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196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8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0년  12월  13일 (월) 14시

장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 의사일정
  2.  1. 2010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과 제1차 수정예산안

  1. 심사된 안건
  2. 1. 2010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과 제1차 수정예산안(중구청장제출)(계속)

(14시 02분 개회)

○위원장 김규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과 제1차 수정예산안(중구청장제출)(계속)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차 수정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애쓰시는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과는 총 예산액이 154억 6,192만 5,000원으로 14억 5,289만 1,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감소된 주된 사유는 국민기초수급자에 대한 생계, 주거, 교육 등 급여 지원이 삭감된 것입니다.  그러면 세부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중간에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실무분과 및 사업추진위원회 참여자 보상이 162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삭감 이유는 실무 분과가 총 6개 분과에 52개, 52명이 있습니다만 회의 참석자들에게만 지출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복지위원 보수 교육으로 1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이것은 상하반기에 한 번씩, 동에 동별로 2명씩 있습니다만 20명에 대한 보수교육비인데.  상반기는 지난 6월 23일 영마루 공원에서 한 바 있고, 하반기는 20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예정으로 있습니다만 예산이 그 남는 예산을 삭감하게 된 겁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역 혁신사업에 있어서 지역 개발형과 지역 선택형, 그리고 청년사업단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 개발형은 인천시에서 개발하는 사업으로써 지금 현재 아동발달 및 치유 서비스가 있고 또 장애인 가구 재무설계 서비스, 그리고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만 아동발달 치유 서비스는 당초 예상 인원보다도 상당히 늘어나서 이것은 예산을 늘린 사항이 되겠고 장애인 가구 재무설계 서비스는 실질적으로 매월 25가구 정도를 예산이 계상이 돼 있었는데 8가구만 지금 현재 재무설계 서비스를 받고 있어서 삭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도 일부 이것은 변동사항이 없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선택형에서는 예산이 변동사항이 없고 청년사업단이 당초 3,000만원에서 1,545만원 대폭 삭감된 사유는 청년사업단이 당초 예상 인원이 238명이었었는데 현재 112명이 참가를 하기 때문에 대폭 삭감이 됐습니다.  다음 중간에 보훈단체 사무실 전기 증설공사가 310만원이 예산이 증가했습니다.  당초 2회 추경때 1,978만 6,000원의 예산을 들여서 인천여고, 구 인천여고 4층의 교실 한 칸을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이 때 전기를 기동대에서 끌어다 썼는데 전압이 낮은 관계로 자주 다운되는 문제가 있어서 전기를 별도로다가 끌어다 쓰기 위해서 3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33페이지에 중간에 맥아더동상 정비로다가 지난 10월 18일날 성립전 경비 500만원이 전액 국비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을 이번에 예산에 계상을 하였고 지금 현재 맥아더동상 안전진단은 323만 4,000원 정도가 소요되고 보수, 일부 기단 부분이라든가 또는 휀스 도색 부분이라든가 이거는 161만 7,000원 계상해서 지금 12월 15일부로 공사가 끝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전진단 결과 보수가 대폭적인 보수가 필요하다면은 내년도에 추가경정예산안을 수립할 때 국비지원 요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기초생활 보장제도 내실 운영에 있어서 아까 모두에 보고드렸듯이 14억 5,466만 5,000원이 감소했습니다.  그것은 11월달까지 집행해 본 결과 예산이 남기 때문에 이번에 변경 내시가 내려왔습니다.  생계급여, 주거급여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1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단에 차상위계층 양곡 할인 지원이 1,188만 9,000원이 감소가 됐는데 이것은 차상위계층에다가 양곡을 반값에 이렇게 제공해 주는 건데.  당초 추경예산이 저희 소요예산보다 많이 배정이 됐던 것을 이번에 삭감을 하게 된 겁니다.  다음 민간위탁금에서 자활근로 1억 1,718만 5,000원이 감소가 됐습니다.  이것은 조건부 수급자에 대한 근로를 저희들이 제공하는데 현재 81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남는 예산이 이번에 삭감되었습니다. 
  다음 13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자활근로 자체사업은 구 또는 동에서 행정도우미라든가 또는 보육시설의 보육 도우미, 그리고 동의 환경정비를 위해서 배치한 인원들인데, 이것도 조건부 수급자가 늘어나지 않고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삭감이 된 거고요.  끝으로 희망키움통장이 4,494만 4,000원이 대폭 감소가 됐습니다.  이것은 희망키움통장이 3년간 본인의 소득을, 소득 중에서 10만원까지 저금을 하면은 시와 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5만원씩 도합 10만원을 추가로 여기다가 지원해 주는 사항인데, 이 분들이 먼저도 보고드렸듯이 본인이 3년 후에 탈수급을 하면은 여러 가지 불이익을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우려에 의해서 좀처럼 신청자가 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33쪽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내실 운영에서 14억을 결과적으로 삭감했다고 그랬는데 그건 좀 예상이 빗나가 가지고 집행잔액이죠, 이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이것은 저희들이 요청해서 이렇게 내려오는 거라기보다는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전국 각 지자체에 인구 규모라든가 여러 가지 지자체 특성을 살리지 않고 일괄적인 기준에 의해서 내려보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항상 있습니다, 네.
김철홍 위원   아니,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아야 될 사람이 얼마 있다.  얼마 정도 우리 중구에 존재한다 이렇게 올려서 내려와야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네, 그런 자료는 다 올라가는데요.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거기에 맞춰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항상 더 내려옵니다.  아마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을 많이 확보해 놓고 이것을 배정하다 보니까 이렇게 추가배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철홍 위원   혜택을 받아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받지, 받을 대상이 못 된다, 아마 이렇게 이런 쪽에서 상당히 판단하기 어려운 그런 점도 있을 거에요.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네.
김철홍 위원   예산이 어차피 많이 있으니까 좀 심혈을 기울여서 혜택을 못받는 그런 경우가 없도록 돈, 예산도 남는데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네,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뭐 추경예산은 줄이고, 횟수도 줄이고 다음에 항목도 줄이고 금액도 줄이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네.
○위원장 김규찬   물론 중구 자체만의 노력으로 또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중앙행정부, 인천광역시, 우리 중구 다 같이 노력해서 불요불급한, 아주 불필요, 아주 불요불급한 그런게 아니면 가급적 추경을 줄여서 공무원들의 어떤 행정력도 좀 낭비도 줄이고 다 같이 업무에 좀 개선도 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성용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이상입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장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복지과 소관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2010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국․시비 보조금의 변동에 따른 증감을 계상하고 사업별 집행잔액을 정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음을 말씀드리면서 주요사업예산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과 이번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총 175억 5,851만 6,000원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0.067%인 12억 6,152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39쪽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초노령연금 지원 대상자 감소로 7억 4,727만 1,000원을 감액 조정하였으며,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은 사업기간 연장에 따라 국비 6,06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0쪽 노인인력활용지원사업도 노인일자리 사업기간 연장에 따라 국비 2,85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141쪽은 재가노인복지시설 특화사업비 신청에 따라 재가노인복지사업비 59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노인복지관 운영지원비는 당초 ’09년 집행율 기준으로 예산액이 배정되어 5,621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2쪽 무의노인종합문화센터 부지매입비입니다.  이 사업은 적정한 건립부지선정에 어려움이 있으며, 2011년 6월 이후에나 무의․용유 문화관광복합도시 개발 계획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2011년에도 부지매입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또한 영종에 하늘문화센터의 건립 및 운영계획에 따라 예산절감을 위하여 5억 750만원을 전액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143쪽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지원 사업비에 대한 집행잔액 1,383만원을 감액 조정하였으며, 다음 144쪽은 소규모 사업비로 집행잔액을 단위사업 내에서 조정 및 감액한 사항입니다.  다음 145쪽을 보시면은 중구여성회관 위탁운영자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위원회 심의수당 7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한부모 대상가족의 증가로 난방연료비 480만원을, 자녀양육, 교육비 3,87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6쪽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은 0세아 정기돌보미 이용가정 미비로 6,135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비는 전액 시비 사업이 국․시비 각 50%의 매칭사업비로 변경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출산양육지원금은 대상자 수 증가로 1,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가경정수정예산안 보고입니다.  59쪽을 보시면은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은 요양센터 화재 사건 등으로 국고보조금이 추가로 지급 결정된 신규사업으로 자모원에 소방장비 보강 등을 위한 사업비 72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무리하면서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시비 보조금등의 변경내시와 완료된 사업의 집행잔액 삭감 등을 위주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수요예측의 착오로 집행잔액이 과도하게 남아 적정한 예산집행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144페이지요.  하단에 보면은 양성평등 실현이라고 돼 있고 여성사회 및 문화교육 실시라고 그랬는데 대상자가 누구입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144페이지
전경희 위원   하단에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여성사회 문화 및 교육, 문화교육 말씀하시는 
전경희 위원   실시라고 돼 있는데 이 대상자가 누구죠?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이거는 저출산 캠페인을 저희가 했던 겁니다. 
전경희 위원   저출산 캠페인이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그런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총무과 쪽에서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저출산 캠페인을 지난번에 실시했기 때문에 비슷한, 저희하고 사업하고 중복되는 감이 있어서 저희 예산은 삭감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중복사업이라서 삭감이 된 내용인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여성사회 및 문화교육 실시가 꼭 저출산캠페인밖에 없었나요?  그거는 아니죠?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조금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게 개발이 필요하겠네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거는 다양하게 꼭 저출산만이 양성평등 실현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그거는 좀 여기하고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은 그런 내용이라서 좀 여성, 중구에 있는 여성들을 능력개발을 위해서는 더 프로그램이 좀 개발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생각을 하시고 좀 변경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146페이지요.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이라고 돼 있습니다, 상단에.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전경희 위원   저희가 보니까는 기존에 지금 굉장히 예산을 많이 남아있네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게 왜 그렇게 돼 있죠?  아이돌보미사업 지원이?  예상 외로 좀 저조하네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저희가 이게 일시적이고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수요자가 이용가정의 수요가 감소했습니다.  저희 예측보다 감소했기 때문에 
전경희 위원   수요자 감소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이거는 국․시비 매칭사업인데.  수요가 국비, 시비가 저희가 예측한 것보다 먼저 이렇게 예측한 것하고 다르게 매칭되는 게 좀 있습니다, 먼저.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감소 원인이요.  감소 원인이 지금 신청 방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이 좀 접수가 불편하다거나 아니면은 요즘에는 워낙 인터넷, 젊은 어머니들은 인터넷 사용이 원활하잖아요.  전화로도 신청을 해서 할 수 있는 건데.  꼭 찾아와서 서류를 쓰고 이런 것들이 불편해서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전경희 위원   요즘에는 전화 한 통화만 해서 하는 걸 원하지.  애 데리고 신청서 써서 또 그걸 갖다가 그 기간에 원하는 시간에 이거를 불편하니까 안 하는 경우가 있어요.  긴급이면은 전화 한 통화, 아니면 인터넷으로 미리 전날 신청해 놓고 하는 그런 서비스가 좀 돼야 되지 않아요?  제가 알기로는 서류접수가 아주 애 데리고 와서 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이게 꼭 이렇게 국․시비로 한다고 그러면 아이들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한참 산전 산후 우울증에 굉장히 노출돼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전경희 위원   한 두 시간만이라도 애를 맡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본인이 은행 볼일이라든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저소득층같은 경우나 차상위계층은 지원 혜택이 많은데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일반가정 같은 경우에는 거의 프로테이지 뭐 굉장히 많이 비용을 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을 이렇게 남길 거라면 그런 분들한테 일반가정 아동들한테도 좀 어떤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하면은 이 사업이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까지 좀 세심하게 좀 이렇게 돌볼 수 있는 그런 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알겠습니다.  저희 신청하고 사용하는 게 저희가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인터넷이나 전화사용 같은 거를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고려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   네, 김재기 위원입니다.  보고하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142페이지 무의 노인종합문화센터 부지 매입비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이건 내년 12월, 2011년 6월달이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납니까?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이게 저희가 부지 매입을 위해서 무의도 쪽에 많이 저희 직원들이 많이 이렇게 애를 썼는데 부지가 마땅한 부지가 없고 부지가 있는 부분은 자연휴양림 부지로 매각을 할 수 없다는 그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국유림관리사업소 그쪽에서.  내년 11월, 내년 6월에 용유․무의도 도시계획 문화관광도 확정이 된다고 하는데 그때가 돼도 부지 매입이 쉽지 않을 것 같이 이렇게 판단을 해서 제가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김재기 위원   5대때 우리 김창복 위원님이 정말 추진한 사항인데요.  과장님이 좀 최선을 다하셔가지고 헛되이 되지 않게 좀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김재기 위원   충분, 이게 5억 750만원, 부지매입비죠?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전액 부지매입비입니다.
김재기 위원   부지매입비인데, 그거 과장님이 이거 되지 않게 좀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알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141쪽에 보면 노인복지회관 운영지원 해서 한 달 것 정도가 지금 모자란 건가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이게요?  이게 노인복지회관 운영비 지원이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 전년, 2009년도 기준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조 사업을 운영을 하다 보니까 금액이 모자라는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이렇게 수립, 추경에 
김철홍 위원   민간위탁을 할 때는 얼마 이렇게 정해지는 게 아닌가요, 대부분?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대부분 정해지는데 사업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사업계획이나 또 종사자들 인건비 같은 게 이제 호봉 같은 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김철홍 위원   그거는 미리 예측이 다 돼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김철홍 위원   호봉이 올라간다, 뭐 이런 거는 미리 예측해서 예산이 세워져야 되는 거고.  지금 12월 중순인데, 지금 예산 세워, 5,600만원 세운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좀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어떻게 지금 현재 모자라야 정상이잖아요?  10분의 1이면?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적어가지고 지원을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이게 지금 5,600만원이 11월에 집행예정액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12월에 세워주시지 않으면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이렇게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액수를 비교해 보면 한 10분의 1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김철홍 위원   10분의 1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 달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김철홍 위원   예측이 제대로 안 됐다.  또 지금 12월 지금 중순인데 지금 예산을 세운다, 조금 이치에 안 맞는 것 같아가지고, 지금 12월 중순인데 뭐 그러면 빚 얻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그런 건 아니고 당초에 예산 세울 때 전년도 기준으로 편성하다 보니까 보조금 확보하는데 저희가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추경때 되면 모자라는 부분이 운영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철홍 위원   여성회관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장애인복지관이나 이렇게 어차피 민간위탁을 줘서 하는 거는 예산이 딱 세워지면 끝에까지 거의 변화가 없어야 그게 정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주민복지과장 김장성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가정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가정교육과장 김위식입니다.  2010년도 제3회 추경 일반회계 예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회 추경예산액은 기정예산 123억 8,023만 3,000원에서 9억 857만 5,000원이 증액된 132억 8,880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보고드리면 가정교육과 행정운영비로 19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영유아 보육시설사업의 확산으로 7억 9,37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종사자 인건비 등 154쪽에 영유아보육료 지원사업비 8억 3,531만 2,000원이 증액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하여 3,793만 5,000원을 증액편성하였는데 이는 아동복지시설 운영 지원비 부족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8쪽 끝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비 8,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이는 중구 장학재단 출연금으로써 구금고 출연금이 되겠습니다. 
  이상 가정교육과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55페이지요.  중간에 보면 드림스타트지원이라고 돼 있거든요.  과장님들한테 여쭤보는 건데, 개인적으로.  아동, 지금 센터랑 드림스타트가 사업이 굉장히 많이 중복이 돼 있어요.  그런데 드림스타트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아동센터랑 똑같이 하는게 아니라 아동복지시설을 컨설팅하거나 좀 지원하는 사업에 주력을 해야 될텐데.  여기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오는 예산을 가지고 아동센터랑 거의 중복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향후에 보건복지부에서 그건 바꿔줘야겠지만 저희 지자체에서 거꾸로 보건복지에다가 얘기를 해서 이런 아동센터들이 좀 더 평가를 받을 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게끔 우리 구에 있는 드림스타트가 컨설팅을 한다든가 아니면은 그런 사업체들을 갖다가 조금 평균 이상으로 올리기 위해서 지원사업을 하거나 이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글쎄요.  드림스타트사업은 빈곤아동에 대해서 개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 평등 보장을 하는 그런 사업인데.  일반적으로 우리 지원사업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거는.  그래서 찾아가서 보통 교육도 시키고 방과후에 모집도 해 가지고서 교육을 시키는 건데.  글쎄 그거는 중앙정부에서 종합 판단을 해야 될 상황이라 지금 당장으로써 저희들이 건의할 그런 생각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우선 드림스타트 팀장님 계시는데 선수경 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맞는 건지?  아니면은 지금 중복으로 사업하고 있는게 계속 그렇게 사업을 하셔야 되는 건지?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방청석에서 발언) 네, 드림스타트팀장 선수경입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현재 국비 사업으로서 저소득 아동의 어떤 공평성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의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어떤 업무에 대해서 밝힐 수 있는 부분은 없고요.  지금 각 팀장, 집행추진위원회에서 어떠한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전국 100개의 팀장들이 구성된 추진협의회가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건의 사항에 대한 부분들을 보건복지부에서 수렴해서 하고 있는데 어떤 지역마다 특수성과 특이성 때문에 여기에 대한 어떤 공통 매뉴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년도 지침이 다시 한번 나와봐야만 그 내용을 좀 알 수 있을 것 같고 그 이후에 지방자치단체에서 바꿀 수 있는 그런 어떤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지만 현재로는 100% 국비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가 따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경희 위원   여기 지금 100% 국비사업은 사업이지만 지금 구에서도 지원하는 부분이 있어야 아마, 인건비 부분으로 아마 지원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전액 100% 국비 사업이고요.   
전경희 위원   여기는 구에 5,500만원이 지금 나가는 걸로 지금 돼 있는데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이거는 지금 현재 인건, 우리가 올해 초에 배움터 확장하면서 거기에 대한 부분이고요.  나머지, 전세금을 뺀 나머지 인건비라든가 운영비, 그 다음 시설에 대해서 모두 100% 국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팀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지금 전국적으로 아동센터가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런 부분 알고 계시죠?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지금 저희가 이번 추진협의회에서도 얼마 전에 보건복지부에서 교육이 있었는데요.  지역아동센터 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가 공통된 어떠한 업무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지역아동센터, 그 다음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받고 있는 시소와 그네, 아니면 뭐 여러 가지 중복된 사업이 있는데 인제 드림스타트 나름대로 추진사업 자체가 거기 대한 특수성을 인정을 하고 거기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떤 특별한 매뉴얼이 따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저희 구 아동센터도 저소득층 아이들하고 차상위계층 아이들한테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업하고 특별하게 뭐가 다른 게 있죠?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지금 드림스타트사업은 아시다시피 0세부터 12세, 저소득 아동들의 어떠한 공평성에 대한 출발선의 어떤 동등한 기회 출발 보장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지역아동센터의 어떤 빈곤 아동과 관련된, 그 다음 교복투자사업과 차별화된 어떤 프로그램을 저희가 개발해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어떤 그런 지역아동센터와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금 개발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지 거기에 대해서 어떤 컨설팅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전국적으로 어떤 공통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지금 통일된 매뉴얼은 없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니, 지금 차별된 사업을 하고 계시냐고요.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네.
전경희 위원   아니, 지금 제가 볼 때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나 드림스타트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중복된 게 굉장히 많이 있더라구요.  있는데 거기서 완전히 특이하게 차별된 사업이 없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팀장님들 협의체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렇죠?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네.
전경희 위원   지역협의체가 있고 또 전국적으로 협의체가 있을 때 이제는 드림스타트 자체도 국비를 지원을 받더라도 그걸 탈피해서 지역 특성상에 맞게 조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이제는 바꿔야 될 시기가 아닐까라는 그 얘기를 하는 거죠.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지금 추진 시기는 저희가 2014년도까지 전국에 있는 지장자치단체가 지금 시행되기 전까지는 아직까지는 뭐 1단계 사업, 2단계 사업, 이런 식으로 지금 되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시범사업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몇 단계, 몇 단계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2014년도에 전국에 지방, 드림스타트센터가 다 생기기 전까지는 어떤 공통된 어떤 시행착오적인 부분들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어떤 지방자치단체 나름대로의 특수성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 인정을 안 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차량, 실례로 차량을 구입하는 데서도 어떤 센터에서는 뭐 승합차를 요구하는데가 있고 어떤 데는 중형차를 원하는 데가 있고 또 어떤 데는 경차를 원하는 데가 있고 이런 어떤 통일성이 안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 나름대로 어떤 특수성에 대한 부분들은 일단 저희가 2013년, 2014년도까지 일단 프로그램이라든가 사업을 시행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맞는 어떤 프로그램을 보완해서 시행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그냥 이대로 2014년도까지는 그쪽에서 바꿔주지 않는 이상 그냥 계속 가야 된다는 소리네요.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네,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고 인제 그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나름대로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찾는게 안건이죠.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뭐 저희가 이거를 지자체에서 좀 사업이 이런 맞는 사업으로 변경은 돼야 되겠지만 국비 지원받는 사업에서 우리가, 저희가 바꿀 수는 없겠지만 드림스타트 팀장님들이 계속 만나는 자리에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팀장님이 저희 지역에 어떤 현안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좀 바뀔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드림스타트담당 선수경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157페이지요.  청소년 육성 및 보호활동 지원이라고 돼 있거든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이렇게 쭉 훑어보니까 청소년 행사에 참여 우수한 단체 표창이라든지 청소년들 뭐 이런 걸로만 돼 있고 정말 청소년을 어떤 식으로 육성을 해야 되는지 그 프로그램 자체라든지 자체적인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거의 없거든요.  그리고 좀 큰 내용은 보면은 자치단체 이전 해 가지고 교육기관에 대한 영어체험센터라든지 이거는 학교에다가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고 우리 구 자체에서 청소년 육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했다는 내용은 별로 없네요.  이거 국비하고 뭐 문화관광부 시비, 구비가 제일 많이 있는데 어떤 거를 목적을 두고 있는지 그거를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이게 2010년도 예산인데.  2011년도에도 이렇게 사업을 하실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기존에 해 오던 사업은 계속 해 갈 거고요.  별도로 저희 구에서 자체적으로다가 청소년을 위한 또 특별한 그러한 행사는 없고 지원해 주는 거에 끝나는 그런 저기입니다.
전경희 위원   저희 내년도 예산에 올라온 것도 보니까 거의 1회성에 그치는 그런 행사로만 이렇게 일관돼 있거든요.  지금 저희 구에서 하는 행사 중에서 그래도 제일 모범적으로 좀 더 활성화시켜야 되는게 직업체험박람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직업체험 박람회를 보면은 좀 더 다양성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1년에 1회가 아니라 분기별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거의 서비스 직종에 편중돼있는 그런 직업체험이니까 좀 더 다양하게 프로그램 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지난번에도 일전에도 말씀드린 거와 같이 직업체험이기 때문에 직업의 종류는 여러 가지로 엄청 많이 있는데 물론 저희들이 연구를 더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다양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한번 개최하는 걸로다가 그렇게 추진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저희 구에서 청소년센터라든지 수련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저희 구에서 전혀 없는 것 알고 계시죠, 과장님?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그런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없기 때문에 아마 청소년 육성이라든가 이런 지원에 대한 부분이 아주 미약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2010년도 3차 추경에 대한 부분이기는 한데요.  이 부분에서도 인제 대두된 거와 같이 내년에 좀 더 사업을 제대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잘 알았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영유아 보육사업 확산에서요.  지금 종사자 인건비가 이렇게 많이 국․시비 지원받고도 많이 늘어나게 된 이유가 뭐죠?  151쪽에.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이거는요.  종사자 인건비 중에서 저희가 올해 바다어린이집하고 신흥동에 있는 새희망어린이집이 신축 개원을 하였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추가적인 인건비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1억 4,000여만원이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리고 158쪽에 보면 취약계층 지원 해서 이게 지금 장학재단 사업으로 8,700 더 세워놓으셨네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장학재단이 현재 지금 5억이 있죠?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올해 5억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 8,700만 더 들어가게 되나요?  아니면 다른 어디 부서에서 지금,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장학재단 기금으로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올해 들어가는 거는 기존에 지난번 추경때 5억 출연금으로다가 세워놨고요.
최찬용 위원   네.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금고출연금이라고 해서 신한은행에서 금고 지정 당시에 출연금이 있습니다.  이거를 장학재단으로다가 편성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잘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지금 최찬용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대한 답변을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김철홍 위원   어떻게 5억에다가 8,700만원을 더 세웠다는 것 자체가 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그 설명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인천시 금고가 4년 전에 신한은행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구․군에 신한은행에서 금고를 지정이 되면서 각 구․군별로다가 출연금을 제안을 해서 그거를 받아들인 게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올해 것하고 작년도 잉여금하고 합쳐서 8,700만원이 남아있습니다.  그 전에는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돼 가지고 그동안에는 (청취불능) 이번부터 출연금으로다가 그렇게 집어넣게끔 돼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 장학재단 출연금은 원래 계획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  계획이 어떻게 해서 뭐 200억을 만드는데 어떻게 처음에 어떻게 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한다 이게 계획이 있었던 거잖아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건 결과적으로 구, 신한은행에서 이렇게, 어떻게 옛날에는 그러면 구청장님이 그걸 쓴 겁니까?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그 전에는 청장님 방침만 받아가지고 일례로다가 자유공원에 트리를 한다든지 한미수교백주년에 트리를 설치한다든지 했을 적에 그렇게 지출을 해 왔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그게 정당한 건가요?  어떻게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그게 전국 공통사항으로다가 지적이 되는 바람에 예산에 편성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내려와가지고 이번부터는 저희 특색사업인 저희 장학재단의 출연금으로다가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게 모든 것이 투명해야 되는데 이게 투명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지금까지 존재했었다, 그런 얘기가 되는데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재작년까지는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적사항으로 받아가지고 투명하게 예산에 편성해서 쓰도록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어쨌든 앞으로는 어떤 한 점의 의혹이 없는 그런 투명한 관리가 돼야 되리라고 생각이 되고 158쪽에 입양가정과 관계되는 게 있는데 어떻게 우리 중구에 입양가정이 몇 가구나 됩니까?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158쪽
김철홍 위원   156쪽에 보면 입양아동 양육수당이 있고 그다음에 57쪽에 보면 양육비 지원사업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데 어디 입양, 우리 중구의 입양 가정은 몇 가구나 되는가, 혹시?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저희 구내에 입양아가 지금 현재 14명이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입양을 하게 되면 양육비도 지원하고 또 양육수당도 지급이 되고 이러는 건가요? 양쪽이 다 되는 게 아니고, 어떻게 되나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입양아가 어린이집에 갔을 적에는 보육료를 전액 지원해 주고요.  그리고 입양아동에 대해서 양육수당을 월 10만원씩 13세까지 13세 미만까지 지원해 주는게 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그 중 입양, 양육 수당을 받을 수도 있고 양육비 지원을 받을, 양육을 하면 양육비 지원을 받겠는데 어떻게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보육료도 지원이 나가고요.  
김철홍 위원   어떻게 한 사람이 양쪽 다 지원받는 건가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10, 만약에 14명이면 14명이 양쪽 다 지원받을 수 있는 
○가정교육과장 김위식   네.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교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경제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경제지원과장 우원균입니다.  2010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과 당초 예산은 133억 7,431만원에서 11억 6,436만 8,000원이 감소된 122억 994만 2,000원으로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바다목장 시설비 1억 5,000만원은 삭감 후에 공기관대행사업비로다 용역비 과목 변경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주어항 및 해양환경 개선비는 국․시비 보조사업 변경 결정에 따라서 81억 3,634만원으로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62쪽 중반부에 재래시장 활성화 추진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보다 3억 5,120만 2,000원이 증액된 12억 7,263만원으로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재래시장 구조물 정비비 3,000만원은 집행 잔액이며 수산물 집하시설 설치 9,020만원은 연구 용역 발주 이후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서 전액 삭감 조치하고 향후 연구 용역 결과에 따라서 재편성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신포 국제상인시장 육성을 위한 사업비로 부지 매입비 4억 8,273만 9,000원을 신규로 편성하였고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예산은 1,036만 7,000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여 4,345만 6,000원으로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64쪽입니다.  살기좋은 복지 농촌 실현을 위한 고품질 쌀 생산 대책 추진비는 230만 4,000원이 집행 잔액 및 국․시비 변경으로 인하여 10억 2,287만 3,000원으로 변경 조정하였으며 농산물 유통 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예산은 시비 변경 결정에 따라 600만원이 감소된 8,709만 2,000원으로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사업은 지난 6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서 피해농가 생계비 대책으로 2억 900만원을 시비로 긴급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가축전염병 예방 사업 예산입니다.  지난 10월, 11월부터 각종 가축 전염병이 경북 안동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긴급 질병발생 방역 사업비로 1,607만 5,000원이 증액한 1억 3,265만 3,000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5쪽 특별회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발전소 주변 지역 특별사업 예산은 당초 20개 경로당에 대해서 태양광 시설을 설치코자 하였으나 3개 시설이 설치 불가 판정을 받음으로 인해서 구비 1억 8,000만원을 삭감 조치하고 국고보조금 2,800만원이 추가 편성됨으로 인해서 32억 2,919만 6,000원으로 증액 편성하고 이 중 시설비로 6억 9,775만 7,000원을, 나머지 부분은 24억 5,548만 4,000원을 예비비로 편성 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청취불능) 방금 설명하신 신포 국제상인시장 육성 지원사업 이렇게 해 가지고 국고를 받은 거를 갖다가 사업이 지금 저희가 지연이 되다 보니까 지금 다시 다음 분기로 잡으시려고 이월시킨 것 같아요, 그죠?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그 사업은 신포상가 사업비고요.  이거는 신포시장 내에  
전경희 위원   상인시장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국비가 7억 2,000을 기 확보를 했고요.  저희 구비로 4억 8,000을 그걸 
전경희 위원   예산을 잡으신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지금 재래시장 그거에 대한 거는 여기에는 나와있지 않은 거네요?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그거는 중기청 승인을 받은 이후에 
전경희 위원   이월되는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추경으로 재편성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지금 전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데 보충질문인데요.  국고 7억이 지금 내려와 있고, 어떻게 국고 7억, 그 다음에 인제 우리 구비가 5억 정도,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무슨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겁니까?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이거는 우리 구가 직접적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고요.  국가에서 직접 시행을 하는데요.  국비 7억 2,000여만원 정도는 지금 이미 국가에 편성이 돼 있고요.  우리가 4억 8,000이라는 예산을 확보를 해서 분담금 형태로 시장진흥원에 제출을 하면 그쪽에서 예산편성을 해서 저희 구는 거기에 맞는 부동산을 저희 구 명의로 취득을 하기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운영은 앞으로 시장진흥원, 중구청, 사이클론이라는 전문 컨설팅 업체와 합작으로 하는데 앞으로 사업 주도는 우리 중구청이 주도를 할 겁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지원육성사업, 시장 지원육성사업의 일환인데, 뭐 땅을 매입해요?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토지하고 이제 건축물이요.  국제 상인지원센터라는 센터를 저희가 조성을 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각종 신포시장 상권에 맞는 컨설팅사업, 이제는 중국분들이 인천항을 통해서 많이 오시잖아요?  그 분들이 주무대가 이제 서울에 있는 동대문이나 남대문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쪽으로 한번 끌어들여보자 그런 맥락에서 이제 시작이 될 겁니다. 
김철홍 위원   네,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은 그런 얘기는 지금 나온 지가 오래된 얘기거든요.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정말로 또 우리가 외국에 갔을 때 또 재래시장, 거의 꼭 좋으나 나쁘나 꼭 들렀다 오는 것 같아요.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신포시장도 좀 외국인이 왔을 때 들러보고 그 다음에 오면 또 소개해서 다른 사람이 들러보게 되고 그런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좀 각별히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또 하나, 자료 좀 요구하겠는데요.  경로당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공사가 어디어디 돼 있는지?  그것만 그거 좀 자료 부탁드립니다.
○경제지원과장 우원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8분)

(휴식을 위한 정회)

(속개)

(15시 22분)

○위원장 김규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고,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안녕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김진현입니다.  추운 날씨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환경위생과 소관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69쪽 상단 총괄 보고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은 9억 4,667만 4,000원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6억 1,549만 7,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소 원인은 용유 11통 해수 담수화사업 설치 이후 해당 마을 지역 주민들이 물 공급에 필요한 전기요금 자부담 과중을 이유로 지난 5월분부터 계속 체납 납부하지 않아서 구청장 협조 서한문 발송 및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납부 독려와 방문 설득하였으나 담수화물을 먹지 않고 비위생적인 옛날 관정 물을 식수로 사용하며 물탱크로 담수화물이 올라가는 것을 차단하여 불가피하게 용유 10통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동 시설을 이전할 계획중에 있으므로, 기 편성되어 있는 용유 10통 해수 담수화시설 관련 예산 5억 8,000만원과 용유 11통 해수 담수화와 배수관로 누수탐사 및 보수공사비 2,000만원 등 6억원을 삭감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삭감하는 부분의 예산은 집행 잔액으로써 설명을 생략하고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으며 주요 삭감되는 사항만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9쪽은 넘어가고요.  170쪽 제일 하단에 시설비입니다.  무의 11통 해수 담수화 설비 폐공, 이건 관정 3개소입니다.  3개소에 대한 관정 폐공에 대한 경비가 924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용유 10통 해수 담수화설비 설치공사비 1억원입니다.  4억 4,000만원을 삭감을 하고 1억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용유 10통 해수 담수화설비 상옥 설치공사비는 4억 4,000만원을 1억 4,0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171쪽에 상단에 시설비 용유 11통 급수시설 배수관로 누수 탐사 1,000만원을 삭감을 했습니다.  용유 11통 급수시설 배수관로 누수구간 보수 공사비 1,000만원을 삭감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른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설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69페이지 하단에 주유소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이 유증기가 뭐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유증기는 기름넣을 때요.  기름 넣을 때 떨어지는 것인데, 기름을 넣을 때 기름 넣는 찌꺼기까지 떨어지는 것이 주유하는 차량에 다 떨어지도록 하는, 끝에 달아주는 그런 장치입니다.
전경희 위원   이걸 지금 설치사업을 국․시비 보조로 받아서 했나 봐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우리 구에 있는데는 설치가 거의 끝난 건가보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설치 다 끝났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래서 이 예산을 반납하는 그런 거였나 보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그리고 170페이지 여기 석명 포집기 구입이라고 돼 있는데요.  석면 포집기가 어디어디 돼 있나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석면 포집기는 우리가 인제 연안부두에 냄새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냄새나는 연안부두 그 주변의 회사에서 음식물이라든가 이런 것이 수입 제품에 대해서 냄새나는 것에 대해서 추적을 해 가지고 냄새나는 지점이 어디인 걸 그걸 추적을 하는 그런 포집기입니다.  그걸
전경희 위원   이건 석면 포집기잖아요, 석면.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석면 포집기.  냄새 포집기가 아니라 석면 포집기잖아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석면 포집기는 구에 1대 구입을 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인천시가 내년 1월 1일서부터 석면피해구제법을 시행을 한대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저희 구에 석면에 피해입은 분들이 몇 분 정도 계시는지 그 파악이 돼야 되고 또 석면피해 인정으로 돼서 신청이 되면 특별 유족 인정이 돼 가지고 그런 신청 건에 한 해서 전부다 신청을 받는데 그 신청을 갖다가 시로 신청하는게 아니라 저희 구 별로 신청을 받아서 시로 또 보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석면 피해입은 우리 구에 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시는지 그 파악을 하고 계시나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아직은 파악하고 있는 게 없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 옛날 구도심권이기 때문에 옛날 건물에는 단열재로 석면을 많이 사용을 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율목공원 같은 경우라든지 그런 부분이 석면이 들어있었다고 얘기를 해 가지고 공사가 또 지연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율목동 주변이라든지 그리고 동인천동 역사 있잖아요?  거기도 옛날에 했기 때문에 석면이 나왔다고 해서 공사가 또 지연되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인근 분들이 석면에 대한 피해가 있을 거라구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고 이 석면구제법이 지난 3월 22일날 석면 피해로 인한 건강피해 유족에게 급여 지급을 위해 제정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피해가 있는 우리 구민들이, 지금은 신청된게 없지만 좀 그런 걸 좀 알아보셔서 그런 분들이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노력을 좀 부탁드립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는데 170페이지요.  저희가 지금 해수담수화 설비 상옥 설치 건 하려 그러다가 안한게 있네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안한 것도 있고 지금 용유 11통 그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10통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10통, 네.
전경희 위원   10통에서 안 한게 있고, 이건 왜 안 한 거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이건 뭐냐하면 서두에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용유 11통 샘꾸미 광명항에 작년도에 효성에바라에서 이동식으로 해서 컨테이너식, 이동식 해수 담수화를 설치를 했는데 이 사람들이 당초에 구하고 협의를 할 때는 주민들이 물값을 뭐 물을 돈을 못 받으니까 그걸 수도로 해서 바닷물을 정제해 가지고 식수로 공급을 하게 되면은 전기요금은 부담하기로 해서 약정을 해 갖고 ‘효성에바라’에서 자기네들이 5억원을 들여가지고 기계 설비를 하고 우리 구에서는 관정 2개소와 그 다음에 관로 공사를 1억 2,000만원 들여가지고 했었는데 이 사람들이 전기요금을 안 내 가지고 작년에 4개월치를 우리 구에서 부담을 해 줬어요.  그래가지고 잘 설득해 가지고 기본요금, 계약 전력 기본 100㎾의 기본요금이 월 한 30만원 되는데 기본요금은 우리가 내고 나머지는 자기네들이 내기로 했는데 그렇게 되면은 시내 수도요금하고 비교를 했을 때 전기세가, 톤당 시내 수도요금은 톤당 한 1,000원 정도 먹히는데 이 사람들한테 공급해 주는 거는 톤당 한 6~700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종전에 해수 담수화시설 하기 전에는 관정을 파가지고 관정에 있는 물을 사용을 했는데, 관정에 있는 물을 사용을 할 때는 물을 많이 쓰나 적게 쓰나 무조건 5,000원 이하로 다 받았어요.  그랬던 것이 해수 담수화시설 해 가지고 하니까 물 좀 많이 쓴 사람은 심지어 식당이라든가 팬션하는 사람들은 월 한 4만원 정도 됩니다.  그 외에 물 가정에서 조금씩 쓰는 거는 뭐 한 5,000원 미만되니까 별 거 아닌데 식당이라든가 팬션하는 사람들이 물값이 조금 부담이 되니까 이 사람들이 물을 사용을 하지를 않아요.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4개월치 내고 협의를 해 가지고 물값 비싸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계약전력 기본전력 100㎾에 30만원에 해당하는 것만 매달 우리가 내기로 했어요.  했는데 그러다가 몇 달 내다가 금년 5월달부터 계속 체납을 하고 요금을 안 내는 거에요.  한전에서는 전기 끊겼다라고 하고.  또 이 사람들도 자기네들은 물 안 쓴다고 해 갖고 차단기 올라가는 것도 차단을 다 시켜놨어요.  그래 갖고 기계가 24시간 돌아가야 되는데 24시간 안 돌아갈 경우에는 부품이 망가지면 교체비용도 수천만원 들어갑니다.  그래서 효성에서는 도저히 더 이상 못하겠다.  원래 효성에서 에바라에서 5억 들여가지고 설치를 하면서 2년간 자기네들이 관리하고 우리한테 넘겨주는 걸로 이양권을, 관리권을 했었는데.  근본적으로 물을 안 쓰고 하니까 기계 사용할 수도 없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다른 데로 옮기려고 해요.  옮기려고 하는데 우리 구의 입장으로는 신뢰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5억이라는 시설비가 들었는데 이걸 다른 시․도로 옮겼을 경우에는 우리 구에 재정적인 막대한 손실이 오기 때문에 무의 10통에 예산이 금년도에 서 있던 있을 거의 삭감을 하고 이 시설을 이전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청장님 방침 결정도 됐고 그 동안 구청장 서한문도 발송을 하고 또 전기요금에 대해서 “실지 비싼게 아니다, 너네들이 부담을 하고 저거를 하도록 하여라” 라고 해서 이해와 설득도 시키고 많이 했었는데도 이 사람들이 뭐 막무가내입니다. 그래서 전기요금 안 내고 하니까 어떡합니까?  우리는 그 시설이 완전히 다른 데로 이전해 가 버리면 구로서는 재정적인 큰 손실이 오기 때문에 어차피 무의 10통 하나개 해수욕장은 물이 부족하니까, 피서철에.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무의 10통에 대한 관정이라든가 관정파고 그 다음에 관리공사한 공사비를 제외하고는 전액 삭감하고 11통에 있는 기계를 이동식이니까 옮기려고 하는 겁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그 이전에 대한 비용만 우리가 부담을 하고 인제 거기다 설치를 한다는 거네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렇죠.  이전에 대한 비용하고 
전경희 위원   무의 11통에 맨 처음에 해수담수화 설비를 할 때 그런 부분이라든지, 비용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은 계산은 안 해 보셨나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때는 그런 얘기가 없었죠.  그거 할 때는.  작년에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의 어떤 의견 수렴이라든지 이거를 사용했을 때 그냥 관정에서 쓰는 물하고 이거를 설치해서 사용했을 때 비용 부분이 이용자들한테 얼마만큼 부과가 된다는 그런 거를 갖다가 계산을 안 해 보시고 이 사업을 시작을 하셨냐 이거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당초에 정확하게는 뭐 얼마 정도 나올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예측만 했을 뿐이지.
전경희 위원   예측치가 얼마나 나왔는데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예측은 한 월 한 50만원 정도, 전체 한 50만원 정도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 가동을 해 보니까 물론 물 가정에서 쓰는 양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마는 기본요금 포함해서 많이 나올 때는 한 80만원, 안 그러면 평균 한 70만원 정도 나오는데 구에서 
전경희 위원   전체 가구가 쓴 게 70만원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전체 가구 한 50가구 정도 씁니다.  실지 쓰고 있는 집이.  그래서 물값을 근본적으로 얼마 정도 내길래 물값을 안 내려고 (청취불능) 치느냐라고 알아봤더니 우리가 기본요금 계약전력 100㎾에 대한 기본요금이 월 30만원 정도는 우리 구에서 부담을 해 주고 그러면 기껏 한 3~40만원, 뭐 많이 나올 때는 한 50만원 정도 되는데 그래 봤자 50가구면은 실제 식당이나 팬션하는 가구에서는 월 한 4만원꼴 정도가 되고 그 외의 가정에서 뭐 전부 5,000원 미만입니다.  그런데 그게 인제 팬션이라든가 식당을 하는 사람들이 한 10가구 정도 되는데 그 사람들 속썩여 요금을 계속 안 내고 체납을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다른 데 이전해 가면은 우리 구로서는 큰 손실이 오니까 10통으로 옮기려고 하는 내용이죠.
전경희 위원   그러면은 그 이용자들한테 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안 하셨나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이용자한테 
전경희 위원   월4만원이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구청장 서한문도 발송을 하고 우리가 공문도 보내고 다 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니, 이렇게 일이 벌어지기 전에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네.
전경희 위원   일이 벌어지기 전에 설치하기 맨 처음에 효성에서 설치하기 전에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전에 주민들 의견수렴한 거죠.
전경희 위원   의견수렴을 했는데 비용이 4만원 나온다고 안 한다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때는 4만원까지는 몰랐었죠.  한 2~3만원 정도 안 나오겠나 뭐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건데.
전경희 위원   3만원이나 만원 더 해서 4만원 정도나 어차피 그 사람들이 맨 처음에 관정했을 때 5,000원에서 3~4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그러면은 그 사람들한테 충분히 팬션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서 그거를 확실하게 한 다음에 사업을 하셨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때는 전기요금이 정확하게 얼마가 나온다라는 건 예측을 못하고 얼마 정도 나올 것이다라는 것만 예측을 했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주민들 의견을 수렴을 했던 거죠.  그렇고 또 그놈의 동네가 파가 많아요.  뭐 노인청, 젊은 층, 뭐 파가 많아가지고 전부 의견수렴을 해도 전부 중구난방이에요.
전경희 위원   해수 담수화 설비를 하는 효성이 저희가 처음인가요?  저희 구에 한게?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우리 구에는 이 주변 지역은 처음이죠.
전경희 위원   아니, 효성이 다른 데도 이 해수 담수화 사업을 하면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다른 데는 하죠, 하는데 
전경희 위원   그러면 거기서 그 비율을 따졌을 때 전기 비용이 얼만큼 나왔다는 거에 대한 프로테이지가 없었어요?  데이터가 없었나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거는 이제 계약전력이 우리하고 다르니까 좀 (청취불능)
전경희 위원   그래도 엇비슷하게 데이터가 있지는 않았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데이터는 있어도 다른 데는 뭐 한 계약전력 한 50㎾, 60㎾ 정도 되니까 우리보다 요금이 저렴했지만 우리는 계약 전력 자체가 100㎾이기 때문에 이 기본요금 자체가 좀 높다 보니까 그런데 그래도 
전경희 위원   그러면 ㎾도 100㎾ 정도 됐으면 한전에다가만 얘기를 했어도 사용량에 대한 그 데이터가 분명히 뽑혀져서 금액 환산을 충분히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데 그걸 갖다가 사업성이나 이런 거를 전체를 안 따지고 했다가 우선은 뭐 저희가 또 10통이라는 데, 필요한 데가 있으니까 기계가 옮겨가지만 그런 파악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또 설치비용이라든지 이런 이전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또 인제 나가게 되는 부분이 되는 거죠.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은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렇죠.  이전비는 얼마 안 되지만은 
전경희 위원   그런 비용들이 부담이 되니까 조금 이런 부분이 좀 전략적으로 판단이 돼서 사업 시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글쎄, 그런 적어도, 맥락에서 생각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마는 대충 우리로서는 한 얼마 정도 나오고 가구당 한 얼마 정도 될 것이다라는 것을 가지고 당초에 해당 지역 주민들하고 의견 수렴하고 했었는데 다 좋다고 해서 해 달라고 해서 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동네가 의견이 뭐 각양각색입니다.  하여튼 뭐든지 통일되는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많은 지역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과장님 매번 그분들이 의견 수렴이 100%가 안 되면은 나중에 또 이런 문제가 있으면은 11통은 이제부터 무슨 사업이든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11통은 이제 물하고 관련된 사업은 우리는 해 줄 수 없죠.  이번에 한 번 겪었기 때문에 왜냐 하면은 실제 그 동네가 관정이 두 개를 가지고 물을 사용을 하고 있는데 수질도 부적합한 정도는 아닌데 수질이 좀 별로 안 좋아요.  해수 담수화, 그 바로 건너편에 소무의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해수 담수화 시설을 우리 구청에서 직영으로 해 가지고 했었는데 바닷물을 정제해서 하니까 일반 시내에 있는 수돗물보다도 물 수질이 좋고, 아주 월등히 좋습니다.  그래서 같은 다리 하나를 경계로 해 가지고 소무의도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아주 호응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바로 건너편에 광명항은 주민들이 아직도 지금 그래요.  그래서 지금 다른 데로 옮긴다고 하니까 주민들, 일부 주민들이 반발합니다.  반발하거나 말거나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행정이 주민들 (청취불능) 없는 거니까.
전경희 위원   과장님 그거는 과장님이 업무를 하실 때 애로사항이고요.  저희는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은 다 해 줘야 되는 그런 입장이잖아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원하는 부분.
전경희 위원   아니, 그게 그런 입장인데, 만약에 50가구가 쓴다고 그랬으면 그 50가구들의 전체 한 80%든 그런 의견수렴을 하셔서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해 놓고 사업을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너무 일이 미흡하게 진행됐다는 그런 부분이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아니, 그 당시는 다 의견수렴을, 총회를 소집을 해서 주민들 의견을 수렴을 했죠.  했는데 다 좋다고 그랬었는데 
전경희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자료나 이런 것들이 아직도 남아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 자료는 뭐 찾아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때 제가, 저도 뭐 후임자로 왔기 때문에 의견수렴을 다 해서 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어차피 그거 사업을 했을 때는 근거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남겨놓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그렇죠.
전경희 위원   의견수렴이 어느 정도 돼 있고 거기에 해당되는 데가 몇 군데인지 좀 봐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비용을 안 내 가지고 이런 사태까지 벌어진 업체들이나 이런 데가 그 때 당시에 찬성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확인이 될 것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업체가 아니고 인제 개인
전경희 위원   개인이니까 개인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식당하고 뭐 팬션하고 하는 사람들이죠.
전경희 위원   그래도 사업자가 누구라는 건 나와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해 가지고 서면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위생과장 김진현   알겠습니다.  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청소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과장 정혜경   청소과장 정혜경입니다.  2010년 제3회 일반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5쪽 세출예산입니다.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총액은 110억 1,424만 3,000원으로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2억 5,264만 3,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내용은 환경미화원 정원 1명 감소에 따른 인건비 감소로 1억 13만 4,000원, 클린하우스 설치 공공운영비 1,083만원,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민간경상보조 9,000만원, 재활용 폐기물 자원화 민간위탁금 9,400만원이 되겠으며 주요 증액 내용으로는 음식물류 폐기물 수립 운반 및 처리대행 수수료 5,48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5쪽입니다.  청소과 인력 운영비 중 인건비 1억 13만 4,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생활폐기물 처리 민간위탁금 감액분으로 지정 및 건설폐기물 처리비 예산 집행후 잔액분에 대해 396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공공운영비와 시설비 및 부대비에 대해서도 예산 집행 후 잔액분에 대해 63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176쪽입니다.  환경미화원 관리 사무관리비 중 환경미화원 채용수당에 대하여 11만 9,000원을 감액하였고 공공운영비는 환경미화원 휴게실 공공요금 및 난방비에 대해 37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환경미화원 퇴직자 포상금은 최근 금값 상승으로 인한 예산 부족분 16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클린하우스 설치 공공운영비 중 공공요금 및 제세에 대해 예산 집행 후 잔액분 1,233만원을 감액하였고 시설장비 유지비는 차량으로 인해 파손된 클린하우스 1개소의 시설물 보수공사비 부족분 15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사업에서 민간경상보조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가구수가 적은 사유로 9,00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민간위탁금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 운반 및 처리대행 수수료는 2009년 12월에 발생된 수수료 일부가 2010년 1월에 지급된 사유로 그 부족분에 대하여 5,48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177쪽 영종․용유지역 음식물류 폐기물 도선료 및 통행료에 대해 22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다음은 재활용 폐기물 자원화사업에서 민간위탁금 중 재활용품 선별 위탁 대행수수료 9,4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청소과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176페이지 하단에 보면 음식물 폐기류 감량기기 설치지원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게 예산은 1억이 잡혀있다가 
○청소과장 정혜경   1억, 네.
전경희 위원   1,000만원만 사용하고 9,000은 반환하는 것 같은데요. 
○청소과장 정혜경   네.
전경희 위원   이렇게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청소과장 정혜경   이유는 저희가 이게 7월서부터 조례가 생겨가지고 7월부터 하는 사업인데요.  홍보가 제대로 되지도 않았고 한 마디로 일을 안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 세운 거에 대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홍보도 많이 하고 
전경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홍보 부족이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청소과장 정혜경   그럼 
전경희 위원   동별로 와가지고 하반기 때 열심히 하시기는 했었는데 이게 호응이 좀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저희가 기계 장치가, 감량 기계가 지금 개개인 주택으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청소과장 정혜경   처음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아파트도 아마 홍보를 해 가지고요, 아파트도 
전경희 위원   네, 지금 그래서 거기서 만약에 지원금이 저희가 20만원이니까 
○청소과장 정혜경   20만원, 네.
전경희 위원   한 대당 20만원을 주고 한 기계값이 한 40만원에서 50만원 되죠?
○청소과장 정혜경   40만원짜리도 있고요.  제일 비싼 게 88만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88만원
○청소과장 정혜경   네.
전경희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효소로 돼가지고 완전히 분해해서 다시 비료로 쓸 수 있는 게 80만원이고 
○청소과장 정혜경   네, 88만원
전경희 위원   88만원 짜리고, 40만원 짜리는 가루로 만든다거나 되고, 또 20만원짜리 기계도 있는데 그거는 건조해서 그냥 버리는 거죠?
○청소과장 정혜경   네.
전경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88만원까지 주고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까?  또 40만원을 주고 구입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고 그 다음에 그 사업을 하시는 사업, 판매하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구에서 저희가 20만원씩 지원을 하면 할인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거의 없고 그냥 기계 정가에서 저희 지원하는 금액에 이렇게 보급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청소과장 정혜경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이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요.  왜 그러냐하면 저희 구에서는 지원하는 만큼 판매업자들도 우리가 그런 거를 대신 홍보해 주고 구에서 지원해 준다면은 그 사람들도 그걸 갖다가 좀 할인율을, 구입하시는 사람들한테 할인율을 적용을 한다든가 아니면은 할인율 적용되는 대신 저희 구에 장학재단이 있으니까 장학재단 출연금으로 낸다든지 이런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내용이 없더라구요.  저도 그거 내용에 대해서 한번 봤거든요.  
○청소과장 정혜경   네.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이 좀 잘못돼 있는 것 같고 홍보부족보다도 한 번 사업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이거 구입하려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비용문제라든지 
○청소과장 정혜경   한번 그런 걸 연구를 해 봐 가지고요.  업체가 한 두 군데가 아니고 여섯 군데 정도 돼요.  그러면 
전경희 위원   저희한테 맨 처음에 올라왔을 때는 업체가 네 군데로 알고 있었는데 
○청소과장 정혜경   지금 또 
전경희 위원   2개가 더 늘었나요?
○청소과장 정혜경   네, 늘었어요.
전경희 위원   이번에 사업을 하시더라도 좀 더 효과를 보기 위해서 판매자들한테, 아니, 구입자들한테 할인율을 적용한다든가 자기네들 정가를 다, 어차피 대량구매를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할인율이 적용되거든요.  전혀 할인이 안 되고 정가에서 저희가 20% 지원받고 판매한다는 거는 좀 있을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도 좀 유념해 주시고 또 아니면 그런 부분 할인율이 안 되면은 저희 중구 장학재단에 얼마만큼 기탁금을 내놓겠다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금 마련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청소과장 정혜경   네, 연구해 보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청소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제9차 회의는 12월 14일 내일 오후 2시에 관광지원국,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1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