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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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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83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5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1年12月20日(木)


  1. 議事日程 (第5次 本會議)
  2.   1. 2002年度歲入․歲出豫算案
  3.   2. 休會의件

  1. 附議된案件
  2. 1. 2002年度歲入․歲出豫算案(區廳長提出)
  3. 2. 休會의件

(10時04分 開議)

  1. 2002年度歲入․歲出豫算案(區廳長提出) 
○議長 李興洙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환 위원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豫算決算特別委員長 金永煥  제83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영환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를 말씀드리면, 본 안건은 지난 11월 23일 동구청장으로부터 200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이 제출되어 12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되어 12월 13일, 200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적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청취 후 12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해당 실과별로 심의를 하였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요지는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2년도 예산안은 재원조정교부금을 포함한 자주 재정력을 결정하는 자체수입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현 재정상황의 전반적인 침체에 우려를 보내는 한편, 일부 확대된 외부재원의 경우도 대부분 지방비의 부담을 수반하고 있는 관계로 재정자주권의 신장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와 같은 재정현실을 충분히 감안하여 향후 재무행정의 중심을 세외수입  확대에 집중하도록 각별히 주문하면서 예산심의에 임했고 특히, 인건비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재정부담으로 인해 자체사업의 가동률이 약화되는 것은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소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이 그 만큼 커지는 것을 의미하는 바 불요불급한 경상경비는 최대한 줄이려고 고민하였으며, 아울러 해당지방자치단체의 재정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중앙의 입장에서 편의에 따라 지방비를 부담하라고 지시하거나 자치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법규를 생산, 강제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자치권 보호 차원에서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에 일치된 의견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특별히 예산심의 내내 염두에 두었던 한결같은 결심은 재임기간 중 마지막 예산심의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흩어질 수도 있다는 일반의 통념을 경계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일체의 사심을 버리고 주민이 선출해 준 대표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의원상호간 격려하며 재정원칙을 근간으로 하면서 예산이 쓸데없이 사장되거나 또한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삭감내역입니다.
  의회사무과입니다.  일반운영비 500만원, 국내여비 11만5천원, 기획감사실입니다.
  자치단체이전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5,000만원, 풀(pool) 운영비 570만원, 여비 310만원, 사회단체 보조금 2,500만원 중 노인봉사대 협의회 측에는 보조금 지원을 배제하기로 조정하였던 바, 보조금 지원시 착오 없으시기를 바라며 보조금 지원대상은 6.25 참전전우회 동구지회, 민주평통동구협의회, 녹색 어머니회, 동구 모범운전자회, 동구 재향군인회 등으로 하며, 또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중 풀(pool) 자산취득비 200만원, 급량비 12만8천원, 문화공보실입니다.
  공보용 도서구입  1,244만원, 인천연감광고료  33만원, 행정예고제 및 구정시책홍보비  1천만원, 기관공통운영비 신문구독료 1,116만원, 화도진마당 발간 제작 855만원, 직장운동 경기부 6,623만5천원, 박물관 건립 자문위원회 수당 110만원, 차없는 거리 운영공무원 급량비 144만원, 차없는 거리 운영비 655만원, 청소년 수련관 운영 1천만원, 급량비 65만원, 행정자치과입니다.
  구청사 및 의회청사소독  194만3천원, 민간위탁금 600만원, 성과상여금 2억6,344만4천원, 급량비 127만원, 주민자치과입니다.
  화도진소식발간 2천만원, 재무과입니다.
  일반전화기세트 구입 64만원, 일반운영비중 풀 연료비 300만원, 전력설비 개보수공사 300만원, 급량비 34만원, 국내여비 362만원, 세무과입니다.
  급량비 316만5천원, 민원봉사과입니다.
  국내여비 134만원,  경제과입니다.
  물가관리업소 쓰레기 봉투지원  200만원, 청소과입니다.
  청결지킴이 쓰레기 봉투구입  1천만원, 학술용역비  1천만원, 사회복지과입니다.
  시설비 1,500만원, 무연고사망자 처리공고료  550만원, 실버 그린제 표찰제작  7만원, 노인자원봉사대 운영비 5,296만6천원, 이동목욕차 운영  1,600만원, 건설교통과입니다.
  일반운영비  2,800만원, 시설비 9천만원, 급량비  63만5천원, 지적건축과입니다.
  안내지도책자 제작  1,591만2천원, 도시정비과입니다.
  일시사역인부임 기본급 1,193만6천원,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비  1천만원, 동국제강 교통섬 조성공사  500만원, 그리고 구 본청 시책업무추진비는 총1억5,300만원중 50%인 7,650만원으로 총삭감액 8억7,677만9천원을 전액 예비비로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아무쪼록 제8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안대로 200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가결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김영환 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200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채의원님 이의 있으십니까?
 (○채규형의원 의석에서 - 예)
  그러면 그 자리에서 말씀하지 마시고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蔡奎衡 議員    채규형 의원입니다. 
  밤사이 제가 깊이 생각했고 또 개인의 생각으로 여기에서 한마디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자원봉사대 지원비에 대해서 총5,296만6천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가 1,402만3,440원입니다.
  그 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 3,894만2,560원인데 오늘 아침에 어르신들이 저하고 대화를 했는데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 늙은이들이 하는 일에 너희들이 후원도 좀 해주겠다, 그런데 그 자체를 다하면 늙은이가 활동하는 자체를 그렇게 못 마땅해 하느냐 하시면서 말씀하시기에 본위원 생각에 여기에서 51%인 2,000만원만 승인해 주었으면 여러 의원님들한테, 우리는 개인의 무슨 뜻은 아니고 어른신들 생각하는 목적에서 그래서 이런 것을 제의하니 의원 여러분, 충분한 이해와 제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李興洙  채규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채규형 의원님께서 노인봉사대 예산안 삭감 내역중 인건비를 제외한 금액에서 51%인 2천만원을 조정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채규형 의원님 의견에 동의하시는 의원 계십니까?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  발언권을 주어요.)
  조금 있다가...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발언권을 주면...)
아니,  이 문제를 논의하잖아요.  
  동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정종섭의원 의석에서 -동의합니다.) 
  정종섭, 부의장님 동의하십니까? 
  (○정종섭의원 의석에서 - 예.)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 동의한다니까 재청을 물어보세요.)
  윤대영 의원님, 발언하세요.
尹大永 議員    죄송합니다.  윤대영 의원입니다. 
  물론 노인자원봉사대 운영비를 세워주는 것을 본 의원도 마다하지는 사실상 않았습니다만 지금에 와서 재거론화 되는 것을 제가 반론을 제기합니다. 
  왜냐 하면 애저녁에 이 예산을 세웠을 때 우리는 다 봤습니다. 
  의원님들이 다 투표해 가지고 여기 아홉분 지순범 의원님만 빼놓고 정종섭 부의장님, 채영락 의원님, 김영환 의원님, 우리 조용준 의원님, 채규형 의원님, 정병희 의원님, 송병림 의원님, 김영운 의원님, 윤대영까지 아홉분이 다 각개했어요.
  예산 세워주면 안된다, 그것도 떠들지도 않고 조용하게 왜 누구의 편을 들게하면 안된다 이래서 전부 각개하신 분들이에요. 
  삭감을 다 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본회의에 와서 물론 노인자원봉사자 어르신들 다 계시지만 이렇게 변질되고 변경되는 사항은 제가 여태까지 4년동안 하면서 이런 사항을 못 봤습니다. 
  그리고 또 채규형 의원님이 그런 말씀하셨어요.
  나 대놓고 얘기합니다.  야 구청장님이 와서 얘기라도 해주어야지, 왜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코빼기도 안 보이는 식으로 말이야 해 가면서 사정 한번 해 봤느냐 이렇게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런 사안이 벌어졌는지 나는 도대체 모르겠다니까요.
  그리고 누구 어떤 의원을 병신 만들려고 하고 이런 의원들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진짜 진실되게 진솔적인 마음을 가질려면 바로 우리가 어제...
○議長 李興洙  윤대영 의원님, 용건만 간단하게 말씀하시고...
尹大永 議員    용건은 어제 계수조정이나 모든 것을 다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노인자원봉사대는 이래야 되니까, 이런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이렇게 해 주십사라고 한 의원이라도 했더라면 저희들도 얼마든지 반영했습니다.
  저는 유도부 때문에 저는 내 생명을 걸고 유도부는 해 주셔야 된다, 저도 의원들한테 반박해 가면서 했습니다. 
  왜냐 전국체전도 그렇고 인천시도 그렇고 저는 그 사명감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나 동료 바라면서 제가 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노인자원봉사대 운영비 5,296만6천원을 한번 거론한 의원님 계십니까? 
  한번 거론도 안 해 놓고 본회의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議長 李興洙  윤 의원님,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간단하게...
尹大永 議員    타당성이 없고 우리 의장부터도 의지가 없는 사람입니다. 
○議長 李興洙  윤의원님, 개인 신상발언하지 마시고 안건에 대한 얘기만 하세요.
尹大永 議員    저 안건 얘기예요.
  저는 왜냐 하면 그러한 것은 의지가 우리가 사전에 결탁을 졌어야 되었을 것을 본회의에 와서 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 납득이 안가고 이런 것을, 저는 말입니다.
  어떤 분들은 뒤에서 조작하는 것처럼 너 해, 뒷 조정하는 사람 있으며 한편에서는 결정하고 나면 너 그것 했냐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채규형의원 의석에서 -  무슨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
  이런 운영비를 만일 노인자원봉사대 운영비를 세워줄려면 계수조정을 다시 해야 됩니다. 
  나는 다 세워주고 싶어요.
  이것만 세워줄 수가 없습니다. 
  (○채규형의원 의석에서 - 본 의원이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 뜻이 없으시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議長 李興洙  윤의원님이 예산에 대한 이의가 있으면 그 부분만 얘기하고 내려가셔요.
  다른 부분은 얘기하지 마시고 예산에 대해서 이의 제기만 하세요.
  (○채규형의원 의석에서 - ...뭐가 그렇게 불편하십니까?  그리고 내가 어떤 의원을 병신을 만든 것입니까?  지금...)
尹大永 議員     그러니까 채규형 의원님은 평상시에 노인자원봉사대에 대한 애착심이 있었다 하면 어제도 그 소리를 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말 한마디도 못하고 주장도 못해놓고 나서 가위표 해 놓고 나서...
  (장내소란)
○議長 李興洙  윤의원님, 그만합시다.  그만하세요.  
  윤의원님 예산에 대해 이의가 있으면 예산에 대한 이의제기만 하시고 지금 내려가세요.
  그만 합시다.
尹大永 議員    정회하자고요.  정회...
○議長 李興洙  윤의원님은...
  (○정종섭의원 의석에서 -제가 발언대로 나가겠어요.)
  말씀하세요.
○鄭鍾燮 議員    우리 동료 의원께서 서로 상반된 말씀한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윤의원님께서 개인들을 거명해서 한 것은 삼가하실 문제가 있습니다.
  (장내소란)
  잠깐만요.   제 얘기 들으세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윤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때 당시 예산 심의때는 저는 병원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저 나름대로 노인자원봉사대와 노인지회에 문제점에 대해서 사실 통합의 문제, 그런 문제가 어르신들 문제로 나름대로 신경쓰고 관심을 가져봤습니다. 
  그래서 윤의원님께도 사정의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을 여러 주민들도 아시고 어르신들도 아세요.
  그 잘못이 어디에 있든 그 판단은 우리 주민들과 어르신께 맡기고 그리고 최소한도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것, 우리 의원들이 삭감하자는 분도 이해할 수 있고 조금 세워 주자는 분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 와서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또한 그분들이 조금 활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를 해 주자는 것뿐인데 사실 그런 것 가지고 서로 마음 상해 가면서 얘기할 것까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부, 조금이라고 해 줄 것이냐 안 해 줄 것이냐, 저는 동의를 하면서 그것을 간절하게 부탁하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로 이런 것 때문에 반목없이,  많지도 않은 열한명 의원들이 왈가왈부하지 않고 작게 나마 봉사하신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것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이후에 서로 반목없이 투표로 하던 어떻게 하든 서로 이해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신상발언을 마치고 내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아니, 정종섭 의원한데...)
○議長 李興洙  잠깐만 정회할 것이니까 우리 채규형 의원님, 윤대영 의원님, 정종섭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물론 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의를 하시고 계수조정을 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특별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하거나 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예산심의가 본회의를 거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들 이의가 있으십니까 하고 물어보는 것이고 지금 이의가 있으신 의원님들은 얼마든지 이 예산안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할 수 있고 본회의에서 다시 예산을 수정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을 갖고 우리 의원들이 서로 감정을 대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時25分 會議中止)

(11時05分 繼續開議)

○議長 李興洙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조금전에 채규형 의원님 그리고 윤대영 의원님, 정종섭 부의장님께서 이의제기를 한 동구노인자원봉사대 운영비는 여러 의원님들의 협조 아래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에 노인자원봉사대 활동비중 인건비를 제외한 부분 2천만원을 보조하여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에서 노인자원봉사대를 지원토록 하는 방식으로 방금 의견조정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118조 제3항의 의거 구청장께서는 이 안에 대하여 동의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구청장님께서 자리에 계시지 않으므로 해서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동의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로 나오세요.
○副區廳長 車柱鎬  부구청장 차주호입니다. 
  의원님들 의사일정에 따라 수고 많습니다. 
  2002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정해 주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제가 구청장님을 대신하여 동의를 합니다. 
○議長 李興洙  방금 구청장님을 대신하여 부구청장님께서 동의를 하였으므로 최종 조정안과 같이 200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은 원안대로 수정안은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休會의件 

(11時06分)

○議長 李興洙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내일부터 2일간은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운영되므로 12월 23일까지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12월 2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時08分 散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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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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