘 가고 있어요.  고생들 하시는데 끝까지 긴장 풀지 마시고 많이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대상포진이 2월 1일부터 65세이상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예방접종이 시행됐는데 절차가 복잡하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장명자 소장님께서 민원인들한테 전화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섬세함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민원이 들어오면 상세하게 잘 설득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입니다.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영종국제도시다 보니까 질의는 한두 가지는 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많지는 않고요.  마지막 424페이지, 정신건강 및 치매관리사업이 건강증진과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는 건지 어떻게 된 거죠?  무의도 쪽은 건강증진과에서 하고 있고 영종은 이쪽에서 하나요?  같은 사업인데 분류하는 이유가 있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주로 치매관리사업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3명이 파견 나와 있어서 이 업무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굳이 구분을 짓는 이유가 있냐는 거죠.  무의도 것도 영종에서 다 관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같은 치매관리건강센터인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지 궁금해서요.  뒤에서 설명 가능하세요?  
○마음건강증진담당 김영양   (방청석에서 답변) 마음건강증진팀장 김영양입니다.  치매안심센터나 치매 관련된 것들이 주로 중구 보건소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영종도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영종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분소 개념식으로 같이 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왜 같은 지역인데 무의도는 따로 관리하고 이거는 영종에서 하냐는 거죠.  통합해서 효율성을 높이는 게 맞지 않냐는 거예요.  이쪽에서도 와야 되고 영종에 직원들이 나와 있는데 굳이 여기에서 또 왔다갔다하는 비용, 시간이 있을 텐데 왜 이렇게 운영하는지 궁금해서요.
○마음건강증진담당 김영양   실질적인 업무는 영종에 파견되어 있는 인력들이 하고 있고 예를 들면 총괄적인 업무보고나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건강증진과에서 분담해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의 말씀처럼 국제도시보건과가 분과되어 있으니까 더 주도적으로 이 부분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성태 위원   예산이 없어요, 하나도.
○마음건강증진담당 김영양   네, 지금은 그렇게 되어 있어서 
이성태 위원   예산이 없는데 무슨 사업을 한다고 올리냐는 거죠.  이원화시키려면 완전하게 시켜야 되는데 안 됐잖아요?  주민들의 혜택도 분산되면 집중이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부분은 소장님도 계시지만, 체크 잘 하셔서 한쪽으로 일원화를 시키든지 소장님 잘 체크해 주세요.  그리고 421페이지, 임신출산 모자건강사업이 있어요.  아무래도 영종국제도시 쪽은 젊은 층이 많이 유입되다 보니까 임신하신 분들도 많고 어린 아이들도 있는데 제가 어떤 제안을 받았냐면, 취약계층 부분만 마스크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임산부들은 미세먼지나 이런 부분에서 민감하잖아요.  보건소에서 이 부분을 검토해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제안들이 많이 있어서.  임산부들한테도 보건소에서, 그것도 건강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 통계가 나오잖아요?  기저귀 지원하듯이 마스크도 미세먼지가 앞으로 또 발생되고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완전 비상이잖아요.  대비해서 영종뿐만 아니라 중구 전체 임산부들한테,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어 버렸어요.  잘 검토해 보셔서 가능하시다면 임산부한테 도움이 되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무튼 간에 저는 그래요.  본 위원 입장에서는 제가 지역구가 그쪽이다 보니까 이쪽 보건소하고 비교를 많이 합니다, 할 수 밖에 없고요.  주민들이 그거를 또 원하고, 미비한 게 너무 많으니까요.  신종코로나 부분도 거기는 응급실이 없다 보니까 많이 우려를 해요, 주민들이.  내가 걸리면 어떻게 하나.  보건소가 제대로 기능을 안 갖추고 있다 보니까 걱정을 많이 하는데 최대한 소장님이랑 상의해서 영종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영종으로 이관해 주시고 영종국제도시국에서는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하시고요.  공간 부분이 가장 문제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증축 부분에 대한 얘기들이 예전부터 많이 나왔지만 그것도 과장님이 계획을 세워서 해 주세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업을 하는 게 없어요.  다 이쪽에서 모든 걸 관장하기 때문에 그쪽은 소외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세요.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많이 개선되겠지만 좀 더 주민들은 원합니다.  제대로 된 보건소 기능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지고 직원도 많이 있기를 바라고요.  과장님이 얼마 안 되셨는데 많이 신경 좀 써주세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자료 요구할게요.  국제도시보건과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그거 자료로 요청 드릴게요. 
○국제도시보건과장 최준용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무튼 간에 선별진료소도 설치되어 있고 보건소 직원분들이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끝까지 코로나19, 우리 지역에는 한발자국도 못 들어오게 여기 계신 직원분들이 철저하게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종호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인데, 12개 동장님들 다 오신 거죠?  업무보고를 보니까 거의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고요.  대부분 정책사업은 주민자치센터 운영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복지향상 이런 부분인데, 저는 질문보다는 당부를 두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주민자치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동은 29개를 운영하고 있고 가장 적은 동은 6개를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예산도 차이가 있겠죠.  동장님들끼리 가끔 벤치마킹도 하고 업무 협조를 하셔서 잘 되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이쪽 동이 잘 된다고 하면 다른 동에서 벤치마킹해서 활성화시켜주면, 어차피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는 부분이 자기계발, 주민들의 삶의 질,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거니까 상호 협조를 하셔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지역을 지역구 의원들이 돌아다녀야 되는데 일정도 있고 하다보면 못 갈 때도 있는데 전화가 많이 와요.  우리 지역에 도로가 파손됐다, 문제점이 있다 등등 이런 얘기가 많이 들려오거든요.  대부분 민원사항들을 보면 도로가 파손됐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가장 집중적으로 얘기하고, 여름 같은 때가 더 심하죠.  그리고 주차라든가 방범 이런 부분, 기타 몇 가지 해서 거의 원도심 쪽에는 보통 대여섯 가지 정도의 민원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거든요.  담당부서에 직접 얘기하고 행정복지센터에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한테도 연락해서 조치하려고 노력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려요.  혹시 동장님들한테 의견을 여쭤볼게요.  예전에는 각동별로 예산 반영이 있었잖아요, 3000이면 3000, 5000이면 5000.  동에서 해결을 해 주면 그게 오히려 편할까요?  아니면 업무 효율성이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지금 이 상태로 가는 게 나을까요?  그게 궁금해서요.  첫 번째는 동장님들끼리 주민센터 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교류하고 공유하라는 당부를 드리고, 두 번째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오셨으니까 질문 한번 드려보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편안하게 답변하실 동장님 계세요?  가장 선임 동장님이 어느 분이시죠?  
○신포동장 김경순   신포동장 김경순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지금 동에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시행까지 하자고 말씀하신 부분인데, 물론 동에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시설 같은 전문적인 부분의 경우 설계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업체한테 견적을 받아서 처리하는 건데 그게 맞는지 이런 부분이 우려가 돼서, 그거는 전체적으로 동에서 다시 의견을 모아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날 때 의견을 취합해 보고 어떤 부분이 효율적인지.  지금 김경순 동장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논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동장님들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행정의 최일선에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생각하는 부분, 주민들을 위해서 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요새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신경 많이 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당부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12개 동장님들 한 자리에서 뵈니까 좋네요.  저하고 자주 뵌 분도 있고 안 뵌 분도 있고.  영종1동장님 오셨죠?  용유동장님 오셨어요?  제가 아직 인사를 못 드려서 여기서 먼저 인사를 드리고, 제가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앉으세요.  다른 원도심 동장님들은 대부분 안면은 있는데 제가 아무래도 지역이 그쪽이다 보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른 동장님들은.  저도 마찬가지로 이종호 위원님처럼 특별한 질의가 있는 건 아니고 동장님들이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데 저도 한두 가지만 당부드리자면 현장중심으로 업무를 해 주시고 지역 곳곳을 발로, 저도 많이 못 뛰어요.  돌아다니는 게 쉬운 부분이 아닌데 특히 영종 같은 경우 지역이 넓어서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영종동장님 네 분 계시는데 현장을 많이 둘러보시고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동장님들이 찾아서.  저는 아쉬운 게 있어요.  절대 우리한테 요청을 안 하시더라고요.  뭐가 있으면 저한테 민원도 넣으시고 하면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도와드리는데 동장님들이 워낙에 유능해서 그러신지 해결을 다 하시더라고요.  위원들한테 절대 부탁을 안 하시더라고요.  혹시라도 어려운 게 있으시면 요청해 주시고 불러주세요.  시간이 되면 같이 가는 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동장님들한테 권한, 예산을 주자는 얘기가 나와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거는 우리 선에서 해결할 것은 아니고 간단한 민원들은 바로 바로 처리했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간단한 민원들은 즉각적으로 해 주시고 저희들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아시면.  최일선에서 움직이시니까, 저희들하고 똑같은 위치잖아요.  저희보다 민원을 더 많이 접수하실 거예요.  그것 좀 해 주시고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동장님들이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데 열심히 해 주시고 끝까지 긴장 풀지 마시고 마무리될 때 까지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동장님한테 안 할 수 없어서, 각동 별로 예산은적지만 계획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연간 예산이 1억 6000도 있고 1억 2000도 있고 한데 동별로 조금씩 틀려요.  연간 세부사업계획서를 간단하게라도 세우신 거 있으시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올해 위원들하고 소통 좀 해 주시고, 제가 올해 강조하는 건 소통이거든요.  직원들하고 집행부하고 위원들하고 소통해야지만 이런  자리에서 더 수월하게 얘기할 수 있고 부드럽게 할 수 있지 소통이 안 되면 질문을 더 하게 되고 한번 할 거 두 번, 세 번 하게 되잖아요.  미리 소통해 주시고 의견 조율해 주세요.  사실 동 같은 경우는 여기에 나올 필요성이 없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요.  사전에 교감을 한다면 힘들게 여기까지 안 오셔도 될 것 같은데 그거는 제가 결정하는 것도 아니니까, 많이 소통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고 올해 열심히 같이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각동 동장님들 나오셨는데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시고요.  한 가지 만 말씀 드릴게요.  주민들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에 계시는 게 동장님들이신데 동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 그런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하셔서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정말 심각한데 동장님들께서도 주민을 만나면, 다 아시겠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안내를 하셔서 더 이상 환자가 생기지 않도록 모두 다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장님들 늦은 시간까지 애쓰셨습니다.  우리 함께 수고하도록 하시죠.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열두 분 동장님 중에 여성동장님이 세 분 계셔서 여성으로서 굉장히 든든합니다.  앞으로 여성동장님들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동사무소에 가서 점심시간에 등본을 한통 떼러갔어요.  그런데 점심시간이다 보니까 창구에 있는 직원들도 점심시간이고,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러온 사람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떼러온 사람들이에요.  동사무소 직원들 점심시간도 12시에서 1시죠?  그때는 창구에 담당자가 비어있고 대기자들은 많이 있고 그래서 제가 봤어요.  그런데 담당자는 비록 없을지라도 옆에 직원분들은 계시더라고요.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12시에서 1시, 점심시간에는 다른 쉬고 있는 직원들이라도 함께 같이 동원해서 발급을 해 주는 건 어렵습니까?  저는 어쩔 수 없이 의원 신분이다 보니까 1시간 가까이 기다렸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굉장히 짜증을 내시고 그냥 앉아 계시는 분들이 발급해 주면 안 되느냐 민원을 많이 요구하시는데 그게 어렵습니까?  그거는 누가 결정을 해야 됩니까?  말씀 좀 해 주세요.  
○신흥동장 장순갑   신흥동장 장순갑입니다.  위원장님 말씀은 어떤 말씀인줄 알겠는데요.  제가 주민등록관계를 사실 잘은 모르는데 예전에는 그게 가능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전산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권한이 부여가 돼야 돼요.  그래서 권한을 예를 들어서 발령이 나서 담당자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기존 사람은 해지하고 새로운 직원에 대해서 우리가 민원지적과에 권한신청을 하거든요.  그래서 권한을 부여받은 사람만이 그거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저희가 민원담당을 교대로 해서 식사를 하게끔 하고, 아까 말씀하신 등본, 초본은 무인민원발급기가 별도로 있거든요.  그런 데서 하면 수수료도 반값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만약에 대기자들이 있을 시에는 나오셔서 등본 정도 떼러왔다고 하면 무인기로 안내해 주시든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두 분 중에 한 분이 식사를 하러 가셨으면 한 분이 맡아서 하시든가 한 시간을 기다리느라 저도 힘들었는데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이점은 고려해서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어느 동이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어느 동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은 민원을 요구하면 동사무소에서는 행정에 맞는 처리만 하십니다.  행정이 여기까지니까 나는 여기에서 이만큼이라도 벗어나서 할 수 없다.  그런데 만약에 구에 민원을 올리면 약간 수정이 가능하고 규제에서 유연하게 업무 처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동장님들이나 사무장님들께서 민원이 들어왔을 때 행정적인 것을 너무 규정에, 테두리에 맞추지 말고 유연하게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행정적인 규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사무장님도, 동장님도 그러셔서 굉장히 애를 먹었는데 다행히 구에서 유연하게 대처를 해 주셔서 처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동장님들에게 그런 유연한 행정 처리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신설 요구가 굉장히 많아요.  그분들이 우리 위원들한테 신설하는 것까지 문의하시는데 되도록 동장님이나 자치위원들하고 상의해서 신설프로그램 요구가 들어오면 적절히 판단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신설되는 건지 아니면 어려운 건지 판단해서 일을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 발생으로 지역상권이 많이 악화됐는데 동장님들이 방문하셔서 용기도 주시고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모두 저녁 늦게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1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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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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