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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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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4년 6월 12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기금 결산 포함)

  1. ○ 상정된 안건
  2. 1.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기금 결산 포함)(계속)
  3. -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의회사무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김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기금 결산 포함)(계속) 
〚14시 01분〛
○위원장 김광호   의사일정 제1항, 기금 결산을 포함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국제도시건설국과 의회사무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기반시설과장 임청환입니다.  기반시설과 소관 2023회계연도 결산서(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잔다리에서 영종역 구간 도로개설공사 있잖아요.  5억 4700 중에서 웬만큼 소진하시고 한 7000만원 남겼는데 지금 남아있는 게 지적확정측량 남아있는 거, 주변 정리는 언제쯤 끝날까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주변 정리는 거의 다 끝났습니다만 지적확정측량하고 도로완료 공고를 하기 위해서 남은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윤효화 위원   거의 다 끝났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다행이고요.  한 가지 더, 영종해안북로 300리 자전거 이음길, 일단 22년도에 1억 7400 이월 받아서 34억 예산 한 거까지 해서 다음 연도로 넘겼는데 내년 말에 이게 준공이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윤효화 위원   가능하신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가능합니다. 
윤효화 위원   올해는 이게 어느 정도 진전됐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당초 사업비에서 변경되면서 지난번 투자사업 심사 때 조건사항이 있었습니다.  사업계획 확정 시 투자심사를 다시 받는 것으로 되어 있었고요.  5월 달에 잘 투자심사가 통과돼서 사업 시행은 지금 문제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휴게소도 지금 장애 없는 환경인증 절차 이행 중에 있고요.  그거 인증되는 대로 건축허가 완료해서 금년도에 착공하고 내년도에는 반드시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영종주민들도 이거에 대한 기대가 큰데, 저는 처음에 자전거 이음길 쭉 연결하는 거에 대한 약간 회의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영종주민들도 그렇고 특히 청라 쪽 분들도 되게 이거에 대해서 많이 기다리고 있고 언제 공사 끝나냐고 여러 번 묻더라고요.  마무리 잘해 주시고 내년 말 준공 가능하게 많이 힘써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노력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저는 제가 2년 차가 됐는데 과장님과 같이, 팀장님들과 소통하면서 지역현안들을 많이 해결하고 있는데 너무 바로바로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저희한테 좋은 정보가 계속 전달될 수 있도록 애써 주셔서 저희가 조치할 수 있는 시간도 주시고 해서 민원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5년 만에 했다는 민원도 많이 있고 보통 일반 민원인분들이 어떻게 이거를 해야 되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는 이렇게 하는데, 너무나 하여튼 감사드리고 지금처럼만 해 주신다면 우리가 많이 칭찬받을 것 같아요.  앞으로 팀장님들께서도 고생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 끝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축허가과장 이병호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일반회계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빠르게 질문드릴게요.  영종·용유 위반건축물 사후관리 용역 해서 3억 3800만원 정도 예산이 있고 미개발지는 항목이 따로 있어요.  그런데 영종역에 보면 개발지 대지 있잖아요, 미단시티 1단지, 4단지 갤러리하우스 쪽, 이런 쪽에.  그런 쪽에 있는 대지 위에 그냥 컨테이너 방치해 놓는 것도 저희가 이 항목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 같은 경우는 경제자유구역이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   그게 문제야.  그쪽에서는 관리 안 하고 우리 주민들은 저렇게 방치해 놓고 구청에서 치우지 않는다고 계속 뭐라 그러고.  이게 이원화되어 있어 가지고 이게 문제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경제자유구역청 영종관리과에다 민원을 제기하시면,
윤효화 위원   해도 그렇대요.  해도 그냥 와서 들여다보지도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내 집 앞마당에 공터가 하나 있는데 다른 사람이, 주인이 다르니까, 녹물이 씻어내려 가지고 마당으로까지 흘러오는데도 한 번도 안 나와보고 맨날 전화해도 그런다고 구청에서 정말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냐고 또 물어보더라고요.  저희가 할 수 없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업무 소관이 분리되어 있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 때문에 문제야.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저는 이번에도 과장님과 팀장님과 같이 제가 막 민원 처리를 해 보면서 느낀 게 웬만하면 과장님께서는 해 주자라는 게 되게 강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지역주민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감사합니다.
한창한 위원   웬만하면 다 해 주자 이런 식으로 하셔 가지고, 제가 이번에 많이 민원을 넣었잖아요.  팀장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는 거 보고 주민들이 감동을 많이 하셨어요.  삶에 진짜 와닿는 게 건축허가과랑 기반시설과가 많아서 하여튼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려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감사합니다. 
한창한 위원   지금처럼 해 주시면 중구가 더 잘될 것 같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퇴직하시는 것도 알고 있죠.  위원장님이 하실 거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이 고생이 많습니다.  약간은 좋은 소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서글픈 소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나만 질문드릴게요.  영종·용유 위반건축물 사후관리 용역이 업체에 위탁을 준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분들이 보통 위탁계약을 맺으면 1년간 맺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5월부터 8월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비용 자체가 1년 동안 하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성수기 시즌에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때가 성수기라고 봐야 돼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5월에서 9월까지. 
이종호 위원   그러면 주로 그 사람들이 현장방문도 해서 불법건축물이라든지 허가 없이 용도라든가 기타 이런 모든 거, 구축물이라든지 기타 이런 거는 다 확인하고 조사도 하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런데 그 인원이 거의 성수기에는 6, 7, 8월에는 2명 정도 하고 평소에는 1명이 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안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하는 일이 어떤 일들이에요, 그분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일단 순찰 다니면서 그런 거를 발견하면 저희한테 보고하면 저희가 행정조치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증표나 이런 거를 달고 다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증표는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원도심에도 있나요, 그런 분들이?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원도심에는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영종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이종호 위원   대부분은 인건비라고 봐야겠네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인건비랑 차량유지비 정도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번에 명퇴하시는 걸로 얘기가 나오시던데 명퇴하시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얼마나 근무하신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28년 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28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나가서 좋은 일 하시려고 명퇴하시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위원장 김광호  

(일 동 박 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2023년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가 항상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하늘체육공원 내 휴게시설 설치사업 해서 5000만원 예산, 4900만원 정도 소요했잖아요.  그때 뭐, 뭐 하신 거죠, 여기다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인라인스케이트장에 그늘막 쉼터가 없다고 해서 인라이스케이트장 주변으로 휴식공간을 마련해 준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그쪽 무대시설 있는 쪽에는 이 금액으로 한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거는 아니고요.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려면 신고 벗는 공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안전상.  그러면 물건도 놓을 수 있는 공간, 그런데 그런 공간이 당초에 조성할 때 예산이 부족해서 1개소만 설치했더니 부족하다고 해서 그 인근에다 의자도 설치하고 파고라, 그러니까, 
윤효화 위원   사이드 쪽 그거 얘기하시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인라인스케이트장 한가운데에 설치되어 있는 그런 시설물이 그때 설치한 겁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늘체육공원 무대 뒤쪽에 저기 있었잖아요, 댄스거울?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거기다 군데군데 애들이 돌 던져서 파인 거 아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아직 제가 확인 못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거기 보면 거울처럼 볼 수 있게, 깨지지 않는 걸로 해 놨는데 최근에 행사 때 가서 보니까 돌을 던졌는지 뭐를 던졌는지 거기가 군데군데 파여 있어서 거울 역할을 못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냥 거울이었으면 다 박살이 났겠어요.  그런데 거울이 아니고 그게 동처럼, 은처럼 금속이라서 파였더라고요.  그거 한번 가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스테인리스 거울로 설치해 놓은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스테인리스 거울인지 아무튼 그런데 군데군데 애들이 뭐를 던졌는지 파였어요.  그래 갖고 그게 되게 흉물스럽더라고.  한번 가서 보시고, 저는 이 예산으로 그거 했는 줄 알고 사후관리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한번 나가셔서 봐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자연대로 중앙분리대 일단 3억 7000 사고이월한 거는 이해하고요.  언제쯤 다 조성이 완성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공사는 마무리가 됐고요.
윤효화 위원   마무리 안 됐던데, 최근에 갔었는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최근에 저희가 나무 식재까지 다 마무리했고 지금 준공검사 중인데 혹시 나무가 하자나 손볼 거 있으면 손보려고 이번 주까지는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주변 정리 안 됐던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청소까지는 다 끝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마무리 잘해 주시고요.  오늘 영종지역 단톡방이 난리던데요, 백운산에 왜 화장실이 없냐고.  행사 갔다가 혼났다고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한번 여쭤보려고 그래.  백운산에 화장실 둘 수 없는 거죠?  절 입구에 있는 그게 다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지금 용궁사 입구 쪽에 화장실 하나 만들고 있는데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하늘고등학교 뒤에 치유림, 저희가 어제 준공했던 부분인데 거기에 화장실 놓기가 어려웠던 부분이, 저희가 그거를 검토를 했었습니다, 과거에.  그런데 오수관로가 지나올 수가 없고 그러면,
윤효화 위원   하긴 그거 누가 치우겠어요, 해 놓고 나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푸세식을 놓자 하니 분뇨를 처리할 수 있는 여건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예산은 하나 잡아놓기는 했는데 하늘고등학교 입구에,
윤효화 위원   하늘고등학교 입구?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러니까 맨발걷기길 시점 부분에 이번에 추경 끝나면 저희가 설치할 계획, 
윤효화 위원   그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많이 갑니다.  추경에 예산 반영해 놨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계획 나오면 알려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다른 곳들 일 정말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 옥외광고물 관리가 민원인들이 많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우리는 당연히 미관상 게릴라식으로 통보는 안 되니까 우리는 떼는 건데 떼는 사람들이 와서 심한 욕설도 하고 협박을 주고 가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그런데 그런 거에 있어서 제가 한번 5분 발언을 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공무원분들이 너무나 많은, 어떻게 보면 자기 본업의 일을 하는 건데 그거를 탄압을 한다, 이런 식으로 너무나 우리 공무원분들도 괴롭히고 되게 지금 우리 과장님네 쪽에서 그거를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막 와서 소리 지르고 욕하고 해도 우리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는 규정에 따라서 행정처분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노조를 탄압한다고 저희한테 포장을 하고 와서 항의를 하는 거죠.  그런 부분이 다툼이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그렇게 어떻게 보면 인격모독이나 이런 것들도 하고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한 우리의 대비책이나 이런 거는 없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는 심하게 했을 경우에는 공무집행방해로 갈 수는 있겠죠. 
한창한 위원   그런데 그런 거는 지금까지, 그렇게 정도까지는 하지는 않았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를 나름대로 기관 대 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단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최대한 존중해 주려고 노력하는데 간혹가다가 그 선을 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런데 우리는 존중을 해 주는데 거기서 존중 안 해 주는 태도들이 계속 비춰지면 어떻게 보면 집행기관의 행정력이 무너지는 거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현수막을 달면 20일까지도 붙어있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거고 그거를 다 우리가 계도 요청을 하고 시행 요청을 해서 그거를 기간을 준다는 거 자체가, 제가 살았던 옛날의 부평만 하더라도 하루 만에 떼어 가지고 벌금을 제가 한 장당 15만원씩 물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때가 10년 전인데, 그래서 제가 10장을 해서 150만원을 물었었어요, 그때 당시에.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까지 봐주면서도 잘하고 있는데 이거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공무원분들을 괴롭히고 하는 거에 있어서는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도시공원과가 굉장히 우리 주민들의 삶에 가장 근접해 있는 과잖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한 게 뭐냐면 청원경찰이 그쪽에는 꼭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런 상습적인 민원이나 이런 것들이 많아서.  그거를 이제는 당하지만 마시고 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의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이거는 이렇게 20일 동안 방치, 아니, 봐주고 하면 “20일 동안 중구청은 봐줘.”  그러면 다 달면 중구가 난리가 나잖아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지금은 예고 기간을 짧게 주고요. 
한창한 위원   지금 며칠 주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10일 정도 줍니다. 
한창한 위원   10일만 하더라도 10일 붙이고 또 붙이고 그러면 또 난리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간이 도래하는 것들은 그냥 바로바로 저희가 정리하고 있고요. 
한창한 위원   그분들이 너무 세게 나오고 업박하면 강하게 나가셔요.  “공무집행방해로 너희들 이렇게 하겠다.”  하시면 안 되나요?  그거는 너무 세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표현은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한번 보여주세요, 그거를.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손은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은비 위원   110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110페이지 상단 지난연도수입에 미수납액이 1억 3000 정도 있는데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겠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대부분이 공유재산 무단점유 변상금이에요.  아시다시피 용유동사무소 일대에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이 있는데 그거를 무단으로, 과거 오래전서부터 주거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가 재산조회를 해도 재산도 안 나오고, 저희가 세무과의 협조를 받아서 자동차라든지 조금이라도 재산이 나오면 압류를 넣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당장 오갈 데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강제집행하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고 과거 오래전서부터 계속 이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계속 종용은 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어려운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강제로 징수할 수 있는 여지도 안 되고, 다만 저희가 세무과 협조 받아 가지고 재산조회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랄지 뭐 재산이 조금 나오면 압류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손은비 위원   21년 결산에 보면 미수납액이 6000만원 정도 되고 22년에는 8600만원이고 이번 23년 결산에는 1억 3000이던데 좀 높은 금액으로 올라가더라고요.  이거는 따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게 계속 누적되다 보니까 금액이 매년 조금 조금씩 늘어나는 부분입니다. 
손은비 위원   그러면 징수액이 점점 늘어나는 거네요?  이거는 방법이 없나요?  계속 쌓여가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손은비 위원   그러게요.  징수결정액이 1억 4000인데 수납된 게 800만원이라 그러면 좀 많은 문제가 있어 보여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손은비 위원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랑 같이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런 사항입니다. 
손은비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236페이지 하단에 보면 일반병해충 방제가 있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있어요.  이 두 가지 사업이 전부 저기죠, 산림청인데 우리가 위탁받아서 위임사무로 처리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산림청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은 매년 어떤 섹터가 있어서 계획을 세워서 올해는 A섹터, 내년에는 B섹터 이렇게 계획 잡아서 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림 일반병해충 방제는 쉽게 말하면 등산로 주변으로 많이 합니다.  산 전체를 놓고 방제하기는 어렵고요, 헬기 방제가 아니면 안 되니까.  등산로 주변이나 산림면적지 위주로 저희가 방제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밑에 소나무재선충은 저희가 수관주사하는 사업입니다.  나무에다가 주사를 놔 가지고 소나무재선충이 미리 들어오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약간 성격이 다릅니다. 
이종호 위원   우리 중구에 소나무, 예를 들어 영종국제도시 내에 소나무 분포라든가 그루 수 이런 게 다 파악되어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소나무 본수는 파악은 안 되고요.  산림청에서 매년 통계를 내거든요.  임목축적이라는 게 있습니다.  매년 늘어나는 축적은 등재가 되는데 수목별로 수량이랄지 본수랄지 이것은 통계 자료가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 시기가 되면 급격히 방충해 방제작업 요청과 특히 여기 원도심에도 소나무가 말라 죽는, 아마 소나무재선충이 아닌가, 여러 가운데 민원이 들어와서 질문을 드린 사항인데요.  그러면 그거 예방하는 차원에서, 그거를 소나무재선충에 걸리면 말라 죽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거를 확인하러 다니는 직원이나 우리가 위탁해 준 용역업체나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소나무 일반병해충 방제 같은 경우는 나무병원에다 위탁을 줍니다.  위탁을 주면 그분들이 예찰하고 진단을 하고 처방을 합니다.  그거를 토대로 해 가지고 방제하고요.  그다음에 소나무재선충이 의심이 되면 저희가 시료 채취를 해서 산림청이랄지, 인천 같은 경우는 인천대공원에서 그게 감정이 되거든요.  위탁을 해 가지고 감별을 받는데 작년, 금년 해 가지고 의심사례는 신고를 몇 번 받았습니다.  그래서 의뢰를 했는데 소나무재선충이 들어온 사례는 아직 발견을 못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없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종호 위원   예방 나무주사 놓는 것도 올해 놨는데 내년에 똑같이 놓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렇죠.  저희가 순회하면서 놓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워낙 일도 많고 예산도 많고, 고생이 많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번에 을왕통 민원 해결이 어떻게 됐는지 그거를 좀 듣고 싶어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정동준 위원   을왕통에 소나무 죽는다는 민원인들.  무슨 병이래요, 그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가지마름병이라고 판단은 되는데요.  저희가 작년에도 나무병원에다 진단을 받아 봤고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 산림청의 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 방제 박사님들 초청해서 저희가 시료 채취를 해 가지고 진단받아 봤는데 그때 당시에도 소나무 가지마름병이라고 진단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정동준 위원   확산되지는 않았습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확산되지는 않고 이게 장마철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많이 줍니다.  왜냐하면 매년 봄철에 3∼4월 달에 많이 발병하고 장마철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많이 수세가 회복이 되거든요.  그래서 마냥 조금 발병했다고 해서 나무를 제거하거나 그러기에는 너무 무리가 되고 산림과학원에서도 이 병에 대한 처방은 특별한 약이, 약재가 만들어진 게 없다, 그래서 엽면시비랄지 수목 환경을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진단입니다. 
정동준 위원   민원인들한테는 말씀드렸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저희가 그렇게 설명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산림과학원에서 얘기하는 부분이 지금 지구온난화 때문에 겨울 날씨가 워낙에 따뜻해지다 보니까, 소나무는 계속 북쪽으로 이동한다고 얘기하시잖아요.  그거처럼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상당히 있을 거라고 추정을 또 하더라고요. 
정동준 위원   지구온난화?  심각하네.  이상 질문 마칩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한 번에 여쭤봤어야 되는데, 위원님들도 다 아셔야 되는 건데, 파크골프장 이제 미단시티로 되는 거 확정인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지금 행정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어떻게, 올해 12월부터 가능한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착공은 금년 내에 착공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고요.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이번에 저희가 추경예산은 반영해 놨거든요.  금년 안에 착공하는 걸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35페이지, 백련골 실개천 조성사업은 끝난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끝났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완전히, 물도 흐르고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물은 전기시설이 덜 돼서 전기시설만 되면 물을 계속 돌릴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물은 거기 어떻게 조달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존에 버려졌던 물 일부를 사용하고요.
○위원장 김광호   정화된 물을 다시 끌어다가 붓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백련골에서 계속 흘러 내려와서 버려진 물이 있었습니다.  그 물을 계속 흘러 내리게 저희가 유도했고요.  일부분은 암벽에서 물이 흘러 내려올 수 있도록 수경시설을 만들었는데, 거기다 지하수를 팠습니다.  그래서 지하수도 절반 정도 사용할 거고요. 
○위원장 김광호   물이 많이 부족할 것 같은데.  거기는 예를 들면 물을 정화해 가지고 씨사이드파크처럼 송산공원, 송산 거기에 정화시설 있잖아요.  그런 물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없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저희가 기존에 흘러 내려오는 물을 재사용하고 있고 일부는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화장치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그 다음 페이지, 236페이지 위에서 세 번째 보면 월촌공원 시설확충 사업이 영종2동 주차장 조성공사하는 거 그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직 공사 다 안 끝났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공정률 한 92% 정도 진행되고 있고요.  6월 말까지 준공하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게 주차장 몇 면 정도 들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차면이 27면.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37페이지 중간에 보면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사업이 있는데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선녀바위 쪽으로 가는 데크길 조성하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선녀바윗길로 가는 코스가 과거에는 계속 만수, 물이, 해수면이 상승했을 때 계속 잠겼잖아요.  그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거기다 데크길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네, 그래서 지금도 계속 거기 물이 만조 때는 넘치잖아요.  그런데 여기 아직 사업은 진행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3000만원, 3500만원이 지출됐어요.  이거는 설계비 같은 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용역비입니다, 설계비.
○위원장 김광호   설계비 지출된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언제쯤 착수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금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할 계획이거든요.  시에서도, 50%는 시비가 지원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행정절차, 그다음에 이게 공유수면에다가 설치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으려면 해수부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 그래서 그런 행정절차는 금년에 마무리 짓고 내년에 사업 착수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언제 준공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계획은, 이게 설계 진행 중인데 아마 26년 봄 정도에는 완공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맨 끝에 선녀바위 있는 쪽, 거기 그냥 쭉 내려가고, 모래사장이잖아요.  거기까지만 하는 거예요, 거기도 쭉 연결이 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도 데크로드를 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선녀바위, 사람들 있는 데 거기까지 쭉 데크로 까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김광호   다른 사람들은 거기에 출렁다리를 많이 얘기하던데 예산이 안 돼서 못 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거기 출렁다리가 최고인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김상중   교통과장 김상중입니다.  교통과 소관 2023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저는 빠르게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그때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개통식 할 때 이거 7000만원 구비가 포함 안 된 거였죠? 
○교통과장 김상중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 시비로만 100% 했던 거죠? 
○교통과장 김상중   네, 당시에 구비를 50% 지원을 요청했는데 “도저히 돈이 없어서 못 하니 궂은일을 다 하마.”  해서 “전액 주면 열심히 하겠다.”
윤효화 위원   시에서는 50 대 50 요구했던 그거죠?
○교통과장 김상중   네, 당초에는 그랬었는데 잠시 며칠간 숙고하더니 결국은 우리 뜻을 받아줘서 무난히 잘 해결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잘하셨습니다. 
○교통과장 김상중   고맙습니다. 
윤효화 위원   솔직히 50 대 50도 나쁜 저기는 아니잖아요.  어차피 시 반, 우리 구 반인 건데.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셔서 이렇게 시비로만 따오는 거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교통과장 김상중   고맙습니다.
윤효화 위원   앞으로도 지금 하시는 것처럼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저는 질문드릴 게 하나 있는데요.  보통 민원이, 신호등 체계나 이런 게 민원이 들어가면, 제가 오늘도 그런 전화를 받았는데 한 4개월 정도 걸린다고는 일단 얘기는 드렸거든요.  우리가 민원접수를 하고 중부서에 보내고 중부서에서 검토해서 영향평가를 하든 뭐 해서 만약에 더 올라가면 그런 절차가 한 4개월 정도 걸린다고 얘기는 했는데 그 정도 걸리죠? 
○교통과장 김상중   다소 복잡할 때가 그 정도고요.  빠르면 3개월 정도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팀장님, 지난번에 거기 교회 유턴하는 거 얘기 나왔나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좌석에서) 지도팀장 정규숙입니다.  경찰서에다가 그 내용은,
한창한 위원   답변 아직 안 왔나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네, 아직 안 왔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서 고원식 횡단보도를 지금 계속하고 있나요? 
○교통과장 김상중   이 시간 현재는 작년 11월에 늦게 내려온 거를 부득이 명시이월시켜서 다 해 놓은 상태입니다.  작년에 예를 들어 별빛초등학교를 맨 처음에 마수걸이로 시작해서 뒤에 공항초, 삼목초까지 일단락된 상태입니다.  재배정예산으로 전액 시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종호 위원   받아서 하는 사업이에요?
○교통과장 김상중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어린이보호구역은 지금 고원식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전부 다? 
○교통과장 김상중   대부분은 최근 추세가 그러하고요.  또 하나가 스마트횡단보도 형태로 X자라든지 횡단보도 주변에 시인성을 강화하는 이런 쪽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거 한다는 것은 안전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교통과장 김상중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지금 스쿨존에 안 된 곳은 몇 개 정도 돼요?  올해도 계속 하고 있나요?
○교통과장 김상중   올해 거의 일단락된 상황인데요.  하반기에 추가로 내려올지는 모르겠는데 저희는 계속 수요조사할 때마다 성실히 내고 있거든요.  지금 25군데 중에 거의 대부분 일단락된 상태입니다, 사실은. 
이종호 위원   영종·용유주민 통행료 지원 있잖아요.  이게 작년에는 약 34억 정도 됐고 올해 88억이라고 했죠, 약 90억 정도? 
○교통과장 김상중   네, 그거는 전년도 3분기분이 섞여 있어서 그런 거고 대략 분기당 15억 정도, 그러니까 한 60억 개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에 약간의 등락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참, 구에 예산도 없는데 부담 안 할 수는 없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거 계속 늘고 있잖아요?
○교통과장 김상중   그런데 그게 위원님들 이미 잘 아시지만 내년 말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인천대교 것이 1900원으로 대폭, 한 67% 정도가 하향될 예정에 있기 때문에 25년도분은, 26년도 일부 내는 거 말고는 26년 중반기부터는 이게 대폭 줄어드는 걸로. 저희가 예전에 비용 추계로 보고드린 바가 있듯이 한 60% 정도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종호 위원   2026년도부터 60% 선 정도로 줄어든다 그 얘기죠?
○교통과장 김상중   거칠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편요금이 크지는 않은데 226만, 220만 6070원 정도가 들어갔어요.  통행료하고 우편요금하고 관련성이 있을까요? 
○교통과장 김상중   사실은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대부분 그 우편요금이 무단방치차량이라든지 자동차 과태료 관련해서 이렇게 저렇게 통지를 보낸다거나 또는 부설주차장 관련된 이러이런 부분들에 등기 송달하거나 이런 경우가 많거든요.
이종호 위원   아니, 통행료 지원을 하는데 우편요금이 발생한다 그래서 제가 조금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금액이 크지는 않은데.
○교통과장 김상중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좌석에서) 교통지도팀장 정규숙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항목이 통행료 쪽에 들어있는데요.  저희 부서에서 발생하는 모든 우편료를 여기에서 지출이 되는 거, 
이종호 위원   여기에서 집행했어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네, 그래서 자동차 관련 과태료라든지 안내하는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계정과목이 맞나 싶은데요.  이게 거기다 넣어야 맞나, 그게?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과목이요? 
이종호 위원   네, 통행료 쪽에다 우편요금을?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네, 그거는 저희가 좀 검토해서 다음에 다른 항목을 찾아보든지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니까요, 그래도 정확성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혹시라도 그게 안 맞는다 하면 내년, 올해가 되네요.  올해부터는 정확하게 계정과목을, 관·항·목 다 있으니까 확인하셔서 거기에다 잘 적절하게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교통과장 김상중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330페이지 큰무리마을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서 주차장 조성사업이 취소가 됐잖아요? 
○교통과장 김상중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래서 금액을 국비 받은 거를 다 반납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출액이 1억 3000 정도가 지출됐어요. 
○교통과장 김상중   네. 
○위원장 김광호   이거는 어떤 내용으로 지출된 거예요? 
○교통과장 김상중   최초 도시계획시설 결정부터 해역이용 협의, 점사용 협의, 포락지 증명하라 해서 포락지 증명용역, 기본 및 실시계획 용역 등 대부분 용역비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기 지출된 사항이라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보조금 받았던 거는 다 반납한 거죠? 
○교통과장 김상중   엄밀히 치면 올해 8월 말 현재로 반납인데 작년에 앞 부분에 세입 부분에 들어와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게 작년에 제가 부임하기 전, 22년 9월에 구 지적공사 그쪽에 전도를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그거를 작년에 우리 구에서 받아들여서 먼저 세입처리는 됐던 사항인 거고 방금 전에 1억 3000은 각종 용역비 등이 이미 그렇게 지출되었던 상황이고,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위원장 김광호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 보면 집행잔액에 29억이 잡혀 있어 가지고 보조금을 반납한 거면 그 옆에 ‘바’ 항목에 들어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해서 한번 질의를 드린 거예요.  이게 반납이 끝난 거잖아요, 취소가 돼 가지고.  지금 작년 말 기준으로.
○교통과장 김상중   그러니까 세입으로는 잡힌 상태인데 실질적인 반납 행위가 이루어지는 건 올해 8월 말 현재로 다 계산이 뽑아진 거거든요.
○위원장 김광호   아, 올해 8월 말 반납 처리가 된다는 건가요?
○교통과장 김상중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아직은 반납하지 않고 그냥 집행잔액으로 남겨놓은 거네요?
○교통과장 김상중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화면상으로만 보면.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도시농업과장 이민호입니다.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어떤 민원을 말씀할 때 바로바로 과장님이 직접 오셔서 막 일을 처리해 준다고 칭찬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우리 성과지표 241페이지를 보면 정책 항목별 성과지표를 보고 그다음에 실적과 달성률을 보면 고루고루 일을 참 골고루 잘하셨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전략작물직접지불금 이래 가지고 200만원을 미지급한 게 하나 있어요.  신청자 지원조건 위반 이게 어떤 사항이었어요,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전략작물이라는 게 논에 벼 대신 전략작물이라고 해서 밀, 콩 이런 거를 재배하는 건데요.  안성시에 있는 농업법인이 저희 관내에 땅을 신청한 건데 이분이 실제로 논이 아니고 전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지금 이 건이 미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삭감된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잘 발견하셨네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에서 우리가 텃밭상자 구입해 가지고 그게 한 44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이거를 제가, 한라비발디 앞에 초록길 상가 있잖아요.  쭉 가다 보면 한 번 건너가고 두 번 건너가면 거기 빵집 조그마한 거 하나 있고 커피숍이 있고 이렇게 3개 상가가 쪼르륵 붙어 있는데 텃밭상자를 예쁘게 앞에다가 쫙 내놨는데 사람들이 가는 인도가 아니라 이렇게 사이드 길이에요.  그러니까 자기네 뭐랄까, 인도 창 옆에 거기를 사람들이 기댈까 봐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쭉 세 상가가 텃밭상자를 내놓은 거예요.  저희가 그런 상가에서도 이거를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상가는 안 되고요.
윤효화 위원   안 되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뭐 이런, 경로당,
윤효화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거는 이분들이 직접 한 거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렇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우리는 어린이집이나 이런 거나 공적인 장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공공,
윤효화 위원   ‘이 길에 쭉 놓고 싶어.’  그러면 그런 거는 신청 못 하는 거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윤효화 위원   아, 그건 안 되겠네요.  그래도 그 세 집이 쭉 내놓으니까 너무 보기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 구에서 관여를 하는 건가 싶어서 제가 여쭤봤어요.  혹시라도 우리 예산에 조금 여유가 있으면 한 집이 이렇게 신청하는 건 안 되더라도 한 블록에 한 줄이라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방법인데 연구 좀 해 봐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 길이 굉장히 좀 약간 살벌해요.  초록길 한 블록 건너가면 그 길이 약간 사람들 뜸해지면서 그런데 세 집이 나란히 그렇게 내놨는데 정말 아주 기분 좋았어요, 그 길을 가면서.  그러니까 그런 것도 저희가 예산상 어떻게 편성할 수 있으면 고민 좀 해 봐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245페이지에 학생 승마체험은 어떤 친구들이 할 수 있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은 다 해당이 되고요.  저희들이 학교에다 공문을 다 보내서 학교장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장소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저희 관내에는 없고요.  인천시 관내는 승마클럽이 현재 2개 운영 중인 걸로 있습니다.  남동구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승마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다 신청자가 없어 가지고 지금 남았잖아요, 보조금이.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한창한 위원   그러면 신청자가 없었던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신청자는 있었는데 그거를 다 채우지 못한 거죠, 사업비에서.
한창한 위원   횟수를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한창한 위원   그러면 학교장이 추천하는 그 기준은 무엇인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기준은 따로 없고요.  학교 다니면 자기가 원하면 다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한 학교당 몇 명 정도인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배정을 하는 거는 별도로 없고요.  신청서를 감안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따져보고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사실 예산이 남다 보니까 신청하신 분들은 거의 다 됐다고 보면 됩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1회 승마를 체험하는 데 비용은 얼마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보통 한 학생이 신청하면 10회 정도 체험할 수준입니다.  그래서 32만원, 거기에서 일반승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70% 지원하고요.  자부담은 30%입니다.
한창한 위원   30%,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두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242페이지 중간쯤에 있어요.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안정 지원사업인데 보조금 반납이 많았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이종호 위원   이 무기질비료를 지원을 해 주는 거로 그렇게 인식이 드는데,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무기질비료라는 게 요소, 복합 이렇게 화학비료를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들이 실제로 전년도에 있는 공급가액하고 그 차액분을 저희가 80% 지원하는 사항인데요.  가격 차이가 별로 차이가 안 나서 그 예산이 남게 된 거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또 그걸 감안해서 쓰는 양은 나름대로 파악은 되고 있는데 실제로 국비·시비가 과다하게 내려오다 보니까 남게 되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혹여나 대상자가 누락이 됐다든지, 받아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혹시 없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질문을 드린 사항인데 그런 일은 없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화학비료는 저희 관내 같은 경우에는 중구농협에서 다 공급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비료 살 데가 사실 중구농협뿐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만약에 비료 사러 가시면 거기 농협에서 다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비 지원이 있어요.  이게 지금 길고양이들 그거는 어떻게 어떤 식으로 포획을 해서 수술을 시키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길고양이는 신고에 의해서 갖고 오는 것도 있고요.  주민들이 갖고 올 수 있는 것도 해 드리고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비 지원 4800만원이 있고 또 바로 밑에는 똑같은데 지방비 이렇게 해서 3090만원이 있어요.  이게 어떤 차이가 있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위에 같은 경우에는 국·시비, 구비 매칭사업이고요.  국비가 20%고 시비가 30%, 구비가 30%고요.  지방비 쪽으로 편성돼 있는 거는 시비가 30%, 구비가 70%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렇게 국·시비 포함된 거하고 시비하고 구비하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게 예산편성을 하다 보니까 목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지금 작년에 사업이 거의 지금 7800, 한 8000만원 정도 사업비가 예산이 세워져서 진행된 거잖아요.  그러면 길고양이는 작년에, 몇 두라고 그래야 되나요, 표현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몇 두입니다.
이종호 위원   몇 두 정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395두 정도 처리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렇게나 많았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관내에 보시면 고양이들이 상당히 숫자가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길고양이 많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여기는 어디에서 하죠, 영종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영종은 신공항동물병원에서 하고요.  원도심은 경동동물병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따로따로 이건 분리돼 있는 거죠, 예산이?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저희들이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보니까 이게 395두 해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많은 양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종호 위원   많다고 보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농어민 공익수당 미지급은 다 지급됐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가 아직 지급 못 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광호   못 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번 달 안에 1월에서 5월분을 전액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지금 지급해도 그게 그 수당 받는 게 다른 수당 받는 거랑 이런 거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 약간 늦어진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달 안에 지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5월 달 것까지 다 같이 지급을 할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지금 농어민 공익수당을 대상이 되는 것 같은데, 얘기를 들어보면, 미신청했다는 분들이 있어요.  이거 지금 추가로 신청하면 접수가 가능한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공익수당 지급 자체는 쌀직불제, 공익직접지불제를 타신 분들이 대상입니다.  그러니까 그분들 대상이, 작년도에 그 대상자가 대상이고요.  그분들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타기 위해서는 올해에 공익직접지불제를 신청하셔서 대상자에 선정이 되셔야지만 내년에도 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니, 그래서 지금 신청을 못 한 사람이 있는지 그거는 확인이 가능하죠?  대상자가 있는데 신청을 안 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저희가 작년도에 공익직불제 대상자가 461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가 신청받은 거는 한 400여 명 정도 됩니다, 지금.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61명 정도가 덜 신청을 했다는 거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게 지급요건이 따져주는 게 있습니다.  소득관계도 따져주고 뭐 그런 내용들을 검토해서 제외되는 사유 등이 있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니, 그러니까 본인은 대상이 되는 거 같은데 그 내용을 몰라서 신청 못 했다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 분들은 추가로 가서 신청을 하면 되는 건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거는 대상자가 작년 461명 안에 있으시면 다 되고요.  저희들이 일일이 다 그분들한테 전화를 해서 신청하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 다 안내는 드린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위원장 김광호   아무튼 그거 신청 못 했다는 분들은 그냥 가서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면 되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 결산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입니다.  해양수산과 2023회계연도 결산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광호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빠르게 몇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과장님.  우리 자율관리업 사무장 8개월에 한 1600 정도 되는데, 월 200 정도는 되는데 이분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자율관리공동체라고 해서 어촌계에서 어촌계원들 중에서 자율관리공동체로 다시 또 구성원을 모집을 합니다.
윤효화 위원   몇 명이나 돼요, 계원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계원이 몇 명이나 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각 어촌계마다 다 틀려요.  어촌계마다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총 몇 명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윤효화 위원   알려주세요, 서류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13개 어촌계에서 각 어촌계마다 자율공동체 단체를 별도로 조성을 하고 관리·운영을 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서,
윤효화 위원   중간역할 하시는 거예요, 중간관리자 역할 하시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분이 종합적으로 그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우리 수산업 어촌발전계획 수립에서 7000만원 이월된 거 이게 지금 용역비 남긴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용역비.
윤효화 위원   그거 왜 용역 안 했어요, 이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지금은 하고 있는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작년에는 저희가 덕교랑 삼목 뉴딜사업의 진행 때문에 그거를 같이 포함해서 용역을 하려고 했는데,
윤효화 위원   이거는 못 해 가지고 빼 가지고 하는 거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 사업이 좀 늦어지면서 올해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해했습니다.  우수어촌계 지원사업에서 2억 명시이월을 한 것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대상자가 아직 선정이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된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지금 선정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어디예요?  어디가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윤효화 위원   우수어촌계 우리,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우수어촌계,
윤효화 위원   네, 어디가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신불하고 을왕하고 두 군데가 1억씩 지금 되어 있어 가지고,
윤효화 위원   신불하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을왕어촌계.
윤효화 위원   그래서 1억씩,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1억씩 9월에 선정이 돼서 그 예산 국비를 받은 거를 정례회 추경 때,
윤효화 위원   국비 몇 프로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국비가 8%고 20%가 자부담입니다.
(“80 대 20” 하는 이 있음)
윤효화 위원   80 대 20?  20은 자부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거를 꼭 이렇게 두 군데밖에 선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더 할 수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렇게 두 군데만 주지 말고 한 네 군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신청을 다 하는데 거기서 기준 점수에 따라서 선정이 되니까,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점수에 따라서 두 군데밖에 선정을 못 하냐고.  아니면 다섯 군데를 할 수도 있는 건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다섯 군데도 할 수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 내역 좀 주세요.  제가 좀 들여다볼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248페이지 중간쯤 볼게요.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게 어떤 사업이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게 바다사업 지킴이가 일반 기간제로 해서 12명 기간제로 뽑아서 해양쓰레기 수거를 하거나 아니면 쓰레기 투기하는 걸 계도하는 그런 일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연중 해요?  아니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연중입니다.
이종호 위원   연중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연중인데 작년까지만 사업이 이루어졌고 올해부터는 인건비성 사업이 삭감이 되면서 그냥 일반 용역으로 돌려졌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도 어쨌든 일반 용역으로 주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용역인데 용역 업체에다 줘서 용역 업체에서 저희 주민들 중에서 다섯 분을 지금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기간제 12명을 뽑아서 그분들 해양쓰레기 수거도 했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수거만 아니고 수거를 해 놓으면 그거 수거해서 이동하면 폐기물 버리는 데까지 가는 거는 별도 용역에서 했고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바다쓰레기 수거처리사업 수협에서 하는 거 그거하고는 성격이 달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별개, 틀립니다.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바다에 있는, 바다에서 배들이 나가서 조업을 하다가 바다에 있는 쓰레기,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은 해안가 얘기한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해안가에 있는 쓰레기.
이종호 위원   해안가가 별도로 또, 여기 부서인지 다른 부서에 또 별도로 예산이 잡혀 있던데, 해양쓰레기?  해안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마 친환경위생과 쪽에서 그 비슷한 것들이 있을 텐데 저희가 조율을 해서 해안선에서 어디까지는 우리가 치우고 그 위에는 친환경과에서 미는 걸로 저희가 만나서 합의를 본 사항입니다, 그 부분은.
이종호 위원   그거 조율이 잘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이견이나 이런 부분이 없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종호 위원   제가 왜 질문을 드렸냐면 행정은 효율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산 집행도 그렇고.  그런 경우에는 한꺼번에 한 팀에서 모든 거를 다 처리하는 게 훨씬 더 수월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좀 드린 사항인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올해 초에 얘기를 했었던 부분인데 위원님 말씀하신 거 참고해서 다시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249페이지 상단에 해양쓰레기 집하장 보강공사를 했어요.  해양쓰레기를 가져오면 거기다 집하하는 곳인데 거기에 어떤 보강공사를 한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쪽에 창고처럼 문을 닫아놓거나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바닷가 근처에다가 해 놓다 보니까 약간 훼손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쪽에 바닷가 근처에 있다 보니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약간 훼손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보강작업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쓰레기집하장을 누가 와서 훼손을 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왜냐하면 그 부분하고 낚시터하고,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하고 같이 붙어 있다 보니까 거기 문을 막 잠겨 있는 거를 뜯고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종호 위원   아니, 쓰레기 모아놓은 데를 왜 낚시하는 사람들이 들어오냐 그 얘기죠.  이해가 안 가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같이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의도 하부공간 같은 경우에 물량장 쪽하고,
이종호 위원   그러면 무슨 목적이 있어서 들어온 건 아니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건 아니에요.  CCTV를 봤을 때는 그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니까 보강공사라는 것은 거기 낚시하는 사람들 그쪽에 들어오는 거를 예방도 하고 방지하는 의미에서 보강공사했는데 CCTV도 달았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CCTV도 달았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 돈은 그래서 들어갔다?  하단 좀 볼게요.  해수욕장 운영 및 관리요.  3억 8438만 7750원을 썼어요, 작년에.  거기에 승강기 안전관리 용역이 있고요.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이 있어요.  승강기 안전관리 용역, 거기가 승강기가 있나요, 그쪽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통합안전센터.
이종호 위원   통합안전센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승강기 안전관리 용역 하는 데 이게 비용이 얼마 들어갔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228만원 들어갔습니다.
이종호 위원   228만원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해수욕장 4900만원 들어갔습니다.
이종호 위원   해수욕장 안전관리는 우리가 해수욕장이 지금 3개인가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에 4600만원.
이종호 위원   이거 용역을 매년 하는 사항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매년 하는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아니, 이걸 왜 매년 해야 되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 용역이 말씀드리면 저희가 얘기하는, 해수욕장 쪽에서 얘기하는 용역이라는 것은 일반 우리가 뭘 해서 용역 주는 게 서류적인 용역이 아니라 이 부분은 실제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질적으로 해수욕장 기간 동안에 안전관리 요원이 와서 안전관리 업무를 하는 거예요, 진짜.  물놀이하는 데 지키고 있다가 못 들어가게 하고 이러는 용역.
이종호 위원   아, 그렇게, 그 해수욕장을 관리하는 데 전체적으로 어떤 업체를 어떻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아, 그런 내용이었던 거군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 용역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드릴게요.  250페이지 하단에 용유·무의지역 해수욕장 이용환경 현황조사 용역 5260만원 들었, 이거는 어떤 용역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종호 위원   페이지 250페이지 하단에.  해수욕장 활성화 지원 차원에서 해수욕장 현황조사 지원 용역이라고 돼 있는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6000만원 이거는 3년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해수욕장의 수질이라든가 환경 변화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용역을 의무적으로 하게끔 돼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게 법적인 사항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법적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작년에 했으면 2020년에 한 번 했었다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우리 이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좀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어떤, 여기 용역 한 자료 말씀하시는 거죠?
이종호 위원   네, 용역 한 자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야 우리 해수욕장의 현황 상태가 어떻고 수질이 어떻고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알아야 될 필요성이 있으니까 그건 하나 자료 좀 갖다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이어서 추가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과장님.  친환경위생과에도 제가 똑같이 질의를 했었는데 우리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에 1억 9000이 책정이 되어 있고 저희가 한 1억 8200이 지출이 됐어요.  주민 5명이 선정이 돼서 해양쓰레기 치우는 거를 수거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영종지역 봉사단체에서 4월 16일 날 20포대 이상을 소무의도, 영종도 을왕리 입구에다가 쌓아놨다는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3일 전에 일요일 날 갔더니 그대로 그게 쌓여 있더래요.  그러면 4월 16일 날 쌓아놓은 그 쓰레기가 거기에 두 달 내내 그냥 있다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이렇게 환경지킴이 사업이 있는데 만약에, 친환경위생과하고 구역 지정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히 구별이 돼서 “영종은 우리, 을왕리는 우리가 할게.  무의도는 너네가 해.”  이걸 나눠서 정확하게 쓰레기가 두 달씩 쌓여 있게 두면 안 되죠.  이런 사업이 있네.  지킴이 지원사업이 있고 1억 9000이나 한 해에 이거를 지출을 하는데 쓰레기가 두 달 동안, 그것도 봉사단체에서 해 놓은 쓰레기가 쌓여 있다고 그러면 해안가가 관리가 안 된다는 거하고 똑같잖아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잘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민원 분들한테도 얘기를 들었는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어려운 부분이 뭐냐면 해안가 쪽으로 가다 보면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구간이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윤효화 위원   그러면 구루마 같은 거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위원장 김광호   고무보트.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무한궤도를 이용한 차량, 특수차량이 들어가든지 해야 하는데 그 장비를 쓰는 데 비용이 어떨 때는 1000만원 들 수도 있고 이번에는 또 500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쓰는 데.
윤효화 위원   바지선 하나가 막 200에서 400 사이라고 하더라고요, 쓰레기바지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이번에 거기 하는 데 490만원, 거의 500만원 가까이 하는데 그래서 일정 어느 정도 쓰레기들이 좀 많이 차야지 한 번으로 이동할 수 있지,
윤효화 위원   예산 세우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자꾸 전화 한 번 한다고 무조건 그때그때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맞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그럴 때 예산을 쓰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내년에는 이 취약지역에 대한 예산을 별도로 한번 세워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어떤 이유든 해안가에는 쓰레기가 쌓여 있으면 안 되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어떤 이유든 바위 틈에 쓰레기가 있으면 안 되고요.  그리고 열심히 봉사를 하겠다는 사람들한테 의욕을 꺾으면 안 돼.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신경을 써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어지간하면 친환경위생과하고 구역을 나눠.  나눠서 하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만큼은 우리가 할게, 니네가 할게 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문서로 부탁드려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두어 가지만 질의를, 아,
이종호 위원   추가질의 좀 할게요.
○위원장 김광호   네,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아까 깜빡 잊어버렸는데요.  250페이지 해수욕장 청소가 있어요.  한 6억 200 정도 지출했는데 지출잔액이 1억 500 정도가 남았어요.  약 18%대 정도가 남았는데 이게 이렇게 많이 남았을까요, 지출잔액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 부분도, 행락쓰레기 수거도 이것도 용역을 주거든요.  그래서 무의지역에 별도 용역을 주고 왕산하고 을왕리 지역에 또 용역을 주는데 입찰을 하는 거에서 입찰차액이 6500이 남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사무관리비라 그래 가지고 종량제봉투나 편의시설, 홍보물 제작, 이런 데에서 한 3000만원 정도가 남아서 이 금액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거의 보면 낙찰차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의 다 낙찰차액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이종호 위원   아니, 글쎄, 낙찰차액이 발생을 해 가지고 어쨌든 우리한테 쓸 수있는 여유분은 생겨서 좋기는 한데 그래도 애초부터 금액 차이가 많다 그러면 예산을 그래도 정확하게 잡아야 되지 않겠냐.  이 금액 때문에 다른 부서에 갈 수 있는 게 더 긴요한 부분이 못 갈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입찰을 했을 때 금액대를 다 낮춰서 무조건 한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하긴 뭐 그렇긴 해요.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지출금액 대비 차액이 많이 발생을 해서 혹시 그런 염려까지 좀 고민을 한다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두어 가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어민 공익수당 다 지급이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
○위원장 김광호   1월부터 5월까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직 진행은 안 됐고요.  저희가 현재 6월 말까지 소규모 직불제 신청을 받고 있었거든요.  그 사람들하고 같이 겹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거와 같이해서 한꺼번에 지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지금 1월부터 5월까지 아직 지급이 안 된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매달 5만원씩 지급할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저희는 한꺼번에 지급을 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 연 단위로 60만원씩?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11월 중에 직불금 130만원하고 60만원하고 포함해서 190만원씩으로 해서 지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송산어촌계 선착장 그거는 일부 공사 못 했던 거는 안전관리기금으로 하기로 한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일단은 안전관리과장님하고 팀장님, 담당자하고 어제 제가 현장에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아직 정확하게, 저희가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드리면 그쪽에서 관리기금을 쓸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판단한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직은 결정이 안 됐네요, 대상이 되는지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247페이지 중간에 보면 자율관리업 사무장 채용 지원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운서어촌계, 예전에는 선주협회인가에 간사가, 사무장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 초인가 그분이 거기 안 나가더라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지원되던 게 그게 끊겨 가지고 못 나간다라고 얘기하는데 그게 저희 해양수산과에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수산과에서 나간 거는 맞는데 그 부분은 그분이 삼목 뉴딜300 하는 동안 사무장님으로 되어 계셨기 때문에 작년 12월까지,
○위원장 김광호   아, 끝난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돈이 나간 거고 지금부터는 그 예산이 없기 때문에 안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뉴딜300에 의해서 사무장으로 채용해서 비용이 나간 거였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제 그 사업이 끝났으니까 못 준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그다음에 249페이지, 아까 기간제근로자 휴게시설 설치가 변경돼 가지고 변경에 따른 불용이라고 그랬는데 제가 정확하게 뭔 말인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1300만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바다쓰레기 지킴이 분들이 열두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지금 계속 몇 년 동안 하시는 동안은 저희가 지킴이 분 사무실을 쓰고 있었는데 그 쓰고 있는 공간이 저희 덕교 뉴딜300 하면서 교육장으로 올해 사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자리를 비워줘야 되기 때문에 별도의 사무실을 만들려고 예산을, 컨테이너 같은 거 갖다놓으려고 예산을 세웠었는데 기간제 바다지킴이 사업이 없어지면서 그 사무실을 만들 필요가 없게 돼서 불용한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기간제근로자 자체가 12명이 있었던 게 없어진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제도시건설국장과 해양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이나 본 결산 심사는 설명과 질의를 생략하고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결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토론을 신청한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금결산을 포함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을 건의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회의는 6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산회〛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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