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2월 18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4시 개회)
○위원장 박상길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문화관광과, 재무과, 세무1과, 민원지적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총무과, 문화관광과, 재무과, 세무1과, 민원지적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용수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총무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페이지,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해서 단체보험 계약체결을 했어요. 작년에도 했던 사업인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작년에도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인데 매년 1년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매년 계약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말고 다른 데가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ABL이라는 보험회사와 같이 공동으로 계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LBL이요?
○총무과장 김용수 ABL이요.
○이종호 위원 금액이 크지 않은데 굳이 공동으로 받을 필요가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보험회사에서 그렇게 선호하는 보험이 아니기 때문에 공동으로 계약하는 경향이 있고 이 보험도 오히려 부탁을 해서 해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한테 선택권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직원 단체보험이면 전체 공직자가 다 포함된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전체 공직자가 다 포함됩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내용이 어떤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일반적인 생명보험, 상해보험 그런 성격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생명보험하고 상해보험?
○총무과장 김용수 네, 두 가지를 드는 것이고요.
○이종호 위원 많이 일어날 것 같지는 않은데 오히려 저희가 아쉬워해야 되나요, 보험회사에?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 건 아닌데 단체보험을 들었을 때 보험회사가 별로 이득이 안 된다고 보는 것 같아요. 별로 선호하지 않는 거죠.
○이종호 위원 보험사에서 남는 게 없으니까 선호 안 한다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보험금액은 얼마 안 되고 대상은 많고 위험지수는 높아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 공직자분 중에 상해라든가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알기로는 상해를 당한 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밑에 보면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인이 1명 배치됐는데 장애인공직자가 몇 분이나 되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중증이 5명이고 경증이 17명으로 총 22명입니다.
○이종호 위원 22명을 근로직원 1명이 다 도와주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다 도와주는 게 아니고 신청자에 한해서, 본인 부담이 일부 있어요, 많지는 않지만. 신청자에 한해서 근로지원인을 배치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근로지원인은 공무직이에요? 아니면 단기 계약직이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 직원은 아니고, 저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은 아니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있어요. 여기에서 저희한테 파견식으로 보내주면 그쪽에서 다 관리하게 되는 거죠. 근무라든가 이런 것을 그쪽에서 관리하고 저희는 그거에 따라서 보수만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0페이지, 공사 발주에서 착공에서 준공까지 약 1년 6개월 정도 소요되는데 더 당길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주민들은 욕구가 굉장히 많은데.
○총무과장 김용수 계속 앞당기고 지난해에도 재정투자심사라든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미리 다 하는데 행정절차에서 공공건축 사전검토라는 게 추가적으로 근래에 생겨가지고 계속 지연되는 상황이고 최대한 빨리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41페이지,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 매입, LH에 공동주택 대상지 일부를 18억에 매입해서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매입 통보를 했는데 LH에서 답이 왔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용도변경이라는 절차를 남기고 있기 때문에 LH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용도변경 절차가 경제청에서 진행 되어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용도변경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면 LH에서도 긍정적으로
○총무과장 김용수 네, 현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는 인구가 4만이 넘었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 기왕이면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최대한 서두르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45페이지, 주민자치회 작년에 동인천동하고 영종1동하고 시범동으로 선정돼서 주민자치회 발족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가 3개동, 신흥동, 운서동, 영종동인데 거기에 따른 6급 상당의 공직자를 1명 배치하고 상반기에 동인천동, 영종1동 그리고 하반기에 신흥동, 운서동을 하면 6명이 주민자치회와 관련돼서 인력을 배치한다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너무 편중된 인력이 아닌가요? 동마다 한분씩 있어야 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주민자치회 운영관련해서, 사실상 업무가 굉장히 많아서 1명 가지고도 부족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처음에는 모든 사업을 끌고 나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은 직원들이 감당해야 되는 부분도 많고 해서 적어도 1명씩은 배치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까지는 좋은데 12개 동이면 동마다 1명씩 배치해 주면 구까지 13명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달리잖아요. 인원은 부족한데 한쪽에 편중된 인사가 되지 않겠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총무과장 김용수 행안부에서 정원을 내려주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뽑아서 충원을 한다든가, 없는 정원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 행안부에서 정원을 배정을 해 주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데서 충원할 계획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이종호 위원 본 위원 생각은 물론 주민자치회 굉장히 중요하죠. 지금 현재 중구의 시스템이나 여러 가지 형태로 봤을 때 이원화돼서 공직자가 부족하다, 휴직도 내고 하다 보면 굉장히 부족하잖아요. 그리고 문화관광과라든가 원도심에 도시항만재생과라든가 집중 투입해야 될 부서들이 있어요. 다른 과에 물어보면 한두 명씩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런 쪽도 충원해 줘야 되는 상황인데 장기적으로 주민자치회 쪽으로 13명 인원이 모아지게 되면 한쪽으로 너무 편중된, 너무 그쪽으로만 편중된 배치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충분히 논의해 볼 사항인 것 같은데.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저희 구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타구나 서울도 마찬가지로. 물론 전국적으로 간다고 해서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추세가 그렇게 가는 것이고 여기에 쓰라고 정원을 배정해 준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사용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정원을 돌려서 쓰는 것도 나중에 문제될 소지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여기에 배치하는 것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종호 위원 효율적인 측면이라고 하면 인원수가 적은 동이 있어요, 인원이 많은 동이 있고. 그런 동은 한 사람이 2개동도 가능하지 않겠나. 영종동은 분구가 되더라도 2만씩 따진다고 하면 이쪽 원도심 같은 경우는 3000명 있는 데도 있잖아요. 그러면 다를 거 아니에요? 똑같이 배정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고.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당연히 법적인 부분이나 타구 다른 지역도 추세가 그렇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더 불요불급한 부서가 분명히 있다는 거죠. 인원수를 오히려 줄이고 그쪽에 투입시켜서 더 원활하고 효율적인 인사 개편이나 조직이 중요하지 않느냐는 의미에서 질문 드린 거니까 검토해 달라는 당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46페이지, 직원능력개발 교육훈련 활성화 교육을 계속 받고 있는데. 사이버 교육 2835명이 받았어요. 공직자분들은 의무적인 교육 이수시간이 있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2835명이라면 중복돼서 교육을 받아서 인원이 체크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것은 교육과정 별로 1명이 여러 개의 과정을 들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연 인원으로 계산한 거죠.
○이종호 위원 저희가 700명이면 700명이 다 받진 않을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한 사람이 여러 개의 과정을 이수했다고 보는 거죠.
○이종호 위원 한 사람당 4개 과정을 했다는 평균이 나오네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종호 위원 교육을 받게 되면 효과가 나온 부분이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가 별도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금번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서도 교육을 받은 자원들을 활용해서 아직 현장에 투입은 안 했지만 관리를 하면서 유사시에 투입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나가는 상황입니다.
○이종호 위원 당연히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예산이 매년 2억 3000, 4000씩 드는데 교육을 받는 분들이 형식적으로 이수해야 되는 것, 그런 거 많잖아요. 그런 인식이 들어서 그래요. 교육을 받아서 업무에 도움이 되고 중구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연계성이 있는 교육인지 아니면 받으라고 하고 의무성, 강제성을 띄어서 안 받으면 안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가서 형식적으로 시간만 때우는 교육인지 의심이 돼서 질문 드린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형식적인 교육이 안 되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48페이지, 장기근속공무원하고 상반기 열심히 일한 공무원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의 기준이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저희가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은 자에 한해서 앞으로 해외 연수 등 정책연수를 실시하려고 하거든요.
○이종호 위원 장기근속은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몇 년 이상?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25년 이상, 연수도 맞아야 되지만 모범공무원으로서 표창 받아야 자격을 주는 것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모범공무원이라는 기준을 인지 못해서 그래요. 누가 평가하고, 어떤 기준이 있고, 위원회가 있는 건지 아니면 각과에서 부서장이 추천해 주는 건지, 추천해 주면 선정위원회가 있는 건지.
○총무과장 김용수 포상규정에 의해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냥 주는 게 아니고 경쟁도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회를 통해서 대상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거는 자료로 요구할게요. 3년 동안 장기근속공무원 연수 간 것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3년간 직급하고 근무연수, 진행됐던 내용, 전체적으로 3년치 가져다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49페이지, 공무직근로자가 149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업근로자는 118명이에요. 31명은 휴직상태인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꼭 그런 건 아니고 공무직이라고 하더라도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현업이 아닌 사람이 있는 거죠. 내근 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제외되는 거죠.
○이종호 위원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교류활성화인데 작년에 5회 방문 했고, 4회 선진지 시찰하셨는데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협력사업이라든가 추진한 사업이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2019년 12월 달에 청장님께서 위해시 환취구 하고 경제기술개발부를 방문해서 차이나타운에 등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만, 등 설치되어 있는 부분을 경제기술개발부하고 민, 관하고 같이 구청장을 만나서 협약을 통해서 이쪽에 설치하는 것으로 우호교류사업을 진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3년 동안 교류했고 어느 구를 갔으며 예산이 어떻게 지출됐는지 자료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총무과장 김용수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작년에 고생 많으셨고 올해 새롭게 일을 해야 되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직원분들 전체적으로 고생 많으신데 마지막까지 긴장 풀지 말고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 구내식당 운영에서 주변상인들 하고 민원 해결이 된 건가요? 구에서 자체적으로 일방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건 아니고요. 작년에 지역상인 분들하고 구청장님하고 간담회를 해서 어느 정도 의견조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원이라든가 개소하는 시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의견을 나눴고 그래서 저희도 시기라든가 식사인원에 대해서는 그때 협의된 내용을 지키면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처음에 시작하신다고 할 때 위원님들도 반대했잖아요. 전혀 위원님들 생각은 반영이 안 되고, 물론 당연히 있으면 좋은데 요즘 지역여건상 공사장에 함바식당 이런 것도 안 해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까 해서. 공간도 협소한데 거기에다가 식당까지 넣어서 공간이 없잖아요. 제2청 직원분들 공간없다고 아우성이고 올해 조직개편 하면 인원이 또 늘어나는데 한번쯤 고려해서 식당 문제를 현명하게 판단해서 주민들하고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대책을 잘 내놨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래서 개소하는 시기도 3월로 잡았지만 지금 코로나19도 있고 여러 경제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좀 늦춰서 개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개소는 하시겠다는 거죠? 식당을 만드시겠다는 건 확정을 지으신 거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주민의견을 물을 필요가 없죠. 뭐하러 묻습니까? 이미 결정을 다 해 놓고 진행하면서 상인들하고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 내부적으로 결정을 지어놓고 했기 때문에 상인들이 봤을 때는 안 좋은 모양새예요. 다시 한 번 요청 드릴게요. 검토해 보셔서 정말로 필요한지 아니면 이런 공간을 활용해서 직원들의 공간으로 만들 건지 그거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확정 지으셨다니까 내부적으로 하시겠지만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는 거예요. 411페이지,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 매입인데 매입비만 18억 정도 잡아 놓고 아직 진행 중이라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 덧붙여서 제가 작년부터 얘기했던 부분, 현재 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공간확보 부분에 대해서 얘기했을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본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과장님이 이 자리를 빌어서 속시원하게 얘기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청사공간이 너무 부족하고 인구는 많고 문화시설이 부족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물론 주변상가를 얻어서 임대를 하든 전세를 하든 매입하든 그런 방안도 있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현재는 어려운 여건이고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당초에 지하에 있던 영종 공감복지센터, 일자리센터 등을 타지역으로 이전하는, 그래서 그 장소를 프로그램 운영실로 이용하게끔 하고 회의실이라든가 이런 데 구조를 변경해서 프로그램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차적으로 하는 방안을 갖고요. 그리고 지하 1층 같은 경우 한 70여 평이 되기 때문에, 물론 그것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 되겠습니다만, 우선적으로 그렇게 활용토록 하고 지금 말씀드린 대로 신축부지를 빨리 매입해서 규모를 현재 영종1동보다는 2배 정도로 넓혀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현재 전혀 고려된 바라든가 계획된 바는 없으시다는 거죠? 추가로 주민편익시설을 확보하는데?
○총무과장 김용수 그 부분은 현재 계획이 없고요.
○이성태 위원 청장님하고는 논의 되셨어요? 보고하면 청장님이 어떤 말씀을 하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청장님도 같이 논의했습니다만, 현재는 그 안에 공감복지센터든 지하에 있는 것을 외부로 옮기는 것으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청장님도 그렇게 판단하셨고요.
○이성태 위원 제가 총무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청장님 공약사항이 몇 가지나 돼요?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그거까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100여 가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의원님들은 7분인데 공약사항 하나라도 알고 계신 거 있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발표된 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성태 위원 혹시라도 들은 게 있으시냐고요? 제가 왜 이거를 묻냐면 청장님 공약사항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말씀 드리는 거예요. 의원님들의 공약사항도 중요해요. 그리고 청장님 공약사항과 의원님들 공약사항이 매치되는 게 많아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당연히 청장님 공약사항을 챙겨야 되겠죠. 그거는 당연한 얘긴데 제가 이 부분 가지고 1년 6개월, 7개월째 업무보고 때마다 나온 얘기가 이거예요, 공간확보. 영종1동 주민이 몇 명이라고 했죠?
○총무과장 김용수 4만 3000여 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분동이 언제 될 거라고 예상해요? 2023년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2023년 상반기.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 안에 몇 명 정도 더 증가될 거라고 예상하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분동 당시를 6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 안에 나머지 주민들은 다 어디로 가야 됩니까? 어디에 가서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고, 공간을 이용해서 주민들의 복지를 우리가 향상 시킬 수가 있죠?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셔야 될 거 아니에요? 단순하게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생기니까 기다려라, 하면 안 되잖아요. 그때 거기다가 크게 지어줄 테니까 2023년 이후부터 이용하셔라?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셔야 될 거 아니에요? 앞으로 3년 동안 2만명이라는 인원이 증가하는데 그 인원들은 과연 어디에 가서 자기의 행복조건이라든가 문화생활을 어디에 가서 풀어야 되죠? 누가 해 줘야 됩니까? 제가 누누이 1년 6개월 동안 이 소리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협의도 한번 안 하고 청장님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주구장창 올리시고 주민대표인 의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묵살해도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거는 차후에 얘기하시고요. 여기에서 계속 얘기드린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 번 부탁드릴 게요. 이거 진지하게 청장님이랑 논의하시고 주민들이 문화욕구를 채워 달라고 그렇게 요구하는데 그게 어렵습니까? 과장님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지만 청장님 공약요건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주민들의 문화욕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누가 채워주나요? 그분들한테 마냥 기다리라고 할 수 없잖아요. 다시 한 번 심도있게 내부적으로 논의하시고 언발에 오줌누기식, 땜질식으로 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인구는 계속 증가하는데 잠깐 임시방편으로 하신다는 것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과장님이나 국장님 이하 심도있게 논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간단하게 보고가 아니라 정 안 되면 TF팀이라도 구성해서 어떤 게 정말로 좋은 방법인지 하다못해 주민 설문조사해 보신 적도 없잖아요. 정말로 영종주민들이 문화에 대한 공간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한지 구에서도 고민해 주시라는 거예요. 과장님 좀 부탁드릴게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 아직 이른 얘기지만 우려스러워서 말씀 드려요. 2청사 주차장 확보를 넉넉히 하는데 주력해 주세요. 시간이 아직 있으니까 더 이상 이 부분은 얘기안하겠습니다. 그리고 43페이지,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주민자치회 위원하고 통반장을 동별로 해 가지고 명단을 주실 수 있죠, 위원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하나 궁금한 게 용유동이 올해 시범적으로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용유동은 빠졌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얘기는 들어왔는데 아직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직 결정된 건 없으시고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49페이지도 마찬가지로 공무직 근로자분들 149명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 지역 표시하고 연령하고 남녀 구분해서 명단 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는 화가 나요, 한편으로는. 이 자리에서 화를 내지는 않지만 정말제가 화가 많이 나거든요, 이것만 보면. 과장님한테 화가 나는 게 아니고 집행부에서 심도 있게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들을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하에 1년 반전부터 계속 요구했고 검토해 보시라고 했는데 전혀 되는 게 없다면 결국은 서로 반복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올해부터는 소통도 하고 의견조율도 해서, 아까 제가 공약을 물어본 이유는 여기에 계신 7분 의원님들도 공약이 다 있어요. 없는 게 아니잖아요. 저희가 해 달라는 게 아니라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거예요. 여기 의원님들도 공약이 있기 때문에 청장님도 주민이 뽑아준 거고 저희도 선출직이에요. 그런 부분들 관심을 가져주십사 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하겠지만. 마지막으로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자료 주세요. 총무과도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있으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연간?
○이성태 위원 2020년 사업 하시려면 계획을 세우실텐데 그 계획서 좀 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전체에 대해서요?
○이성태 위원 2020년.
○총무과장 김용수 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사회가 너무 복잡한데 우리 구청도 애 많이 쓰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계속 끝날 때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수고해 주시고요. 37쪽에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인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일을 도와주시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정상인과 다르게 활동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의 사무를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고 예를 들어서 복사가 됐든 이동을 할 때 휠체어를 밀어준다는 역할을 한다든가, 출장 때 동행해서 업무를 보조한다든가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유형숙 위원 어떤 사람을 뽑죠? 1년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어떤 분을 근로지원인으로 뽑으시는지?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가 뽑는 게 아니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뽑아 가지고 저희한테 보내주는 위탁사업이 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38페이지, 직장보육시설 운영에서 자료요청할게요. 직장어린이집 운영비하고 인건비, 3년치 자료요청할게요. 그리고 39페이지,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건립되어 있는데 이게 예전 BBS 건물이잖아요. 용도가 주민자치센터, 평생 학습센터로 되어 있어요. 위원님들도 모두 말씀을 하셨을 때 여기 설계에 청소년 이용공간도 넣어달라고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설계는 시작이 안 된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저희가 얘기한 청소년 이용공간도 넣으실 생각이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그것은 교육혁신과에서 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말씀하셔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이 설계는 언제부터 들어가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하반기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공건축 사전검토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이 끝나면 4월중에 설계공모하고 6월부터 설계용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유형숙 위원 설계하실 때 제대로 넣으셔서
○총무과장 김용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준 위원입니다. 맨 앞부터 볼게요. 직장어린이집에 유치원생이나 유아원이 몇 명이나 돼요?
○총무과장 김용수 정원 58명중에 현원이 49명입니다.
○정동준 위원 정원이 늘어난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정원은 담임선생님 수에 따라서 한 사람이 몇 명을 수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정동준 위원 저번에 제가 질문드렸는데 7세까지 가는 게 맞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필요한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보육대상은 5세 취학 전까지 아동인데 부모가 여건상 좀 더 연장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연장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7세면 유치원을 가야 되는데 어린이집 어린이들 하고 같이 섞어놓으면 아이들 발달에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데 직장인이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사정에 따라서 그렇게 보낼 수 없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이 시설을 이용하는 거죠.
○정동준 위원 다른 직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린이집 다니다가 유치원을 가게 되면 보낸단 말이에요. 똑같은 여건이에요. 어느 사람도 다 직장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동일한 조건에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유치원을 보내야지 어린이집에 보내면, 그래서 인원수만 채우려고 하는 게 아닌가 혹시 외부 사람들을
○총무과장 김용수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지만 현재 49명은 전원 다 5세 미만입니다.
○정동준 위원 인원은 그대로인데 매년 경비가 늘어나요. 작년에도 수리비 들어갔지, 운영비도 계속 따로 들어가는데 현재 있는 사람들로만 운영이 가능하지 않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교사?
○정동준 위원 교사하고 요리사 이런 사람들이요. 그 사람들 외에 운영비가 따로 들어가는 게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따로 들어가는 건 없습니다. 원장, 교사, 요리사만 인건비가 나가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37페이지에 보면 직장어린이집 운영비 1분기 인건비 1월, 운영비 따로 인건비 따로인데 총금액 대비해서 이렇게 매월 나간다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게 나가는 거고요.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나눠서 따로 나가는 사항이고 신속집행 관련해 가지고 어차피 이거는 다 인건비라든가 운영비라서.
○정동준 위원 인건비보다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운영비는 각종 교육에 필요한 부자재 내지는 식대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많이 들어갑니다.
○정동준 위원 학기 초라서, 1월이라서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운영비에 관련된 부분은, 운영비는 인건비와 같이 월별이 아니고 분기별로 지급한 금액으로 앞에 보면 ‘운영비 1분기, 그리고 인건비 1월분 교부됨’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1분기가 다 지나지 않았지만 신속집행 차원에서 1분기를 미리 지급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번에 신속집행 방침에 따라서?
○총무과장 김용수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뒷페이지 율목동 주민편익시설 9월에 건립계획을 수립했는데 제가 수없이 많은 얘기를 했어요. 과장님한테도 얘기하고 다른 부서에도 얘기했는데 계속 여기에다가 평생학습센터라고 쓰는 이유가 뭐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정동준 위원 뉘앙스는 이런 것 같아요. 위원들이 암만 떠들어도 우리는 평생학습센터로 간다는 뉘앙스가 풍겨서 이 책자를 받는 순간 기분이 나쁜 거예요, 위원들 의견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서.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정동준 위원 그게 됐으면 됐다고 청소년 건립도 한다고 이렇게 써놔야지 평생학습센터 할 자리가 없는데, 청소년수련관을 집어넣으면. 주민자치센터하고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버리면
○총무과장 김용수 그것에 대한 명칭을 아직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교육혁신과하고 협의해서 어떤 명칭이 좋을지
○정동준 위원 그리고 총무과로 넘어왔잖아요? 교육혁신과에서 청소년 관련해서 사업 포기한다고 해서.
○총무과장 김용수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 다시 교육혁신과로 보냈다는 표시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총무과하고 교육혁신과하고 공동으로 협의해서 진행하는 사항이고 총무과가 단독으로 시행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화살표시를 보면 교육혁신과에서 총무과로 이관했다는 표시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시설 운영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어차피 공사라는 건 양 부서에서 할 수 없고 한쪽 부서에서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협의를 의미하는 거고요. 그 안에 어떤 시설을 구비하고 어떻게 운영하는 것에 대한 협의가 아니고 단순히 공사를 해 달라. 한쪽 부서에서 감독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내용입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교육혁신과에서 청소년 관련 사업을 포기해서 총무과로 넘긴 것 같아요. 각 부서 얘기를 들어보면 팀장이 나가서 봤는데 불량청소년들만 있어서 청소년 관련된 것은 포기하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건 아닌데.
○정동준 위원 교육혁신과에서 처음에 거기 실사를 나가보니 불량청소년이 많다고 거기는 청소년에 대한 것보다는 평생학습관이 좋을 것 같다고 총무과로 업무이관을 시킨 것 같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포기된 사항이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틀림없이 의견수렴 회의할 때 제가 그 말씀 드렸어요, 그 얘기를 듣고. 이거는 자료를 찾아보면 다 나오는 거니까. 팩트는 그때 가서 알아보면 되는 거고. 평생학습센터 설치요청이라고 계속 이렇게 하면 이대로 가겠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이게.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가 교육혁신과하고 협의해서 진행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교육혁신과 업무보고할 때 제가 과장님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해도 되겠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교육혁신과에서는 평생학습관을 원한다?
○총무과장 김용수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 온 거거든요.
○정동준 위원 교육혁신과에서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4, 5층에 평생학습센터가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거는 교육혁신과에서 주관해서 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어떤 시설을 도입할 것인지 향후에 그것이 들어오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교육혁신과에서 하는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청소년에 관해서 일절 교육혁신과에서 의뢰가 들어온 게 없다는 말씀이죠?
○총무과장 김용수 내부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지는 정했을 수 있겠지만 현재 저희한테는 온 것은 없고 본인들이 교육혁신과에서 해야 될 사무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향만 저희한테 알려주면 되는 것이지, 구체적인 사항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44페이지, 주민자치회 확대실시에 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주민자치회를 하다보니까 주민자치회 예산으로 추경 예산이 올라와요. 그런데 사실 그거는 주민들 의견이 별로 내제되어 있지 않고 일개 특정인들의 의견이 들어가서 주민자치예산으로 추경에 편성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건 부작용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물론 전체적인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서 대표성 있는 의견을 제시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특정인이 의견을 개진해서 그것이 접수되고 그것이 전체 의견인 것처럼 하는 건 잘못된 부분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저희가 그 과정까지
○정동준 위원 개선책을 하나 어떻게 해서라도 만들어 놓든가 해야지 주민자치예산이 추경에 올라오면 저희가 어떻게 하겠어요, 주민자치예산인데. 비근한 예로 테니스장이에요. 그 지역주민들 테니스 거기 치러가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테니스장 주민참여예산이라고 3억, 2억 5000 이렇게 세워버리니까 다른 데 쓸 돈이 없어요. 주민자치예산이 발상은 좋으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개선책을 마련해야지 이런 식이라고 하면
○총무과장 김용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주민자치회예산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을 좀 사전에 걸러낼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장치를 마련하시든가 해야지 다른 주민들이 쓸 거를 못 써요. 세세하게 1000, 2000만원 주민참여예산의 의도는 그건데 갑자기 2억 5000씩 써버리고 나면 다른 거 쓸 게 어디 있어요? 주민자치회 만들어서 괜히 번거롭기만 하고 주민들 동원해서 회의만 자주 하게 하는 거지 실용성도 없고 그들의 의견은 반영되지도 않고 특정인의 의견이 반영돼서 이런 식으로 예산이 쓰여진다면 부작용이 틀림없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개선책을 만들든가 해서 추진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체육시설 같으면 관련부서에서 1차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그것이 꼭 필요한 시설인지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정동준 위원 다 필요한데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데, 우선순위가 있잖아요. 주민들 것이 우선이냐 공공적인 게 우선이냐 이게 또 따로 있어요. 이름이 주민참여예산제니까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끔 소소한 거를 챙겨주는 게 맞지. 어차피 테니스장 같은 거나 연못 같은 거 관에서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런 거를 주민참여예산에 끼워넣는 것은 틀리다는 거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 주민자치회로 확대되면서 사업추진 전담인력을 구에 1명 배치하고 시범동 5개동에 전담인력을 1명씩 배치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구에는 총무과에 배치가 되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 주민자치회로 확대되면서 사업추진 전담인력을 구에 1명 배치하고 시범동 5개동에 전담인력을 1명씩 배치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구에는 총무과에 배치가 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제가 작년에 동인천동하고 주민자치회를 많이 같이 해봤는데 동별이든지 구이든지 전담인력이 굉장히 필요해요. 전담인력자의 어떤 역량도 필요하고 자치회에 대한 열정도 필요하고 일반적인 공무원 수준의 상식을 갖고 계신 분은 안 되고 자치회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 하시고 타구와 비교도 많이 해 보시고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 배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고요. 주민자치회 동인천동 같은 경우도 작년에 주민들이 하면서 리더가 없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했어요.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잖아요. 더 깊이 알고 이끌 수 있는 전담인력이 있었으면 아마 동인천동도 훨씬 지금보다 더 발전되지 않았을까. 물론 주민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할 수도 있지만 이런 전담인력이 있어서 이끌어 준다면 주민들이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담인력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반드시 역량이 강화되고 열정이 있으신 분으로 전담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43페이지, 한 가지만 더 보고 갈게요. 꼭 43페이지라고 볼 수는 없는데 주민자치회 수당이 없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주민자치회는 현재 2만원으로 올해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데 저희가 알아보니까 타구도 5만원 정도 주는 걸로 되어 있어서 저희 구도 이번 추경 때 상향해서 하는 걸로, 그래야지 타구와 비례해서 너무 적으면 사기가 저하되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쨌든 간에 봉사하시는 분들인데 사비 들여서 하는 것은 부담을 느낀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타구와 비교해서 형평성에 맞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 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문화관광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재성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관광과에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본 위원은.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원도심에는 어떻게 할 수 있는 특별한 게 없습니다. 규제가 워낙 많기 때문에. 관광 아니면 원도심에 먹고 살길이 없다고 표현하고 있거든요. 도시재생사업하고 관광사업인데, 그래서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처음 새로 발령을 받으셔서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실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를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열심히들 하고 계시는데 잘 진행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안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본 위원은 드는데요. 첫 번째 원인은 이거 같아요. 예전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문화예술과하고 관광진흥실이 합해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이 디테일하게 세분화돼서 진행되면서 같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첫 번째는 이달은 어렵더라도 9월, 10월 하반기 때 담당주무과장으로서 기획실이라든지 담당부서에 개진해 달라고 당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본 위원이 작년에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문화재청에 500억 공모사업이 있었는데 탈락이 돼서, 저는 100%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야 될 사업인데 노력한 부분은 높게 평가하는데 선정이 안 되다 보니까 답답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거죠. 올해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준비하고 계시나요? 그 질문부터 먼저 드리도록 할게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유산팀장 조수준입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은 현재까지 공모는 안 떴지만 구에서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용역 발주를 시작하려고 이번에 계약해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잘 되셔서 반드시 선정되시면 좋겠습니다. 55페이지, 작년에 어린이 축제를 했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2018년에는 했던 기억이 나는데 작년에 빠졌던 이유가 뭐였죠, 안 했던 이유가? 김상중 팀장님 얘기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예술팀장 김상중입니다. 2018년도에 나름대로 성과를 보았다고 여겨진 어린이 축제가 작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 추진되다 보니 일시적으로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반적으로 줄어들면서 다시 한 번 격년제 개념으로 해서 의미 있게 집어넣고자 해서 포함시켰습니다.
○이종호 위원 격년제로 앞으로 운영하실 예정이에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총괄개념으로 가면 금액이 누적되는 형태가 되다 보니 고육책으로 격년제를 생각해 냈습니다.
○이종호 위원 2018년도에는 7월달에 더울 때 했는데 올해는 5월 5일날 하는 거죠?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별일이 없으면 그렇게 하고자 하나 코로나19 영향을 감안해서 일정을 조율하고자 합니다.
○이종호 위원 빨리 종식이 돼야 되겠죠. 그것 때문에 답답한데, 알겠습니다. 56페이지, 문화재단 설립추진, 모르겠습니다.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 입장에서는 중구문화재단 설립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필요한 재단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현재 문화기본법이 개정되면서 각 자치단체에서 문화재단을 많이 설립하고 있는 상황이고 제가 여기 복귀한지 하루 지났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도 된다면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문화 같은 경우에 저희 중구도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문화 정책보다는 축제나 문화재 위주, 총괄적인 문화정책의 수립은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개인적인 판단이 들고요. 총괄적인 문화정책의 수립이라든가 질 높은 문화정책의 수립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관이 있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문화진흥을 위한 조사, 연구부터 정책개발이라는 게 단순 공무원들 수준에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개인적으로는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서 중구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문화재단이 설립돼서 진행된다면 문화관광과에 5개 부서가 있잖아요.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회관, 관광, 관광시설이 있고 시설관리공단에도 일부 관리적인 측면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서가 문화재단으로 이관되는 부분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업무가 이관되면서 업무 수요가 줄면 인원이 줄거나 늘거나 이런 조직개편을 다시 시행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지고요. 현재로써는 하반기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문화예술과와 관광과를 분리한다면 나중에 문화예술 파트 인원이 일부 줄 수가 있겠습니다. 그 업무를 담당하는 업무가 문화재단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렇다면 홍보라든가 나중에 추가적으로 한 과를 이룰 수 있는 업무가 같이 포함돼서 문화예술과가 다시 생성돼야 될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이종호 위원 58페이지, 용궁사 관광자원화사업 작년도까지인가요? 5억 자부담은 해결됐나요? 자부담이 이뤄지지 않아서 진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걸로 파악했었는데.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유산팀장 조수준입니다. 그 건은 작년에 국비 공모를 다시 신청해서 일부 자부담하고 국비하고 국·시비, 구비가 확보됐기 때문에 올해 2단계 마무리 사업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 말이면 용궁사 관광자원화사업 마무리될 수 있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대웅보전 이축공사가 마무리되는 겁니다. 전체 계획은 역사공원이라는 타이틀로 해서 용역을 올해 다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굉장히 오래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결론은 자부담할 능력이 없어서 다른 쪽으로 대체했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맞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문체부 공모를 작년에 해서 선정돼서 나머지 사업비가 다 확보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사업이 반드시 진행이 돼야 되는 사업이에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김구 역사거리 사업 자체는 장소적인 의미도 있고 작년에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으로 해서 용역도 진행했고 대한민국 내에 김구 선생님에 대한 역사적인 장소가 유일하게 중구에 있는 것을 관광자원화를 해서 사업을 하는 거고 이걸로 인해서 지역상권도 활성화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회관 기획공연 운영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기획공연이라든가 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많은데요.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과연 중구 구민이 어느 정도 이용할까. 오히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중구 구민보다 연수구라든가 미추홀구 구민들을 위한 문화회관, 국민체육센터가 아니겠나 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그리고 지역적으로도 그 지역이 준공업지역이고 창고 물류시설이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왠지 가고 싶어도 접근성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본인도 거기를 별로 가고 싶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혹시 이런 방법도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보건환경연구원하고 문화회관하고 사이즈가 거의 비슷비슷해요. 보건환경연구원이 조금 더 크거든요. 교환을 해서 이쪽으로 하게 되면 중구 구민들한테 혜택이 더 많이 가고 접근성도 해결할 수 있는, 물론 굉장히 어려운 일이겠죠. 교환한다는 자체가 여러 가지가 맞아야 되는 거고 시하고도 관련된 부분, 여러 가지 정책이라든가 예산 문제, 복합적인 부분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 입장에서 하도 그런 민원이나 안타까운 부분 때문에 별생각을 다 해 보는 거예요.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보세요. 대지면적하고 건물면적도 수치상으로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누들타운 조성사업을 보면 지나갈 때마다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답답한 부분이에요. 물론 열심히 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도시 미관도 저해하는 거고 흉물이에요, 저렇게 계속. 사업이 지연되면 지연된다는 안내표지도 없이 함흥차사 하다가 얘기가 나오면 진행되고. 일을 진행하다 보면 부작용이 있고 정상적으로 가지 않는 부분도 이해하지만 너무 시간적으로 늘어지고 원래 애초부터 계획했던 대로 진행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올해 완공되는 건 맞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올해 완공 예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완공되고 나면 과연 사업계획서상 애초에 공모사업 진행될 당시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하는 게 본 위원의 마음이고 심정이거든요. 빠른 시간 내에 마무리돼서 흉물이다, 갑갑하다는 얘기를 안 들을 수 있도록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나머지 부분들 질문할 사항은 많은데 위원님들 계시고 하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관광과의 역할이 중요해요. 바짝 신경을 쓰셔서 문화관광과가 좀 더 활발하게, 아까도 보면 작년 12월까지 의회 앞에 거기도 마무리한다고 어느 분이 말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도 함흥차사고 시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신경을 잘쓰셔서 빠른 시간 내에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속도감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축하드리고요. 고생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려운 과에 오셨네요?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고 저도 관심도 많은데 되는 게 없더라고요. 제가 좀 더 많이 문화관광과에 문을 두드리고 사정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몇 가지 간단하게, 너무 길게 답변 안 하셔도 되고 자료로 할 건 자료로 할 거니까요. 첫페이지에 대해서, 이거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제가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때 몇 번 보면 거의 대부분 개항장, 문화, 야행, 국·시비 신청하고 공모하는 거는 대부분 여기에서 이뤄져요. 영종은 과연 어떤 걸로 해서 문화관광을 살릴 건지 그런 내용은 거의 전무해요. 그냥 축제 몇 번 해 주고 끝나요. 그런데 여기는 계속 국비를 신청하고 문화재 야행부터 시작해서 시비, 국비. 공모사업을 많이 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영종국제도시도 해안가도 있고 해수욕장이 다 있어요. 분명히 국가에서 공모하는 게 있을 거고 이번에 인천시에서 국가에 신청하는 게 안 됐지만 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요, 1년 반이 넘었지만. 춤추는 소무의도 그거 하나 빼고는 문화관광과에서 과연 뭘 공모했는지 그런 내용을 못 봤거든요.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영종국제도시에도 뭔가 문화 욕구가 강하고 관광인프라도 충분히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개항장문화만 계속 외치고 있어요.
중구에서 확장성을 키우시라는 거예요. 중구 원도심만, 개항장문화만 바라보지 마시고.
중구에서 확장성을 키우시라는 거예요. 중구 원도심만, 개항장문화만 바라보지 마시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일단은 공모사업대상지 자체가 관광특구라든가 개항장문화지구 쪽에 국한되다 보니까 이쪽 지역이 공모사업이 많은 것으로 보이고요. 영종지역도 해안을 활용한 공모사업이라든가 다양하게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사업이라든가 충실하게 파악하고 검토해서 그렇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당연히 여기에서 많이 따와도 좋고 국제도시에서 따오는 것도 좋으니까 다방면으로 확장성을 키워서 공모사업의 계획을 짜서 받아서 그쪽을 확장시키면 결국은 경제에 도움될 수 있다는 판단이 서잖아요. 참고해 주시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8페이지, 주변 천년고찰 용궁사 관광자원화에서 일본식 석축으로 되어 있다고 해서 정비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맞나요, 석축 재정비 공사가? 말씀해 보세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예술팀장 조수준입니다. 맞습니다.
○이성태 위원 올해 안에 끝난다는 거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네, 예산 12억 다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따로 설계가 나온 게 있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현재 용역은 작년에 먼저 발주해 놓은 상태고 예산이 올해 내려와서 공사도 조만간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석축 재정비 하는데 용역이 들어가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거기에도 문화재가 있기 때문에 현상변경이라든지 성질변경, 인허가 부분들이 있어서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 TF팀도 있네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용궁사 관광자원화 활성화 차원에서 시 문화재과, 문화예술과를 포함해서 저희 부구청장님을 TF팀 위원장으로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 따른 자료를 줄 수 있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네, 구성하고 회의 진행된 거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자료요청 드릴게요.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사업은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이 하셨기 때문에 자료로만 받을게요. 실시설계용역 계약체결이라는 게 어떤 용역을 줬다는 거죠? 언제 저희 위원들하고 얘기했었나요? 자체적으로 설계용역을 준 건가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저희가 자체적으로 공사발주를 위해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용역을 했고요. 현재는 전체 공사 부분에 대해서 조달청에 다시 17억 부분에 대해서 업체 선정을 해 달라고 현재 조달청에 계획 의뢰중인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처음 예산을 봤는데 어떤 예산에서 쓰신 거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재작년도에 행안부 공모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공모에 참여해서 1억 5000을 특별교부금으로 받고 거기에 구비 1억을 해서 2억 5000으로 사업을 추진하다가 주민설명회라든가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김구거리에 대해서 뭔가 역사성도 있고 딱딱하지만 제대로 된 의미있는 걸 진행하자, 재질 자체도 변질이 안 되는 재질로 하고 지역작가들도 참여하자고 하면서 사업 범위가 커지면서 전체 사업비가 17억으로 됐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 정리추경 때 계속비사업으로 확정돼서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 본예산에서 삭감했는데 다시 올리셨어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이 건은 다른 건입니다. 본예산이 아니고 정리추경 때.
○이성태 위원 제가 착각했네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추진했던 사항들 자료, 용역계약을 체결했으면 용역이 진행 중이라는 거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용역은 끝났고 조달청에 계약의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용역한 내용하고 이거를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수립을 하신 거죠? 여기도 자료가 있죠.? 여기에 따른 자료도 부탁드릴 게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61페이지 보시면, 여러 가지 할 얘기가 많은데 문화회관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기획공연을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중구 가족음악회 매년 연말에 하시는데 한 번도 영종 쪽에서는 해 볼 생각을 안 하세요? 제가 말을 안 해서 그런가? 이것도 격주로 한 번씩 해서 접근성은 안 좋지만. 이거를 제가 제 입으로, 지역의원이 말을 해야 아는 건지. 제가 지켜봤어요, 계속. 한 번도 해 볼 생각을 안 하신 건지 장소가 안 좋아서 안 하신 건지.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문화회관의 특성상 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이다 보니까 국한돼서 지금까지 추진했던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그거 때문에 얘기를 안 했던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영종 쪽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연장에 맞지 않더라도 그쪽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검토하셔야지 공연장이 없다고 안 하시면 안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이것도 격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건지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 드릴게요. 여기에 대해서 뒤에 하실 말씀 있으세요, 담당이? 가능하신지, 아니면 올해라도 격주로 가실 건지, 올해부터 영종에서 하실 건지.
○문화회관담당 조지숙 (방청석에서 답변) 저희 문화회관은 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게 목적이고요. 가족음악회 같은 경우 무대에 조명이라든지 그런 여부를 검토해 봐야 되는 거거든요. 저희는 지금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 상태이고, 하늘문화센터는 강당 위주이기 때문에 공연할 수 있는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질의한 의도를 캐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거를 그대로 갖고 오라는 게 아니에요. 다른 거 하나라도 연말에 주민들을 위한 공연을 짜시라는 뜻에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문화회관담당 조지숙 영종 쪽에는 찾아가는 공연을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건 매년 듣는 얘기고요. 자꾸 제가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시는데 연말 가족음악회 이거 예산 얼마 들어가는데요?
○문화회관담당 조지숙 지금까지 한 7000만원 정도 소요됐습니다.
○이성태 위원 매년 7000만원으로 연말에 이거 하시는 거 아니에요?
○문화회관담당 조지숙 네.
○이성태 위원 연말에 영종에서는 뭐하시는데요? 음악회 한번 하시지 않잖아요?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7000만원씩 매년 쓰면 최소한 영종에서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하다못해 연주회를 한다든가, 이거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주시는 게 좋지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년간 중구 가족음악회 했던 거 자료요청 할게요.
○문화회관담당 조지숙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추가로 하늘문화센터에 구에서 셔틀비를 지원해 주는 게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저희 부서에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타부서는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시에서 아마 셔틀을 지원해서 다니는 걸로, 35인승하고 25인승을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걸로 부족하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문화회관은 셔틀을 운행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셔틀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체육센터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셔틀 관련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이성태 위원 시설관리공단이랑 상의하셔 가지고 하늘문화센터에 구에서 무료셔틀을 운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지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일단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셔틀은 체육센터하고 대중교통과 겹치지 않게 회원들 위주로 운영하는 부분이고요.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하늘문화센터도 버스가 안 들어가요. 그러면 대중교통 하고 겹치지 않는 부분인데, 제가 한 번도 요청을 안 했어요. 현재 시에서 관리하고 셔틀까지 지원해 주다 보니까. 이제 구에서도 이 부분을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문화관광과 소속인지, 시설관리공단인지 좀 더 부서별로 봐야 되겠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대중교통 부분하고 공단 쪽에 확인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문화관광과 쪽이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을 이따가 하니까 거기다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이성태 위원 그다음에 66페이지, 이것도 자료로 주세요. 5000만원 용역비 들어가 있고 그동안 추진사항에 보면 의견청취하고 역사문화순례길 기본계획수립을 하셨네요, 1월달에?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이성태 위원 자료가 있으신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계획수립된 거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도 자료를 주실 수 있으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좀 부탁드릴게요. 2020년 사업을 하실 계획서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세부사업서라고 하면 어떤? 사업별로 계획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사업별로 세부계획서.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지금까지 보유하거나 결재 받은 문서에 대해서는 확인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올해 얘기하는 게 소통하고 의견조율만 잘해도, 위원님들하고 그런 것만 잘하셔도 일하기가 훨씬 편하실 거예요. 그런데 소통과 의견조율이 전혀 안 되다 보니까 자꾸 위원들하고 집행부하고 많은 의견 충돌이 생겨요.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위원님들하고 많이 대화하세요. 사전에 조율하시고 의견도 물으시고 사업을 하시는데 툭 던져주고 주세요, 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조금만 조율해 주시면 여기 위원님들 반대하는 사람들 없어요. 다 관심 있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려고 하는 건데 조율도 안 되고 그냥 당연히 해 줄 것처럼 툭툭 던져 놓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과장님이 캐치하셔 가지고 올해 1년 동안 친하게 지내고 내년에는 수월하게 사업하실 수 있게 적극적으로 위원님들이 밀어줄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정말 좀 친해지는 계기가 돼야 되지 않을까, 소통도 하고 자주 뵙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구민의 대표이신 위원님들과도 자주 소통하고 주민들 의견청취하면서 문화관광 분야를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실 할 얘기는 많아요. 제가 많은 얘기를 그동안에 했지만 한번에다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문화, 관광, 축제 이런 부분이 서로 충족은 다 안 되지만 그래도 잘했구나 소리를 좀 듣자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이재성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고요. 굉장히 일이 많고 힘든 부서로 오시게 됐네요. 저는 55페이지 축제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지금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 축제를 하는데 마지막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얼마 전에 철거했더라고요. 저는 올해 트리를 보면서 뭐랄까 소홀해진다고 할까, 너무 식상하고 트리가 너무 약해진 것 같더라고요. 그 이유가 뭘까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예산이 점점 축소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거를 할 때 크리스마스트리를 상인들이 자기 지역으로만 넓히고자 하는 것 같더라고요. 올해도 제가 축제위원으로 들어가서 봤는데 한 곳에 집중시켜서트리를 하면 볼거리가 있을 텐데 상인들이 우리 앞에도 해 달라, 어디 앞에도 해 달라, 본인들 예산도 내지도 않으면서 찌적찌적한 상태더라고요. 올해는 제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보고서 너무 너무 실망했어요. 해 달라는 데를 점찍었다고 할까요. 이런 식으로 해서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한 곳을 집중적으로, 트리를 멋있게 다른 지역도 안 한 새로운 것을 개발해서 정말 괜찮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게끔 해야 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올해는 사전에 미리 준비해서 위원님들하고 의견도 조율해서 사전에 준비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56페이지 보면 문화재단이 설립되는 거죠? 출범을 한다고 했으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내년도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사실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재 관리도 했었잖아요. 그러면 이관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지금 중간보고회까지 진행됐고 저희가 최종결과보고가 나오더라도 타당성 검토보고기 때문에 결정은 저희가 해야 될 사항이겠죠, 물론. 그런데 아마 문화시설까지는 가는 것으로 중간보고회 때 자료를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재 관리는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문화재 안에 콘텐츠들도 있잖아요? 그거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한다는 것도, 아직은 그렇게 하고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그렇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런 게 맞지 않아서 사실은 문화재단 출범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재단이 출범돼서 문화재 관리, 콘텐츠 개발까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57페이지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이 있어요. 지금도 사실은 하고는 있는 거죠? 활발하게는 안 해도 학교로 나와서 수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올해 신규사업으로 해서 3월부터 예정입니다.
○유형숙 위원 예산을 받아서 하는 건가요? 그 이전에도 수업을 나가고 그랬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수업 나가는 사람이 관광문화해설사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세부사항은 담당 팀장이
○관광담당 이미란 (방청석에서 답변) 관광팀장 이미란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이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문화유산팀에서 하는 거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초중고 직접 찾아가는 해설사는 저희 관광팀에서 역사문화해설사님들이 나가서 하시는 교육으로 내용상 틀립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신규사업 방문교육하시는 분들은 누가하시는 거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이거는 저희가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운영자를 공모해서 해반이 선정돼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해반에서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공모했는데 거기에서 단독참여를 해서 거기에서 하게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59페이지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사업이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옥외구역 별로 테마공간을 조성하고 그중에 조형물 설치 설명판, 추모공간 이런 정도네요. 이걸로 해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제가 의문이 돼서 물어보는 건데요. 이걸로 해서 활성화가 될까요? 이 정도는 어디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새로운 것을 추구했으면 좋겠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물론 리모델링하듯이 중구 전체를 정비하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누드플랫폼도 세우지만 원도심 같은 경우는 구석구석 매력적인 요소들을 뽑아내야 되고 역사자원을 뽑아내야 된다고 보고요. 하나하나 콘텐츠가 만들어질 때마다 그것과 관광이라든가 문화사업과 연계해야지 그게 관광활성화로 기여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각 사업만 봐서는 적을 수 있겠지만 중구 전체로 봐서는 개항장문화지구 내에, 또는 신포동 권역 내에 하나씩 관광자원이 생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조형물 설치라면 아치를 세울 거고 눈에 뻔히 보여서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것도 심도 있게 고민하셔서 특성화 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유형숙 위원 그리고 64페이지 하단에 개항장 체험공간 조성이 있어요. 여기 위치가 칼국수 골목이라면 정리가 안 된 그곳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맷돌칼국수 그 골목이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 기간 동안에 거기가 정리돼서 공방 체험공간이 가능할까요? 정 신이 없고 지저분한 곳이라서 걱정되네요. 가능한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지금 설계용역에 들어갔고 나오는 즉시 공사를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10월에 준공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네.
○유형숙 위원 걱정이 많이 돼요. 하시는 일은 많은데 실효성이 있는 건지 그런 점이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하여튼 잘해서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문화관광과니까 여러 곳에서 관광을 하러 와서 원도심이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첫페이지부터 문제점을 하나씩 얘기해 볼게요. 지역 대표축제 및 기획공연 추진인데 아까 유형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크리스마스 축제는 너무 식상해서 거기에다가 돈 2억 들였다고 하면 지역주민한테 욕먹게 생겼어요. 그런데 이 지역축제로 인해서 문화나 관광으로 중구 구민들이 먹고 살 수 있다면 더 많이 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전부 단발성이고 지속성이 없는 거라 할 때만 손님 몇 명 왔다가 가면 그 다음부터 월, 화, 수, 목, 금은 신포동이 썰렁해요. 이런 실효성 없는 기획공연하고 축제들을 하기 때문에 맛집 같은 게 하나 생기면, 예를 들어서 신포동에 통닭집이 하나 생기면 토요일, 일요일, 평일 할 것 없이 줄서고 사람들이 많이 와요. 그래서 시너지 효과로 다른 데도 살아나는데 이거 축제한다고 한번에 몇 억씩 들여서 해 봤자 그날 하루나 이틀, 지속성이 없어요. 뭔가 지속성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고, 공연 추진할 때. 지속성이 있는 것이라 하면 거기에 가니까 뭐가 있더라, 1년 열 두달 조용필이 와서 공연을 한다든가 다른 게 있어야지, 여기에 특성있는 게 있어야 찾아오는데 축제한다고 돈만 몇 억씩 쓰고 단발성으로 끝나기 때문에 축제가 돈 들인 것에 비해서 효율성이 많이 떨어져요. 축제 기획공연 하실 때잘 생각하셔서 없앨 것은 없애고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 것은 만드셔야지 맨날 자유공원, 아트플랫폼 거기 가면, 아트플랫폼에서 상주하는 사람들은 문도 안 열어줘요.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개발해서, 문화 쪽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불편함이 있다.” “어떤 불편함이냐”고 하니까 인천문화재단에서 자기네들 쓰는 거, 사용한다고 하면 사용승낙을 받기가 힘들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인천문화재단을 뺏든가 아니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청장님이나 누가 집행부에서 능력을 발휘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지 않는 한 맨날 단발성으로 기획공연이 끝난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페이지 보면 중구문화재단 설립추진인데 중구에는 ‘문화’자 들어가는 게 최고 많아요. 중구 문화원, 중구문화재단 또 만든다고 하지, 문화예술과 있지, 시설관리공단 있지, 3개나 있는데 이거를 또 만들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하나로 단일화를 시키든가 문화예술과는 뭐고 중구문화원은 뭐고 문화재단은 왜 만든다는 거예요? 지금 인천에서 문화재단 만든 데가 부평구하고 서구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연수구까지 세 군데 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인구 대비해서 그 사람들은 최하 50만 이상 되는 사람들, 연수만 해도 30만이 넘어서 40만에 육박하는데 우리 인구 13만인데 여기에서 문화재단 만들면 예산 누가 다 낼 거예요? 문화원 있지, 문화재단 만들지, 시설관리공단 있지, 문화예술과 있지, 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런 발상은 하나로 단일화시키든가 아니면 발상 자체를 없애버리시라고요. 그리고 천년고찰 용궁사 관광자원화사업,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 사람들이 옛날에 6억을 내놓기로 했는데 구청 공무원들 잘못으로 6억을 확보한 다음에 시 예산을 주든 구 예산을 주든 해야 되는데 예산을 그 사람들한테 받아놓지 도 않고 이제 와서 편법 써서 다른 사업에 쓱 끼워 넣기 하고 이 당시에 담당했던 공무원이 누구냐는 거예요. 사업 슬쩍 끼워 넣어서 이 사람들한테 특혜 준 거잖아요, 용궁사찰? 기타 9500은 뭐예요? 어떻게 행정들을 전부 이런 식으로 해요? 6억 내놨어요, 그 사람들 용궁사찰?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기타 부분이 자부담이에요.
○정동준 위원 자부담이 왜 9500이냐는 거예요, 6억이었는데. 내가 기억을 잘못 하고 있어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처음 계획 때는 위원님이 얘기하신 대로 했고요. 그래서 1단계 공사가 끝났고.
○정동준 위원 왜 자부담 확보도 안 해 놓고 예산 막 투입했어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원래 문체부 지침이 2개년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다고 해서 처음 1개년 사업을 공모하면서 자기네들이 국비하고 시비, 구비를 주는 조건으로 나머지는 자부담을 했는데 문체부와 계속 얘기해서 지침이 변경된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2차 부분도 반영해 주겠다고 해서 반영해 준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제가 말씀 드리는 게 그거예요. 자부담이 있기로 했으면 있어야지 자부담이 왜 슬그머니 빠져 나가냐는 거예요. 그리고 자부담 안 냈으면 공사를 진행시키지 말았어야죠. 누구 돈으로 줄 거예요? 다 나랏돈이잖아요. 그리고 누들타운 조성사업 63페이지 하단 부분에 추진계획 위에 2019년 11월 1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어요. 그런데 봐봐요. 건물 다 지어놓고 사업설명회를 한 거예요, 그렇죠? 어떤 사업설명회가 건물을 다 지어놓고 사업설명회를 해요? 그리고 주차장 해결하라니까 저기 공원에다가 세워놓으면 된다고 하고, 약수터에다가 세워 놓고 오면 된다고 하고. 처음부터 사업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본 위원이 질의하면 지금 56% 예산 소비했다고 했죠? 그러면 한 60억 정도 지출했는데 그 60억 지출내역서를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어떻게 쓰겠다는 것도 제출해 주시고요. 주민설명회 왜 없었냐고 하니까 2019년 11월 19일에 와서 주민설명회를 하는 게 어디있냐고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무슨 망신당했어요? 의원들 큰절하게 만들고. 70, 80 먹은 할머니들이 한 얘기예요. 그 뒷페이지 열린가로전시관 조성은 끝났어요? 중구청 앞에 하는 거 공사 끝났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지금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까 이종호 위원이 얘기했듯이 12월달까지 완공시켜 놓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이렇게 하고 밑에 것은 18% 진행했으니까 나머지 것은 진행이 안 된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미디어 콘텐츠 개발도 이번 달까지 마무리될 예정이고 개항장 체험공간 조성하고 화교역사 전시공간 조성은 설계용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예산 나왔으면 그때그때 제대로 쓰셔야지 맨날 일을 이런 식으로 하니까 사업설명회에 가서 의원들도 큰소리 한번 못치고 예산 다 따놓고도 일을 못해요. 예산을 다 따놓고도 일을 못하고 있다니까요, 이런 식이라서? 그리고 춤추는 소무의도 보세요. 예산을 인천관광공사에다가 내려줬는데 얼마만큼 일이 진척됐어요?
○관광시설담당 이영대 (방청석에서 답변) 관광시설팀장 이영대입니다. 지금 인천관광공사하고 얘기 중에 있는 것은 2016년도 12월에 소무의도영어조합법인이 설립되면서 건어물직판장이 추진됐습니다. 그런데
○정동준 위원 그 얘기는 빼고 작년에 우리가 가서 사업설명회를 들은 게 있어요. 관광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그게 벌써 한 7, 8개월 지났어요. 그동안에 진행된 내용이 뭐가 있냐는 거예요.
○관광시설담당 이영대 소무의도에 직접 살고 계시는 분들이 48명 정도 되는데 아직 의견이 다 조율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4월까지 조율할 예정에 있고 그 전에 관광공사에서 세부사업에 대해서 저희한테 보고할 예정에 있습니다, 3월이나 4월중에.
○정동준 위원 사업을 관광공사에 떼어준 것도 주민들 민원 때문에 골치 아파서 떼어준 거 아니에요? 충분히 사업설명회를 하고 그분들하고 교감한 다음에 일을 해야 되는데 가보면 주민들끼리 싸움밖에 안 해요. 그러면 처음부터 이 사업을 포기했어야 되는 게 맞아요.
○관광시설담당 이영대 인천관광공사에서 찾아가고 싶은 섬 사업을 계속해서 옹진군도 시행했었고요.
○정동준 위원 그 얘기는 알고 있어요.
○관광시설담당 이영대 그래서 작년에 관광공사에 예산을
○정동준 위원 그런데 지금 사업이 전혀 진행이 안 되잖아요. 관광공사에서 하겠다고 할 때는 지역주민을 모시고 외국 사례를 본다든가, 타구 사례를 본다든가 해서 진행시키겠다고 약속한 부분이란 말이에요.
○관광시설담당 이영대 지금도 진행 중에 있고 의견조율이 거의 다 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달 5일날 보고를 받는데 그때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69페이지, 부스설치를 하는데 저번에도 내가 지적한 것이지만 주민참여예산이에요. 로터리인데, 분수대하고 거기다가 경관판을 만들어 달라고 해요, 주민들이?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주민들은 분수대를 만들어 달라는 입장이고 제가 와서 담당 팀장님과 상의 중에 있는데 일단 분수대를 조성할 경우에 밑에 가스관부터 해서 공사가 커지는 부분이 있고 겨울에 얼거나 하는 부분이 있어서 담당팀장님이 관련 제안한, 주민들하고 얘기한 바로는 분수대를 고집하고 계셔서 제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송월동 주민참여예산을 제안한 주민들과 한번 상의해서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
○정동준 위원 주민들은 맨날 같은 분들이 나오세요. 관심이 많으신 분들,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주민자치위원장, 통장자율회 사람들인데 이런 분들이 나오니까 그분들한테 꼭 필요한 게 뭐냐고 물어보세요. 물어보시고 원하는 걸 해 주는 게 중구 발전을 위해서는 맞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업이 진행이 안 되니까 모든 것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을 잘 설득하셔서 어차피 예산이 책정된 거니까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구문화재단 설립 추진에서 우리 중구가 문화예술발상지이고, 문화예술에 대한 콘텐츠가 많고, 문화예술에 대해서 꽃을 피울 수 있는 곳이 중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간적인 의미의 문화재단이 아니라 체계적인 문화예술 관리를 위한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64페이지, 열린가로전시관 조성이 거의 90%된 것으로 봤는데 검정색이라 신선해서 눈에 띄어서 좋은데 글씨가 작더라고요. 물론 앞에 가서 글씨를 읽지만 공간이 좀 있어서 글씨를 좀 더 키웠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는데 저번보다 굉장히 눈에 띄고 깔끔하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64페이지, 개항장 관광명소사업하고 그다음 페이지 역사문화 순례길 조성은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같이 아울러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따로 사업으로 가는 것보다 도보길도 있고, 순례길도 비슷한 거니까 같이 추진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과장님 어떠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구문화재단 설립 추진에서 우리 중구가 문화예술발상지이고, 문화예술에 대한 콘텐츠가 많고, 문화예술에 대해서 꽃을 피울 수 있는 곳이 중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간적인 의미의 문화재단이 아니라 체계적인 문화예술 관리를 위한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64페이지, 열린가로전시관 조성이 거의 90%된 것으로 봤는데 검정색이라 신선해서 눈에 띄어서 좋은데 글씨가 작더라고요. 물론 앞에 가서 글씨를 읽지만 공간이 좀 있어서 글씨를 좀 더 키웠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는데 저번보다 굉장히 눈에 띄고 깔끔하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64페이지, 개항장 관광명소사업하고 그다음 페이지 역사문화 순례길 조성은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같이 아울러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따로 사업으로 가는 것보다 도보길도 있고, 순례길도 비슷한 거니까 같이 추진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과장님 어떠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성 1883개항장 관광명소화사업은 국·시비를 저희가 신청해서 받은 고유사업이고 개항장 역사문화 순례길은 이번에 용역을 수립하고 공모 신청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시행할 건데 말 그대로 관광 테마코스를 정비 하면서 신규 테마코스를 만드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57페이지,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이 신규사업인데 중구 문화해설사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어떻게 해반에서 하겠다고 돈을 받으셨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이건은 저희가 운영단체를 선정해야 되기 때문에 정식으로 운영업체를 공모한 상태입니다.
○유형숙 위원 이거는 꼭 다른 업체에서 해야지만 되는 건가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네, 공개 공모해서 해반이 선정된 겁니다.
○유형숙 위원 그런데 굉장히 중복되네요. 문화해설사도 학교에 나가서 수업해요. 이렇게 따로 하면 일이 중복 되겠네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이거는 문화재청에서 공모하고 문화재를 활용하고 학생들부터 어린 단계부터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그리고 학교에 찾아가는 교육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현장에 와서 보고 체험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여기에.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려서부터 문화재에 대한 값어치를 느끼게끔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니까 방문교육만이 아니고 현장에 나와서도 보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네, 현장에 와서 체험하는 부스도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4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무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4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8분 회의중지)
(16시 41분 회의속개)
○재무과장 박미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박미옥입니다. 재무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박미옥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에서 계약심의위원회 50억 이상 공사, 10억 이상 물품 용역은 계약심의위원회에서 회의를 진행하죠?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39억짜리를 수의계약한 건이 작년에 있어요. 만약에 수의계약한 건은 계약심의위원회에서 안 하죠?
○재무과장 박미옥 수의계약이나 일반 경쟁입찰이나 상관없이 금액이 해당되면
○이종호 위원 보통 구에서는 2000만원 이상이면 경쟁입찰을 하는데 39억짜리를 왜 수의계약으로 했을까요? 가능해요? 예외규정이 있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어떤 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 개별법에 규정되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환경보호과로 기억하는데 쓰레기 관련돼서. 그런 게 있나요? 개별법에 의해서 가능하다?
○재무과장 박미옥 폐기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종호 위원 네, 폐기물인 것 같아요, 기억에.
○재무과장 박미옥 개별법에 아마 대행업무로 규정되어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종호 위원 확인 한번 해 볼게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담당부서가 더 잘 알죠?
○재무과장 박미옥 그럼요.
○이종호 위원 74페이지, 2019년도 회계연도 결산에서 순세계잉여금 나왔는데, 세입·세출에서 이월, 보조금, 집행잔액을 빼고 나면 순세계잉여금이 나오잖아요? 447억 정도 2018년도 결산 때 된 걸로 되어 있는데 순세계잉여금은 예비비로 들어갔나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재무과장 박미옥 예비비가 아니라 회계연도가 끝나면 다음연도 일반회계로.
○이종호 위원 일반회계 예산으로 들어갔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골고루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나요? 순세계잉여금을 다음연도 세입으로 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그래서 이것도 446억이 2019년도 예산으로 들어갔다고 보면 되겠네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75페이지,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에서 2019년 12월 기준으로 해서 부과액하고 징수액이 있는데 1300 정도 징수를 못 했어요. 건수는 14건 정도를 못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변상금
○이종호 위원 받기가 어려웠나요, 변상금? 대부료는 다 받았는데.
○재무과장 박미옥 변상금은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이분들이 대부분 주택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사항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가지고 저희가 독려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종호 위원 주택인데, 시유지나 구유지 땅을 무단점유했는데, 변상금을 부과했는데 그분들이 어렵고 힘들어서 못 받았다는 건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재산도 없고요.
○이종호 위원 만약에 저희 것이 아니고 시유지 같은 경우에도 구에서 관리할 때 변상금을 정리를 안 하면 압류나 공매절차를 밟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똑같습니다, 체납정리는.
○이종호 위원 저희가 그러면 시유지 것도 구에서 처리해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저희한테 위임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특별한 것은 없고 자료요구 할게요. 75페이지 공유재산 시유지, 구유지를 보니까 구유지는 행정재산이 있고 일반재산이 있는데 내역을 줄 수 있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3795필지 전체를 드리나요?
○이성태 위원 위치 있을 거 아니에요? 주소라든가 그것 좀 주시고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성태 위원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리고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주시고요. 올 한해 고생해 주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공유재산, 175페이지 이성태 위원이 얘기한 거요. 행정재산은 절대 불변이죠? 못 팔죠?
○재무과장 박미옥 행정재산은 매매가 안 되는데 용도를
○정동준 위원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재무과장 박미옥 용도가 폐지되어 가지고.
○정동준 위원 용도 폐지는 어디에서 시켜요?
○재무과장 박미옥 요청하면 구유재산 같은 경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체 내에서 용도 폐지를 해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요청이 오면.
○정동준 위원 조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재무과장 박미옥 행정재산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사용하는 건데 그 목적이 다 됐거나 더 이상 활용가치가 없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면.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일반재산으로 넘겨줄 수도 있다?
○재무과장 박미옥 네, 가능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뒷페이지에 보시면 그동안 추진사항 중간에 신포국제시장 공중화장실 정화조 펌프설치공사 외 7건인데 ‘외 7건’에 대한. 공중화장실하고 국제지원센터가 우리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네.
○정동준 위원 다른 거 또 있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경로당도 저희 거고 보훈회관도 저희 거고.
○정동준 위원 화장실이 경로당에 붙어 있으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거기 신포시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동준 위원 화장실에 붙어 있으니까 그거는 어차피 구유재산이잖아요, 지원센터하고.
○재무과장 박미옥 네.
○정동준 위원 외 7건에서 우리는 건물이 2개밖에 없는데 어떻게 7건이에요?
○재무과장 박미옥 그거 외에 다른 공사까지 7건이 있다는
○정동준 위원 공사내역서 좀 가져다주세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1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1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1과장 김윤호 안녕하십니까? 세무1과장 김윤호입니다. 세무1과 소관 2020년 구정주요업무보고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세무1과장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윤호 과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9페이지, 보통 재산세를 구에서 부과하려고 하면 재산세를 고지하는 방법이 문자알림도 있고 모바일 카카오톡도 있는데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어떤 방법을 취하고 있어요?
○세무1과장 김윤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법도 있고요.
○이종호 위원 우편으로도 고지하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신고납부 세무 같은 경우는 안내문 발송도 하고 다방면으로
○이종호 위원 이메일도 하시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이메일도 하고 있고요.
○이종호 위원 어떤 게 비중이 제일 높나요, 여러 가지 중에서?
○세무1과장 김윤호 어떤 게 효율성이 더 크냐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종호 위원 포지션이 가장 높은 거.
○세무1과장 김윤호 전에는 세무과에서 와서 납부하든가 은행가서 납부하고 ATM 이런
○이종호 위원 그게 아니라 구청 세무과에서 재산세를 부과할 거 아니에요? 부과할 때 통지하는 안내문이 갈 수도 있고, 카카오톡도 있고 메일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는 게 어떤 거냐는 거죠, 청구할 때.
○세무1과장 김윤호 고지서 발송이 가장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무래도 고지서 발송을 하게 되면 종이값도 있고 우편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점점 다른 데 예를 들어서 도시가스도 카카오톡으로 가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 변경하고 있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일단 고지서를 발송하고 그 외에 전자고지도 발송합니다.
○이종호 위원 별도로?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중으로 하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전자고지나 전자납부는 신청에 의해서 하고 있고 연도별로 차츰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전자납부를 내가 신청하면 종이는 안 보내는 거죠? 두 개 다 하시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그것도 보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비효율적이잖아요?
○세무1과장 김윤호 그거는 안 보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야 되겠죠. 굳이 두 개로 오면 내가 신청할 이유가 없잖아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죄송합니다.
○이종호 위원 전자고지를 하게 되면 혜택이 있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150원에 대한 세액공제를 해 주고 자동이체도 150원으로 동시에 하게 되면 500원의 세액공제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담당부서에서 고지하는 방법하고, 가장 높은 비율하고 할인혜택 되는 금액을 자료로 가져다주시고요. 그리고 홍보도 필요한 것 같다, 앞으로 점점 추세가 그러니까. 이메일이라든가 카카오톡으로, 요즘 핸드폰 없는 사람들 없으니까 연락을 해서 “할인혜택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해서 현 추세에 맞게끔 종이를 줄여나가는 게 맞지 않나 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세무1과장 김윤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80페이지, 구세라고 하면 지방교육세, 세외수입 두 가지 포함된 거죠?
○세무1과장 김윤호 구세하면 재산세하고 등록면허세하고 주민세 중에서 재산분하고 종업원분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2020년도 목표액이 1373억 5900만원인데 이 금액이 본예산 금액하고 왜 다르죠? 본예산 금액은 지방세하고 세외수입만 1700억 정도가 잡히는데 그러면 이거보다 훨씬 많이 나와야 될 텐데 1373억으로 300억 정도 차이나는 게 왜 그런 거죠?
○세무1과장 김윤호 이거는 현년도 순수 구세만 얘기하는 거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세외수입까지 포함된 겁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1373억 5900만원에는 세외수입이 안 들어간 내용이에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안 들어가 있는 거죠. 순수 지방세만 얘기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순수 지방세만 1373억 5900만원 잡으신 거예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그렇습니다. 지방세입은 따로
○이종호 위원 그래도 차이가 1388억이면 큰 차이는 안 나는데.
○세무1과장 김윤호 그거는 지난연도 수입이 있어요. 14억 5000만원을 더하면 위원님이 1388억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86페이지 보겠습니다. 현재 세외수입 있잖아요, 자주재원. 세외수입 현재 세목이 몇 개 정도예요?
○세무1과장 김윤호 세외수입 과목이요?
○이종호 위원 일반회계 세외수입이 있을 테고 특별회계도 있는데 총 몇 개 정도 되죠?
○세무1과장 김윤호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세외수입 중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떤 거예요? 315억 6000 정도가 되는데 주차장 수입인가요?
○세무1과장 김윤호 과태료라든가
○세정담당 안태윤 (방청석에서 답변) 세무1과 세정팀장 안태윤입니다. 세외수입 중에 제일이 많이 차지하는 것은 시세 징수교부금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것도 세외수입에 들어가나요? 그게 90억 정도 되나요?
○세정담당 안태윤 82억 되고요. 세외수입 중에 임시적 세외수입 안에 징수교부금이 있거든요.
○이종호 위원 그거는 임시적 세외수입에 들어가나요, 경상적이 아니라?
○세정담당 안태윤 세외수입에는 경상적 세외수입이 있고 임시적 세외수입이 있는데 임시적 세외수입 안에 징수교부금이 들어갑니다.
○이종호 위원 86페이지, 그동안 추진사항에 부과징수 현황에서 현년도를 보면 미수액하고 정리율이 나오는데 결손액 200만원은 차치하고, 정리율이 79%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저조한 것 같은데 나머지 징수율을 보면 94.9% 나오거든요. 그런데 79%면 21%가 미수됐다는 건데 왜 이렇게 많이 미수됐죠?
○세무1과장 김윤호 제가 알기로는 다른 것 중에서도 개발부담금 같은 경우 미도래액분이 있고요. 지적재조사조정금이라는 게 있어요. 그런 것도 미도래된 것은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감안해 가지고 75%가 된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부분이 안 잡혀서 그렇다는 거예요?
○세무1과장 김윤호 미도래로 미납이 된 거니까, 아직은. 그렇기 때문에 79%가 된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 미도래돼서 안 잡았다는 얘긴가요? 이거는 다시 한 번 만나서 얘기하시죠.
○세정담당 안태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세입이 들어와야 예산도 잡는 거라 굉장히 중요한 업무를 하고 계 시다고 늘 생각하고 있고요. 연말까지 징수 철저히 해 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특별히 질문은 없고 자료만 요구할게요.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주시고요. 1년간 사업하시려면 계획서를 세우시죠? 구세, 시세 세무 1과, 2과가 나뉘었는데 영종은 거기에서 직접 징수하시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따로 분리된 거예요, 완전히 영종하고 원도심하고?
○세무1과장 김윤호 총괄은 저희가 하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큰 거라는 게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세무1과장 김윤호 전체적인 집계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가 하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영종 세무과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거기도 저희가 하는 업무를 똑같이 하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세금을 그쪽에서 직접 관리해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영종·용유지역은 그쪽에서 하고 시내권은 저희가 하면서 전체적인 총괄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체적인 총괄이라는 게 어떤 거죠?
○세무1과장 김윤호 집계라든가 전체적인 데이터라든가.
○이성태 위원 따로, 전체적으로 이미 분류된 거죠? 그쪽하고 이쪽
○세무1과장 김윤호 지금은 거기에서 하고 있는데 4월 1일자 조직개편이 되면 예를 들어서 지방소득세나 자동차세는 그쪽으로 넘어가고요.
○이성태 위원 아직은 안 넘어갔어요?
○세무1과장 김윤호 아직은 조직적인 게 안 됐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거기에서 지금 현재하고 있는 게 구세 중에서 뭐? 구세만 하는 거예요? 시세는 여기에서 하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시세도 거기에서 합니다.
○이성태 위원 단지, 자동차세 이런 것만 여기에서 같이 하나요?
○세무1과장 김윤호 자동차세도 거기에서 해요, 여기도 하고요. 좀 아까 말씀드렸듯이 4월 1일자로 조직개편이 되면 세목 중에서
○이성태 위원 제가 자료를 받으려면 이쪽 부분만 받아야 되는 건지 통합이 되어 있는 게 있는 건지 그거를 묻고 싶어서요.
○세무1과장 김윤호 자료요구하시면 저희가 드릴게요.
○이성태 위원 저쪽 것도 같이 다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이성태 위원 영종 구분하셔 가지고 시세, 구세, 세외수입, 체납액 그거 분류해서 자료로 주세요.
○세무1과장 김윤호 네.
○이성태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1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1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1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1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민원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2020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95페이지, 개요에 보면 내용에 민간부분 주소전환 지원은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알겠어요. 도로명주소, 시설물유지관리, 공공, 민간부분 주소전환이 무슨 뜻이에요?
○도로명주소담당 이기옥 (방청석에서 답변) 도로명주소팀장 이기옥입니다. 민간 부분 주소 전환이라고 하는 것은 아파트나 경로당 이런 부분에 대한 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전환해서 찾기 편하게끔 지원한다는 뜻입니다.
○정동준 위원 도로명주소를요, 아파트를?
○도로명주소담당 이기옥 민간에 있는 공공시설물 경우 도로로 주소를 전환해서 부여한다는 뜻입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까지는 그게 안 되어 있었나요?
○도로명주소담당 이기옥 예를 들어서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하나의 시설물로 했는데 그런 것을 주소화하는 거고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도
○정동준 위원 그런 것도 주소를 정해 주는 거고?
○도로명주소담당 이기옥 그런 것도 도로명주소로 지정해서 찾기 편하게끔 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집집마다 주소가 붙어 있잖아요. 그게 지금은 사각으로 되어 있는데 원형으로 바꾼다는 게 맞아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그거는 본인들이 맞춰서 하면 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구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 아니었어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처음에는 구에서 명판을 해 줘서 붙인 건데 새로 짓는 집들은 본인들이 해야 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97페이지, 북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서 지적재조사는 몇 프로나 됐어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현재 측량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측량이 끝나면?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측량이 끝나면 소유자 간에 경계 합의를 봐야 됩니다.
○정동준 위원 배상할 건 배상하고?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경계가 합의되면 면적 진단에 따라 감정도 해야 되고 정산작업이 필요합니다.
○정동준 위원 중재를 누가 해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저희가 하는 거죠. 직원들이 나가서 현장에서 소유자 간에 경계 합의도 시키고 저희가 다 합니다.
○정동준 위원 부족한 부분은 내고 남는 부분은 땅으로 찾아가든가 돈으로 주든가?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그렇죠, 감정평가를 하든가. 원래 주민협의체가 형성되면 협의체에서 그거를 할 수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라기보다 연간계획서 좀 주세요, 사업세부계획서.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안녕하십니까? 중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입니다. 2020년도 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박창준 실장님, 고생 하셨습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03페이지, 2019년도 중구 시설관리공단 종합경영평가 몇 등급 맞았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019년도는 2018년도 경영평가를 받는데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종호 위원 가부터 마등급까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마등급까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간 했다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작년에 지역사회 공헌활동, 예산절감, 결원인력에 대한 보충을 안 하고 인력들을 단축 운용하면서 예산절감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물론 올해 3월에 경영평가를 받습니다.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나등급 정도 금년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2019년도 평가가 3월 달쯤 나온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문화관광과에서 문화재단 설립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용역이 들어 간 것으로 알고 있고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인력이라든가 공단의 사업구성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단은 1실 4팀으로 해서 5개 부서가 운영하는데 문화사업팀이 재단으로 이관되게 되면 1개팀이 없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문화재단 용역을 하고 있지만 앞서서 공단의 조직진단 용역을 했습니다. 공단에서 하는 게 아니라 구청 기획감사실에서 조직진단 용역결과가 나왔고 결과내용은 재단으로 문화사업팀이 이관하게 되면 영종지역에 신규팀을 하나 구축해서 1실 4팀의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되어 있고 재단 쪽에 공단 입장을 표명한 것은 구 정책방향에 의해서 재단이 가더라도 공단에서 하고 있는 업무가 이원화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뭐냐면 문화시설에 대한 시설물 관리는 공단에서 하고 문화프로그램 운영은 재단에서 하는 방식으로 가게 되면 저희 공단도 그렇고 재단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업무 자체에 대한 운영이 이원화되기 때문에 공단에서 문화사업팀이 이관하게 되면 시설물 관리 부분도 재단 쪽에서 운영해야 되지 않나 용역관계자 분한테 어필했고요. 중요한 것은 고용 승계부분입니다. 일반직 직원하고 공무직 직원하고 두 가지 직렬이 있는데 일반직 직원들은 공단에 존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만, 공무직 중에 시설안내원이라든지 학예직 같은 경우 공단에 관련된 업무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고용승계로 진행돼야 되고 환경관리 부분이 어떻게 될지 상황을 봐야 되는 부분인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물 관리 또한 환경관리 업무도 재단 쪽에서 진행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나 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사업팀은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저 역시 경험도 있고 굉장히 특화되어 있어서 잘 되고 있는데 문화재단이 과연 필요성이 있나 생각하거든요, 생각하는 각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만. 어쨌든 문화사업팀에서 하는 시설하고 프로그램이 이원화된다는 것은 본 위원도 맞지 않다. 만약에 하게 되면 일괄적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용역결과는 보셨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쪽에서
○이종호 위원 의견제시만 한 거고 아직 안 나왔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중간보고회 때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최종보고서 자료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간보고회 때 문화재단에서 문화사업팀이 흡수되고 시설하고 업무가 분리되는 것으로 나왔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보고서 내용에는 제가 지금 우려하는 부분을 담고 있지 않은데 혹시라도 용역결과에 의해서 이원화 되는 부분으로 진행될까봐 관계자분한테는 필요성에 대해 어필을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동안에 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사업팀 운영하면서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단의 히스토리를 보면 전국에 있는 공단, 인천에 있는 공단과 비교했을 때 처음 출범할 때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특수성이라는 게 뭐냐면 다른 기초단체 구하고 다르게 문화시설이 많기 때문에 문화시설을 특화시킬 수 있는 공단의 성격을 부여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보통 시설관리공단을 보면 시설물과 관련된 것에 포커싱이 되어 있고 문화 쪽은 약화되어 있는 게 전국에 있는 공단의 특성입니다. 예를 들어서 부여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 시설관리공단인데도 불구하고 박물관이라든지 전시관들을 많이 활용하는 공단이 있습니다. 강화 시설관리공단도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 구 같은 경우 공단이 10년 되면서 시설물 관련된 부분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구의 정책방향에 의해서 재단의 필요성이 있다면 공단은 다른 사업 쪽에 더 역점을 두고 공단의 비전을 위해서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508페이지, 한중문화관부터 어을미센터는 수탁예정이죠? 아직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은 건 아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아직 위수탁 계약을 맺지는 않았습니다.
○이종호 위원 한중문화관부터 시작해서 직원들은 몇 개월에 한 번씩 이동해요? 돌아다니는 것 같던데.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시설안내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3개월 정도로 로테이션하고 있는데 왜냐면 박물관 중에도 방문객 수가 많은 박물관이 있고 적은 박물관이 있기 때문에 근로하는 강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정한 인력 운용을 위해서 분기별로 조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영주차장 하나만 더 질문 드릴게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던 신흥동 에 제2주차장, 시장 안쪽에 있는데 리모컨 쓰는 거 있잖아요. 그 부분은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영주차장을 총 27개소 운영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신포제2공영주차장은 주차면수가 협소하고 일반주차할 수 있는, 차량이 들어오고 나가는 동선도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요구되는 사항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정기권을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서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위원님들께서 도움을 주시면 정기권 관련된 게 선착순이 아니라 추점으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민원을 내셔서 정기권 주차 관련된 것은 홍보하고 있습니다. 24일까지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방식으로 정기권 회원을 선발해서 운영할 거고 추첨일은 2월 26일이 될 것 같습니다. 3월 1일부터는 정기권 회원들이 추첨에 의해서 선발되신 분들이 이용하고 한 3개월 정도 기간으로 해서 추첨을 자주 분기별로 하게 되면 기존 정기권 이용을 못하시는 분들에 대한 불편한 부분들이 어느 정도는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종호 위원 신흥동 리모컨으로 하는 데 거기도 포함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민원이 많이 나오고 하니까. 또 불합리한 부분이 보이고 실제로 가서 보더라도 문제성이 있다고 느껴지니까요.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연말까지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호 위원이 질문한 것과 중복되는 질문인데 시설관리공단에서 문화팀을 문화재단 쪽에 이관하면 고용승계에 따른 문제점부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런 문제점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그쪽 용역사한테 전달해 준 부분, 단점과 장점이 있을 텐데 공단 쪽에서는 단점이 더 많다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 전체적인 공단 측의 입장을 자료화해서 고용승계 문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길 거 아니에요? 재단 측의 업무, 재정상태 이런 것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자료화해서 위원들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가능하겠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주차장 문제인데 마지막 페이지, 주차장을 보면 30분 간격으로 돈 받고 10분 간격으로 돈 받고 그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기본 30분인데 오버했을 경우 10분 단위로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는 개인주차장에서나 하는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공기관의 공영주차장은 저희들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사설주차장 같은 경우 공영주차장보다 요금이 많이 높고요.
○정동준 위원 예를 들면 동인천 역전을 보니까 주차장은 텅텅 비어있고 사이드만 꽉 차있어요. 오히려 주차장이 생기면서 불법주차가 더 많아요. 왜 그런가 봤더니 거기를 제가 자주 주차비를 내고 들락날락하는데 주차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영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12월까지 어떻게 개선해서 방안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개선방안이 생겼습니까,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고 가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인천 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이 어디
○정동준 위원 용동.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용동 큰우물이요?
○정동준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주차장 별로 1급지부터 3급지로 지정되어 있는데 중구 구민일 경우에는 할인율을 적용해 주고 있습니다. 일반 사설 같은 경우 중구 구민, 미추홀 구민이라고 해서 할인해 주는 건 아닌데 공영주차장 요금이 제가 봤을 때 는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영주차장 주변 불법주정차를 예를 드셨는데 타구에서 운영하는 공단 주차장을 가서 보시게 되면 가까운 예로 미추홀구 같은 경우 공영주차장 주변은 구에서 철저하게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안 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구 같은 경우 불법주정차 단속이 저희하고 생각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는 분이 불법주정차를 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차가 빗겨 나가기가 힘들 정도로 불법주정차가 많이 되어 있어요. 동인천 옛길이라 전부 좁은 골목인데 저번에도 유형숙 위원하고 차를 타고 가다가 길이 막혔어요, 차 하나가 못 빠져나가. 그렇게 불법주차를 해 놓고 있는데 그런데 그 옆이 바로 주차장이었던 거예요. 이거를 해소하는 방법이 단속밖에 없단 말이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원칙적인 부분은 시설에 대한 방법론적인 게 제시되어야 하겠죠. 건물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 주변에 불법주정차할 수 있는 공간에 시설적인 부분에 볼라드라든가 차량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시설들을 놔서, 또는 미관상 좋은 화단을 조성해서 불법주정차를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중구에 있는 공영주차장들이 대로변에 있는 게 아니고 안쪽에 많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도로폭이 좁다 보니까 상인들이라든가 지역 구민들 입장에서는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정동준 위원 그거까지는 알겠는데 보행이 불편할 정도로, 차량이 다니지 못할 정도로 불법주차를 해 놨는데 주차장이 생기면 주차를 많이 해서 그 지역 소통이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거꾸로 된 느낌을 받았어요. 그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실장님이 아이디어 많으시니까, 보행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도 그렇고 주차는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데 검토해 보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영종역 주차장을 아직도 일부는 컴퓨터로 추첨하고 있는 거죠? 프로테이지는 똑같습니까? 현장접수를 아직도 받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이성태 위원 영종 남측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거기는 원래부터 추첨식으로 했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현장접수는 안 받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현장접수도 받고 있는데 지금은 기존에 사용하시는 분, 대기하시는 분들한테 SMS 문자로 안내해 드리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접수하라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접수하라고 말씀드렸고 접수현황을 말씀 드리면 인터넷접수가 269명, 현장접수가 10명 정도 됩니다. 인터넷접수가 힘드신 분들은 주차안내원이라든지 저희한테 전화를 주시면 접수를 해서 추첨할 때 넣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안 맞지 않나요? 현장접수하시는 분들을 같이 해서 인터넷으로 추첨한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죠. 선착순 접수방식은 형평성에 안 맞기 때문에 모든 정기권 추첨은 인터넷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하고 기간은 6개월, 12개월도 검토했었는데 너무 길기 때문에 분기별로 하는 게 좀 더 다양한 분들한테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거기가 몇 면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03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 얼마 정도 대기해요? 상당히 많은데 현재 저한테 불러준 것만 해도 270 정도 되는데 170명이 주차를 못한다는 소리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주차는 하시는데 정기권으로 요금을 할인받는 부분에 대해서 혜택을 못 받아요.
○이성태 위원 이분들이 인터넷신청을 한 것은 정기권을 끊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렇죠.
○이성태 위원 제가 수요파악을 해 보려는 거예요. 영종 하늘도시 쪽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인데 결국은 주차장 확충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잖아요. 참고로 물어보는 겁니다. 자료를 요청할게요. 세 가지가 있는데 중구에 유료주차장이 있는데 무료는 관리를 안 하실 거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성태 위원 유료주차장 위치와 현황을 주시고요. 그리고 508페이지, 문화회관에서 기획공연하고 버스킹공연을 하시는데, 계속 해온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9년까지는 진행했는데 금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축제행사를 진행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3년 동안 했던 자료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부탁드릴게요, 두 가지. 기획공연하고 버스킹공연한 거 예산하고 내역. 출연진들 자료로 요청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507페이지, CCTV도 직접 관리하시는 거죠, 365생활안전센터에서?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위치는 다 알고 계시는 거죠? 수리하는 것도 직접 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직원들이 그쪽에 파견 가서 2인 1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화면을 보고하는 거?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연간 세부사업계획서 시설관리공단, 계획을 짜셨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사업을 뭐뭐 할 건지, 세부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자료로 받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위원님들 말씀 많이 하셨는데 문화재단을 만들고, 사실 재단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시설관리공단이 사업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중구가 좁아요, 사업할 수 있는 게. 영종국제도시 때문에 커지기는 하는데 차후에 복합체육센터도 만들고 있으니까 좀 더 해 주시고 현재 있는 것만 가지고도 벅찰 수 있지만 특히 주차장 부분은 좀 더 신경 써가지고 주민들 불편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자료제출 요구할게요. 510페이지 왕산, 을왕, 동인천 수탁 계약서 좀 제출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관리, 운영을 잘하셔서 이득금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공영주차장 510페이지, 운영시설 현황이 26개로 나와 있는데 총 27개라고 하셨는데 한 곳은 어딘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관리, 운영을 잘하셔서 이득금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공영주차장 510페이지, 운영시설 현황이 26개로 나와 있는데 총 27개라고 하셨는데 한 곳은 어딘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자료는 27개소로 나와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밑에 보면 26개라고 나와서 어디 한 곳이 있나 해서.
○주차사업담당 김종호 (방청석에서 답변) 주차사업팀장 김종호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6개로 표현한 것은 신흥시장 정기권 구간을 나눈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27개가 맞네요. 그리고 이번에 신포시장 내도 추첨제로 바뀌었잖아요, 정기권이. 거기에 살고 계신 주민이면서 상인이신 분이 추첨제가 아니었을 때는 본인이 계속 주차를 했었는데 추첨제로 하면 본인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굉장히 큰 불평을 민원으로 넣었어요. 중구 거주자이고 상인이고 중구청에 세금을 많이 내는데 상인들 중에 이쪽에서 돈을 벌고 세금은 다 다른 지역에 내는 사람한테 주차정기권을 주는 것은 형평성에 안 맞는다고 주민들을 우대해 줄 수 있는 방침은 없냐 억울하다고 역민원이 들어왔어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는 행정사무감사 때도 답변을 드렸는데 공단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구나 의회 의원님들이나 공단하고 같이 머리 모아서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기득권을 가지신 분들이 뺏기는 느낌을 가지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정기권을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개월수가 한정되지 않다 보니까 2, 3년 이용하시는 분들과 반대로 대기해서 3, 4년을 기다리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객관적인 공정성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이 아니라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이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한테 혜택이 가게끔 하는 게 맞고 중구 구민 중에 정기권 추첨으로 되신 분들은 구민이기 때문에 정기권에서 50% 할인해 줍니다. 타지역에 있는 분이 추첨되시더라도 그분들은 50% 할인 적용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저희는 중구 구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시는 게 좋은데 정기권이 더 많아지게 되면 일반 구민들이 필요에 의해서 주차할 수 있는 주차면수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있습니다. 전체 주차장의 비율에서 정기권을 제한을 두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분기별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서운하시고 못마땅하신 부분이 있지만 위원님들께서 현장에서 더 많이 소통하고 계시니까 그런 분을 잘 다듬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시설관리공단이나 교통과에서도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이해를 충분히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문화재단이 생기면, 저는 개인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시설 쪽 업무를 중점적으로 맡아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문화재단이 생기면 문화 쪽은 과감하게 문화재단에 넘기고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다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이나 관리가 이원화될 수 있고 고용승계가 어렵다고 했는데 차츰 맞춰가면서 하고, 우리 쪽은 주차장도 계속 늘고 관리할 게 많이 있지 않습니까? 당연히 시설관리공단은 시설업무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단입장을 말씀드리면 개인적인 사견이기는 한데 공단에서 위탁받아서 하는 사업들 중에서도 이원화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경시설 어린이물놀이시설이라든지 족탕, 분수 이런 것들을 위수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영종지역에 있는 어린이물놀이시설은 공단에서 운영을 안 하고 있다든지 또는 인천여상 쪽에 인공분수가 있는데 저희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원화되어 있는 부서에 대한 부분을 기관으로 정리해 주시면 문화재단으로 일정 부분 업무가 빠지는 만큼 공단에도 힘이 될 수 있는 부분도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위원장 박상길 맞는 말씀이에요. 저희들이 잘 살펴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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