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7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6年 4月 4日 (火) 10時 開式
第147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0時 05分 開式)
○議事擔當 金京厚 지금부터 제147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기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기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金基成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옷깃을 여미게 했던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요즈음 어느새 봄의 한가운데 자리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우리의 구정의 여건도 나날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경제의 침체 및 사회 전반에 걸친 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해 우리 모두의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때 입니다.
어느덧 힘차게 달려온 제4대 중구의회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다음 달로 다가온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관심은 새로운 지역의 일꾼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한껏 부풀어 있으며, 아울러 이번 선거를 통하여 흐트러진 구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주민의 여망을 충족시키는 한편 활기찬 중구의 모습을 완성시키기에 좋은 계기가 되도록 우리 모두 분발하여야 되겠습니다.
이제 제4대 중구의회도 9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사업계획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예산의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147회 임시회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되는 금년도 상반기 구정업무보고에 대하여 타당성은 있는지, 꼭 필요한 사업인지, 그리고 추가될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시기 바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참신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잔여 임기동안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월미관광특구와 차이나타운 개발과 더불어 구 도심권 재개발 등 추진 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인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이번 회기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면한 선거업무와 한마음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 준비로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옷깃을 여미게 했던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요즈음 어느새 봄의 한가운데 자리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우리의 구정의 여건도 나날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경제의 침체 및 사회 전반에 걸친 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해 우리 모두의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때 입니다.
어느덧 힘차게 달려온 제4대 중구의회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다음 달로 다가온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관심은 새로운 지역의 일꾼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한껏 부풀어 있으며, 아울러 이번 선거를 통하여 흐트러진 구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주민의 여망을 충족시키는 한편 활기찬 중구의 모습을 완성시키기에 좋은 계기가 되도록 우리 모두 분발하여야 되겠습니다.
이제 제4대 중구의회도 9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사업계획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예산의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제147회 임시회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되는 금년도 상반기 구정업무보고에 대하여 타당성은 있는지, 꼭 필요한 사업인지, 그리고 추가될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시기 바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참신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잔여 임기동안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월미관광특구와 차이나타운 개발과 더불어 구 도심권 재개발 등 추진 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인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이번 회기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면한 선거업무와 한마음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 준비로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京厚 이상으로 제147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時 13分 散會)