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2014년11월20일(목) 오전10시 개식
제20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제2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2분 개식)
○의사담당 강승철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기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0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기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기인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존경하는 이흥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꿈과 희망을 갖고 제7대 의회가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금년 한 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우리 의회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과 민생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동구 건설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이흥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제2차 정례회는 우리 의회 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회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필두로 2015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여 내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구정질문을 통해서 정책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의 효율성과 합리성을 평가하는 과정으로써 의원 여러분은 집행부의 업무에 관하여 세밀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는 의원 여러분의 지적사항을 진지하게 수용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일회성 예산이 아니라 잘못된 관행을 근본적으로 수정하시고 기초부터 바로 세워나가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예산안 심의와 관련하여 내수부진에 엔저까지 겹쳐 경제위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시성, 일회성 행사와 불필요한 예산은 적극 배제시키고 구민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7대 의회와 민선 6기를 개원한 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와 성과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짧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끊임없는 진통과 도전을 직면하면서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간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앞으로도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민주주의 요체인 대화와 조정 그리고 타협을 통해서, 비록 속도는 느릴지라도 꾸준하게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금년 한 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우리 의회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과 민생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동구 건설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이흥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제2차 정례회는 우리 의회 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회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필두로 2015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여 내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구정질문을 통해서 정책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의 효율성과 합리성을 평가하는 과정으로써 의원 여러분은 집행부의 업무에 관하여 세밀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는 의원 여러분의 지적사항을 진지하게 수용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일회성 예산이 아니라 잘못된 관행을 근본적으로 수정하시고 기초부터 바로 세워나가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예산안 심의와 관련하여 내수부진에 엔저까지 겹쳐 경제위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시성, 일회성 행사와 불필요한 예산은 적극 배제시키고 구민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7대 의회와 민선 6기를 개원한 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와 성과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짧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끊임없는 진통과 도전을 직면하면서 한 걸음씩 전진해 나간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앞으로도 급격한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민주주의 요체인 대화와 조정 그리고 타협을 통해서, 비록 속도는 느릴지라도 꾸준하게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의사담당 강승철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