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9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6일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12월 3일 (목)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6일)
(14시 감사개시)
○위원장 이성태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6일차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12개 동,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보건소, 12개 동,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보건행정과장 손영식입니다. 우리 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공통 5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이대섭 보건소장님 이하 손영식 과장님, 직원분들 노고 많으셨고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과장님 이하 소장님이 신경 써주시고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래서 중구는 감염 환자가 적은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분들이 오시면 소독액, 용품 같은 것도 잘 챙겨주신다고 중구 주민들이 보건소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505페이지, 보조금 지원 단체 현황에서 중동구약사회 공공심야약국 운영비인데, 3000만원 정도 예산이 있어요. 지원액은 무엇을 약국에다가 지원해 주는 건가요, 인건비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인건비조로 나갑니다. 시간당 파트타임으로 단가가 3만원 정도 적용되고요. 원래는 매주, 전 요일을 다 하려고 계획상으로는 했었는데 아마도 실적이 저조해서 전 요일제가 아니라 요일을 지정해서, 월요일이면 월요일, 화요일이면 화요일로 지정해서 지금은 4시간 동안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일주일 내내 하려고 했는데 찾는 사람들이 저조해서 요일을,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 한다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약국별로 지정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박상길 위원 인일약국은 언제 하나요, 몇 요일?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매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대황약국은 목요일, 일요일이고 영종 서울메디칼약국은 월요일, 수요일로 해마루약국은 목요일 그렇게 본인들이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렇게 요일이 변경된 것도 중구 구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직 주민들한테는 홍보하지 않았습니다. 그거는 홍보한 적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주민들이 일주일 내내 하는 줄 알고 헛걸음 할 수 있으니까 요일 변경된 것 좀 구민들한테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항상 감사드리고 코로나가 언제 진정될지 모르는데 특히 소장님, 과장님, 직원분들이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손영식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어제 수능 대비해서 10시까지 근무하셨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10시까지 근무했고 저희는 계속 4명이
○이종호 위원 야근하고 있는 상태고 역학조사나 이런 거 때문에 야간에 계속 나가서 꾸준히 하고 있는 상태고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종호 위원 저녁에 직원들을 뵙고 했는데 굉장히 지친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보건소 직원분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과장님도 역시 그렇고 지쳐 있다.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504페이지, 에이즈 및 성병 예방 지자체 보조가 있잖아요. 의료기관에서 진료한 다음에 나중에 보건소에 청구하는 시스템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AI 감염하고 에이즈 환자가 꼭 우리 중구에 있는 관내 병원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도 그 병원에서 청구하면 진료비를 드립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 거주자라는 거죠? 2643만 9000원 지급된 부분이 10월 말 현재로 뽑아주신 것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저희한테 등록되어 있는 감염인입니다.
○이종호 위원 에이즈였어요? 성병이었어요? 에이즈라고 봐야 되겠죠, 금액이?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AI 감염인이 따로 있고 에이즈 감염자가 따로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에이즈는 현재 몇 명 정도 되어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AI 감염인은 35명 정도이고 에이즈 환자는 한 48명 정도로 상황에 따라서 좀 틀립니다.
○이종호 위원 전파 속도가 굉장히 높잖아요. 관리는 철저히 하고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관리는 철저히 하고 있고 약을 복용하고 진료를 정상적으로 받으면 감염 그런 게 많이 줄어 듭니다.
○이종호 위원 가끔 뉴스나 이런데서 그렇잖아요. 자포자기 상태에서 내가 왜 에이즈에 걸려서 자기 자신을 제어 못하는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남을 감염시키거나 이런 위험 요인이 있을 것 같아서 질문 드린 사항이니까요. 하여튼 관리는 철저하게 잘 하고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종호 위원 성병에 걸린 분도 현재 인원이 파악되어 있는 게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인원 파악된 것은 없고 해당 병원에서 치료를 하면 저희 시스템에서 봅니다.
○이종호 위원 현실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어려운 거죠, 에이즈나 이런 것 같지 않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그렇죠. 본인이 와서 해야죠.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505페이지, 공공심야약국이 중구 관내 네 군데가 운영되고 있어요. 맞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대황약국 같은 경우 언제 지정된 거죠, 공공심야약국으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지정된 사업 기간이 19년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 11월달로 저도 기억하는데 대황약국은 전부터 24시간으로 운영했던 약국이었거든요. 여기를 지원해 주지 말라는 게 아니라 구민 입장에서 24시간 본인이 필요에 의해서 약국을 오픈 했으니까 다른 지역의 심야약국을 지원해 주는 방안이 조금이라도 약국 혜택을 주민들한테 주는 측면에서 대황약국을 제외하고 다른 데를 지정 해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저희가 지정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스스로 중동구약사회에 신청하면 우리가 신청을 받아서 지정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원치 않으면 지정을 안 해도 되고
○이종호 위원 보건소에는 결정 권한이 아무 것도 없고 중동구약사회에서 신청받고 보건소에 이렇게 들어왔습니다라고 해 주면 보건소에서는 중동구약사회의 의견에 따라서 내주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닙니다. 저희가 신청을 대신해서 받죠. 신청을 받으면 심사를 하고 이거는 보조금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심의를 저희도 하고, 신청하는 약국에 따라서 저희가 심사해서 지정합니다. 다른 약국에서 신청을 하거나 그러면
○이종호 위원 대황약국 말고 다른 쪽에서 신청한 데도 있었어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 얘기는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왕이면, 구민들 입장에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물론 어려울 수 있다고 추측되는 게 야간에 심야약국을 나는 힘들어서 피곤해서 안 해,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대황약국은 전부터 그거를 떠나서 계속 24시간 운영했어요. 대신 이런 부분이 있죠. 약국을 함으로써 그분도 이익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오픈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여기는 어차피 오픈하는 곳이니까 다른 데서 혹시라도 신청을 받아줬다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거기를 신청해서 심야공공약국이 늘어나면 구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편리하지 않냐 하는 그런 의미에서 질문 드린 사항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저도 뜻을 알고 있고 좋은 말씀이시고요. 다른 약국에서 신청하면 저희가 얼마든지 지정할 수 있죠.
○이종호 위원 신청을 안 했다고 보면 되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대황약국 같은 경우 본인들이 스스로 야간을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아마 신청하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508페이지, 취약계층 방문 방역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아파트는 300세대 미만, 단독주택 거주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로 대상이 그래요. 504건이라는 것은 504세대를 방문했다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504세대를 방문해서 살충 소독을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금년도에?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방문을 안 한 사람이 훨씬 많죠? 혹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이분들을 전부 다 안 빼놓고 했나요? 기준은 어떻게 잡았어요? 연락해서 통화해서 한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동사무소를 통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받고 그외에 신청하지 않으면 저희가 세대별로 찾아 가서 살균 살충 소독을 해 드립니다.
○이종호 위원 왜 질문을 드리냐면 기초생활수급자신데 제가 “보건소에서 취약계층을 방역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연락 온 적도 없다”고 그런 얘기를 해요. “아마 순서가 안 됐나 보죠. 연락이 갈 겁니다”라고 한 분이 생각나서 질문 드린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본인이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이종호 위원 본인이 신청해야 돼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본인이 신청해야 됩니다.
○이종호 위원 이런 사업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동에 다 홍보하기 때문에 거의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몇 분은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죠. TV에서 방송을 해도 못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맞습니다. 이랬으면 좋겠어요. 무슨 얘기냐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구 의원인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거든요, 홍보가 되어 있는데도. 이런 게 있었나 싶을 정도라면 일반 주민이나 이런 사람들은 먹고 살기도 바쁘고 굉장히 힘든 상태에서 일일이 다, 물론 보건소에서 행정복지센터에다가 공문을 전달하셨겠죠.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홍보를 해달라는 등등. 그런데 홍보를 잘하는 행정복지센터도 있고 그렇지 않은 데도 있을 수 있고 전달받은 사람이 홍보를 많이 하는 동도 있고 그렇지 않은 동도 분명히 있고요. 홍보해도 잘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있어요. 취약계층 방역 사업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잖아요. 홍보를 강화해 주세요. 두 분 정도 물어본 분들이 계신데 잘 모른다는 하는 분이 있다면 대상자인데 혜택을 못 받은 사람이 많이 있으리라고 추측되거든요. 힘드셔도 그런 부분들 신경을 써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그래서 저희가 신청하지 않은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1만 4300 세대 정도가 있습니다. 찾아가서 방역을 해 드리고요.
○이종호 위원 신청을 안 하신 분들한테 별도로 연락을 해요? 그거는 잘 하셨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찾아가서 방역을 그렇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요새 역학조사도 전 같지 않게 굉장히 어렵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과장님, 소장님, 팀장님들 고생하신다는 말씀 드리고 매일 돌아가면서 밤샘 작업하는 보건소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께서 말씀하신 취약계층 방문 방역에 대해서, 1년에 한번 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니요, 1년에 한번이 아니라 신청하시고 필요하면 방역을 살균이나 살충을 해서 한 달이나 며칠 있다가 벌레가 발생한다거나 하면 나가서
○강후공 위원 요구하면?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수시로 나가서 해 드립니다.
○강후공 위원 이거는 벌레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금방 또 생긴단 말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그렇죠. 저희가 방역하시는 분이 두 분이 계십니다. 차도 임차해서 그분들이 신속하게 나가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확실하게 하려고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심야약국은 영종은 보건소에서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영종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여기에서 하나요? 여기 보건소에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닙니다. 개인 약국입니다. 개인 약국에서 심야에 운영을 합니다.
○강후공 위원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제가 자료 가지고 있는 것에는
○강후공 위원 영종에 어디죠? 하늘도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서울메디컬약국, 해마루약국입니다. 중산동에 하나 있고 운서동에 하나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메디컬약국하고 하나는 어디에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해마루약국이요.
○강후공 위원 여기는 운영이 잘 되어 가고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10시부터 24시까지 월, 목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마 이용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저희가 매월 복약지도하고 추진실적을 보고 받는데 그렇게 잘 되지는 않습니다.
○강후공 위원 더 신청한 약국은 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신청을 받고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내년에 신청하면 검토해서 할 수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고생 많으신데 오늘도 보니까 영종 보건소에서 300명 검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던데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직원분들 잠도 못 자면서 코로나 때문에 열심히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게 언제 종식될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열심히 하셔가지고 빨리 종식될 수 있게끔 서로가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문이라기보다는 보건소도 일을 거의 못하시잖아요, 코로나19 때문에. 보건행정과에서 다시 코로나 대유행으로 수고하시는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직원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건행정과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요, 코로나 때문에. 계속 코로나 때문에 고생 더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건행정과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요, 코로나 때문에. 계속 코로나 때문에 고생 더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정한숙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518페이지, 대상포진 예방주사 접종내역 및 홍보 실적인데 중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지역 주민은 몇 명이나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한 2만명 됩니다.
○박상길 위원 2만명 중에 올해 한 900명 접종했고 이전에 접종한 사람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2400명 정도요.
○박상길 위원 2400명 정도면 아직도 맞지 않은 주민들이 많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은 동구가 무료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동구는 무료인데 우리 중구는 올해부터 시작된 걸 모르는 사람이 많고 병원에 가려면 무엇을 가지고 가야 되는지, 서류가 어떻게 되는지, 환급은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제가 동네 내과에 제가 갔더니 안내문이 붙어있더라고요. 제가 유심히 봤어요. 왜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나름대로 홍보를 하기는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르신들이 의료기관을 아주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자제하셨던 상황이고 모르시는 분들도 주로 이용하는 병원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안내하면 그런 부분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상길 위원 올해 코로19가 발병해서 면역이 많이 약해졌을 거예요. 그래서 12월이 지나고 내년 초가 되면 어르신들이 빨리 맞을 수 있도록, 대상포진은 면역이 약화되면 증상이 나타나는 거고 그 증상으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후유증이 있는 질병이에요. 이왕에 접종을 무료로 해 주거나, 일반 주민은 5만원이고,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14만 4000원이죠. 이렇게 조례까지 제정하고 주민들한테 베풀려고 만들었으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내년 초부터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전화 홍보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통장님이나 누구를 시켜서 하는 것보다 전화 홍보도, 그런 게 있었냐고 의외로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방면으로 홍보 방법을 생각해 보셔서 2만명 중에 거의 90% 이상이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519페이지, 인천시 10개 군·구 자살률을 보니까 중구가 31.5%로 제일 높아요. 연령별로 데이터가 나왔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나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어떤 계층이 제일 높아요, 자살률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어르신들은 기본적으로 계속 높았고 좀 특이한 사항은 중장년층 자살 발생 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서 주의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에 청소년 자살률이 저하됐다고 칭찬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작년에는 몇 프로였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32.7%로 알고 있는데요. 비슷한 상황이고요.
○박상길 위원 줄지는 않네요. 그러면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거기에 보니까 구청장께서 자살 예방이나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관한 시책이나 수립을 시행할 수 있는 방안, 기초가 있는데 그 예로 게이트키퍼 양성을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양성이 적었나요? 수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코로나19 대응 하에서도 저희가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비대면 형식으로 하기는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상담 쪽으로 지원하다 보니까 다른 사업의 실적이 저조한 편입니다.
○박상길 위원 위원회가 있기는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운영위원회 말씀하시는 거예요?
○박상길 위원 구민 자살예방생명존중위원회라고 이렇게 되어 있네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위원회가 있고 심사위원회라고 해서 심사 심의위원회를 갖추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올해는 위원회를 몇 번이나 개최하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운영위원회는 말고 올해 2건 정도 열렸었는데 대부분 정신질환자들이 본인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심사 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아니, 그거 말고 자살에 관련된 위원회는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자살에 국한해서는 별도로 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습니다.
○박상길 위원 31%, 32%면 상당히 높은데 여기에 보면 인천광역시 중구 구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위원회를 둘 수 있다, 운영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생명 존중이 구민 자살이죠. 거기에 관련된 위원회가 마땅히 있어야 여러 가지 시책이나 광고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의외로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특히 내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될 것을 대비 해가지고 비대면 형식으로 바뀌면서 정신질환자나 아니면 주민들의 정신 건강 체계가 많이 흔들려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대비해서 비대면 형식으로 방법을 전환하고 코로나에 종사하는 사람, 자가격리자, 확진자를 대상별로 다양하고 특정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물론 준비를 많이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자살률이 높다 보면 반드시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정확한 자살률에 대한 통계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원인을 파악해서, 자살률이 다른 데를 보면 다 20%대인데 저희만 30%가 넘는다는 것은 굉장히 큰 거라고 생각하고요. 동구도 같은 구도심인데 동구는 23%예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어르신이나 중장년층이 늘었다고 했는데 중구 어르신들에 대해서 일자리나 이런 쪽으로는 많이 베푼다고 알고 있어요. 뭐가 원인이어서 자살로 가는지 정확히 진단하시고 파악하셔서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는 20%대로 차츰 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신경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정한숙 과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515페이지, 예산은 400을 세웠는데 10월말 현재 28.5%예요. 단속을 느슨하게 한 건가요? 아니면 주민들이 준법정신이 투철해서 버스정류장이라든가 공공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를 안 해서 그런 건지, 자료가 나온 게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 사항은 2018년도 결산자료인데요. 2018년도에 건강증진과에서, 영종 국제도시보건과죠. 당초에는 영종용유보건센터가 분리되면서 예산을 나눠서 조정했어야 했는데 미처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산액에 차이가 생겼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19년도 20년도는 이관이 된 거예요? 올해 예산 안 세웠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대략적으로 연초에 과태료 수입을 400만 정도 세워 놓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는 예산 대비 실적이 없었어요? 50%가 넘어갔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작년에는 넘었고 올해는 실적이 저조합니다. 올해는 지역 분위기가 안 좋기 때문에 저희가 과태료를 직접, 확인서를 받기보다는 계도 위주로 했고요. 그다음에 지도원 활동도 코로나로 인해서 중단을 시켰기 때문에 올해는 저조합니다.
○이종호 위원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517페이지, 정신건강복지센터하고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 운영하고 있잖아요. 코로나19하고 무관하게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사항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정상 운영은 안 됐고 대면해 가지고 상담이라든가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되는데 그거를 못했기 때문에 비대면 형식으로 주로 유선으로 상담을 진행했고 그리고 건강마실터 같은 경우 사회복지시설에 들어가기 때문에 긴급돌봄 형태로 운영했습니다. 집에 정말 돌봐줄 사람, 보호자가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오게끔 해서 그 사람들 위주로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정신건강보건센터 같은 경우 예산 잡힌 게 다 지급됐는데 코로나하고 무관하게 사업이 진행됐다고 봐야 되죠? 예산이 남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센터 예산들을 보시면 한 80% 정도가 거의 인건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업비보다는. 인력들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의 집행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치매전담형 주간보호는 거의 4억 8500대 되지 않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4억 5000 정도 소요됩니다.
○이종호 위원 감사 지적 사항이 이렇게 많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마실터가 사회복지시설 형태로 운영하다가 올해부터 장기요양 기관으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서 운영하다 보니까 구청에서 예산집행 절차라든가 미흡한 점들이 여러 가지 발견됐는데 아주 중대한 사항은 아니었고 대부분 주의 정도로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모두 시정조치 완료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당연히 시정조치를 해야 되는데 거기는 저도 가끔 가잖아요. 가면 굉장히 해박하시고 전문적인 분들인데 1, 2건 정도면 이해하겠는데 7건씩이나 하면 곤란 하다는 거죠.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겠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좀 더 신경쓰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대상포진을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님이 질문을 드린 내용인데요. 물론 코로나와 연관 있을 거라고 추정이 되는데 올해 예산이 10억 정도 되지 않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올해 예산은 3억 8000 정도 세웠었는데 아마 연말까지 9000만원, 1억 가까이 증액이 가능할 것 같고요. 나머지는 3회 추경에 정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종호 위원 굉장히 미진해요. 그리고 지금도 그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듣거든요. 동구는 무료인데 왜 받느냐. 그 얘기를 첫 번째로 많이 받는 민원이고 그리고 이런 민원도 있습니다. 늦게 지급을 받았다, 왜 이렇게 시간이 왜 많이 걸리냐. 전화드린 다음에 즉시 처리했다고 얘기를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이해는 하는데 한 2만명 중에서 819명, 900명 정도라면 사업 측면에서는 저조하잖아요. 물론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다음에 맞자고 하는 분들도 많이 접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개인적인 생각은 5만원보다 조금 더 올려줄 수 있으면 올려주는 방법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검토 한번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인천시 10개 구·군 10만명당 자살률은 본 위원이 요청한 사항인데요. 왜 요청하게 됐냐면 이게 인구 문제하고 직결되다 보니까 과연 우리 구의 자살률이 어느 정도 되나 궁금 했었고요. 최근 몇 년간은 중구가 10만명당 가장 높은 걸로, 계속 1위를 하는 건 불명예스러운 거잖아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옹진군은 14.5명으로 좀 낮고, 자살률이 높다는 것은 삶의 질이라든가 행복지수가 낮다, 그런 데서 오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연령별로 중장년층이 많이 높아졌다고 했잖아요. 담당 과장님 입장에서는 자살률이 가장 높고 중장년층이 높아지는 특별한 원인이나 이유를 파악하신 게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경찰청에 중앙심리부검센터라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5년치 자살률을 분석해서 보내준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우리 구는 타 지역에 있는 사람이 이곳으로 와서 자살하는 데이터가 꽤 많고요. 한 40% 이상 있고요. 구민 중에서 분석한다면 영종하고 용유동 쪽에 발생건수가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오히려 원도심 쪽에 많을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리고 숙박업소나 공공장소 해수욕장, 유원지 쪽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장년층의 증가 추세를 파악하기로는 실직이나 이혼, 경제적인 파산 등으로 인해서 생활상 위기와 겹쳐가지고 정신건강이 안 좋아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숙박업소, 공공장소, 영종·용유지역에 맞춤형으로 해서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이라든가 표지판 설치, 마을 운영 이런 것들을 다 기획하고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외부에서 유입돼서 들어오는 인구가 많기도 하고 타 지역 사람이 유원지나 공공장소가 많다 보니까.
○이종호 위원 그 부분은 이해해요. 저는 이렇게 봤어요. 전문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한 거고 저는 제 나름대로 생각해봤을 때 경기 문제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아까 얘기했듯이 중장년층이 많이 늘었다고 하잖아요. 경기 문제하고 직결될 수가 있거든요. 경제적인 어려움, 그런 부분이고 신변 비관, 우울증, 정신적인 문제로 저는 나름대로 파악했는데 색다른 부분을 알게 됐는데요. 전반적으로 자살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가장 최후의 자기 자신을 버리는 거잖아요. 자살률이 많다고 하면 구나 지자체에 어느 정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분명히 조례에도 나와 있고 여기에 대한 대비책, 강구책, 정책적인 부분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도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많이 신경 써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14페이지, 여기에 보면 30번, 31번, 32번 이렇게 있어요. 아토피 천식예방 사업인데 천식 환자들이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등록되어 있다기보다는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알레르기질환 환자들을 관리를 해왔었습니다. 왜냐하면 알레르기가 어릴 때부터 있었던 사람들이 커가면서 계속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해서 계속 이어져서 다른 형태로 질환을 앓고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나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해서 안심학교로 지정하고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이라든가 다른 프로그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초등학교도 하시는 군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중·고등학교도 몇 개 학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그리고 43번에 보면 임신 출산 건강관리 지원이 있어요. 이거는 운영비가 안 쓰여 있는데 출산한 산모가 없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이 사업은 원도심에는 임신 출산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영유아도 많지 않아서 총괄사업을 국제도시보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소한으로 프로그램 운영비 정도만 예산만 세워놓고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알겠습니다. 56번에 보면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이 있는데 원도심에 정신질환자로 등록된 분들이 계신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경증 환자들 위주로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해서 이 사람들에 대한 사례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원도심에 몇 명 정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나눠서는 나중에 말씀 드리기로 하고요. 전체 토탈해서 300여 분 정도 등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왔다갔다 집안에서 활동하시면서 상담 받으러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형숙 의원 경증이라고 볼 수 있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중증도 있기는 있는데 대부분 경증인 분들을 센터에서 관리합니다.
○유형숙 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519페이지, 여기에 보면 어르신 우울 발견이 있어요. 이거는 정신 검진 같은 것을 하셔가지고 우울 어르신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예전 같으면 경로당이나 어르신들이 많이 노인복지관, 노인학교 이런 곳에 가서 검진을 해드립니다. 그래서 고위험군을 추려내서 발견하게 되는데 올해는 발견율이 적고요. 어르신들이 우울증을 많이 앓고 계시기 때문에 인하대병원하고 지성병원에 간호사들로 구성된 말벗 봉사단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분들을 일대일로 전화상담이라든가 찾아가기도 하고.
○유형숙 의원 말벗 봉사자가 저는 그건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일자리사업에서 하는 것도 있어요. 그분들이 아니군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간호사 분들로 구성된 전문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형숙 의원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이나 가시는 거예요, 댁으로 방문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전화상담을 하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이분들이 의료 현장에 있다 보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아마 전화상담으로만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유형숙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에는 마음튼튼학교 운영이 두 개교면 두 개를 열었다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두 개 학교에 대해서 마음튼튼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뜻입니다.
○유형숙 의원 올해는 바쁜 와중에도 늘려서 하셨네요, 6개 교실이나. 수고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이상 질문은 마치고요. 보건행정과나 정한숙 과장님 모두 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서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도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16쪽, 암환자 의료비 지원에서 암별로 지원하는 게 틀린가요, 금액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암 종류라기보다는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진이 6가지 종류가 있는데 6가지 종류에 대해서 같은 방식으로 저소득층에 한해서, 검진을 받았고 저소득층에 한해서 지원이 들어가고요. 검진 여부와 상관없이 어려우신 분들은 모든 암에 대해서 의료비 지원이 됩니다.
○강후공 위원 검진을 하면 그거에 대한 금액은 해 드리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강후공 위원 여기에 보면 204건에서 대상이 132명이거든요. 204건을 했는데 대상자는 132명이라는 소리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두 번 신청하신 분들이 있고, 건수는 대상자보다 조금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분이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2월달에도 신청했고 10월에 신청했다면 저희는 접수 시점으로 보기 때문에 두 건으로 보게 돼서 건수하고 좀 상이합니다, 수치가.
○강후공 위원 그리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서 전체 인구죠, 중구 819명이? 영종·용유, 원도심까지 포함해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건강증진과도 올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네 뭐네 해 가지고 다들 힘드신데 앞으로도 계속 코로나 종식될 때까자 고생들을 하셔야 되니까 건강 챙기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건강증진과도 올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네 뭐네 해 가지고 다들 힘드신데 앞으로도 계속 코로나 종식될 때까자 고생들을 하셔야 되니까 건강 챙기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입니다.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528페이지, 취약계층 현황 및 지원 내역을 보니까 방문건강관리 사업이 위에는 영종이고 밑에는 무의도인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1458명이 영종에 계시다는 건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가 경제적 취약가구 등록 현황이 1438가구고요. 실제로 저희가 방문보건 대상자 현황에 보면 이외에 독거노인이나 재가 환자, 그 외에 건강이 취약하신 분들이 별도로 등록을 해서 1만명 이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많은 인원을 관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리고 그밑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현황에 보니까 영종은 이웃지키미가 없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동사무소와 연계해서 하는 사항이라 특별히 복지 관련 외에 보건에 건강상 이상이 있으신 분들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공통 9번 요구사항에는 해당이 없는 걸로 표기된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취약계층 발굴을 어떻게 하시는 건데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보건소를 방문해서 하거나 아니면 병원에서
○박상길 위원 본인이?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기본적으로 취약계층으로 보거나 아니면 의료수급대상자 분들을 대상으로 잡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통계가 있잖아요. 여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이라는 것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니까 기초생활수급자나 취약계층을 빼고 나머지 중에 발굴한 내용을 쓰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발굴 현황이잖아요. 기존에 있는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만 관리하시고 한 명도 새로운 발굴을 안 하셨다는 건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그렇지는 않고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경우에는 영유아나 임산부나 다양한 대상이 많이 있는데, 현황에 기재를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쪽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로 등록이 되신분은 다 알기 때문에 그분들 지원은 어느 정도는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집이 있거나 재산이 있어도 벌이가 없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보다도 더 어려운 형편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분이 계세요. 어떤 분이 그런 분을 우연히 알게 돼서 김치 한 박스를 가져다 드렸다고 합니다, 밑반찬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해 하셨어요. 제가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중에 어떤 분이 똑같은 것을 가지고 갔는데 그분은 방금전에 타 단체에서 김치를 한 박스 가져왔더래요. 그러니까 이분이 가지고 갔는데 안 놓고 올 수는 없잖아요. 가지고 갔는데 금방 5분도 안 돼서 어떤 단체에서 지원품을 가지고 왔는데, 이분이 이거를 여기 말고 발굴해서 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거기다가 안 줄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는 중복 지원이 가능하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집이 있거나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어렵지 않아 보여요. 그렇지만 내입으로 밥 먹는 것조차, 반찬 하나 사먹는 것조차 말할 수 없는, 정말 자존심을 지키고 싶은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저희도 그래서 기본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도 발굴하지만 건강증진 서비스 차원에서 그분들이 홀로 계시면서 가까이에 가족들이 없을 경우에는 방문보건관리사 분들이 발굴해서 찾아가서 그분들을 비대면이든 전화든 필요한 물품도 제공하고 상담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아주 잘 하셨고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기타 외에 정말 힘들어도 말 못하는 가정이나 그런 분들을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발굴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잘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힘드시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이종호 위원 국제도시보건과도 야근을 하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저희도 24시간 코로나 대응 방역 체제로 유지하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밤샘하시는 공직자 분들이 몇 분이나 계세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기본적으로 의사선생님 분들은 한 10시까지 근무하고요. 그 외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두 분 계십니다.
○이종호 위원 전체적인 인원은 몇 분이나 근무하세요, 국제도시보건과에 과장님을 포함해서.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전체 정원은 12명되고 공무직, 기간제, 시간선택제를 다 해서 총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529페이지, 마스크를 3월 30일날에 구매를 하셨는데 23만 6000원이죠, 65매에. 단가가 3630원 짜리 구입을 하셨어요. 그때는 가장 비쌌을 때인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이거는 면 마스크로, 지역 어르신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반복적으로 쓰다보니까 좀 더 위생적으로 하기 위해서 면 마스크를 구입해서 배부해드린 거고요. 3월달에 마스크 단가가 비싼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무의지역 어르신이라고 하면 불특정 다수인한테 어떤 식으로 배포해 드렸어요? 55매를 배포했다고 했는데 연락을 취해서 드린 건가요? 아니면 직접 방문해서 드린 건가요? 어떤 식으로 전달이 된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무의도에 그림그리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방문했을 때 마스크가 꼭 필요하신 분들에 한해서 배부를 해드렸습니다.
○이종호 위원 2번부터 9번까지, 민원인 및 직원이라고 돼 있거든요. 민원인들이 오면 명단 작성없이 오면 그냥 드린 거예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거의 마스크는 일반적으로 다 착용하고 오시는데 혹여나 마스크를 착용 못하고 오시는 분들이 계실 경우에 나눠드렸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직원 분들 용도로 쓰신 거네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직원 분들도 초창기에는 마스크가 많이 필요해서 구입해서 썼는데 나중에는 안전관리과에서 직원용으로 많이 배부를 해 주셔서 그 이후에는 저희가 비치해 놓고 긴급시에만 민원인들을 위해서 배부하고 나머지는 직원용으로 별도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오늘 검사하시는 분들이 한 300명 정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하고 계시는 중인가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업무보고 끝나고 4시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바로 복귀해서
○강후공 위원 아까 보고 받기로는 참석을 못하신다고 해서 가신 줄 알았더니 오셨네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일단 직원 분들한테 준비해 놓고 가서 바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후공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525쪽, 리모델링 지원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10월부터 시작돼서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몇 프로 정도 되셨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10월부터 시행을 했기 때문에 내부를 전체적으로 다 뜯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뜯어내는 작업만 지금 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언제 끝나나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2월 말까지.
○강후공 위원 내년 2월, 한참 가네요. 전체적으로 다시 공사하시는 거예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전체적으로 다 리모델링을.
○강후공 위원 1층도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검사실이 새로 들어오기 때문에 1층, 2층 재배치를 위해서 전체적으로 다
○강후공 위원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오늘도 가셔서 고생하셔야겠네요. 직원 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열심히 해 주셔서 그래도 중구 쪽이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바쁘긴 해도 제가 있는 곳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인원도 녹록치 않고 사람은 많고, 민원도 많이 있을 텐데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과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각 동 감사는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각 동 감사는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뵈니까 12명 동장님 중에 5명이 여성분이세요. 제가 남성, 여성을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여성 동장님으로 바뀐 동을 가보면 일단은 동사무소가 활기차졌고 주민들의 단합이 남성 동장님들보다 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저는 여성 동장님들이 일을 잘 하고 계심에 감사드리고요. 또한 우리 신포동장님 같은 경우는 아침마다 동네를 돌아다니세요.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뭐가 문제인지 잘되고 잘못된 것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계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다른 동장님은 못 뵀어요. 제가 신포동에 살기 때문에 동장님이 아침마다 구석구석 다니시는 걸 몇 번 봬가지고, 다른 동장님들도 그렇게 하시겠지만. 동장님이라는 직책은 사무실에 앉아있는 것보다는 주변을 본인이 직접 발로, 눈으로 확인하시는 업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포동장님 같은 경우는 신포동 구석구석에 민원들이 많아요. 잦은 민원이 많은데 그런 민원인들과 부딪히면서 많이 해결도 하시고요. 다른 동장님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보니까 사업비라고 하는 건 이번에 찾아가는 복지팀들이 생겨서 대부분 그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들인 것 같고요. 내년에는 공간을 조성해서 찾아가는 복지가 활성화됐으면 좋겠고요. 동장님들이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더 많이 힘드셨고 주민들한테 많이 시달리셨을 것 같아요. 지금 뵈니까 얼굴들이 많이 힘들어 보이시는데 힘 많이 내시고 항상 주민들과 함께 하시고, 주민의 편에서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고요. 그동안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고생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12개 동장님들이 다 오셨네요.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12개 동 중에 2개동은 마스크를 구입해서 직원 분들한테 나눠준 동이 있고 나머지 10개 동은 구입을 안 했어요. 그런 부분도 별건 아니지만 한참 마스크가 귀할 때는 직원들도 차별을 느낄 수 있지 않았겠나 생각이 드는데, 혹시 2개 동이 영종1동하고 운서동인가요? 특별히 구입해서 나눠준 계기나 동기가 있나요, 아니면 안전관리과에서 각 동에 쓰시라고 배포된 게 없었나요, 당시에? 영종1동 동장님이 어느 분이시죠? 안 오셨나요? 그러시면 용유동도 구입을 하셨어요.
○용유동장 윤석호 용유동장 윤석호입니다. 동에서 자체적으로 필요해서 무의지소를 운영해야 되고, 그 당시에 마스크 필요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직원들 나눠준 거죠?
○용유동장 윤석호 네.
○이종호 위원 예방 차원에서, 민원인들을 많이 상대하니까. 그것은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요즘은 공정사회잖아요. 2개 동은 마스크를 구입해서 직원을 나눠줬는데 10개 동은 구입을 하지 않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차별적인 부분이라. 별건 아니지만, 그냥 자체적으로 하신 거다? 혹시 12개 동은 안전관리과에서 배부받은 건 없으신가요? 동장님들 중에 한 분만, 받으신 거 있나요?
○신포동장 김경순 신포동장 김경순입니다. 구청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들한테는 좀더 여유 있게 나왔고요. 전직원한테 헝겊 마스크도 나왔었고 일반 KF94 마스크도 나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왜 의원들은 하나도 안 줬을까요? 저희는 받은 게 하나도 없는데? 그거는 잘 했고요. 코로나 때문에 국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다른 특별한 건 아니고요. 어쨌든 제가 느끼는 건 이렇습니다. 동장님들이 점점 젊어지고 계십니다. 예전에 제 느낌은 정년퇴직이 얼마 남지 않으신 그런 동장님들이 동에 발령 받으셔서 동에서 마무리 하시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 보면 연령대가 굉장히 낮으세요. 그런 부분은 이런 부분 같아요. 좀 더 활동적이고 주민들하고 소통도 더 많이 하시고 지역도 많이 돌아다니면서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겠느냐 생각이 들고요. 제가 늘 업무보고 때나 행정사무감사 때 동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리는 게 있습니다. 물론 많이 돌아다니시는 동장님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 동장님도 계시고,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아침에 한번,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 번씩 지역을 돌아다녀보면 민원, 쓰레기 처리해 줘야 될 문제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되게 많아요. 저도 한 바퀴 돌면 너무 많아서 다 메모를 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데 한계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그래서 들어오는 민원만 집중적으로 처리하는 부분도 있는데 어느 정도는 동에서 해결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동장님들 역할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주민들하고 먼저 접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동장님들의 역할이 늘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는 거 알고 있고요. 앞으로도 동 발전을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신경과 노력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니까 반갑네요. 저는 영종동장님, 지금 주민자치 사무실 북카페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영종동장 우광호 북카페 리모델링은 끝났습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 리모델링 하고 있는 건 없어요?
○영종동장 우광호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미 다 한 거죠? 끝난 거죠?
○영종동장 우광호 작년 1월부터 2월까지 (청취불능)
○강후공 위원 그리고 운서동장님, 리모델링 다 끝난 거죠?
○운서동장 최점호 동 청사 2층 리모델링 공사가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해가지고 리모델링이 끝났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본계획에서 복지팀이 확정돼서 예전 근무했던 팀하고 동장실하고 복도하고 복지상담실을 다 허물고 통합 사무실로 해가지고 한 30평 정도로 확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제가 거기 있어봐서 잘 알아요. 보니까 다 트였더라고요. 동장님 방도 소회의실로 옮기셨더라고요. 하여튼 동장님들 고생이 많으신데,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영종동이나 운서동, 영종1동, 용유동 다 민원이 많은데 그렇다고 해서 원도심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많습니다. 고생들 하시는 것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코로나 때문에 더군다나 힘든데 영종동 같은 경우는 오늘 검사도 있잖아요. 빨리 가보셔야겠네요. 고생들 많으셨고요. 항상 열심히 하셔가지고 내가 있는 동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동장님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의원 동장님들, 한 곳에서 뵈니까 정말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신포동에 보니까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에서 기타 보상금으로 종량제 봉투를 드려요. 신포동은 그렇게 드리는 것 같고, 신흥동장님, 거기도 마찬가지인가요?
○신흥동장 김도윤 네.
○유형숙 의원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이 종량제 봉투를 주시는 거군요. 그게 없는 동은 다른 품목으로 해서 나가는 거죠?
○신포동장 김경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종량제 봉투 지급은 12개 동 모두 같은데, 자료를 낸 것은 집행률 현황으로 60% 미만 집행한 경우에만.
○유형숙 의원 그렇군요. 다른 곳은 60% 이상이라는 소리네요, 여기에 안 나온 동은. 간단하게 물어본 거고요. 동장님들이 일선에서 상당히 수고를 많이 하시죠. 정말 작은 민원부터 일일이 주민들하고 같이 바로 만나는 그런 쪽이니까 일도 많으시고 불편한 사항도 많으실 텐데, 동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친절하게 하시겠지만 더욱 친절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 12개 동에서 지금 북성동하고 송월동은 통합되니까 주민센터를 새로 짓잖아요. 그리고 율목동도 주민자치센터를 새로 지을 거고, 연안동은 주민자치를 새로 지어서 주민자치와 주민자치센터가 해결이 되잖아요. 그리고 신흥동은 공감마을에 새로 지으니까 거기도 해결이 될 거고, 동인천동은 그래도 제일 오래 되지 않은 곳이라 아직 큰 불만은 없잖아요. 이렇게 보면 신포동과 도원동이 제일 큰 문제예요. 신포동 같은 경우는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센터가 분리되어 있지만 주민자치센터가 모텔이나 환경이 열악한 곳에 있다 보니까 이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시급한 것 같고. 그리고 도원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센터도 좁고 주민센터도 좁은데 이기만 동장님은 주민들하고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동장님이 주민들하고 같이 해서 구하고 협업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도원동장 이기만 네, 알겠습니다. 특별한 건 없고요. 아직까지 청사에 대해서는 짓고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너무 청사에 대해서, 주민센터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니까.
○도원동장 이기만 제가 알기로는 77년도에 신축을 한 것 같아요. 상당히 오래 됐는데.
○박상길 위원 도원동장님도 주민들과 많이 소통하시고 구하고 소통을 많이 해서 방법을 찾아주시고요. 김경순 동장님은 주민자치센터를 옮기자고 주민들이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신포동장 김경순 주민 분들이 요구하신 사항은 주민자치센터와 행정복지센터를 통합해서 건립하자는 의견이 다수고요. 주민들은 현재 위치에 다시 하자는 의견이 있고 아니면 새로운 부지를 찾고자 지금 준비와 건의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주민들과 뜻을 모아서 방법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요. 북성동에 주민자치 위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아니, 자율방범대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요. 북성동에 주민자치 위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아니, 자율방범대가.
○북성동장 김경은 북성동장 김경은입니다. 주민자치 위원은 25명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자율방범대요.
○북성동장 김경은 자율방범대는 25명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런데 예산이 다른 동하고 차이가 많이 나서요. 1000만원 넘게 잡혀 있어요. 1150만원 정도. 다른 동들은 500에서 400 사이로 잡혀있는데 이유가 있나요?
○북성동장 김경은 어차피 이 예산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자율방범 활동을 하지 못해서 생긴 집행잔액이거든요.
○위원장 이성태 잔액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북성동장 김경은 다른 동하고의 비교라기보다는 자체적으로 활동 자체가 좀, 왜냐하면 특히 월미도나 차이나타운 쪽이다 보니까 관광객이나 이런 사람들도 많이 오고 해서 코로나에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활동 자체를 억제한 부분이 있어서 예산이 좀 많이 남았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예산 나간 것을 묻는 게 아니고 처음에 예산이 잡힌 것을 묻는 거예요. 1150만원 정도 잡혀 있고
○북성동장 김경은 위원장님, 죄송한데 잘 안 들립니다.
○위원장 이성태 예산이 1150만원 정도 잡혀 있잖아요. 다른 동들은 400에서 500정도 잡아놨다고요, 자율방범대 예산을. 왜 이렇게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게
○북성동장 김경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 지역 자체가 넓고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는 지역이다 보니까 월미도 쪽에 방범대가 따로 있고, 차이나타운 구도심 쪽으로 방역단이 또 따로 있고 두 군데가 활동을.
○위원장 이성태 자율방범대를 동에 2, 3개씩 만들 수가 있나요?
○북성동장 김경은 방범대 개수는 몇 개를 만들어야 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조례에 나와 있는데, 안 보셨어요?
○북성동장 김경은 조례에 1개만 만들어야 된다고 나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위원장 이성태 네, 각 동에 하나씩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원 25명에 다른 동들도 자율방범대가 보통 20명에서 25명 내외로 알고 있어요. 순찰을 얼마나 도는지 제가 확인을 안 해서 모르겠는데 예산이 다른 동하고 배 이상 차이나서 질의 드린 거예요.
○북성동장 김경은 저희는 지금 현재 두 군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자율방범대가 북성동에는 2개라는 거죠?
○북성동장 김경은 네, 월미도 권역하고 차이나타운 권역하고 따로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최근에도 2, 3년 전에도 계속 이 금액으로 잡으신 거예요?
○북성동장 김경은 계속 두 군데로 이어져 왔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두 군데다 보니까 이렇게 들어간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조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영종1동장님, 주민자치 운영비가 이 돈 가지고 충분히 가능합니까? 앉아서 말씀하세요, 동장님. 마이크 안 나와요?
○영종1동장 최혜연 잘 들리시나요?
○위원장 이성태 네, 운영비가 9000만원 정도 되는데 적정하신가 제가 물었어요.
○영종1동장 최혜연 올해 같은 경우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1월, 2월 두 달간만 운영했고요. 아마 전년도에도 비슷한 예산이었을 텐데 부족한 금액은 주민자치회 기금에서, 수강료 수입이 주민자치회 기금으로 편입되기 때문에 기금에서 일부 충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주민자치회하고 같이 쓰다 보니까 분류된다는 거죠, 예산이?
○영종1동장 최혜연 주민자치회 기금하고 저희가 드리는 비용하고 같이 사용하고 계시고요.
○위원장 이성태 영종동 같은 경우 주민자치센터 운영비 해가지고 사무관리비 기타보상금에서 거의 1억 2000, 3000 돼요. 인구가 영종동도 많을 텐데 이 부분에서 의문이 생겨서요.
○영종1동장 최혜연 영종동하고 비교해서 적다는 말씀이시죠, 위원장님?
○위원장 이성태 네, 운영비가 적은 것 같아서요. 적정하신가요?
○영종1동장 최혜연 자치회 쪽에서는 비용이 부족하다는 말씀은 없으셨는데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금과 혼용해서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회장님하고 다시 상의해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다른 동하고 비교해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질문 드린 겁니다. 동장님들 최일선에서 가장 고생 많이 하시잖아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12개 동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관련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은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박창준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신형 팀장님, 성양훈 팀장님, 한종윤 팀장님, 김종호 팀장님. 제가 월미도 갔을 때 직접 그렇게 하시는 걸 보고 정말노고가 많으시구나. 적은 예산과 적은 인원으로 굉장히 고생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옥자 이사장님 뺐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옥자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98페이지에 세부 사업에서 월미도 수경시설이 있어요. 수경시설은 월미도에만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연안부두 해양광장 쪽에도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영종에는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에는 1개소가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월미도 하고 해양광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하는 거고 영종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 쪽에는 구에서 민간에 위탁 용역을 주고 운영하고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왜 구에서 민간한테 위탁을 줬을까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영종지역 사업을 진행 안 하고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공단 쪽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본청하고 협의를 잘 하셔서 민간 위탁 주는 것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실장님과 이사장님이 애써주시고요. 그것 말고도 트릭아트스토리에 보니까 수선교체비가 1300만원인데, 밖에 떨어진 거 있었잖아요. 그거 교체는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트릭아트스토리 관련해서는 구청의 해당 과가 문화관광과입니다. 건축물 외관 부분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고 공단의 수선유지비라 함은 소규모 관련된 공사 정비입니다. 트릭아트스토리 외부 공간에 나무 목재로 된 데크라든지 화장실 쪽 보수공사, 철제 난간 부분에 녹이 슨 부분은 수선유지비를 이용해서 소소한 것들을 하고 있고요. 건물 외관에 대한 부분은 문화관광과에서 12월 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하겠다는 내용을 보고 받았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것도 똑같은 트릭아트스토리인데 외관은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시설은 공단에서 하고 이렇게 분리되다 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보통 기초단체 구에서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에서의 공사의 범위는 소규모 영선 또는 보수정비 공사가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건물 외벽에 대한 공사 리모델링을 하는 부분은 석재 외관 자재를 쓴 게 아니라 드라이피트라고 해서 목재에 폼칠을 해서 특성이 있는, 컨셉이 있는 트릭아트스토리이다 보니까 그렇게 재질을 쓴 부분인데, 비나 눈 이런 부분에 취약한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공사는 주기적인 정비공사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자재를 적용했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면 사업의 범위가 신축까지도 공단에서 해야 되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건축물 부지 매입하거나 신축하는 경우, 증축하는 경우는 대부분 구에서 진행하고요. 시설관리공단은 시설에 대한 운영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파손, 노후화된 부분을 정비하는 개념으로 국한해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근린공원 같은 경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인천에 8개 시설관리공단이 있는데 옹진군과 동구를 뺀 나머지 군·구는 시설관리공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근린공원 관련 돼서 사업을 안 하고 있는 곳은 저희 중구만 안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유가 뭐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월미 문화의 거리도 광장의 개념에서 공원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유공원 같은 경우 근린공원이 맞습니다. 자유공원 사업은 저희가 하고 있지 않고요. 그렇다 보니까 영종지역에 근린공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도시계획 하면서 휴게공간인 공원들을 도시계획법상 조성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영종지역에 아파트 단지가 많다 보니까 근린공원 수가 많습니다.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공원 사업 중에서 근린공원 사업은 시설관리공단의 주된 업무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산이라든지 녹지공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인력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발생돼서 선택의 여지가 있는데 근린공원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공단들이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린공원에 일정 부분은 체육시설도 있고 공중화장실도 있고 파고라라든지 물놀이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것을 민간위탁으로 용역을 줘서 운영하는 예산보다 공단에서 계절별, 특성별 인력을 맞춤으로 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기초단체 구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 업무를 위탁하고 효율적인 인력 관리를 하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홍보체육실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실장님께서도 구의 시설관리공단이 해야 될 업무나, 민간위탁 준 것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할 것들은 돌리겠다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구하고 충분히 상의하셔서, 타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우리 구는 민간위탁을 준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실장남이나 이사장님이 구하고 충분히 상의하셔서 타구하고 비슷하게 업무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박창준 경영지원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김옥자 이사장님 내년 1월이신가요? 정년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옥자 네.
○이종호 위원 고생 많으셨어요. 한 달보다 조금 더 남은 건데요. 공공시설 김신형 팀장님이 하시고 문화사업은 성양훈 팀장님이 하시는 거죠? 그리고 체육사업은 함종윤 팀장님, 주차사업은 김종호 팀장님이 하고 계시는데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0% 미만 사업이 예산 대비해서 발생한 부분은 코로나 여파가 큰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공시설팀하고 문화사업팀만 60% 미만 사업이 발생했고, 체육사업과 주차사업은 지속적으로 됐던 사업인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번에 코로나 관련돼서 1차, 2차, 3차 미운영을 하거나 부분 운영을 한 사업들을 체육사업팀하고 문화사업팀 2개 사업이고요. 공공시설팀 같은 경우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만 수경시설 같은 경우 분수시설, 어린이 물놀이 시설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운영 자체를 아예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화 관련된 저수조 청소, 수질 관련 약품 재료, 위탁 관리 용역비 그런 부분들이 지출, 집행하는 부분에서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차사업 같은 경우 정상대로 코로나와 상관없이 진행됐다고 봐야 되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수경시설 관련돼서 월미도 장터 옆에 배 조형물 있죠? 제가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건설과에 민원을 하나 넣은 사항이 있는데 배 조형물 옆에 쇠 있잖아요, 테두리에. 그게 나와 있어요. 굉장히 위험해요. 그리고 중간 배 한복판에 나무로 짜져 있는데 구멍이 뚫려 있어요. 조그마한 애들 발목 들어가면 부러지기 십상이거든요. 혹시 수리 하셨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있는 관광 시설물이나 조형 시설물 관련된 부분은 공단에서 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지 않고요.
○이종호 위원 거기에서 관리한다고 그러던데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배 관련해서 조형물 말씀하신 부분은 현장에 나가보고 정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전사고의 위험성 이런 부분들을 신속하게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내용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철거를 해 달라는 요청이 있는데 철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그게 오래된 내용인데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 것 같아요. 바쁘시더라도 확인하셔서. 장터 옆에 배 조형물이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사항인지 정확히 판단하셔 가지고. 그거는 정말 위험하니까 빠른 조치 부탁 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현장에 나가서 관련된 부분을 정비하고 구체적으로 내용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문화사업팀에도 전시관, 박물관, 트릭아트, 어을미센터가 다 중단된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차, 2차, 3차 계속 운영을 못했고요. 운영하더라도 2단계 상황에서는 30% 이용자만 운영할 수 있게 하다 보니까.
○이종호 위원 인건비나 그런 건 다 나가는 사항인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휴업하게 되더라도 70% 이상은 인건비를 지급해야 되고요. 공단 자체적으로 휴업이 길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문화팀, 체육팀 같은 경우 두 달 정도 직원들 휴업을 진행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 국민체육센터 질문 좀 드릴게요. 위탁관리비가 있거든요. 어디다가 위탁을 준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위탁관리비 내용에 보시면 2억 9835만 5000원인데, 이거는 저희 체육센터, 여성회관, 중구 문화회관에 이용되는 셔틀버스 연간운영비와 수영장 수질 청소 관련된 위탁관리비 등등 있습니다. 승강기 관련된 부분도 들어갈 수 있고요. 홈페이지 관련 용역 위탁관리비도 포함됐고요. 가장 큰 금액은 셔틀버스 관련돼서 코로나이다 보니까 운영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국민체육센터 골프, 수영, 종합체육관 다 중지된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배드민턴은 안 하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1.5단계에서 2단계로 적용되더라도 인원수를 30%로 제한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셧다운 시켜서 운영을 정지한 사항은 아닙니다.
○이종호 위원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잠시 따라 다녀봤는데, 다는 돌지 않았고요. 한 사람도 안 타고 돌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4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8시 10분부터 21시 10분으로 배차시간을 1시간 간격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 관련 돼서 뉴스에서 보게 되면 인천 지역도 증가가 발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부분도 있다 보니까 당초에 운영을 개시했던 1단계보다는 인원수가 많이 줄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줄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무래도 줄겠죠. 그런데 본 원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영향이 있다는 것도 아는데 한 사람도 안 타고 도니까. 물론 여건이 그러니까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인데 그냥 돌리는 것도 참 아깝다, 안 돌릴 수도 없을 테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사항이고요. 아니면 시간을 단축한다든가 그런 방법은 없어요? 그러면서 줄이는 방법, 비용이나 이런 것을.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셔틀버스가 국민체육센터 체육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만 운영한다면 운영시간을 조정하면서 배차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인데 여성회관에 여성 강좌 교육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체육시설 이용객이 일정 부분 줄어든다고 해서 배차 시간을 조정하게 되면 여성회관을 이용하는 중구 여성 관련된 수강생들이 거기에 따른 불이익이 따라오는 부분이 있어서. 일단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8시 10분부터 9시 10분까지 운영하는 시간대에서 운영시간을 스킵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문화회관하고 국민체육센터 운영하는 사람들 이용객 외에 일반 중구 구민들도 탈 수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셔틀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이 비용이 무료이다 보니까 중구 구민들이 노선 구간을 알고 계셔서, 이런 말씀드리기가 뭐하지만 이마트 쪽 볼일을 보시거나 동사무소, 인천역을 이용하시는 고령층들 같은 경우는 셔틀버스가 노인 분들의 발이 되어 주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어떻게 보면 바람직하지 않나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구민들이 이용하는 부분이니까 융통성 있게 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그쪽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선 기본이 이용객이 첫 번째, 주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셔틀버스 운영기사 분들께도 교육을 시키는 부분이 꼭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목적이 여성회관, 문화회관, 체육센터가 아니더라도 그분들한테 어디 가냐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을 좀 지양하고, 노선을 아시고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불편하지 않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안에 아침에 외부업체들 있잖아요, 주변에. 공장이라든가 소규모 시설들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종일 주차하고 퇴근할 때 나가는 주차가 많지 않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 물류센터이다 보니까 물류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물류차량은 주변 창고 쪽에 대시고 개인 승용차를 체육센터에 놓고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많지는 않아요? 왜 그러냐면 체육시설센터는 편리해야 되잖아요. 그분들 때문에 주차란이 부족하다든지. 그분들이 대서는 안 되는데 거기를 이용해가지고 불편을 주면 안 된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내년도 예산을 홍보체육실에 차단기를 요청을 드렸는데 예산이 진행 안 된 것 같습니다. 자체적으로 직원이 아침에 8시부터 이용 고객 차량과 물류를 이용하시는 운전자 차량하고 선별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차장이 협소하거나 주차면적이 적어서 이용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통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많이 발생했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 아까 말씀하신 주차사업이라든가 공공시설 이런 경우는 코로나에 무관하게 사업비도, 정책 사업도 계속 진행되는데 예를 들어서 체육사업이라든지 문화사업 같은 경우에 단계가 올라가면 중지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인력들을 예를 들어서 주차사업이라든가 공공시설이라든가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원해주고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차 미운영 시점에서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중구 내륙하고 영종지역에 요양시설 36개소 휴업하는 직원들 중에 안내원도 있고 체육 지도직 강사도 있고 일반 사무를 보는 행정직도 있는데 기동반을 구성해서 방역활동을 했었고요. 공공시설팀 같은 경우 청소 관련해서 방역 부분이 넓어지다 보니까 체육팀하고 문화팀 인력들이 청소 관련된 방역 부분의 업무에 협조해서 진행을 해서 인력들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올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공공시설, 문화, 체육, 주차사업 이렇게 로테이션으로 돌아갑니까, 직원들이?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업무 관련해서 환경관리원들은 로테이션으로 진행하는 부분인데 특수한 주차관리원 같은 경우 부서에 주차관리원이 각 팀마다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주차관리원은
○이종호 위원 특수한 경우를 빼놓고는 로테이션이 된다는 얘기고요. 그래도 경영실장님 입장에서는 이럴 수 있어요. 내가 어떤 입장에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공공시설이나, 물론 체육사업이나 문화사업, 주차사업 다 중요하죠, 어디든. 다 직원들이 똑같은 근무하고 특수성도 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분야가 더 힘들고 어려울 수 있어요.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건 이런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주차사업팀이라고 가정을 할게요. 지속적으로 가잖아요. 거기는 변동이 없잖아요. 여유가 있을 때 아까 방역도 한다고 하셨잖아요. 방역하는 것은 현재 내 업무가 코로나 때문에 못하게 되니까 지원 형태로 가는 거잖아요. 지원 형태고 가는 분들이 그분들하고 거의 비슷한 강도와 근무를 해 줘야 형평성 부분에서, 예를 들어서 도와주고도 욕먹는 케이스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효율적으로 인력 효율 부분에 있어서 잘 배분하고 적정하게 조율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무슨 의도인지 아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다 고생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공평하고 형평성 있게 공정한 부분이 가미되어야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어쨌든 변화도 있을 것 같고요.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어렵고 힘들고 시설관리공단은 이사장님도 계시지만 박창준 경영실장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부분이 잘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올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내년에도 더욱 더 열심히 최선들 다 해달라는 당부를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해양광장 관리가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건물?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연안부두 해양광장 관리는 공공시설팀에서 저희 업무로 진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정동준 위원 몇 분이나 나가 계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청소 인력은 세 사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청소 인력밖에 없어요? 건물 관리나 이런 분은 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기술직 인력이 한 분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지금 3층이 비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며칠 전에 3층 키를 따달라고 해서 들어갔던 적이 있어요. 그 안에 너무 좋은 장비들이 많은데 그 장비들이 노후화되고 있어요. 이거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방법은 없나 여러모로 생각해봤는데 참 갑갑해요. 그것도 우리의 재산이니까 우리가 관리하면 관리비가 들어가잖아요. 어차피 관리비가 들어가는데 좋은 방안으로 쓸 것이 없나 연구하셔서 활용 방안을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 영종역사박물관이 제가 저번에도 도시행정과에 말씀드렸는데 도시행정과로 이관되다 보니까 너무 사업이 방대해지고, 금년도에 예산을 어마어마하게 쓰고 예산이 많이 책정됐고 행사도 많이 준비했어요. 그래서 영종에서 공단은 사실 할 업무가 없어서 일을 못하고 있잖아요. 별로 할 업무가 없어서. 영종역사관이 도시행정과에 있다 보니까 행정력도 너무 많이 낭비되고 예산 지원도 너무 방대하게 크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제2의 문화관광과 수준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영종역사관이.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전에도 그 얘기를 계속 말씀 드렸는데 집행부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세요. 행정력 낭비가 영종역사관으로 인해서 많이 투입되고 있어요, 인원은 없다고 하는데 중구에 행정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공단에서 맡아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나 없나 이사장님 이하 청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공단이 사업을 할 수 있어야지 공단이 움직일 거 아니에요? 내년에 코로나 백신도 나오고 그러니까 관광객들도 많이 들어올 텐데 그런 좋은 방안을 생각해보셔서 사업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진행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601쪽 공영주차장 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를 한 건데 이게 지금 끝난 거죠, 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완료된 사항입니다.
○강후공 위원 공영주차장 번호인식시스템은 전부 다 업데이트 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2개소를 하는 겁니다.
○강후공 위원 전체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총 29개소인데 그중에 12개소를 업데이트 시킨 겁니다.
○강후공 위원 내년에도 계속 이렇게 하실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가 한 공사는 무인번호인식시스템을 12개소에 설치한 게 아니라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한 부분이고요. 향후에 신규로 받는 공영주차장은 예전처럼 사람이 비용 부분을 정산하는 게 아니라 번호로 인식하거나 카드로 해서 정리하는 부분으로 교통과, 교통운수과와 진행해서 향후에는 다 무인화시스템으로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주로 원도심에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지역도 무인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앞으로는 다 그런 식으로 할 계획이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화장실도 들어가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청사를 말씀하시나요?
○박상길 위원 공공시설이라는 것은 공공기관에 대한 시설만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단의 공공시설팀이라 하면 구 청사, 의회 청사, 보건소 이러한 청사.
○박상길 위원 청사만?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청사 내에 있는 화장실 청소 부분을 저희가 해 주고 있는 부분이고요. 타 공단 같은 경우 동사무소라고 하는 주민자치센터도 공단이 시설물 관리를 하고 있고요. 또 공원이나 광장에 있는 화장실도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공시설팀은 솔직히 하고 있는 업무 성격으로 봤을 때는 청사 관리팀 업무에 국한되어 있다고 보고요. 향후에 공원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되면 공원시설팀이라든지 공원녹지팀이라든지 세분화 해서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공원에 있는 화장실들은 공원녹지과에서?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거기에서 청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것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업무가 맞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원 관리를 하게 되면 공원 관리에 있는 것을 또 이원화, 삼원화 시킬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공원 관리하는 인력이 화장실 청소도 자기 업무로 지정하게 되면 공원 관리를 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번에 조직진단을 할 때 그런 거 충분히 어필하셨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조직진단을 저희가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구청 기획감사실에서 3년 주기로 공단의 조직진단 용역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2년 전에 조직진단 용역을 했고 내년 말이 되면 조직진단 용역이 종료돼서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내후년에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박상길 위원 그때까지는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겠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조직진단 용역 결과에서도 영종사업팀이 조직개편 내용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영종에는 직원이 몇 분이나 계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에 저희가 맡고 있는 부분은 2청사 부분만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까 기술 인력 한분과 공무직, 청소하시는 분하고 시설 관리하는 분까지 해서 네 분 정도 있습니다. 총 다섯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실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개선해야 될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논의해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운영비가 4대면 얼마정도 들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금년도 기준으로 하게 되면 2억 7395만 5000원 정도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4대 운영하는데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4대 운영하는 비용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것도 개별이 들어오나요? 어떤 회사가 들어온 건가요, 차량이?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전세 셔틀버스 관련해서 입찰 건이고요. 인천에 있는 업체들로만 입찰을 진행하지 않고 서울, 경기, 인천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회사로 입찰을 하시는 거예요? 4대로 묶어서?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4대로 묶어서 입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총 다해서 2억 얼마 들어간다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억 7000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장 이성태 일반인이 탈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안전사고 이런 부분을 용역 업체는 꺼려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반인이 타가지고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 그런 대책도 강구하셔야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버스 안에서의 사고는 보험이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처럼 셔틀버스의 이용자들의 목적은 정해져 있습니다. 여성회관, 중구 문화원, 중구 문화회관,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건데,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젊은 층들이 이용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대다수가 여성분이시고 노년층이다 보니까 적법하다고는 얘기를 못하지만 어느 정도 업무나 행정 부분에서 유연성을 가지고 하는 게 맞지 않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저도 충분히 공감해요. 그런데 항상 사고가 일어나서가 문제지, 사고가 안 일어나면 전혀 상관은 없어요. 일반인이 타든 어르신이 타든, 이 부분은 잘 한번. 만약에 일반인이 꼭 타셔야 된다면 업체 측하고도 논의가 되어야 해요, 사실. 나중에 사고가 일어났을 때 책임 소재 부분이 충분히 따라 옵니다, 잘못 하면. 만약에 일반 분들을 태우실 생각이 있다면 충분한 사전검토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버스 안에 승차하신 분들이 모든 분이 좌석에 앉았을 경우에 운행할 수 있게 하고, 입석으로 운행중에 생기는 사고들이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최대한 좌석에 착석시킨 다음에 차량을 출발하고 멈추도록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중요한 사항인데, 영종 남부역 주차장 관리를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언제 주차장을 건설했죠? 한 3, 4년 됐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카드 리더기는 초창기에 설치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업그레이드라든가 교체 계획이 없으신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영주차장에 무인화 시스템을 갖췄는데 구에서 입찰해서 적정 업체들을 공사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개 업체가, 24개소를 무인화로 다 진행한 게 아니라 총 3개 업체로 공영주차장 별로 설치를 한 업체들이 다릅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영종 남부역 같은 경우 3개 업체 중에서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해서 업그레이드라든지 오류가 발생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게 저희들도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영종 남부역을 이용하시는 고객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의견들을 주셨기 때문에 설치했던 업체에 문제에 대한 오류, 시스템에 대한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게 꾸준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비용이 발생되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만 하고 설치는 교통과에서 하나요, 영종?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구 교통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공영주차장이 준공이 나면 공단에 위탁을 주는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시설을 교체하고 수리하는 건 교통과에서 하느냐는 거죠. 관리만 하시는 건지, 교체도 하시는 건지?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보신 것처럼 업그레이드라든지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부품에 고장이 있을 경우 부품에 대한 비용 같은 것은 시설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교체를 합니다. 그런데 없는 무형의 시스템이 제가 알기로는 1대당 6000만원 정도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비용을 구입하기는 좀 어렵고요. 구에서 구입을 해주시면
○위원장 이성태 간단하게 하시자고요.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카드 리더기를 교체하려면 교통과에서 해야 되는지 시설 관리공단에서 해야 되는지 그것만 얘기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거는 구에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업그레이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는 거고? 이 회사에 대해서 실장님은 썩 기술적으로 좋은 회사는 아니라는 그런 뜻으로 봐도 되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주차사업 팀장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다 아니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중에서 오류가 유독 많이 나오는 것은 제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교통과하고 제가 다시 얘기해야 되겠네요, 카드 리더기에 대해서는. 3, 4년 됐는데 아직도 카드 리더기가 오류가 많이 나고 카드 체크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감면차량 등록이 소형차는 자동으로 감면이 되는데 저공해 차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거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실 수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마찬가지로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감면조항을 프로그램상에 넣으면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증빙할 수 있는 것들을 카드 리더기에 읽혀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적인 부분이 얹혀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없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는 거죠. 제가 그거를 묻는 거예요. 설명을 듣자는 게 아니라 어떻게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교통과에서 싹 바꿔야 되는지?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일단 저희한테 위수탁을 줬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업체를 통해서 문제점이 뭔지를 파악해 보고 공단에서 커버해서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하고 저희 쪽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비용적인 부분에서 안 된다면 구에 정식으로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감면차량 부분은 업그레이드가 안 되면 다시 시스템을 바꾸든지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이 누락되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의견청취를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주민들이 카드 감면을 받으려면, 10시까지는 사무실에서 근무하시잖아요. 그 이후로 오신 분들은 안 된다는 거예요. 11시, 12시에 차를 끌고 나가야 되는데, 그런 불편한 점을 왜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안 되면 빨리 시설관리 주체에서 구에다가 요구해서 개선해야 되지 않냐는 거예요. 지금까지 물론 얘기는 했겠지만 안 되면 저희한테 얘기를 해 주든지 그래서 구의 교통과에 얘기해서 개선되고 주차장 잘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이런 불편을 겪게 하는 건 우리 책임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일단은 구청 교통과 쪽에 업무적인 부분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내부적으로 주차사업팀에 내용을 파악해서 업체하고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모색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자꾸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별거 아닌 부분을 가지고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하지만 해 줘야 될 부분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업그레이드라든가 시스템을 교체한다든지 관리 주체에서 요구하셔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진행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주변에 안내판 같은 것도 한 3년이 지나니까 낙후됐잖아요, 글씨가 안 보이고. 그것도 새로 깔끔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여기 부분은 싹 체크해서 저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시설관리공단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고생 많으셨는데 앞으로도 건강 유의하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은 12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에 3층 본회의장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은 12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에 3층 본회의장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1분 감사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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