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1年12月1日(土) 午前10時 開式
第8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第2次 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俊淵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8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李興洙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계절은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은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어려운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90년만의 자연재해라는 봄 가뭄이 그랬고, 정책혼선과 각종 의혹사건에서 비롯된 사회적 혼란과 갈등, 그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문제 등이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려웠던 금년을 한 달 남겨두고 이제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속에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년에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국운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는 월드컵대회와 아시안게임, 그리고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4대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굵직한 행사를 원만히 치루기 위해서는 물론 국민 모두가 준비를 철저히 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세계인의 관심속에 치러질 월드컵 대회는 오늘 본선 조추첨식이 있고, 내일은 우리 인천의 문학경기장이 개장하는 등 대회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본 대회를 1회성 국제행사에 그치지 말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께서 이러한 인식을 함께 하시어 차분히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여러분의 노력 하나 하나가 모여서 우리가 바라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1년중 가장 비중이 큰 회기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정례회에 대비하여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구정운영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통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또한 내년도 구정운영의 바탕이 될 예산안 심의에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상호 협력하시어 금년 정례회가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계절은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은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어려운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90년만의 자연재해라는 봄 가뭄이 그랬고, 정책혼선과 각종 의혹사건에서 비롯된 사회적 혼란과 갈등, 그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문제 등이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려웠던 금년을 한 달 남겨두고 이제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속에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년에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국운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는 월드컵대회와 아시안게임, 그리고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4대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굵직한 행사를 원만히 치루기 위해서는 물론 국민 모두가 준비를 철저히 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세계인의 관심속에 치러질 월드컵 대회는 오늘 본선 조추첨식이 있고, 내일은 우리 인천의 문학경기장이 개장하는 등 대회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본 대회를 1회성 국제행사에 그치지 말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께서 이러한 인식을 함께 하시어 차분히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여러분의 노력 하나 하나가 모여서 우리가 바라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1년중 가장 비중이 큰 회기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정례회에 대비하여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구정운영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통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또한 내년도 구정운영의 바탕이 될 예산안 심의에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상호 협력하시어 금년 정례회가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俊淵 이상으로 제83회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09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