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6年 9月 13日 (水) 14時 開式
第153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4時 02分 開式)
○議事擔當 金京厚 지금부터 제15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승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승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李勝彦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에 건강한 모습으로 제153회 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재난대비와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의 내왕으로 인해 혼잡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사고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행정에 만전을 기해 준 공무원 여러분의 수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달 실시된 2006년도 을지연습 기간동안 관내 관련기관 및 공무원 여러분의 실전에 대비한 적극적인 참여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유관단체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을지연습은 지난 7월초에 발생한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안보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될 중요한 시기에 실시된 훈련으로 한층 더 의의가 있다 할 것입니다. 더욱이 요즈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전통제권 환수’와 아직도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는 북한 핵문제로 인해 안보환경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국내․외 정세가 혼란스럽고 아직도 회복되지 않는 국내 내수경기의 침체가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공무원 여러분께는 엄정한 공직기강과 흔들림 없는 근무자세로 금년도에 계획되어 있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중구는 관광특구의 장점을 살려 지역개발을 촉진시키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하여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하나가 되어 긴밀히 협조하고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제 2006년도 3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금년도에 계획했던 사업이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내년도에 추진할 사업에 대하여는 미리 타당성을 조사하고 구민이 절실히 필요한 우선 투자 사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내년도 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53회 임시회는 2006년도 구정주요 업무보고와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현장확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회기에 계획되어 있는 업무보고나 현장확인을 통하여 금년도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로 임해주시고, 현장 방문시에는 집행부의 감시자로서 뿐만 아니라 조언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시고, 사업이 지연되거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참신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에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이상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에 건강한 모습으로 제153회 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재난대비와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의 내왕으로 인해 혼잡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사고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행정에 만전을 기해 준 공무원 여러분의 수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달 실시된 2006년도 을지연습 기간동안 관내 관련기관 및 공무원 여러분의 실전에 대비한 적극적인 참여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유관단체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을지연습은 지난 7월초에 발생한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안보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될 중요한 시기에 실시된 훈련으로 한층 더 의의가 있다 할 것입니다. 더욱이 요즈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전통제권 환수’와 아직도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는 북한 핵문제로 인해 안보환경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국내․외 정세가 혼란스럽고 아직도 회복되지 않는 국내 내수경기의 침체가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공무원 여러분께는 엄정한 공직기강과 흔들림 없는 근무자세로 금년도에 계획되어 있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중구는 관광특구의 장점을 살려 지역개발을 촉진시키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하여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더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하나가 되어 긴밀히 협조하고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제 2006년도 3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금년도에 계획했던 사업이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내년도에 추진할 사업에 대하여는 미리 타당성을 조사하고 구민이 절실히 필요한 우선 투자 사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내년도 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53회 임시회는 2006년도 구정주요 업무보고와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현장확인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회기에 계획되어 있는 업무보고나 현장확인을 통하여 금년도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로 임해주시고, 현장 방문시에는 집행부의 감시자로서 뿐만 아니라 조언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시고, 사업이 지연되거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참신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에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이상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京厚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時 10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