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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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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9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4년 6월 26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 ○ 상정된 안건
  2. 1. 202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3. - 도시행정과, 세무2과, 복지지원과, 여성보육과, 평생교육과, 친환경위생과, 해양수산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김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14시 02분〛
○위원장 김광호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국제도시행정국과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심사내용과 관련하여 기 배포해 드린 예산안 자료를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서별 예산안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도시행정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국·시비 보조사업 5건 중에서 소음대책 주민사업이라고 해서 여러 건이 있는데 267페이지 보면 국·시비 사업으로 해 가지고 17억 중에서 13억은 일단 이거는 공항공사에서 받은 돈, 저희가 책정한 돈을 그대로 한 거예요, 구비가 아니고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이것도 마찬가지죠, 공항소음대책 주민 일자리 및 환경개선 사업도 다 똑같은 거죠?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똑같습니다.  75% 돈을 다 받았습니다.
윤효화 위원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자료 좀 찾고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68페이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전체적인 일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지금 터 다지기 다 됐고요.  이제 기초공사 들어갈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여기 착수가 된 건가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됐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언제 착수를 했어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착수는 이번 4월에 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내년 5월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이게 건물 관련해 가지고 총공사비가 얼마예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100억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여기는 예산이 그렇게 안 나와 있는 거는 내년에 또 다시 예산을 본예산에 세우게 되는 거죠?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예산은 다 세웠는데 계속비로 되어 있어서 그런 거고요.  100억이 다 세워져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올해 본예산에 세운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다 세워져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네, 그다음에 269페이지, 이게 돈이 들어오는 게 저희 구가 매년 10억을 받아서 별도 계정으로 10억을 매년 받고 실제, 여기 269페이지 위에 보면 도시가스 공급사업으로 관로를 설치하는 거는 우리 구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하는 개념으로 가는 거죠?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맞습니다, 그런 개념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지금 구비만 하는 게 아니라 시비도 일부 받았네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시비가 12.5%고요.  구비가 12.5%고 공항공사가 75%를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공항공사가 75%, 그러면, 아, 시비가 12.5%?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우리도 12.5%고요, 구도?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위원장 김광호   269 중간 아래 보면 지적재조사조정금이 있는데 어느 지역을 지적재조사해서 조정하는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운북4지구 지적재조사가 끝나서 이제 교부금을 줘야 됩니다, 조정교부금을.
○위원장 김광호   차이 나는 것만큼 준다는 거죠?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거기 지주한테? 
○도시행정과장 김영남   네.
○위원장 김광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세무2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복지지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추경이라서 일단은 예산에 관한 거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278페이지 보면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있잖아요.  운영지원이 9억 4000 정도 되고, 이게 지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은 이게 같은 건가요?  아니면 성미가엘하고 이거는 예산이 다른 건가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사회복지관 인건비로 9억 4100 편성된 거랑요.  밑에 처우개선비는 중구 관내에,
윤효화 위원   다른 지역 종사자를 얘기하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저희 관내 103개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건입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저희가 투여되는 1년 예산 총액이 얼마예요?  인건비까지 다 합해서, 국·시비 다 합해서.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그게 9억 4100만원이고요.
윤효화 위원   그게 총 이 금액이에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인건비, 운영비, 프로그램 사업비.
윤효화 위원   예산이 적지 않네요, 여기가 9억 4000이면.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윤효화 위원   여기 지금 근무 인원이 몇 명이었어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관장 포함 15명입니다. 
윤효화 위원   관장 포함 15명.  여기가 1년 동안 하는 사업내용을 저희한테 지도·감독을 받나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연 1회 지도·감독 받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연 1회?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윤효화 위원   예산에 대한 집행이라든지 사업항목이라든지 정책적인 지원에 따른 나중의 사후관리라든지 전부 우리가 감독권이 있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주로 회계 지출 분야랑 사업추진, 사업운영 분야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사업추진 분야.
윤효화 위원   이거 작년도 거 우리가, 올해는 아직 안 했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올해는 이제 할,
윤효화 위원   작년도 거 한 거 자료 좀 주세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윤효화 위원   회계 쓴 거랑 사업 추진한 내역이랑 인력 관리한 거랑 이런 것들 있잖아요.  저한테 자료 좀 주세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보고 난 다음에 다음번에 말씀드릴게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279페이지 찾아가는 복지 시범특화사업이 어떤 사업이었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이게 구마다 특화사업으로 진행되는 건데요.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통해서 진행되는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접근성이 제일 떨어지는 연안동에 이동복지관식으로 운영하려고 당초 4월에 신청해서 2000만원이 배정됐는데요.  5월에 사업 목적이 변경된 게 시에서 은둔외톨이 사업에 조금 더 중점을 두면서 거점공간 복지사업이 아닌 중구 12개 동에 은둔외톨이를 발굴해서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라고 중간에 변경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상황은 3개 동 신포동, 동인천동, 개항동하고 성미가엘복지관하고 업무 협약을 맺어서 은둔외톨이 가구 14가구를 추천받아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일단 집 밖으로 나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거는 12개 동을 대상으로 2000만원이 배정된 거기 때문에 3개 동 외에 나머지 동도 같이 협약해서 진행하는 걸로 방향은 잡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12개 동을 다 하는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이종호 위원   은둔형외톨이 우리 조례도 있잖아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우리 구청장이 계획도 세워야 된다는 조례가 있지 않았었나요, 그 조항이?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일단 복지정책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은둔외톨이가 저희가 부서에서 관리하는 고독사랑은 조금, 관리하는 부분이 어려운 게 저희는 주민등록등본상 혼자 계신 분을 추릴 수가 있는데 은둔외톨이, 고립 같은 경우는 집 안에서 방 밖으로 안 나오는 분들이기 때문에 발굴 자체가 어려움이 있어서 워낙에 먼저 시행한 중구 가족지원센터나 학교밖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랑 안 그래도 다음 주에 성미가엘에서 같이 자리를 해서 그분들이 관리하고 있는 자원들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종호 위원   은둔형외톨이 관련된 사업은 복지정책과에서 해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추진 부서가?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추가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여성보육과 국·시비 사업이 20건 돼요.  그런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어린이집 관련된 거는 거의 다 삭감이 됐어요.  그거는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그런 거죠, 시비 때문에?  시비가 준 거죠?
이종호 위원   여기 여성보육과 아니야.  
윤효화 위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내용 없으시죠?
윤효화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78페이지, 조금 아까 얘기했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처우개선비 103개소에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고 했는데 1개소당 20명 정도가 돼요, 평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중구 관내에 사회복지시설이나 법인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사회복지사에게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시설별로 그렇게 나눌 수 있는 인원이 아니고요.
○위원장 김광호   그거는 그런데 평균적으로 한 20명 정도 되는 걸로, 대략 금액으로 보면 그런데.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109개소에 대해,
○위원장 김광호   10만원씩 주는 거는 어떤 용도로 지급을 해 주는 거예요?  교통비라든가 그런 어떤 용도가 있는 건가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매년 3월 30일이 사회복지사의 날이기 때문에 원래 그날 드려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이번에는 7월에 드리게 되는데요.  그 용도는 보통 사회복지, 본인이 종사하는 분야의 책을 사서 본다든가, 아니면 관련 자료를 구입한다든가.
○위원장 김광호   그냥 처우개선으로, 복지 차원에서 10만원씩 준다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역량강화를 시키기 위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언제가 사회복지사의 날이라고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매년 3월 30일이요. 
○위원장 김광호   그때는 예산이 없었던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올해 편성을 하기는 했는데 작년에 저희가 예산 올릴 때는 1800여 명 정도로 올렸는데 올해는 대상자가 더 늘어나면서 2100명이 넘었거든요.  그래서 일부를 드릴까 하다가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을까 봐 아예 다 편성해서 같이 드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279페이지 보면 맨 밑에 영종국제도시 종합사회복지관 위탁심의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영종 종합사회복지관이면 공감복지센터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어떤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지금 공공복합청사 짓고 있는, 거기 4층에 입주할,
○위원장 김광호   입주할 그거를 미리 심의해서 업체를 선정하겠다는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선정을 해 놓으려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위원장 김광호   공공복합청사는 내년 말에 준공인가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준공 예정은 내년 1월 정도 예정하고요.  그리고 시설별로 운영 수탁자가 결정되면 사용자 입장에서 조금 더, 혹시 약식으로 리모델링이 또 필요할지도 몰라서 이런저런 거 집기 구입하고 정리하면 4월이나 5월쯤 개관은 예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조금 아까 얘기했던 성미가엘 거기 관련해서 은둔외톨이 가구가 14가구라고, 거기서 하는 거는 14가구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은둔형외톨이가 원도심, 영종에 저희가 파악한 거는 인원수가 나와 있어요?  중구에서 파악한 은둔형외톨이?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그거를 아마 복지정책과에서 준비하고 있을 텐데요.  관에서 시작은 이제 시에서 3, 4월에 시작했기 때문에 저희보다는 민간, 가족지원센터라든가 정신건강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민간에서는 이미 지원을 했을 것 같아서,
○위원장 김광호   이제 그거를 파악하겠다는 거네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성미가엘에서 발굴이 어렵다 하니 그러면 그분들하고 공유를 하자 얘기가 나온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정확한 인원, 중구에 몇 명이나 되는지 확인이 안 되어 있고 향후에는 파악해서 관리하실 거죠?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과연 그 파악을 어떻게 할 것이냐도 인천시 사회보장연구원에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나오지 않는 분들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관련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중구 사회복지사는 지원할 수 있는 게 우리 구에서 따로 예산을 만들 수 있죠?  만약에 따로 이렇게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가 각 구별로 예산 지원하는 건 다르잖아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한창한 위원   우리 구가 사회복지사한테 처우는 어떤가요, 다른 구에 비해서?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글쎄요, 그렇게 뒤처졌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현재 지원하고 있는 거는 지금 계상한 처우개선비랑 워크숍, 다음 주에 준비하고 있는 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워크숍 200여 명 정도 참석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상해보험료 지원하는 거는 시비 보조받아서 진행하고 있고.
한창한 위원   그러면 우리가 중구에서 사회복지사분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이 다른 인천에서 구 비교했을 때 몇 등을 하고 있는지 그거를 좀 알려주시고, 저는 왜 말씀드리냐면 남성분들이 사회복지사를 한다는 거는 굉장한 사명감으로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남자는 가장이 돼야 되는데 그거에 있어서 생활적인 면에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분들이 많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서요.  어쨌든 가장으로서 자기가 해결해야 되는 점들이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우리 중구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그런 분들에게 조금 더 혜택을 줘야 된다 생각을 해서요.  내년도에는 그런 거 신경을 쓰고 싶은 거예요, 내년도 예산이나 이런 거에서.  그래도 단돈 10만원이라도 올려서 받는 게 어떻게 보면 직장인들의 자부심인데, 그런 거에 있어서 부탁 좀 드리려고요.  문서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10개 군·구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대해서,
한창한 위원   네, 그리고 전국에서 가장 많이, 좋은 사례로 되고 있는 데가 어딘지도 확인해 보고 싶고요.  전국에서 사회복지사 관련해서 지원하는 금액, 최고 많이 지원하는 금액.  팀장님들께서 뒤에 계시니까 확인하실 거니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책자를 다른 데 펴고 있어 가지고.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작년에 이웃지킴이 있잖아요.  거기가 530명 됐었잖아요.  올 현황은 어때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지금도 571명 정도, 그렇게 큰 폭으로 증가하지는 않았고요.  저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기왕 많이 구성하는 것보다 구성되어 있는 분들이 동력이 떨어지지 않게 계속 참여하게끔 하는 방향으로,
윤효화 위원   우리가 이분들한테 지원하는 내역은 뭐가 있어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현금성의 인센티브는 없고요.
윤효화 위원   봉사점수 그런 건가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포상 기회라든가 시장님 표창을 드린다거나, 저희가 보수교육 때는 청장님 상도 고려하고 있고요. 
윤효화 위원   상장 나누어 주고 이러는 것보다는 이분들한테 활동 뭐랄까, 총알이라 그럴까 이런 거를 지급하는 게 더 맞다고 봐요.  왜냐하면 열정페이 갖고는 봉사를 하는 데는 한계가 있거든요.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우리 사회복지사분들 백번 대접해야 되고 그분들의 역할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분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실생활 주변에 들어가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거는 이웃지킴이 이분들하고의 유대관계라든지, 이분들이 그분들한테 하는 뭐랄까, 봉사라고 생각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은.  친밀함, 기대감 이런 것들이 남다르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추경에 안 올라왔죠?  이렇게 보니까 이번에도 이웃지킴이 이분들에 대한 예산은 따로 없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는 편성해서 봉사점수라든지 아니면 봉사점수를 나중에 현금화할 수 있는 거라든지, 글쎄요, 나중에 상 하나 달랑, 표창장 주는 거는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알차게 500명대에서 이분들을 꾸려나가는 것도 좋겠지만 이거는 조금 더 확대돼도 1000명이라고 해도 중구 전 지역 하면 많은 인원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조금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금만 더 찾아봐 주시고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찾아가는 복지 특화사업에서 2000만원 시비 받은 걸로 저희가 특별히 할 사업이 뭐죠?  시비로 2000만원 책정됐잖아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아까 이종호 위원님 말씀하셔서 드렸던 게 당초에는 성미가엘복지관에서 가장 먼 연안동 쪽에 계시는 분들이 복지관을 이용 못 하기 때문에 거점복지관이라고 이동사업 복지관을 연안동 쪽에,
윤효화 위원   이거를 꼭 성미가엘에서 연결해서 해야 돼요?  저희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에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이거는 시에서 계획 중인 은둔외톨이 고립 사업을 저희가 직접 수행은 못 하고 민간에서 진행을 해야 될 텐데,
윤효화 위원   접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중구의 유일한 종합사회복지관이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해서 대상이 돼서 지원을 받은 거거든요. 
윤효화 위원   거기서 다른 일도 하는 일이 많을 텐데 굳이 은둔형외톨이를 찾아가는 사업까지 할 수 있을까요?  15명 인원 갖고?  제가 걱정하는 거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지역복지 차원에서 그거는,
윤효화 위원   이게 예산액이 200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기존에 되어 있는 사회복지관에서 또 하는, 항목을 넣어서 하는 거까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겠는데요.  거기 15명이서 9억 4000이라는 예산을 갖고 지금도 하기 힘들 텐데 모든 사업이 내려올 때마다 국·시비 사업을 다 그렇게 거기다만 갖다 일임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2000만원이지만 내년에는 4000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이 사업을 잘하면 더 타올 수도 있는 건데 그렇게 하면 이 사업이 확장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래요.  연안동도 물론 그렇지만 성미가엘하고 하다못해 월미도 개항장 쪽도 복지가 거기까지 연결되지 않아요.  중구 쪽, 동인천 쪽 그쪽 빼고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우리가 어차피 시비를 따오는 예산이니까 이것도 조금 더 확장성을 띠어 가지고 꼭 그렇게 성미가엘에다만 이렇게 얹어서 가뜩이나 바쁘신 분들한테 이거까지 하라 그러지 말고 다른 독립된 사업으로 튀어 나갈 수 있는지도 한번 연결을 해 봐 주세요.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가 시기상조면 어쩔 수 없겠지만 안 그러면 이런 거는 확장시켜 나갈 수 있으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세요. 
○복지지원과장 최혜연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여성보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국·시비 보조사업 20건 중에서 삭감된 거를 보면 거의 어린이집에 관계된 것만 삭감됐어요.  물론 시비는 다 깎이긴 했는데 시 정책 자체가 줄었다는 거예요, 아니면 예산 자체가 없어서 이런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예산 자체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보통은 예산을 여유 있게 주시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정하는 거고 혹시라도 중간에 부족하거나 하면 그때그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때그때 지원받을 수 있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지금 현재 부족하거나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여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삭감 자체가 꽤 많이 돼서 보니까 (청취불능) 1억 8000이 넘어가서, 어린이집 전체적으로 중구에서 보호받고 아무튼 본격적으로 활성화시켜야 되는 거라서 여쭤봤고요.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그다음에 286페이지 보면 임산부 교통비 지원 해 갖고 성립전예산으로 3억 6500 정도, 저희 임산부 교통비 지원이 1년에 이 정도 소비할 수가 있어요?  어떻게 지원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거고요.  5월부터 지원 나가고 있는데 현재는 사실, 이거는 조금 예산이, 시에서 예측한 예산이 있는데 이게 예산 전체가 저희한테 다 배정이 된 건 아니에요, 시에서.  5월 같은 경우는 220명 정도.
윤효화 위원   어떤 교통비를 어떻게 지원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임산부들한테 출산장려정책으로 해서 50만원씩 1회만 지원해 줍니다.  그런데 50만원이 현금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고,
윤효화 위원   이거 횟수도 거기에서 딱 지정해서 내려왔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50만원 2회만 해라?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1인당 100만원밖에 안 되는 거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게 1억 플러스 시행하는 그 사업의 일환입니다.
윤효화 위원   1인당 100만원이면 저희 이거 반의 반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50만원, 1인당.
윤효화 위원   50만원 2회면 100만원까지는 가능하다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1회, 1번만.
윤효화 위원   1회?  1번밖에 안 된다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윤효화 위원   딱 그것밖에, 이거는 다른 거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급해서 콜을 부르거나 이런 거는 안 되고 돈으로 딱 50?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콜도 가능해요.  그러니까 택시비라든가 유류비라든가 이런 걸로 사용할 수 있는데 현금으로 주는 게 아니고,
윤효화 위원   근데 그거는 50만원 안에서?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다른 거는 못 하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저희 이거 반도 못 쓰겠는데요, 이러면?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1년 동안 쓰실 수 있어요, 50만원을.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제가 이거를 보고 느낀 게 임산부 교통비 지원이 1인당 50만원밖에 안 하는데 3억 6500을 책정하면 뭐 하냐고.  시비로 2억 9200 책정하면 뭐 하냐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런데 지금 저희가 5월 달에 처음으로 지급을 했는데 5월 같은 경우는 소급해서,
윤효화 위원   해서 얼마 정도 나갔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러니까 1월 1일 기준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조금 인원이 더 많을 수는 있는데 222명 지급했어요. 
윤효화 위원   6월 달만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많아요, 네. 
윤효화 위원   금액적으로 얼마, 이백, 아까 몇 명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222명이요.
윤효화 위원   그래서 금액적으로 얼마였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윤효화 위원   제가 얼른 계산해 볼게요.  50만원 곱하기 222명?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예산이 이렇게,
윤효화 위원   와, 1억 1000, 그러네요.  소진 다 하겠는데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게 저희가 예산이 다 배정된 건 아닙니다.  시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거라 다 배정된 건 아닌데,
윤효화 위원   성립전예산이니까 그렇기는 하겠는데, 이 정도면 저기가 없다고 할 수 없겠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나중에는 연말쯤에는 부족해서 정리추경 때 더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좋은 정책이네요.  그런데 50만원하고 상관없이 급할 때, 갑자기 아이가 출산하려 그런다, 이럴 때도 콜 아니라도 뭐를 막 불러서, 대절해서 갈 수 있고 막 이런 쪽까지도 교통비 지원이라면 확대돼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그러니까 50만원을 썼더라도 나중에, 사람이 급박할 수 있잖아요.  어디 시장을 갔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아프다든지, 꼭 병원을 안 가도 집으로도 가야되거나 이런 부분도.  그렇게까지 나중에 이 정책이 확산이 됐으면 좋겠으니까 여성보육과에서 그런 부분을 시에다가, 어차피 시비 받아올 때 정책적 제안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임산부들이 아무튼 임산부일 때는 자가용을 안 갖고 다녀도 돼.  얼마든지 어디든 갈 수 있는 이 정도, 그 정도까지도 이게 확장성을 띠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283페이지 볼게요.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이 있는데 추가로 예산을 세웠는데 수요자가 많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수요자가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인기가 좋다는 거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기수당, 4기로 나눠서 총 80명까지 계획하고 있는데 항상 매분기마다 모집할 때 인원이 많이 초과합니다.
이종호 위원   200명씩은 되나요, 한 기수당?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한 기수당 20명이에요. 
이종호 위원   4기 한다면서, 4기 운영,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4기까지 하면 올해 저희가 처음 계획한 게 80명인데 20명 정도, 한 번 정도 더 하려고 예산,
이종호 위원   총 교육 받은 사람은 몇 명 정도 돼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교육은 기수당 20명씩이에요.
이종호 위원   80명?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이종호 위원   그분들 취업 잘돼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취업 굉장히 잘됩니다. 
이종호 위원   그분들이 주로 어디, 영종 호텔에,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영종에 있는 대형 호텔 위주로 많이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분들의 교육 시간은 어느 정도 돼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60시간이에요.  실제 이론수업은 10시간이고 나머지 시간은 51시간.
이종호 위원   반응도 좋고 효과도 좋고 취업도 잘된다 그 얘기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호텔에서 수요도 많고요. 
이종호 위원   248페이지 하단에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특화사업을 한다고 했어요.  성립전예산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떤 사업을 하고 있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잠깐만요, 284페이지요? 
이종호 위원   284페이지 인천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특화사업 있는데 이거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 거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가족치료라든가 찾아가는 현장상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가정폭력상담소가 원래 일반상담소에서 성폭력상담소까지 포함해서 통합으로 전환이 됐어요.  이번에 전환되면서 이런 특화사업하고 인력이나 이런 것들도 증원이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가정폭력상담소에서 하는 사업이네, 이게?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렇죠.
이종호 위원   거기다 사업 보조를 해 주는 거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근데 거의 시비 100%입니다. 
이종호 위원   시에서 보조를 해 주는 부분이고.  알겠습니다.  나중에 연말이 됐든 언제, 이거 사업 결과 다 나오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이종호 위원   그때 한번 더 얘기 좀 해 주시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85페이지 위기임신 지역상담기관 운영 지원 되어 있어요.  위기임신이라는 거는 어떤 뜻이고 지역상담기관은 어디예요, 지정된 곳이?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위기임신이라는 거는 배우자로부터 학대를 받았다거나 갑자기 이혼을 하게 됐다거나 아니면 사별을 하게 됐다거나 이런 상태에서 임신한 임산부들을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기관 지정은 자모원이 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자모원이 되어 있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292페이지 상단에 어린이집 통학버스 3점식 좌석안전띠 지원이 있어요.  전액 삭감이 됐는데 왜 그럴까요, 이유가?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삭감된 건 아니고요.  그쪽에서는 됐는데,
이종호 위원   아, 밑에 있구나.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이게 배분방식이 바뀌다 보니까 그 위에서만 없어지고 밑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3점식 좌석안전띠라는 건 어떤 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283페이지에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 있잖아요.  이거를 꼭 호텔로만 지정하는 게 아니고, 작업은 다양하잖아요.  본인이 직업을 다른 일을 찾을 수도 있는데, 시간에 맞는 일을 찾고 싶은 분들도 계시잖아요, 전문직으로 해서.  우리가 그거를 다양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할 수는 없나요?  꼭 이렇게 호텔이라는 게 들어가야 되나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사실 이게 일자리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는 일자리센터하고 별도로 저희 부서가 별도로 있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거는 그쪽에서 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이게 경력단절여성 그걸로 해서 공모를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 시행을 하는 거거든요.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경력단절인데 이거를 꼭 호텔이라는 걸로 가서,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다른 것도 사실 할 수 있는데 어쨌든 예산이 수반돼야 되는 거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거를 어쨌든 문구 하나가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에 따라서 지원하는 게 달라지는 거니까.  호텔이라는 게 또 일정 시간에 맞춰서 가야 되고, 직장인이잖아요, 그것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한창한 위원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을 그냥 직업 교육, 경력단절여성 지원 이런 금액으로 하면 이거를 딱 측정한 금액으로 예산 배분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요.  그러면 더 본인들이, 만약에 1인당 150만원이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본인이 원하는 그런 사업, 그런 어떤 활동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한창한 위원   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런데 이거는 저희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모 신청을 해서, 일자리 상생 사업으로 해서 공모를 신청해서 한 사업이라 이 목적으로밖에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를 공모해서 하신 거지만 이런 것들도 우리가 딱 틀에 박힌, 어떻게 보면 이러한 생각으로 한 건데 그거를 제안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본인이 맞는 작업을 선택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도 연구해 주셔서, 지원할 수 있는 건 폭이 좁지만 그런 것들을 같이 의논을 하시다 보면 ‘중구에서는 이런 것도 지원해.’, ‘구 자체적으로 예산도 만들어서 해.’  이러면 요즘 젊은 엄마분들의 굉장한 소망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의논을 해 주셔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알아도 봐 주시고 팀장님들께서도 소통도 해 주시고.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작년에도 제가 이거 질의했던 기억이 나는데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있잖아요, 무인.  그때 운서동 것도 하나 더 마저 설치하려고 해서 그거까지 해서 5대라고 하셨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5개소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무인여성안심택배서비스에서, 그거 우리가 관리할 때 그때가 1억 4900 정도 든다고 하셨어요, 5대 관리가.  그래서 우리가 그거 하나당 지금 얼마죠, 하나당 3000만원 넘게 들어가는 거죠?  3000만원 이상 들어가고 있는데 여기서 이용건수가 작년보다 늘었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월 이용건수가 작년보다 늘었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한 250건 정도 되는데 현재 기준으로 월 350건 정도 됩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거의 하루에 한 건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네, 350건이면 1년 잡아서.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지역마다, 영종 쪽은 좀,
윤효화 위원   편차가 좀 있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편차가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역 쪽에 있는 거라든지 이런 거는 좀 낫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원도심 쪽은 좀 적습니다.
윤효화 위원   원도심에서는 어디가 제일 나아요?  도원동 쪽이 괜찮은가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제가 그거는 비교해 보지는 않았는데 영종하고 원도심만 비교했을 때 영종이 좀 많고 원도심이 조금 아무래도 횟수가 적습니다. 
윤효화 위원   설치업체한테 설치하고 이거를 설치한 거에 대해서 저희가 임대해서 쓰고 있는 거라서 우리가 1억 5000 예산, 이거 지금 2000만원 추경에 올라온 이 금액은 뭐예요?  나머지 금액 올리신 거예요?  아니면,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임차료하고 원래 전기요금하고 지원하는데 약간 부족할 것 같은,
윤효화 위원   지금 여기 2000만원의 내역은 뭐라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임차료하고 전기요금.
윤효화 위원   그러면 결국은 한 1억 6000, 7000 정도 들은 거네요.  이거를 몰라서도 못 하고, 그렇게 제가 볼 때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조금 더 활성화시켜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적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이거 지금 하루에 1건 이용하는 거 때문에 우리가 거의 1억 7000을 들인다 그러면 누가 봐도 이거는 예산을 현명하게 합리적으로 썼다고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조금 더, 지금보다 이용건수가 많거나 않으면 이런 거는 아무리 국·시비 사업이라 하더라도 우리 구비도 똑같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거는 재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서, 조금 더 아무튼,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하시고, 이 정도, 하루에 한 건 가지고 1억 7000, 8000 들인다 그러면 누가 봐도 그래요.  그러니까 조금 더 노력해 봐주시고 후반기 때 다시 한번 얘기해 보시자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285페이지 보니까 밑에 위기임신 지역상담기관 운영 지원이라고 해서 1억 2800 예산이 세워졌어요.  위기임신이라는 게 어떤 거를 말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까 설명드렸었는데, 배우자가 학대한다든가 갑자기 이혼을 했는데 임신 상태라든가 배우자가 사별했다든가 이런 위기상황이 갑자기 닥쳤을 때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286페이지 위에 보면 출산장려금, 이게 전에 1인당 얼마였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1인당, 저희 같은 경우는 둘째아부터 지원하거든요. 둘째아는 100만원, 셋째아는 300만원, 넷째아부터는 500만원입니다.  이게 지금 인천시에서 시행 예정인 1억 플러스 사업하고 겹쳐서 올해 연말까지만 이 사업을 진행하고요.  내년부터는 일몰합니다.  일몰하고 어차피 인천시에서도 지원하는 것들이 있어서.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지금 인천에서 지원하는 거, 지금도 지원하고 있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제 시작하는 것도 있고요.  내년부터 시작하는 것도 있고요.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이거를 지원하다가 안 하면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거하고, 그러니까 지금 중복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중복지원은 안 되게?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위원장 김광호   292페이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이거, 어린이집 리모델링하는 거 예산이 세워, 예산이 지금 축소가 된 거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축소된 건 아니고요.  예산이 항목만, 회계과목만 변경돼서 원래 국비였는데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올해부터 이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 
○위원장 김광호   아, 그리로 내려간 거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위원장 김광호   지금 이거는 어디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하려 그러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올해 리모델링하려고 예산 잡혀 있는 데하고요.  그러니까 몇 군데, 서한도 해당이 되고 A-37, 올해 짓는 거하고 신규, 
○위원장 김광호   리모델링이라기보다는 새로 구조를 만들어서 들어가는 거 얘기하는 거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공동주택 신축한 데라 리모델링비로 들어갑니다. 
○위원장 김광호   서한이다음하고 근처에 몇 개 입주하고 있는 데?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현재 개원 예정인 데요.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호텔객실관리사에 대해서 위원분들이 관심이 많은데요.  호텔객실관리사는 제 생각에는 영종에 아주 지역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영종에 호텔객실관리사가 지금 거의 20명 저기 하면 본인이 안 하겠다 그래서 빠진 사람 말고는 100% 취업이 되고 있더라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리고 보수도 사실은 다른 쪽에 비해서 낮지가 않아요.  요양병원 같은 데 간호조무사가 보통 보수가 220에서 240 정도 되는데 여기는 제가 물어보니까 대략 240∼50 정도 받는데 그게 하루에 객실 6개만 하면 돼요.  모텔 같은 데는 완전히 뭐랄까, 혹사시키느라고 하루 종일 일 시키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자기가 6개만, 객실 6개만 딱 하면 보통 오후 2, 3시면 끝난다 그러더라고요, 9시에 가서.  그 정도면 끝나고, 점점 하다 보면 역량이 쌓이면 자기가 더 하게 되면 그거는 수당으로 받는 거예요.  조금만 경력만 어느 정도 되면 300만원 이상 받을 수 있는 일자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호텔객실관리사, 내년에도 인천시에서는 지금은 구두로는 하겠다는 의사가 있는 거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거는 인천시에서 하는 사업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런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상생일자리 사업에 공모해서 받은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니까 내년에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내년에도 저희가 일단은 신청할 예정입니다,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위원장 김광호   만약에 그거 못 받으면 구비로라도 해서, 이게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요.  경력단절이나 영종지역에 특화되어 있는 아주 괜찮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렇게 지속적으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보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평생교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29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평생학습 도슨트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이종호 위원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프로그램을 하나 개설해서 신청을 받아서 그분들을 도슨트로 양성하는, 지금 현재까지는 기본소양에 대한 내용으로 양성 과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다만 이번에 삭감한 사항은 저희가 원래 올 하반기면 평생교육관을 개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본예산 때는 판단을 했었는데요.  그게 조금 공사 중지 기간이 길어지면서 올 연말까지 해서 내년도에나 개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개관하기 직전에 심화과정을 운영하는 게 더 공백기간도 짧고 시기도 좋을 듯싶어서 내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반기에 할 계획을, 삭감을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몇 명 정도 하고 있어요, 지금?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상반기에 했을 때는 열네 분 정도 참여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분들이 수료를 다 하면 어디 가서, 미술관이 됐든 박물관이 됐든 관련된 데 가서 해설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분들은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을 양성 받으시는 거기 때문에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아니고요.  평생학습관이 개관되면 거기에 봉사자의 위치로 지역주민들이 원하시는 수요가 무엇인지 조사도 하시면서 그분들 평생학습 상담도 해 주시고 저희 쪽에서 안내 역할도 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 매니저 역할을 하시게 될 예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도슨트라는 게 보통 지역의 미술관이라든가 갤러리 이런 데서 찾아오는 방문객들한테 설명도 해 주고 작품, 이런 거 아니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거하고는 조금 성격이 다르게 저희는 평생학습 분야에 대한 도슨트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쪽 분야를 한다?  삭감된 사유는 금방 말씀 주신 사유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이종호 위원   이분들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만족도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높으세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299페이지 상단에 호텔실무자 양성 및 성과 공유는 어떤 사업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 부분은 저희가 작년 연말부터 올해 초에 교육부에서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린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를 했습니다.  저희가 적절한 우리 영종지역의 특색을 살릴 만한 사업을 찾고자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시티를 방문해서 인사담당자도 만났었습니다.  어떤 분야의 인력 채용이 가장 많은지, 지역주민들이 어떤 부분을 익혀서 훈련을 해서 재취직을 할 수 있는지 등등을 많이 여쭤보고 왔거든요.  그런데 호텔관리사는 여성보육과에서 일자리 창출을 하고 계시고요.  저희는 식음료 파트라든가 간단한 관광외국어 그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면 어떨까 해서 경인여자대학교하고 같이 프로그램 하반기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이제 자금 내려와서 추경 편성되면 바로 하반기부터 준비, 모집도 하고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좀 전에 복지지원과에서 호텔객실관리사,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여성보육과. 
이종호 위원   여성보육과에서, 그거 인기가 굉장히 좋대요.  취업도 되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그러는데, 여기도 그러면 경인여자대학교하고 매칭이 연계가 돼서 확인해 봤더니 아무래도 영종국제도시 쪽은 인스파이어라든지 여러 가지 호텔들이 많으니까 호텔실무자 양성교육이라든가 그런 위주로 사업을 하시겠다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실무자 중에도 식음료 파트, 서빙이나 테이블 매너 등 그리고 간단한 외국어, 관광외국어 정도 그리고 면접 스킬 등 이런 것들을 교육하거나 취업 컨설팅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활성화시키면 굉장히 좋은 사업이 될 것 같은데.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올해 한번 해 보고 모니터링도 하고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산이 적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리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거는 딱 이만큼만 주신다 그래서요.  올해 한번 시범해 보고 결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하단에 중구 청소년자유공간 운영대행비 이거 청소년수련관한테 주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거는 율목동 청소년자유공원, 얼마 전에 개소한 부분에 홍보비를 조금 증액해서 신규사업 홍보를 강화하고자 200만원 증액해서 하였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전체 사업비는 얼마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종호 위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초등학생. 
이종호 위원   해 주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그 아이들을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학생, 
이종호 위원   취약계층?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취약계층입니다. 
이종호 위원   건강도 지원해 주고 교육도 지원해 주고 여러 가지 그런 것들 하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가정도 전반적으로 상담도 하고. 
이종호 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현재 올해 몇 명 대상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250명 정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250명은 어떤 기준이나 아니면 누구한테, 행정복지센터나 아니면 복지과에 이런 데서 대상을,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저희가 연초에 모든 취약계층의 아동들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현재 드림스타트를 이용하지 않는 아동을 처음에는 전화로 모든 가정을 상담을 합니다.  원치 않는 분들도 있거든요.  신청에 의해서 하기는 하는데 하여튼 전수조사는 실시해서 그 대상 아동들 되도록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이종호 위원   매년 바뀌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졸업도 하고요.  새로운 아동이 들어오기도 하고 전년도에는 원치 않았으나 가정형편이 더 어려워지면 올해 신규로 이용 아동으로 선정될 수도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의료비 지원은 깎였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의료비 지원은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대부분을 사업비로 충당하지만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구비로 자체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알레르기질환 한방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이 있는데 영종에 신청 아동이 감소하고 아이들이 한약 먹는 거에 대한 부담도 있고 해서 성장판 검사를 진행한 후에 그 검사 결과에 따라 영양제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하고자, 그게 280 삭감한 걸 사회보장수혜금 프로그램비로 전환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 전환, 잘하셨네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변경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어린 아이들이 한약이나 이런 걸 제대로 안 먹겠지, 당연히.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신청을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신청 안 하죠.  그러면 다른 쪽으로 전용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잘하셨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영양제 지원사업으로 좀 변경하고자,
이종호 위원   네, 잘하셨어요.  어쨌든 이 사업도 굉장히 제가 봤을 때는 활성화돼야 되겠다.  또 취약계층이 점점 늘어나고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바람직한 사업이니까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 좀 해 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민원처리 위해서 아침부터 많이 다녀주시고 항상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뒤에 계신 팀장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 좀 전에 이종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99페이지,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호텔실무자 양성 및 성과 공유에 대해서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 것이 저도 호텔경영학을 공부했었고 제가 알기로는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에 취직을 하려고 그러면 단순히 식음료 파트에 근무를 하더라도 최소한 호텔경영학과 정도는 다 나오신 분들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2000만원 국·시비 아무리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이거 가지고 그분들을 커버 치기에는 그분들은 이미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나 그런 일류 호텔에서는 이미 자체교육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저희가 교육시키기에는 그분들이 거의 프로의 경지에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 후배들도 거기 가서 많이 근무하고 있고요.  그런데 제가 염려되는 거는 이종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너무나 좋은 사업이고, 물론 예산액은 2000만원밖에 되지 않지만 저는 오히려 그렇게 일류 호텔 말고 중저가의 호텔들 많잖아요.  우리 구읍뱃터에도 많고 하늘도시에도 많고.  그쪽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제가 볼 때는 분명히 파라다이스나 인스파이어보다는 높고 낮고의 그런 관계가 아니라 이런 혜택을 덜 받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오히려 우리가 당장 이 사업성이 성과로 이렇게 확 보고할 때는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정말 일한 효과를 보려고 그러면, 실무자 양성이라는 그거를 보려고 그러면 저희 영종에 한두 군데만 유명해서 되는 게 아니고 한두 군데만, 뭐 이렇게 대형화된 호텔만 잘나가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구읍뱃터 쪽에도 얼마나 많고 하늘도시 가다도 왼쪽 편에도 얼마나 많아요, 이제 미단시티에도 많이 들어설 거고.  그랬을 때 그런 중소업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볼 때 일류 급은 아니지만 그 아래 급에 있는 그런 거, 예를 들면 우리가 하다못해 명품관 그러면 명품관에서 하다못해 서빙을 하시는 분들도 거의 프로 급이에요.  저희가 하나도 교육 안 시켜도 돼요, 그런 분들은.  그런데 구읍뱃터에서 조금 중간 급들의 대형 식당들 있죠.  오히려 그분들이 저희는 서비스를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야 막상 그쪽에 가는 주민이 됐든 외부인이 됐든 양질의 서비스를 받죠.  그러니까 저는 약간 이거를 너무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에 포커스를 맞추시지 마시고 너무 좋은 사업이고 노력해서 이렇게 91, 뭐 우리가 따 가지고 오셨으니, 국·시비 보조사업을 하고 있으니 그런 쪽도 좀 관심 가지셔서 확대했으면 좋겠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경인여대도 물론 훌륭한 데지만 우리가 일단 관광이라든지 호텔경영 쪽은 인하전문대나 재능대가 훨씬 왕성하게 지역활동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해서 하는 과들이니까 경인여대의 어떤 장점으로 경인여대하고만 우리가 조인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인하전문대 호텔경영학과도 너무 이런 쪽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데고 재능대 관광학과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데하고도 같이하면 그분들에 대한 어떤 뭐랄까, 포지션을 주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경인여대만 한정 짓지 말고 우리 인천지역에 그래도 잘나가는 관광학과 두 군데가 있으니까 그쪽하고도 조금 더 확대해서 조율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300페이지 보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아무리 국·시비 보조사업이라도 굉장히 이 사업에 관심도 많고 앞으로도 좀 많이 확대됐으면 하는 사업 중에 하나가 이거거든요.  간단하게 지금, 올해 우리가 이거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거 간단하게 한번 얘기를 해 봐주세요,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300페이지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요.
윤효화 위원   네, 중간쯤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대부분은 인력운영비입니다.  그래서 현재 세 분이 계시고요.  이분들은 찾아가는 상담을 하시는 분이세요, 위기 청소년들을.
윤효화 위원   찾아가는 상담?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상담센터에 계신 분들 따로 있고요.  이분들은 주로 학교나 가정에 방문, 고위험군 아이들을 주로,
윤효화 위원   이분의 활동력이 1년에 한 몇 건 정도 돼요?  세 분이 다 합쳐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거는 제가 서면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자료 좀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302페이지, 우리가 입양아동 가족 지원 해 가지고 입양비용 지원이 있는데 이거 제가 쭉 보니까 일단은, 아무튼 간에 이 사업도 굉장히 관심 갖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은 다 삭감은 됐어요, 예산이.  그래서 이게 돌아가면서 하는 거라 아마 타 구 지원이 되는 상황이니까 우리 구가 빠진 것 같은데 아래 보면 그래도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그대로 9800 예산, 국비 한 6800 그래도 따 가지고 오셨어요.  조금 연결, 이거하고 이거하고는 조금 다른 개념이지만 그래도 이것도 저희가 사업내용이 좋은 거니까 이거대로 해서, 뭐 잘하고 계시니까 이거도 계속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고 내년에도 그래도 입양비용 지원도 예산 따왔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국·시비 보조사업 7개 중에서 지금 평생교육과에서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그래 가지고 문화예술 체험교육 지원이 있어요.  예산은 한 4700밖에 안 되는 건데 구비가 한 4500 정도인데 이번에 1200 정도 삭감한 이유는 뭘까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이 부분은 저희가 교육혁신지구 사업 중에 하나 들어간 일환 사업들인데요.  구석구석 탐방교육사업과 문화예술 체험교육 지원사업을 서로 변경하는 사항인데요.  문화예술 체험교육 지원사업 신청하신 학교를 250만원 한도 내에서 다 지원드리고도 약간 예산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중구 마을,
윤효화 위원   250만원 하는데도 예산이 조금 남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신청을,
윤효화 위원   신청을?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신청을 하신 데가 조금 남고,
윤효화 위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또 구석구석 탐방은 신청한 대로 다 드리자고 하니 조금 모자라요.  그런데 저희는 탐방사업도 되게 좋은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조정하기에는 마음이 쓰여서,
윤효화 위원   아, 그래서 변경을 하신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남는 부분을 좀 삭감해서 탐방교육지원 사업으로 돌리고자 계상하였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쩐지 왜 여기는 줄어들 사업이 아닌데 여기는 줄고 그렇게 됐다고, 여기는 늘고.  그래서 그렇게 하신 거네요, (청취불능) 구석구석 탐방에 전용하신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소년수련관이 날이 갈수록 조금씩 이렇게 붐을 타고 있어요, 지금.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감사합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많이 이용도 하고 있고 좀 한적한 공간에 있어 가지고 주차하기도 되게 좋고 좋은데 조금 더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광고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3층에 농구장이 되게 잘돼 있잖아요.  코트장이 어떻게 보면 어디에도 없을 법한, 하여튼 좀 좋아요, 코트장이.  그래서 우리가 이런 농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데, KB, 어디죠? KBL인가?  하여튼 그런 데서 농구사업을 이렇게 무료로 초등학생들 강의를 해 주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신청하는 공모사업이나 이런 게 있는데요.  그런 것들 우리가 좀 관심 가져 가지고 초등학생들, 그렇게 청소년수련관도 어디 있는지도 보여주고 이러한 수업들 있다라는 것도 우리가 좀, 제가 연락처 하나 드릴 테니까 거기랑 연계하셔 가지고 좀 같이 이렇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노란버스가 있으니까 애들 이렇게 왔다 갔다도 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아보셔 가지고 초등학교랑 해서 그렇게, 하여튼 모든 아이들이 자기의 재능을 찾아가는 건데 요즘에는 수학·영어다, 수학·영어·국어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한정 짓지는 않죠.
한창한 위원   다들 중학생 올라가면 그러한 길로 99.9%는 가잖아요, 다들 보면.  그래서 자기의 특색을 맞춰서 찾아줄 수 있는게 우리 중구의 역할인 것 같아서 그것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이번에 짧게 말씀드리면 5분 발언을 좀 준비했는데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준비했어요.  영종초랑 별빛초 관련해서 준비했으니까 잘 들어주시고 11월 달에 우리가 학구 조정할 때 우리 영종도 의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때 교육감님도 면담도 해서 조정 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조금 촉구도 하고 이렇게 가서 열심히 하려고 해요.  그래서 그것 좀 일정도 한번 봐주시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소통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이번에 김경필 교수 맞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한창한 위원   그분 오셔 가지고 강의하는 거 너무 뜨거웠었고 되게 학부모님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감사하게도 많이 와주셔서,
한창한 위원   학부모님부터 시작해서 아이들까지 같이 와서 너무 좋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요즘에 부모님들이 아이들한테 너무 치중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자기에 대한 노후를 생각을 안 하시고 그냥 이렇게 지금에 맞춰서 사는 것 같은데 이러한 노후 재테크 같은 것도 해서 부모님들이 준비해야 될 다섯 가지, 뭐 이런 하는 분도 있으시잖아요.  그런 것도 해서 강사들도 청장님께 건의 좀 드려 가지고 노후에 대한 것도 조금 이렇게 해 달라고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297페이지 하늘1중 학교복합화 이거 지금 총공사비가 얼마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총공사비는 196억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196억?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김광호   이게 지금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기간은 현재는 계약기간은 내년도, 2025년도 8월 목표로, 준공 목표로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늦어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저희가 그 기간 내에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84억에서 나머지는 내년 예산에 세워지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일부는 계속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서요.  내년도에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이거 저기 하느라고 보니까 지방채가 25억을 발행을 했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김광호   지금 다른 예산이 없어서 지방채 발행을 한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저희가 처음 공모했을 때도 국·시비 보조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다수가 구비로 추진되는 사업인데 자꾸 증액도 되고 하다 보니 구비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시 특조금을 한 25억 2022년도 연말에 한 번 받았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당선돼서 57억 정도 확보했는데도 그 부분이 워낙에 크다 보니 저희가 25억 지방채 발행 신청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지금 이 지방채는 몇 년으로다가 저기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2년 거치, 10년 상환입니다.  청사정비기금이고요.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채권은 여기서 신경 쓸 일은 아니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저희가 신경 쓰죠.
○위원장 김광호   여기 평생교육과에서 그거 다 갚아야 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평생교육과는 아니지만 관리는 저희가 해 나가야죠.
○위원장 김광호   여기는 발행하고 갚는 건,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예산팀이랑 같이.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내년 몇 월이었죠?  8월에 평생학습관이 건립이 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김광호   아, 올 11월쯤에 준공이군요, 이거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올 연말에 준공하고,
○위원장 김광호   올 연말에 준공,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한 몇 개월 준비,
○위원장 김광호   학교복합화가 내년이고 이게 올 11월에 준공을 하는데 누수나 결함 같은 거 꼼꼼히 신경 많이 쓰셔야 돼요.  요즘 하여간 중구에서 건물 발주 나가서 준공할 때 항상 보면 누수나 그다음에 결함이 너무 많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 저기 할 거고 저희가 나중에, 11월 준공이면 한 9월이나 이쯤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번 저희 방문해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현장방문.
○위원장 김광호   현장방문 할 겁니다.  그래서 미리 얘기하시고 거기에 감리분이나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무서운 분들 오니까 준비 잘하라고 해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의회사무과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299페이지 호텔실무 양성 그거 말씀들 많이 하셨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영종에서는 영종지역에 특화된 그런 어떤 교육일 것 같아요.  아까 호텔객실관리사는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그러면 이거는 젊은 분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대학 졸업하고 취업 못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약간 양질의 그런 교육을 시키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김광호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산업경제과하고 아까 얘기했던 호텔객실관리사도 산업경제과에서, 호텔이나 이런 데는 다 산업경제과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거기서 MOU를 체결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고 여기서는 교육해 가지고 취업시키고 이런 역할을 하는 것처럼 여기 평생교육과도 마찬가지로 산업경제과하고 잘 협업해 가지고 거기서는 좀 MOU를 체결한다든가 이런 형태로 가 주고 여기서는 양질의 교육을 시켜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젊은 청년들 취업난이 심하니까.  그래서 마찬가지로 영종이 이런 어떤 호텔객실이라든가 호텔 관련해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의 명소라는 그런 저기가 되도록 그렇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김광호   그리고 300페이지 중간에 보니까 시민명예감시원이 있어요.  그거는 원도심과 영종에 각각 몇 명씩 지금 있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세 분씩 있습니다.  반장님 한 분씩 계시고요.
○위원장 김광호   3명씩밖에 안 돼요?  이게 학부모들이 주로 하는 거 아닌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아닙니다.  이거는,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누가 해요, 감시원을?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시에서 우선은 선정하시고요.
○위원장 김광호   아, 시에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각 구마다 다 있습니다.  시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이것도 시에서 급여가 나가고 그러는 분들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위원장 김광호   급여가 나가는 것 같지는 않아요.  얼마 되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급여는 아니고요.  활동하시면 그 활동보상금 정도 드립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러면 그거는 됐고요.  그다음에 302페이지 아까 여기 예산이 다 삭감된 게 입양비용이 뭐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그게 제도가 없어진 거예요?  아니면,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대상자가 없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우리가 이 제도는 있는데 찾아보니까 지금 중구에는 입양을,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올해.
○위원장 김광호   올해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이게 이제 입양이 되면 그 입양한 추진기관에 저희가 일정된 지원을 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작년부터 입양이 이루어지는 건이 없다 보니 거기에 지원해 줄 그런 사례가 없는 거죠.  그래서 삭감,
○위원장 김광호   아니, 그런데 이게 하반기에 입양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러면 시에 다시 말씀을 드려서,
○위원장 김광호   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공석인 친환경위생과장을 대신하여 생활환경담당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310페이지 보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있잖아요.  그거 시비로 8000은 잘하셨는데 1대 가격이 2000만원이에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1대당 2000 정도 됩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거 4대가 다 어디 배치되는 거예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지금 영종동에 있고요.
윤효화 위원   잠깐만, 영종동.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그다음에 영종 하늘체육공원 그다음에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윤효화 위원   어디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영종2동.
윤효화 위원   영종2동?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롯데마트 영종도점 이렇게 네 군데 설치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영종도점.
윤효화 위원   영종도점?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윤효화 위원   롯데마트 영종도점에는 왜 이게 있어야 돼, 아, 거기다 페트병 많이 갖다 놓으니까.  원도심에는 없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원도심하고, 다른 사업이라 제가 그쪽은 잘,
윤효화 위원   아, 그래요?  이거는,
○위원장 김광호   어저께 설명을,
윤효화 위원   먼젓번에 했던 거 그거?  그거하고 연계해서 이거는 영종에만 4대?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윤효화 위원   뭐 반응은 어때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지금 처음 하는 거라 아직 좋다 나쁘다 이런 평 할 상태는 아니고 설치한 지가,
윤효화 위원   이게 시에서 1년마다 8000만원씩 계속 내려오는 사업이에요?  아니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아닙니다.  이번에만 확보한 거고요.  그다음에 다음부터는 아마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윤효화 위원   안 되면 저희 구비로 해야 돼요, 그러면?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하게 되면 시범사업이니까, 계속하게 되면 평가해 가지고요.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거 하다가 안 할 수는 없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이 방법이 그전에는 자원관리사를 통해서 이렇게 페트병을 수거를 했는데요.  이것도 기계가 AI 기술을 접목한 거라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데 호응들이 되게 좋아서 저희가 일단 시에서 지원해 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해 보는 사업입니다.
윤효화 위원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니까 장단점 잘 파악하셔서 혹시라도 구비로 했을 때 저희가 예산이 낭비되지 않게, 물론 지금은 시비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그거 잘 파악하셔서 내년에도 계속되지만 또 예산이 허투루 쓰여지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 좀 잘 관리해 주세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무튼 처음 하는 사업을 잘하셔야지 그다음부터 편하지 저희가 시비라고, 뭐 물론 허투루 하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런 부분 신경 좀 써주세요, 과장님.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똑같은 질문인데요.  투명페트 무인회수기 설치 시범사업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지금 한 지, 이번 달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 달부터, 6월 달부터 했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설치한 지 한 보름 정도 됩니다.
이종호 위원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홍보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했는데 지금도 아직도 미비한 점이 있으면 찾아서 지속적으로 좀 홍보를 더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타 지자체 같은 경우 이미 시작된 데가 많이 있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거기 같은 경우에는 포인트도 주고 쓰레기봉투도 줘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아, 쓰레기봉투도?
이종호 위원   네, 그런 어떤 인센티브 같은 건 주는 건 없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현재 지금 처음 6월에 시작한 사업이라 저희 계획상에는 아직까지 그런 거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이종호 위원   뒤에 이종오 팀장님 알려주세요.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좌석에서) 지금 포인트로 개당 10원씩 제공하고 있고요.  탄소포인트도 회원가입을 하시면 탄소포인트까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핸드폰 찍으면 되는 거예요?  이거 할 때 핸드폰 찍으면 돼요?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앱을 다운받으셔 가지고요.  핸드폰 번호로 신원확인한 다음에 페트병을 1개씩 계속 집어넣으면 포인트 계속 쌓이고 2000원이 되면 현금으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이종호 위원   현금으로?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자원관리사가 그동안 많이 했잖아요.  그러면 그 자원관리사도 같이 병행해서 하나요, 사업은?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아니요, 자원관리사는 이제 그 사업은 종료를 하고요.  무인회수기로만,
이종호 위원   내년도부터는 자원관리사 안 해요, 이제?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올해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도 안 하고 있어요?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네.
이종호 위원   아니, 여기 원도심은 하고 있던데?
○자원순환담당 이종오   원도심도 같이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윤효화 위원   어제도 하던데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제가 말씀드릴게요.  자원관리사가 두 가지가 있거든요.  이거 페트병 관련해서 뭐냐면 재활용 수거하는 데 있잖아요.  거기 나가서 환경보호과에서 관리하는 자원사가 한 100여 명 돼서 그건 계속 운영을 하는 거고요.  영종에도 있고 그런데 이거는 그거하고 다른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자원관리사라고 해 가지고 같이 혼용들 하셔서 이해가 안 되는데요.  다른 사업이고 작년에도,
이종호 위원   네, 알았어요, 무슨 얘기인지.  이거는 투명페트병만?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일단은 투명페트병만 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시범사업이니만큼 포인트도 잘, 홍보 많이 해 주셔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이종호 위원   RFID 운영기기 할 때 통신사용료가 있어요.  이거는 왜 통신사용료가 들어가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그러니까 전기료, 뭐냐면 RFID 자체가 사물인식돼 가지고 데이터 전송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통신료를 지불하거든요.
이종호 위원   아, 그래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때 카드로 해서 넣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찍고 그런 게 다,
이종호 위원   문 닫혀요.  그리고 그게 관리사무소로 들어가는 거예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관리사무소로 들어가는 건 아니고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통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통신 저기 하는 데, KT면 KT 이런 통신비로 나갑니다.
이종호 위원   회선료를 우리 구에서 지금 부담해 주는 거였네요, 그런 부분들을.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회선료 정도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에 영종도에서는 이렇게 환경 보존한다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그런 단체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데에서 좀 요청사항이 있는데 담배꽁초 수거하는 기계를 몇만원 안 되니까 해 달라고 하는데 그거는 우리가 그런 분들에게 빌려주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예산은 없을까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그러니까 현재까지는, 저번에도 위원님 말씀하셔서 지금 검토 중에 있는 사항이거든요.  현재까지는 그걸 어떻게 해야 될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한창한 위원   한 20만원 정도면 산다라고 하는데 부서에서 그 돈 없나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예산이라는 게 우리 예산이 갑자기 그렇게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
한창한 위원   20만원 없나요?  그래서 하여튼 그게 예산이 되는지 안 되는지 한번 확인해 주시고, 본인들이 이렇게 열심히 한다는데 그 정도 지원은 충분히 융통성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개만 질의할게요.  지금 309페이지 용유 해변 일원 행락쓰레기 수거 위탁운영이 이게 민간위탁사업인데 이게 지금 어디서 하는 사업이에요?  민간?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지금 계약을 그린존이라고,
○위원장 김광호   그린존?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그냥 일반 회사고요.  그리고 입찰에 의해서 결정돼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그냥 길거리나 바닷가에 있는 일반 행락쓰레기 어디다 누가 모아놓으면 그린존에서 갖고 가는 개념이에요, 아니면 여기서 그거 줍기까지 다 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여기서 다니면서 수거하고,
○위원장 김광호   수거하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수거해서 모아놓은,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갖다 버리는 것도 그린존에서 하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처리하는 걸로,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인원이 좀 많겠네요, 생각보다.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일단은 아주 많은 인원은 아니고요.  수거원 같은 경우 지금 4명하고요.  운전은 1명 이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어떻게 이게 민간위탁이면 그걸 뭐라, 계약을 해서 했을 텐데 9300만원이 예산액이 줄었어요.  그건 어떤 이유예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이게 뭐냐면 저희가 사업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를 해 가지고요.  좀 불필요한 거 줄이고요.  그다음에 인원 같은 경우도 다른 과하고 중복되는 구역이 있어서 그런 걸 제외하고 하다 보니까, 일단 인원하고 그다음에 사업기간 자체도 행락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3월부터 12월 정도만 운영하고 1∼2월은 안 하고 이런 식으로 기간하고 사업구역을 줄이다 보니까 감액을 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계약을 하고서 한 게 아니라 예산을 세워 놓고 나서 계약을 할 때 그런 걸 줄이다 보니까,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설계변경을 해서 계약을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309페이지 맨 밑에 영농 폐비닐 수거보상금이 이것도 뭐 전액 삭감이 됐어요.  이게 하반기에는 이런 사업이 없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어떤 내용이에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이게 보통 영농 쓰레기라고 하면,
○위원장 김광호   봄철에 많이 나오죠?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멀칭(mulching)한 검은 비닐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거 봄에 보통 수거를 해서 사업이 끝나는 거고요.  그런데 금액이 지금 적다 보니까 신청들을 안 하세요.  그다음에 비닐 자체가 깨끗한 상태로 수거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돈을 지급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액 삭감됐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이분들은 거기서 실질적으로 검은 비닐이나 하얀 비닐이나 하여간 농사 짓고 나서 그게 나오긴 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어떻게 배출을 해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위원장 김광호   농업인들이 그렇게 알아서 일반 쓰레기봉투에다가 그냥 넣어서 버린다는 건가요?
○친환경위생과장직무대리 이준혁   네.
○위원장 김광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행정국장과 친환경위생과는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은 안 할 거고요.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안) 부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희 344페이지 보면 연근해어선 자율감축 폐업지원금 2500이 있고 그 바로 아래 항목에 자율감축 해체처리비 해 가지고 또 2500이 다른 항목으로 지금 편성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344페이지 위쪽입니다.  기타보상금 쪽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2500만원.
윤효화 위원   2500만원이 폐업지원금이라 그래 가지고 자율감축한 부분에 대해서도 나가고 그 밑에 자율감축 해서 해체처리비하고 따로따로 나가는 항목이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어디, 네, 팀장님 설명 좀 해 줘보세요.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좌석에서) 지금 현재 저희가 세우려는 이유가 연근해어선이 지금 많아서 배를 줄이고 있는 추세거든요.
윤효화 위원   네, 줄이고 있잖아요.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그런데 거기가 작년부터 사업을 했었는데 해체처리비는 이제 이 배를 분해를 해서, 조선소에 맡겨서 분해를 해서 아예 없애는 처리비를 세우는 거고요.  자율감축 폐업지원금은 폐업에 따른 선원들에 대한, 생업을 잃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금이라든지,
윤효화 위원   한 척당 얼마나 나가요?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지금 이번 거는 총 지원금이 12억 정도가 나갑니다.  워낙,
윤효화 위원   12억에서?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네, 1년에 저희가 위판실적을 기준으로 해서 용역을 맡깁니다.  그래서 그 지원금을 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한 건당,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네, 1건입니다, 한 척이,
윤효화 위원   한 척이 만약에 감척된다고 그러면 얼마라고요?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그게 지금 배마다 다 다른데,
윤효화 위원   아, 많이 톤 수에 따라 다르고?
○해양수산담당 고안식   네, 톤 수도 그렇고 자기가 위판한 실적, 1년이나 2년 동안, 최근 3년 동안 위판한 실적을 가지고,
윤효화 위원   그거 간략하게 내용만 자료로 주세요.  파악해 보면 될 것 같고요.  345페이지 보면 구읍 유어장 기반시설 지원사업 해 가지고 5억 이거는 전액 구비인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거는 전액 구비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보조를 못 받는 사업이네요.  이거는 어떤 내용이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구읍에 유어장 거기에 보면 역사,
윤효화 위원   거기 앞에 있는 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영종역사,
윤효화 위원   시설을 우리가 해 주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거기에 해변 같은 데에다가 양빈도 하고 예전에 굴 같은 거 따기 위해서 바위 같은 걸 많이 갖다 놨거든요, 바닷가에.  그런 것들 정비해 주고 이렇게 하면서 시민들이 와서 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
윤효화 위원   구읍 유어장은 어디 어디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구읍 여기 유어장은 어디 어디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씨사이드파크 쪽.
윤효화 위원   그쪽에만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쪽하고 영종역사박물관 아래쪽까지.
윤효화 위원   그래도 결국 그쪽에만 있는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죠, 구읍은.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 두 군데인데 5억이면 예산이 적지는 않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것도,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독살장 이런 것도 만들어주고 지금 그렇게 하려고.
윤효화 위원   아, 저것도 만들어 주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렇게 해서 뭐 좀 효과가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렇게 함으로써 어민들에게 소득을,
윤효화 위원   이게 소득하고 연결은 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독살장 같은 거라든가 유어장을 만들면서 조개를 캘 수 있게, 돈을 받을 수 있게끔 저희가 할 거거든요.
윤효화 위원   이것도 내역 좀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투자사업비 6건 중에서 1건만 좀 제가 질문드릴, 우리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지원사업 해 가지고 2억을 기정액 잡았다가 다 삭감한 이유는 뭘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게 원래 시비하고 매칭사업인데요.
윤효화 위원   시비를 못 따온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본예산에 저희는 예산을 세워놨는데 시비가 예결위에서 삭감이 되면서 내년에 세워주신다고 해서 내년에 이제,
윤효화 위원   만약에 우리가 이거를 따왔으면 어떤 정책을 펴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각 선착장에 보면 배를 들어올리는 인양기가 있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배를 끌어올리는.  그래서 그거를 육지로 끌어올려서 거기서 수리도 하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기계, 그게 지금 조금 낡은 부분이 있어서 새로 교체를 하려고 했던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그거는 바닷가에서 옮겨 다닐 수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요, 그 자리에 그냥,
윤효화 위원   바깥에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 자리에만 그냥 서 있어요.
윤효화 위원   그 자리에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다른 구역에서 이게 그런 일이 생기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건 각 선착장에 하나씩 다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하나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거는 지원받아서 어디다 하시려고 그랬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광명 쪽에다가,
윤효화 위원   광명항 쪽?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광명항 쪽으로도 이렇게 할 만큼 배가 많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많이 있습니다, 광명이.
윤효화 위원   정리되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덕점항 쪽에, 광명항 말고 그 건너편 쪽도 있고 광명항 쪽도 있고.
윤효화 위원   광명항 저쪽으로 해서 이렇게 건너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소무의도 가기 전 쪽 말고 반대편 쪽,
윤효화 위원   가기 전에 여기 얘기하시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아, 가기 전에 그쪽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가 내일 개장식이 있는데 위원님들이 못 가시잖아요, 내일 행정사무감사 저희가 마지막 강평을 나눠야 될 게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저희 회장님들께 잘 말씀 좀 드려주시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다음에 아직까지도 해수욕장 근처에 조형물이 좀, 포토존이나 이런 데가 없는 데가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조금씩은 다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그런 인프라가 다른 데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한창한 위원   그런데 왜 그 예산을 안 올리시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 올해만 을왕리해수욕장에 1억 그리고 왕산에 5000만원 일단 세워놓은 상태에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진행 중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조형물 같은 경우는 거기 상인분들이 좀 상의를 하셔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죠.
한창한 위원   지금 계획은 하고 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계획하고 지금 현재 거의 같이 얘기를 해서 어떤 걸 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와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이제는 인스타나 이런 것들을 보면 사람들이 유튜브나 요즘에 많이 포토존이 대세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대세죠.
한창한 위원   그래서 좀 그런 걸 관광 활성화에 있어서 그런 예산들을 팍팍 올려주시고 앞으로 조금 지원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니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내일 못 가지만 7월 달에, 7월 초에 이제는 1일 날 끝나잖아요.  그러면 그 이후에 안 그래도 저희 한 번씩은 방문해서 저희 위원님들끼리 한번 단합을 또 해야 되고 거기도 한번 기를 세워드려야 되니까 일정을 조금 조정해 주셔서, 조율해 주셔 가지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346페이지 한번 볼게요.  구읍 유어장 기반시설 지원사업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이거 어촌계는 어디 어촌계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구읍어촌계입니다.
이종호 위원   구읍어촌계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 기반시설은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떤 시설을 좀 해 주시는 건가요, 여기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구읍 쪽에 영종역사박물관 쪽으로 밑으로 내려오다 보면 조그마한 해변이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데크로 다 이렇게 이어져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를 자료로 좀 주시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자료,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고 일반적으로 저희가 계획했던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유어장이, 제가 개념이 잘 없어서 그런데 유어장의 어떤 개념이 뭐고 누가 지정을 해요, 이거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유어장은 각 어촌계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신청을 하면 그 유어장에서 뭘 하는 거예요, 정확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유어장은 말 그대로 자기가 어촌계에서 관리하는 어장이죠.  어장을 돈을 받고,
이종호 위원   어촌계가 법적으로 관리하게끔 돼 있는 법적 지위가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건 수산업법에 의해 가지고 수협에 속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렇게 지정이 돼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지정 목적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유어장 지정 목적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유어장 지정 목적은 말 그대로 어민들의 소득증대가 지정 목적이죠.
이종호 위원   소득증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이게 5억이라는 돈이요.  지금 구에서는 구비도 지금 없어서 굉장히 좀 어렵고 힘들어하는데, 이거 아까도 윤효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는 하셨는데 100% 구비로 갈 수밖에 없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 부분은 저희가 다른 지역은, 지금 현재 용유 이 지역은 다 이렇게 뉴딜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계속 지원이 들어갔던 부분인데 영종 쪽은 저희들이 지원해 드리는 부분들이 좀 없다 보니까 약간의 형평성 이런 것들으로 인해 가지고 저희가 조금 빠른 시기에 하다 보니까 구비로 해서 하게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 어촌계는 몇 분 정도나 돼요,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종호 위원   80명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래서 어떤 사업을 하실 건지 구체적으로 위원님들한테 자료 좀 갖다 주시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347페이지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지원사업이 전액 삭감이 됐어요.  이유가 뭐라고요, 이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원래 본예산에 시비하고 매칭사업이었거든요, 2억이요.  그런데 저희는 구비를, 이렇게 세워준다고 해서 구비를 세웠는데 예결위에서 삭감이 들어가지 않아 가지고 시비가 세워지지가 않았어요.
이종호 위원   시에서 삭감이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저희 구비만 가지고 하기에는 예산이 좀 모자라고 만약에 저희 구비 가지고 좀 모자라게 하더라도 나중에 또 시비만은 주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에 이제 예산을 다시 세우려고,
이종호 위원   잘하셨는데 그러면 내년에 다시 보완해서 하시겠다는 거죠, 시하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이 어떤 사업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선착장에 보면 배들을 육지로 끌어올리려는, 인양하는 역할을 하는 인양기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바다에서 태풍이 분다든가 이랬을 경우에 육지로 올려서 놓거나 아니면,
이종호 위원   아니, 피양하면 되지 그렇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피양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피양하기가 멀거나 이럴 경우에는 작은 배들은 그냥 인양해서 육지에다 올려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걸 설치한다 그러면 어디다 설치할 예정이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광명 쪽,
이종호 위원   아, 광명 쪽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예단포항 하수시설 정비공사 이거는 어떤 사업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거기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그 화장실이 지금 현재 하수구 쪽으로 안 내려가고 바다 쪽으로 지금 내려가는 거여서 이제 그거를,
이종호 위원   이게 굉장히 문제가 많았던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지금,
이종호 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하수 원인자부담을 우리 4억이잖아요,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이게 우리가 구에서 부담해야 돼요?  아니면 원인자란 말 그대로 사용자라든가 이런 사람이 부담해야,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화장실은 저희가 실질적으로 만들어줬기 때문에 주체가 저희가 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니, 만들어준 거는 우리가 그분들을 위해서 만들었으면 그분들이 어느 정도 부담은 하는 게 맞는 거죠.  우리가 만들어주고 원인자부담도 또 해 주고 하는 거는 저는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우리가 구가 예산이라도 많으면 혹시 모를까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화장실 같은 경우는 그분들을 위했다기보다는 불특정 다수의 많은 관광객들이 거기를 오는 거지 꼭 예단포의 어촌을 찾는 사람들만 오는 부분이 아니고 그분들만 사용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아, 거기 화장실에 있는 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공용화장실 말씀,
이종호 위원   공용화장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아, 그거를 얘기한다?  그게 넘쳐 가지고 바다로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한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 하수관로를, 하수시설을 만든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하수시설을 정화조 쪽으로, 그러니까 바다로 안 내려가고 하수시설로 갈 수 있게끔 연결을 하는 거죠.
이종호 위원   그게 어디로 빼는 거예요, 그거요?  해서?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좌석에서) 담당 팀장입니다.  기존에 도로가 우리 예단포 들어가기 전에 도로 개설된 부분까지만 공공하수관이 설치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까지, 공공하수관까지 연결하는 하수관을 묻어줘야 됩니다.  그 단차 차이가 있어 가지고 중앙에는 펌프장도 설치하고요.  낮은 지대에서 도로에 있는 공공하수관로까지 그거를 자연으로는 배출을 못 시키기 때문에 중간에 펌프장을 설치하고 강제로 공공하수관에 하수를 배출하는 시설을 지금 하고자 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게 예전부터 오래된 민원사항이었는데 그동안에 왜 이거 못 하고 지금 올해 할까요?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당초에는 공공화장실에서, 공동화장실에서 사용한 물들이 간이정화시설을 거쳐서 나갑니다.  그래서 그냥 바다로 나간 건 아니었고 정화시설이 있었는데 그 기능이 조금 노후되고 그래서 이번에 그걸 교체하는 사업으로 신규 신설을 하기보다는 공공하수관로에 연결하는 게 좋겠다 판단이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 당시에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화장실을 만들면 당연히 어떤 하수관로라든가 이런 부분들, 배출하는 이런 부분들이 그 당시에 했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 당시에는 그럴 여건이 안 됐었나요, 거기가?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도로개설 시기하고 아마,
이종호 위원   안 맞아서?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앞서거니 뒤서거니 해서 명확하지 않았을 겁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이종호 위원   이거 꼭 필요한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꼭 필요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드릴게요.  348페이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 용역 저번에 한참 얘기가 됐던 그 사업인가요, 이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 밑에 편의시설 설치는 어디다 설치를 한다는 거예요?  추가로 7500 더 올라왔는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거는 뭐 편의시설 설치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해수욕장 전반적인 거에 다 들어가는데요.  이번에 해수욕장 선착장, 을왕리 선착장 쪽에 보면 모래가 많이 깎여 가지고 돌들이 많이 드러나 있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모래로, 그러니까 양빈사업까지는 아니지만 모래로 해서 거기를 정화하는 사업을 추진하려고 7000만원을 세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사업계획서 한번 갖다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저 짧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시비가 이렇게 깎여서 우리 구비는 되는데 사업을 못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딱 그런 조짐들이 보이잖아요, 이게 뭔가 시비가 깎일 것 같다.  소통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우리도 가서 거기 담당 시의원님들한테 이렇게 “우리 예산이 필요하다.”  이걸 설득, 사람은 설득하기 나름이잖아요.  그런데 그 전날까지도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설득하게 되면 다른 예산을 자르고 넣을 수도 있는 거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이렇게 예산이 세워질 정도면 예산팀에서 확실히 된다라고 시에서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세운 거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서 어떻게 안 된 부분이 있다 보니까,
한창한 위원   그거 어떤 분이 그렇게 자르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한창한 위원   어떤 분이 그렇게 자르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마 예결에,
한창한 위원   아니, 그런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르라고요?  다음에 개인적으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거를 우리가 마지막까지도 항상 점검을 해야 되거든요, 사람들의 마음을 모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것들 때문에 지체가 되면 될수록 우리는 손해잖아요.  그러면 우리한테라도 알려주시면 그 전날까지라도 가서, 아니면 아침에라도 가서 얼굴 한번 보고 나오는 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우리 의원들의 할 일이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343페이지, 맨 밑에 보면 자율관리업 사무장 채용 지원이 있는데 이거 지금 어디에 채용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자율관리 사무장 지원비는 이번에 본예산에 지금 세워진 거고 그거는 각 어촌계마다 자율관리를 하시는 데가 있거든요.  공모를 해서 면접을 통해서 2명한테 저희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두 사람이 전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자율관리를.
○위원장 김광호   어촌계를 다 관리를,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관리해 주는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영종도 포함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럼, 물론이죠.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345페이지,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은 이거는 어디 지금 지원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마시안, 포내, 큰무리.
○위원장 김광호   마시안하고 큰무리?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포내, 큰무리.
○위원장 김광호   아, 포내하고 두 군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어촌체험마을을 운영하는 곳에다가 지원을 해 줍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이게 별도 급여가 있고 이거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 이게 원래 작년까지는 급여가 나왔다가 올해 본예산에서 예산이, 원래는 국비 지원사업이었는데,
○위원장 김광호   내년 사업비가 이제 없앴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예산이 없어지면서 이번에 저희가 시에다가 건의를 해서 조례를 개정을 하고 그다음에 개정한 다음에 저희 추경에 지금 세운 겁니다, 시비·구비로.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이게 연초부터 지금 지원되는 거예요?  아니면 7월 1일부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닙니다.  7월부터 지원을 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금액이 좀 적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위원장 김광호   전액 국비로 할 때랑 똑같은 거예요, 국비보다 적은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똑같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똑같은데 원래 좀 적게 지원이 되는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그리고 지금 구읍 유어장 기반시설 지원하는 거는 거기 선착장 그거를 보수를 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실제 어떻게 지금 보수를 하겠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보수가 아니고 구읍에서 갖고 있는 유어장 안에다가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지금 현재는 그 안에서 본인들이 조개를 캐는 작업만 하시는데 체험마을처럼 유료로 돈을 받고 하실 수 있게끔 공간을 만들어 드리는 거죠.  그래서 조금,
○위원장 김광호   아, 밖에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정비 좀 하고, 돌이라든가 이런 것도 정비를 하고 모래같은 거 있으면 모래도 좀 깔아드리고 그다음에 독살장 같은 걸로 해서 고기가 그쪽으로 모이면서 사람들이 와서 물고기를 잡고 이럴 수도 있고 뭐 그런 기능,
○위원장 김광호   바깥에서 좀 씻고 그러는 것들도 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런 것들도 다 같이 갖춰야죠.
○위원장 김광호   그거 지금 구읍 그쪽에 옆에 데크길 밑에다가 해안, 그거 뭐죠?  모래사장 이렇게 만드는 거 그거하고는 다른 사업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 그거 같이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 그 사업인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이거 가지고 거기 밑에 모래도,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양빈도 하고,
○위원장 김광호   양빈도 하고 그다음에 그런 체험도 할 수 있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길도 정비하고.
○위원장 김광호   그런 시설도 같이 만드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같이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거 언제 시작해서 언제 저기 하게 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 설계용역 중이고요.  올 후반 정도에 실질적으로 한번 사업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내년,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내년이나 돼야지,
○위원장 김광호   한 중순쯤에 끝나게 되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이게 지금 그쪽, 이게 그러니까 실제 구읍 유어장 지원사업이라기보다는 거기 주민들이, 하늘도시나 이런 주민들이 양빈사업을 해 가지고 모래사장을 즐길 수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더라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네, 그래서 뭐랄까, 이거는 어촌계의 어떤 지원사업이라기보다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관광 활성화죠.
○위원장 김광호   지역주민들 그런 휴식공간 마련이라는 측면에서 세심하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347페이지 밑에 쪽에 보면 어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어디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여기는 지금 현재 저희가 신불어촌계하고 을왕어촌계 쪽에 을왕은 마을어항으로 지정하고 신불은 정주어항으로 지금 지정을 하려고 용역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보면 아시겠지만 마을어항, 정주어항, 지방어항, 국가어항 이런 식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항으로 지정이 되어야지 저희들이 뭔가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정주어항 같은 경우는 배가 12척 이상이면 지정이 가능해서 신불이 지금 충족해서 지정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신불은 정주어항으로 지정을 하고 그다음에 을왕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을왕은 마을어항으로.
○위원장 김광호   마을어항?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마을어항 하면 제일 아래 단계인 거 같은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지원되는 금액들이 좀 있어요, 마을어항들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마을어항으로 지원이 돼도 선착장 보수라든가 기타 이런 것들은 해 줄 수 있으니까.
○위원장 김광호   저쪽 을왕은 끝에 쪽,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거기 끝에 선착장 있는 데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런데 신불은 별로, 물이 거기 빠지면 뻘인데 거기 가능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가능합니다.  배들도 많이 들어오고 이제 정주어항으로 되게 되면 저희가 여러 가지 시비나 국비 같은 거를 따와서 좀 더 넓게 많이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니, 저는 어항 조건이 물이 빠져도 물이 있어야 어느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물이 빠지면 그냥 뻘이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뭐 지금 서해안에는 다 똑같은, 동일하기 때문에 그 여건에 맞게들 다들 충족, 다들 잘하고 계시니까요.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아까 348페이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 용역 저기를 했는데 이게 안전관리요원이 몇 명이 지금 투입이 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20명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 20명이 세 군데 해수욕장을 다 커버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8명, 4명, 8명 이렇게.  그런데 지금 세운 거는 뭐냐면 저희가 아시겠지만 6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해서 16일 정도 연장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장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해서 세우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10차 회의는 6월 27일 목요일 오후 1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2분 산회〛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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