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제224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여성회관)회의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여성회관
일시 : 2017년11월28일(목)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결국은 이것 활성화를 못 시켜준 구청 잘못도 있고 어쨌든 유동인구가 많이 없기 때문에 맨 처음부터 사업을 시작하지 말았어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가 청년실업을 구제하기 위해서, 지금 문 닫은 쪽은 걔네들 그럴 거예요.
많은 기대와 꿈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서 점포를 접었기 때문에 더 실의에 빠져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상처를 준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차라리 이런 사업을 신중히 생각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벤치마킹도 여러 군데 다녀오셨을 것 아니에요?
많은 기대와 꿈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서 점포를 접었기 때문에 더 실의에 빠져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상처를 준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차라리 이런 사업을 신중히 생각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벤치마킹도 여러 군데 다녀오셨을 것 아니에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우리하고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도 굉장히 세심하게 노력해 봤어야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으셨던 것 같아, 그냥 우리도 저기가 잘 되니까 이런 조건에서 한 번 해보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셔서 청년실업 아이들한테 더 많은 시름을 안겨준 것 같아서 저희는 정말...
그분들이 가끔, 어느 날은 그분들이 나와서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저희가 너무 죄송스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면 어차피 지금 10개가 나가 있는 것 중에서 완전히 접은 게 네 군데인가요?
그분들이 가끔, 어느 날은 그분들이 나와서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저희가 너무 죄송스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면 어차피 지금 10개가 나가 있는 것 중에서 완전히 접은 게 네 군데인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네 군데입니다.
○지순자 위원 완전히 접었습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비어있는 점포, 접은 점포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 점포는 권한이 저희한테는 없습니다.
집주인한테 있는 것이지 저희가 빈 점포를 누구한테 재임대를 준다든가 그것은 안 되고 지원해 주는 1년 동안에 임대료에 대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입점해 있는 청년들하고 집주인하고의 계약관계만 이뤄지는 것이지 저희가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현재까지.
집주인한테 있는 것이지 저희가 빈 점포를 누구한테 재임대를 준다든가 그것은 안 되고 지원해 주는 1년 동안에 임대료에 대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입점해 있는 청년들하고 집주인하고의 계약관계만 이뤄지는 것이지 저희가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현재까지.
○지순자 위원 그럼 계약을 할 때 2년 정도를 계약했을 것 아니에요? 1년은 안 하고.
○경제과장 김완균 1년 단위로 계약을 합니다.
○지순자 위원 1년 단위로 계약을 합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예.
○지순자 위원 문을 열고 있는 상태에서 장사가 안 되고 그러면 그 사람들도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는 거기에 여러 가지로 신경을 안 쓰고 계신다는 얘기네요?
○경제과장 김완균 신경을 안 쓴다기 보다는 신경은 많이 쓰고 있는데 금전적인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혜택은 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죠.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맨 처음부터 모집할 때 그런 부분을 다 공지하신 것이죠?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공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꿈과 희망을 안겨 주셨기 때문에 청년들이 와서 맨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굉장히, 저희가 그날 오프닝 행사할 때도 가봤지만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시작했던 부분이고...
그런데도 장사가 그렇게 안 돼서 나갔을 때는 정말 굉장히 실의에 빠져서 중간중간 한 번 가보면 굉장히 실망하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그랬거든요.
지금 그쪽은 청년몰이라기 보다는 어쨌든 중앙시장을 살리는 방법, 그 방법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쪽이 재개발하고 자꾸 묶여 있어서 거기를 활성화시켜서 뭘 해야 되겠다는 것 보다는 빨리 개발시켜서 그냥 없애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더 많이 갖고 계시다가 르네상스 사업이 물거품이다,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지금부터는 어떻게든지 개발보다는 활성화를 한 번 시켜보자, 노력하자, 이래서 모임을 갖기 시작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도 장사가 그렇게 안 돼서 나갔을 때는 정말 굉장히 실의에 빠져서 중간중간 한 번 가보면 굉장히 실망하는 소리도 많이 듣고 그랬거든요.
지금 그쪽은 청년몰이라기 보다는 어쨌든 중앙시장을 살리는 방법, 그 방법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쪽이 재개발하고 자꾸 묶여 있어서 거기를 활성화시켜서 뭘 해야 되겠다는 것 보다는 빨리 개발시켜서 그냥 없애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더 많이 갖고 계시다가 르네상스 사업이 물거품이다,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지금부터는 어떻게든지 개발보다는 활성화를 한 번 시켜보자, 노력하자, 이래서 모임을 갖기 시작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시죠.
경제과에서는 그분들의 뜻이 그러니까 르네상스다, 재개발이다, 이런 것을 떠나서 그분들하고 자주 접촉을 하셔서 거기를 활성화시키고 그분들을 같이, 거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돼요.
어쨌든 저희가 구비가 들어가도...
제가 먼저도 도시경관과에 얘기했는데 간판 먼저 바꿔주면 어떻겠느냐, 제가 오사카 가보니까 한국인 거리에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간판을, 한국의 뭐라고 하죠?
파란색․빨간색 이렇게 한 청사초롱 비슷한 간판을 똑같이 만들어줬고 입구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예쁘게,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어느 정말 인사동의 시장거리처럼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감명이 깊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저것 말씀하시려고, 청사초롱 말씀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잖아...
경제과에서는 그분들의 뜻이 그러니까 르네상스다, 재개발이다, 이런 것을 떠나서 그분들하고 자주 접촉을 하셔서 거기를 활성화시키고 그분들을 같이, 거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돼요.
어쨌든 저희가 구비가 들어가도...
제가 먼저도 도시경관과에 얘기했는데 간판 먼저 바꿔주면 어떻겠느냐, 제가 오사카 가보니까 한국인 거리에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간판을, 한국의 뭐라고 하죠?
파란색․빨간색 이렇게 한 청사초롱 비슷한 간판을 똑같이 만들어줬고 입구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예쁘게,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어느 정말 인사동의 시장거리처럼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감명이 깊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저것 말씀하시려고, 청사초롱 말씀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잖아...
○경제과장 김완균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 저희가 사실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라든가 중소벤처기업부라든가 그런 데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많고, 간판 문제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가 송현시장 같은 경우에는 2,400만 원 들여서 간판을 다 정비를 한 적도 있고...
단 중앙시장은 재정비촉진지구에 걸려있고 지원해 주는 조건에 재정비촉진지구라든가 재개발 사업에 묶여있는 지역에는 지원을 못해 준다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라든가 중소벤처기업부라든가 그런 데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많고, 간판 문제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가 송현시장 같은 경우에는 2,400만 원 들여서 간판을 다 정비를 한 적도 있고...
단 중앙시장은 재정비촉진지구에 걸려있고 지원해 주는 조건에 재정비촉진지구라든가 재개발 사업에 묶여있는 지역에는 지원을 못해 준다는...
○지순자 위원 그렇죠, 그렇게 단서가 붙어있기는 한데...
○경제과장 김완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비로만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데는 한계도 있고 언제 개발될지도 모르는 데다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약간은 등한시한 게 굉장히 있다고 저희가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비로만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데는 한계도 있고 언제 개발될지도 모르는 데다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약간은 등한시한 게 굉장히 있다고 저희가 판단이 됩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저희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거기가 개발이 된다고 그런지가 20년도 넘었어요.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르네상스까지 없어졌으니까 한 번 알아보세요, 시에 알아봐서 계획이 있으면 어느 정도까지 계획을 가질 수 있느냐 물어, 그런 것은 소통이 되시지 않겠어요?
지금 시점에서 봤을 때 르네상스까지 없어졌으니까 한 번 알아보세요, 시에 알아봐서 계획이 있으면 어느 정도까지 계획을 가질 수 있느냐 물어, 그런 것은 소통이 되시지 않겠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저희가 물어봤습니다.
물어봤는데 지금 용역 중에 있고 내년도 6월에 용역이 마감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그때 가서 구체적인 사안을 발표하기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고...
그래서 저희가 조금 전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송현자유시장 내에 위험건축물 2억6천만 원에 대한 것도 내년도로 이월하려고 하는 목적도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물어봤는데 지금 용역 중에 있고 내년도 6월에 용역이 마감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그때 가서 구체적인 사안을 발표하기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고...
그래서 저희가 조금 전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송현자유시장 내에 위험건축물 2억6천만 원에 대한 것도 내년도로 이월하려고 하는 목적도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순자 위원 6월에 결정 나서 그때부터 준비하려고 하면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 예비 시간이라고 잡고 안 됐을 경우를 생각하셔서 우리는 뭘 했으면 좋겠나 계획서를 한 번 짜보세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하셔야, 저희 동구가 사람이 너무 없어서 난리치고 있는데 그것이라도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보시자고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옛날에 전통시장, 한복시장 거리를 한 번 멋있게 재현을 다시 해 보시자고...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다음 대기업의 재리시장과의 결연 관계 현대제철이 쭉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두산인프라코어하고 동국제강 같은 경우에는 자기네 멋대로 하다 보니까 팔아 주기는 팔아 주는데 결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
그런데 두산인프라코어하고 동국제강 같은 경우에는 자기네 멋대로 하다 보니까 팔아 주기는 팔아 주는데 결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
○경제과장 김완균 노출이 안 되기 때문에...
○지순자 위원 그렇죠, 노출이 안 되는 것이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지순자 위원 현대제철 같은 데는, 전부 현대제철만 되어 있지 품목이 나와 있지 않아요.
현대제철에서 뭘 팔아 주는지 쌀만 가져가는지, 야채만 취급을 해 주는지 이게 품목이 안 나와 있어요.
현대제철에서 뭘 팔아 주는지 쌀만 가져가는지, 야채만 취급을 해 주는지 이게 품목이 안 나와 있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야채하고 고기 종류라든가 잡다한 제반제품들이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현대제철에 들어가는 업체를 어느 업체는 뭐, 어디 상회는 뭐, 이게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까지는 저희가 노출시키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왜냐하면...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은 상인회하고 개별적으로 접촉을 해서 대개가 1년 단위로 가게들을 바꿔서 납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이게 불만 섞인 얘기도...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은 자체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이지 거기에 개입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순자 위원 어쨌든 우리가 거기에 개입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도 시장 사람들의 불만이 나오는 것은 시장 상인회하고 한 번...
경제과니까, 이런 얘기가 들리니까 잘 조율해서 하세요, 이런 얘기는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경제과니까, 이런 얘기가 들리니까 잘 조율해서 하세요, 이런 얘기는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은 한 번 상인회 쪽하고 중재를 해서 다른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게 해서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든, 6개월에 한 번씩 돌아가든 그쪽하고 현대하고의 문제니까 그것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고 더 이상 나오는 소리가 없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현대는 그렇게 하는데 두산인프라코어 같은 데는 정말 저희 주민들한테는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그런 기업이거든요.
현대가 이렇게 해 주면 두산인프라코어도 똑같은 금액을 같이해 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노출이 안 될 정도면 아예 매출이 없다는 얘기나 거의 마찬가지거든요. 그렇잖아요?
현대는 그렇게 하는데 두산인프라코어 같은 데는 정말 저희 주민들한테는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그런 기업이거든요.
현대가 이렇게 해 주면 두산인프라코어도 똑같은 금액을 같이해 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노출이 안 될 정도면 아예 매출이 없다는 얘기나 거의 마찬가지거든요. 그렇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쪽에서도 식자재 납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시장을 통해서 받아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여기 지금 노출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죠.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현대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업체가 따로 있어요.
왜냐하면 현대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업체가 따로 있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두산인프라코어도 업체가 따로 있어요. 회사에서 업체에 얘기를 해야죠.
동네 재래시장 것을 현대처럼 이렇게 해서 팔아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은 경제과에서도 저희 구청에서도 신경 써서 두산인프라코어에 얘기를 해야 됩니다.
동네 재래시장 것을 현대처럼 이렇게 해서 팔아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은 경제과에서도 저희 구청에서도 신경 써서 두산인프라코어에 얘기를 해야 됩니다.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은 두산인프라코어하고 동국제강하고 조율해 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세요.
이것은 강제성이 아니어도 주민에 대한, 두산인프라코어나 동국제강이 우리 주민에 대한 예의입니다.
자기들은 돈 벌어서 다른데 갖다 쓰면서 우리 주민들한테는 세상에 비산먼지부터 시작해서 악취․소음 이런 것은 주민들한테 다 주면서 이런 것까지 자기네 마음대로 자기네 업체한테 한마디 얘기 없이 발생을 안 시킨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양심이 비양심적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이것은 강제성이 아니어도 주민에 대한, 두산인프라코어나 동국제강이 우리 주민에 대한 예의입니다.
자기들은 돈 벌어서 다른데 갖다 쓰면서 우리 주민들한테는 세상에 비산먼지부터 시작해서 악취․소음 이런 것은 주민들한테 다 주면서 이런 것까지 자기네 마음대로 자기네 업체한테 한마디 얘기 없이 발생을 안 시킨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양심이 비양심적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경제과장 김완균 저희가 공문을 띄운다든가 하면 담당자하고 접촉해서 가급적 우리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팔아 주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당연하다고 말씀을 하세요, 당연히 해 줘야 된다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공장 등록 변경을 하거나 증설 같은 현황을 주셨잖아요, 부대시설 면적감소․면적증감 이런 것은 면적감소를 한 것은 어떤 사유죠?
어떤 면적이 감소한 것이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공장 등록 변경을 하거나 증설 같은 현황을 주셨잖아요, 부대시설 면적감소․면적증감 이런 것은 면적감소를 한 것은 어떤 사유죠?
어떤 면적이 감소한 것이죠?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은 공장이 축소되거나 형편이 어려워서 축소하는 경우도 있고 같은 공장 내에서도 일부 임대를 줘서 자사의 부대면적이라든가 제조시설 면적이 주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사유가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늘릴 경우에는 건물이 늘어난다는 얘기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건축면적하고 그런 것은 상관이 없는 것인가요, 여기는?
○경제과장 김완균 저희가 도시건축과 쪽에 다 협조를 받아서, 그쪽에 업무 협조를 받아서 다 공작등록에 대한 것을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별, 이게 신경을 써서 개인 주택 같으면 증축을 한다고 그러면 보통 건축 면적에 들어가니까 안 된다, 불법으로 지어서...
이렇게 단속이 굉장히 심하게 나오잖아요.
이렇게 단속이 굉장히 심하게 나오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런데 지금 이것은 「건축법」에 다 저촉이 되는지 저촉 여부를...
○지순자 위원 확인을 다 합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업무 협조를 받고 환경위생과하고 환경에 관한 사항이 저촉이 되는지에 대한 것도 다 협조를 받고 도시재생과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저촉이 되는지에 대한 것을 다 협조를 받고 확인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공장 등록을...
○지순자 위원 공장 등록을 해 주는 것입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예, 해 주고 그다음에 재등록이라든가 변경을 받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여기 삼광조선공업 대해서 업종 추가를 시켰어요. 어떤 업종을 추가시킨 것이죠?
○경제과장 김완균 지금 몇 페이지...
○지순자 위원 105페이지, 맨 밑에 15번이요.
○경제과장 김완균 이 사항은 자세한 것은 다시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업종에 대한 것도 예를 들어서 제조업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화장품만 만들다가 화장품의 원료 생산이라든가 추가적으로 업종에 관한 것을 추가로 할 수도 있고 변경을 해서 뺄 수도 있고 그런 사항이거든요.
○지순자 위원 제가 여기를 왜 여쭤보느냐면 삼광조선공업은 배를 해체시킨다든지 아니면 고친다든지 이런 회사거든요. 만석동 저쪽 구석에 있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여기 별 장치 없이 샌딩작업을 합니다.
이것은 불법이고 걸려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구석에 있다 보니까 감시 조차 안 돼서 이게 그런 것을 잡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옆에 아파트들이 잔뜩 있는데 저희가 6대 때 드나들면서 계속 경고장도 내리고 그랬던 지역인데 업체 추가가 됐으면 또 우리 주민들한테 해로운 부분을 추가시킨 것인지 다 알아보고 하신 것인지...
이것은 불법이고 걸려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구석에 있다 보니까 감시 조차 안 돼서 이게 그런 것을 잡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옆에 아파트들이 잔뜩 있는데 저희가 6대 때 드나들면서 계속 경고장도 내리고 그랬던 지역인데 업체 추가가 됐으면 또 우리 주민들한테 해로운 부분을 추가시킨 것인지 다 알아보고 하신 것인지...
○경제과장 김완균 그 내역은 환경위생과 쪽하고 업무 협조를 받아서 공해유발 시설이라든가 또 공해유발을 할 경우에는 공해방지 시설이 다 되어 있는지 그것에 대한 것까지도 환경위생과하고 협조를 해서 공장 등록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다, 재등록이라든가 이런 게 이뤄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그 당시만 보시는 것이잖아...
○경제과장 김완균 이것은 후차적인 것도 환경에 대한 감시 권한은 환경위생과에 있기 때문에...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요.
○경제과장 김완균 제가 여기서는 뭐라고...
○지순자 위원 뭐라고 말씀을 하실 수가...
○경제과장 김완균 환경위생과하고 알아봐서 공해발생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경우에는 철저히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세요.
공장 허가를 내주실 때 저희는, 우리 주민들이 미세먼지가 굉장히 해가 된다고 해서 이슈화되고 있는 마당에 저희는 미세먼지뿐만이 아니라 미세먼지 이전에 정말 악취하고 소음․분진 때문에 살 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면 공업회사 삼광조선공업 같은 곳은 배를 막 그렇게 샌딩하고 그런 데서 업체 종목이 추가되면 저는 걱정스러운 게 또 같은 종목으로 저렇게 불법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업종이 추가되지 않나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공장 허가를 내주실 때 저희는, 우리 주민들이 미세먼지가 굉장히 해가 된다고 해서 이슈화되고 있는 마당에 저희는 미세먼지뿐만이 아니라 미세먼지 이전에 정말 악취하고 소음․분진 때문에 살 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면 공업회사 삼광조선공업 같은 곳은 배를 막 그렇게 샌딩하고 그런 데서 업체 종목이 추가되면 저는 걱정스러운 게 또 같은 종목으로 저렇게 불법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업종이 추가되지 않나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경제과장 김완균 그러니까 공해를 유발하는 업종이 들어올 경우에는 공해방지 시설이 필수적으로 갖춰야만 공장 등록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가 낼 당시에는 공해방지 시설이 다 갖춰져 있는 상태라 하더라도 그것을 가동을 안 하고 그냥 암암리에...
그러니까 허가 낼 당시에는 공해방지 시설이 다 갖춰져 있는 상태라 하더라도 그것을 가동을 안 하고 그냥 암암리에...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요.
○경제과장 김완균 작업을 한다든가 그런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단속 권한에 관한 것은, 점검에 관한 권한은 저희에게는 없고...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단속 권한에 관한 것은, 점검에 관한 권한은 저희에게는 없고...
○지순자 위원 환경위생과에 있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환경위생과에 있으니까...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다음부터 공장이 신규라든지 이런 게 들어오면 경제과하고 환경위생과하고 일치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사해보고 다시 또 확인해보고...
그래서 조사해보고 다시 또 확인해보고...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이렇게 해서...
○경제과장 김완균 사후관리도 철저히 기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다음은 125쪽 보시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이라고 해서 인천광역시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 소상공인하고는 어떻게 차이가 나는 것이죠?
우리 소상공인하고는 어떻게 차이가 나는 것이죠?
○경제과장 김완균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사항은 저희 자체의 기금으로 운영되는 것이고 이것은 인천시에서 직접적으로 기업체에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저희는 이것에 대한 것은 관여는 안 하고 그냥 관리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는 이것에 대한 것은 관여는 안 하고 그냥 관리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순자 위원 우리 동구 관내의 회사들이 소상공인보다는 이쪽이 많은 자금을 지원해 주니까 시에 이것을 제출하면 시에서 관장해서 다 해준 다음에 관리만 하라고 내려 보내 주는 것인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관리 자체도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현황 정도만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여기 보셨듯이 인천 경제산업 정보테크노파크 이쪽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심사를 하고 돈 지원이 나가는 사항입니다.
○지순자 위원 우리 동구는 이 정도가 되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현황만...
○지순자 위원 현황만 주시는 것이고 관리도 다 그쪽에서 하십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저희가 소상공인이라든지 중소기업이라든지 어쨌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경제과에서 신경을 더 써야 될 것 같고...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장을, 저희가 공업지가 50%가 되다 보니까 너무 많은 우리 주민들이 그런 안 좋은 환경에 대해서 자꾸 인구가 주는 것도 그 요인의 하나입니다.
쌍굴다리 때문에 이사 가는 학부모들이 느는가 하면 살 수 없는 동구가,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신규로 내주거나 증축이거나 이럴 때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쌍굴다리 때문에 이사 가는 학부모들이 느는가 하면 살 수 없는 동구가,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신규로 내주거나 증축이거나 이럴 때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았고...
제가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 볼게요.
현대시장 있잖아요, 아케이드 공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공사가 왜 자꾸 미뤄지는 것이죠?
제가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 볼게요.
현대시장 있잖아요, 아케이드 공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공사가 왜 자꾸 미뤄지는 것이죠?
○경제과장 김완균 어디 아케이드...
상인회 사무실 앞이요?
상인회 사무실 앞이요?
○송광식 위원 예.
○경제과장 김완균 그것 발주했습니다.
○송광식 위원 발주했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송광식 위원 발주했는데 올해는 되는 거예요, 그럼?
○경제과장 김완균 다음 달까지 12월 안으로 다 마감이 될 것입니다.
○송광식 위원 내가 보기에는 큰 공사만 열심히 다니고 작은 공사는 등한시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경제과장 김완균 아닙니다, 설계도 다 끝났고 바로 공사가 들어갈 것입니다.
○송광식 위원 작은 공사라도 잘 찾아뵙고 예산을 집행해 준 것은 빨리 빨리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경제과장 김완균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93페이지 축산업 관련 위생교육 받으시는 것 있잖아요.
지금 10월 말 통계이기 때문에 11월에 구청에서 교육하실 때 나머지 분들은 다 교육을 이수하셨나요?
과장님, 93페이지 축산업 관련 위생교육 받으시는 것 있잖아요.
지금 10월 말 통계이기 때문에 11월에 구청에서 교육하실 때 나머지 분들은 다 교육을 이수하셨나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셔서 불이익을 당하시는 분들은 안 계시고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없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125페이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비는 왜, 11월․12월 연말에 지급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이것은 사후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본인들이...
먼저 본인들이...
○위원장 한숙희 자비로 참가하시고...
○경제과장 김완균 자비로 내고 나서 행사가 다 끝나고 후차적으로 저희한테 지원 신청을 하게 되면 심사를 거쳐서 하기 때문에 이렇게...
○위원장 한숙희 연말에 한꺼번에 하시는 거예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도 다른 지역보다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금창동 지역에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는 많이 개선이 됐나요?
○경제과장 김완균 많이 개선은 안 되고 전체적으로 보면 1% 정도만 올라가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143페이지 보니까, 약 0.8% 정도 되니까 보면 240세대 정도 될 것 같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아직도 재개발 지구 때문에 이렇게 송림1․2동, 금창동은 아직도 이렇게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것인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그런 경우도 있고, 공가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가가 많은 사유도 되고...
그다음에 신청주의입니다.
저희가 강압적으로 하게끔 강압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본인들이 도시가스를 놓겠다고 신청을 하게 되면 신청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가가 많은 사유도 되고...
그다음에 신청주의입니다.
저희가 강압적으로 하게끔 강압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본인들이 도시가스를 놓겠다고 신청을 하게 되면 신청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도시가스가 보급 안 되는 세대일수록 저소득세대이거나...
○경제과장 김완균 예, 맞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경제적으로 열악한 분들이 계셔서 지원을 요청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국고보조금이 10페이지에 보면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하고 620만 원 정도를 반환하셨다고 그랬는데 2017년도가 아직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미리 그렇게 반환을 다하신 것인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아직 반환은 안 했고 공사가, 지금 지원 신청 자체가 다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지원을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올해 사업이 아니고 내년 사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반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89페이지에 경제과 소관 국․시비 예산 집행현황에 보면 같은 항목이 있거든요.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비 지원이라고 그래서 이것은 국비는 없이 시비․구비 인가 봐요?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비 지원이라고 그래서 이것은 국비는 없이 시비․구비 인가 봐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왜 반환한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이죠?
89페이지에 보면 총예산이 365만8천 원인데 집행잔액이 지금 293만8천 원이 남았는데 구비를 제외하고 시비만 반환하게 되면 146만9천 원만 반환이 되어야 이렇게 621만 원이라고 했는데 통계의 오차인가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89페이지에 보면 총예산이 365만8천 원인데 집행잔액이 지금 293만8천 원이 남았는데 구비를 제외하고 시비만 반환하게 되면 146만9천 원만 반환이 되어야 이렇게 621만 원이라고 했는데 통계의 오차인가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경제과장 김완균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팀장이 정확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에너지관리담당 김계환 10페이지에 있는 집행잔액은 2016년 집행잔액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시비보조금이 그 위에 2016년도 분도 있는데 그러면...
○에너지관리담당 김계환 그게 1년 치 미뤄져야 될 내용입니다.
실질적인 집행은 2017년 집행잔액은 실 공사는 2016년에 한 공사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집행잔액이 600여만 원 되는 것도 실제 공급신청을 하고 이후에 배관공사를 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배관공사를 안 해서, 그래서 집행잔액이 남은 것입니다.
실질적인 집행은 2017년 집행잔액은 실 공사는 2016년에 한 공사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집행잔액이 600여만 원 되는 것도 실제 공급신청을 하고 이후에 배관공사를 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배관공사를 안 해서, 그래서 집행잔액이 남은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지금 2017년도 설치비 반납이라고 했는데 이게 실제 2016년도 예산을 2017년도에 반환한 것이고 지금 여기 89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은 2017년도 예산이 지급되고 남은 잔액이라는 것이네요?
○에너지관리담당 김계환 예.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표기를 하실 때 2015년, ‘16년, ‘17년 이렇게 되어 있으면 거기에 집행잔액은 2017년도에 반환했지만 예산은 2016년도 분이라든지 이런 표기가 없으니까 볼 때 내용이 이해가 안 돼서 질문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원산지 표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은 한 번도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적받거나 이런 게 없어서, 관리를 아주 잘 하고 계시나 봐요?
그리고 원산지 표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은 한 번도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적받거나 이런 게 없어서, 관리를 아주 잘 하고 계시나 봐요?
○경제과장 김완균 저희가 지도․감독은 철저히 하고 있고 사실적으로 계도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행정처분이 없는 내용에 관해서는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폐열 아시죠?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것 잘 해결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해결되셨죠?
○경제과장 김완균 지금 아직도 완전히 해결은 안 됐고 지금 진행 중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지순자 위원 금액까지 다 정해지지 않았나요?
○경제과장 김완균 금액이 정해졌는데 아직 지원받는 것에 대한 방법적인 게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게 결국은 장학금 사건이 터지지만 않았으면 벌써 받아야 되는 돈인데 그것 때문에 미루고 계시는 것이잖아요.
폐열이 현대에서 하루에 얼마 정도 판매량이 되는지 아십니까?
폐열이 현대에서 하루에 얼마 정도 판매량이 되는지 아십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사실적으로 현대제철 쪽에 구체적인 폐열량이라든가 그다음에 손익에 대한 자료를 데이터를 수차례 그쪽에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단순하게 현재로써는 이익이 남는 부분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마이너스다,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통보만 해 주는 게 있을 뿐이지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지를 않고...
그런데 그쪽에서는 단순하게 현재로써는 이익이 남는 부분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마이너스다,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통보만 해 주는 게 있을 뿐이지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지를 않고...
○지순자 위원 제출을 안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지순자 위원 폐열 나온 곳을 가보셨습니까?
○경제과장 김완균 몇 번 가봤습니다.
○지순자 위원 몇 번 가봤으면, 데이터에 나와 있는데 그것 보셨어요?
○경제과장 김완균 못 봤습니다.
○지순자 위원 판매량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
한 번...
마이크 끄고...
(14시17분 기록중지)
(14시18분 기록계속)
한 번...
마이크 끄고...
(14시17분 기록중지)
(14시18분 기록계속)
○지순자 위원 그러시면 아직도 못 받고 계신데...
저는 이 금액이 너무 적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쨌든 아직 정확하게 이 문제가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심사숙고를 해 보시고 결론을 내려 보세요.
저는 이 금액이 너무 적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쨌든 아직 정확하게 이 문제가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심사숙고를 해 보시고 결론을 내려 보세요.
○경제과장 김완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답변에 임해 주신 김완균 경제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19분 감사중지)
(14시38분 감사계속)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답변에 임해 주신 김완균 경제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19분 감사중지)
(14시38분 감사계속)
○위원장 한숙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안전관리과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송명열 안전민방위팀장입니다.
김대현 안전관리팀장입니다.
김지연 녹색안전팀장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안전관리과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송명열 안전민방위팀장입니다.
김대현 안전관리팀장입니다.
김지연 녹색안전팀장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홍복화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 고생 많으시고 1년 동안 고생하셨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행정사무감사 이전에 우리 안전관리과가 날로 중요한 부서가 돼요.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문제, 특히 국가적이거나 우리나라가 자꾸 지리적 여건상의, 모든 게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지금 지진의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하고 매일매일 여진으로 인한 지역에는 국민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쭉 제가 행감자료를 훑어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보니까 5쪽 같은 경우에 사망 있잖아요.
다니다가 지진이 일어났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자연발생적인 상황이지만 대피소가 육안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까, 다니다보면 우리 지역에?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문제, 특히 국가적이거나 우리나라가 자꾸 지리적 여건상의, 모든 게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지금 지진의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하고 매일매일 여진으로 인한 지역에는 국민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쭉 제가 행감자료를 훑어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보니까 5쪽 같은 경우에 사망 있잖아요.
다니다가 지진이 일어났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자연발생적인 상황이지만 대피소가 육안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까, 다니다보면 우리 지역에?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지진대피소는 지금 관내에 있는 게 14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옥외대피소가 9개 그다음에 실내에 있는 곳들이 4개 그래서 지진대피소라고 부착물이 건물 바깥에 다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려하신대로, 먼저 감사 때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진대피소라든가 비상대피시설 이런 것에 대해서는 민방위 훈련할 때라든가 각 지역의 단체 회의할 때 홍보하라고 저희가 지진대피소와 비상대피소를 다 안내해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옥외대피소가 9개 그다음에 실내에 있는 곳들이 4개 그래서 지진대피소라고 부착물이 건물 바깥에 다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려하신대로, 먼저 감사 때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진대피소라든가 비상대피시설 이런 것에 대해서는 민방위 훈련할 때라든가 각 지역의 단체 회의할 때 홍보하라고 저희가 지진대피소와 비상대피소를 다 안내해준 바가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제가, 오늘 아침에도 새벽에 민방위 훈련한 동네가 있죠?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비상훈련 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러면 비상훈련을 한 계기가 무엇입니까?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저희가 연초에 계획을 세워서...
○박영우 위원 연초에 하는 그런 계획인데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은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이런 부분들이 있을 때는 굳이 아침에, 저도 민방에 교육을 받아보았던 당사자지만 가보면 다 이게 형식적이에요.
그냥 와서 도장 찍고 그냥 가는 게 바쁘잖아요.
통장님들, 민방위대장님들 나오시고 동 주민센터 직원들 몇 분 나와서 인원 체크만 하는 것으로 끝나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런 부분들을 차라리, 서른 분도 좋으니까 민방위 교육할 때 그런 부분들을, 나중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안내할 수 있는 그런 민방위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도 입시와 겹쳐져서, 내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사전계획이 있어서 이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형식적이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런 것을 교육해야 될 것 같아요, 사전 대비해서.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저도 2번이나 느꼈어요.
굉장히 거리가 먼 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또 제가 시골 가있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의 교육을, 안전관리과뿐만 아니라 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런 방향의 선택을 해야 될 경우에 우리나라가 있는 것 같으니까 과장님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냥 와서 도장 찍고 그냥 가는 게 바쁘잖아요.
통장님들, 민방위대장님들 나오시고 동 주민센터 직원들 몇 분 나와서 인원 체크만 하는 것으로 끝나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런 부분들을 차라리, 서른 분도 좋으니까 민방위 교육할 때 그런 부분들을, 나중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안내할 수 있는 그런 민방위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도 입시와 겹쳐져서, 내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사전계획이 있어서 이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형식적이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런 것을 교육해야 될 것 같아요, 사전 대비해서.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저도 2번이나 느꼈어요.
굉장히 거리가 먼 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또 제가 시골 가있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의 교육을, 안전관리과뿐만 아니라 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런 방향의 선택을 해야 될 경우에 우리나라가 있는 것 같으니까 과장님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박영우 위원 그리고 지금 자꾸 안전관리과라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면 우리 관내 같은 경우에는 내진 그게 되어 있는, 설계된 건물들이 약 몇 프로나 되어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내진설계 되어 있는 데는 전체 시설물에 대해서는 10월 기준으로 해서 1만9,089동이에요, 일반 건축물에 대해서는.
○박영우 위원 내진설계가 지금 되어 있는 데가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아니요, 그런데 그중에서 내진 대상 건축물은 5,005동이 되고 그렇게 하고 지금 내진성능 확보된 건축물은 372개동밖에 없습니다.
○박영우 위원 요 근래에 짓는 건물에만 그나마 이게 되어 있죠?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그렇죠. 건축허가 때 내진설계가 다 되어 있어야 돼서...
○박영우 위원 의무적으로 해야만 준공허가가 나는 것인가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해야 되는 상황이고...
○박영우 위원 그러면 앞으로 차후에 국가적으로, 계속 매스컴을 제가 청취하다 보니까 내진보강 그런 설계도 자꾸 추진을 해야 되겠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 안전재난기금으로 약 16억 원 정도 있나요?
앞으로 그런 계획은 어떤, 우리 동구청에서는 없습니까?
앞으로 그런 계획은 어떤, 우리 동구청에서는 없습니까?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그러게 그게 지금 거의 다, 내진설계 관련해서 보강하라고 그래서 국정지표에도 되어 있어요, 평가기준에.
그런데 일반건축물이 아니고 공공시설물에 대해서 저희 관이 또 책임을 지고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또 공공건축물도 대상소가 51개소인데...
그런데 일반건축물이 아니고 공공시설물에 대해서 저희 관이 또 책임을 지고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또 공공건축물도 대상소가 51개소인데...
○박영우 위원 우리 구청은 되어 있어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구청에도 별관만 되어 있지 이 본관은 또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한다고 그러면 거의 1㎡당 10만 원 돈이에요, 보강하는데.
그러니까 엄청난 예산이 많이 확보가 되어야 되지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한다고 그러면 거의 1㎡당 10만 원 돈이에요, 보강하는데.
그러니까 엄청난 예산이 많이 확보가 되어야 되지요.
○박영우 위원 그런 점들이 참 고민이 되죠.
우리 개인뿐만 아니라 지금 모든 국민들이 다 고민하고 있을 거예요, 이런 문제들이 발생해서.
그리고 33쪽에 보시면 방독면 있잖아요.
지금 송림6동 같은 경우는 2006년도에 5개인가요?
아직까지 이게 가능한 것인가요, 이 방독면이? 유사시에 사용이 가능해요?
우리 개인뿐만 아니라 지금 모든 국민들이 다 고민하고 있을 거예요, 이런 문제들이 발생해서.
그리고 33쪽에 보시면 방독면 있잖아요.
지금 송림6동 같은 경우는 2006년도에 5개인가요?
아직까지 이게 가능한 것인가요, 이 방독면이? 유사시에 사용이 가능해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지난해에 저희가 방독면 4,957개를 폐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성능검사 해서 통과된 것에 대해서는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도 10년이 되니까...
그런데 그게 성능검사 해서 통과된 것에 대해서는 지금 보유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도 10년이 되니까...
○박영우 위원 약 11년 되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그런데 일단 사용 가능하다고 그래서 통과가 된 것이고 이제 만약에 성능이 떨어진다고 그러면 이것도 폐기대상이 되죠.
○박영우 위원 제가 보았을 때 감가상각 기간도 끝났고 하니까 이런 것을 새로 구입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점차적으로 지금 계속 보강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65쪽에 보시면, 이번에 7월 23일인가 갑자기 국지성이 있어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인천 시내에 물난리가 났었잖아요.
7월 23일이었죠.
그래서 제가 현장에, 송현3동을 가보니까, 매년마다 반복되는 말씀을 드리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가동이 안 되더라고요. 가동이 안 되고 지하 같은 데에 집중적으로 호우가 쏟아지니까 물이 고였는데 이 호스가, 내용들을 보면 저것 하는데 호스가 짧아서 작동을 할 수가 없어서 도시건설과의 직원 분들이 오셔서 고생을 엄청나게 했거든요.
그런 것도 보완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청장님 말씀도 지시해서 보완해야 되겠다, 동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지금 보완이 되었나요?
7월 23일이었죠.
그래서 제가 현장에, 송현3동을 가보니까, 매년마다 반복되는 말씀을 드리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가동이 안 되더라고요. 가동이 안 되고 지하 같은 데에 집중적으로 호우가 쏟아지니까 물이 고였는데 이 호스가, 내용들을 보면 저것 하는데 호스가 짧아서 작동을 할 수가 없어서 도시건설과의 직원 분들이 오셔서 고생을 엄청나게 했거든요.
그런 것도 보완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청장님 말씀도 지시해서 보완해야 되겠다, 동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지금 보완이 되었나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지금 보강이 다 되어 있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지난번 송현3동, 송림6동 쪽에 침수가 되어 있어서 양수기·수중펌프 그러니까 호스와 호스끼리 연결하는 그런 잭들도 해서, 거의 지금 갖고 있는 게 80m짜리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지하, 밑에 같은 데에서는 조금 줄이 짧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보강해서 하고 그리고 저희가 매년마다 양수기 관리에서는 실태조사를 해서 점검할 사항이 있으면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하, 밑에 같은 데에서는 조금 줄이 짧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보강해서 하고 그리고 저희가 매년마다 양수기 관리에서는 실태조사를 해서 점검할 사항이 있으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김기인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동구에 만약에 지진이 5.0 났다, 그러면 아까 조금 전에 박영우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내진설계보다도 단독주택이 지금 너무 많잖아요.
그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관내에 내진설계되어 있는 건축물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그러면, 5.0 넘어간다고 그러면 거의 포항처럼 그렇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래서 우리 민방위 교육이나 또 이런 때에는 실질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100% 동감하고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경주 지진 날 때부터 저희가 의무교육으로 해서 기본교육, 민방위 대원들한테 할 때 지진대피, 지진과 관련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고 지난번 송림체육관에서 지진대피훈련, 그러니까 재난안전한국훈련이라고 그래갖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진대피 관련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훈련도 실제로 했고요.
그리고 저희도 주민들을 상대로 할 때 그냥 형식적인 이론교육이 아니고 전부다 주민이 체험할 수 있는 지진대피 그다음에 심폐소생술, 이런 쪽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려고 그렇게 교육계획을 다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훈련도 실제로 했고요.
그리고 저희도 주민들을 상대로 할 때 그냥 형식적인 이론교육이 아니고 전부다 주민이 체험할 수 있는 지진대피 그다음에 심폐소생술, 이런 쪽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려고 그렇게 교육계획을 다 잡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러면 2017년도도 얼마...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그렇게 했습니다.
○김기인 위원 얼마 안 남고 새로운 2018년도에는 내실 있는, 정말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리고 65쪽을 보면 풍수설해 재난관련 복구장비인데 지금 수중펌프 같은 것들은 내구연한이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내구연한은 구체적으로 없는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여름철 되기 전에 동에 있는 양수기라든가 수중펌프라든가 호스 이런 상태를 전부 다 점검을 합니다.
그래서 사용 가능한지 아니면 고장이 났는지 이것을 판단을 해서 저희가 수리까지 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용 가능한지 아니면 고장이 났는지 이것을 판단을 해서 저희가 수리까지 다 하고 있거든요.
○김기인 위원 그런데 실제 비가 오니까 양수기는 필요 없고 펌프가 필요하더라고요, 수중펌프가, 실제 가보니까.
그래서 양수기도 보유현황을 보면 많은데 전부 다 가동, 가동 그러는데 실질적인 것은, 우리가 재난당할 때는 수중펌프 그것이 많이 필요한 것 같으니까 그런 물량도 확보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그리고 67쪽을 보면 염화칼슘이 지금 교체 되었습니까?
그래서 양수기도 보유현황을 보면 많은데 전부 다 가동, 가동 그러는데 실질적인 것은, 우리가 재난당할 때는 수중펌프 그것이 많이 필요한 것 같으니까 그런 물량도 확보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그리고 67쪽을 보면 염화칼슘이 지금 교체 되었습니까?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지금 파쇄작업을 하고 있어서 25㎏으로 해서 지금 포대작업 하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런데 염화칼슘도 예를 들어서 동별로 잘 배치를 해서 분포를 잘 해놔야지 우리 동 주민센터 11개 동에 배치한 차량을 보면 염화칼슘 뿌리는 기계를 설치했잖아요.
그런 것도 미리미리 하고 제설장비에는 항상 염화칼슘을 보충해놔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도 미리미리 하고 제설장비에는 항상 염화칼슘을 보충해놔야 될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11월 20일 벌써 720포에 대해서 동에 지금 다 배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톤수에 대해서는 75톤은 지금 용역줘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리고 남은 톤수에 대해서는 75톤은 지금 용역줘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김기인 위원 57쪽을 보면 재난시스템 가동현황 및 재해구호 실적이 있는데, 그렇죠?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김기인 위원 161개소 소상공인 복구비, 예를 들어서 지급대상만 있지 내역 없어...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개개인당이요?
○김기인 위원 예.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개개인당은, 여기 자료에는 161세대를 다 넣을 수가 없어서 안 했는데 이게 동 주민센터에서...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뒤에는 현황까지...
○김기인 위원 예.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그것은 동 주민센터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에 대해서는 피해신고서가 접수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구체적으로 얼마만큼 피해를 보았다, 그 내용을 보고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 다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구체적으로 얼마만큼 피해를 보았다, 그 내용을 보고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 다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파악은 되니까 지급을 한건데 올해는 이렇게 내용을 뽑았지만 2018년부터는 그런 내역까지 필요하다, 그래야 한눈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러시죠?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김기인 위원 그리고 45쪽을 보면 안전관련 민원접수 내역이 있는데 그렇죠?
우리가 98건 중에 교통 분야가 52건, 생활분야가 23건, 시설물 분야 13건, 학교분야 4건, 기타가 6건...
이것도 처리내역이 없어.
우리가 98건 중에 교통 분야가 52건, 생활분야가 23건, 시설물 분야 13건, 학교분야 4건, 기타가 6건...
이것도 처리내역이 없어.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다 처리된 건이고 밑에 내용인 불수용신고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아시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이 사항만 첨부했는데 다음부터는 아예 처리내역까지 다해서 보완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기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지난번에 비 많이 왔을 때 제가 한 번 돌아보았더니, 그게 꼭 우리가 관리를 잘못했다기보다는 하수구 거기에 하수구 뚜껑, 냄새나니까 뚜껑, 다 밀폐시켜놓고 이렇게 하셨던 것 확인하셨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지난번에 비 많이 왔을 때 제가 한 번 돌아보았더니, 그게 꼭 우리가 관리를 잘못했다기보다는 하수구 거기에 하수구 뚜껑, 냄새나니까 뚜껑, 다 밀폐시켜놓고 이렇게 하셨던 것 확인하셨죠?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위원장 한숙희 그래서 그것을 도시건설과에도 얘기했어요.
대로변이나 직접적으로 집 앞이나 가게 앞에 있는 하수구 맨홀 처리는 다른 방법으로 해 주시라, 이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도 주민 분들과 교육을 하시거나 이렇게 하실 때 그것도 다시 한 번 말씀드려서 우기 때나 이런 때는 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제설 문제인데 동절기기 때문에 눈이 오면, 저희 같은 원도심은 사실 그 골목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전에 특수한 경험을 해보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린이집 차 가지고 승합차를 운영하잖아요.
그래갖고 골목 다니면 굉장히 미끄럽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내 집 앞 눈 치우기를 안 하면 벌금을 물리는 조례 같은 것도 지자체에서 제정하고 그랬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차량으로 다니면서 제설을 하는 것은 큰 도로는 그렇게 바로 하는데 골목골목은, 지금 25㎏ 제설제를 소포장하신다고 하니까 그렇게 골목, 어떤 지점에 그것들을 배치하셔서 눈이 오면, 사실 요즘은 눈도 쓰레기예요.
치워서 한쪽에 두면 날씨가 추워지면 그게 꽁꽁 얼어붙어서 없어지지 않고 그러니까 그런 골목이나 이런 데에 할 수 있는, 요즘은 친환경제설제도 많이 판매를 하신다고 해요.
이번에 구입을 하실 때는 제설제를 그런 친환경 제설제로 구입하셔서 골목이나 이런 데에는 놓으시면 주민들이 스스로 필요하실 때 그것을 좀...
눈이 많이 오거나 폭설이 왔을 때 그것을 사용해서 제설작업을 하실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나 통장님들께 말씀해 주시면 쉬울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로변이나 직접적으로 집 앞이나 가게 앞에 있는 하수구 맨홀 처리는 다른 방법으로 해 주시라, 이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도 주민 분들과 교육을 하시거나 이렇게 하실 때 그것도 다시 한 번 말씀드려서 우기 때나 이런 때는 관리를 철저하게 하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제설 문제인데 동절기기 때문에 눈이 오면, 저희 같은 원도심은 사실 그 골목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전에 특수한 경험을 해보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린이집 차 가지고 승합차를 운영하잖아요.
그래갖고 골목 다니면 굉장히 미끄럽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내 집 앞 눈 치우기를 안 하면 벌금을 물리는 조례 같은 것도 지자체에서 제정하고 그랬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차량으로 다니면서 제설을 하는 것은 큰 도로는 그렇게 바로 하는데 골목골목은, 지금 25㎏ 제설제를 소포장하신다고 하니까 그렇게 골목, 어떤 지점에 그것들을 배치하셔서 눈이 오면, 사실 요즘은 눈도 쓰레기예요.
치워서 한쪽에 두면 날씨가 추워지면 그게 꽁꽁 얼어붙어서 없어지지 않고 그러니까 그런 골목이나 이런 데에 할 수 있는, 요즘은 친환경제설제도 많이 판매를 하신다고 해요.
이번에 구입을 하실 때는 제설제를 그런 친환경 제설제로 구입하셔서 골목이나 이런 데에는 놓으시면 주민들이 스스로 필요하실 때 그것을 좀...
눈이 많이 오거나 폭설이 왔을 때 그것을 사용해서 제설작업을 하실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나 통장님들께 말씀해 주시면 쉬울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전관리과장 홍복화 예, 동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골목길 이런 쪽에는 관내 제설함 55개소가 있거든요.
그쪽에 다 배포를 벌써 해놓았고 그런 골목길에는 또 주민들이 필요하시다고 그러면, 내 동네 앞은 내가 책임지고 할 테니까 염화칼슘 좀 달라, 이러신 분들은 동에서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골목길 이런 쪽에는 관내 제설함 55개소가 있거든요.
그쪽에 다 배포를 벌써 해놓았고 그런 골목길에는 또 주민들이 필요하시다고 그러면, 내 동네 앞은 내가 책임지고 할 테니까 염화칼슘 좀 달라, 이러신 분들은 동에서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도 이게 또 염화칼슘이다 보니까 소금인 줄 알고 가져다가 저기하시지 않도록 특별하게 따로 관리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하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각별하게 올 겨울에는 재난문제나 이런 게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복화 안전관리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사항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상치 못하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각별하게 올 겨울에는 재난문제나 이런 게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복화 안전관리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사항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유원근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유원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복지기획팀 김연호 팀장입니다.
생활보장팀 전우영 팀장입니다.
통합조사관리팀 이은주 팀장입니다.
희망복지팀 박용택 팀장입니다.
이상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복지기획팀 김연호 팀장입니다.
생활보장팀 전우영 팀장입니다.
통합조사관리팀 이은주 팀장입니다.
희망복지팀 박용택 팀장입니다.
이상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유원근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사항에 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원근 주민생활지원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민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사항에 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원근 주민생활지원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민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최호식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소정 장애인지원팀장입니다.
김애진 노인복지팀장입니다.
박은주 여성친화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주민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소정 장애인지원팀장입니다.
김애진 노인복지팀장입니다.
박은주 여성친화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최호식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6쪽이요?
○유옥분 위원 예, 금액이 적어서 그랬나요?
6쪽의 예산 미집행 사업내역예요.
6쪽 4번...
미집행 사업내역, 원 단위가 없죠?
그것 어떻게 봐야 되나?
3,600만 원 봐야 되나, 3억6천만 원으로 봐야 되나...
6쪽, 그것 어떻게 봐야 되는 것이죠?
6쪽의 예산 미집행 사업내역예요.
6쪽 4번...
미집행 사업내역, 원 단위가 없죠?
그것 어떻게 봐야 되나?
3,600만 원 봐야 되나, 3억6천만 원으로 봐야 되나...
6쪽, 그것 어떻게 봐야 되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천 원입니다, 이것 단위는.
○유옥분 위원 천 원이 없어서, 그러면 360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어떤...
○유옥분 위원 얼마로 봐야...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360만 원입니다.
○유옥분 위원 360만 원 봐야 되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지금 공공후견 활동비용지원은 현재 1명이 진행 중에 있고 이게 지금 현재 후견심판 청구 중에 있고 여기서 결정이 되면 그 이후부터 지원이 될 것입니다.
○유옥분 위원 그 1명은 어떤 내용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송림1동에 지적장애3급 장애인이, 나이는 30살인데 이분이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지금 후견인 신청 요청을 해서 현재 행정심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7쪽에 와서 기초연금 집행잔액이 많이 남으면 어떤 면은 좋은 게 있겠지만 기초자료에 의해서 예산액이 나오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런데 이게 38억5천만 원이 잔액으로 현재 있는 것 맞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맞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런데 이것은 어떻게 보시나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그것은 월별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10월까지 지급액이고 11월, 12월 전체 집행을 하게 되면 거의 100% 집행이 완료될 것입니다.
○유옥분 위원 11월, 12월 하면...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기 위해서 사업계획서도 세우고 많이 추진을 하고 있는데 설문조사 결과가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67.6% 맞나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몇 쪽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178쪽이요. 재지정을 받기 위해서 계획서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여론조사 결과 보다 살기 좋은 동구가 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가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68.7%가 필요하다고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것은 여론조사 결과 보다 살기 좋은 동구가 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가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68.7%가 필요하다고 결과가 나온 겁니다.
○유옥분 위원 희망적으로 보고 있으면 되나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저희도 계속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 용역결과를 받아서 계획서 수립해서 현재 지금 제2기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유옥분 위원 그다음에 222쪽이요.
당해 연도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계획서가 있는데 이게 지금 ‘18년도 것도 아니고 ‘17년도인데 장애인에 나간 돈이 맞을 텐데 하단 쪽을 보면 900만 원 나간 것이지요?
당해 연도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계획서가 있는데 이게 지금 ‘18년도 것도 아니고 ‘17년도인데 장애인에 나간 돈이 맞을 텐데 하단 쪽을 보면 900만 원 나간 것이지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몇 쪽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222쪽입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하단...
○유옥분 위원 예, 그런데 자부담 밑에 기부금, 그냥 숫자 1천 원이 아니라 한글 천 원으로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봐야 되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219쪽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유옥분 위원 222쪽이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222쪽이요?
○유옥분 위원 예.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전체 금액은...
○유옥분 위원 총사업비는 1,200만원이 맞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보조금은 900만 원이고요.
○유옥분 위원 거기에서 900만 원, 그러면 자부담이 200만 원...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활동비...
○유옥분 위원 아니지요. 자부담 200만 원 밑에 그냥 천 원이죠?
이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총사업비가 1,200만 원, 보조금 신청이 900만 원, 자부담이 200만 원, 기부금은 천 원, 이게 맞는 건가요?
이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총사업비가 1,200만 원, 보조금 신청이 900만 원, 자부담이 200만 원, 기부금은 천 원, 이게 맞는 건가요?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제가 잠깐...
○유옥분 위원 예, 설명 좀...
○위원장 한숙희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장애인지원 팀장입니다.
이 천 원은 통장에 이자발생 분으로써 계속 있던 금액입니다.
이 천 원은 통장에 이자발생 분으로써 계속 있던 금액입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이게 총사업비 1,200만 원 합계가 맞아요?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그러니까 예산은...
○유옥분 위원 아니죠. 예산 총사업비가 1,200만 원이죠.
보조금 신청이 900만 원이죠.
그러면 300만 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자부담이 200만 원이고 기부금(후원금)이 천 원이면 1,200만 원이 아니라 그러면 얼마예요? 총계가 안 맞죠?
보조금 신청이 900만 원이죠.
그러면 300만 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자부담이 200만 원이고 기부금(후원금)이 천 원이면 1,200만 원이 아니라 그러면 얼마예요? 총계가 안 맞죠?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자부담이 200만 원이 아니라 300만 원인데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유옥분 위원 자부담을 300만 원 봐야 돼요?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예.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예.
○유옥분 위원 그러면 기부금(후원금)란은 공란으로 봐야 되나요?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이 천 원이라는 것은 계속부터 이자 부분이어서 통장잔액이 남아있는 것이라서 여기서 표시한 것이고 자부담 부분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유옥분 위원 자부담 300만 원으로 정정이요?
○장애인지원담당 이소정 예.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유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과장님, 141페이지에 보면 독거노인 U-CARE사업 동별현황표 있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과장님, 141페이지에 보면 독거노인 U-CARE사업 동별현황표 있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열아홉 분이 독거노인관리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 독거노인 U-CARE사업의 동별현황표와 그리고 153페이지에 보면 독거노인 현황표가 있어요.
그런데 이 독거노인은 혼자서 사시는 어르신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그런데 이 독거노인 U-CARE사업의 동별현황표와 그리고 153페이지에 보면 독거노인 현황표가 있어요.
그런데 이 독거노인은 혼자서 사시는 어르신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이 독거노인이 혼자서 사시면서 세대주로 있으면 삼천오백사십일 분이 5,341세대라는 얘기인가요?
한 분이 거주를 하셔도 세대주로 신고를 해서 독거노인이 되시는 것이죠?
한 분이 거주를 하셔도 세대주로 신고를 해서 독거노인이 되시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이 독거노인 세대가 2017년 8월 말 기준으로 저희가 2만9,981세대예요, 저희 동구의 세대수가.
그러면 3,541세대가 독거노인이라고 그러면 10%가 훨씬 넘는 독거노인 세대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사실 어르신들은 우리가 십팔 점 몇 퍼센트가 노령...
그러면 3,541세대가 독거노인이라고 그러면 10%가 훨씬 넘는 독거노인 세대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사실 어르신들은 우리가 십팔 점 몇 퍼센트가 노령...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65세 이상...
○위원장 한숙희 65세 이상이라고 하시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금 독거 상태라는 것이죠.
요즘 뉴스나 매스컴에 독거노인들 사망하고 나서 한동안 시간이 지난 다음에 발견 된다, 이런 애기들이 있는데 저희 구에는 그런 사례는 아직 없는 것이죠?
요즘 뉴스나 매스컴에 독거노인들 사망하고 나서 한동안 시간이 지난 다음에 발견 된다, 이런 애기들이 있는데 저희 구에는 그런 사례는 아직 없는 것이죠?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굉장히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많으신 것에 비해서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되게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독거노인 U-CARE사업을 보면 어떤 동은 관리가 잘되고 어떤 동은 현저하게 관리되는 대상수가 낮은데 이 독거노인 U-CARE사업 대상을 선별하시는 데는 어떤 기준이 있으신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독거노인 현황표를 제출하셨을 때 너무나 따로따로 제출을 하시니까 제가 다시 다 정리를 해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석동 같은 경우에 3,280세대 중에 375세대가 독거노인인가 하면 또 송림1동이나 송림2동은 독거세대가 훨씬 높아요.
그러니까 1,271세대 중에 195세대이고 1,738세대 중에서 324세대면 거의 이게 20%에 가까운 세대가 독거어르신들인데 케어가 되는 수준을 보면 또 다 달라요.
화수2동 같은 경우에는 독거어르신들이 462세대나 되는데 응급대상이 사십사 분이면 10%도 안 되는 분들이 관리대상인데 이 관리대상을 선별하시는 기준이 뭐예요?
그러니까 지금 독거노인 현황표를 제출하셨을 때 너무나 따로따로 제출을 하시니까 제가 다시 다 정리를 해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석동 같은 경우에 3,280세대 중에 375세대가 독거노인인가 하면 또 송림1동이나 송림2동은 독거세대가 훨씬 높아요.
그러니까 1,271세대 중에 195세대이고 1,738세대 중에서 324세대면 거의 이게 20%에 가까운 세대가 독거어르신들인데 케어가 되는 수준을 보면 또 다 달라요.
화수2동 같은 경우에는 독거어르신들이 462세대나 되는데 응급대상이 사십사 분이면 10%도 안 되는 분들이 관리대상인데 이 관리대상을 선별하시는 기준이 뭐예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독거노인 관련해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독거노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라고 현재 U-CARE사업이 있고 노인돌봄 기본서비스라는 사업도 있고 또 노인돌봄 종합서비스라는 사업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에 따라서 선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에 따라서 선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 기준이 뭐예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를 들어서 노인돌봄 기본서비스는 소득수준이나 이런 것 관계없이 실제적으로 혼자 살고 있는 노인 중에서 그중에서 기본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고 독거노인 U-CARE사업 같은 경우에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라든지 가스 이런 감지기를 설치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소득규모와 상관없이 본인이 원할 경우에 저희들이 해 주고 있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저희가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또 동 직원들을 통해서...
○위원장 한숙희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이런 혜택을 본인 스스로 와서 나 이런 혜택 있으니까 이것 좀 주세요, 이렇게 신청하시는 것은 쉽지 않으신 일이라고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독거노인 현황이 이렇게 3,541세대나 되는데 이런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극히 미비한 이유는 잘 몰라서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이렇게 각별하게 한 번 체크를 해보셔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회적인 물의가 없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겨울철이면 사실 난방이나 가스, 저희가 도시가스도 안 들어와 있는 데도 많고 어제 보니까 연탄 때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독거노인 U-CARE사업을, 비용 때문에 이렇게 확대를 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그래서 우리가 독거노인 현황이 이렇게 3,541세대나 되는데 이런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극히 미비한 이유는 잘 몰라서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이렇게 각별하게 한 번 체크를 해보셔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회적인 물의가 없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겨울철이면 사실 난방이나 가스, 저희가 도시가스도 안 들어와 있는 데도 많고 어제 보니까 연탄 때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독거노인 U-CARE사업을, 비용 때문에 이렇게 확대를 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독거노인 U-CARE사업 같은 경우에는 본인 원하는 경우에는 다 해 주고 있고 노인돌봄 종합서비스라든지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같은 경우는 사업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은 소득수준이라든지 전반적인 상황의 실태조사를 해서 대상자를 선별하기 때문에 100%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과장님이 각별하게 좀 더 노력을 하셔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우리가 노령인구 비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이게 일괄적으로 인구비율의 몇 % 이렇게 만약에 예산이 편성되어서 내려온다고 하면 이런 우리 지자체의 특성을 파악하셔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인원을 채용하셔서, 이 대상자 분들이 지금 여기는 504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 대상자를 좀 더, 그러니까 이 독거노인과 관련되어서는 과장님 다시 한 번 자료를 65세 이상부터 70세 이상, 80세 이상 이렇게 선별을 하셔서 뽑으시고 독거노인생활리사가 관리를 하는 인원도 좀 더 늘리셔야 될 것 같고 독거노인 U-CARE사업도 좀 더 늘리셔서 내년도 예산 반영을 하실 때는, 지금 우리들의 예산이 상당 부분 많이 남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은 주민의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산들이 편성되지 않으면 주민들은, 우리 가용예산이 700억 원 있고 500억 원 있으면 뭐해요, 주민들에게 다가오는 삶의 질의 서비스가 개선되지 않는데.
이런 것들은 각별하게 올해 예산 편성할 때 다시 한 번 점검하셔서 편성하실 수 있도록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대상자를 좀 더, 그러니까 이 독거노인과 관련되어서는 과장님 다시 한 번 자료를 65세 이상부터 70세 이상, 80세 이상 이렇게 선별을 하셔서 뽑으시고 독거노인생활리사가 관리를 하는 인원도 좀 더 늘리셔야 될 것 같고 독거노인 U-CARE사업도 좀 더 늘리셔서 내년도 예산 반영을 하실 때는, 지금 우리들의 예산이 상당 부분 많이 남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은 주민의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산들이 편성되지 않으면 주민들은, 우리 가용예산이 700억 원 있고 500억 원 있으면 뭐해요, 주민들에게 다가오는 삶의 질의 서비스가 개선되지 않는데.
이런 것들은 각별하게 올해 예산 편성할 때 다시 한 번 점검하셔서 편성하실 수 있도록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최호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호식 주민복지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평생교육과, 관광개발과, 청소과, 환경위생과, 교통과 순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호식 주민복지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평생교육과, 관광개발과, 청소과, 환경위생과, 교통과 순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감사종료)
일시 : 2017년11월28일(목)
장소 : 위원회실
장소 : 위원회실
(11시18분 감사개시)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회관장 윤인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권혁목 교육운영팀장입니다.
김경기 가족지원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배석한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권혁목 교육운영팀장입니다.
김경기 가족지원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윤인선 여성회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또한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참석한 직원들은 함께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께서는 선서문 낭독 후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잠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행정사무감사 시 증인의 증언에 대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또한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참석한 직원들은 함께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관장님께서는 선서문 낭독 후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동구 의회가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6조의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동구
여성회관장 윤인선
2017년 11월 28일
인천광역시동구
여성회관장 윤인선
○위원장 한숙희 윤인선 여성회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여성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팀장님들께서 답변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여성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팀장님들께서 답변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받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제가 알기로는 20년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유옥분 위원 20여 년, 25쪽을 보면 교육과정이 3개월 과정에서 자격 및 창업 교육이 있어요.
그러면 20여 년이 됐는데 우리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창업을 하고 있는 그런 몇 점포라도 있는 것이 있나요?
그러면 20여 년이 됐는데 우리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창업을 하고 있는 그런 몇 점포라도 있는 것이 있나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무게적으로는 아니어도 한 분기가 끝나고 1년에 대한 것을 할 때는 저희가 자격증이나 취득한 것에 대한 것은 표시해 놨습니다.
그래서 27쪽에 보시면 자격증과 취업에 관한 사항을, 현황을 올해 것은 저희가 기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27쪽에 보시면 자격증과 취업에 관한 사항을, 현황을 올해 것은 저희가 기재를 했습니다.
○유옥분 위원 올해 것은...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80여 명이 자격 취득을 한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자격을 취득한 분이 이제 집에서 그냥 있으려고 배운 것은 아니고 일자리라도 나가려고 해서 자격증 취득을 했는데 알선 같은 것도, 어디에서 연락 오는 데가 있나요?
구인구직에...
구인구직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조리사 같은 경우에는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을 소개해 달라는 것, 올해 같은 경우에는 2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같은데 조리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있었고, 수강생 중에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이 원하신다고 그러면 저희가 직업상담센터로 연결해서 알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뭘 해 주고 이런 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고...
그래서 어린이집 같은데 조리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있었고, 수강생 중에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이 원하신다고 그러면 저희가 직업상담센터로 연결해서 알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뭘 해 주고 이런 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고...
○유옥분 위원 그쪽에서 의뢰가 왔을 때만?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수강생들이 취직을 원할 경우에만 저희가 매칭을 해 줍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주로 이제 우리가 제일 인기 있는 강의라고 하면 도배 쪽이 가장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도배하시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수강 받으시고 난 다음에 한 분기 정도는 그냥 실습하시고 보통 두 분기 들어가면 도배 보조원으로 나가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잠깐 나가도 하루 일당 10만 원 정도 번다고 생각을 하니까 도배반이 가장 인기가 높고 올해 신규반으로 정리수납반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리수납반 2급 과정인데 어쨌든 자기가 가정에서 생활할 때도 정리수납은 중요하니까 배우러 오기로 하고 저희한테는 2급 과정이지만 창업반을 하는 것, 평생교육관에 하고 있어서 그쪽에 연계해서 올해는 창업반 쪽으로 다 돌린 분들도 있고 1급까지 그쪽에서는 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창업반 운영하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아직은 창업반 과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리수납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도배하시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수강 받으시고 난 다음에 한 분기 정도는 그냥 실습하시고 보통 두 분기 들어가면 도배 보조원으로 나가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잠깐 나가도 하루 일당 10만 원 정도 번다고 생각을 하니까 도배반이 가장 인기가 높고 올해 신규반으로 정리수납반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리수납반 2급 과정인데 어쨌든 자기가 가정에서 생활할 때도 정리수납은 중요하니까 배우러 오기로 하고 저희한테는 2급 과정이지만 창업반을 하는 것, 평생교육관에 하고 있어서 그쪽에 연계해서 올해는 창업반 쪽으로 다 돌린 분들도 있고 1급까지 그쪽에서는 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창업반 운영하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아직은 창업반 과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리수납 같은 경우에는.
○유옥분 위원 저는 이것을 잘 모르는데 수채화 그리기 같은 것은 초급․중급의 실력의 차이가 많이 향상되나요, 우리 여성회관에서 배우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이번에 수상하신 분들을 보면 수상자가 열다섯 분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수채화반의 인구가...
그래서 이번에는 수채화반의 인구가...
○유옥분 위원 어디에서 주최했는데 15명이 수상자예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것은 대한민국수채화공모전이라고 해서...
○유옥분 위원 대한민국?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이번에 9회 때 나가신 분만 열 분이 입선․특선을 했어요.
이렇게 상을 많이 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여기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고, 수상까지 가려면 초급은 아니고 중급에서 됩니다.
초급에서 쌓아서 중급으로 오는데 3~4년은 걸립니다.
이렇게 상을 많이 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여기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고, 수상까지 가려면 초급은 아니고 중급에서 됩니다.
초급에서 쌓아서 중급으로 오는데 3~4년은 걸립니다.
○유옥분 위원 아주 좋은 소식이네요.
그리고 26쪽 하단이 아니고, 이렇게 쭉 보면 입교하고 수료현황이 있는데 한 눈에도 들어와요.
입교를 예를 들어서 20명이 했다면 수료수는 50% 정도 줄어요.
왜 이렇게 많이 줄까요?
그리고 26쪽 하단이 아니고, 이렇게 쭉 보면 입교하고 수료현황이 있는데 한 눈에도 들어와요.
입교를 예를 들어서 20명이 했다면 수료수는 50% 정도 줄어요.
왜 이렇게 많이 줄까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도배반 같은, 예를 든다면 도배반은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곧 잘 있는 게 왜 그러느냐면 중간에 취업을 많이 나가는 편이고...
○유옥분 위원 중간 취업 때문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중간 취업들이 많이 생기는 편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요가 같은 경우가 부진해요, 사실은.
그런데 요가는 사실 이번에 신규 프로그램으로 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중부지사에서 강사는 지원해 주고 강사비는 저희가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신 분들이 배우다 보면 요가는 그렇잖아요.
일주일에 두 번을 강의하는데 들쑥날쑥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집에서 살림하던 여자들이 와서 하다 보니까 하기는 하는 편이라서 요가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번에 저조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한 번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2018년도 다른 것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바꿔볼 그런 요지는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가 같은 경우가 부진해요, 사실은.
그런데 요가는 사실 이번에 신규 프로그램으로 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중부지사에서 강사는 지원해 주고 강사비는 저희가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신 분들이 배우다 보면 요가는 그렇잖아요.
일주일에 두 번을 강의하는데 들쑥날쑥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집에서 살림하던 여자들이 와서 하다 보니까 하기는 하는 편이라서 요가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번에 저조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한 번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2018년도 다른 것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바꿔볼 그런 요지는 갖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동구에 거주하면서 중구여성회관 쪽으로 뺏기지 않도록...
○여성회관장 윤인선 많이 옵니다.
○유옥분 위원 많이 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여성회관장 윤인선 사실은 저희가 이번에, 올해 바꿔서 동구 거주자를 먼저 접수를 받게끔 만들었어요.
그래서 타 구에서 그동안에 오시던 분들이 동구만 먼저 하니까 애로사항이 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우리가 구, 동구가 더 먼저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먼저 하는 것으로 해서...
70%는 다 넘습니다, 동구 거주자가.
그래서 타 구에서 그동안에 오시던 분들이 동구만 먼저 하니까 애로사항이 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우리가 구, 동구가 더 먼저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먼저 하는 것으로 해서...
70%는 다 넘습니다, 동구 거주자가.
○유옥분 위원 동구 거주자가...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유옥분 위원 그리고 31쪽에 강사현황을 보면 조리기능사의 임시강사 있는데 1․2․3월 빼놓고 4․5․6월만 있고 이렇게 해서 자격증 취득하는 데에 애로사항은, 수강생들이 없나요?
또 7․8․9월 3개월만 있고, 이것은 왜 이렇게 편성해야 되나요?
또 7․8․9월 3개월만 있고, 이것은 왜 이렇게 편성해야 되나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맨 처음에 차훈 선생님이라고 기존에 하셨던 선생님이 있었어요.
그 선생님이 교통사고가 났어요, 중간에.
그래서 할 수 없이 갑자기 모집을 하기 곤란하니까 기존에 계신 선생님이 대타를 쳤습니다.
그래서 박희수 선생님이라고 2․4분기 때 들어와서 하시고 그 사이에 공고모집해서 임현수 선생님이라고 해서 세 번째 들어와서 지금 4분기, 2번하고 있습니다.
그 선생님이 교통사고가 났어요, 중간에.
그래서 할 수 없이 갑자기 모집을 하기 곤란하니까 기존에 계신 선생님이 대타를 쳤습니다.
그래서 박희수 선생님이라고 2․4분기 때 들어와서 하시고 그 사이에 공고모집해서 임현수 선생님이라고 해서 세 번째 들어와서 지금 4분기, 2번하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저도 차훈 선생님한테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많이 다치셨나...
○여성회관장 윤인선 6개월 정도 쉬셔야 된다고 그래서...
○유옥분 위원 교통사고로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그래서 선생님이 부득이하게 그만둬야 된다고 하셔서 그만두시고 선생님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유옥분 위원 예, 말씀 전해 주십시오.
그리고 다문화가정 59쪽이요, 관장님.
제가 이번 추석 중추절을 맞이해서 새마을지회에서 하는 송편나누기 행사를 참석했어요.
참여했는데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송편 만드는 것을 즐겁게 우리의 고유명절을 이해해 가면서 배우려고 하는 것이 굉장히 눈에 지금도 선하게 좋은면을 제가 느끼고 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문화가정이 동구에 몇 백 세대 되죠?
그리고 다문화가정 59쪽이요, 관장님.
제가 이번 추석 중추절을 맞이해서 새마을지회에서 하는 송편나누기 행사를 참석했어요.
참여했는데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송편 만드는 것을 즐겁게 우리의 고유명절을 이해해 가면서 배우려고 하는 것이 굉장히 눈에 지금도 선하게 좋은면을 제가 느끼고 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문화가정이 동구에 몇 백 세대 되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현황은 저희가 지금...
○유옥분 위원 대략...
○여성회관장 윤인선 55쪽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여성회관에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혹시 2018년도라도 크게 우리의 김장, 지금 김장철이잖아요.
김장을 어떻게 담는 것이라고 우리의 시기적으로 라든지 담글 때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라든지 이렇게 저장 방법이라든지 해서, 얼마 전에 보니까 인천광역시에서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엄청나게 크게 했죠?
그런데 아주 소외된 계층부터 여러 가정을 나눠주면서 사랑나눔을 해서 좋았는데 여성회관에서 이렇게 다문화가정 몇 백 세대를 놓고 같이 이렇게 큰 마당을 하고, 큰 마당이라는 것은 나눔행사하고 김장 담그는 법도 잘 대해주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언급했던 송편만들기, 빚는다고 그러나 이런 것도 해서 큰 것 이렇게 보면 어느 단체에서 소규모로 전달, 겨울 김장이라고 나눠주지만 두세 쪽지라고 그러나 통으로 자르면 4등분 되니까 큰 배추통은 하나를 절단해도 4등분이 나오면 여덟 쪽 밖에...
그것 갖고 겨울나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한 번 계획을 잡아 주셨으면 어떨까하는 본 위원의 뜻도 조금 있습니다.
관장님, 말씀해 보시죠.
김장을 어떻게 담는 것이라고 우리의 시기적으로 라든지 담글 때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라든지 이렇게 저장 방법이라든지 해서, 얼마 전에 보니까 인천광역시에서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엄청나게 크게 했죠?
그런데 아주 소외된 계층부터 여러 가정을 나눠주면서 사랑나눔을 해서 좋았는데 여성회관에서 이렇게 다문화가정 몇 백 세대를 놓고 같이 이렇게 큰 마당을 하고, 큰 마당이라는 것은 나눔행사하고 김장 담그는 법도 잘 대해주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언급했던 송편만들기, 빚는다고 그러나 이런 것도 해서 큰 것 이렇게 보면 어느 단체에서 소규모로 전달, 겨울 김장이라고 나눠주지만 두세 쪽지라고 그러나 통으로 자르면 4등분 되니까 큰 배추통은 하나를 절단해도 4등분이 나오면 여덟 쪽 밖에...
그것 갖고 겨울나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한 번 계획을 잡아 주셨으면 어떨까하는 본 위원의 뜻도 조금 있습니다.
관장님, 말씀해 보시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가 다문화 어머니들하고 행사하는 것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고유의 명절에 맞는 음식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저희 프로그램에 다 짜여 있습니다.
그리고 설날은 떡국이라든가 추석에는 송편,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
그래서 어머니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고유의 명절에 맞는 음식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저희 프로그램에 다 짜여 있습니다.
그리고 설날은 떡국이라든가 추석에는 송편,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
○유옥분 위원 그러면 그때 참여할 때 대략 몇 세대나 돼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몇 세대 안 됩니다.
○유옥분 위원 왜 안 되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 세대들이 워낙, 이 프로그램을 하는데 외국인들 이주 여성들이 우리만 있는 게 아니고 각 구에 다 걸쳐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여기 동구 회원이면 동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 번, 여기 동구 회원이면 동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유옥분 위원 아니 거주자가, 다문화가정 동구에 거주자가 몇 백 명이 되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순수한 동구에 있는 거주자만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옵니다.
○유옥분 위원 안 나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그래서 회원에 있는, 회원한테 카톡을 다 넣어주고 참석할 수 있는 제공을 해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 각 구들이 많이 갖고 있어서 철새처럼 좋은 데를 쫓아다니는 성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때도 모집공고를 내요, 얼마를 지금 할 것이니까 하실 분들은 신청하시라는 얘기를 하면 그때 신청서를 받고 하는 것이고 보통 스무 가정에서 서른 가정 정도 범주 내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신다고 하고 안 오신 분들도 꽤 많고...
이게 너무 공짜 문화에 젖어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여기서 못하면 다른데 가서 또 받아 올 수도 있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회원에 있는, 회원한테 카톡을 다 넣어주고 참석할 수 있는 제공을 해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 각 구들이 많이 갖고 있어서 철새처럼 좋은 데를 쫓아다니는 성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때도 모집공고를 내요, 얼마를 지금 할 것이니까 하실 분들은 신청하시라는 얘기를 하면 그때 신청서를 받고 하는 것이고 보통 스무 가정에서 서른 가정 정도 범주 내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신다고 하고 안 오신 분들도 꽤 많고...
이게 너무 공짜 문화에 젖어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여기서 못하면 다른데 가서 또 받아 올 수도 있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유옥분 위원 타 구에 가서 겨울날 김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참여율이 적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지금 회원 수는 이렇게 되어 있더라도 순수한 회원들은, 동구의 거주자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동구 거주자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지금 동구에 순수한 우리 회원으로 갖고 있는 것은 254명밖에 안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회원 수는 이렇게 되어 있더라도 순수한 회원들은, 동구의 거주자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동구 거주자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지금 동구에 순수한 우리 회원으로 갖고 있는 것은 254명밖에 안 갖고 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니까 이백오십...
○여성회관장 윤인선 가입 안 한 동구 거주자들도 있고 순수하게 가지고 있는 동구 거주자는 254명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유옥분 위원 그런 것 한다고 그러게 되면 이삼십 가정밖에는 안 나온다, 참석율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렇죠, 저희가 요구를 그렇게 하죠.
많은 돈을 투입할 수는 없으니까 사업비 산정할 적에...
많은 돈을 투입할 수는 없으니까 사업비 산정할 적에...
○유옥분 위원 10%밖에 안 되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우리가 그 정도까지만 하는 것이죠.
○유옥분 위원 어떻게 방법이 없나, 연구해 보셨어?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런데 복지도 퍼주는 사업으로만 간다고 해도 문제는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도 적절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적절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래서 저도 평소에 느낀 게 있는데 어느 우리 관변단체에서 어디에 사랑나눔 뭐 나눔 해서 단체가 똑같은데 이것을 한데 묶어서 한 단체에서, 한 곳에서 크게 겨울나기 김장이면 겨울나기 김장, 어디에는 이렇게 좀 세분화해서 한 군데서 사랑의 보듬을 했으면 좋겠어요.
실적․업적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 단체도, 그냥 도대체...
실적․업적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 단체도, 그냥 도대체...
○여성회관장 윤인선 다 해요, 다.
○유복분 위원 이래서 그냥 방만한 것 같지만 깊이 있게 보면 별로 그렇게 내용도 크지 않은데 이런 것은 어떻게 정리 좀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이 평소에 느끼고 있는 사항입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관장님, 고생 많으시고 우리 여성회관에서 우리 동구의 역할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상 우리 지역 주민들의 취미생활 또는 어떤 전문가의 양성과정에 고생하고 계시는데 사실 이렇게 쭉 훑어보다 보니까 여성회관이 해야 될 일이 다양하게 많네요, 보니까.
취미나 양성과정에 어떤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쪽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관장님으로서 일을 하기가 굉장히 벅찬감도 있으시겠네요?
취미나 양성과정에 어떤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쪽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관장님으로서 일을 하기가 굉장히 벅찬감도 있으시겠네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벅차다기 보다는 이게 조직이 개편되면서 저희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박영우 위원 같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위탁 주던 것을 저희가 직영체제로 해서...
○박영우 위원 직영을 하고 있는...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회관에서 관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여기 아까 제가 전자에도 다른 부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11쪽에 보시면 공공 부문 근로자 현황이 2014년부터 우리가 행감 제출 과정에 10월 말 기준이다 보니까 이렇게 쭉, 건강생활지원센터에 근무하시는 기간제근로자 분들도 어떤 자격 요건을 갖춘 분들인가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사회복지직이...
○박영우 위원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여기에...
○여성회관장 윤인선 거의 다 사회복지를 갖고 있고, 유아교육과...
○박영우 위원 유아교육과나 전공자 분들이 하시는...
그래서 우리, 제가 항상 드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기능이 뭡니까?
기능과 역할이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과 여러 가지 성숙, 이런 것을 집행부나 우리 의회가 노력해야 되는데 채용하는 과정에서도 쭉 면면이 보면 모르겠습니다.
직업에 대한민국 헌법상에 자유는 있으나 채용하는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전공자가, 우리 동구에도 인력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을 가급적이면 동구 주민들 한해서만 배려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가 항상 드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기능이 뭡니까?
기능과 역할이 우리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과 여러 가지 성숙, 이런 것을 집행부나 우리 의회가 노력해야 되는데 채용하는 과정에서도 쭉 면면이 보면 모르겠습니다.
직업에 대한민국 헌법상에 자유는 있으나 채용하는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전공자가, 우리 동구에도 인력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을 가급적이면 동구 주민들 한해서만 배려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위원님이 보시다시피 저희가 작년에 임기가 끝나서 나가신 상황이 됐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신규 채용들을 전부 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지금 쭉 11쪽에 보시면...
○여성회관장 윤인선 올해 16명을 신규 채용을...
○박영우 위원 동구 주민들이 몇 분 안 계시잖아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절반은 동구 거주자입니다, 지금 현재는.
절반은 동구 거주자...
절반은 동구 거주자...
○박영우 위원 절반은 동구 주민들이라고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절반은 지금 동구 거주자이고 나머지 분들인데 인력 문제에 대해서 사회복지학과를 나온다고 하더라도 계획이나 이런 것이 안 되시고 워드가 안 되시는 분은 저희가 뽑기는 곤란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렇겠죠, 전문가 분들이 여기 이 자리에서 일을 하셔야 되겠지만...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도 동구 거주자는 가점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어떤 인센티브를 주시더라도 우리 동구 주민들의 전문가, 제가 어떤 자격을 갖추지 못한 분들을 억지로 여기에 채용하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자격을 똑같은 동등한 자격 요건을 갖췄으면 우리 동구 주민이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일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이제 이게 사회적으로 고민이 되고 대두 되는 문제인데 우리 여성복지회관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어떤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다문화가정들이 대부분 다, 우리나라 결혼 대상자들이 외국의 이런 분들하고 이런 것을 하시다 보니까 몇 년 못가서 가정에 파탄이 일어나고...
이것은 우리 여성회관에서 해야 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가정들을 잘 정착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노력해야 될 문제라고, 어떤 개개인의 그런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보면 다문화가정이...
지금 55쪽에 보시면 괄호 안에 있는 것 144명은 총계 분에서 무엇이고, 421명 이것은 뭔 내용이에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다문화가정들이 대부분 다, 우리나라 결혼 대상자들이 외국의 이런 분들하고 이런 것을 하시다 보니까 몇 년 못가서 가정에 파탄이 일어나고...
이것은 우리 여성회관에서 해야 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가정들을 잘 정착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노력해야 될 문제라고, 어떤 개개인의 그런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보면 다문화가정이...
지금 55쪽에 보시면 괄호 안에 있는 것 144명은 총계 분에서 무엇이고, 421명 이것은 뭔 내용이에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괄호 안에 있는 것은 혼인귀화자라고 표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혼이민자, 혼인귀화자, 기타기화자해서 만석동 같은 경우에는 53명인데 그중에 혼인귀화자라고 해서 18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인데 혼인귀화자는...
그러니까 결혼이민자, 혼인귀화자, 기타기화자해서 만석동 같은 경우에는 53명인데 그중에 혼인귀화자라고 해서 18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인데 혼인귀화자는...
○여성회관장 윤인선 국적을 취득하면 혼인귀화자가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혼인귀화자가 되시고?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박영우 위원 이게 안타까운 부분들이 주변에 보니까 많더라고요.
이 사람들 아까도 우리 관장님이 얘기했듯이 몰려다니면서 자기네들끼리 어느 한 가정을 집중적으로,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자기네들끼리 말하면서 하는데 결국은 그런 가정이 파탄이 나버리더라고요.
이 사람들 아까도 우리 관장님이 얘기했듯이 몰려다니면서 자기네들끼리 어느 한 가정을 집중적으로,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자기네들끼리 말하면서 하는데 결국은 그런 가정이 파탄이 나버리더라고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제 그런 것을 저희가 컨트롤하고 그분들한테 교육적인 차원을 해 주는 것이잖아요.
한국어 교육도 강의하고...
한국어 교육도 강의하고...
○박영우 위원 그렇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민자들에 대한 상담도 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이런 것들이 저희가 해줄 수 있는 것이고 자녀와 아버지의 문제 이런 것을 교육과정에서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 것을 저것으로는 안 되겠지만, 본인들 스스로가 어떤 그게 안 맞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안타까운 현실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제가 말씀드리니까 우리 관장님이 이런 부분도 배려를 많이 하셔서 상담도 많이 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2017년 고생하셨습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고맙습니다.
○지순자 위원 관장님, 저희가 화도복지관이 나름대로 너무 좁고 그리고 위치가 맨 끝 쪽으로 잡혀 있어서 걱정도 많이 했고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강좌를 보면 그래도 꽤 활성화를 띄고 있어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좁아서 애로사항이 되게 많으실 것 같아요.
좁은 나름대로 강좌나 행사 같은 것은 잘 치르시겠지만 그래도 제 마음 같아서는 조금 그래도 인천 동구의 여성회관인데 여성회관이라고 부르기에는 정말 장소는 너무 열악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볼 때마다 여성회관은 번듯하게 멋지게 지어서 우리 여성들을 위해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그런 부분은 한 번 계시는 동안 생각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작품 전시회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올해도 작품 전시회 하시는 것을 지나가다, 나무가 예쁘게 거기에 옷을 입고 있어서 굉장히 신기해서 내려서 한 번 봤는데 전부 손뜨개로 뜨셔서 나무에 옷을 입히셨더라고요.
이것 너무 힘들었겠다, 지나가면서도 그렇고 밤에 봐도 그렇고 너무 예뻐서 그래서 작품 전시회도 한 번 제가 들어가 봤잖아요.
그런데 정말 예쁜 게 많았고 그런데 홍보가 안 되고 작품 전시회를 하시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런지 어쩐지 굉장히 작은 규모로 그렇게 하고 계셔서 마음이 안타까운 점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작품 전시회 같은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것이죠?
좁은 나름대로 강좌나 행사 같은 것은 잘 치르시겠지만 그래도 제 마음 같아서는 조금 그래도 인천 동구의 여성회관인데 여성회관이라고 부르기에는 정말 장소는 너무 열악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볼 때마다 여성회관은 번듯하게 멋지게 지어서 우리 여성들을 위해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그런 부분은 한 번 계시는 동안 생각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작품 전시회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올해도 작품 전시회 하시는 것을 지나가다, 나무가 예쁘게 거기에 옷을 입고 있어서 굉장히 신기해서 내려서 한 번 봤는데 전부 손뜨개로 뜨셔서 나무에 옷을 입히셨더라고요.
이것 너무 힘들었겠다, 지나가면서도 그렇고 밤에 봐도 그렇고 너무 예뻐서 그래서 작품 전시회도 한 번 제가 들어가 봤잖아요.
그런데 정말 예쁜 게 많았고 그런데 홍보가 안 되고 작품 전시회를 하시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런지 어쩐지 굉장히 작은 규모로 그렇게 하고 계셔서 마음이 안타까운 점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작품 전시회 같은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것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작품 전시회 매년 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 150만 원의 예산으로 다가 송림동 아뜨렛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너무 열악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청내에서 하는 것으로 했는데 예산이 수반을 못했습니다, 사실은.
1․2․3차까지 추경에 세웠다가 3차 추경이 늦어지는 바람에 자체적인 것으로다 행사를 치렀고 내년도 본예산에는 지금 계상해 놨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이 해 주신다고 그러면 무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 차원은, 아마 홍보비가 조금 부족해서 많은 홍보를 하지 못했지만 수강생들의 잔칫날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동안에 수강하신 수강생들한테는 전부 문자 날렸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고 사갖고도 갔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아트 마트라고 해서 만드신 작품을 판매․전시하는 바람에 아주 색다른 맛을 느꼈다고 하고 수강생들이 요구하신 분들이 있어서 아마 이렇게 자리매김을 해가면 저희 여성회관은 앞으로 더 좋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사료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 150만 원의 예산으로 다가 송림동 아뜨렛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너무 열악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청내에서 하는 것으로 했는데 예산이 수반을 못했습니다, 사실은.
1․2․3차까지 추경에 세웠다가 3차 추경이 늦어지는 바람에 자체적인 것으로다 행사를 치렀고 내년도 본예산에는 지금 계상해 놨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이 해 주신다고 그러면 무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 차원은, 아마 홍보비가 조금 부족해서 많은 홍보를 하지 못했지만 수강생들의 잔칫날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동안에 수강하신 수강생들한테는 전부 문자 날렸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고 사갖고도 갔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아트 마트라고 해서 만드신 작품을 판매․전시하는 바람에 아주 색다른 맛을 느꼈다고 하고 수강생들이 요구하신 분들이 있어서 아마 이렇게 자리매김을 해가면 저희 여성회관은 앞으로 더 좋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사료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예산이 수반되면 뒤쪽도 사용하면서 앞쪽 부분을, 전체적으로 인도이기는 하나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다 봐서 지나가면서 물건도 구입하고 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게 그렇게 장소를 넓이 잡아 주시면 안쪽에서 안 보이던 것 바깥 쪽, 그쪽에 깔아 놓으면 그래도 지나가시는 분들에 의해서 홍보가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봐도 살 물건이 너무 많더라고요, 전부다 손으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면은 고생하셨고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에 위탁을 줬다가 직영체계로 돌아가면서 전부 여성회관 관장님이 다 관장하시고 그러시는데 아마 여러 가지로 굉장히 한쪽만 하시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를 같이 하시다 보면 너무 힘드실 것 같고 그러실 것 같더라고요.
이게 위탁하고 직영하고의 문제점은 장점․단점은 다 있겠지만 어쨌든 고생하시는 것에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이 꽤 그래도 그쪽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시더라고요.
관장님이 여자 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꼼꼼하게 챙기고 정리하고 그러시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아서, 힘드신 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아무튼 여러 가지로 국비나 시비를 많이 받아서 사업할 수 있게 힘써 주시고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봐도 살 물건이 너무 많더라고요, 전부다 손으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면은 고생하셨고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에 위탁을 줬다가 직영체계로 돌아가면서 전부 여성회관 관장님이 다 관장하시고 그러시는데 아마 여러 가지로 굉장히 한쪽만 하시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를 같이 하시다 보면 너무 힘드실 것 같고 그러실 것 같더라고요.
이게 위탁하고 직영하고의 문제점은 장점․단점은 다 있겠지만 어쨌든 고생하시는 것에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문화가정이 꽤 그래도 그쪽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시더라고요.
관장님이 여자 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꼼꼼하게 챙기고 정리하고 그러시는 것은 잘 하시는 것 같아서, 힘드신 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아무튼 여러 가지로 국비나 시비를 많이 받아서 사업할 수 있게 힘써 주시고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윤인선 감사합니다.
○○지순자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김기인 위원 관장님, 궁금한 사항을 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65쪽을 보면 우리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우리 다문화가정이 창업을 한 예도 있습니까?
65쪽을 보면 우리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우리 다문화가정이 창업을 한 예도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창업할 정도는 되지 않습니다.
바리스타 10회를 가져서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그분들도 하실 수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는 여력은 안 되고 창업반을 또 다시 수강을 더 배우셔서 교육의 양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창업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안 됩니다.
바리스타 10회를 가져서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그분들도 하실 수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는 여력은 안 되고 창업반을 또 다시 수강을 더 배우셔서 교육의 양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창업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안 됩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군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저희가 발판이 될 뿐입니다.
○김기인 위원 딱 보면 게스트하우스도 좋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동구에 게스트하우스가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게스트하우스는 지금 송림4동에 러브하우스라고 운영을 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 여기 상으로는 2건 올렸는데 올해 3건, 지금 게스트 활용도는 나와 있는 사항이고...
지금 거기 안에서는 자조모임이나 따른 단체 모임들은 그쪽에서 주관하고 이번에 유아 영어를 그쪽에서 개최를 했고...
지금 거기 안에서는 자조모임이나 따른 단체 모임들은 그쪽에서 주관하고 이번에 유아 영어를 그쪽에서 개최를 했고...
○김기인 위원 우리 여성회관에서는 지금 다문화가족들의 고국 방문을 몇 명이나 해 주고 있어요?
○여성회관장 윤인선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2015년인가 그전에 한 번 한 것으로 알고 있고, ‘14년인가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후부터는 여행성 이런 것 단체장들이 하는 것은 지양하라고 여성가족부에서 내려온 게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추진 안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 후부터는 여행성 이런 것 단체장들이 하는 것은 지양하라고 여성가족부에서 내려온 게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추진 안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본 위원이 우리 여성회관장님한테 묻고 싶은 얘기는 동구에 인구 7만 여 인구 여성 비율이 몇 프로 차지하고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지금 알기로는, 제가 아는 게 65%에서 70%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김기인 위원 그런 만큼 우리 여성회관장님 이하 팀장님들도 2017년도 정말 그 좁은 공간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 동구에 여성단체도 있잖아요.
여성회관장님은 여성단체 회원님들하고 늘 모여서 어떤, 여성회관이 잘하면 자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하고 한 번 상의해본 적이 있습니까?
여성회관장님은 여성단체 회원님들하고 늘 모여서 어떤, 여성회관이 잘하면 자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하고 한 번 상의해본 적이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윤인선 여성단체협의회장님 같은 경우에 저희 운영위원이십니다.
분기 별로 오셔서도 하고 그 사이에 저희하고 상담도 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필요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얘기하고 그쪽에서 요구하는 다른 게 있으면 저희한테 조언도 해 주시는 편이고 운영위원회 때가 주로 많이 보는 편이죠.
분기 별로 오셔서도 하고 그 사이에 저희하고 상담도 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필요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얘기하고 그쪽에서 요구하는 다른 게 있으면 저희한테 조언도 해 주시는 편이고 운영위원회 때가 주로 많이 보는 편이죠.
○여성회관장 윤인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윤인선 여성회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여성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윤인선 여성회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여성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